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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LIVE] "문재인은 응답하라!" 감리교가 일어났다!! (18일차 오후) - 2021.04.08

조회수 13914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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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알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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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반갑습니다 시청자 여러분 저는 오늘도 광화문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감리회 간 앞쪽에서 이렇게 방송을 시작했습니다 어제 서울시 그룹 부산에서도 아 또 작은 전투에서 우리가 승리 했지 않습니까 또 이 여세를 몰아서 강함은 애국 국민들과 또 신명식 목사님 그리고 전광훈 목사 님 통해서 많은 애국 목사님들 장로님들 애국 국민 여러분들이 많은 규합 꽉 힘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신형 c 복사 m 차별도 왔는데요 저희 이렇게 멀리서 보니까 지금 또 많은 분들이 함께 자리를 해 주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또 어떤 분들이 와서 어떤 대화가 진행이 되는지 여러분들에게 한번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지 아시죠 222 압을 모호한 많이 계시어 벌써 저쪽에서 이렇게 예 아 무슨 안녕하세요 어이 탓일까 내 4 으 할 수가 없었는데 어야 내 목사님이 이런 5 오늘은 또 굉장히 많이 특허 하겠으나 아예 오늘 내레 오늘이 이제 18일 제 줘 예 18일 이고 오늘 목요일 은 자의 자 될 19일 자면서 낼 금요일로 한주가 마무리 되는 거죠 저희가 21일 * 약사 됐었죠 언도 밤 은값 기다리는 게 네 그러니까 3월 20일부터 요번 4월 11일 오는 주일 까지 감아 가는데 예예 내일이 금요일이 잖아요 행정적으로 마감하는 날인데 오늘 목요일 까지 가 사실은 내가 그 청와대를 뛰어 들어간 그쵸 예 1003 그때 따로 대내 같이 그래 또 그로 부터 14일 기다려 글자 걔들이 내네요 끝이 여러 14일을 기다렸어 워너 리라 나지가 연락이 없어 자 그러면 끝났다고 보고 예 내일 오후에는 제가 말하자면 새로운 스테이지 투 이제 출정식을 합니다 예약 그러라고 그런데 오늘은 내 뼈 리 역 28일 제가 지나는 중에 해요 m 앱 언어 오시는 분들마다 단 감사한 분들인데 너를 여기 온 분들은 뭐 채고 감사하다 고 얘기 해야 될지 아니면 내란 제 여 자 리에 앉아 있는 어떤 같이 중에 흔히 최고의 가치를 느낄 만한 예 분들이 왔어요 진짜 감사한데 제가 소개를 좀 해 드릴게요 흑단 소개를 좀 그렇게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선은 우리 아 장로님께서 조금있다가 이제 좀 주로 말씀을 좀 나을텐데 예 우리 잠깐 힘은 서울에도 남 교회라고 예 핵심 년 된 교회 입니다 아주 역사가 있는 교회의 잔 는 임신 데 내가 꼭 모셔 써요 이래 내 모션 냐 면 배재고등학교 출신입니다 배재학당 출신 2시고 예 담 이격 기관 의 구석구석에서 일을 해 오셨어요 그래서 감독의 누구 더 잘 아시고 또 사모님 원 4 우리 김명식 장로님 넣은지 그 전국 우리 감리교회 여선교회 회장님을 지내셨어요 예 그래서 귀한 우리 아 저 가정 이거든요 예 그때 북한에서 직접 내려 오시기도 하고 광산 치아에 대한 이야기라 그럴까요 예 이 장로님은 요 토요일이면 여기에 배재 악 배재고등학교 에서 국동 제가 형성이 돼 있어요 얘네 4 그래서 거기에 상임고문이 일을 하고 계셔요 이 그래서 돕는 일을 그래서 제가 있어서 보고는 장로님 제가 있는데 좀 오셔서 같이 얘기 좀 나눠요 그랬더니 오늘 시간을 일부러 내셔서 옷에 거 든 예 조금있다가 이제 장 능하고 말씀을 같이 좀 나누시기 오예 그리곤 자원을 우리 그 여기에 있는 어우 리어 쭉 와 몸좀 비축 드렸어요 우리 저 피안 에 목사님들이 신데 시간을 내쉬고 1 그러셨는데 에 우리 목사님들은 애니 제가 이제까지 요렇게 앉아 있잖아요 앉아 있기를 이해가 감리교 교단 이고 내가 교단 오른 안보 자라 4 여기서는 사람이 어던 말든 내가 별로 관심 여 안 가지고 나라 국가 민족 이 지금이 풍전등화와 얘기니까 내가 여기 때문에 울고 여기서 자빠지는 대원을 새벽은 아침에는 놈은 눈물이 많이 낮아 풍 나고 퍼져서 어제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 짜 나요 예 나는 그가 하나님의 손길이 와 생각해요 어떤분은 목살이 2분의 1 조 하셨어요 어 목사님이 번 a 젖어 선거가 결과가 나는데 일주일 하셨다 이게 그래서 아 그래서 하지 마라고 내가 한 게 뭐 있냐 고 그랬는데 감사하기도 하지만 이제 뭐가 열려 지는 모습을 봤어 캄캄한 터널을 지나서 빛이 보여 너무 열린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오늘 이럴때 찾아오신 분들이 제가 요렇게 앉아 있는데 사실은 2d 애가 내 어머니 고향 어머니 품이 자라 리야 캅 한 거야 캉캉 거야 널 여기지만 천국의 6천 500개 교회에 160 만 명이라고 우리가 자랑스럽게 얘기하면서 한국 최고의 이 궁극의 건국 대한민국 건국 의 1등 정말 0 신이라고 해도 자타가 공인 할 수 있는 그런 교단이 나라가 1호 평전 등 아 위기 앞에 있는데 물론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잖아 얘기야 너무 답답했는데 하나님이 내 마음을 이해한 것 같아요 위로하려고 예 우리 목사 미로를 찾아 오신다 이 목사님들의 단체가 있어 넌 예 감리교 바로 세우기 운동 연합 아 않았습니까 강유의 바로 사업이 0 아 단미 교회 바로 세우기 년대의 그래서 그것을 간 발언이라고 그런데 목사님들이 임원진들이 제가 이렇게 있으니까 이 찾아 오셨어요 그래서 놈을 살 떨리게 정말 감사해요 2분들 적어도 십 년 서 이렇게 후배들이 신대 2분들이 있으면 돼 임 들이 있으면 합류 게 세워 져 정말 세워진 다고 그래서 오늘 인사를 좀 드려볼게요 월에 자 우리 목사님들 잠깐 자기소개를 짜릿하다 간단하게 하면서 해 말씀을 요즘 잘 들어갑니다 인데 압력에 바르게 서 의원 대 신 위원으로 섬기고 있는 김제 턴 복사 라고 합니다 아 인 처해서 국회 하고 있습니다 내내 예 건 바 회원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는 그는 충남 서천에서 뷔페 온 한 차례 목사라고 합니다 예 예 간 바이어를 섬기고 있는 실행위원 인천에서 목회하고 있는 탑동 1 목사입니다 간발의 섬기고 있는 여주에서 목회하고 있는 조이와 목사입니다 너무 감사하고 우리 사무총장님 한 목사님이 어제 저하고 채널 타나 통화를 했다 그죠 에 목사님께서 한번 우리 감리 겨운 바로세우기 운 연대의 활동사항 같은 이럴까요 한번 적은 만점 소개를 전 해 주실까요 4 저희 감기게 바로세우기 안되는 요 우리 감리 조대 의 목회자 뿐만 아니라 어 성도님들 까지 평신도 갈탄 붙여서 현재 감리교회가 정말 1885년 시장의 복음을 들고 왔던 아펜젤러 선교사는 스크랜튼 선교사님 이러한 참 복음 의 선구자 d 악화를 감당하는 기간이고 목사의 말씀 하신 것 처럼 대한민국 건국의 그 건국 아버지 이씨 이 순간에 경영이 감식을 장로님이 싶은데요 4 그 자랑스러운 그런 전통을 가진 2단 인데 현재 감리교회가 인권 주 의 적인 그러한 사상을 가진 이들로 인해서 굉장히 지금 큰 어려움을 당하고 그래서 어느 일부 지역에서는 감리교회가 2단 아니냐 라고 하는 그러한 오명을 쓰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이런 현실에 대해서 저희들이 안타깝게 여긴 아가 어떤 계기를 통해서 그냥 감독의 버렸어요 연대 라는 것을 우리가 만들어서 우리 할 수 있는 일들을 합시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 감히 격 외가 어 지금 주축이 돼서 만들었다고 하는 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라고 ncck 라고 하죠 그 다음에 sck 가 떡을 주시해 아 아 워치 컷이라고 1 공개 갈대의 있음 을 통해서 우리가 원치 않게 이렇게 우리가 일종의 100 여행 이에 봐야 가담하고 있다 이런 문제의식을 갖고 그 탈퇴 운동을 하고요 그 다음에 이제 우리 한국 내에서 가장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이 동성애 문제라든지 그 다음에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이 라든지 그리고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에 대체하는 그런 일들을 했어 엘르 면제 최근에 그리 감기게 a 모 목사가 제작년에 대장님 삼성전 이기 전에 개당 그 예 인천 동성의 축제에 가서 그 축복식 이라고 한 해괴한 의식이 에 참여를 해 가지고 축복을 해고 예 그 행사에 참여 해 가지고 이제 소속 연회에서 재판을 받아 가지고 정식 2녀를 받았는데 인 10화 꺼도 아직도 회개하지 아니하고 자기가 죄가 없다 오히려 이렇게 세상 언론과 세상의 법과 3 동성애를 옹호하는 세력들과 연합을 해서 감독위원 협박하고 꺼지는 최근에는 시장을 감독 회장님을 만나서 사항이 더 할 수 있는 잘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니 범법자 가 뭐 자기가 판결 받은 거에 대해서 뭐 하 한 값 하는 것을 낸다는 것은 처음 처음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을 어 안타깝게 생각하는 목사님들 장로님들 성도님들이 고여서 이런 일들을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대처하자 그랬어 활동하는 그런 형태입니다 예 근데 이렇게 감리교 에서 사회의 그동안 저한테 이제 얘기 하시기로 는 야참 아무도 않나 본다 이렇게 일하셔서 그랬었어요 너무 오늘 힘이나 시 똑 이쁘시고 왔어 아 난 신체 날짜 진짜 일자로 내가 살아온 삶이 자나 이게 나 이러고 떠나 가나보다 나는 여기서 이렇게 나눔 아 참 끈 떨어진 연처럼 4 내 삶의 나혼자 몸부림치고 머리를 아무리 깍고 뭐 떼굴떼굴 굴러 더 이 큰 감리교 라고 하는 2배 닿아 정말로 잠적해 같고 그냥 아무런 대책없이 식물의 가는 구나 생각했는데 우리 후배 목사님들이 살아 있는 일을 운동들을 시작했다는 게 목사님 전체 란 벌써 회원들이 최북 되지 어 뭐 저희 아직 작년에 이렇게 시작을 했구요 저희가 뭐 공식적으로 이렇게 하지 뭐 출범식 또 뭐 하지 못한 상태인데 현재 나냔 190 명 정도 예 특강에서 소통을 하면서 어떤 예 행사가 있으면 이렇게 모여서 활동 하고 현재는 덕암리 존의 제 감바의 많이 있는게 아니라 또 다른 이런 어떤 조직들이 또한 2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분들과 함께 거의 매월 기도회를 하고 있구요 아 예 그래서 활동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 제 감질 문의 좀 드려 배워야 되요 내래 무슨 질문 화가 좀 드리고 싶은데요 수명 10 목사님이 이제 이렇게 하시는 모습을 처음에 영상을 통해 접하신 이후에 줘 어떤 마음이 좀 되셨는지 궁금한데요 보시면서 어떤 마음 좋소 제가 감히 귀에 쏙 된 목회자로서 지금 이 나라의 처한 현실에 대해서 감리교 목사님들이 너무나 듣기 조용하고 잠잠한 모습들 가운데 또 감내 그와 그동안 점은 자유 주임 부인 주 의 신학의 만연한 상황 가운데서 이 감독의 미래를 내 모 내자 보기가 불안한 거에요 이 과연 가 미국 아이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앞으로 10년 20년의 감독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그런 정말 혼자 검 암울한 그런 상황 가운데서 우리가 한번 목사님들을 통해서 희망을 봤고 그런 상황 밤 줘서 또 우리 16:00 목사님께서 나오셔서 그렇게 애절하게 부르짖는 그런 모습들을 통해서 아직 그럴 우리가 병에 희망이 있구나 아직 나오지는 못했지만 마음으로 우리와 함께 하시는 목사님들이 많이 있구나 숨겨진 그럼 주의 종들이 있구나 라고 한 것을 제가 발견하면서 큰 힘을 얻었어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나오게 됐습니다 또 하나 더 질문을 시가 새 릴 수 있는 저희 그 아까 말씀하실 때 이제 감내 교단이 사실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의 아주 큰 기여를 했지 않습니까 사실 이 증말 대통령도 감리교 그리고 종로구 에서 당선 되셨던 이윤영 목사님 허기에 기도 하셨던 그렇게 해서 근데 어 이제 전공 국산 이미지 인터뷰할 때 들었던 얘기 4 감리교회가 건국의 c 아사다 뿌렸는데 왜 열매는 따먹지 못하냐 이것이 너무 안타깝다 이제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가장 큰 어떤 원인이었던 거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한 말씀만 4 내 난감해서 흔해 보이지만 예 아까 외교가 굉장히 자유주의적인 색채가 당합니다 아 성경 보다는 사람의 이성이 라든가 사람의 생각들을 위해 서게 되면 은 거기에 모여 다 무너지는 것이죠 여 성경이라는 그런 기본만 딱 그 위에 서 있으면 그 어떤 것도 모 쓰러지고 너무 질렀는데 감리교가 어느 순간 이 서울에게 흐르기 시작하는데 시 성경은 두 번째가 되는 곳에 번째가 되는 것이고 사람의 생각과 이성이 먼저 앞서 다 보니까 지금 감옥에 그런 모습이 가지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씁니다 네 그게 신학교의 어떤 좀 문제라고 봐야 될까요 그저 신학교에 문제이기도 하죠 4 이제 이제 우리 그 뭐 모든 조수 니까 그런건 아니겠지만 이 예 제가 신학교 때 경험했던 그 신학교에서 의 공부하는 모습은 이 성경을 공부하는 게 아니라 성경에 대해서 어느 학자가 해야겠다 낙장 해야겠다 이런거를 줄어 얘기하고 성경은 사실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것 처럼 그럼 인상을 이렇게 받으면서 공부했고 이제 그런 교수님들이 이런 외국에 가서 공부할 때 이미 그런 학교들이 예를 들면 미국에 있는 감시 계통에 그 합격을 그 교수님들이 왔다 함께 들여 뭐 예를 들어 하나님을 영어 러시 대명사 왔을 때 시기 라고 쓰면 2 예 안된다라고 가르친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거에요 cool c 하나님을 그 5번 그녀 이렇게 표현을 해야 어 논문을 버퍼를 알려 온 거 쓸 때 보고서 했을 때 인정해 주는 그런 그래서 공부를 하신 분들이 와서 바르 치다 보니까 이제 예 학생들 때 당연히 거기에 이제 물들었고 그런 영양 b 좀있다 하고 우리게 2개 개인적으로도 대책 m 있죠 예 책입니다 쭉 수명이 조금 싼 이렇게나 사시는 모습 보시고 키 어떤 생각이나 마음이 좀 되지 않는데 이거 안 좋아 한번 인사 님 말씀처럼 간 발현 이라고 하는 단체가 이제 기술을 통해서 예 감리교회가 많이 어둡지만 그 제 성경으로 돌아갈 수 있는 합격 큰 움직임 작지만 뭐 큰 외침 이런 것들이 기술 봤는데 10 역시 목사님을 보면서 아 이렇게 뭐 아 여기 있다 4 감리교 박사님 그리고 얼음 옥산리 계신데 나오셔서 이렇게 불철주야 애쓰시는 것을 보면서 아 용기 있고 또 이런 분이 또 우리와 함께 하셔서 감리교가 성경으로 돌아가고 정말 인본주의 가 아니라 하나님으로 돌아갈 수 있는 대한 계기가 될 수 있겠다 후기 했습니다 아이는 참 그 담 이기호 에서 50 목사님들 예 색깔 사랑스럽지 않아요 너무 멋있는 것 같습니다 4 대우의 이들이 이제 어 불을 붙일 것 같아요 진짜 저도 예 어 내가 힘껏 우리 어제 반발해 4 나도 우리 감독의 바로세우기 운동인데 예 가입 쉽게 써 아이워너 제적 가리 느껴져 까이 봐도 이 내가 힘이 닿는 대로 정말 이들과 함께 예고 쫓아다니고 정말 감격의 새로워지며 널 말 좋아요 이게 나라 살리기 운동이 것은 교회와 나라가 단락 분리될 수가 없어요 4 이들이 외침이 너무 감사하고 우리 후계 목사님들이 이렇게 살아 있는 놈들을 그리고 어때 나 아까 떨었던 이우혁 에 목살이 뭐 내 작년에 그 1 저게 동성애 그걸로 내 데모 하는데 앞에서 막아 가지고 사법처리가 됐다는 거야 그래야 전용 지금도 재 파밍이 따는데 나를 위해서 내가 무엇을 먹을까 마눌이 갯솜 어떻게 성장 할까 를 위한 게 아니라 4 이건 아니다 말이지 이것은 교회가 이러면 안 되고 목사가 이래서 안 되지만 않습니다 특히 우리 감리교가 이래서는 안 된다 몸을 던져서 앞에 맞고 이런 참 4 목사님들을 보면서 왜 4 야 젖다 아내 하면 힘이 나는 거예요 어 그래서 이렇게 때도 듣게 됐고 4 이렇게 시간을 했어요 충남 서천 해서 인 전에 3 요요 주에서 막 사방에서 예 1 찾아오셨는데 참 하나님의 선물로 봅니다 예 그래서요 심도를 4 와서 모아서 어 정말 나라가 어렵지 않습니까 어 그래 가 오늘은 내내 이제 이런 힘을 얻는데 에 결국 제가 지금 이슈를 제기한 게 뭐냐면은 저라도 아시다시피 월 모두 3를 이제 너무 낮아 저게 같으니 계속해서 오는 이슈가 예 여기 얼마 그리어 지치지 책에 있는 저기에 있는 저 구중궁궐 9 겹겹이 쌓여있는 져 청와대의 재앙 반의 정체가 도대체 이 작 영화가 되고 204 라고 돼 있다 이 말이지 예 이게 사실인가 뚜껑을 열어보면 여러 불쑥 확신이 안 될 수가 없어요 예 어제밤에 제가 인자 27일째 되는 어제 밤에 이렇게 문자가 나왔는데 우리가 운동하는 친구들 중에서 예 그런 문자를 넣은 거야 요 서울교육청 앞인데 텐트를 찼다 그럼 원문 내용인지라 그런 몰랐잖아 요 봤더니 게 뭡니까 무 수 없이 그 거니까 교육청에서 까 현재 서울시 교육청 조의 0 교육감 이에요 필요 강해 그런 교육관을 지위를 이용해서 우리의 아이들한테 이런 어렸을 때부터 동성애 교육 이라든지 그 다음에 가족의 형태가 뭐 다양하다 뭐 이런 뭐 좀 바랄 수 없는 그랑 아 악한 기억들 시키려는 것에 대해서 우리 어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된 합법화 단체의 활동 하시는 분들이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펜티를 주고 동성을 시작하시는게 어느 목사님이 어제 a 어 지킬 뿐이었다 계속 하셨던 거 여자 두분이서 이게 그 텐트를 그 저도 여기서 저녁을 밤이 되면 두려워요 노선이 이름은 그 여자분 두 분께서 선생님들 출신이라고 내내 그걸 지킨다고 그래서 여기서 그 가지 뛰어가면 10뿌리 뭐가요 2 내가 깨어 내가 그래 어제 밤에 같지 별도 어떤 목숨 한 번 하고 났더니 또 다른 분들이 오시고 그래서 제가 느끼는 제가 이 주로 왔어요 미니 그 내가 어제 그 길을 뛰어가는데 구석구석에서 살아 있는데 문제는 4 제가 이번에 뭘 봤냐 며 는 이 파리 이렇게 있으면 이송 까를 일이 있잖아요 이것만 봤다고 또 이 건의 이루마 봤다고 용마 봤는데 아니 손목을 보니까 이게 교육이라 합시다 이게 경제 합시다 이게 국방 이라 합시다 이게 노동 해라 합시다 이게 언론계에 합시다 하나같이 뭔가 마수에 걸려 있는걸 봤어 에 그런데 그렇게 보니까 어 이거 공사 라 과정이 4 날은 교육이 나는 교육이 자격 모자 빨 맨날 뭐 자파 전교조 읽어봤는데 이 교육을 무너뜨린 게 6시에 뒤에서 힘이 이따 이겨 국방 이외 무너지는 지를 봤어 예 경제를 품 명 이 돼가고 가난한 그지 로 만드는 이유를 봤어 목사님 100만을 운제 준데요 100만원 운제 나온데요 이게 언론노조 가 왜 이렇게 되는 지를 아는 단순히 노 도움 중인 자로써 이번에 20여 일을 지나면서 이 손목이 딱 말할 수 있게 예 봐 0 내가 저 여기에 오늘 하나님이 때마다 지혜를 주는 데 여러분 지금 2분짜리 에 임정 서기가 대통령 비서실장에 죄 내렸습니다 이 이름이 예 현대 의장 할 때 이 북한하고 어떤 실형을 받고 있는지 전화 통화 되는데 내가 이때 포 짜리 이런게 녹음으로 나왔어 자 그러면 한번 들어보자 고 예 자 우리 시청자 여러분 이게 바로 오늘의 우리 현실입니다 이놈이 보도되었다 리면서 했던 이후로 40년만에 이 나라가 이렇게 까지 출사 파 에 의해서 구석구석에 심 일하게 전략과 전술을 통해서 집에 못 폈다고 하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게 될 겁니다 북한 앞에 오늘 인경 세계 어떤 고백을 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보시기 바랍니다 열심히 않습니다 열심히하겠습니다 소리를 몇번 나오는지 보세요 2 자 한번 보자구요 자 이것을 아 몇 임종석 의장이 오늘 화장 대학교에는 전 대역 삼실에서 형태 오스트리아 피해 머물고 있는 북한의 초선 축전 준비의 1a 잔향이 원장으로부터 국제 전화를 받고 평양 축전 찬반 문제와 관련해서 대화를 가졌습니다 토마 4월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아 그럼 짐승들이 아아아 top 테라리아 하텐 다 아 아 공 생생하게 다 woo woo woo 각 해 power tool 받아 were we tote 그 각각 갈까 재생할 거기에 게 가야 e 아아 who love to the o to the 간다 듯한 코즈 그래 하하 그래 간다 아 아 하 하 학 아 아 아 아 아아아 자 이게 이게 바로 지금 지금부터 40년 전 어여 내 일인데 제가 이 때 학교 다녔어요 임종석 이나 학교로는 저 우리의 우리 금 제가 감리교 신학대 하겠다 학도 없더니 뭘 했거든 내가 우리 운동할 때 그때 학동 땅에서 총합 으로 넘어가면서 정대리 나오 나오는 식인데 우리 거쳐 말 못 그닥 그땐 민주 양심 인 줄 알았어 뭐 이런 애들이 1회 들은 몇 명 안 내는 줄 알았다 고 백 우습게 생각했다 고 사실은 근데 이 임종석 이어 지금 보셨지만 이 울어 35년 40 년 말에 전국이 완전하게 지금이 자격 앗 언어 무서움 인자기 걸 보게 되는 거죠 자 이걸 안 위성은 절어 어제 일어난 일 아테 제가 어 어 옆에서 이렇게 활동을 했다 말이지 이걸 잡아야 줘 자 우리 즉 우리 협조 우리 후에 목사님들은 같니 교대역 시키고 변화시키고 6000개 160만 명을 변화시키는 이런 일을 해 오실 되고 저런 던져 썼으니까 거리에 2 대한민국 식물의 가는 대한민국 을 지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임종석 에 이런 모습들 보셨죠 이런 될 북한에서 그 짜게 최고의 그저 젖어 말하면 같이 말이니까 그 앞에서 10시 말씀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어 이런 이익의 했다 말이 이제 여러분은 이제 다 보셨는데 자원화 왜 이래 여기 되신 뒤 장로님이 생생한 증언 잡니다 예 우리 김병모 장로님을 잠깐 좀 소개 학교요 우리 잡는 요 쪽으로 한번 보실까요 목적에서 이렇게 6 야 우리 장모님 배재고등학교 예 에 나오시고 한번 좀 있더라도 해 보셔요 예 김병모 장로님 있어요 왜 예 손님은 같다 계속 얇은 막 부탁드리겠습니다 예 저는 어 초등학교 2학년때 이북에서 엄가 저 비난 나왔습니다 그때 아 어머니와 여동생은 배가 모자라서 못하고 우리는 아버님이랑 형님 2 님들은 이 사람들 밑에 있으면 이거는 끝 건축이 생기고 김일성 위드 다 감기게 서 다 자란 놈이지만 와가지고 감리교회 을 이용해 보니까 그 놈들이 정권 전부 마루는 뭐 언더 동장 농민을 천국 만들어주겠다 그렇지만 정권 자꾸 나니까 자기네 현주 대로 다 자기를 이끈다 챙기고 투컷 층 생기고 지금 정부처럼 거짓말만 하고 그러니 이거는 아니자 그래가지고 우리 식구는 유영 군이 후퇴한다 올 때 50년도 12월달에 첨부 재산 다 버리고 이북에서 우리 몽몽 국제 없어서요 잘 먹고 있었어요 그때 잘 살았어요 그런데 이거는 완전 히 2 고집 말투 송해 자기네 채권 다 챙기고 그 다음에 찍음 보 우리 적우 겸 본드 붙은 2 꽃을 생겨 그런 들이 타임 없는 거야 아버님의 그걸 좀 되므로 한라 그랬더니 단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는 다 불러다 라고 교육시키는 거야 dm 어 시간 독서 그렇게 하니까 이건 아니가 그래가지고 우리 동네에서는 우리가 먼저 타 해가 지고 이제 그땐 모자라는 패 구타 가지고 인천 5를 같다 목포로 같다 마사가 아빠 고생 무지무지하게 했어요 그래도 여기 와서 아버님은 50년간 쏘기 저 이북에 어머니 기 자리라고 결혼도 안 하시고 기다리자 가 93세 돌아가셨습니다 그래가지고 우리는 지금 인정 속이나 뭐 어 지금 다 보게 되면 이거 벌써 반해 생겨 6월 6 10 겪은 사람들로 볼 때는 문진희 하나보다 빠는거 에요 그래가지고 그 때부터 이거 첫 풀 dm 5 서극 위 수입 반대 못 할 때 우리 교회에서 그때는 조직이 없었어요 그래가지고 이 교회 기관 이라 뭐 여기에 우리 장남 보임에 이거를 이건 아니다 하고 띄우면 이놈들이 뭐냐면 교회에서 는 정치에 개입되면 안됐다 야 얜 의 미아 이사야 예수님 사도바울 얼 망자의 애국자 여서 우리 교회는 애국자가 되어야 앞에 그래가지고 왜 쳤는데 그 때는 반대 샘 pmr 조직이 없었습니다 예 그런데 박근혜 탄핵 할 때 그때 서울은 아저 서울역에서 모여 동대문구 거기서 모여 그때부터 겨우 지기 생겨가지고 그때 배포 10분 화답한 나오는 겁니다 나와서 이 것은 아니다 네 아들은 아버지는 심박 으로 바른 야 이놈아 심바 게 뭐야 북 지구 까 가 돼야 돼 뽑을 또 나오면 방안은 거야 2부 기보 붙더라 가지고 다낭 잉 거야 우리 식구는 이북에서 나왔기 때문에 여기 와서 못 배 주고도 아껴 다니고 연세대 아니고 외국 다 플 명 다 나겠지만 내 고향에 있는 친구들은 그 때 설마설마 죽이지 않기 지 설 것을 막고 남아있다가 닭을 뭐지 곳서 그 저는 초등학교 동창이 없어요 그래가지고 부정부패가 있게 되면 그 나라를 말하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요게 광화문 의 되게 되면 나중에 박근혜 그 탄핵 하고 난 다음부터 뭐가 생긴 자 이 첫 풀 대모 반대하고 고 다음에서 그 반대 조직이 없었는데 최근에 뭐가 생기냐 이사람 벽 전국에 있는 고교 줘 납 뜰이 나라 지킴이 고국의 연합이 생겨가지고 그래가지고 광 아무 엿 이쪽 세종대왕 동상 앞에 토요일로 과 장수 수천 명의 모였어요 예 모여서 이렇게 쭉 원전 반대 그다음 fp 반대하다가 사이로 부정 천국까지 나온 이가 새까맣게 모였는데 코럴 더 메 모이지 못하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지금은 토요일마다 강남역에 가든지 여기 가든지 우리 배제 뭔가 각 경험하다 군산대 사야돼 그래가지고 237 명 씩 요즘은 위로 옮겨 가지고 이삼 십 명씩 여기에 가지고 이거 선교 부정 정보 즉 개 켈 대개 패라 그 다음에 차로 원쯤 원전 2급 복구 해라 경제 만지는거 특권층 업체라 그러 가지고 여기서 비해서 계모를 해오고 있는데 제가 볼때는 6.25 교권 사람들은 문제이니 게 안된다는걸 다루기 1 있었어여 그러고 이름들 특권층 생긴다고 뭐 적우 게다 모저 순위의 담보 특권층 드림 5 저 1점 듣기도 저 최강 우버 첨부 축 원점 줄 아네요 이놈들이 마름 은 아주 끼기 막 택에 아톰 발만 하죠 그러나 실제로는 뒤로 가서 다 이 부분이 예수님의 바리새인이 놈들 노들 해라 파리지엔 점들 말하는거 따라 돼 행동하는 따라지 많아 예수님이 얼마나 때려 쳤어요 그래가지고 저는 이 표에 연합회가 가지고 이 엄 누가 반대도 제가 꼭 바로 해 가지고 오고 있어 가지고 여기 뭐 2구 나면 우리 모임 사진을 동동 개 띄우고 장로 mom 오디오 테마 끼우게 되면 거기서 아 자기 못 나선 비아 라닥 솔 안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이런 반대하는 사람은 적어요 그래가지고 지금까지 여기 오는데 지금 제가 놀린 게 얘네 유교 교권 세력 사람들은 옛날 아래 상위 군인이다 뭐 해 가지고 다 살아 있어 가지고 인정 서기 같은거 나오면 옛날에 산만한 뒀어요 2 또 저 부고 대청에서 얼마나 쓰기 다 했어요 근데 김대중 의 되면서 이거 다 해치워 버렸어요 그래가지고 점점 기세 버리는 거예요 그래 이 사람한테 나두면 이것은 이북과 같이 다 굶어 듣고 나란 바른 길을 밖에 없는데 그걸 다 잊어버린 사람들이 많아요 그래가지고 문제니 테 이건 분명히 놈은 안 되는 그의 부전공 패고 생각은 또 이거 다 아기 뭐 계속 하는거 보면 만 맛본 지름의 찍 공격에는 없잖아요 우리는 이거 이북 출신 더 다 반대하는데 10명씩 목사는 고통 모르고 차타고 했다 해요 3 찬성을 해 줘 때요 그래가지고 10명씩 목사님은 제가 남선교회 연합회장 하면서도 다만 나고 그랬어요 누구 한 분진이 찍어 줬냐 했는데 보니까 시 명상이나 쌓입니다 거터 수 천변 꿇어 들어서 좋더라구요 그걸 김보람 이야기 거에요 그런데 지 공자도 떨게 라니까 얼마 라 떨 많아짐 인하여 회개 하니까 그래서 제가 여기 모여 가지고 비오는 날 봐 서학수 하면서 이거 안되겠습니다 4 그래가지고 했는데 하라 중의 한 거론 임 정석 이고 이놈 돌 한다 뭐 나라를 몰라요 미국에서도 그 이사람 도록 가족 다 파괴해 줄게요 뭐 차 성교육이 킴은 아부 할아버지 동우 그딴거 다 자판기 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넘어가면 결국은 거지 나라 되고 답을 못 웃고 되는건데 지금이라도 우리 이 여 침이 음식 목사님이 색이 하고 돌아서 쓴 이 얼마나 아 저 입항 09 에요 내게 한 무리 기회가 되고 우리의 지금 저는 가는데 받아 토요일마다 모이면서 야 그러고 또 이 차이로 부정선거 써 다시 그쳐 나게 되면 그것도 해봐도 무슨 힘이 있어 이런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야 이거 를 가만 놔두면 나니 미국에서 이거 당하고 응 거야 미국 투표는 뭐냐 흑백 놓고 그 다음에 전부다 100 에 잠 해야 돼 훅 우리 동네서 한 사람이 청년의 후 계산 없다가 걸 통 다 써 아 이 길 잃은 쓰 선거 이놈들 저자 카르고 스털링 됐잖아 무 서린이 섬 겁은 투표장 을 결정한 게 아니고 이 선거 관리 어떻게 표장을 결정하고 라고 이 부분 다 그런거예요 5 개표는 사람이다 결정하는 거야 그래 가지고 우리 지금 사이로 선거 때 보기 되면 중국 사람들에게 표현으로 다 온거 안 해요 정당 참관 이는 그 조 한국인이 돼야 되는데 선거법에 이 대적 대표는 북쪽이 안나와 있어 그래 이걸 중국서 로 왜냐고 항의를 하니까 중국 사람이 모듈 보배 좀 국정의 다 조금 n 정장 쫓아 인간이 는 국내 햇죠 국적자 이지만 스케 표현은 그 물이 없다 이래가지고 분 놈들 중 부검 돌다 했으니 나중에 개표 의원 돌 저 사람이었으면 야당의 291 됐다 부터 공개 라 자라 내전 남들 딱 해가지고 중국사람 기름 까지 나오니 그 항의를 강 거예요 그랬더니 캐 표현은 중국사람 어 그쪽이 없이 된다 이래가지고 해가지고 지그 미국 간 한 부정선거 나 두다 보면 완전 e 북과 같이 자기네 두껍 중 다 생기고 부정 다 하고 고 다음에 야 중에 와 무엇도 핑계 되고 그래 가지고 나라를 망친 인해 이거 우리 기독교인들은 온 나라를 위해서 나라가 공정하고 정의롭게 나가 뭐 뒤에 가서 기대만 해주세 그러나 지금 하는거 보면 꼭 또 자라 전에 공 정 청 임원 빠른 분지로 나고 바리새인들 처럼 발언 뿐 지름 하고 그 다음에 국민을 위해서 손가락 하나 까딱 안하고 예수님이 얼마나 쳤어요 그 예수님과 같이 나라를 위해서 다 일어나고 우리 또 10 목사님은 문제있는 제한이 얇게 있어 우리는 항의하면 대답하는 왜 그냥 저놈들은 자기의 운율 외모 없어 운해 되는 거 없어 그전에 김성철 장로님이 되실 때 매우 묘 이 때 얼마나 티쳐 나가세요 그 분만 사람에서도 지금 방에 바꿀 수가 있어 근데 그런 분들은 또 일찍 돌아가셔 그 분이 누구냐 김 저 둘은 테 에 용 적 있어 전기 검은 받은거 그거를 부분은 그길 9 태형 세무 타자 지 몰고간다 뵈요 그래가지고 그걸 받을라고 저 쪽 전기 건물을 했는데 김상철 장로님이 그걸 중국의 보존 신청을 한 거예요 사랑을 위해서 는 사람을 위해서 그랬다가 김상철 장로님은 a 세무조사를 3번이나 받았어요 그래서 김근태를 그렇게 살려 되었는데 야드의 김근태 가 대구 북구 부인들 국회의원 되면서 뭐 인권 운동의 따고 2차원 사람이 있는데 힘 상점 복산 입고 놓았다가 한 마디도 안 해요 이게 이름들은 문예전 없어 파악이 양말에 먹는 거야 그래서 지금 저 우리 줘 우리 신박사님도 비용 잘 당했다 지금 이영만 다잉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기도의 협조하고 끝까지 이 사람들아 비게 되면 9까지 해줍니다 끝까지 한음 저사람 도로가 마하리 쓰면서 너도 그래서 지침은 꼬마 안되겠지 그런데 끝까지 하게 되면 지금 제가 에구 끈 받자 바다사진 보내면 못한 창 돌에서 9까지 라고 선거라는 사람들이 많으니까 욕구까지 해서 우리 이 정권 바꾸고 곰 이로운 근거로 로 바꾸고 따라 작사는 나라로 만들러 가야 되겠습니다 아 3인 아래 이야기 4 빨 그래서 유모차 50 목사님들과 아앙 님께 너무 좋은 얘기를 많이 짜증을 임원용 1 저도 없게 하시고 연세 대학에서 공부를 하시고 감리교 에 기관 기관의 봉사 하시고 이제까지 그런 산재 분이에요 또 부인 되시는 우리 장군이 는 전 전국의 예승 규희 장 총회장은 일하시면서 반미 그를 섬긴 분위기는 또 각각의 함께 제가 감성 개 연합회장 까지 했는데 여기도 또 pd 가 있어 돈 써가지고 1 그러니까 전국 여하튼 안갔어 우리 안에 김명수 짝 여성 교회는 통칭 게 없어 휴대 룰에 그래서 전국 연합회 회장 하면서 이런 거 뭐야 그전에 저 한명숙 그 퉁 니라 올 때는 이 어 쩌 기 신경화 가동시켜 가지고 여성 대사의 지지 성명을 했어 그때부터 있어서 그러나 김 봉 시장 안 그런것 절대로 안하고 이제 버텼는데 지금 이 모략 우리 목사님들 표시만 목사님들이 지도를 자라지는 것등 없이 받는 때 제가 볼때는 짝 노노 2매가 가지고 야 교회 20분께 말 훗 뭐 좋은게 복사 라야 창모드 리우 천계에 넘는데 국에 250 내의 병맛 a 소리 해봐라 이 거야 교회도 목사님 한번에 장로들이 10명 보보 50 명인데 장막으로 씩 10명만 바른소리 해봐라 유창 로 들이 바로 되면 교회가 그렇게 더 이성의 찾아가고 모아도 다 없어지는 다하는데 장로 평신도들이 깨야 된다 그 바르세요 된다 그래서 우리 숙제 으레 평신도들이 뒤 투사 말씀대로 살고 그 다음에 정유리 살고 죽을 수 있는 예수님을 닮아 가는 사람들이 적이면 교회가 우리 감기에도 변화 되려고 믿습니다 그가 요원을 내가 풀어야 해 마지막에 하여 목사 님들께 이렇게 지지해주는 목사에 대해 깨다 말씀이나 시청자분들의 내 일기의 한 계단 더 발표가 이 지시자는 외교에서 말씀해주시고 마치도록 하구요 이런 말로 잘게 잠깐 암은 멘토로 점 아무리 함 해볼까요 사랑은 책입니다 자 오늘 사랑을 큰 사람을 봤는데 이것은 축복한 이라 나의 책임 이거 사명이다 자체 사랑받은 너가 어떻게 갚아야 되지 우리아 후레 목사 힘들어 저분들 하고 나가 손을 잡고 그래도 앞서서 매년 앞서서 입어 게임 선배로서 야 잘 됐다 내가 혼신을 다해서 적으로 한번 같이 호흡하면서 해 벌이가 이런 생각 들구요 내가 그렇게 약속합니다 보산 되어서 그리고 에 정말로 않은 오늘 정말 기쁘구요 이 거울이나 평소에 존경하는 우리 잠정 한테 혼이 나서 장로님께서 들어 오셨어 나라를 바로 세워야 되는데 장로님께서 그때그때 특징 짬 얼마 제가 지도 피 안 들어왔어 억이 안들어 왔는데 이게 오늘 얘가 된거 같고 너무 죄송스럽고 나라 잘한 게 없다 그러잖아요 내가 정말 도래 맞아야 된다 그러잖아요 자원을 여기까지 왔는데요 우리 저 시청자 여러분 어서 오늘 여기까지 저와 같이 18일 동안 왔는데 이제부터 18위 끝나는게 아닙니다 1차 20일이 끝나면 하나님께서 1 떠나지 말라는 거예요 그래서 앉던 할까요 2차를 들어가고 3차 들어가는데 묘한 그는 7차 가 21일 마치는 날이 8월 15일이 더라구요 14 일도 아니고 16일 다니고 3월 22일부터 시작된 게 고렇게 이어서 7 차가 마치 지는 거리 8월 15일 인데 그렇죠 한번 점 길을 한번 잡아 보자구요 자 1차 보지가 어제까지 일주일 일종의 서울과 부산에 시장 선거가 저의 또 21 기간 중에 있었던 씨가 처한 적이 갠적으로 1 차고지 다 2차 고지가 저는 8월 15일이다 그럼 3차 보지 마지막이 어디냐 올티 메트 골 끝까지는 가보자 얼이 대 꿈까지 가보자 나라 바로 세우는 데까지 가보자 거기까지 나름대로 좀 생각을 해봤어요 비가 저 여기서 그냥 지내야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 많이 성원해 주시고 어째 는 지금 무슨 힘으로 이렇게 어찌 탱 하느냐 며 는 바로 여러분과 함께 마음을 같이 잡고 손을 잡았다는 생각 때문에 정말 이암 목숨 너가 정말 초기 같이 내놓을 수 있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오늘도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렇게 기라성 같은 우리 후배 목사님들 구석구석에서 충실하게 사는 저분들이 아 이렇게 자신들의 삶을 내놓고 교단 앞에 하나님 앞에 이게 내놓고 하는 처 일이 아 루칸 태풍이 되서 사람의 가 돼서 감리교 를 싹 도플 것이고 한국 깐 기독교를 새롭게 하는 1호 그런 업 웅이 쯤이 되지 않겠느냐 빨아 점 이 되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을 해보면서 오나 을 피한 시간을 가지게 됐습니다 예 예 들어 오늘 이렇게 또 감 제가 앞에 계시는 16:00 목사님 찾아 뵈러 왔는데요 오늘은 또 감리교단 에서 감바 연 아 감리교 달도 바로 세우기 위해 연대를 지금 갖고 계신 목사님들 함께 참석을 해주셨습니다 또 장로님께서 더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요 계속해서 다니엘 21일 기도에는 1차와 끝나며 2차 2차 끝나는 3차로 이어 주신다고 말씀하신거 같이 또 내일은 중대한 결단 시기 있다고 하십니다 마무트 총 부탁드리구요 g 나라의 다가 근처 계시는 분들은 꿔 오셔서 이렇게 격려해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하루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감사합니다 예상이 감사한 마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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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남친 공개 안할라 했는데;

아바쵸

조회수 754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