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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듣노듣5회

조회수 12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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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래

사연듣Go노래듣Go는 동두천 턱거리마을방송국에서 만드는 주민참여 프로그램입니다. 주민에게서 신청곡을 받아 노래에 얽힌 사연 ...

5 으 [음악] 살로 노래 듣고 진행을 맡은 김용호 김 진경 입니다 날씨가 많이 포근해 했었는데요 진행된 이후 많이 걸어 다니 십니까 호흡을 많이 되실것 같아요 어떠세요 네 좋은 3월 따 중순부터 이렇게 주로 정복을 걷게 되는데 올해도 걸어 초 걷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곰이 에 오른 모습을 그대의 걸으면서 경험을 하고 느끼게 됩니다 올 거 건넌 동안에도 그런 경험을 하고 있죠 4 지금 우리 스튜디오 & 지가 꽃이 많이 피어 얻죠 몸이 절로 느껴집니다 그럼 5 4화 나 보실 뿐 누구신지 함 소개좀 부탁 될까요 네 오늘은 어 덧글의 마을엔 5일 적이 있죠 화엄 놓인 져 회사 힘을 맡고있는 우리 우수자 온 님을 돈으로 초대하게 되었습니다 4 그런거 앉아 볼까요 네 어서 나오세요 없어요 네 안녕하세요 아 반갑습니다 아 네 반가워요 4 8 뭘 이렇게 나오셨는데 소개좀 부탁드립니다 아 조 아 예 전반 왕도의 사냥으로 소재라고 합니다 4 우수자 우리의 지금 현재 승 집 꼴로 인정 회 3g 를 한국에 시죠 예 우리로 회장 몇 년째 이렇게 하고 계시는 거에요 사흘 째 산업체 올 은 3일 마이 근데 인기인 데다 원하고 더 그냥 아 네 이래 라고 살아야지 에서 지 점점 저것도 받아보셔야 또 왠 으 1 사는 덜한 서브리스 말이야 그래서 맡은 톰 호도 그리고 말해 따내는 데 뭘 아니었다고 약값도 금 사람 딱 실려서 해야 될지 똑똑한 사람이 어디 있나 예 4 알고 그래도 아직 건강하시고 나 하니까 더 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그래서 하는 일은 없지만 고다드 그런 머리속에 되고 4 신경 쓰게 되더라 어머님에게 말에 이렇게 들어 오게 되셨나요 그러니깐 연아를 필라 나갈 때가 없어 다녀서 좀 적어 자 한거예요 자리는 원래 고양이에 주셨어요 짧으면 점검 안되면 [음악] 4 왕 증명 그때도 이제 그 엉덩 거지 아 한국전쟁의 토대는 북쪽 땅이요 그렇죠 이렇게 예 그때 제 피난 나와서 여기서 흔한 아웃제 감 탕 당을 그 놓았고 왜 한달간 또 미군 찾아와 같거든요 그때는 뻔도 같더라구요 왜 그래서 거기 19 건널 들어왔고 빵 부녀자 참 때 그 실력을 나고 그랬는데 4 왜냐하면 거기가 안된다고 메뉴 터너 전부 동두천 소피아 돼요 네 아 물에 숨어 가고 찾아와서 씨름 기차가 아침은 말지 왜 왜 그래 가꾸다 평택으로 가고 부산으로 왜냐 그런데 오늘 할머니 라 건강 안된다고 그 차 올 때만 우리 다시 고도를 때리고 뒤에 방구를 나서 쏟거나 예 클럽에 갔을 거 날 거기나 따라갔고 동조 찰떡 아직 언어 예 그래서 모양이라 가깝게 있고 싶어서 그러셔 떤 것 같은데 안 그게 아니고 89 가 안 나왔어요 아 무 리 라 하 셨 꾸네 양자 호빵을 아 갈던 육수를 양장 효과가 있었는데 4 허 넓고 나오기도 했죠 네 그 발 기다린다고 열이 딱이에요 어 뭔들 안 나오면 돈도 좀 넘어요 말야 young's 아니 자리야 그 연이 돼서 지금까지 여기서 살고 계시는군요 예 그게 루 살 되었어요 어머님 여자의 10살 때 10살 때 4 들어 계속 하시오 예 왜 턱걸이 마을 첨부 때고 20 해버리면 트로트 대담에 r 들어 하자 형식 지력 하나도 없어 집에 가고 없었고 그렇죠 예 그리고 우리 동네에 와서 직접 때도 3 체 질 세제 직접 라고 아마 아우 보 와 력사 리가 엄청 많이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리고 교 초서를 다 해야지 놓으시오 예 그러면 어때 사람들 그냥 옛날 할아버지 던 밤에야 잘 음 뜨고 어머니 이름 잡아 이름도 메달을 아아 해봐 1 드릴용 기타 주는걸 으 로 회장의 계속 하시면 한데 그 하늘 그러면 할아버지를 만난 것은 언제 만 하셨어요 그래 그렇게 열 일곱살 너 먹든 에 사무처 하는 알려는 아점을 초아 로 표암 찬동 살 전해진다고 왜 하게 4 때나 한번만 힘이 있지 에 아주 게 나뽀 타우 다 17살에 격을 하셨네요 예 그리고 그 어머니 집 사는데 를 보니까 평범 상해 라고 이름이 돼 있는데 예 여러가지 고양이야 와이퍼 야 평강이 내가 왜 네 덜 하셔도 포 양반 따라서 범람하고 예 이건 당신이 3사단 차가 또 4 아 그 젊었을 때 하루도 있는데 고향 생각 많이 하셨어요 야 맨날 약점 한 뜻이 맞고 얘기 라고 했고 평당 서머 어떤거 일로 이제 누가 살아 보면 아 네 하더라 근데 지금은 이 북미 빠졌지 그렇죠 아 이상하게 우리의 턱걸이 마을의 보니까 시장 맨 출신의 주민들이 께 되세요 아 에 후에 돼요 그 특히 미군기지 주변에 이렇게 실험 2 이렇게 계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 특별한 이유가 있을까요 이러한 이유로 그 무엇도 잘게 힘도 잇단 미군부대 왔었던 미군들 큰 이 말한다 10월 나오죠 4 리그 1 하나씩 사람중 하나 그 사랑도 나 더 빨라 의무 부도나 가지고 그러면서 잘 떠는 아이 잡았지만 하우스 5 1 아예 그럼 할아버지도 원래 그거 좀 했었어요 우리한테 그런 것도 갖지 모르겠는데 7 마야 마 끔 년 다른 밤에 부두를 났던데 내가 굿잡 또 없어 8 0 예 양쪽 않자 8 불에 그러다가 제품 억압의 내는데 변검 사교를 외면하게 예 끝엔 항상 엄청 잘 되요 그래야 보자 됐어요 음 주로 미군들이 많이 얻습니다 아니면 에 니 부드러움도 사라졌어요 아 내 가방도 다고 알았어 너 아는것도 으 그러나 깨달은 달 파랑 나오냐 예 쌀 짜 샤 프 쉽죠 사람이냐 다 그리고 미분 저를 그 색들을 젤 허각 나오냐 카라 폼 실 4 이제 학 빨아 사다 줘 네 올해 또 이제 기자 더 제품 고무신 서사가 나아 아 이제 아무 것도 같다 할 수 에 메뉴도 맺자 있겠죠 될까요 그러니깐 내가 춤을 주은 세부 때서 어떤 자세 숨을 줄 이때부터 내성에 서예 오 예 그 지금까 이렇게 핵심 여서 동네와 관련해서 좀 기억 남는 일 같은 게 있었어요 없이 그러나 한번 패한 그거 좀 어제 찍은 어떻게 자사 ocx 를 변경 없다고 정비 부러워한다 돔 하고 낮고 에 그때도 발상 좀 사람들은 때 정말로 제가 텐데요 뭘 그러나 오른쪽 때 먹으로 네 이제 바로 4살 될 거야 으 리브 더 도 같이 또 바로 그냥 통한 거야 그럴 거야 살림 한다 로 살릴 들어준다는 끙 어 갈색 그냥 넘게 에서도 또 얹어 없었다고 올해 조선사람 나타나고 갔다 왔구나 뭐 쪄 먹어야 알고 그리고 근데 자꾸 밀 다분히 딸한테 또 우리는 뭐 1집으로 다가와 어여 상담 또 좀 더 주라고 해서 았다 2만달러 일어나 까치들이 또 평정 돌아간다고 첩 받은 분들이 바탐 오타 rou 난 좀 그걸 다 들어 되니까 바다랑 좋아요 4 쯤 어떻게 됐냐 그때는 진짜 장사 해봤자 옆에다 자가 아니면 반짝 앞둔 어떻게 대상 다 줘야 4 쌌던 것보다 그래 장소에서도 풀어도 으 네 할아버지가 날 계약 동작하는데 내면서 먼저 벌고 4 아 그런 그때 동 받으시려고 저한테 평판에 도가 신의 알려 통해서 담아 예 좋게 8 걸었습니다 듯 하듯 오늘이 않았다는 거예요 귀성 볼에 그냥 다른 요소와 해요 우리 같잖아 딱 데 찰 만점 q 밖에 되겠죠 예 예 그다음 이건 한때 방어 그리고 백운 다리 이제 그 때는 30일 내로 놓다 는 애들도 그것이고 이라고 판단해 줄 도 있어요 너 쉬고 점 의 31 을 출렁이며 모두 또 대상 다 줘 이렇게 얻은 자 그때부터 미군들은 뜨니 제 4회 더 먼 나라 사람도 나와 찐 다음 해 놓구 나 먹으면 알고 빵 것 같은 이제 10월 을 냐고 나타난 죽겠네 그럼 부터 물론 어때 우리 또 그때 막을 낙과가 따 줘 네 달 못살고 떠났다 져요 근데 또 딴 데모 1001 패 봐봐 음 그러면 그 말 하셨다면 또 빵을 어떻고 지만 봤고 너 그 집 말고도 아 너무 막 먹고 난 후라 난해한 속보 정량 뭐 창살 가짜 만나 그냥 의상만 기동을 꼭 만약 애칭 하신 곡이 나온 으 가슴 해보면 인물 그 외는 양인 역시 p 끝에 못받은 꿈들 아 노래 저 전화번호 예 외국시 그런 사용 때문에 이 돌을 좋아 하시는 거에 서비스로 왜 노래를 그 노려 뜨죠 보통 이때 쫓아내고 b 되서 제비가 으 이런 추운 겨울에 정말 다 했냐 물때 뜬 강남 같은 제일 전례가 물어올 깔아 겠다 대표 어떤 화학자 피고 올라서 인물 커지므로 더 등 4 참조 처럼 를 노새 그냥 내 모금이 보면 양 채널을 통한 담았다 노래 아직 내가 할 블랜디 노려보는 삽 한 상 알고 그렇구나 그래서 투 점에서 뜻 깊다 거예요 저희 턱걸이 마을 방송국에서 그 일도 늘 한번 볼게요 이제는 이 노래도 불러야 할까 에 맞 제 그럼 아주 채 너털 현대 마당도 맺는 이너를 본상 하는거라면 제 기억에도 어릴때 파트너도 키워 있는데 너무 떨어 보지물이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우리 한번 들어볼까요 예 그렇지요 예 제 일처럼 유승엽 작곡 작사 윤수 기도의 확보 들어보겠습니다 5 wee 5 아 으 be we test our hot cool ter 굉 장 소 로 만들고 다시고 움직일 것 같습니다 [음악] below we on 도 [음악] 아아아 here we go [음악] 으 눈이 뭐 직접 구워주고 깊이가 수도 마자 왼쪽에 몰라요 a oh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음악] the tree 아 에 이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pero pero [음악] 아 a lee 님이 5 아 아 포실 다 듣고 싶네요 네패스 노래는 어찌 못할 바 귀족의 다음에 오래서 라고 할 때 어머니 공부 시작했는데 이제 비처럼 나 뻔하지 않게 막스 지은 뜻이 님 4 아 주는 거죠 안다 해두는 것이다 4 정말 턱걸이 마음이 어머니한테 는 뭐 정말 고양이 줘 이제 이야기도 하더라 예 커야 이래야 되요 자세 분들 3 어떻게되죠 그걸 원 물었는데 4 매료 뭐 어떻게 앞 달 큰 rsr 타운 페탈 아 알 그 이렇게 타자들이 잘 해주세요 잘 해 주죠 4 70,000 자상한 차려 주는 거예요 4 아 그렇죠 어업을 아래 사례는 폭설 주행 안 살아도 먹지 알아두는 것 예 예 감사합니다 오늘 이렇게 밖에 해주셔서 이게 사용도 골에 높고 우리 다해서 우리 턱걸이 마을에 살게 쓴 어머님들께 초대하고 따 본인들도 소개하고 써서 당시 살아온 이야기 의 같이 나오고 도와 홈로리 학계 등 는 시간이에요 어 우리 노인정에 가시면 또 족구 이렇게 알려줘서 나 됐으니까 다음엔 녹아 한번 해봐라 게 정말 할 수 있고 4매 죽겠습니다 예 4 건강하시고요 예 아싸 합니다 아 네 오늘 아 놓인 적산 님을 모시고 살고 듣고도 를 들었는데 어떠셨습니까 네 오늘 시간 처음으로 어머님과 같이 우리 진행자 들도 같이 박수 치며 노래도 부르기도 하고 이렇게 시간을 보냈는데요 오늘 정말 즐거웠습니다 어떻게 퍼니셔 센 에서는 우리 마을의 북쪽 이 고양이 신분도 여러개 c9 나란걸 오늘 좀 알게 됐구요 아 노래 에 꼭 필 면 이게 제비 강남 갔던 제비가 이렇게 돌아온다 라는 특히 대회가 또 담겨져 있는 노래이기도 하잖아요 이런 것처럼 아 우리 마을에도 봄이 오지 마 아 이렇게 남북으로 갈라진 이 민족의 도 그 어떤 봄을 이 와야 할까 그래서 이렇게 고향을 좀 다시 밟을 수 있는 때가 말씀 좋겠다 이런 생각도 좀 무겁지만 한번 해 보게 되요 4 5는 찬 다른 시간보다 잠 즐겁게 보냈는데요 다음시간에 또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우 식 오늘도 된 건 어떨까요 다시 또 만나요 아예 아 으 으 [음악] 으 으 으 [음악]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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