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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포도원교회 수요밤 실시간예배 (김영구 목사)

조회수 976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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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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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할렐루야 수 예 배 순 성도 여러분 또한 영상으로 함께 하시는 우리 성도님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오랜 시간 주님의 이름을 높여 드리는 찬양을 올려 드리겠읍니다 할렐루야 우리 컴퓨팅을 찬양합시다 [음악] 아 아 아 으 아 으 아 으 5 ver [음악] er ohoo w cover of 5 아 으 to peter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음악] cooler with [음악] woo lee woo woo woo woo woo ver oo-oooo-oooo [음악] [박수] controller 5 [음악] we we we we 5 아 too we too we [박수] [음악] woo hoo lee 아 아 아 아 아 ah ah woo woo woo woo [박수] [음악] [박수] woo woo woo [음악] we were 으 시간 있 으므로 구내 갑시다 아 5w 막 써 보세요 으 으 ou ou de lo wae alert 오 오오 예 오 앞에다 owl 쾌락 주님 앞에 won opera house in a town he wrote our hero [음악] who [음악] [박수] owa raws wake to woo 에 를 모아지고 5 친구님 앞에 다 알고 w 주님 앞에 or 수 없을 때 르 치 powell won all were on a waiting 도 에 돼 갑니다 2556 5 you who 아 wo u o wee 으 으 오옷 내 모 5 아 woo woo woo woo woo woo woo woo [박수] [음악] 내가 사랑해 그 못 한것 내려 오오오 오 아 질문 리마 4 아 네 그래 a 줌으로써 아 으 뭐 치 woo lee a 하하 하 아 내 형은 woo kwon 질문 4 아 그렇지 요놈 해에도 뒤 던바 하루 날을 잡아 함량 걔네 에 재미있어 아 아 woo 아 woo woo 이 시간 우리를 대표해서 박정욱 c 권사님께서 기도 인도 해 주시게 씁니다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주의 로 3일간 도 최은혜 가운데서 이들을 지켜 주시고 오늘 수요 전용 예배로 하나님께 나올 수 있게 하여 주심을 감사 드리오며 부활의 소망을 주심을 또한 감사드립니다 늘 주 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그 말씀대로 살지 못하여 서 주님 앞에 죄송스럽습니다 주님의 보혈로 저희들을 2시간 씻어 주시옵소서 고 날마다 저희들을 성령으로 충만케 하옵소서 주님의 몸된 포드 온 교회가 초 님 앞에 기하게 쓰임 받고 우리 담임 목사님을 성령님께서 늘 부 뚫어 주셔서 맡겨주신 양대 들에게 말씀으로 잘못 이식에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선포하신 은 김윤구 목사님께 성령님 함께 하셔서 크신 은혜를 주시옵소서 듣는 저희 들어온 말씀을 듣고 잊지 말게 하시고 삶의 소부 빌 대인 능력 있게 설계가 서서 하나님 아버지 우리 나라 대한민국을 자유와 모험의 나라로 지켜 주시어 없이 고 오늘 서울 부산시장 선거에서 하나님을 경애 하는 사람을 세워 주시기를 원합니다 열방의 선교사님들을 지켜 주시옵소서 고 성도님들과 장마다 복을 도 해주시고 지경을 넓혀 주시고 근심이 없게 하옵소서 2시간 김성국 장로님이 올려 드리는 찬양과 우리의 예배를 기쁘게 받아 주옵소서 모든 것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5 [음악] 으 [음악] [음악] 으 뭐 [음악] 특성 시간입니다 이 시간은 김성국 장로님께서 누군가 기도하네 라는 곡으로 하나님께 특성 드리겠습니다 5 으 아 르 르 아 으 we 그 뭐 어느 7 쳐서 어 기도 헐 하러 넣어 5 노무를 을 드림 을 쳐서 너 홀로 오늘 에 주는 노 오르려 언어 won 서로 언어로 으로 으 또 없이 느므 [음악] 논거 너 원래 you 로 o 더 데릴 좀 5 으 wow oo woo woo woo woo 으 누가 널 2825 아 wow 매 거 홀로 외로운 로써 어느 뭐 어미 롤 lol 아 누구나 아 넣은 뒤 도 a 뭐 어느 러너 을 낼 봐요 너 으 놈도 질 동 과 어느 a 내 woo 5 뭐 on well now 매일 에 오 오 오 오 아 뭐 어 well 뭐여 아 lo 모어 딜도 하하 아 더워 더워 서 어 뭐 wry 눈 어제 05 넌 왜 애액 된 넣어 o a 하하 르 예약이 안 차는 감사드립니다 성경봉독 하시겠습니다 오늘 함께 볼 성경 말씀은 마가복음 10장 46 절에서 52 절입니다 마가복음 10장 46 절에서 52 저를 우리 1 절식 교 독 하시겠습니다 그들이 여리고에 이를 어떠니 예수께서 제자들과 허다한 무리와 함께 여리고 에서 나가실때 에게 d 메오 의 아들인 맹인 거지 의 바디 메오 가 길가에 앉았다가 나사렛 예수 시 란 말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이르되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를 부르라 하심 1 그들이 그 맹인을 부르며 일에 대해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음에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뛰어 일어나 예수께 나오 그늘 계속해서 말씀하여 이르시되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맹인이 일에 대해 선생님이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함께 읽겠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라 하시니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름 이라 아멘 할렐루야 오늘도 말씀을 듣는 가운데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의 우리의 마음을 만져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자녀들을 키우다보면 그때서야 나를 키워주신 부모님의 마음을 알아 한다 라고 말을 합니다 성도의 과정에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이 자녀를 키워 가면서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느끼게 되는데요 저도 얼마전에 이런 하나님의 마음이 이렇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 적이 있습니다 이 아이를 목욕시킬 때 일인데요 유도기 둘째 아이를 목욕을 시키려고 하면 이 목욕시키기 전부터 아 서로 이렇게 힘 싸움을 하게 됩니다 2 둘째 아이는 그 아빠 무릎에서 이렇게 꼭 시켜 달라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아 이게 저는 너무 힘든 거예요 이 아이가 덩치가 크고 무거워서 힘든게 아니라 이 무릅에 이 아이를 그 놓고 이렇게 쉽게 여보 신 경험이 있으면 아시겠지만 이 무릅에 있는 루핀 이 아이가 힘을 빼고 있어야 되는데 이 둘째 아이는 무릎에 눕혀 놓으면 목에도 힘이 들어가 있고 그리고 온몸에 이렇게 힘을 주면서 제가 그 아이를 붙잡고 있는 이 팔을 어 이 강하게 이렇게 붙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머리를 먼저 감기 려고 하면 이렇게 저렇게 돌려야 되는데 애가 너무 목에도 힘을 주고 있고 온 몸에 힘을 주고 있으면서 제 8 까지 붙잡고 있으니까 이 너무 힘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힘 좀 빼라 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힘을 좀 빼는 것처럼 보여 지는데 다시 이렇게 힘을 더 주면서 제 팔을 꽉 붙잡는 거예요 그러면서 떨어질 것 같다 라고 무섭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 아이가 바닥에서부터 1 40cm 정도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그게 무섭다 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괜찮아 아빠가 지금 이렇게 잡고 있잖아 눈을 떠봐 아빠가 지금 이렇게 잡고 있잖아 절대 안 떨어져 그러니까 힘 좀 빼라 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그래도 이 아이는 어떻습니까 그래도 무섭다는 거예요 아이 입장에서는 이렇게 쬲 와 이게 얼마나 무서운데 아빠가 내 입장이 못되서 그렇지 지금 어 내가 오죽하면 이 누워 가지고 이 아빠 팔을 지금 이렇게 붙잡고 있겠냐고 나도 이게 힘들다고 아빠가 좀 나를 편안하게 이렇게 시켜 주면 안되나 저는 어떤 생각이 들까요 얘가 아빠를 못 믿고 설마 아빠가 너를 떨어뜨리게 써 혹 떨어트린 다고 해도 높이가 지상에서 40cm 밖에 안되는데 제발 하고 힘 좀 빼라 라는게 제 마음입니다 이런 일을 몇 번을 반복하다 보니까 제 마음에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이게 바로 니 모습이다 라는 겁니다 5살된 이 아이랑 티격태격하는 이러한 모습이 하나님을 향해서 투정을 부리고 있는 너의 모습 이다 라는 거죠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그 분의 품 안에 있기를 원한다 라고 기도 하면서도 정작 그 분의 품 안에서 하나님 너무 불편해요 하나님 내가 너무 불안합니다 그리고 그 품 안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내 힘으로 해결하려고 하나님과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일이 제게 든 수두룩하다 라는 것이죠 하나님 제가 지금 어떤 상황인 줄 알죠 하나의 왜 자꾸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하세요 나를 불편하게 하세요 세상에서 내 마음대로 사는 사람들이 더 편하지 않을까 자꾸 하나님 이런식으로 나오시면 제가 어떻게 행동할 지 저도 장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 마음에 우리가 모찌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때로는 협박까지 할 때가 있지 않습니까 이 품안에 안겨있는 다고 해서 다 똑같은 것은 아니더라 라는 거죠 세상 편안하게 품 안에서 잠자는 아이도 있지만 그러나 때로는 품안에서 도 자기 뜻대로 하지 못해서 자기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해서 떼를 쓰고 안간힘을 쓰는 경우가 있다라는 것이죠 어릴 때 저는 시골에서 자랐습니다 시골 마당의 이렇게 개를 키웠었는데 아버지가 상태에서 이 작은 강아지를 사오신 다 라고 하면 집에서는 이제 강아지가 있을 집을 준비하게 됩니다 안에다가 추울까봐 이불도 깔아주고 그리고 이제 밖으로 또 준비합니다 밥만 먹으면 목이 마르니 까 물고 로또 이렇게 준비 해 주셔 그래 가지구 밖은 물건으로 다 집어넣고 이불까지 집어 넣어 주고 지붕까지 덮어주고 이 오로지 강아지를 만을 위해서 이 강아지가 행복하게 잘 살기를 위해서 이렇게 집을 꾸며 높습니다 그런데 웬걸 비가와 가지고 이렇게 바깥에 나가 보니까 말 그대로 개판인 거예요 집안에는 다 끗이 물고 리시 다 엎어져 있고 폭시 나라고 이렇게 깔아준 크기 부른 솜이 부른다 뜨다 가지고 엉망인 겁니다 그리고 비까지 오는데 그 집 안에 있어야 될 걔는 어디 있습니까 강아지가 집 밖에 나와 가지고 그 비를 몽땅 다 맞고 있는 거에요 그러면서 춥다고 부들부들 떨면서 낑낑대고 있는 겁니다 아 그 모습을 보면서 참 이해가 되지 않는 거예요 제가 왜 저러고 있지 그러면서 목줄을 잡아 주고 집에 들어가라고 끌었던 김에 어떻게 합니까 죽는 줄 알고 버팁니다 주 그림을 당해 버티고 있다라는 거죠 아니 저 들어가기만 하면 되는데 왜 저러고 있지 왜 저렇게 비를 다 맞고 있을까 편안한 집을 두고 외 저렇고 왜 저렇게 하고 있는지 이해를 이해가 안된다 라는 거죠 여러분 이사야 66장 11절에 보면 우리 하나님의 품이 어떠한지에 대해서 말씀 하는데요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게 있고 젖을 넉넉히 빵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으로 말미암아 즐거워 하리 라 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저희 집에는 이제 2살 2 두 달 된 이 아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오늘 이사야 66장 에서 말하는 이 젓을 풍부하게 먹고 이렇게 만족해 하면 즐거워하는 모습이 어떤 모습인지 저는 보았어요 이 아이가 배고파서 울다가 엄마 저서를 가득 먹고 나면 너무 행복하게 이렇게 잠든 새근새근 잠들고 있는 그러한 모습을 저는 모아보았습니다 하나님 품안에 참된 우아한 만족과 위로와 그리고 참된 즐거움이 준비되어 있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여러분은 어디에 계십니까 하나님 품 안에 계십니까 하나님 품안에서 내 힘으로 버티고 있지 않은 않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의 품 을 떠나 있지는 않습니까 마태복음 11장 28절 에서는 말씀 하죠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힘들었던 그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품 을 떠나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다면 답도 분명합니다 우리가 다시금 하나님께로 예수님께로 나아가면 된다 라는 것이죠 신앙생활이 라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앞으로 지금부터 내가 어떻게 살아갈지 가 더 중요하기 마련입니다 우리는 오늘 본문에서 그런 변화의 사람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세상 모든 염려와 그리고 걱정 슬픔과 괴로움을 예수님께로 나아가서 단 한번에 해결 받은 그러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소경 거지 바디 메오 입니다 그는 어떤 사람입니까 첫 번째로 그는 가진게 없는 사람이다 라고 소개합니다 예수님 만나기 전 그의 모습을 오늘 본문 46 절에서는 이렇게 소개 하는데요 비메오 의 아들 맹인 거지 바디 메워 라고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느낌이 오지 않습니까 직접 내가 눈으로 보진 않았지만 맹인 거지 바디 메오 달하는 이 말을 들으면 그의 옷차림이나 그리고 그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 지 상상이 되지 않습니까 그의 인생에 얼마나 고달픈 현실 가운데 있었는지 그는 이름 조차 없었습니다 이바디 메오 라는 이것이 반은 누군가의 아들이라는 이름이 그 뜻이 거든요 그러니까 디 메 5호 의안 들이다 그래서 받음에 오라고 하는데 여러분 집에서 키우는 강아지 도 이름이 있고 물속에서 입만 뻥긋 버벅거리는 물고기 에게도 이름이 있습니다 죽어서 사람은 이름을 남긴다 라고 하는데 이 소경 맹인 거지 파디 메우는 아무에게도 인정받지 못했다 라는 거죠 두번째 거는 맹인이 어따 라고 말씀합니다 앞을 보지 못한다 라는 거예요 여러분 당시에 이 신체적 장애가 있으면 아 하나님 앞에서 무슨 죄를 지어서 벌을 받는다 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게 된다 라는 것이죠 세 번째로 그는 거지 다라고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평생을 남에게 구걸해서 살아가야만 하는 내일이 없는 인생이었다 라는 거죠 남에게 도움을 받기만 해야 되는 그러한 빈대 민폐 인생이 바로 바디 메모의 인생이 얻습니다 그가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는 구멍나고 냄새나서 버려야 될 옷가지들 과 그리고 어제 먹다 남은 빵 부스러기 온몸에 묻은 형 먼지가 전부였습니다 가진 게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받음에 오에게 오늘 예수님이 지나가 십니다 바디 메오 는 이미 길거리에서 생활을 했기 때문에 그 길거리 여리고 근처의 있는 그 길거리에서 많은 오고가는 사람들을 통해서 예수님의 소문을 들어서 예수님이 어떤 일을 행 하셨는지 예수님이 누구신지 에 대한 그런 소문을 익히 먼저 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오늘 47점 말씀에 보면 그의 기의 나사렛 예수라는 이름이 들리게 됩니다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눈을 눈이 보이지 않으니까 모르지만 자기 앞을 지나가고 계신다 자기 주변의 지금 계신다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 받으면 어떻게 합니까 갑자기 소리를 지르기 시작하죠 다윗에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고 이렇게 외칩니다 4 18절에 많은 사람이 꾸짖어 잠잠하라 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받음에 오는 누가봐도 함부로 대할 수 있는 그런 비천한 사람이 어떤 것 같아요 받침에 오는 누가봐도 함부로 대할 수 있는 그러한 사람 니가 뭔데 어 여기서 이렇게 시끄럽게 소리를 지르고 있냐고 너는 그냥 가만히 있어 너는 조용히 해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바디 메오 가 어떻게 행동을 합니까 받음 에어 가진 게 없는 사람이죠 그러니 잃을 것도 없는 사람입니다 평소 같으면 구걸해서 먹고 살아야 되니까 사람들에게 좋게 보이지 않으면 밥줄이 끊기는 거예요 큰일 납니다 그러니까 굽신굽신 하고 조용조용 하며 살아왔다 라는 거죠 그런 그가 오늘 태어나서 가장 큰 목소리로 외치고 있습니다 저거 g 가 드디어 미쳤구나 재정 시기 아니야 가진 게 없으니까 이럴게 없고 이럴 게 없으니까 사람들의 눈치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어떻게 보던 바 디미온은 자기가 낼 수 있는 가장 최고의 목소리 큰 목소리로 다시 한번 외치게 됩니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4 19절 말씀에 보면 그 외침에 소리에 예수님께서 가시던 걸음을 멈춥니다 그리고 그를 부두 다라고 이렇게 말씀하시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없는 것이 저주 인 줄 알았는데 가난이 고난이 축복이었습니다 받음에 오는 가진 것이 없어서 불쌍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가진 것이 없었기 때문에 예수님을 만나는 데 불과 몇 분도 걸리지 않았다 라는 거죠 인생의 참된 행복 이라는 것은 창조주의 시오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만나는 것입니다 평생을 살아도 지식이 많아도 부자로 살아도 세상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그러한 성공을 이룬 사람이라 할지라도 그의 인생에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다면 그는 가장 비참하고 불쌍한 인생이다 라는 거죠 가진 것이 없어서 기도하고 문제가 있어서 기도하고 아픔이 있어서 기도할 수 있으니 이것은 축복입니다 예수님을 더 빨리 만나게 해 주는 축복이다 라는 것이죠 그러니 우리는 있는 것을 자랑할 것이 아니라 없는 것에 감사하고 자랑하는 믿음이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두번째 이 믿음이라는 것은 밖으로 드러 난다 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2장 18절 말씀에 보면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무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믿음의 도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분 똑같은 해를 먹어도 바다에서 배에서 가짜 봐서 그 배에서 먹는 회 마시라 그리고 횟집에 그 어항에 수족관의 한두 달이 있다가 먹는 이해 막 쓴 천재 차이 라고 하죠 오늘 바디 메오 가 우리에게 보여주는 이 믿음에서 살아 꿈틀거리는 생동감을 우리는 느낄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 옆에 수많은 사람들이 따랐습니다 알게 모르게 예수님 주변에는 가장 힘있고 그리고 권력 있는 사람들이 부터 있겠죠 그리고 한마디씩 할 겁니다 예수님 오늘은 저희 집에 와서 보셔서 식사 한번 하시죠 예수님 제가 이런 문제가 있는데 예수님이 힘 좀 써 주시면 안 됩니까 조용히 예수님께 만들이 말씀이 있는데 시간 좀 해주시죠 그런데 그 어떤 말로도 예수님의 발걸음을 멈추지 멈추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고 보면 이 맹인 거지 파디 메오 가 예수님의 발걸음을 멈추어 세웠다 라는 것은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라는 거죠 그리고 사람들을 통해서 받음에 오에게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리고 그가 너를 부르신다 라는 이마를 이바디 메오 가 듣게 됩니다 그러자 오늘 본문 5 10절에 보면 그런 아주 말이 안되는 그런 놀라운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는데요 맹인이 겉옷을 내버리고 띄었다 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혹시 눈을 가린 채 술래잡기를 해본 적이 있으십니까 그 모습이 얼마나 불안하고 얼마나 우스꽝스럽고 씁니까 그런데 여기 더 우스꽝스럽고 부자연스러운 심지어는 아주 너무 위태위태 아 보고 있는 그러한 모습으로 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맹인 거지 바디 메오 인데요 심지어 그는 그가 가지고 있는 이것 마저 벗어 버리고 달리기 시작했다 라고 말씀합니다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라는 이 말에 그는 전심으로 주님을 만나기 위해 행동으로 행동을 시작합니다 주님을 만나는 데는 1초도 주저하지 않는다 라는 거죠 보이지 않는다 는 자신이 가진 이 문제와 그리고 자신의 목숨과도 같은 이 겉옷은 이 주님을 만나는 데에 더 이상 중요한 게 아니었습니다 여러분 보이지 않는데 달릴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여러분 거지가 이 겉옷을 버렸다는 것은 도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전에 제가 사역하던 곳에서 선고 영신 예배 에 대해 가 되면 항상 이 노숙자 분들을 교회로 이렇게 초청해서 세례식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분들이 5 새로 입을 수 있는 속옷부터 양말 부터 시작해서 외투 까지 이렇게 한 볼을 이렇게 준비해서 전해 드린 적이 있는데요 우리 생각에는 3 웃을 어떻게 입어야 됩니까 몸을 깨끗이 씻고 더러운 옷을 벗어버리고 3 우수 로 갈아 입기 마련입니다 그런데 그분들은 이 옷을 입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몸을 깨끗이 씻고 고 3 이 더러운 옷을 다시 있는 거예요 그리고 3 웃을 다시 그 위에 깨어 입습니다 여러분 속옷은 몇 벌을 입어야 됩니까 1번을 입어야 되죠 그런데 그분들은 입고 있던 속옷을 입고 또 입고 새로 주니 소고 또 그 위에 다시 있는 거예요 여러분 양말은 몇 컬러를 신어야 될까요 1 클레르 신어야 되죠 그런데 신고있던 양말을 신고 또 심고 또 새로 주니 양말을 또 시는 거예요 겉옷이 몇 겹 인지를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그 분은 아 그분들은 옷을 계속해서 껴 입더라도 는 것입니다 계절 과는 상관없이 두꺼운 그러한 옷을 계속해서 어이없습니다 그것이 그들에게는 단순한 옷이 아니었습니다 마찬가지로 바디 메오 이에게 이 겉옷은 이 자신을 보호해줄 수 있는 낮에는 뜨거운 햇살로 부터 그리고 밤에는 이 추위로부터 자기를 보호해 줄 그러한 꽃 뿐만 아니라 자기의 목숨과도 같은 목숨을 지켜주는 것이 없다 라는 거죠 자신에게는 어떻게 보면 가장 소중하고 귀한 것이 바로 이 겉옷이 얻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예수님께 로 나아갈 때에 무엇을 가지고 나아가야 될까요 우리가 죽을 때 왜 우리는 빈손으로 돌아간다 라고 이야기 합니까 그곳에 다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에 빈손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옥에는 형벌을 받을 수 있는 모든 것이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천국은 어떻습니까 우리가 영원한 안식을 누릴 수 있도록 모든 것을 주님께서 다 예비해 두셨습니다 그러니 이 땅의 것은 필요가 없는 거예요 다 준비가 되어있으니 모든 것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님께 나아가는 데 믿음 말고 또 무엇이 필요할까요 그렇다고 해서 모든 것을 버려야 한다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분명 우리가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에 동안에 필요한 것이 참 많죠 그것을 다 버려야 한다 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는 길에 이것이 우리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다 라는 것이죠 우선 순위가 있어야 된다 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볼 때는 냄새나서 버려야 되는 그런 쓰레기에 불과한 것 옷이지만 이 파디 메오 에게는 자신의 전부였습니다 그것을 내버리고 보이지 않아서 방향 감각도 없이 어디가 어딘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는지 모르는데 예수님께서 너를 부르신다 라는 이 말 한마디에 그는 무작정 일어나서 띄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무슨 믿음 입니까 오직 예수 신앙이 달하는 거죠 제게는 예수님이 이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예수님 당신이 면 내 삶은 충분합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나의 소망이 되십니다 나의 전부가 되십니다 이런 바디 메오 의 모습을 바라보는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가졌을까 요 적어 지가 오늘 단단히 미쳤구나 오늘 뭘 잘못 먹었나 왜 저렇게 하지 그러나 이 모습을 바라본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요 너무너무 예뻐 보이지 않겠습니까 사실 예수님은 이 여리고 까지 오는 가정 가운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마가복음 10장 을 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을 한 명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소통이 안되면 고통이 온다 라고 이야기 하죠 우리가 직장 다니고 어 직장 다니는 게 왜 힘이 듭니까 대부분은 일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라 이 사람들 과의 이런 관계 때문에 힘들어 합니다 메시아 로써 이 구원의 사역을 완성하고자 예수님께서는 지금 예루살렘을 향하여 서 십자가를 7억 하시는데 그 길에서 만나는 어떤 사람도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오늘 우리가 살펴본 마가복음 10장에 보면 여러 사람들이 등장하는데요 마가복음 10장 이전에는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어떠니 바리새인들이 나옵니다 그리고 13절에 는 어린 아이들이 나오죠 17절에 는 소위 금수저 라고 말할 수 있는 젊고 계명 도 잘 지키고 부자인 한창 년이 등장합니다 그리고 3 15절에 보면 제자들 중에 이 야고보와 요한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오늘 10장 마지막 저리 4 16절에 보면 2명인 거지 바디 미오가 나오거든요 예수님께서 구원 사역을 완성하신 고자 예루살렘을 향해서 십자가로 즐기고 여리고를 향해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여리고를 지나가는 이 길에 수많은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누구신지 그리고 그분의 하는 그 사역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아주는 사람 마음이 통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유대 종교 지도자들의 어떠니 바리새인들은 어떻습니까 옳고 그름 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재물이 많은 청년은 예수님께 다가와서 영생을 얻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 라고 물어봅니다 자신이 개명을 다 지켰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예수님에게 이야기까지 합니다 그런 어떻게 됩니까 재물이 많은 것 때문에 결국 이 재물 때문에 예수님을 따르지 않고 못하고 떠나가게 된다 라는 것이죠 함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처럼 보여지지만 갑자 들 다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 상황 가운데 오늘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3 12절에서 한번 더 자신이 행하실 그리고 예루살렘에 가서 자신이 당하실 그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어떻습니까 그 다음에 나오는 이야기가 제자들 마저도 이 이야기를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라는 것입니다 3 15절에 보면 새 베다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은 한술 더 떠서 자신들을 높은 자리에 앉혀 달라 라고 예수님에게 청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어디로 옵니까 오늘 여리고에 도착한 거예요 여리고에 도착하니까 수많은 사람들이 한우 성을 칩니다 나사렛 예수다 라고 이렇게 한우 성을 치며 부릅니다 그런데 그들의 환호성은 어떤 의미입니까 이 분이야 말로 우리를 로마의 압제에서 구원해줄 그런 왕이다 라고 해방시켜 줄 왕이다 라고 여겼다 라는 것이죠 그 어떤 누구도 예수님과 함께 가는 크기를 같이 걸어 고조 가 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모두가 각자의 길을 걸어 가더라 라는 거죠 그러니 예수님은 얼마나 마음이 무겁고 힘들었겠지만 이까 이런 상황 가운데서 예수님 기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흥분에 있는 이러한 상황 가운데 어딘지 보이지 않는 그러한 곳에서 히미하게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제가 예수님이라면 아마 등에서부터 온몸에 닭살이 돋아 쓸 것 같습니다 도대체 똑똑하다 던 이선경 박사 들도 몰라주고 그리고 율법을 지키며 열심히 살아가던 이 부자 청년들도 몰라보고 심지어는 그렇게 따라다녔던 이 제자들 조차 예수님을 몰라 봤는데 누가 나를 이렇게 불러 주고 있는가 모두가 나사렛 예수여 라고 부르고 있을 때에 이 소경 거지 맹인 거지 받음에 오는 예수님을 향하여 서 다윗의 자손 예수여 라고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여러분 비슷한 것 같지만 나사렛 예수 라는 말과 다윗에 자손 예수여 라는 이 말은 완전히 그 의미가 다릅니다 비천한 나 살의 출신의 그러한 예수가 아닌 예수님 당신은 구약에 약속하신 큰 메시아 있습니다 예수님 당신은 우리를 구원해줄 그러한 우리의 왕 이십니다 내가 그것을 믿습니다 라는 이러한 고백입니다 이 고백이 엄청난 이유는 예수님을 왕으로 이렇게 부른다 라는 것은 당시의 반역죄로 반역죄 에 해당되는 일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로마가 다스리고 있었기 때문에 그렇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바디 메오 에 이러한 모습에서 살아 꿈틀거리는 이러한 믿음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안심하고 일어나라 그가 너를 부르신다 가는 이 말 한마디에 이 자신을 부르는 이러한 예수님의 부르심 앞에 그 구원의 초 천 앞에서 내 인생 전부를 걸어도 될 만한 그러한 일이 라는 확신에 가득 찬 이 믿음 누가 뭐라고 해도 당신은 나 의 구원자 있습니다 나의 왕 이십니다 라면 이러한 고백 다시금 저와 여러분의 가슴에도 예수님에 대한 분명한 신앙의 고백이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 받음에 5 처럼 살아 꿈틀거리는 이러한 믿음이 저와 여러분의 믿음이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마지막으로 신한 생활이라는 것은 이 은혜 받은 이후 가 더 중요하다 라는 것이죠 오늘 본문 50 2절 마지막 짤을 보면 눈을 뜨게 되니 파디 메오 가 가장 먼저 행한 행동이 나오게 됩니다 그가 곧 보게 되어 예수를 길에서 따른 이라 아멘 바디 메오 가 태어나면서 보지 못했는지 아니면 자라다가 이게 눈을 보지 뭐 보지 못하게 되었는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그에게는 소원이 있었는데 보는 것이 소원이었다 라는 거죠 예수님께서 내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라는 이 질문 앞에 망설임 없이 그가 보기를 원한다 라고 답했고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가 보관 보겐 된 이후에 그가 1 이 행동 이 행동을 보면 참으로 우리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그는 왜 그 길에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예수님을 쫓아 어떤 것일까요 요한복음 1장 9절에서 예수님을 소개 하는데요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의 일선 난희 라고 말씀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만이 참 빛이신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는 생명의 빛이다 라는 것이죠 빛이신 예수님께서 자기 땅에 오셔서 나 어둠 인 세상은 알지도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자기 백성들은 영접하지 아니하였다 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이바디 메어 는 어떻습니까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그리고 영접했다 라는 것이죠 그리고 어떻습니까 이제 그분을 따라 살기로 결정했다 라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분이 참 빛이 시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을 통해서 또 은혜를 받고 또 축복받고 기도의 응답을 받아도 어떻습니까 여전히 육적인 눈으로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참으로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땅에서 더 성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우리 자녀가 더 출세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더 잘 먹고 더 좋은 집에서 그렇게 살 수 있을까 관심있어 한다 라는 것이죠 바딤 에 오는 예수님을 알기 전에 육적인 눈이 떠지는 것이 소원 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예수님을 알게 되고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달라지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받음에 5가 육적인 눈이 씌어진 것에 주목할 지 모르지만 그러나 사실 그는 예수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난 이후의 그의 소원은 예수님을 통해서 영적인 눈이 떨어지기를 원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라는 것으로 우리는 추측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가 눈을 뜨고 났을 때의 1위를 보면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정말 그가 육적인 눈이 떠지는 것이 소원이었다 라고 하면 세상에서 그 동안 눈이 가리워져 서 보지 못했던 그러한 일들을 하려고 뛰쳐나가 쓸 것입니다 그러나 바딤 에 오는 눈을 뜨자 한 행동이 무엇입니까 그 길에서 즉시로 예수를 따른 바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거 예수님과 함께 길을 걸어 간다 라는 것 그분의 제자로 살아간다 라는 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것보다 지금부터가 더 중요하다 라는 것이죠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한때 신앙생활을 뜨겁게 했던 사람들이 몇 년이 채친 하지 못해서 교회에 나오지 않는 달하는 이야기를 들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뜨겁게 신앙생활 했던 사람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걸까요 이것이 바로 신앙생활이 라는 것은 지금부터가 더 중요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참 빛이신 예수님을 길에서 놓치게 된다면 우리도 세상에서 방황하며 다닐 수 밖에 없다라는 것이죠 바디 베오 가 눈을뜨고 길에서 예수님을 따랐다 라는 것은 그의 이후의 삶이 더 기대가 되는 그러한 대목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참 빛이신 예수님 과 함께 걸으며 오늘보다 내일이 올해 보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어떤 기자가 유명한 정신과 의사에게 이런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선생님 정상과 비정상 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습니까 그러자 위 선생님이 대답을 했어요 네 그것은 아주 쉽습니다 욕조에 물을 가득 담고 한 손에는 숟가락을 지워주고 한 손에는 양동이를 주어 주고 욕조에 물을 아 다 빼내 보라고 고 말하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겁니까 그러자 기자가 대답하는 거예요 아 그렇군요 정상적인 사람은 이 양동이로 물을 빼 겠지요 여러분도 혹시 양동이 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이후 의사 선생님이 이렇게 대답하는 거예요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의 마개를 뽑습니다 이해를 하셨나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의 인생이 옳고 그름에 만 정상과 비정상을 9분하는 일에 너무나 열중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상에 참 빛으로 오신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한 채 우리는 엉뚱한 곳만 바라보며 인생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누가 소경 일까요 봐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자가 소경 아닙니까 참 빛이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는데 보지 못하니 우리가 이 시대의 소경이 5 이 시대의 파디 미오가 아닙니까 또는 우리가 받음에 5 가 아니기 때문에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너무 부여해서 예수님께 나아가 기가 힘들지는 않습니까 예수님과의 거리가 너무 멀어서 있지는 않습니까 여러분의 믿음 때문에 가슴이 설레 있고 뛰어본 적이 언제 저 십니까 여러분은 아직도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이 믿음 때문에 8 덕이 는 믿음이 뛰는 것을 느낄 수가 있습니까 나는 지금보다 내일이 더 기대가 되는 그러한 성도가 맞습니까 이 시간 말씀을 생각하면서 우리 찬송을 함께 부르면 좋겠습니다 우리 찬송과 272 장을 함께 찬송 부르겠습니다 으 아 으 으 oil will have to 아아 아 [음악] 아 예 아 [음악] be a 쭉 외로 아 아 to a 뭐 어 으 5 5 5 5 hollow out 으 최악의 로 아 네 다 어 으 아 으 으 lahore 낳아 woo lee a 를 봐 아 으 최 예로 다언어 4 어 silver wire 3개의 to 5 아 5 으 hollow 주의 이 oo 으 으 으 아 예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즈 그대로 또 own a 7 만나러 으 5 aha 아 너 으 아 으 음 으 으 최 loop 왜 타워 too all 5 wow 4 에 see 페러 5 날아 갈 메탈 어 you my all 아 a 최 대 로 나누어 으 5 아 뭘 만개를 to roll 으 병어 봐 해 너 아 아 아 5 wet 에 오오오 쥬르 low a 아 에 [음악] 하나님 이 시대의 바디 메오 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안심하고 일어나라 라는 주님의 그 말씀 앞에 내가 가지고 있던 이 부유함 2 내가 자랑했던 것들이 나를 사로 잡고 있지는 않습니까 신앙 생활은 오래 했는데 주님을 향한 믿음 때문에 다시금 우리의 영적인 심장이 뛰기 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리저리 기웃거리다 세상에 참 빛으로 오신 이러한 초 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다시금 주님만 바라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도록 우리의 걸음을 인도하여 출시 없어서 2시간 간절한 외모를 담아 하나님 앞에 올려드립니다 함께 올려드린 간절한 기도의 제목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아멘 2시간 교회와 담임목사님 특별히 서울과 부산에 시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하나님 경외하는 지도자가 선철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라와 민족과 그리고 세계 선교와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2시간 주여 이름 3번 부르시고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하며 나가겠습니다 주여 억 튀어 어 으 귀여워 er we wrote 222 아아 a com 오오오 오오오 o 여자를 주실 거기서 제 2의 a 으 아 으 note [박수] ver aeiou 아 으 으 we were 으 으 wer 아 아 아 으 where [음악] 으 wow 으 으 wee 으 oo 아 [음악] ver we 으 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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