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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침례교회 수요기도예배

조회수 8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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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침례교회

2021년 4월 7일(수) 저녁 7시30분 *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 요한복음 21장 1~14절 * 조근식 목사 ▣ 온라인 헌금안내 ▣ 새마을 ...

으 [음악] 으 으 으 으 으 그 [음악] 플레야 세 배 나온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이젠 함께 기도하고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게 씁니다 거룩하신 아니 아버지 늘 우리를 돌보시고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린도 하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하루로 살아가는 모든 인생의 걸음 걸음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님의 돌 보신 가운데 여기까지 살아 왔음을 고백합니다 우린 연약하고 부족할 지라도 우리의 목자 되신 하나님이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인도하심을 믿습니다 그 주님 앞에 예배자로 2시간 서길 원합니다 찬양 받으시고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려 싸움 납니다 아메 이씨가 우리와 함께 하시는 우리 주님 예수님께 이렇게 고백하게 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아주 많이요 이 찬양을 우리의 사랑의 고백으로 주님께 올려 드리기를 원합니다 함께 찬양합니다 으 으 으 으 오오오 [음악] woo 아 lte a we do wep free eie 으 타 a 222 으 음 으 으 ceo of overall 사랑 be a 으 으 맙니다 5 we 으 순환 합니다 아 two 으 oo 아 아 a w 으 으 으 으 5 wow wow 으 [음악] 우리 주님을 늘 사랑하는 그 마음으로 하루하루 주님만 바라보며 살기를 원합니다 그리할 때 우리 주님께서는 우리의 갈길을 밝히 보이시니 고 우리를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찬송과 524 장 우리 믿음의 고백으로 찬양 하겠읍니다 으 all of good hope to very cool woo woo hoo woo lee a 걔 힘 여자를 보며 아 시금 최후의 2 영원에서 d2 가입 길을 밟지 킴 와 pc 우 추와 1회말 얘기만 아쉽당 oo lee soo won over our 뭐라 실험 햄 2 넌 좀 하세 그 이 책의 제 말로 토기 예 에 뭐 왜 우리 어느 q 기뻐 뛰며 철을 모르겠네 예 아 예 10g 그 했을 에 영어 뭐니 섬 계란 주 2 으 her on 설치해 말 씀 top 5 wonder how to own 아 pero 어머니 섬겨 개최하고 3 4 뭐 water you we took 섬유의 으 4 [음악] 이어서 찬송과 542 장 구주의 수지 함은 심히 기쁜 일일세 우리가 의지할 분은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한 분 뿐임을 고백합니다 힘차게 이 찬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으 으 her her her to or to her 5 농담 so we 아 아 책 혹은 전부 다 아 delete free pdf 으 좀 쏘서 wa 청하 아 the two 전이를 의 힘든다 이게 맞 평생이 eh oh eh oh eh oh oo 아 tel 거만한 전부 다 너 sound of 회의 whoo whoo 크루저 를 의외성이 her would we too 아 즉 내고 own 아 책 흥 넘은 2단 esse soon we so our hero own zio 0 5 whoo 것만 전부다 er wo 뭐 전구 숨 3 절입니다 soo ho lee soo lee 아 woo woo hoo woo hoo 놈은 전부 다 elw 5 woo woo woo hoo hoo lee soo won 전부다 in [음악] the town no 첨부 2 tesol wee 최소 부서 5 아 네에 2 우리의 믿음의 주 대신 예수님을 더욱 사랑 하기를 소망합니다 찬송과 314 장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함께 마음을 담아 찬양 하겠읍니다 음 으 으 으 아 으 으 to a to a 5 the top two a were we 5 we a [음악] 으 to wonder 그 to a 으 더워 써서라도 으 he is a tool 아 to peer oo up as a 아 에 대해 걔는 넌 으 응 왜 wa oo 야 ceo 아 아 아 2 3 회 상 완도 어떤 우리들에게 투어는 어느 5 [음악] w 수 제 1 아 거슬러 2 그 11 수르 에 어 [박수] 에 e 에 e 에 e oo 아 뇌의 외에 we go over 이어 oio 아아 이어 아 으 3 읽기를 그룹 이어받은 이 기억하고 감사함으로 목사는 기도드립니다 기도합니다 [음악] 으 나 1 to 5 으 으 으 뭘 먹을까 멀은 가심 들 그 뿐인가 맞습니다 으 아 으 좋겠다라고 으 으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르 아 으 우리의 영원한 생명이 되시며 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시고 또 누리에 부활의 추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사랑합니다 오늘도 이 밤 3일 길을 걷다가 지친 몸 피곤한 몸 강구할 소원의 제목을 가지고 주위에 전에 나올 수 있도록 믿음 주심을 감사합니다 이 시간에 어떤 뭐 3으로 예배 하던 간에 그려지는 예외가 온전히 하나님께 드려진 영광의 예배가 되게 하시고 찬송을 통한 우리의 믿음의 고백 간구 함의 소원의 기도 내 아닙니다 들으시고 좋은 것으로 응답하 시대 또한 시작되는 하루하루 그럼그럼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나야나 님 조국 대한민국을 주님 손에 올려 드리오니 나의 하나님 땅끝까지 복음 전할 민족과 나라가 지구촌의 우리 빼고 또 있습니까 나야나 님 교회가 다시 한 번 든든한 믿음이 에서 개 하시고 성도들 자신의 삶에 안주하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땅끝까지 복음 전할 사명이 있는 믿음의 4명 자들로 다시 세워 주옵소서 특별히 하나님 이 땅의 수도 서울과 부산에 이제 하나님 아버지 요 다시 일꾼을 뽑는 가운데 있습니다 하나님 이 일을 통해 또 안 오든 국민들이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며 뒤에 뜻을 분별하는 지혜를 주셔서 이때가 기도할 때 고 이때가 하나님 앞에 나와야 될 때 임을 기억하게 하심으로 다시 한 번 제 2의 제삼의 보험의 역사와 하나님의 산 영광의 역사를 보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도 2시간 일터 직장 사업장의 땀 흘리며 수고하는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삶의 자리가 옷 예배의 자리가 되게 하시고 또한 일도 하나님 앞에 영광의 예배로 들여 질 수 있도록 주의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 메인 배 출 15장 찬송합니다 으 르 아 cool we no 실란 대신 예술 스팟이 요 쉴 때 아이 건너 꿀 들곤 낚아 갈증 미니 뗀 느냐 여러분의 또 아 그 날 에 주의 지마 철 덜 뿌리 ep 된 그 거야 아 아 게 비야 o 계획에 리 a oo 의식을 할 일 20:00 왜 뭐 아 건너 초래해 들고 으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줄을 와 에 줄 아 와 마저 라는 수 걸릴 때 뭐함 여주를 어째야 지인 느냐 또 뭐 aa 좀 맞을 덤불이 좀 4 재미야 뭐 흥 계획 dry 아 or her house longer 그런 wool 유래도 won 예 power 디르 으 아 제 1 wr 막 으 춤 와줄 으 아 얘기에 비약 뭐 왜 미야 아 오 오오 예 오 오오 예 오 오오 예 오 [음악] wee 며 할 우리 학점이수 봅니다 뭐래 그 1 동 2 날도 a om meer weten 으 이야 oo 이의 room was to a 5 으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춤 봐 밤 드립니다 으 [음악] 뒤로 씨 뭐야 우루루 [음악] 5t mysore [음악] trooper or how a low q&a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그 아 매형 말로 오모이 아 아 치 아 면회 하차가 or two before he 그 아 the room we 아 ooh whoo whoo 와 아 으 [음악] 합심해서 기도 하기 원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잠시 기도 하십시다 이제 서울 부산 에 공석 된 시장을 뽑기 위해 선거가 끝나가고 누가 뽀 피던 간에 이 나라가 좀 정치적인 안정 또 백성들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갈 하나님의 마음을 함께 품어서 혼돈 없는 세상 특별히 코로나 일부로 얼룩지고 상처 진 곳에 하나님의 십자가 의사라 포 알에 영광을 듣고 믿어 구원받는 자가 들수록 한우리 2분 동안 함께 기도합니다 1 짐 아버지 크고 놀라우신 사랑을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영광을 속하며 살아서 믿느냐 000원 집 축지 앙 또한 뜨고도 다시 산에 관해 소만 걸어나와 경제적 비대 솔 정치 들어온 번 소개 있는 진족 확인 한분 하나님을 찾던 은애 이해가 되게 하여 음 당이 하나님 전하는 자가 없는데 누가 그 캐는 양 거치고 타는데 뭐 원을 반겨 있느냐 아직 내 앗 아닌 반식 아십니까 소리는 당시 함께 하시는 마 얼마나 지역의 사병이 쓴 세운 교회가 다시 한번 하나님 그 4명의 무 떨려 깨를 놓는지 못하지 고쳐 나는 허비한 역사가 있게 아니어도 없었어요 예수 기름으로 불어 짓고 기도하는 종들에게 하늘과 땅 혜원이 제 표 주시오 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을 하나님의 영과 미 말은 기악 역사를 오게 하여 주옵소서 다이아 다님 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 서울 부산 사람들이 채비를 먹는 것 같지만 선배 글 하나님의 소인 숨을 기억합니다 나의 하나님 작은 선거일 지난 요기에 p 보려 하다가 목적을 7항 망한다는 경치와 내 온도 내어 있더라도 하나님의 뜻은 믿음의 사람들 다 도모하는 기도 들어주셔서 호아 뭐지요 이 나라 이 민요 더 잘 먹고 더 잘 있는지 보다 이제 지막 목을 드셔서 사명이 있는 나라 3명이 있는 뚱 얘긴가요 아 끝까지 먹고 부천 해줘야 우리 주 짐 오신다고 하셔서 인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우리 덮 에서 1명 그리하여 하나죠 속히 를 됩니다 문의 흔한 가지고 죽임 솜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아 연이어 기도하는데 우리 이웃을 돌아보며 [음악] 영혼이 달된 같이 범사에 잘되고 푼다는 것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옷 마다 될 영혼들 학습에 문고 감 보아는 심령 들리기도 하며 어떻게 차 날 그러한지 애널 날로 강구 하시며 기도합니다 오후 6시 벽으로 우리의 중보기도가 필요한 십 년간 군 그 이름들을 눌러가면서 하나님 넘 가토 향하는 기름 했었거든 믿음 안에 탕감을 주시해 싫어하는 요와 를 어떤 모습으로 이제 경험해서 생선을 큰 사병이 있는 1분 되도록 기도해 주실 일터 직장 사업장 흥미를 우리의 기도가 필요한 각 등 다섯 가정 이상 그 이름을 흘러가면 아님 입에 성공하며 영혼 잘된 같이 펌 차가 잘 내는 판단 g 에핑 기르 믿음의 얼이 하는게 달랑 양심 에서 2분 동안 홍성으로 필요한 살아 계신 하나님을 에 와서는 암 4 으 니 알아 중에서 흡수 하셨습니다 간절히 없습니다 으 알수 안에 총 60만원 적어주고 [음악] 쌀 겸한 다시 주문해야 하나요 으 woo 눈물을 가슴에 통로가 놈 하란 아버지 전화는 전 앙대 하므로 전하는 복음이 능력이 되었어 속이 원을 것 온전한 5월에 역사가 가정의 아무리 하나님의 형상으로 이루어진 나야 난 및 내가 곧 하나님을 찾을 때에 이때 가곤 하나님을 만난 원래 2단계 아예 오늘 우 루소 전하는 복음이 전하는 사랑의 수고가 하나님의 능력이 되게 해요 쭉 이수 안 절이기 로 왔네 라이아 다님 아니 강권 구심 애장품을 붙들고 하나님의 은혜를 옹호하는 6년을 예술 속에서 하늘과 땅의 모든 뭔지 병든 자를 쉬우 하시매 기적을 기해야 합니다 같이 주식에 맞으므로 선포된 말씀 믿음의 층 그가 나타나게 아웃소싱 신 수술한 되고 있거나 수술을 해 가고 인근 아 수수한 한 남자들 하연 나야 나 좀 하나님의 능력으로 붙들어 교수를 사에게 의 로키 구가 1 지노 장공 아잔 후 유적이 없도록 치유 의 기적을 경험하게 하십니다 나무 3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목숨을 마라 c 뇨자 줍니다 주위에 래도 하여 주옵소서 2 예수 그리스도의 준비한 이름 어제 아 보면 한해 하라 두려워 하지 않고 주병 강으로 총만 할 지 언 깨끗케 하심을 맞게 하여 추억 소석 면 이어 기도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 안 되네 해외 객지 타 진출 갖출 다 군에 입대 했거나 한국 중에 인간은 하나님 우리의 자녀들 때로는 배우자 직장을 구하며 미래의 소망을 갖고 부르짖는 기도가 응답 해 달라고 우리 1 2분 동안 합심 애써 기도 항목이 아님은 자녀는 하나님의 4 pu 하나님의 산 겁니다 음 만큼 점점 죽는 거야 으 넌 형편 가운데 언제가는 하나님도 놀게 하시고 하나님께 어떤 머튼 전혀 느낌이 향초 힘이 멀어 곳에 있던지 에 비해 진짜 작렬 나야 난 마음 성력 이어 그 15가 농심 25억 쭉 수 1 쉽게 틀 만날 때 기도하는 주로 하는 자녀 되게 하시고 내일 모로 안될 때 하나님 얼지 않은가 wow woo 놈놈놈 하지만 해 놈 으 tel 모든 게 너무 오래 2동 산 자들이 사람이 2장의 것 같습니다 아우를 바울 되게 하신 하나님 야 보 보닛을 r 되게 하신 다만 하나님의 위한 염산을 김이 약 5 밖에 없는거 머리 돼 우리 이야기 말랑 속한 쉽니다 내가 네 어린 경우는 향상한 자녀들아 초 아버지요 은값 의정부로 눈에 뿅 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 하고 갑니다 우리를 대표해서 임미경 권사님 마무리 기도 해 주시게 씁니다 회유 야 사람 가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하루도 허락하여 주셔서 각자 흩어져서 하룰 삶을 살아가게 하시고 또한 수요 찬양 예배 로드시 있는 언니를 허락할 50 감사드립니다 일찍부터 아 바울이라는 [음악] 부를 수 있는 큰 세를 주셨지만 저희 드림 일어나고 5돈 하여서 매일매일 삶을 살아 감 자체를 짚고 또한 타인의 마음을 아프게 하였음을 고백합니다 2시간 체위 들을 재로 용서 해 주시고 또한 이 험난한 세상을 이길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앞 시 코로나 1 9 인 연재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리의 일상 생활이 제안을 받고 있으며 마음이 많이 2축 되고 있습니다 하루 속히 이 코로나가 정식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모든 성도들이 코는 와 로 이루고 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리지 않도록 술후 서로 배려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고 또 올 드리는 이 수요 찬양 예배 가 복된 시간 주님 앞에 몰릴 시기 모든 성능 님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혜로운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삶이 등불이 되는 말씀이 빛으로 제의를 지켜 주시옵소서 우리 성도님들 기도제목 제목이 있습니다 하나님 이 시간 나 맞는 시간 되기를 원합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고 말씀을 듣는 채 들도 다는 원의 로제 이에 대해 죽고 의해 살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마 eb 모든 순간 순간 주님 홀로 영광 8시를 간절히 원하 오며 이 모든 말씀 우리 주위에 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 으 으 할렐루야 미 아트로 서로 좀 교재 하십시다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승리 하십시다 할렐루야 우리 가정에서 온라인 예매 드린 식구들 한번 환영 할까요 주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사랑해 왔다고 만들어 보시고 튀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교회소식 은 주보를 잠 좀 하시고 특별히 아 다가오는 주일 날 침 내에 분담이 있고 아 18일 주일 나의 침내 시기 있습니다 아 고 라 나를 잘 예방하면서 준비하고 있으니까 혹시 주변에 아직도 집 내 받기를 원해서 사무실에 등록하지 않은 분들 한번 살펴보시고 또 장성한 자녀들 부모가 볼 때 교사가 볼 때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구조로 모셨다 생각하면 미루지 않아야 될 이렇게 침대입니다 따뜻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 지난 주일 오후에 많은 분들이 함께 참여해서 다음 또 이어서 헌신할 일꾼들을 후보자로 선택했습니다 아마 이번 주부터 이제 게시가 될텐데 가족 사람은 어떻고 언제 서리집사 로 우리교회 임명을 받았고 봉사하고 있는 집 분들은 어떤 직분이 고 그래서 얼굴과 함께 그렇게 계시가 될겁니다 잘 살펴서 함께 기도해서 정말 귀한 일꾼들이 또 헌신 되므로 그 일꾼들을 통해 교회가 부흥 되고 또 성도들의 삶에 사랑이 넘쳐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25일 주일 4월 25일 주일 1부 예배 드리기 전부터 아 2부 예배 드리기 전까지 어떤 다시 이번 주일 날 세밀하게 에 안내가 될 텐데 지금 선거관리위원회 에서 에러가 지 고민하고 조정하고 있습니다 어떤 아 지금 고려와 때문에 한꺼번에 다 모여서 아 투표를 할 수 없어서 시간을 두고 투표소를 만들어서 투표를 하고 그날 개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관심 갖고 기도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다른거 말씀은 주보를 참조하시고 오늘 본회의 받을 말씀은 요한복음 21장 요한복음 20장 1절부터 14절 말씀을 제가 봉 독해 드립니다 요한복음 21장 1절부터 14절 말썽 요한복음 21장 1절부터 14절 그 후에 예수께서 비벼야 호수에서 또 제자들에게 자기를 나타내 쉬었으니 나타내신 일은 이러하니라 시몬 베드로와 기둥으로 하는 도마와 갈릴리 가나 사람 나다나엘 과 세베대의 아들들과 또 다른 제자 들이 함께 있던 2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겠다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하였던 이 날이 세워 갈 때 예수께서 바닷가에 스 쳤으나 제자들이 예수 이신 줄 알지 못하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대답하되 없나이다 이런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자 버리라 하시니 이에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의 제자가 베드로에게 이르되 주님이 시리아 아니 시몬 베드로가 벗고 있다가 주님 이라 하는 말을 듣고 겉옷을 두른 후에 바다에 뛰어 내리더라 다른 제자들도 유끼 에서 거리가 불과 한 오십 간 쯤 외모로 작은 배를 타고 물고기 든 그물을 끌고 와서 육지의 올려보니 올라보니 숯불이 있는데 그 위에 생선이 놓였고 떡도 있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지금 잡은 생선을 좀 가져오라 하신 시몬 베드로가 올라가서 그물을 육지에 끌어 올리니 가득히 찬 물고기가 백신 세 마리라 이같이 많으나 그물이 찢어지지 아니하였더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와서 조반을 먹으라 하시니 제자들이 주님이신 줄 아는 고로 당신이 누구냐 감히 묻는 자가 없더라 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받아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아멘 미국 뉴욕에 살고 있는 한 곰의 귀여니 죽기 전에 임 남긴 요원이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도 주지만 보존을 주었습니다 그런 죽음의 선 남긴 유언이 내가 죽으면 내 몸을 해부 실습 용으로 시신 기증을 할 테니 그렇게 해 주십시오 많고 많은 대학 배우니 있지만 특별히 내 시신을 하 봐도 대학에 보내 주세요 이것은 부모님의 손을 덜어드리는 내가 죽으면서 마지막 할 수 있는 효도 입니다 라고 말했다 고 합니다 알고보니까 그 부모가 아들이 연애의 코미디언이 되는 걸 원했던 게 아니라 하바드 대학 아기를 원했는데 이 아들이 부모 말해 뜻의 불순종하고 하바드 대학을 못 간 게 아마 평생의 마음에 작은 짐이 되어서 마지막 죽으면서 자기 몸 동아리 라도 하바드 대학의 대학병원에 가면 부모 마음을 1 들어주는 마음인 줄 알고 가쁜 숨을 내쉬면서 마지막 그 유언을 하고 죽음 역시 고통 스럽다 라는 말을 남기고 죽었다고 합니다 누구나 한번 맞이하는 죽음 아무리 코미디언 이라도 웃으면서 죽을 수 없는 게 바로 죽음 이고 또 아무리 미디안 코미디언이 남긴 말이라도 죽음은 웃음 보다는 뭔가 거룩한 도전이 되는 게 아닌가 생각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도 다른 사람의 죽음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나 나에게 죽음이 직접 닥쳐올 때 우리는 그 죽음을 쉽게 받아들이기가 어렵다 는 사실을 기억하게 됩니다 세상의 많은 종교와 철학 사상가들이 죽음을 미화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자칫 잘못 생각 사상이 물든 사람은 자살 이해찬 눈까지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죽음에 관한 미아는 죽음을 도피하고 싶어하는 인간의 본능에서 나온 포인 일지는 모르지만 그 죽음 자체는 아무리 아름답게 보장을 알려고 해도 아름다운 보장이 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죽음은 필연적으로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완전히 분리시키기 때문에 아쉬움 후에도 때로는 그 가운데 안타까움이 다 두려움이 함께 내재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죽음을 미와 하려 하지도 않고 그 죽음 자체를 아름답게 그대로 받아들이도록 말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죽음으로 모든 게 끝나는 게 아니라 바로 부활이 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말씀 속에 말씀합니다 1898년 북 아일린 더 벨파스트 에서 태어나 1963년 4년에 3년의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던 영국 성공의 평신도 였습니다 그는 캠브리지 대학에서 철학과 런 에 상습 문화 글 가르쳤던 많은 기독교 사상과 교리를 담은 책을 썬 cs 루이스 있어 아주 1시대를 정말 그가 쓴 책들을 많은 사람들을 감동시켜 얻고 또 많은 기독교의 교리적 체계를 만들어 냈던 사람입니다 그 cs 루이스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최대 업적은 그분이 부활의 메세지를 직접 선포한 것이고 또한 그가 선포한 말씀대로 다시 살아난 것이다 라고 한 말을 남겼습니다 오늘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로 처음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부활의 메시지를 남긴 사람도 없고 또한 오크 소리를 한 사람도 있을지 몰라도 자기가 선포하는 것 말씀대로 그렇게 부활 한 사람은 얻기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직 한분 구원자가 되신다는 사실이죠 지금의 삶이 당신을 자중 가 어둠과 절망의 모란 얻더라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부활 과 생명으로 우리를 향하여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성경은 계속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무덤 첫 건너편 놀라운 소망을 약속하신 뿐만 아니라 동일한 9화를 예수 뽀뽀할 믿는 자 의 부활 알렐루야 뿐만 아니라 그 부활의 믿음을 받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자에게 삶에 놀라운 치유와 하늘의 평화를 땅에서 누리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가 하나님의 약속 속에 감추어져 있음을 강조합니다 문제는 이것을 믿지 못하는 우리의 분리 신앙의 있다고 오늘 루이스는 도전합니다 오늘 이 세상 스님들이 왜 좌절하고 절망하고 불안 초조 하게 사느냐 바로의 부활 신앙 그것을 믿지 못하는 데 있다 고 바로 문제를 지적합니다 죽음의 극복은 불로초를 먹고 우리의 육신의 생명을 연장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고 예수 부활 내 부활의 신앙의 고백이 있는 곳에 바로 죽음을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겁니다 기독교의 특성은 영혼 불멸에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부활에 있다 그렇게 표현합니다 기독교는 부활로 인해 모든 종교라 사상을 뛰어넘는 바로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진리를 점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사순절 기간동안 사복음서 가운데 마가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삶을 들여다보고 또 그 고난의 길을 몸 보기 살펴보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말씀대로 부활하신 사건을 은혜 가운데 함께 보면서 예수의 그름을 배웠습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가 삼아 계실때 말씀 하신 것 처럼 갈릴리로 찾아오셨습니다 찾아오신 이유는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을 다시 만 하기 위해서 사랑의 주님이 긍휼의 마음으로 찾아온 사건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미 여러분 제자들에게 나타나셔서 나 다른 성경에 보면 마리아가 전환 부활의 소식을 믿지 못했다 그래서 부활에 대한 사건들을 4 보험사가 다양하게 설명하고 있는데 어떤 부분도 3는 베드로가 다른 제자들에게 예수님이 부활했다는 소리를 전화나 믿지 못하고 그들은 관리로 같다 그런 기록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오늘 믿지 못한 제자들 잠시나마 불안과 두려움에 사로잡혀 소망 없는 하루하루 삶을 살고 있는 그 곳에 예수님은 엠마오로 내려가는 제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예루살렘 깊은 볼 방에 두려워서 문을 꽁꽁 걸어 잠구고 있는 제자들에게 직접 나타나 셧 꼬 의심 많은 도마 에게는 직접 손에 못자고 허리에 장 자국을 보여 주시면서 믿음을 갖게 하셨습니다 오늘 나타난 본문의 말씀은 갈릴리 출신들 베드로와 그의 동업자 또 그와 함께 지내는 가까운 동료들 그들을 찾아서 주님께서 지금 차단 나선 겁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히기 위해 끌려가는 나약한 모습을 보고 낚시만 가운데 제자들에게 말합니다 안되겠다 끝났다 나도 나는 고기나 잡으러 가야 겠다 그리고 뒤돌아보지 않고 예루살렘을 떠나서 갈릴리로 갑니다 근데 베드로가 이 한 말이 그렇게 가게 능력이 있거나 카게 권세 있는 말은 아닐 때 인데 이게 사람인 악신 되고 실망 되면 작은 말 한마디에도 마음이 움직이는 것 같아요 갈릴리 출신들 다른 제자들도 베드로의 그 말을 듣자 마다 우리도 함께 가겠다 그러고는 갈릴리 바닷가 로 고기 잡으로 가는 베드로와 그의 제자들의 모습을 요한복음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은 자가 주어진 사명을 상실하는 그 순간 자기도 모르게 예 생활 예수 꽝 예 삶으로 귀한 하려하는 못 는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깨닫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부르심을 받을 때 그런 사명을 상실하게 될 까요 잠은 18.9 주는 그렇게 말합니다 자기 일을 게을리 하는 자는 배가하는 자 의형제 다 라고 말합니다 특별히 로마서 12장 11절 은 300 맡은 주에 3 영자의 삶의 모습을 한 마디로 말았는데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 을 품고 주를 섬기라 라고 도전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구원 하실 때는 한 달란트 든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든 우리가 감당할 만한 언 사체는 4명이 있어서 독생자의 보배로운 피를 대 속해 재물로 주고 우리를 샀다 우리를 구원해 따라 고 강조합니다 호흡하고 있을 동안에 우리의 모습이 어떠하든 간에 극단적으로 표현하면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사명이 있는 자는 살아있다 할렐루야 그래서 정말 예수 믿고 구원받아 서 어떤 형편에 처해 있든지 간에 내가 호흡하고 잊고 살아 있다는 증거는 나에게 뭔가 아직도 사명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 게 중요합니다 저는 가끔 강조하지만 그래서 그 사명을 깨닫고 살아가는 사람은 애매하게 아쉽게 사고나 질병으로 고통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는 그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능력도 주시고 때로는 금당도 주시고 때로는 삶의 여러 가지 지혜도 주시고 물질도 주신다는 사실을 먼저 미드 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에게 뭔가 주시면 하나님 나에게 이렇게 하시면 내가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어떤 때는 서원 적 기도도 할 수 있겠지만 4명이 우선이라는 사실을 깨닫는 믿음을 가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오늘 사명자로 부름 받은 자가 주의 사명을 스스로 포기하거나 낙심하고 실망해서 그 사명을 내려놓을 때 자기도 모르게 그냥 그 자리에만 머물러 있는게 아니라 예 생활로 예 삶으로 예 육신의 어떤 본능적 습관으로 예 퀴 아만다는 사실을 베드로가 그의 함께하는 동역자들이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귀한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할 수만 있다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 수 있는게 뭔가 끊임없이 묻고 성령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대로 때로는 부담되고 힘이 들지만 거의 이래 즉 사명을 따라서 살아가는 자가 가장 복된 자 임을 깨달을 시키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때때로 우리의 삶에 함께 하는 삶의 미드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삶을 자세히 살펴보면 멀리 던져 긴 4명이 있어요 먼저 깨닫습니다 먼저 보여요 그리고 먼저 알게 되요 그게 어떤 면에서 뭐 육신적인 언사 일수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그렇게 가정의 영적 리더가 있고 때로는 삶의 자리 해서 함께 일하는 1 태에서 영적 리더가 있을 수 있어요 그래서 그리드가 너무너무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맡겨 준 리더 즉 사면 자가 방향을 잃거나 목표를 잃어버리면 그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함께 방황하게 되고 함께 목표를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에 특별히 그래서 어떤 기간에 미드로 맡을 때 일 년이 지 마 때로는 어떤 면에 돌아가게 살 수 있다고 하지만 내가 맡을 때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요 오늘 배도록 한 사람 내가 물고기 잡으로 각 연도 라 한테 아마 다른 제자들도 통일하게 마음에 잦을 과 절망감에 사로잡혀 있었을 겁니다 그 솔 듣자마자 아무생각 아무 부담없이 저희가 우리도 함께 가겠다 그리고 그들이 함께 고기 잡고 있는 모습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면서 많이 깨달았던 게 자기 안 사람 4명 충만해서 복음 전하는 끝이 아니라 사도 바울은 끊임없이 내가 전한 보험 그 보험이 다시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서 그가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 전하기를 원했어요 하나님의 그러한 사역을 사도 바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가 복음 전하고 4명 자들을 모아 놓고 그곳에 또 지도자 를 세우고 그리고 또 다른 곳에 복음을 전해서 사도바울 한 사람이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것이 초대교회 실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미쳤는지 몰라요 근데 어느날 할 수 있는 놀라운 역사 속의 우리에게 주어진 이 사명을 놓쳐버리고 마는 복음에 빚진 마음 나는 누군가에게 사랑의 은혜를 b 쳤는데도 그 사랑의 통로가 열려 지지 않는 거예요 나로부터 끝나버린 다면 그 또한 하나님 앞에 책망 받은 이름을 기억하고 할 수만 있다면 한 세대가 가기 전에 내가 누군가에게 진정 예수 전 하고 복음을 통해 고원을 봤고 그가 또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서 어떻든 예수님 오기 전까지 내 입으로 더 나던 내 기도로 내손으로 전화 전 복음이 땅끝까지 전해질 때 를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심을 기억하고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가장 근본적인 4명은 나로 인하여 누군가에게 전해져서 믿고 구원받아 그가 또 구원 받는 귀한 역사를 도전하는 저와 여러분이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특별히 누군가를 전도 했을 때 참 새로 믿는 사람들은 그 자기를 이끈 그 사람을 바라 봅니다 예배의 태도 기도하는 뭐 소 그래서 어떤데는 요 모든 게 닮아간다 그러잖아요 단 나가는거 그래서 장로님들이 주일 날 기도하는 것도 어떤 때는 너무너무 중요한 게 많은 성도들이 그 기도를 듣고 함께 안해도 하지만 아기도 는 저렇게 하는구나 아 봉사는 저렇게 하는거라 아 섬김은 저렇게 하는구나 그래서 항상 교회 안에 보이지 않게 앞서 간다는 게 그래서 어렵지만 그 앞서 감히 바른 앞서 감 일 때 얼마나 귀중한 g 오늘 베드로를 통해 우리에게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영국의 안철 먼 되는 4 프랭크 모리슨 일하는 사람이 주권자의 부활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반박하는 글을 쓰기 위해 에 가지 자료를 모으고 조사를 하고 연구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해커는 연구를 종합하여 책을 썼는데 결국 예수 보안 사실을 송두리 템 있게 되어서 그 같은 선택이 누가 돌을 옮겼나 라는 책을 썼는데 그 퇴근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그가 부인 알려 다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을 깨닫고 도리어 예수 부활을 점거 하라 그런 믿음의 주인공이 되었다는 한 책 의 근간 이야기가 들려 내려오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이 사실 무거운 이라면 십자가에 죽인 바리새인들이 가장 큰 전거를 세우고 선전 했을 겁니다 처음에 초대교회 때는 부활을 전하는 사도들을 대신하여 때때로 사도들이 예수의 시신을 훔쳐다가 보완했다 고 그들이 이야기했지만 2알 사건은 사건으로 끝난게 아니라 예수 부활로 잘하는 복음은 능력이 되고 예수 십자가의 능력은 더 큰 기적을 일으키신 g 온 세상이 다 구원의 복음을 통해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우리는 기독교 역사를 통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가 받은 복음 우리가 받은 구원이 바로 부활의 복음 힘을 기억하시기 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예수 없는 제자들 예수를 떠난 게 자들 고기 잡으러 간 제자들의 삶의 모습은 어떨까요 되더라도 고기 잡으러 가게 된 것은 그거 얼마나 절망하고 자전을 하고 실의에 빠져 있기에 입에 불 치료도 하기 위해 그가 알 수 있는 것은 이제 다시보기 잡는지 밖에 없다고 육신적으로 생각했을 겁니다 예수님 앞에서는 당당하게 다 예수 버릴 지라도 나는 죽을 지언정 버리지 않겠다 고 호언장담 했는데 어려 날 바라보던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가는 그 모습을 보면서 베드로 의 어떤 육신적 인간적 좌절과 실망은 인간적으로 생각해보면 이해되는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요한복음 21장 3절에 보니까 시몬 베드로가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니 그들이 우리도 함께 가격도 하고 나가서 배에 올랐으나 그 날 밤에 아무 것도 잡지 못했다 갈릴리 호수는 잘 알지만 밤에 그 물 내리면 무조건 고기가 잡혀요 요즘에는 1 고기들도 피곤한 삶을 사는 것 같애 이게 과하게 얼마나 발달했던 지요 조그만한 낚시배 더 좀 뭐다 바다 속을 들여다보는 탐지기를 달아서 고기 있는 곳을 찾아 다닙니다 이게 고기도 숨을 곳이 없어요 배양에 는 대양 대로 가까운 바다는 가까운 바다 대로 여러분 고기 잡는 방법도 열거나 다양해 졌는지 저는 지금도 가끔 가끔 생각해 보면 하나님의 창조적인 섭리가 너무 너무도 올라와요 뭐 천은 일 년 넘어가도 뭐 대개 먹기가 쉽지 않지만 죽도 시장에서 부러운 포의 때로는 저 여러분 영덕 쪽으로 올라가다 보면 이 되겠지 마다 어항에 들어있는 대개가 얼마나 많은지 먹어 제끼는 숫자도 많지만 그 한계에 갇혀 있는 숫자 벳 어마어마한데 또한 아니면 그래도 하는 수 없이 바다 속에 계속 낚고 키우고 낮고 키우고 벨 벨 수단의 다해서 건져 4 그런데 옛날 옛적 이야기지만 저희들이 어렸을 때는 바다 속에 고기가 참 많았던거 앞에 암튼 0 일은 많고 먹는 사람은 적고 해야 유통도 안되니까 그런데 지금은 어떻한 탐 길을 타 용해서 그냥 바다 밑까지 4시 튀고 베리 웰 도구를 다 그래서 잡는데도 어떤 아직까지 희가 말 났다는 이야기는 못 했잖아요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나님은 계속 만들어내 시고 인간은 계속 잡아먹고 따라 합시다 그 물을 내리면 적든 많든 고기를 잡아야 된다 그런데 지금 베드로가 고기 잡을 때는 요 관리 바다의 무조건 그냥 그 물만 내리면 고기 잡는 다는 게 상식 이라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즉 다른 상식이 뭐냐 내가 세상 나갔어야 일만 하면 돈 벌고 내가 색상 나가서 투자하면 회장 무조건 이익이 나타나고 내가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게 세상 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오늘 베드로 이 말씀을 한번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베드로가 고리 잡으로 간단히 그 자신감 함께 있던 갈릴리 출신들 알고 나도 간다 그리고 그들이 그 밤에 즉 고기 잡을 수 밖에 없는 그 밤에 그것도 한 명도 아니고 서로 연합해서 지금 고기를 잡는데 한 마리 잡지 못했다는 게 오늘 두번째 우리에게 도전하는 또 다른 메세지 에요 여러분 예수 없을 때는 잡고 싶으면 잡고 타고 싶으면 하고 사기를 쳐도 양심의 가책 에 없고 그 짓을 해도 마음의 부담이 없었지만 그 내려 날 예수를 믿고 난 이 잡고 심는 대로 잡히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할 수 없는 게 은혜라는 사실을 오늘 우리에게 가르쳐주고 있어요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뭔가 있느냐 근데 아무것도 없습니다 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캐서 요한복음 15장 15 전에 이미 대 자들에게 그들은 듣지 못했으나 말씀하셨어요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오늘 여러분 우리가 수 없이 듣는 포도나무 비유 속에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는 이 말씀이 과연 오늘 현대 그리스도인들이 얼마나 마음으로 믿고 그 말씀을 의지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아니 다른 사람 생각하지 말고 나는 어떤가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베드로의 실패 현장을 함께 바라보면서 예수 없이도 될거 같고 예수 없이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인간의 자신감 안으로 살 수 있는 세상이 아님을 먼저 깨닫는 믿음의 지혜를 가질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건강만 해도 그래요 건강만 해도 아무리 건강한 사람 한테 붙들고 물어 보세요 당신의 건강에 자신 합니까 어제까지 강했던 사람이 아니 도리어 4 70년 80년 한번도 평은 안난 사람이 어떻게 하다 한번 병원 가서 그냥 병원문을 자기가 열고 들어가서 그러나 오지 못하는 사람이 수없이 많아요 세월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전에 모를 때는 그냥 뭣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날 세월이 더 맑아진 수록 육신의 자신감만 가지고 살 수 없는 세상 속에 우리가 노출될 때 다시 한 번 이 말씀 앞에 우리가 부딪쳐서 야 돼요 따라 압사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안 믿어 지더라도 아무 일도 없을 때 이 말씀을 묵상하고 예수님 있습니다 맨 추가 내안에 내가 좋아 네 라고 끊임없이 믿음이 라도 고백해야 일어날 그런 순간이 다가올 때 흔들림 없이 따라갈 때 안 따라갈 때 그래서 복있는 사람이 누구냐 악인의 꾀를 쫓지 않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고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얼마나 간단하고 심플하게 복 있는 자가 따라 가야될 낄 따라가지 말아야 될 그 써야 될 게 안 써야 될 게 안 될 자리 아란 절 자리를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는 데도 잘하는 숭배를 오늘 이 베드로와 함께 들려오는 이 음성을 우리에게도 들려오는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고기가 있느냐 라고 먹고 있어요 어떻게 그렇게 사니까 몸의 건강이 괜찮냐 어떻게 그렇게 사니까 삶의 형편이 괜찮냐 하고 물어볼 때 다시 한번 한글은 믿음으로 다시 한번 말씀 앞에 써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기회가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마태복음 5장 13절에 예수님은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사람에게 밟히는 소금이 어디 있겠어요 유대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면 바로 알아 들어요 혹시 시골에서 소를 키워 보셨거나 심성을 기업 오신분 특별히 소를 키울 때 요즘은 미네랄이 라고 해가지고 이런 한 덩어리를 달아서 소 축사에 배 있게 달아 묶어줍니다 저들이 사료를 먹고 물을 먹다가 그걸 핥아 먹어요 그게 한 마디로 말하는 그냥 소금 이에요 그런데 팔레스 텐 당시에는 이 유대 광야 아래쪽에 소금산 있어서 크게 돌을 소금도 를 캐다가 그 우리 안에 턴 전 안오면 이양 재앙이 와가지고 김양 조양 박 양이 와가지고 소금을 핥아 먹는 거죠 한참을 핥아 먹으면 돌 바깥에는 소금기가 빠져 나오 잖아요 그럼 목자가 토 망치를 가지고 그 소금 바위를 깨뜨려 주면 또 다시 핥아 먹고 또 깨고 핥아먹고 하다보면 나중에 그 크기도 작아 지지만 그 바위에 있는 속 원기가 빠져나온 소금을 가리켜서 따라 합시다 맛은 이런 조금 이다 그건 더 이상 필요가 없으니까 그 돌을 줏어다 가 목동이 길에 다가갔다 던져 보면 그 소금이 바로 사람에게 밟히는 소금이 되는 거예요 오늘 우리가 맛을 내도록 하나님이 또 깨끗이 고 또 케테 셔서 분명히 맛이 있어야 되는데 어느 날 세상속에 너무 빠져서 맛을 잃어버린 이까 결국 자라 내게 밟히는 소금이 되어 버린 거예요 가끔 가끔 배 더 쉽게 말하지만 세상의 여러 사람들이 기독교를 양 하에 불평하고 특히 코롤라 시절에 얼마나 여러 가지 소리를 많이 더 씁니까 그때 여러분 요 맘에서 검찰을 욕하는 그들 욕할게 아니라 그럴 때 우리 자신을 더 돌아 봐야 돼요 다시 한번 맛을 잃지 않아야 된다 그 말입니다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고 떠난 제자들 예수님은 그들을 다시 찾기 위해서 사랑의 모습으로 관리를 찾아와서 예수님이 물으시는 음성 얘들아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오늘 이 음성을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가끔 가끔 들려오는 사랑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알렐루야 건강에 문제가 없을 때는 요 그 생각대로 살아요 그런데 어느날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요 키가 좀 뭐 세워져서 그래서 병 하나에 만가지 약이 있다고 말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정말 지혜로운 사람은 그 가운데 들을 수 있는 기가 복된 기가 될 때 또한 5 하나님의 은혜를 던 입게 되는 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너희에게 오기가 있나이다 있는 있느냐 물을 때 없나이다 라고 고백하는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안 되기 위해서 항상 주님과 바라보 고준희 머리 안에 살 수 있기를 뒤에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그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방에 음성으로 그물을 배 오른편에 던져봐라 라고 말씀하셨어요 이미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를 따라 다녔고 그 정도 되니까 이제 뭔가 3 심각한 상황 속에 그래서 배 오른편에 그물을 안내려 있겠어요 조금 전까지만 해도 해는 지금 떠오르고 3 대금 밝아 오는데 그물을 내려 찬 서는 이제 더 시간조차도 기다려 주지 않는데 오른쪽 왼쪽 할 거 없이 얼마가 그물을 내리고 땡기는데 주동자 벌리 드가 되는 되도록 합 딱지가 않았으면 아마 5로 호소 혼란은 벗고 있는 모습으로 성경의 소개하고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의 말한마디 오른편에 그물을 내려 봐라 그물을 내렸더니 끌어올리는 지 못할 정도 우리는 이런 말씀을 하면요 아니 무슨 그 불을 못 끌어올리는데 생각할 수 있겠지만 여러분 이게 그래도 고기를 잡는 사람이 과학적으로 고기를 잡아요 그 배의 고기를 싫어 할 수 있을 만큼 잡아야지 배는 손바닥만한 데 그 물을 여러분 요 크게 만들어서 그 그물에 고기가 많이 들려도 그 고기는 기복이 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항상 배를 만들 때는 그 그물로 끌어 올릴 만큼 끌어올려서 만성이 될 만큼 않는다고 생각하며 지금 베드로와 함께 내렸다는 그물 인간으로 생각하면 쉽게 끌어올릴 수 있어야 되는데 하나님의 기적의 역사를 이룬 2 1 고기만 골라 는 거의 힘들까봐 150 3마리 제자들이 그때서야 깨달은 거예요 주님이시다 여러분 가장 죄를 많이 지은 자가 사랑도 많이 받는다고 하지만 베드로가 그 말을 듣자 마자 벗고 있던 긋 옷을 다시 챙겨 있고 여러 부문에서 헤엄쳐 올라오면 조 임 어떤 것도 퍼 써야 되요 근데 이미 되돌아오는 목숨건 고백을 한 그 고백이 다시한번 이제 희생의 자리로 나아가는 그의 모습으로 다시 옷을 챙겨 있고 물에 뛰어들어 먼저 예수님 앞에 무릎 꿇고 있는 베드로의 모습을 한번 상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놀랍게도 예수님은 책망하지 않으시고 아방세 도록 고기가 안 잡히면 더 힘들고 더 시장 한데 얼마나 105 받겠습니까 떡을 먹여 주시고 고기를 구워주시고 기적의 고기도 먹을수 있는 곡인 걸 보여주려고 그거 우리도 거 가지고 목이 쉬면서 사랑을 고백하게 하는 예수님이 사랑의 예수님 부활의 우리의 주님 이심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오늘 우리의 4명의 자리 힘들고 어렵지만 단 나니 십자가 붙들고 때로 없는 것 때문에 낙심하지 말고 그 자리가 내 자리가 아니라는 속기 돌이켜서 사랑의 음성으로 오른편의 그물 내려가며 남은 생애의 하나님의 영광에 살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심방 감사에서 이 정분 집사님 김도 리븐 산이야 양 영락 명선 3월 성 낙성 권사님 귀한 예물 구별하여 올립니다 하나님 고로 나로 인하여 지치고 힘든 삶이지만 주님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하시고 말씀이 믿음 되게 하시고 믿고 구한 것 삶에서 하늘의 실려간 떠 내로 인해 이제 이웃을 양 의 세상을 양해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증거하며 사는 복된 가정 복된 심령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남은 안가던 앙 가정 하나님 조심조심 기도하며 칸은 발걸음을 기억해주시고 종보다 앞서 성령께서 찾아가 주셔서 가정에 문제가 해결되고 기도가 응답 빼고 말씀이 믿음 되어서 이 코로나 만세 위기를 은혜로 극복해가는 2 1 역사 있게 하여 주옵소서 이밤도 하나님 지친 몸 이끌고 조합해 나왔습니다 새 힘 주시고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없나이다 고백하는 자가 아니라 2배가 차도록 잠기게 되었던 주에 은혜를 기억해 가며 하나님 주와 동행하는 삶에 으 내가 날마다 우리 삶에 감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가정에서 어린 자녀들과 함께 예배하는 성도들 기억해 주시고 주의 성전을 더욱 사무관은 믿음 주셔서 속히 성년 예배가 회복되도록 어레 베풀어 주옵소서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크신 5 뇌와 하나님 아버지 크고 놀라우신 사랑 하심과 성령님 예수 버리고 떠난 제자들 그곳에 가 감동 하시면 감아 하셔서 다시 십자가 붙도록 쉽게 하셨던 그 큰 역사가 사랑하는 성도들 남은 생애 가운데 영어 2 함께 계시오 키를 간절히 축은 하오나 이다 라멘 아이안 아닌 감사합니다 나야 라지 은혜와 사랑을 감상하고 감상 으 고아라 신혜수 맞나요 언제 란 여러 새로운 능력 400 을 해 본 사람이야 산행 따라 살다가 영광 서론 하는 성격도 다 됩니다 아래를 매 벌어 주었어요 아 베드로 한 사람 때문에 얼마나 많은 경우는 낙심 하다가 헤드로 한 사람이 들어올 땐 반영 많은 영혼들의 의원을 맡아서 아 뭐 하나님 나의 삶에 4 됨을 다시 깨닫게 하십니다 아 하나님 아버지의 나로 인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연구 아니라도 은애 다하여 초 하나님 다음 쪽 침대 문덕 을 줄 모르게 다시 5 타월 18일 팁 내식을 나라의 축복해 주셔서 지금까지도 코라 1골을 지켜주시는 1 잡아서는 삶의 자리 팻말이 타겠다 사업장 했었지 위험한 4 국궁 데 칭하며 생각과 깨친 거예요 gp 합니다 아 예수 그리스 총리 1 이름으로 내가 하는 어려운 챙겨 가 개수는 훌륭한 국가나 단체 내 하나님 이어 항암 저 그 나무가 투 백 하는 생각은 수술 앞두고 있는 중 달 기도한 담대하라 1 내가 지 5점 게 하 신 감 3 나이 안 아님 살아도 주를 위하여 휴보 도출을 위하여 애가 몹시 진실한 500으로 주님 않습니다 남은 세계 목숨을 관한 영광을 위해 산술 3 행했던 되게 하여 남은 한 주간도 로드 하나님의 영과 마셔 고 1 아니에요 이 아름다운 믿음의 고백을 했던 사도 바울의 믿음의 노 전 또 하나님 부활의 믿음 으로 모장 낸 우리의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구요 에 안타깝게 너희에게 고기가 있느냐 물으셨다 어떤 예수 맥 홈 3 우리의 삶의 자리에서 탑재하여 좀 많이 1 아 우리가 생각지 못했던 하나님의은혜 오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힘들수록 어려울수록 같아요 아버지의 뜻을 구하는 겸손한 믿음을 알아 주소 기도에는 다른거 또 다시 우리 중 내만 씬 가변 이미라 아베 됩니다 아시아프 아래에 자리 했습니다 [음악] 으 으 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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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 3천원에 먹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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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81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