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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Live!]부산시장 보궐선거 유튜브 개표 방송

조회수 5996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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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MBC뉴스

부산MBC가 부산시장 보궐선거 개표 방송을 유튜브로 라이브 스트리밍합니다. 민성민 기자와 조경근, 차재권 교수의 진행으로 저녁 7 ...

[음악] 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유튜브 라이브 채널로 여러분께 인사를 드립니다 선택 2021 앱 싼 시장 보궐 선거 지금부터는 어 시간 지금 계속 진행이 되고 있죠 이번 부산 시장 보궐 선거에 대한 이렇게 전반적 있네요 또 현장도 연결해 보고요 오늘 스튜디오에 조재형 기자와 함께 진행하겠습니다 저희야 어서 입소문이 하지 않습니까 4자 참 120일 동안 4 아직 치열한 각축전 이었어요 규제 4 이번 선거를 간략하게 얘기를 한다면 어떻게 여권 야권 을 날아서 뭐 이렇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아무래도 이번 정치적으로 되게 중요한 의미가 있는 생각했던 것 같구요 체험자 는 내년 대선 2 분명히 담겨 있었고 지난해 총선과 되면 대선을 연결하는 아마 중간다리 영양 뭐 그런 2억 의미가 있다 라고 분명히 여야 에서는 판단을 했을 것 같고 그래 뭐 아무래도 선거에 어떤 진행 자체가 뭐여 나야나 이게 뭐 정권 심판 이냐 아니면 은 이 계속적인 어떤 정권의 대한 지진 야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계속 프레임을 짧기 때문에 이번 선거의 의미 로 상당히 정치적인 입니다 크다고 이렇게 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저희도 이제 선거 중계방송을 내 여러 잘해 해봤습니다만 이렇게 또 유튜브 라이브 채널 여러분과 함께 실시간으로 공감할 수 있는 어떤 새로운 어떤 그 방송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앞산 시장 폭을 성과는 900 17개에 투표소에서 지금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오늘 저녁 8시까지 낙 한 1시간 남았습니다 4 1시간은 흔들이 대표 일이 관심이 많았어요 네네 어떻게 나와 있습니까 뭐 지금 현재까지 7시 저녁 7시까지 집게 된거 로는 49.4% 아 전에 특별히 그런데 아무래도 1시간 정도 남았는데 뭐 대부분이 퇴근길에 뭐 투표를 하고 가시는 분들이 그래도 제법 있지 않을까 4 제 개인적인 생각으론 않아 50% 를 충분히 넘을 수 밖에 없을 것 같고요 1 뭐하노 12 3% 정도 까지는 뭐 투표 우리 되지 않을까라고 지금 예측이 될것 같습니다 한명이 조정되는 50 2점대 52% 하고 싶어서 빨리 정도 좋아요 그 아이를 1 어 8시 이제 투표가 바치고 난 다음에 어떤 투표율이 나올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마음대로 관심이 8시 15분에 이제 출구조사 가 이제 되자 입력이 줘 여기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시더라구요 그 출구조사 이번에도 지상파 3사가 이제 공동으로 같이 진행을 했는데 오래오래 가 뭐 예년 같으면 투표가 딱 마감이 되면 또 이렇게 바로 출구조사 결과를 발표를 하잖아요 4 근데 이제 올해는 그 아 그리고 일부로 인해서 이 제자가 경리 들어간 분들 때문에 8시 15분까지 이제 그 자가 경의 자들의 투표시간을 보정하기 위해서 15분에 발표를 할 예정인데 지금 양 캠프에서 아마 상당히 이제 긴장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까 그렇습니다 예 지금 여러분께서는 부산 mbc 스튜디오에서 진행하고 있는 선택이 1021 유튜브 라이브 채널 조재형 기자와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사실 이 뒤 지금 글자가 선택 2021 네 생각을 못했던 숫자 줘 일전 22 줘 어떤 의미에 있어 생각하고 왜냐하면 작년에 이제 제가 이 스튜디오에서 어 선거 방송을 했었거든요 그때는 선 책 선택 2020 네 그렇죠 이제 2022 일은 없이 그 다른 숫자 그 이렇게 그저 복어를 참고로 지금 치러지고 있기 때문에 이 숫자가 어떻게 보면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도 있겠습니다 네 그럴것 같습니다 이제 네 사실 내년이면 뭐 이번에 당선자가 분명 이제 뭐 1년 3개월 밖에 안 되는 짧은 지정 이기 때문에 내년에 다시 한번 또 부산시장 선거 가 다시 채워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얘기치 않은 상황이었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제 뭐 진행 가정에서 많이 그 부분에 때문에 또 논란이 되는 부분도 있었죠 가려는 뭐 도대체 이 선거가 외 치러져 있느냐 라는 거에 대해서 이제 뭐 여서 여러가지 해변인 더 맛의 내내 그런 것들을 이제 뭐 생각해 봐야 되는 선거가 아니냐 라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사실 이번 선거는 사실 있어선 안돼 선거가 떤 것은 맞는 근데 앞서 이게 투표일 이랬습니다 많은 이 사전 선거 투표율이 대단했어요 부산 2 18.6% 여자나 예쁘죠 4 18.6% 였는데 는 이게 2018년 칠 때 지방선거 때 보다는 높았고 내가 지난해 작년에 치러진 선거 보다는 나아 졌는데 작년 그 총선 때는 25.5% 였죠 4 때보다 낮았는데 상당히 높은 사전 투표율을 보였다 라고 지금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하시고 야당 입장에서는 계속 선거에서 물론 부산지역은 이제 국회의원 선거에서 뭐 훨씬 많은 숫자의 국회의원들을 배출 했습니다만 전반적인 어떤 정국에 어떤 그 판세를 봤을 때는 2 야당 특히 국민의 힘이 참패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연속해서 계속 패배를 기획해 썼거든요 이번엔 서 룩을 노리고 있어요 서울과 부산에서 그래서 2살 투표율이 높은 거에 대한 의미를 두고 지금 뭐 여러 해석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 데는 아무래도 머그 매번 선거 때마다 사전 투표를 사실 그 현재 모 민주당 쪽에 좀 유리한 거 아니냐 라는 예측이 있었죠 건데 초 요번에는 사실 그 사전투표 게 연령대별 투표율 은 지금 현재 나와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4 뭐 어떤 연령대에서 어떤 세대가 더 많은 투표를 했는지는 지금 현재로서는 나오지 않아서 이제 사실 사전 투표가 어떤 결과를 나오지는 까 출구조사 결과가 나와 봐야 정확히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 지금 화면 하단에는 현대 투표율 여러분께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부산지역에 투표 일입니다 선택 이전 21 부산은 49.4% 영도가 48.4 와 부산진 49.3 그리고 언 남구가 50% 를 넘어선 네요 51.6 그리고 해운대 49.9 이 시각 현재 부산에 투표율을 여러분께 실시간 도 악 음정도 오시길 쯤 그냥 우도 51.6% 넘어졌습니다 길 등의 강서 가 좀 많이 좀 답게 나온거 같아요 억원 지난번에 사전투표 때도 그랬던 것 같은데 4 모기장이 나간 서쪽은 요즘 이제 신도시를 중심으로 좀 젊은 층의 3 40대 유권자들이 많은 걸로 보이는데 4 정확한 통계는 나오지 않았지만 먹이 장이나 강 서쪽에서 투표율이 좀 낫다는 건 좀 약간 어떤 세대 간에 어떤 투표에 대한 것도 좀 암시하고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뭐 지난 번 사전투표 때도 이 모그 흔히 민주당 강세 지역인 서호 4 안쪽이 좀 특별히 좀 많이 다 졌다 이 얘기 했잖아요 네 지금 현재까지 투표를 봐도 사고하고 강서구가 다른 지역에 비해서는 지금 투표율이 좀 낮게 나오는 것은 뭐 민주당이 보기에는 좀 약간 좀 4 안좋은 그런 그런데 이번 보궐선거에 어떻게 보면 아킬레스건이 될 수 있는 게 뭐냐면요 바로 평일 선거라는 요 공유 일이 아니라는 그렇죠 그러니까 오늘 축을 가지고 이제 저는 점심시간에 나가서 이제 투표를 했어요 근데 투표를 하지 못한 분들도 많이 계시기 때문에 아무래도 이제 젊은 인구들이 많이 이제 이렇게 강서구 에는 또 젊은이 게 많잖아요 뭐 명기 국제 신도시 라든지 아니면 또 반대로 기장 같은 경우에도 어 전고 아니라 가지 예 그러니까요 오니까 그런 오히려 원도심 쪽에서는 데 어르신들이 많이 계시니까 예 투표율이 좀 더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이런 예측 해 볼 수 있어요 4 이건 뭐 사실 이제 1시간 후면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나 겠죠 그렇습니다 아예 많은 분들이 제게 그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만 조재영 기자가 보기에는 이번 선거의 그 결과는 1 언제쯤 알 수 있을까요 4 어이 사실 뭐 접촉 접전이 나 이렇게 접전 양상으로 간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 새벽까지 갈수도 이 새벽까지 갈 수 있겠지만 하지만 제가 보기엔 1 자정 전후면 회화가 나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했지 아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올 그 앵커 님이랑 적절하지 대기를 하고 있는 것 같은 그렇습니다 어쨌든 대개 ep 10 과 내일 밥 싹이 대개는 이래 주로 학교 열어봐 4 언제쯤이면 이제 당선자가 나올 것이냐 4 예 근데 양 그치게 물론 오늘 치러지고 니니 선거 된 아 어 뭐 이렇게 해서 잘 아시겠습니까 김영춘 더 박형준 두부만 있는게 아닙니다 그 정도 되는 또 선상으로 도 있구요 배준영 후보도 있고 정규직 후보도 있고 노정을 모도 있습니다 이렇게 부산 시장이 되겠다고 이제 출사표를 던진 이 후보들이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여러분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구요 특히 여당 4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그리고 제 1 야당 이라고 할 수 있는 국민의 힘 양쪽이 예상은 전혀 좀 다른 분위기에요 그죠 4 한쪽은 박빙 이다 4 또 한쪽은 저희가 많이 하러 갑시다 4 갈수록 더 벌어졌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겠죠 근데 뭐 아무래도 삶과 당일 이니까 이게 뭐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일 수도 있는 거고 사실 양당의 주장은 뭐 예상됐던 거라고 볼 수 밖에 없으니까요 이거가지고 내기는 못하겠죠 이건데 역사 그 가서 같다 네 그렇습니다 4 자 지금 여러분께서는 선택 2021 부산 mbc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여러분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아아 과연 오늘 치러지고 있는 이 부산시장 보궐선거 누가 이젠 1년 3개월 내일부터 시작했다 바로 이제 네 어 즉 당선을 강연이 되네 예 의미가 바로 내용에서도 시간이 된다고 합니다 네 그렇습니다 예 그래서 뭐 준비할 틈도 없어요 바로 이제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과연 1년 3개월동안 임기를 가지고 누가 부산시 를 이끌 것인지 여러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 잠시 후에 저희들이 직접 한번 선대의 한번 연결을 나중에 한번 해볼게요 예 그래서 아 더불어 민주당 쪽 아니면 국민의 이쪽 이 선대위 관계자 를 더 연결 해서 지금 분위기는 어떤지 에 또 그리고 어떤 뭐 얘기들이 나오는 지 저희들이 사실 이 유튜브 으로 연결하다 이렇게 참 어려운데요 일반 그 지상파 로 할 경우에는 그래서 중개자 보내면 되요 4 그쵸 그쵸 예 사실 별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거든요 하지만 이 질문 질투 보기 때문에 예 뭐 화상 통화를 1 계속 시도를 해봤는데 이게 또 오늘 워낙 선거 캠프에서 도 지금 많은 사람들이 되네 많은 사람들이 와이프 소란스럽고 그리고 또 이제 언제 또 이게 또 상황에 어깨에 사실 덕정 위원회의 갑자기 뚝 끊어 예 그러니까 저도 약해 예 섭외는 저희가 막 하려고 노력은 했는데 작아요 최정일 에 [음악] 2018년 지금 현재 이 여권이 줘 더불어 민주당 입산 시장직을 이제 가져갔어요 4 3년만에 과연 야권 으로 다시 그러니까 국민의 힘으로 다시 가져올 수 있을 것인지 참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잇죠 지켜볼 수밖에 없어요 예 경제를 살려야 되겠다는 얻어 브래 민주당 그리고 정권 심판 조금 전에 이제 조재영 기자가 그 얘기를 했습니다만 양쪽이 그 어떤 그 헤드라인을 지금 다른 그 좀 제목을 가지고 에 승부를 벌이고 있는 거 아니겠어요 네네 그렇죠 예 가 이게 그 모 야권에서는 정권 심판이라는 그 헤드라인을 계속 끌고 가야 뭐 내년 이제 대선까지 도 분명히 이번 뭐 그래도 조건 선거 결과가 계속 뭐 분위기를 타고 이어질 것 아라고 보기 때문에 나 정권 심판 원을 얘기를 하는 거고 어쨌든 뭐 매번 성과는 사실 대통령 지지율이 란 계속 이렇게 연동이 되서 결과가 많이 이제 반영이 됐던 게 사실인데요 내가 네 어쨌든 문제의 대통령 지지율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마 이제 야권에서는 내년 대선까지 의 계속 2분위기를 몰아 가려고 이렇게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좀 서울과 부산을 이제 비교를 하자면 좀 차이가 있어요 그죠 서울은 아무래도 이제 어여 권이 강세를 나타낼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요 조지 라든지 뭐 이렇게 잘 아시다시피 뭐 구청장이 나 아 그리고 뭐 국회에 도 마찬가지구요 이런 그 조직 승부에서는 서울은 이제 2억원이 강하다고 하죠 바늘에서 부산은 또 반대 이지 않습니까 그죠 네 그렇죠 조직적인 선거 를 한다고 하면 사실 여권 보다는 야권이 더 형태로 아직은 더 그렇죠 네 그 지역 기반이 더 있지 않을까 네 사실 뭐 지금 현재 민주당이 부산 시장에 어떤 그 부산 c 정을 갖게 된게 사실 뭐 얼마 안되잖아요 긴 부산 시장의 역사를 보면 그래서 분명히 뭐죠 징역이나 그런 걸로 봤을 때 조직 선거를 해도 내 이번에는 여 꿈보다는 야권이 더 유리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 많은 분들께서 굉장히 조심스럽게 싫어 만 하는 것도 되게 조심스런 물론이죠 예 아직 지금 투표가 진행 중인 상황 그래요 우습게 4 네 그렇습니다 아직 그 시간이 지금 인데 7:14 이거든요 그리고 14 분이기 때문에 아직도 시간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대 45분 남아있기 때문에 선택 이전 21 부산 시장 보궐 선거 소식 여러분과 함께 나름 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49.4% 에 투표를 기억하고 있는 부산지역 우린 어떻게 될 것인지 어 그러면 이번에 현장 한번 연결해 볼까요 예 유튜브 라이브 채널 부산 mbc 뉴스 채널을 통해서 이렇게 지금 라이브로 생방으로 보내 드리고 있는데요 자 그렇다면 먼저 국민의 힘 쪽으로 한번 연결을 해 볼까 하는데요 연결되어 있습니까 4 있습니다 자하 해외 황보 승이 위원 께서 어느새 깜짝 놀랐습니다 을 부산 선 대회 수석 대변인을 맡고 계시 지역이죠 4 현장 분위기 좀 전해주시죠 죄송함다 월면 리포터 같은 분위기가 어떻게 버리는데 자 어떻습니까 현장 우리는 어떻습니까 낮음을 현장에는 뭐 많은 분들이 와 계시지 않고 요 이제 언론 분들이 지금 현재 자리를 지키고 계시고 전체적으로 자 분한 분위기입니다 4 지금 조재영 기자 하고 저하고 지금 같이 방송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어떻습니까 주위 분들의 얘기 나라 보니까 오늘 선거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얘기 하고 있습니까 어 저의 제간 어제 마지막 유세 때에 저희 지역구를 후 자랑 같이 이제 유세를 하면서 돌았는데 아마 뭐 부산전체 와 같은 분위기 어스 거라고 생각합니다 a 어 굉장히 많은 시민들이 호응을 해 주셨구요 그것이 이번 선거 자체가 오보 돈 시장의 잘못으로 인해서 이렇게 복을 선거를 하다보니까 민주당에 대한 심판 그리고 무능과 부패 와 위선적이고 내로 남불 문제 인 정권의 대한 심판이 시민들의 열망으로 이렇게 표출되는 것을 저희가 현장에서 느꼈습니다 4 이번 선거에서 가장 힘들었던 점 어떤 점에 가장 힘들었습니다 까 어데 민주당에서 아무래도 이제 여론 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계속 20% 이상 쥐고 있었기 때문에 굉장히 당황 하셨던 것 같고 어 그렇기 때문에 전략 자체를 저희 후보 흠집 내기 그래서 각종 허위사실 맡아 더워 흑색선전을 하루에 1건 시 이렇게 뭔가 대단한 것이 있는 것처럼 터트리셨는데 요 저희가 뭐 각종 토론회 를 통해서 후보자가 성실하게 답변을 했고 그것이 상식적이고 합리적인 수준에서 판단해 볼 때는 전혀 문제가 안 된 것임에 부터 불구하고 시민들을 현혹시켜 떤 점 그런 것들이 저희가 대응하기 조 어려웠던 역대 참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그런 선거를 했던 것 같습니다 4 후반부에 와서는 사실 서로 양쪽 모두 어 전부다 뜨거울 정도의 막말 들도 5 같구요 서로간의 돌이킬 수 없는 어떤 그런 마음의 상처와 워 더 많이 주고 받았거든요 아직 못 선거가 끝난 것은 아닙니다만 끝나고 난 다음에 뭐 계속해서 좋은 관계는 유지 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네 뭐 여야를 떠나서 저희 그 정치인들은 다 우리 부산 시민들을 위해서 일하는 또 대한민국을 위해서 일한 사람들이 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 선거 결과가 어떻게 되든지 간에 깨끗하게 승복하고 어부 산에 새로운 지도자가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부산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여야가 함께 힘을 합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지금 뭐 대한민국 전체가 그렇지만 두산이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습니다 레이가 소상공인 자영업자 또 중소기업 하시는 분들 비중이 높기 때문에 어 소적 주도 성장 이후의 굉장히 많이들 힘들어 하고 계시거든요 어 그래서 저희 뭐 박형준 후보와 같은 경우는 당선되면 첫 번째 결제를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대해서 이제 결제를 하겠다 라고 선거 기간 중에도 말씀을 하셨는데 어 지금 뭐 부산의 현안들을 산적해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라고 신공항 도 그렇고 2030 엑스포 도 그렇고 메 저희 맞춰서 열심히 일하는 것이 부산 시민들의 대한 도리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같이 할 생각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물 지금 황보 회원께서 나가있는 그것이 지금 어디죠 어 지금 저희 캠프 7층 이구요 안중에 이제 개표를 함께 이제 시청할 장소로 준비해놓은 상원 시린 데 박형준 후보는 언제 중 그 상황실에 도착하게 되나요 4 제 4 제가 일정 확인 하지 않았는데 저희 현역 국회의원들이 8시에 모이기로 했거든요 웨어 8시 10억분의 이제 캐 표가 되니까 출구조사 와 되 거야 4 4 아마 후보자도 그 시간에 함께 할 것 같습니다 4 과연 출구조사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또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데요 자 마지막으로 부산 시민들께 당부하고 싶은 얘기 라든지 가지고 싶은 얘기 있으면 시간 좀 드릴께요 말씀하시죠 네 네 어 지금 투표율을 보면 50% 를 넘긴 상황입니다 네 아직 8시까지 시간이 있기 때문에 어우 우리 시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한 표 반드시 행사에 주실 것을 부탁 을 드리고요 어부 산 경제가 많이 어렵지만 이번에 새로운 시장이 뽑혀서 어이 위축되어 가는 위축되어 있는 우리 부산 경제 어 부산 시민들과 반드시 살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꼭 기호 2번 저희 국민회의 박형준 후보에게 기회를 주신다면 저희 14명의 국민의 힘 국회의원들 함께 힘 합쳐서 어 시민들과 함께 더 나은 부산 만들겠다고 약속드리겠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으 내일에 에 자주 게 국민의 힘 부산 선대위 수석 대변인이 줘 황보 승이 의원과 함께 얘기를 나눠 봤습니다 국민 임상 왕실의 는 아직 후보자 박경 중 후보로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그런데요 4 전반적으로 굉장히 긴장한 모습들이 에요 뭐 충분히 차이가 난다 뭐 이렇게 얘기가 나왔었는데 도 사실 경이 긴장한 어떤 그런 얼굴을 볼 수 있었죠 뭐 선거 랑 사실 뭐 이제 그 투표함을 열어 봐야 정확한 결과가 나올 수 있는거니까 4 뭐 뭐 그동안 선거에서는 사실 그 여론조사 결과 하고도 상당히 제모 다른 결과가 나오는 석탄과 들도 많았잖아요 넨 뭐 당연히 어야 각 캠프에서 긴장하고 이제 지켜볼 수밖에 없는 상황에 거 고온의 일단 뭐 출구조사 결과 뭐 모두들 기다리고 있을 것 같습니다 4 자 지금 여러분께서는 부산 mbc 뉴스 채널 유튜브로 연계해서 라이브러리 함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선택 2021 앞서 한국 승 의원과 얘기 나름 한데 이번에는 여당이 줘 4 더불어 민주당 부산 선들의 상임 선대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재호 음 부산시당 위원장 위원장이 없어야 돼 박 이제 조금 이 분위기가 이거는 좀 정직하지 못하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셔서 메 막판 돼서 우리 지적으로 많이 오고 있다 이렇게 믿고 있습니다 4 어 선거는 개혁적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어떤 점이 가장 힘들었으니까 아무래도 이제 뭐 그 얘 이치다 끝 이런 것 때문에 민심 자체가 이 큰 파도가 어 이래 어른들이 걸 4 말씀하시죠 이 큰 파도가 lag 사건이나 이런거로 올 때 저희들이 참 막기가 힘들 정도로 큰 사건 이었거든요 여행에 그래서 전 전반적으로 그때가 가장 어려웠던 것입니다 음 예 오늘 조세 연기자도 함께 어여 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n 어 아무래도 참 어렵게 이 부산시장 자리를 찾았거든요 그런데 났습니다 3년만에 에 다시 또 이제 벌여 운하 저희가 그가 기분이 참 탁탁 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28 년도와 사실로 국민의 힘이 부산을 모든걸 다 차지 했잖아요 4 4 근데 진짜 오래간만에 저희들이 그런 노력 각고의 노력으로 딱 해서 이자 부산을 진짜 반석위에 씌우기 위해서 스타트를 냈습니다 매력도 공항 뭐 북한문제 이런거 하는데 이는 사건이 땅 하니까 안에 저희들도 송곳을 있기도 하고 예 또 한편으로는 이때까지 행위를 옳게 좀 해주 해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28년 했더니 과 우리 3년 동안 우리 민주당이 했던 일과 비주얼을 에서 판단 좀 해주라 이렇게 제가 인자 하소연도 하고 또 그랬죠 예 큰 격차가 할 것이다 아니라 박빙의 승부가 될 것이다 뭐 이견이 분분한 해요 우리 밭에 어 상임 상대 위원장께서 보시기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뭐 한 유스 c 부터 투표율이 인자 이 젊은 사람들이 와서 투표를 많이 한대요 해내 물론 옛 사이 뭐 수도 차이 진보 도 좀 많고요 부산에서는 그래서 저희들은 처음에는 좀 어려웠지만 지금쯤은 어느 증거 바뀌니 하면 되겠느냐 에서 더 지금도 전화를 많이 동료도 하고 있고요 네 저도 조금 전까지 전하다가 저희 이런 자 인터뷰 한다고 나왔습니다 예 [음악] 참 어떻게 보면 두 후보를 다함께 그냥 같이 이랬으면 최상의 시나리오는 데 그게 지 안 되는 게 참 아쉽습니다 어떻게 보면 모두 두분다 부산을 위해서 정말 열심히 될 그런 사람들 안아 줘 생각이 되는데요 어쨌든 지금 이 방송을 많은 또 분들께서 시청을 하고 계실텐데요 어 상임 선대위원장 을 떠나서 부산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같은 이제 유권자 여러분들께 꼭 부탁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면 마무리 루 부탁 아 예 아직 시간이 좀 남아 있고요 부산의 미래 나 부산 경제에 부활을 위해서 어 저희들에게 한표 좀 부탁드리고 그리고 뭐 여야를 떠나서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함께 이제 들이 받아 드리겠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4 어 난 3년 우리가 했던 거 좀 봐 주시고 함께 부탁한다 는 말로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예 서울은 아무래도 이제 여권의 조직이 강하기 때문에 좀 부산 보다는 편하게 아까 그 반면에 루산은 어떻게 01 땅 배우 루나 가야 되기 때문에 아 진짜 어렵습니다 하다 진짜 힘듭니다 아 아 나는 말 새부 떨어지 왔는데 4 아 그러시죠 이 산에는 두산의 아무리 야기를 해도 어쨌든 이번에도 부산을 살리자는 쓴건데 4 꼬마 천군 심판을 이야기하니까 정권 심판 은 내년에 하면 되거든요 성적표를 놀래는 자 부산을 어떻게 하면 살릴 것인가 예 그러고 또 있을 때 이 180석 그 다음에 부산 출신인 문재인 대통령 계실때 어쨌든 부산을 새롭게 부활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아마 김영춘 후보 가 예시 맵고 저희들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예 모든 게 진인사 대천명 뭐 이런 얘길 하지 않습니까 이제 8시 투표가 끝나고 08:15 과연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을 때 어느 캠프 어느 상황실에서 목소리가 더 크게 함성이 터져 나올 째 모든 부산 시민들이 지켜볼 것입니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요 이번 선거가 끝나더라도 사실 그동안의 너무나 서로 마음도 많이 다치고 선거기간 동안의 가슴 아팠던 일들도 있었을 거예요 이런 걸 모두 다 씻어버리고 화합하는 그런 모습을 정치권에서 부산 시민 여러분께 꼭 보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강연 하구요 저희들도 어쨌든 4 흔쾌히 승복을 아고 맨 또 저쪽도 k 승복을 해서 내 무사를 위해서 하는 일은 언제든지 협조하고 협력할 마음이 되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4 자 지금까지 더불어 민주당 박재호 상 윙 선대위원장 과 함께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에 [음악] 자 선택 2021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 채널을 통해서 여러분께 생생한 현재 내용들을 저렇게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크레디트 될 일이 내 작품이 특별히 지금 49.4 라는 사실 이 소개 재료보다 저녁 7시 기준으로 계시가 발표가 지금 되고 있기 때문에 그 아마 그 투표 종료 한 10분 전 돼야만 공식적인 통계가 공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4 그래서 여러분께 이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앞서 그 박주호와 위원장님 그 1번 질문 2 기술적인 이유로 잘 방송에 안 좋다고 구조에요 예 저는 못 내 여기 빠져 있었기 때문에 사과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4 어 양쪽 캠프를 이제 연결해서 쭉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어떻게 보면 그 지나간 120 일이 정 아프게 느껴질 수도 있는거구요 너에게 보면 서로가 더 잘할 수 있다 는 어떤 그런 강력한 주장을 이제 펼치기 위해서 상대에게 어쩔 수 없이 이제 선을 넘어 가지고 이제 뭐 얘기가 나온 부분도 분명히 있어요 예 그러나 마지막에 박쥐 원장 하고 연결할 때 그 얘기 했잖아요 모두가 우리 모두가 부산이 잘되길 바라고 또 부산의 어떤 그 미래를 걱정하는 그런 충심으로 이제 나섰기 때문에 앞으로 이제 선거가 다 끝나고 결과에 대해서는 승 복하게 따 4 어 정말 중 얘기하던 것입니다 앞서 한 보성 의원 얘기도 물론 마찬가지이고 여기죠 예 그게 기간 222 증가 되었나요 그런데 122 려고 언제부터 120 는 그래 그러니까 이제 준비를 해 왔죠 아 에 아닌 교훈 동기가 너 뭘 하 지만 되게 긴게 가 이래 드는 금방 지나간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예 특히나 이제 요번 선과 같은 경우에는 이제 경선과 정도 되게 치열 했잖아요 그렇죠 게다가 저희 부산 mbc 뉴스 뭐 유튜브 채널에서 는 그제 못하고 끼 라는 제목으로 8 탈탈 털어 되겠다고 해서 에 그 후보들을 초청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눠 바보고 경선 과정을 거쳤던 것들을 기억을 하는데 올해 땐 어그 그런 것까지 감안을 해 보면 정말 빠른 시간이 진짜 지나가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4 선택 2021 오늘 앞산 시장 보궐 선거를 여러분께 좀더 자세하게 전해 드리기 위해서 어조 대형 기자 함께 라이브로 생방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900 17 개 투표소에서 내 일행이 되었습니다 대 우선 6 싶더 이제 8시까지 한 30분 정도 남았네요 그죠 예 내일부터 시작될 1년 3개월의 임기를 과연 누가 아 전부 산 시 장 으로서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인지 다들 관심을 가지고 있을텐데 앞서 얘기가 있었습니다만 이 더불어 민주당이 28일 만에 가져왔어요 28년 요 예 아까 부산시 정전 예 그런데 3년 만에 다시 에 과연 이 야권 도 절치부심 했거든요 아직 가져오기 위해서 이 결과는 어떻게 나올 것인지 여러분 관심있게 지켜봐주시고 합니다 오늘은 어여 덜 15분의 출구조사 가 있구요 예 또 저희는 계속 이제 이 라 이 브 루 유튜브 방송이 계속 진행이 됩니다 또 민서 민기 작아도 준비하고 있는데요 문서에 원래 낼 부산 mbc 유튜브 채널에 밑에 유명한 프로그램 이었죠 지난 총선 때도 4 그 이번 총선 너무 째 된 후 뭐 이런 제목으로 총선 방송이 개표 방송이 진행됐는데 올해도 이제 본 방송으로 1 8시 한 15분 출구조사 이후에 이제민 성빈 기자와 족 연근차 제관 교수님이 진행 아 네 그렇죠 4 부산 시장 보궐 선거 우째 레노 가 이제 방송될 예정입니다 지난번에 삼총사 그 코너도 되게 잼이 든 그쵸 삼총사 코너도 재밌었고 뭐 지난 총선 때 이 그 개표방송 의한 8시간 가까이 아주 장기간에 걸쳐서 진행이 돼서 뭐 전국적인 유명세를 좀 [음악] 떨치기도 했거든요 4 근데 이번 선거는 뭐 6시간 개표방송 까지 진행이 될지 안 될지 네 그것도 지켜봐야 될 까 스 지금 조재영 기자 와 함께 선택 2021 진행하고 있는데요 조금 있으면 이제 곧 유스 특보가 시작이 됩니다 뉴스특보 가 시작이 되면 아 출구조사 까지 계속 쭉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추가 조사가 끝나고 난 다음에 유튜브 라이브 체내에서는 어 저희 드 마 계속할 수 없잖아요 그렇죠 제발 인생 기대가 또 여러분과 함께 선택 2021 2022 를 이론과 함께 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스특보 가 지금 준비가 되고 있는데요 과연 대통령 선거에 전초전 이다 뭐 이렇게까지 얘기를 하고 있는 서울과 부산 또 부산과 서울의 시장 복을 선거 어 어 양쪽이 어떤 그 시나리오는 완전히 달라요 한쪽은 완승을 거두고 싶어 할 것이고 또 한쪽은 어 1승 1패 에 어느 쪽인지 몰라요 그 좀 더 다양한 시나리오 그래 이렇게 됨으로써 또 어 선거를 총 지휘하고 있는 또 그런 인물들의 앞으로의 향 보 에도 많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그렇죠 이번에 사실 그 선거운동 과정에서도 뭐 대권 호 라고 하는 분들이 많이 활동을 했죠 뭐 어떻게 이나경 전당 대표 같은 경우에는 이 발렌시아 어쨌든 선거를 총 책임지고 민주당을 인격이 됐고 그리고 이제 뭐 야권 에서도 뭐 유적 주자들 그리고 무제 최근에 이제 윤석렬 전 검찰총장 까지 뭐 직접적인 정치적 행보를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실 뭐 뭐 투표하는 과정에서도 정치적인 좀 멘트를 좀 하기도 하셨잖아요 그렇지 그런 면에서 보면 아마 이번 보궐 선거가 끝나면 본격적인 뭐 이제 대선 분위기로 좀 빨리 예상보다 빨리 좀 시작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좀 그러고 있습니다 확실히 예선과 세상이 달라졌다는 것이 예전에는 이런 선택이 1021 이런걸 보려면 다 집에 가야 되요 아니면 뭐 근처에 다방 이라든지 아 다방 예비하신 알아보니 쏘게 정비해야 지연 시기적으로 됐습니다 아이 그런 해 그 요즘은 다들 이제 그 이 그 조 2 모바일 의무 이걸 하나씩 다 가지고 있으니까 그죠 예 여기 그냥 유튜브 부산 mbc 뉴스 채널 그냥 딱 연결하면 은 뭐 여기서 다 얘기를 다 해주니까 그리고 실시간 그래도 댓글도 다 도 되고 하니까 그죠 에 보니까 동시접속 싸가지고 배경을 넘었는데 4 시간이 가면 갈수록 140 명 이라고 못해서 하시면 요 예 전격 문화의 이게 어떻게 보면 요의 모바일 힘이에요 예 2 시작인데 앞으로 갈수록 이제 이게 더 좀 더 활성화가 되고 더 많은 분들이 예 그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저 예 저희 이제 어떤 글들이 이제 올라 오고 있는지 제가 볼 수 없기 때문에 예 조금 아쉬운 감은 있습니다만 현재 지금 화면에 보면 49.4 는 7시 기준 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 위로 이제 상해 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거인 50% 싼 투표율을 넘길 것인가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습니다만 워낙 그 사전 투표율이 높았기 때문에 4 많은 분들께서 어 사전투표 1위 예전에 높으면 다들 어느 한쪽이 좀 그 유리하다 뭐 이렇게 이랬습니다 이제는 그 얘기도 하기가 참 어려워 졌습니다 그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전 투표함이 또 요번에도 좀 약간 늦게 개봉이 된 겠죠 앞면에 4 4 아무래도 또 이제 투표 후반부에 이게 뭐 개표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을지 없을지 그것도 좀 지켜보는 것도 오늘 개표방송 지켜보시는 데 좀 관전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하네요 4 오늘 7시 때 시작한 상태 2021 앞서 어여 당이 아랑 양쪽에 이제 선거 또 관련 상임 선대위원장 그리고 선대위 수석대변인 연결해서 양쪽 얘기를 들어 같습니다만 아주 차분한 분위기의 요 흥부 하다면 이런 분위기 없이 오히려 예 어느 한쪽이 우리가 앞서고 있다는 어떤 그런 어 좀 뭐라 그럴까 좀 넘친 어떤 그런 분위기가 아니었어요 원래 이제 중요한 큰일 일부분을 좀 더 조심해야 되는거니까 물론이죠 예 그런 분위기 인거 학 기능하는 4 아마 이제 8시 쯤 이제 후보 제 아들도 다각 캠프로 몰입하면 이제 분위기가 조금 전에 저희가 지켜봤던 거 같다 아마 삼아 다르게 진행이 되겠죠 그렇죠 네 지금 저희 입산 mbc 에도 발빠른 취재 기자들이 현장에서 다나가 있어요 에 그래서 이제 취재해 가지고 여러분께 그 내용을 더 다 보여드릴 텐데요 어쨌든 이 박준기 자도 송광호 기자 현재 기자 3명 기자가 선장이 조회 현장에 또 나와서 계속해서 소식들을 전하고 있습니다 부산이 일부 지역은 벌써 50% 의 득표율을 아 아 투표 이를 4 지표를 넘긴 것도 많이 있습니다 지금 네 한자 지금 50% 를 넘긴 게 즐겁다 저녁 7시 기준으로 봤을 땐 서구 동구 그리고 동래구 남구 그리고 그는 전구 4 그리고 연제구 가 52.2% 로 지금 현재 가장 높은 투표율을 나타내고 있구요 그리고 수양 구도 50.4% 그 50% 가 평균 이상의 투표를 같은 곳들이 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들인데 서고 영도 많이 서구 서 그 중 석우동 국 내 모 의원 도심권 들은 뭐 사전 투표율이 머독 봤던게 반영 에 대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이제 최종 투표율 도 다른 지역에 비해서 좀 높게 나올 것 같습니다 그렇죠 예 뭐 방송중에 계속해서 여러분께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선거가 이제 내년 일 년도 채 납작 않았어요 내내 대통령 선거가 있기 때문에 만약에 한쪽이 뭐 어느쪽이든 완승을 거둬 쓸 경우에는 그 어떤 여파가 엄청 나겠죠 그렇겠죠 아무래도 이게 지금 뭐 당연히 대선의 전초전 이다 라는 게 이번 선거의 프레임이 때문에 모여야 할 것 없이 아마 이번 선거가 에 대해서 상당한 지는 조그만 폐를 하는 쪽은 완벽하게 된다면 큰 타격을 입을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근데 또 한편으로는 뭐 일부에서는 뭐 완패를 하더라도 아직 1년 정도의 시간적 여유가 있으면 4 어쨌든 뭐 당할 재정비하고 어떤 뭐 당의 어떤 노선이나 그런 것들을 제 정비할 수 있는 기관으로 충분하다 라고 보는 뭐 정치평론가 들도 인거 같은데요 결국은 뭐 이 결과를 결국 겸허하게 좀 받아들이고 어떻게 또 남은 1년 정도를 지느냐 그것도 되기 중요할 것 같습니다 예 4 방금 이제 조재영 기자가 언급을 했습니다만 이번 시장 선거에 당선자는 1년 3개월 임기에 요 끝나고 난 다음에 다시 또 뽑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당선이 됐다 고 해서 모든 게 다 끝난게 아닙니다 네 그렇죠 으 그가 결국 본인도 어떻게 보면 잘 못할 경우에는 내년에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도 있어요 그죠 그니까 이제 각 후보들이 본인의 임기가 1년 이 아니라 이제 5년짜리 시장이다 라고 아마 계속 그 선거운동기간 얘기 했던 것도 그런 의미일 것 같은데 단 1년 만에 그런걸로 부문이 4 어떤 부산 시장에 대한 계획을 얘기하지 않고 다 5년 24 고려했고 했거든요 근데 는 그게 아마 다들 요번에 1년 3개월을 마치고 다시 재도전 하겠다 라는 그런 어떤 선거에 의 의미가 내년으로 닥치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1년 간 인 어떤 시장을 빼지도 되 게 중요하다 왔어 그래서 어떻게 보면 더 조심스러울 수 도 있어요 4 그러니까 가덕도 그 신고한 문제도 많이 열심히 하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면 여지 없이 그냥 1년 그렇죠 3개월 후에는 데 또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거죠 그죠 4 자 선택 2011 이런거 함께 하고 있습니다 오늘 유튜브 라이브 채널로 여러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왔는데 어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지만 저희 에 어 근데 엄청 시끄럽게 짝 날 입니다 예 능 가짜로 달아야 그렇죠 빼버렸습니다 마스카 더워서 아 그래요 근데 저는 이걸 느 이걸 뺄 수가 없어요 왜 그걸 안 되기 때문에 예 예 지금 제 뉴스특보 가 준비가 되고 있습니다 한번 더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이제 라이브로 지금 생방송으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만 리 스 특보가 잠시 후에 또 준비가 됩니다 그리고 출구조사 가 또 8시 15분에 또 있지 않습니까 그 저의 그래서 계속 방송 이렇게 급변 갑자기 이제 여러분께 또 인사를 드릴 수 있기 때문에 3d 언사를 드렸잖아요 그러면 예 미리 인사를 드려야 이 그건 아니에요 갑자기 뭔가 에 그 미리 아는 것은 미리 알리지 됐어요 생각해서 야한게임 일이고 지금은 에 예 사실 저희는 지금 이렇게 잠시 나와 이렇게 묻고 있지만 데 사실 그 캠프의 지금 사무실에 나가 있는 당직자들은 지금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뭐 엄청나게 지금 뭐 가장 가장 떨리는 순간일 수도 있겠죠 그렇죠 예 아까 말씀하셨던 102 집에 간 에 대해 어떤 평가를 받는 가장 중요한 시장이 될 거라고 보기 때문에 내내 긴장을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 어쨌든 저희 방송 mbc 에서도 뭐 또 어떤 그래픽으로 사실 개표 방송을 진행 할까도 되게 궁금하거든요 그렇죠 매번 보면 이 지상파에서 어쨌든 그 저희의 어떤 막 기대를 먹 상상을 뛰어넘는 그런 형태의 어떠니 그래픽으로 사실 좀 재미있는 요소들이 많았는데 4 뭐 유분에 mbc 뉴스 그 특보 에서는 어떤 또 cg 로 맞으니까 개표 방송이 진행되었습니다 보통 궁성 은 저희들의 안전에 뒤 분 49.4 하라고 나와 있잖아요 이게 이제 7시까지 이제 내 7 전에 7시 주 내내 49.4 한데요 어 10% 에 투표 이를 과연 넘길 수 있을 것인지 나의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지 그 부분도 이제 뉴스특보 시간에 여러분께 자세하게 또 전에 드리겠습니다 시간이 이제 16분 정도 나왔어요 그러면 08:00 많은 분들이 오늘 6시까지 투표한 1 다신 분들이 많이 계시더라구요 인데 4 아무래도 이 제법 가을 선거 기 때문에 나의 오늘 뭐임 시의회 일로 지정이 안 되잖아요 이 그렇죠 네 그렇기 때문에 전 8시까지 진행 중이고 그런데 그 아까 저희 올라온 기사를 보니깐 이 자가 경위 자가 지금 그 8시 이후에 투표를 하게 따라 고 의사를 밝힌 인원이 어 1600여 명 정도 생가가 흑인들 내고 다 2p 를 해야만 이제 끝이 나는 그쵸 이제 8시부터 8시 15분까지 공식적인 선거운동 8시에 끝나고 봐 이제 나머지 15분정도 이 작용이 자 분들한테 투표 할 기회를 더 주게 되는데 제고 부분들까지 다합 쌍이 되어 최종적으로 투표가 마무리되고 투표 그 출구조사 결과가 이제 발표가 될 것 같습니다 4 이번에 부산에 유권자가 지금 화면에 밑에 나와 있습니다만 유권자가 293 16,300 한 명 이었어요 4 사전 투표가 18.6% 54 17,400 99명이 4 사전 투표에 참가해 주셨어요 야아 음 많은 분들께서 그만큼 관심을 가졌다는 사변 좀 하셨나요 오늘 올라서 저는 오늘의 아니까 저도 아침에 출근전에 하고 이런 돌발 신생아 했냐 맛에 약간 할 가짜 문어를 파괴력도 앞에 오늘은 사전 투표를 안 하시고 으 아 사줄게 못했어요 부터 그날 녹화가 있어가지고 못했습니다 예 부탁하 또 사전트 변했다고 이렇게 혼나 기능 데쳐 밑에 그것때문에 선택 2021 함께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라이브 채널을 통해서 fr mbc 뉴스 함께 하시면 아 더 빠르고 대 정확한 소식들 여러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곧 뉴 스 트 포 가 이어지고 요 저희 그 방송이 오늘 끝까지 가는 거죠 그러면 분야에서 나올때까지 8:15 의 출구조사 가 있습니다 저는 그 때가 가장 데 어 좋아해요 그래서 제가 제가 그 이제 후보가 아닌데 또 그렇죠 결과를 도 국내외 할 조실 뉴타운 투잡으로 상황에 이인혜 꼭 이렇게 해야지 2 몇 대 몇 배 이렇게 딱 나오잖아요 아 그 순간 뭐 어떻게 될까요 근데 좀 잔인한 것 같긴 한데 그게 보통 그거 발표를 할 때 각 캠프의 후보 얼굴을 비추면서 보통 하잖아요 4 좀 틀린것 자일이 보이던 그렇죠 네 네 에 저희도 첩자가 때보다는 학습 많이 좀 풀렸어요 돼죠 예 예 잠 이럴 때는 뭐 여러분의 목소리가 들린다고 들려 이렇게 얘기해 줘야 됩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예 그러니까요 예 지금 뭐 댓글창 도 글들이 지금 수 없이 올라오고 있는데 이렇게 다시 얼른 감사말씀 나오네요 예 저희가 그렇게 많이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와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라고 홍보를 많이 안했다고 하면 즉 저는 좀 제작해 아닌 제 3당 자로써 홍보를 말이야 저는 제가 홍보를 안했거든요 예 전에 나름 열심히 홍보를 한다고 했습니다 네 좋아요 예 그래도 어쨌든 선택 2021 과연 이번 부산시장 복을 선거 해서 과연 누가 네 당선자로 발표 될 것인지 많은 분께서 오늘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할 것 같습니다 4 자정을 넘어서 그리고 또 현장 연결했을 때 그 외에 이 꽃다발 이렇게 해가지고 에 만세 부르고 머그 그 기억나시죠 근데 느낌의 그런 모습도 기대해 보고 요 더 현장에 취재기자가 그 밀리 아낄 4가지 이름에서도 이제 그 타 경험이 있잖아요 해봤자 나요 4 우리는 좀 코로나 때문에 하오 별로 1호 를 많이 제안했다 고 하더라 그렇군요 예 그래서 사실 저희 지금 취재팀이 그가 캠프에 지금 들어가는데 또 이놈 통제를 받아 서 예 뭐 아침에 이제 뭐 추첨을 통해서 뭐 일부 언론사 만 둥 뭐 받아들이겠다 1 그런 이야기를 할 정도로 어쨌든 코로나 때문에 선거에 어떤 뭐 투표 뿐만 아니라 개표 양상 들도 많이 하는 분위기가 락의 쓴다는 것 자 선택 2021 지금부터는 뉴스특보 여러분께 보내드리구요 출구조사 까지 함께 하시고 민성 빈 기자가 계속해서 바통을 이어 받겠습니까 조재영 기자 내고 많았습니다 4 소녀 습니다 하나 라면서 박혀 양이었습니다 않기 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아니겠죠 정책 이슈가 됐던 게 가덕도 신공항 공약 인데요 관련의 문재인 대통령이 현장을 방문하게 되어 있었죠 당시 영상도 보시겠습니다 [음악] 가죽도 에 신관웅 공항이 들었으면 하는 일과 바닥 뒤 묶지 2기 하나로 만나 명칭 삼고 안 색 기적 물 요법으로 빨 도 좀 할 것입니다 자이미 선도 초반부터 이 정책이 슈는 여야가 모두 핵심 공약으로 4 보면서 오셔 시피 지지율 변화 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한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선거 후반까지 박형준 허브 관련해서는 엘시티 특혜 의혹이 불거져 없었잖아요 지지율 추이에 변화가 있었습니까 자 선거 막판 가장 큰 쟁점이 됐는데 당시 바꾸고 발음부터 들어보시죠 lct 지금 뭐 철없는 사람아 이과 저기에서 어떤 스캔 아 일이나 길거리 나 아 이런 게 없이 자 보시면 후보 상호간의 공방은 이어졌지만 지지율 추위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던 걸로 그 나타났어요 자 이렇게 부산시장 후보 지지율 7도 대략 살펴 봤는데요 역시 이번에도 두 후보의 선거 캠프 연결에서 지금 현재 분위기 한번 알아볼까요 먼저 민주당 김영춘 후보 캠프 부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현장에 부산 mbc 송 강 모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 자손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지금 김영춘 후보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조금 전부터 기모 9 김 후보 측 당 관계자들이 2곡 캠프에 속속 도착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긴장된 표정이 었지만 막판 지지층이 결집해 대역전극 이 펼쳐질 거란 기대감도 부여 보였습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기관 힘을 실어준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눈 뒤 곧 있을 출구조사 결과를 보기 위해 이곳에 도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김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어제 아침 일찍부터 출근길에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마칸 유세를 펼쳤는데요 부산진구 에서 가진 최종 출 적출 정식 에서는 먼저 같은 같은 당 시장의 잘못으로 치러진 이번 보궐 선거에 대해 부산 시민들에게 4화 있고 부산 경제를 살리겠다는 일념으로 이번 선거를 포기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내놨습니다 막한 지지층 결집을 위해 부산 전역을 도는 이른바 승리의 길 유세에 나섰고 여기엔 김태년 더불어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을 비롯한 국회의원들이 합세 에 김 후보에게 힘을 실어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김 오고 측은 공표 금지 전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에게 뒤지는 결과가 나왔지만 여론조사의 잡히지 않은 지층과 표심이 드러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호곤 은 장식이 있을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한 뒤 자택으로 이동해 머물면서 개표 상황을 지켜볼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더불어 민주당 김영춘 후보 캠프에서 mbc 뉴스 순간 봅니다 4 김영춘 후보 캠프 모습 잘 봤구요 계속해서 국민의 힘 박형주 후보 캠프로 가보겠습니다 자 현장에는 박준호 기자 나가 있죠 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네 저는 현재 부산진구 범천동 박형준 후보 의 선거 사무소 에 나와 있습니다 현재 부평 준우 보러 비롯해 선거에 함께 나섰던 당 소속 의원들도 이곳 선거사무소 에 자리를 잡고 긴장된 상태로 출구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꾸 분은 오늘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번 선거 이만 소외를 남겼는데요 박 후보는 이번 보궐 선거가 역사상 가장 부끄러운 일로 치러지는 선거 라며 부산의 오명을 씻고 부산의 위상을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로운 혁신 파동을 일으키고 자랑스러운 부산시민 도약하는 부산을 위해 이 한 몸 바치겠다 고 강조했습니다 파코 측은 그동안 김영춘 후보를 상대로 각종 여론조사에서 우위를 보여 왔기 때문에 이번 선거 결과 에서도 이같은 민심이 그대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만 선거운동이 본격화 된 뒤 박 후보 가족을 둘러싼 에 시티 보유와 국회에 조용 물 선정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파크 뭐 측은 이같은 논란에도 부산시민들의 민심이 정권 심판 논으로 기울었다 고 판단하고 승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밖으로는 개표가 시작되면 잠시 자리를 비운 뒤 선거 결과가 나올 경우 공식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입산 박형준 선거사무소에서 mbc 뉴스 밥 주러 뭐야 4 박준호 기자 잘 들었습니다 부산 mbc 기자들도 계속해서 수고 해 주시구요 4 자 지금까지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후보들의 캠프 분위기를 알아봤습니다 4 그럼 저희는 잠시후 출구조사 결과 발표 때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망 조명 앵커 나와주세요 음 이번 선거의 투 대표 상황을 빠르고 정확하게 그리고 알기 쉽게 전해드리기 위해서 특별하게 꾸민 선거방송 뉴스룸 을 다녀왔습니다 역대 어느 재보선 보다 치열했던 선거전 그 열정에 시간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서울시장 선거는 뭐 부동산 선거 라 해도 과한 말이 아니죠 박영선 후보는 5 세운 후보의 내곡동 땅 의혹은 을 우수영 후보는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를 앞세워서 상대를 공략해 씁니다 이 약수 기자가 종료합니다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민주당 답지 않다 는 당내 경쟁 후보의 비판에도 측정 원과 공공분양 30 만 5 주택 공급 공약 등 도시개발 공약들을 앞세워 범려 권 단일후보가 됐습니다 평당 1000만원대 반값 팩트로 집 없는 서민들의 설움을 닦아 드리는 그러한 시장이 되겠다고 뇌 이웃에 우드 보는 당내 경선에서 나경원 후보에게 깜짝 승리한 뒤 우여곡절 끝에 안철수 국민 해 당 대표까지 누르고 범 야권 단일 후보로 선출되면서 본격적으로 현 정보 부동산 민심을 공략하기 시작했습니다 숙한 대통령 임기가 타 클까 종류로는 정말 가보면 후 청춘 현암을 큰 그것 줘야 각 교회 라고 해도 lh 4 텔 계기로 부동산 민심이 더욱 악화 제 오후에 정권 심판 운이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박 후보는 5 부부의 내곡동 땅 보상 의혹을 집중 허각 시키며 안겨 캤습니다 하고 있음 특히 2005년 매곡동 땅 측량 현장에 오 후보가 있었다는 증언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바꾸고는 땅에 존재조차 몰랐다 는 오 후보를 거짓말 후보로 몰아 되었습니다 측량 현장에 가셨습니다 않으셨습니까 반갑습니다 두 명의 안 되셨죠 1가 쓰는데 지역 앞에선 참 겸손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구요 오 후보의 서울시장 재직 시절 뉴타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용산 참사 문제도 논란이 됐습니다 오브 가 참사에 배경 해 주민들의 폭력적 저항이 있었다 고 언급하면서 공방이 격화되어 씁니다 용산참사의 본질은 서민 의 삶과 시민 의 목소리가 공권력 에 의해서 처참 이 10발 폈다는 사실 여깁니다 분명히 책임을 느끼고 죄송하다는 말씀 까지 다 드렸는데 그 후는 어 생략이 되셔야 앞에 부분만 또 끊겨도 가 들어 있습니다 박 후보의 0 3 5 보는 즉각 전세 까 붐 등 공 cd 가 인상 등 현 정보 부동산 난맥상을 집중 거론하며 정권 심판론 으로 맞받아 쳤습니다 집값 분노를 풀어 드릴 테니 과거 실패했던 거짓말 후보는 안 된다는 박영선 후보 즉각 못잡은 정부 여당이 반성 하도록 후 표로 심판해야 한다는 오세훈 후보 쪽 내곡동 땅 문제에 와 부동산 실정을 둘러싼 두 후보의 정면 충돌은 선거운동이 끝나는 순간까지 계속됐습니다 mbc 뉴스 이었습니다 부산시장 선거 전도 가덕도 신공항 같은 지역 문제부터 후보의 도덕성 검증을 두고 김영춘 박형 중 2 후 부가 일진일퇴의 공방을 주고 받았습니다 부산시장 선거 저는 얘기 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여야의 최종 후보가 결정되기도 전부터 가덕도 신공항 건설이 쟁점으로 부상했습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당력을 총동원해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 에 드라이브를 걸었습니다 가덕 신공항 은 부산의 미래 돌 경우 미래입니다 건강한 바로 경제가 달라 될 수 있다고 저는 믿습니다 2월중 치우고 위해서는 반드시 처리하겠습니다 국민의 힘 덕 대구경북 의원들의 반발에도 신공항은 물론 한일해저터널 까지 되 걸었습니다 다음에 또 신공항 건설을 적고 이제 나라도 또 일본 그 수를 은 하늘 해저터널 본 들로 조프 공부해 밝혔습니다 선거 자는 나란히 국회 사무총장 출신 민주당 김영춘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 의 대결로 일찌감치 압축돼 씁니다 자신의 호 까지가 덕 으로 바꾼 김영춘 후보는 오거돈 전 시장 성추문 문제를 사고 하면서도 지역 살리기 와 1 꿀로 4 호소했습니다 이번 성도가 대선이 아니지 않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경제가 나쁜 도시 부산을 살리는 살림꾼 을 뽑는 생각해야 합니다 아 반면 박 청주는 보는 오전 시장 문제로 치르는 선거 라며 정권 심판론 을 강조하고 집권 세력을 혼 내야 부산도 발전한다 고 역설했습니다 민주당 사람들 말만 하지 말과 행동이 1 글 지하 자는구나 그리고 맨날 정말 하기 제대로 하는게 호라 아 선거전이 후반으로 치달으면서 박형준 후보의 도덕성을 둘러싼 공방이 치열해져 씁니다 특히 박 후보의 재산 신고 누락 문제와 mb 정부 당시 국정원 사찰 문건 개입 정화 또 국회 사무총장 시절 미술품 설치 특혜 등 직권남용 의혹 등의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불법 비리 원력 부서인 야당 후보 말만 번 일은 그 후 나에게 부산의 운명을 막혀서 부산에 살 수 있겠읍니까 박 후보는 재산신고 문제에 대해서는 사과했지만 나머지의 혹은 전부 민주당의 흑색선전 이라고 강하게 주장했습니다 신속 공부하고 보산 망치 미술 듯이 매일 설명을 해도 듣지도 않고 저 그렇게 박살 자랐습니다 두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어제 경쟁하듯 우산의 11개 국운을 모두 돌면서 북한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mbc 유스 2기 줍니다 4 그러면 이번 선거 과정을 쭉 취재해 온 정치 팀 기자들과 함께 이번 선거의 쟁점 과 관전 대목을 짚어보겠습니다 여당 담당하는 이 약수 기자 야당 감당하는 이기주 기자 나와 있습니다 자 그녀가 지금껏 이 아세요 자 저희가 뭐 딱딱하게 알 필요 없이 키워드를 몇 가지 줍니까 이번 선거 전에 계속해서 반복해서 등장한 몇가지 키워드 10 셈 말을 뽑아 봤죠 자 첫 번째 열쇠 마늘 보겠습니다 음 단일 합니다 단 1가 다녀가 가 여권 도 단어를 했고 이제 야권 도단위 라를 했어요 근데 차이가 있다면 은 어 야권 은 단일 하하 흔 에 의해 성공을 했어요 4 그런데 이제 과정을 보면 약간 단위라는 중반까지는 조금 삐걱 되며 잘 안됐죠 그래서 오늘 투표 가신 분들이 카드 보셨겠지만 투표용지에 안철수 후보의 이름이 인쇄 저기까지 하지 않았습니까 걔도 삭 토요리그 쏟을 때 그래서 보통 이제 그 과정 삐걱 되거나 잡음이 생기면 유권자들에게 눈썹을 찌푸리게 하기 마련인데 이번 야권단일화 는 오히려 그런 과정이 흥행이 될 수도 있다 이런 현상이 좀 나타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 단일화 과정에서 보면요 김종인 비대위원 저같은 경우는 다니라 대상 이잖아요 이제 안철수 후보를 거서 정신이 이상한 사람 뭐 이런 말까지 했어요 그거 보면서 단일화 를 하겠다는 건데 저래도 되나 그리고 만약에 다니다가 되더라도 저두 당이 화학적으로 물리적으로 결합이 되겠냐 해서 좀 이상하다 했는데 결과적으로 보면 그게 흥행은 요인이 됐어요 4 김종인 위원장이 국민의 힘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 쓴 전략으로 도 잼 해석이 되고 있는데요 그런 과정이 오히려 2월에는 야권 그 국내 임장 4 단일화와 안철수 금테 서다니 라가 주도가 됐구요 3월에는 5 세운 안철수의 단일화 가 이어지면서 야권 단일화 가 사실상 전국을 좀 주도했다 이렇게 좀 볼수 있겠구요 또 세운 후보는 이 과정에서 뒤지고 있다가 역전승을 안 후보 라는 이미지가 좀 생겼어요 그다음 플러스가 조용히 됐고 또 단일화 이후에도 어 금태섭 안철수 나경원 이렇게 패배한 후보들이 끝까지 선거운동에 함께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차이점이 아니었나 이렇게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저 여권도 다녀라 를 했습니다 과정에서 후보가 단일화 를 두번 거쳐 가지고 지금 여 권 대표의 이인제 후보가 된건데 상대적으로 주목을 좀 덜 받았을 때 이제 단일화에 나선 후보들 께 일종의 체급 차 이랄까요 이런 것들이 좀 많이 영양팀 것 같구요 아 정치적 영역의 제법 처리 되는 거죠 이제 소속정당 도 있을 것이고요 후보 개인의 했던 인지 동제 되길 것이구요 김진애 의원 의 열림 인장은 세속 그리고 조 정 의원의 시대 전환 1석 짜리 미니 정당 입니다 는 또 이념적으로 도 열린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더불어 민주 다 2dg 팀과 크게 다르다고 보기가 어렵습니다 즉 지층 확장에 한계가 있을 수 있다는 겁니다 또 통상 단일화 이 따른 이 후보 간 맞짱 토론 이런 것들이 주목을 받은 좋을 기회들이 인데 제가 앞서 얘기한 것처럼 야권단일화 이런 것들에 좀 가린 감이 없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까 단위 라의 그 장점 중에 하나가 이제 이런 시너지 이고 그게 이제 이른바 이제 영역 영역 확장에 효과도 있는데 상대적으로 영역 확장 에서도 지금 야권이 좀 점유를 본 거죠 성공을 했다고 볼 수 있죠 민주당을 탈당한 금태섭 전 의원까지 도 범야권의 단위로 의 포섭 을 한 대 성공을 했고요 그렇죠 김종인 위원장이 중도층 이라고 분류가 되는 안철수 후보를 결국에는 끌어 안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예 그 안철수 보호를 국민의 힘과 함께 단일화 하면서 선고는 막판까지 안철수 볼을 전면에 내세우는 선거운동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영역 확장 면에서는 국민의 힘 후보가 상당히 유리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봐야겠습니다 단일화는 여기까지 석류 하구요 두번째 10세 미만 해보겠습니다 거짓말입니다 거짓말 저도 뭐 이번 선거 가지고서 매일 쓰겠지만 은 이번 선거를 전하는 뉴스에 매일 같이 등장했던 게 거짓말이 어떤 것 같아요 거저 야 근데 이게 지금 거짓말이 여당 에서는 야당 후보를 거짓말 하는 후보 라고 공약을 하면서 거짓말이란 단어가 등장을 했고 여서 반대로 야당에서는 막판에 여당 후보를 당해서 이제 존재 자체가 거짓이다 라는 말로 이제 덮었어요 덮어쓰기를 했어요 똑같이 거짓말이 랑 브레이브 했는데 자 이제 여당에서 공세를 펼쳤던 거짓말 후보정 점들이 꽤 있었어요 4 처음에 그 옷의 읍의 내곡동 세이프 보상 의혹이 선거 중반으로 흐를수록 거짓말 논란으로 이제 바뀌게 됩니다 는 우 세운 후 부가 내곡동 땅 에 대해서 존재도 위치도 몰랐다고 발언을 했는데 그 말이 이제 시작이었던 그렇죠 그런데 나중에 조금 지나서 제 의식 속에 없었다 그러니까 땅이 강남 어딘가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내곡동 땅 코 정확한 위치 이런 것들은 작은 알 수 없었다 이런 취지로 이제 해명을 바꿉니다 말이 바뀐 거죠 그렇죠 그렇게 하다 보니까 이러한 해명이 바뀔 때마다 의혹이 그리고 공격의 빌미가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5 측량 현장에서 봤다는 증언도 좀 나왔구요 자 그럼 거절 유리처럼 이제 측량 현장을 그 다음에 나왔던 게 생태탕 찍 나왔구요 다음에 뭐 이제 특정 브랜드 페라가모 m5 신발까지 다 이렇게 등장을 했는데 그게 뭐 왜 중요하냐 했더니 이제 말씀 하신대로 이제 그 땅의 존재와 위치를 몰랐다고 있는데 언 2000년 전에 나타나서 우리 10대와 가지고 색 땅까지 먹었다 emi 이렇게 되니까 뭐냐 이렇게 된 거 잖아요 그 해명이 계속 의혹을 부르고 일종의 그 아리송한 또 해명도 있었지 않습니까 그 기억의 사고나면 와이즈 더 그 기억 앞에 겸손해야 된 자 그렇지 않은 표현이 계열사에 상당히 좀 시도해서 어떻게 되는가를 놓고서 굉장히 말들이 많았거든요 네 그렇죠 그러자 이제 오세훈 후보 측에서 가 마지막 후보 토론 이랬죠 못 들었는데 그때 이제 박영선 후보를 하게 해서 존재 자체가 거짓이다 라고 했는데 그 의미는 있어서는 이 자리에 있으면 안 된다 는 얘기잖아요 그렇죠 민주당이 당 원당 귤을 바꿔가면서 후보를 냈고 그 후보가 박영선 후보 고 그러니깐 원래대로 면 없어야 될 후 본데 오세훈 후보가 면전에서 내 아내 앞에 5 박영선 후보가 있으니까 당신은 존재 자체가 거짓말 해서 긴 된거 다 라고 역공을 평 거져 마지막에 계속 거짓말쟁이 라는 공격을 받다 보니까 그러한 테오는 제 5 세운 후 보란 거짓말이 연관 5 처럼 되어 있는데 이걸 던짐으로 해서 이제 박영선 후보 한테도 거짓이라는 프레임을 씌우기 위한 임원 막판 전략으로 햇살이 되도 그렇죠 야당에서는 일관되게 거짓말 이라는 공세가 이번 선거의 본질이 아니다 라고 주장을 해 왔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모 후보의 도덕성 검증을 중요하지만 결국 남는게 생태탕 내곡동 페라가모 이런 것들만 남았기 때문에 여당이 오히려 선거를 좀 희화 와 하지 않았냐 라고 역공을 좀 펴 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거짓말 공격을 좀 대 바다친구 거기도 하구요 으 도덕성 검증은 사실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나중에도 계속 이어질 산이 줘 이게 지금 뭐 오늘 당선자는 오늘 밤중 으로 결정이 날 겁니다 결정이 나지 많으니 지금 어쨌든지 간에 또 내곡동 땅 관련해서 지금 서로 주고 받은 고소고발 들이 꽤 있잖아요 그 기간이 사안 자체가 지금 선거가 마무리 된다고 해서 죽은 이슈가 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1년짜리 시장 임기 중 언젠가는 또 검찰에서 조사를 함에 따라서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소지가 충분히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이수한 도 계속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이제 두 가지 13 말은 어서 울상 선거를 앞두고 두고서 한 말이었고 요 자 다음은 13 말 버렸습니다 음 5 봅니다 화덕 또 가족도 이제 부산시장 선거 전에 이슈 로 등장했던 단어인데 역 쑥이 저한테 먼저 물어볼게요 가 독도 가요 선거 진작 전부터 굉장히 주목을 받았어요 그렇죠 그랬습니다 여권이 굉장히 공을 들였어요 예 부산에서 이제 민주당이 상당히 좀 열 쇠 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미니 반격 카드로 내밀었던 게 바로 이 가덕도 신공항 추진 입니다 는 2월 26일 날 그 12쪽 8조원 규모의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면제 1 신공항 특별법이 통과가 됩니다 그런데 통과 하루 전에 문제인데 둥 직접 가족도 공항을 찾아 갔습니다 문제는 대통령의 직접 가서 되요 사실상 정부 여당이 총력 지원 안 사업인 거죠 그걸 들고서 야권에서 이제 선거 직전에 대통령의 가덕도 를 찾아가서 이제 공항 얘기를 꺼낸 것이 어선 도법 이번 아니냐 정치적 중립 의무를 이번 한 것이 아니냐 이렇게 공세를 펴고 저희 그런 공세를 펴 니까 청와대가 또 이제 맞받아 친 게 가덕도 신공항은 선고 용이 아니라 국가의 대개 다 이렇게 반박을 내놨습니다 예 2 가 독도 신고가 추진할 힘있는 여당 후보가 필요하다는 게 이제 그 부산 김용준 후보의 이제 전략 이었구요 예 국민의 힘도 되는 구속 가덕도 신공을 반대하지는 이제 못했는데 그 2부 산적 뛰고 있는 박형준 오도가도 신고하게 편승하는 전략을 취했습니다 그래서 사실 국민 측에서는 가덕도 신공항 놓고서 그 tk 와 pk 가 좀 달렸죠 매매 적으로 야당 국내 임 내에서는 상당히 가덕도 가 곤혹스러운 이슈 였죠 실제로 아까 말씀 하신 특별법 통과 되는 본연의 의해서 국민회의 의원들끼리 찬성 반대 토론을 서로 맞 뜬 장날이라고 나오기 됐거든요 그런데 여당에서 으 가덕도 신공항 에 대한 의지 또 진정성 을 워낙 강하게 보이면서 드라이브를 걸 다 보니까 2월 임시국회에서 특별법이 통과가 됐구요 어 성공 51 전에 이미 이슈가 소멸이 되면서 국민의 힘 의 악재가 오히려 민주당에서 소멸 시켜 준 그런 영향도 에 발생한 하게 됐음 하나도 짚어 봐야 될 때 그게 일단 짧게 요 이게 어쨌든 여권에서는 계속 끌고 갈 수 있는 소재 였는데 넘어 빨리 이슈를 정리해 버렸다 이런 얘길 가 좀 있지 알 수 있어 이게 뭐 뭐 일종의 이제 여당이 독점할 수 없는 이슈가 된 측면도 좀 있는거고 0 1승 전략을 국내 임해서 이제 택했기 때문에 또 하나는 이제 3월초 들어서 이 lh 투기 의혹 이런 것들이 이제 터져 나오고 시작하면서 e 슐 어 정도는 덮어 가기 시작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당으로 쏘는 상당히 그 반전의 가득 회심이 어떤 일격 rc 카 되었는데 결국은 그 효과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어 싸 평가할 수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일단 여기까지 정리 해 드리고요 지금 출구조사 결과가 5분 48초 뒤 의 공개가 되는데요 예고해 드린대로 5분 40초 뒤 8:15 의 출구 조사의 결과를 발표해 드리겠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그리고 알기 쉽게 전해 드릴 선거방송 뉴스룸 다시 인간입니다 이젠 의거 아 [음악] 내 여기는 다시 선택이 02 일입니다 지금 저희 뒤로는 4 7 재보궐선거 최대의 격전지 줘 서울과 부산 4명의 후보들 모습이 led 화면 가득 이렇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 후보들이 과연 어떤 성적표를 받아 되게 될지 궁금해 지는데요 출구조사 결과 발표까지 한 5분정도 밖에 안나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시각이 이제 8시 10분을 막 넘어서고 있는데요 이 시각 투표율 한번 살펴 볼 건데 화면으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먼저 서울에 투표율 보겠습니다 싱그러운 봄 햇살이 가득한 한 당의 물 털 사이로 서울의 전경이 8 가지고 있는데요 서울의 현재 투표율 54.4% 54.4%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자 이어서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자 부산하면 받아 줘 푸른 바다위를 mbc 들어온 카메라가 시원하게 알고 있습니다 자 부전을 현재 투표율은 49.4% 입니다 자 이렇게 서울과 부산에 투표율을 살펴 봤습니다 선택 2021 빠르고 정확한 당선자 예측을 위해서 mbc kbs sbs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으로 출고 도사 를 진행하고 있죠 네 그럼 막바지 출구조사 가 한창 이 현장 한 곳으로 가볼까요 자호의 표 기자 투표하고 나온 시민들과 얘기를 좀 나왔습니까 네 오늘 출구조사 낸 서울 싱 곳 부산 30 곳에 투표소에서 아침 6시부터 진행됐습니다 출구조사 는 통계 분석 시간을 고려해 저녁 7시까지 응 답만 반영 되는데요 오늘 술 구조 자는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유권자 가운데 다섯번째 투표자 마다 진행됐습니다 출구조사 의원들이 용지를 제시하면 한 사람이 한 번씩 마 사용하는 볼펜으로 투표한 후보를 용지에 표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는데요 코로나 일고 감염을 막기위해 위생장갑을 낀 채 진행됐고 손소독 등도 이루어졌습니다 지난해 총선과 마찬가지로 심층 설문 등이 진행되지 않아서 1명당 조사 시간은 1분 안팎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mbc 를 비롯한 방송 3사가 진행한 이번 4 7 재보선 출구조사 결과는 잠시 뒤 발표됩니다 mbc 는 지난 4일과 5일 이틀 동안 사전 투표에 참여한 서울과 부산 시민 각각 2000명을 대상으로 후보자 지도를 묻는 전화 여론조사도 버렸습니다 잠시 뒤 전해드릴 출구조사 결과 함께 사전투표 자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 mbc 만 의 당선 예측 시스템인 적중이 봉이 이를 통한 이번 제복을 선거 판세 도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혜화동 제 3 투표소에서 mbc 뉴스 포인트입니다 4 홍일표 기자 잘 들었습니다 이제 투표 바람까지 정말 몇 분 안 남았는데요 2시가 가장 떨리는 마음으로 긴장하고 있을 사람들 바로 후보 드릴텐데요 자 각 후보 선거캠프 다시 한번 가볼까요 네 지금 왼쪽부터 서울시장 박영선 후 부민 주당 당사 하구요 오세훈 후보의 국민의 인방사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보시는 화면 우측 으로는 부산시장 후보 를 선곡해 봅니다 왼쪽이 김영춘 후보 선거캠프 그 오른쪽이 박형준 후보 선거캠프 모습입니다 4 민주당사 의 모습부터 보면은 지금 김태년 당대표 대응 의 모습도 보이고요 당원들의 다각 측 김정대 표정으로 출구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네 바로 옆에 있는 어 국민의 힘 당산 되어 가운데에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중심으로 오른쪽에 오세훈 후보 앉아 있고 그 옆으로 정진석 써니 면이 있고요 또 주거형 원내대표 유승민 전 의원 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4 그리고 김영천 어부 캠프에 도 후보자와 지지자들이 함께 차분한 모습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문정수 전 부산시장 의 모습도 보이구요 박지원 의 모습도 보이고요 아마 지금 이 순간이 가장 긴장된 순간 이어서 다들 차분한 모습으로 지켜보고 계시네요 그렇습니다 다들 출구조사 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것 같은데 그 옆으로 가 이제 박형준 후보 캠프 인데 박형준 후보의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어 비교적 차분하고 4 차분한 표정으로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구요 옆에 하태균 의원의 모습도 보이고 있으면 선배의 출구조사 결과 발표까지 몇 분 2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더 긴장되고 초조한 마음이 실 텐데요 저희도 마찬가지구요 아마 지켜보게 시청자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이렇게 각 후보 캠프 상황까지 잘 살펴 봤구요 이제 투표 마감까지 1분도 남지 않았습니다 자 잠시 후 8시 15 우리 되면 투표 종료와 동시에 서울과 부산 보궐선거 결과를 예측할 수 있는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됩니다 자 과연 서울과 부산에 유권자들 오늘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이제 잠시 후면 결과가 공개될 텐데 그 동안 여론조사 층 이와 같은 결과가 나올지 아니면 의 변이 연출 될지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mbc 선거방송 선택이 02 1에서 지상파 방송 3사가 공동 조사한 출구조사 결과를 공개합니다 자 그럼 지금 바로 카운트 다운 시작합니다 [음악] other 침 그 해외 3 2 4 먼저 성 시 장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 입니다 민주당 박영선 후보 37.7% 동맹 인생 후보 59% 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4 5 세운 후 보호가 박영선 후보를 20% 인상 과 점 에서 제 38개의 처음 시장에 당선될 가능성이 더 높은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4 다음은 부산입니다 민주당 김영춘 후보 33% 국민 박형준 후로 63% 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왜 부산은 박형주 후보가 김영춘 후보 를 30% 포인트 앞서면서 3부자 시장에 당선될 가능성이 더 큰 것으로 업계 측 되고 있습니다 네 그럼 수고 조사를 보온 소봉 절감형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서울입니다 화면 왼쪽 이 박영선 후보 오른쪽의 세운 후보 캠프에 모습인데요 이를 1 0 세운 후보 선거캠프 기쁨의 환호성이 이어져도 있습니다 대가면 박영수 도배 캠프는 무거운 분위기가 역력한 데요 어이 어서 부산 후보들의 모집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4 화면 왼쪽에 김영천 후 보여 오른쪽이 박형준 후보 캠프 모습인데요 역시나 2 수호 캠퍼 표정 3반 된 모습입니다 4 김영춘 후보 캠프 방 제자들의 모습이 보이는데요 선거 후반 단전에 기회를 노렸지만 가평 중고의 상승세를 꺾지 못한 걸로 내 책 결과다 왔 제 오른쪽에서 씨는 바탕 후보 패턴은 수미가 예측되는 결과에 한껏 고모 된 모습을 보실 수 있겠습니다 자 잠시 d 국민의 힘 오세훈 후보가 출구조사 결과에 대해 입장을 발표한다고 합니다 자 국민의 힘 당사 다시 연결해 보겠습니다 자 현재 화면 보시죠 정승구 조사결과 발표에서 요세 를 보이는 것으로 나온 5 제복의 캠프에서 박수와 파송 성을 보내고 있는 모습입니다 4 잠시 후에 이제 아 소감 을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데 오세훈 후보의 이야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구조사 결과에 있어요 는 20% 포인트 이상 박영선 후보를 앞선 곳으로 나왔기 때문에 아마 여기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에 대한 입장 투명 을 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지금 오세훈 후보의 이어서 김종인 비대위원 장도 입장 표명을 하기로 예정되어 있는데요 예 두 사람의 집 나란히 앉아 있습니다 지금 아마 발언 순서와 시간을 최종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4 마이크를 옷에 후보가 잡았습니다 자 마이크를 확인하고 있죠 오세훈 후보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아직 현장 방송 상태가 다 준비가 안된것 같습니다 자 우승후보 여러가지 감회가 남다를 것 같습니다 이 추세대로라면 지금 사에 38 때 서울시장으로 11년 만에 다시 돌아가게 되는데요 아 이번 범 야권 단일화 후보 과정에서도 그렇게 순탄치 만은 않았거든요 어초 처음에는 어 단일후보로 될 거라는 예측도 별로 많지 않았는데 한국어 과정을 거치면서 단일 후보가 되고 또 끝내 지금 현재 출구 조사 결과로는 하루 시장 당선이 유력시되고 있는 상황이라서 감회가 더 남다를 것 같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김정일 위원장도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 우 세운 후 발언에 이어서 김 종 위원장도 이야기를 할 것 같은데 어떤 이야기를 하게 될지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장 상황이 이제 준비가 막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아 자 오세훈 후보가 이제 입장을 편할 것 같습니다 들어보시죠 서울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오 예 아 아 당연히 제가 고를 좀 밝혀야 되겠지만 아직은 이게 최종 결과가 아니라 아 당선이 확인된 게 아니라 출구조사 결과 이기 때문에 아직은 어 조금 좀 소감을 말씀 드리는 게 도리가 아닌 것 같습니다 아 조금 더 지켜 보고 어 결과가 어느 정도 나온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볼 수 있도록 지지 성원해주신 유권자 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박수] 아 자 마이크는 김정일 위원장에게 건넨 졌는데요 어 이제 곧 발언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자 들어보시죠 근데 제 서울시민 이렇게 감사의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출구조사 마늘 가지고서 먼저 이 결과를 얘기한다는 것이 좀 먼 데다 많은 출구 도서의 나타난 이 수치를 보고 같으면 은 민심이 폭발에 대한 않나 이렇게 사용합니다 이래서 국민의 상식이 있는 선거가 아니었나 하는 이런 생각이 됩니다 아무쪼록 252 결과도 나타나 올 때까지 보고서 최종적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많은 암튼 서울 시민 여러분에게 감사의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박수] 아 아 아 그럼 한번 서비스 23 4 아 에 왜 부품 산 에 쉼 인 여러분에게도 또 감사의 말씀을 들어 약간 죄송합니다 부산은 머서 울보 등도 격차가 더 크게 벌어진 것 같은데 이것이 오는 날 우리 나라의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소위 분노의 표시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여하튼 부산시민 여러분 서울 시민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박수] 자 기자회견 내용을 잠시 정리를 해보면 요 오세훈 후보는 서울시 및 께 감사를 드린다 면서 허리를 숙여 인사를 했구요 하지만 승리 선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당연히 이제 출구조사 결과 이라는 예측 결과 이기 때문이리라 김종인 위원장이 이어진 발언 에서는 상식에 부합하는 결과가 나왔다 또 국민의 분노가 잘 표출된 것 같다 이런 소감을 전했습니다 4 자성 감사 4보다 서 자세한 출구조사 결과를 선거 캐스터 엄 주원 정 다리아 라운 서가 이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서울시장 계측 득표율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국내 모 세우는 보호 19% 로 예측 1위 작용 전 호 37.7% 로 예측 뉴 입니다 6 부산시장 출구조사 결과 입니다 분명히 박형준 후보 64% 로 예측 1위 더불어 민주당 김영춘 후보 33% 로 예측 이유입니다 [음악] [음악] 안녕하세요 4 예 부산시장 보 것은 거는 무제 때 너 4 까지 마무리 서린 얼마 없네요 예 오늘도 그 좋은건 그 스님 경희대학교 u 이렇게 정리 좀 하고 또 이제 부경대 에 정치외교학과 또 찾아온 교수님 모시고 같이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그 사실 기흥 하신지 모르겠는데요 제가 그 1년 만에 이렇게 여러분한테 또 그 똑같은 장소에서 또 선을 보입니다 아직 장지 남의 4월달에 총선 때 이렇게 15에 여길 3명이 사정 8시 가니까 * 성능을 하셨는데 그때 여럿이 그랬어요 기억이 에 올리오 싶지 않 쓰면서도 은 애를 다 해봤죠 터보 루크 피그 정규 그리고 사실 그때도 아쉬웠던 게 당시에는 저희가 이제 막 방송을 이루어지기 위해서 이제 새벽 2시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두 짝을 못 봤습니다 아아 이런 쉽게 틀리기도 s4 아 고향 사안이 남은 상태에서 흔든다 마사를 너무 빨리 애 계단에 그런데 살아도 때 근데 사실 그때 그 총관이 발표나 우리 그 방송 3차 유럽 사회에서는 김정수 후보가 되는 모습들이 있었거든요 근데 결국은 697 표 차이로 뭐 그 이제 저 체인 어부 가 당선되면서 제사에서 못 해서 저희가 틀니 껐습니다 예 많은데 에요 제가 좀 난감 했으니까 맺게 돼 뭐 지역구 별로 상을 그 18 께 지역구에 다가 또 양상 끝까지 해 가지고 뭐 수목의 맞추다 보니까 사실 저희가 쪼금 뭐 오르가즘 있었습니다만 오늘은 여러분께 그 당선 확실히 든 때까지 아 끝장 방송 약속드리겠습니다 사실 좀 전에 이제 그 다들 보셨겠지만 은 좀 보셨죠 그 출구조사 결과 나왔습니다 60 4 대 33 어 박형준 후보가 그 이 31% 차이로 김종철 후보를 앞서는 걸로 이렇게 출구조사 결과는 나왔는데 두 개 질문 좋게 보셨습니까 사실 저는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소원은 인데 특기로 한 20% 정도 저도 10알 얇아지는 거야 돼야 하지 뭐 이제 어디까지나 출구조사 니까 그래서 또 이제 이게 실제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은 만약에 저거 타고 비싸게 간다 그러면 와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차이가 많이 벌어졌다 그래도 올리는 보는 사람들에게 조금 더 흥미를 떠 거야 되기 때문에 여전히 좀 가능성이 있다 이런 걸 조금만 더 겟다 사라지게 서비스 면서 지금까지 보면 예컨데 지난 총선 때는 추구 저서 깨 정확하게 맞아 피는 뭐 의 전에는 추구 조사가 좀 틀린 적이 여러번 있으니까 아 혹시나 톰 그래서 더 좀 늘려서 뭐 그렇게 선거가 조금 더 붙을 수도 있다 뭐 이런 익어가고 해보는게 어떨까 싶어서 쪼꼼 더 안전에 필요한 부분이 하나 있다면 이사동 지켜온 은 반영이 안됩니다 알려주세요 예 원 투표에 에 이제 그 5 나오시는 분들 대상으로 한 거라서 조사는 이제 그 부상 지역의 5630 9명을 대상으로 그 조사를 했기 때문에 95% 신뢰 수준이 뭐 플러스 마이너스 2.3% 포인트 정도라고 하는데 어 부산시장 유서 란게 투표소를 추출해 가지고 그래 조사를 했다고 하네요 아 근데 저 사실은 뭐 큰 병상에 뭐 없을 수도 있습니다만 이것까지 시켜보고 우리 그 부산 시민들이 상태기 과연 누구의 있는가를 한번 찬찬히 좀 뜯어 벌 필요한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런 건 있을 수 있지 않을까요 그 근데 친구 조사에 사이징 뭐가 있을 수도 있다 빠르고 총장 쓰였습니다 예 자식은 대체 즉 제가 3 오늘 이 방송을 준비하기 위해서 점심때 밥을 빨리 먹고 뭐 이 바로 접었습니다 윤아와 아 아까 말씀을 무단 이탈을 해라 되자 우리 생각에 쓰기 좀 한달만에 묘사한 같았습니다 어느 유정의 자원은 생밤 인정하지만 나 되기 때문에 미용실이 라고 하나 염신은 안녕하세요 부터 헤어샵 이랍니다 예 막 미궁 치니까 아 이전 붉은 더해줄 아이가 들어가 똑같다 아 아 나도 해외 #2 아예 응 나 좀 그런데 그 출구조사 에서 이렇게 많이 벌어져도 저희들이 이제 여러가지 그쵸 재미나는 어떤 그 핵심적인 것들을 가지고 말씀을 드릴 건데 이렇게 뭐 지역별로 이렇게 또 차이도 있고 그렇죠 이래가지고 좀 해 토리 부산 시민들 이거 보신 우리 충치가 분들께서 재미있고 흥미 있게 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보듯 저한테 이제 방송인 닫으시면 확실히 하셔서 버렸네요 그래서 뭐 또 하실지 레저 그때 사타 3 강의를 하기 편하게 쭈꾸미 앞에 1시간 동안 또 리그 바퀴 엉 알아서 하고 이제 조재영 사장이 또 그 여러가지 또 의미는 얘기를 좀 많이 해주셨는데 이제 보면은 진행자가 이제 코앞에 좀 품격 있는 방송을 진행 하다가 제가 쫌 약간 좀 어 어디 오늘 놓고 그 좀 뭐랄까 그래서 제 일을 하게 아니 것을 굉장히 가 배경 적이 없다는 소리 낮춰 귀하에게 2번 아니지만 제가 1점 중심을 잡아야 되는데 이렇게 경우에 아니 굉장히 부산 스러운 생각합니다 그것을 벌써 발인 이상 새롭지 않다면 말이죠 회전이 바 현안이 빨리 제가 이제 이걸로 표식을 잡 열심히 까야지 라는걸 4색 뭐 부상 말도 못해 곳이니까 뭐 제가 더 에 부산을 대표하는 기사는 아니지만 한계치 크림 여러분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도 그 차이가 좀 많이 나면 저기 앉아 도 선관위에서 한 12시 쯤 되면 윤곽이 나오고 그리고 차이가 점점 나면은 또 이제 박빙 온단다 카 면은 뭐 새벽 한 2시까지 반각 하던데 뭐가 됐든 가래 오늘은 뭐 당선 확실 뜰때까지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아마 예 제가 말했습니다 아 아 응 또 개표 결과를 지켜보면 앞서서 지금 더 중요한 개헌을 투표율 인데 현재 투표율이 지금 부산은 50.7% 가 지금 나오고 있습니다 아아 지는 집게가 대는 장엄하게 단단히 지 아이 조 가 있어요 51 포란 너무 같은데 이게 사실 보고 성과지표 투표 치고 너무 성급하게 그런 높은 구조 예 상당히 지금 고무 가족의 가제 제가 조금 그래픽 준비해 온 것을 좀 잠깐 보면은 저 그 이제 뭐 보면 우리가 역대 베프 투표일 그것이 그 시즈카 를 한가요 제가 비교적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안 되면 말고 봐야겠다 예 용탕 거 에 고 다음 도표를 이렇게 보셔도 될것 예 자 보시죠 범하는 부산시장 투표율이 2004년도 보고보고 생 겁니다 다면 전부다 33% 있거든요 전환 도지사가 36.3% 뭐 제조사 하고 뭐 이렇게 해서 50% 공개적 이사 거의 없어요 그럼 오고 생각 같은 경우는 근데 이번에 보고 선거가 이렇게까지 나왔다는 것은 굉장히 좀 의미가 있는 것인가 아무래도 우리 부산 시민 분들이 관심도 많으시고 그리고 이번에 뭐가 됐든 간에 내 손으로 부산 시장을 제대로 뽑아 보겠다 걸어가는 의지가 좀 갔던 같아서 고무적입니다 투표도 느끼고 싶어서 주는 분도 투표율에 좀 특징적인 게 지금까지 부산은 어떤 승가 에서 어떤 소울 하고 굉장히 유사한 투표 성향 외투 평양을 좀 보였거든요 불과 이제 차이가 나면 보통 1 에서 2% 포인터 정도 차이를 보이면서 소라고 유사한 경향을 나타내는 데 이번에는 소유하고 굉장히 좀 차이가 어이 상대적으로 크게 4 나오고요 캔 패턴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이건 널 말해 주는 거니까 이상을 영원하기를 좀 가게 만들 때 요 우리 지글거리는 한국에는 센터 포인트 정도 4억 4.7% 말까한 도예 그것도 설 많은것이 4점 자아 부산이 50점 7인데 그 1 2% 더 알고자 하 사포는 2개 많이 나서 그래 이게 이제 결국 원호 세운 그 이제 제가 볼때는 언론의 가짐 더 이런 것들이 굉장히 소울은 좀 집중적으로 언론의 관심을 받았고 어 그에 비하면 스텝 우산을 조금 언론의 관심 많이 좀 덜 하지 않았나 너 그런 부분들이 조금 단념 된다면 그려진다 어제가 이제 얼굴에 육사 갑자 가지 몸이 짧게짧게 나오니까 지금 이렇게 그 밖에 나서 이게 성 몸을 줄었던 트로피 없다 오셨는데 몸이 작게 나온 것들도 기업 와아아 싹 없이 다음 나사 있어요 그렇게 자화자찬 하시는데 우리 그 저희 득이 mbc 에서 방송을 하면서 그 50% 가 되면 좋겠다 하는 것도 굉장히 강조를 했고 50% 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 그런 우리가 생각해야 해요 내며 깜짝 놀 겠어요 이번 이러세요 낮고 10% 넘어가는 걸 보고서는 혹시 우리가 좀 기어를 했나 봐 경영하는 것 114 와 자 차지 생명이 건강 되어 사랑해 작 해봤습니다 여러분들 의해 해주시는 영어 것을 말씀 듣고 어떻게 좀 봤죠 아마 감싸고 겠습니다 자 일단 지금 최종 투표를 압니다만 그래도 50% 가 넘는 투표율이 란 것 자체는 뭐 어 유당이 전 종인이 맡아 예 서울은 서울은 지금 좀 올라서 이제 50 4.6% 까지 투표율이 올랐고 부산은 지금 후 투표 50.7% 에 머물러 있는데 지금 현재 어 자가 격리 자 분들이 8시까지 이제 투표소에 도착해서 이제 그 뒤에 투표로 중 치듯이 상황이고 전산 찍기가 지내다 보면 좀 더 오를 같아서 51% 전구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는 될 것 같습니다 증거 레스 추는 만약에 뜬게 저는 창원 성산 투표율 에 근접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말했는데 어 뭐 정동 산거 같아요 아 어 어 현대에서는 이런게 기록해 보는 오나라 자캐 벌어진 정말 딸이기도 되기는 한다 티를 안 하는 거 좀 더 받았다 아 우리가 접안이 되니까 굉장히 어 여기 넘 7가지 오디오가 갭 되고 있으니까 그 나중에 12시 가까이 가면 제 수로 하냐면 해야 서로 현양 보여 줘 사전 투표를 이틀간 실시했지만 은 사실 장소와 굉장히 불편했어요 그래서 선관위가 앞으로 사전투표 장소를 좀더 접근이 쉽고 차로 이동이 쉬운 것을 해줘야 되고 그 다음에 또 이제 본 투표 날은 이게 출근을 다 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물론 8시까지 이제 투표 장을 열어 놓았지만 이게 그럼에도 불구하고 50% 를 이제 살짜기 이지만 넘어갔다 라고 하는 건 어쨌든 유권자의 반 이상이 톱에 참여 하셨다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는 굉장히 그 유권자의 힘을 2분의 발휘했다 공적이다 예 그래서 조금 있더라도 않지 10% 나왔으면 좋겠어요 예 서다인 열심인 2 민주 시민이 그래도 그 증거 할 때라도 민주 시민으로서 이 자기 좀 넌 그걸 느끼게 자긍심을 느끼게 하는 게 중요한 건데 근데 사실 이번에 이 그 으 그 물론 이제 보고 선거 하다보니까 오늘이 공유자 입니다 그래서 이제 평일 이다 보니까 뭐 11.1% 계속 올라가고 욕심을 부리면 따야 정원 증상 에 근접하고 있습니다 에 왔다 아 일단 뭐 이정도만 해도 저도 사실 모든 중에 한번은 그 중에 한 번 다 어떻게 하신거죠 그랬잖아 잦은 서버 했어요 또 세포까지 가만히 사실 아주 좋아요 뭐 차 무슨 질문을 직항 전산팀 목적의 덜 화가 짝 할 거 같아요 본 떠난 혹시나 못할까봐 걱정돼 가지고 잦은 투표를 이제 하고 왔는데 하는 투표 때 비가 왔다 입니까 구조 2 와 3 그런데 그렇게 병원 대도오 솔방울 있더라구요 그래야 제외하는 많이 왔고 저는 전수 때 갔는데 그 또 아는 지인들을 만나 가져도 아머 고갱 1급 했다구요 바르다가 1 환자 한 분이 자 그래서 미스 아아 이제는 공부한 볼일 있어서 사전투표 관리하여 있어가지고 까다 해서 앞에 떡 제압 바로 앞에 기관장에게 서 모험 기자 하려고 써 의사 하건 얼굴 지금 아셨습니까 없어 이젠 아직 나야 된 아예 뭐 소자 잔치 다르게 시켜 기능은 않았거든요 4 그분 그분은 이제 내심 쪼금 뭐 여당 성향 2g 라서 아내는 매미로 수정하는데 뭐 아 뭐 왜 뭐 인사 우리 나왔는데 여튼 뭐 연애관 여러가지로 이래 즉 찾은 찍게 자체도 시작해서 처음 그 관심 뚝 어떻습니까 계속 납니다 계속 올라 나보이는 51 전사 뭐 일단 어기지 허가된 거에요 예 예 여튼 투표율 높은 것처럼 고모 저 입니다만 예 이렇게까지 그 추고 도사 결과 차이가 많이 벌어 지는 거 뭐 어떻게 좀 희석을 해야 될까요 저는 그 상 심판 그 정권 심판 원이 완전히 제대로 먹혀 들은 그런 선글라 뭐 이렇게 봅니다 여러가지 박경준 후보 입장에서는 굉장히 뭐 6개 거 쭉 같은 것들이 발표되면서 굉장히 사실은 소재로 보면 대단히 그 분류한 선거가 될 수밖에 없는 선거 였는데 그런 것들을 모두 다 잠재 온 어떤 정부 심판 프렘 이게 완벽하게 뭐 작동을 한 결과다 그렇게 볼 수 밖에요 그들에게 집권 여단 그러니까 이제 두 후보 간의 대결이 라고 하는 측면보다 도 물론 이 이제 우리 육군 자 분들이 두 후보를 이렇게 평가를 해 가시면 투표를 하셨겠지만 사실은 제가 본 바에 따르면 은 아까 우리 차 교수 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현 정부에 대한 심판이 먹혀 든 게 맞는데 사실은 선고에 과정을 보면 은 이 권력 그니까 집권여당 주변이 있는 분들의 그 자체 꼬리 굉장히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이 계속해서 이제 유권자들의 마음을 표심을 자극을 했다 라고 보셔도 써 실 뉴스에 그 대부분을 차지했던 것이 이제 박형준 후보를 둘러싼 이제 응용 틀려서 이제 나중에 민주당의 6대 의혹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그 라이 검찰의 예고 발까지 한 상황이 있었고 그리고 그 대신 이제 민주당 쪽에서 이제 그 악재 들은 주로 뭐 그 김상태 실장이 나 또 이제 박주민 의원 lh 상에 그건 뭐 전 세계 많은 관련된 부분이 라든가 또 엘에이치 할건 이라던가 하지의 예 산 지금부터 때 쓰면 판타지다 보니까 예삿일 공천 후보 입장에서는 자기가 어쩔 수 없어 이거 근데 전 어느 정도 계약은 그런데 그런데 저는 조금 느낌이 어떤 느낌인 야미 이제 민주당의 지금까지 민주당 의 기본적인 표 지금 33% 라고 하는 거 너 정말 지금까지 의 모든 총소득의 총선 치 스 모든 대승 과정에서 민주당 을 찍었던 사람들의 또 약간 뭐지 라는 그런 교라고 봐야 되겠습니다 그 바로 뭐냐면 집 도끼를 절집에서 아울러서 가는데 굉장히 조범 저는 어 조금 두꺼운 백날 있었다 그래서 적어도 작업을 큰집 토끼를 완벽하게 결집하는 그런 증거를 했더라면 저는 한 40% 그건 또 까지는 건지 파는 그런 형태가 되지 않았을까 뭐 그런 좀 생각하고 이게 과연 사실은 정권 심판 건데 충치 심판 때 정치 선거 때 경제 성도의 프레임으로 가져갔는데 이게 과연 어 전략적으로 원했던 건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 자체를 조금 해 봤어야 되지 않는가 오히려 한편에서는 정권 심판 하겠다면 우리는 충분 지키겠다 라든지 아니면 뭐 그런 종류의 또 또 다른 플링 이런 것들이 오히려 또 직접 키를 결집시키는 데는 조금 더 효과적이지 않았을까 머리는 언제 그 사후 사실은 약방 분이고 사회적인 내성이 지만 그런 조 고민도 조금 어 된다 이런 생각 중에서 내는 추가적으로 말씀을 좀 드리며 는 내년 3월 9일이 대선이 고 그죠 그렇죠 그 다음에 또 6월 이니 지방선거가 있지 않습니까 예 근데 이제 역대 우리가 대략적으로 이야기 하면은 아마 지금 현재 민주당에 대한 그 약간 콘크리트 같은 그런 지지가 40% 정도 까지는 있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부산 선거를 보면 이제 33% 물론이고 출구조사 합니다만 거기에 머문다 라고 하면은 저는 어 다음 뿐 선거 들을 생각한다 라고 하면은 집토끼 라고 생각했던 민주당에 대한 지지자들 중에서 혹시 지난 4년간 혹은 5년간의 민주당과 집권여당의 행보를 보면서 실망해서 마음이 돌아선 다시 말하면 은 과거의 중도에서 2 이쪽 유당 쪽으로 와 줬던 분들 중에서 마음을 돌이키는 부분이 없지 않는가 하는 것을 잘 살펴야 다음 뿐 선거에서 또 실패하지 않을 가는 실패 가능성을 낮출 수가 있다라고 보조 사실 지난번 7에 지방선거 때 를 보면 5단 즈 전시장이 받았던 투표율이 55% 였고 서병수 시장 저는 이제 후보가 37% 없거든요 그렇죠 이게 yz 이미 지내다가 그리고 이제 그 이 중 추구 조작은 결과대로 나면 박성인 정보가 10% 더 받았어요 으 에 이렇게 어떻게 본보 수세가 결집을 하고 그리고 중 도표 시험도 보기 상당히 미에 그 국민의 쪽으로 돌아섰다 입에 보수 반역을 다 해볼 수퍼 볼 수 있는데 이제 중 도로에 대한 해석 부분이 나누는 거죠 좀더 라고 하는게 과연 뭐냐 결국은 수행 포털을 하는것에 대해서 결국은 2분들은 어떤 분들이 냐 면 은 지난 3번의 선거 그 가닥 처벌하는 경국 이후에 나타난 세 번의 선거에서 적어도 한번은 엄 민주당을 찍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에요 그렇게 민주당이 표를 중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 쳤다는 거죠 저는 그런 사람들을 사시던 민주당이 여전히 촛불 탄의 전국 이후에 여러 가지 잘못을 했지만 그런 분들이 떠나지 않게 잡아 돈을 열은 경영에 어떤 전략들 이런 것들이 조금은 필요하지 않았을까 그 지금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그 분석이 여실히 드러난 게 바로 20대 표심에 변화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20대 표시 위 분의 완전히 거의 뭐 돌아선 것처럼 그렇게 된 것은 결국은 여러가지 의 정책 뜰의 실패 그래서 현 정부가 보여주는 그런 여러가지 것들에 대한 어떤 실망이 반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인해 내년 선거를 바라볼 때 뭔가 좀 수정 보완을 대대적으로 해야죠 저는 뭐 김영춘 개국 후보 개인의 어떤 투표 되게 문제도 있지만 저는 민주당 전체 부산시당 전체에 어떤 저는 어 전략적 조건의 어떤 문제 점 더 그 다음에 특히 2030 밀리어 세대에 대한 어떤 적금 당신들이 이런 것들에는 점검 본적으로 문제가 있는 거고 건물에 대해서는 저는 지방 이번 버선 이후에 심각한 자기 관성이 저는 필요한 부분이 있더라도 사실 부 스쿱 인사가 또 한가지 더 많이 좀 첨가를 하면은 우리가 물론 우리가 뭐 여 장이나 야당의 깊숙히 들어가 수도 없고 그러엄 그럴 가능성도 없는 사람들이지만 느낌 적 느낌 오르프 미현은 사실 야단 같은 경우에는 김종인 위원장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조금은 그래도 중심이 있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그런 모습이 있었는데 여권 같은 밀당 같은 경우에는 이게 약간 중구난방이 란 느낌이 있었어요 2분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저분이 이렇게 이야기 하는데 그게 맞지 않을때도 있고 해가 지고 이 선거를 치료 나가는 전략적인 중심이 있는가 라고 그걸 좀 많이 느꼈는데 그런 부분도 선거전략 에서는 약간 그 실패한 부분에 원인이 아닌가 생각을 하죠 말씀하신 그 와중에 지금 저희가 그 현장에 나가 있는 기자 한번 연결 해 먹었답니다 야 역시 지금 우리 지금 먹는 성격이 좀 높아짐 양자리 같으면 깔깔깔 하다 보니까 정말 딱 이랍니다 아아 지난번 한번 와 년이나 라고 해봤자 해야 다워야 개방이 없는것도 요즘에 장애 전업 떼어 대바늘 좀 하다고 할까 좀 늦는 거지 말하는 되게 많았어 좀 야한가 완벽히 갑니다 야 이게 굉장히 감사한데 그래서 저 사실 그 한 마디만 제가 천문 하면 2번째 제 4회 지방선거 때 그런데 5회 6회 7회 때는 민주당 해서 45% 이상 44% 최소 자신의 나쁜 5일 지지를 얻어 왔거든요 나름대로는 부산에서도 40% 이상의 지진은 항상 가져 갔었는데 이게 30 진보 세력이 30% 이하 이 그 30% 대의 에 의 지지를 얻어 뜬게 4회 지방선거 때 요리당 5 보던 민주노동당 긴 석조 누구의 표를 합해 같고 그 때 44% 했어요 음 예 콧대의 정도의 어떤 느낌이 나는 문제니 라서 되돌아간 4 아십니다 이제 유다 입장에서는 그러면 본인들이 이제 쌓아 올렸던 어떤 그런 남들에 의해 예 그 지식의 만일 이 정보는 아직 느낌이 들거든요 조금은 까먹는 거 같아 내요 아리가 모델 중 좀 쉽고 나옵니다 말 깜박 으 아 이제 이번 항상 너의 특징 이에 저는 대단히 그 회초리 한번 지도를 쓴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이제 뭐 민주당 한테 정말 제대로 된 해 처리가 들어간 거고 민주당이 그걸 어떻게 받느냐에 따라서 저는 뭐 다음 선거에 형 방 좀 달라지고 좀 사무총장은 고 심지어 인정 여러 방해한다면 의 1년 선이 3개월로 하고 1개 지 영상 그래서 민주당은 이번 거 진짜 만약에 이게 뭐 그 대놓고 터진다면 반면교사로 삼아서 대단히 고민을 좀 많이 해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2030 세대의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전반적으로 또 땅 운영에 여러가지 방법 떤 방법론 이런 것들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을 전에는 그 안에서는 지금 누구의 편을 되는 게 아니고 김영춘 후보 입장에서는 좀 5g 이 꽤 있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그 정책이 라든지 아니면 능력이라 던지는 걸 가지고 박형준 후보와 제대로 대개 를 했으며 는 뭐 이정도는 이기우 시기는 모르지만은 근데 너무 좀 마음이 좀 그렇게 따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이게 지그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만 이 내년 참가하고 연결되는 부분에 있어서 이 백신이 될 것인가 민주당 입장에서는 아이러니 진짜 이게 그 즉 카운터 펀치가 돼서 그로기 상태가 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이제 일 년 동안 어떻게 추스리는 가요 문제 그렇죠 예 어 좀 과제 빠지게 뭐 섣부른 기담 그 합니다만 그래도 이 정도가 차이가 쓰니까 제가 좀 무리가 좀 진단을 해볼까 데 조금 전부터 부분 말씀을 드리며 는 현재 지금 이제 사실은 이게 현 대통령은 왜 인덕이 이제 시간이 지나면서 올 수 밖에 없는 보아요 기술 원래 봤어요 이번 선거 같은 경우에 누두 문 대통령 이름을 올리지 않았지만 씁니까 그리고 심지어는 박영선 서울 후보 같은 경우에는 그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자기는 생각을 달리한다 라고까지 이야기 했기 때문에 그만큼 이제 현 대통령의 힘은 없어지고 그러면 이제 참이 대권 주자가 확실하게 때 아 되거든요 근데 이제 자기 됐건 주자가 만약에 지금 여권 해서 또 이제 경쟁 상태로 봐 가지고 확실하게 잡히지 않는 그런 부분이 딴 물론 이제 대선 다음에 지선이 있긴 하지만 3개월 정도 뒤에 있긴 하지만 그래서 다음 대통령 점거 에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 하는 것도 다음 부산시장 선거에도 영향을 줄 거라고 보조 음 저는 건데 이제 조금 더 근본적으로 고민을 해봐야 되는 것은 저는 젊은 사람들이 떠나는 민주당이 것은 사실 상상할 수 없는 겁니다 왜 난 민주당의 그 정말 그 윤 그이 지지해 보루는 확실하게 2030 자공이 그렇죠 자봉 원 명백하게 뭐지 지 모르니까 이제 그래서 뭐 그 그는 이론의 여지가 없지만 2030 2 그렇게 완벽한 정말 그 저수지 얻자 나요 그렇죠 근데 그게 터졌다는 거예요 저는 민주당 입장에서는 근본적으로 뭐 왜 그런가 에 대한 자기 진단 들을 주는 알 필요가 있다라고 겁니까 그래서 근본적으로 우리가 말하는 이 및 203 강사의 밀레니엄 시대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하고 있는가 예외는 마귀의 영이 한답니다 어 오 어 4 짤 연계를 한결 연결 자 예송 대장님 꼭 송환 부자다 하얀 아 통해서 님 안녕하세요 지금 어디신가요 예 안녕하십니까 얻으세요 설마중 유쾌한 파일까지 저는 지금 어 예 지금 저는 그 김영춘 후보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아 뭐 2번 있는데 사실 지금 어 상당히 지금 뒤지는 걸 봤어요 그래서 그 김 전 후보 입장에서는 되게 좋고 안 좋은 결과로 추고 다 아는데 무인기 좀 만족 같은 될까요 네 맞습니다 그 캠프에서는 출구조사 전에 이 막판 대역전극을 기대 했었는데요 근데 이제 출구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이제 31% 포인트가량 뒤지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 다소 무거운 분위기 긴 했는데 일단 김 후보는 그 선거를 같이 치른 관계자들에게 고생했다는 말을 하고 그리고 자리를 떠났습니다 어디서 그래서 지금 그 앞 다진 부터 그래도 뭐 가 있었죠 가요 되도 도움으로 가졌죠 추세요 취재 열기도 되게 뜨거웠는데 그 카메라 뒤에 많이 보이는데 맞춰 축 추천 부하고 막 했다면서요 아 예 맞습니다 그래서 무역이 음식하면 잘 잡아서 전국에서 일단 취재 열기가 굉장히 뜨거웠는데 요법 요소와 현재 측은 어림잡아도 카메라만 20대 정도 와 있는 것 같습니다 유로파 곳이다 보니까 거부 옆에 보이고 박재호 연하고 변성 완전 그 마 안 된것 지나가는데 에 또 그게 꿀이 그 여당 관계자 분들도 많이 보셨죠 어 에 맞습니다 그 지역 국회의원들 뿐만 아니라 이 그 신뢰의 이번엔 연기 음향 이면 기회마저 봤구요 건너뛰면 좀 밖 으로 봐봐 너 뭐 하냐 튀면 님 자꾸 물어봐 법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그런 님 안녕하세요 저희 유튜브 방송 하고 있자니 하세요 열심히 안녕하세요 어제 햄 민기 장비도 및 얘기하는데 및 업무 생각하고 있습니다 행성 b 조 아예 안 나는 거지 하는 안녕하세요 어떤 도전성 입니다 에 그 대부분이 그렇게 좋진 않을 거 같은데 그래서 좀 고생 하셨는데 이건 스프 우리 요그 지사 분들께 한 말씀 해주시죠 예 뭐 지시자 분들에게 일단 한마디 좀 해줘요 예 4박 말씀하시면 d 작품들에 예 부산 시민들께 드십니까 우리 힘이 느낌은 저흰 다육이 잡니다 그 우리 그 부산시민 2개 들어도 우리 캠프 후에 2개 관계자 로서 한마디 해주신다면 예 예 예 어 부산시민 여러분 또 우리 캠프 관계자 분들 오늘 부산시 를 어 이끌어갈 그런 시장 선거가 이제 어 그 막을 내리고 언제 투표가 곧 시작이 될 것입니다 우리 부산 시민 여러분들은 그런 뜻을 저희가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새롭게 거듭날 수 있는 그러한 정당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말아줘 하면 예 그 자세를 그 오륙도 정책 인구도 마태 지면서 지금 여러 가지 공격 들도 많이 개방 하셨잖아요 아 예 그래서 저희가 하실 그 민주당이 여러가지 공략을 보면서 좀 많이 감탄도 하고 처음 그래도 나름대로 어느 준비가 잘 되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는데 여러분들도 그 앞으로 좀 더 여러 가지로 9분될 수 있도록 조치 권에서 그렇게 주셔야 될 것 같고 물론 결과 가지 안났습니다 감아서 하실 일이 많습니다 거죠 예 아 제가 더불어 민주당 어렵고 연구소장을 맡고 있는데요 어 앞으로도 우리 부산 의 발전 을 위한 부산의 부활을 위한 그런 더불어 민주당 차원 의 정책과 어 그런 내용들을 충실하게 채워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우 동안 고생하셨고 예 뭔가 한번 열람 될께요 예 예 민 기자님 고맙습니다 으 자 이제 우리 손 기자 주심 됩니다 예 아 예 자작곡 지나가 질문 40도 자꾸 말하는 좀 들어봐요 나가면 예 제가 계기로 1인분이 있는겁니다 그 또 한번 뵙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왜냐하면 여쭤 만나면 엉뚱 부소장 이지카 보니까 경차 개발 많이 하셨거든요 아쉬움이 많이 쓰고 또 받고 하지만 곧 경우 갔나 쓰겠지만 우성 게 어떻습니까 지금 분위기 약간 점 작성 살짝 말씀해주셨는데 예 정치 그 오늘 윤곽이 나오게 된 나중에 또 또 20 아시겠죠 power 저 de 정예 통영 하여 지금 들립니다 일단 에 후보가 변화 우리 좀 고리 달라 그렇죠 나중에 허브가 나오게 나오죠 예 어 에 그렇습니다 그 지금은 일단 그 자리는 이제 떠난 떠났는데 요 그다음 자택에서 이제 기본은 그렇게 p 방송을 좀 보고 그 다음에 이제 결과가 나올 때쯤에 다시 캠프로 와서 이제 입장 발표를 할 걸로 보입니다 그래요 통해 도는 것을 해주시고 전기만 즉 뉴스도 연결하고 가끔씩 저희가 만약에 시간되면 유튜브 갱을 해서 좀 회장상 드릴께요 예 발제 알겠습니다 오브 파이팅 등 하시고 박정애 먹고 4 예 그 보기 역시나 이제 김영철은 캠프 쪽은 분중에 썩 좋진 않습니다 즉 우리 박정수 캠프 쪽도 지금 준비가 됐나요 예 예 예 연결될 것 같습니다 예 예 자 박경준 캠프 명이었습니다 밖에다 들립니까 아예 으 아 때 차이 틀림이 데 오래 그 다둥이 아빠 우리 박 기자가 있는 됐습니다 이제 6r 지침은 것이고 하하 될 부릅니까 들어 들려야 그래요 네 내 말 헤어 이다 요게 그 우리 그의 2 지다 보니까 키우다 보니 더 어제 말 지쳐 거 든요 근데 등 와중에도 그 선거 친정 추진하라고 제 구성하였습니다 예 뭐 그 여기 저기 뭐 좀 분리 다니라고 고생 많았네 박상정 캠프는 지금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고 나서 분위기까지 못했습니까 아 일단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다음에 아 환호성이 터져나왔고 그리고 박형준 박형준 을 연발하는 그런 목소리가 곳곳에서 터져 나왔습니다 4 이제 앉아 계시는데 선거 캠프 관계자 펌 들이받고 이제 일어나서 이제 박수치고 서로 얼싸 안고 활용하는 아이 그대로 잔치에 분기가 형 성장 즉 어 내 에 대해 잔치 집이었고 어 이제 서울시장 오세훈 후보가 이제 입장을 발표를 하셨는데 어 그리고 나서 이제 박형준 후보도 입장을 발표를 하셨습니다 뭐라고 아가 선거가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내 조심스러운 입장인데 민심이 아주 무서운 걸 느꼈다 면서 다만 지인이 인심이 어 더욱 더 잘 하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뭐 채찍질을 하라는 의미에서 더 정치를 잘 안된다 모르니 미역 정도구요 어기고 정확한 결과 입장은 부문의 화평 중 조금 뒤에 성과가 나오면 그때 다시 한번 점은 드리겠다 지금 뭐 아직 이 그 상승과 발표가 되지 다니겠다 매 보니 그만 좀 덜해 내놓았고 그러고보니 지금 뭐 당선자 봐서 이제 얘기하기는 좀 곤란한 상황이 되니까 지금 할 수 있는 산에서 최상의 얘기를 하신 것 같은데 바뀐 얻어서 모르는 애쉬 지역이 대단하네요 뒤에 못 한 면에 쪽발 있는데 그것도 자신을 두어 오늘 아침에 뭐 투표도 하고 추첨 다워 해가지고 저 그 카메라 위치도 잡고 지 절기가 뜨거워 줘 네네 굉장히 뜨겁고 아 지금은 사실 외도 지금 자리에 좀 드문 둔 빈자리가 지금 보이는데 조금 전까지 한 20분 전 만 하더라도 8시 30 개표가 백도 되는 그 당시에만 하더라도 빈 자리가 정말 없이 입추의 여지가 없이 꽉 끌어 찾고 뭐 사실 여기 이제 언론 4 직원들도 여기에 p 표가 없으면 못 들어올 정도로 엉 장이 박스를 찾거든 요 네 그래서 들어 굉장히 어렵고 어 뭐 아이 테러 소문난 잔치집 뭐 그런 분위기였습니다 넌 지금 중에 뭐 이렇게 좀 그 국회의원 유명 상업성 얘기로 지나가는 사람 그거 바깥 구경 첨 해보는 구나 누가 먹자고 않았던가요 없네 어 누가누가 게 실 4 4 생각했었는데 그 걱정 삼지 말고 괜찮은 유저 유입에 우리 뜻 예 유튜브 다운 도 1의 뭐 수칙 등성이 있으니까 우리 박기자의 e 게임 해볼게요 구단 생기는데 대박 챙겨보세요 백주 사줬어요 정부자금 저녁식사 션 하고 우리 바뀌자 나 아델의 아 색지 12시 까지 게살 웃으면서 번역 예 저녁 맛있게 생겨 먹었습니다 예 거기에 이나 같이 예 끝까지 그 오르자 전까지는 폐까지 고생 하셔야 될거 같은데 에 잘 보트 시에 그 중간 중간에 저희가 그 캠프 분위기좀 개 연결하기 위해서 한번 연결 할 텐데 4 그대 4 수고 좀 해 주세요 으 벗고 시대의 내용이 잘 좀 해 주신 코 4 내가 아마 그 박형준 후보가 어 아마 한 밤 10시 정도 11시 942 정도의 어 결과가 나오면 당선이 유력 뭐 확실 정도 나오면 보니 공식도 입장을 밝히겠다 고 하니까 그때 한번 칠해서 다시 한번 4 전달해 드리도록 그 값이 다 아 이거 밖에서 고생하시고 자세를 제 우리 그 정치부 에서 막내 자거든요 그럼 우리 벗기자 가 근데 지금 자세로 십 년 차근 없는데 방법 여기 살고 있을지 그럴까봐 * 관리방법 시작의 그래서 지금 그 자체가 제일 고맙고 미안한 친구입니다 예 밖에서 검색하시고 낮은 좀 합시다 우리 오브 아이템 때 감사합니다아 자에 양 캠프에 기함 들어봤습니다 저 그 바뀌어 탁탁 금정 캠프 아무래도 좀 뭐 말 말 그대로 잔치집 이라고 하고 아까 좀 누가 지난 찌찌 구야 지나가요 그럼 원래 자체 나가기 오락기 나단의 외래 가지고 예 좀 한사람 적고 했는데 사실은 저 그 김영주 k4 에서는 제가 아까 그냥 외제 사람 엄마 좀 친구를 같아서 안 잡을 하다가 제가 우리 그 즉 2명 그 후 권하면 2분 살아왔습니다 사실 뭐 제가 좀 잘 기도하는 정치인 이기도 하지만 그 오르 또 이 부사장을 하면서 즉 나름대로 되게 0 등 공장 이란이 그렇게 하고 냈던 말이야 제조 아쉬운 느낌도 있을 것 같고 해서 보는 얘기들을 몰래 덮어도 되게 친구 레인을 같아서 제가 더 이상한 말을 못 보시겠습니다 이제 뭐 좀 아닌지 또 더 잘 가봉을 해가지고 내년에 써야죠 그래서 했네했어 야죠 예 제알 다 좀 다음에 쏟아져 3에서 즉 미루어 좀 하겠습니다 정조 때 술과 저희 그 이제 그가 캠프의 분위기도 받고 그리고 이 사실 아까 계속 얘기 하셨지만 그 제비 아픈 부분은 아무래도 2203 골 4 지층의 어떤 어 균열 민주당 입장에서는 사실 이번에도 제일 화제가 됐던 게 꼽아 경선후보 쪼 하고 이제 그 예 박영복 아니고 저 노 세워놓고 쪽에 이제 서울에서 203 군 세단이 막 좀 화제가 좀 했었거든요 그렇죠 예 그러면서 어 젊은층 들의 어떤 그 국민의 이미지에 대해서 다들 좀 일부에서는 의아해하고 일본 한 사람이 구혜선 또 당연하다 라는 느낌이지만 있으셨는데 어떻게 해 봤으니까 땅 이렇습니다 2 0 상공에 마음을 제가 전달을 해 드리면 그러니까 대학교 수준의 없기에 시작은 이렇습니다 일자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했어도 늘 보이고 돈을 벌어야 많이 뭐 가정을 이루고 결혼하고 애기를 낳고 하는데 일자리가 없습니다 두 번째로 이 자리에 있다고 쳐도 쳐도 부동산 정책의 실패 때문에 갑자기 이게 그 집값이 두 배 세 배 네 배 가 올라가 버리는 바람에 지금 열심히 일하는 사람도 팁을 살 가능성이 굉장히 낮아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세번째로 일하는 사람 같은 경우에 어 사실 연금 이라고 하는 게 우리 놓인 세대가 60 70 80 때가 인구 비중 에서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데 이라는 세대가 세금을 내어 가지고 연금의 일부러 같아 계속 맺고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의 뭐 저희들이 그랬던 것처럼 지금의 24 30대가 세금을 해가 지고 이제 연금을 맺고 갔는데 세금 계속 더 많이 내게 되겠죠 그런데 본인들이 60 70 80 때가 되었을 때에는 인구가 절반 밖에 안 되는 상황이 발생하면 은 연금 체계와 직 무너져 버립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직접적으로 듣고 배우고 알기 때문에 현재 어 이런 정책들에 대하여 서 굉장히 그 비판적인 안목 이 생겼다 이렇게 저는 보고 있거든요 어떻게 쭉 도 하신 것도 2030 세대 는 사실 뭐 저희들 입장에서는 기성세대 입장 했으니 이해하기 굉장히 힘들 새로운 인류의 근거 없다고 봐야 될 겁니다 왜냐 면 이 새로운 인류는 이제 및 13대 라고 보통 이야기를 하고 언제 mg 세대 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이 세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굉장히 세계 전체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즈니스 차원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그래서 대표적인 경우가 이제 월드 이코노미 포럼 이라고 저희 경제포럼 같은 데서는 2세대를 이해하기 위해서 매년 써 베이더 하고 있었군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그런 어정 년도를 모한 1 5,000 5,000 6,000 명 각권 패널을 모아 가지고 그 패널을 대상으로 해서 서비스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큰 써 베이 조사 결과들을 보면 은 2세대는 완전히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던 그런 젊은 제대 때를 예 근데 그런 전제 되더라고 완전히 다른 생각들을 하고 있다는게 그냥 드러나는 겁니다 아마 그 경향을 우리나라 2030 자들도 또 응하게 갖고 있을 거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정치적인 진보 보수의 이념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하는 게 전혀 아니었구요 그때그때 자기들이 관심 갖고 있고 자기 일이 중요하다 라고 하는 자기 이해관계에 직결된 그는 이슈들에 대해서 때 개 빨리 빨리 반응하는 그런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정치 하시는 분들이 이런 제대에 특성들을 잘 이해하고 해야 되는거죠 그래서 저는 지금 현재 많은 민주당이 2세대를 잃었다고 해서 저는 실망할 것도 없는게 2세대는 언제든지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사실 국민의 힘이 지금 그 세대의 인제 그것의 * 1 얻거나 로 끌어 들였는데 언제든지 바뀔 수 있다는 거죠 잘못된 하면 까 그런 데 대한 좀 관심을 갖고 사실은 그 제대를 이해하려고 하는 그런 노력들을 저는 당 차원에서도 굉장히 심각하게 해야 된다 그렇게 봅니다 그러니까 이전에 정치 같은 경우에는 지금 굉장히 잘 지적을 하셨기 때문에 왜 념 또 우리 시청하시는 분들은 이런 어떤 그 정치적인 그런 것에 대하여 서 조금 어 저희들보다 는 저희들이 쉽게 말해도 잘 모르실 수 가 있어 그러는데 이전 같으면 은 내가 안보를 중시하는 보수다 예 나는 평등을 중시하는 진보 다 그러면은 내가 믿는 정부가 조금 잘못 하더라도 내가 좀 손해를 봐도 보더라도 이념적 성향에 따른 지지 혹은 투표를 했던 거죠 근데 소위 소위 그 뭡니까 언론에서 제트 세대 라고 하지 않습니까 지금 재료를 2세대는 방금 잘 지적을 하신 것처럼 이념이 아니죠 실리 줘 으 내 삶이 가장 중요한 거죠 그런 식으로 돌아섰는데 만약에 지금의 민주당 이건 국민의 힘 익은 인형을 가지고 스 여전히 13 10대의 특히 20대 접근 알려 그러면 실패한다 사실 그 머스마 속도 모처럼 2줄 40대 이상은 것을 보면 이념 제한적인 집단의 그 소속감이 강하다고 한다면 그 2 30대 우리 육군 자 분들은 그래도 아직 본인 개인의 어떤 그 취향과 또 자본이 는 예 관계가 또 앞서는 걸로 이제 나타난다 이렇게 해석이 가능할 거예요 그런데 저는 2030 체도 문제지 만 사실 40대를 벗어난 50대에 있는 50대 에 대한 고민도 좀 해야 되는데 사실 왜냐하면 최근에 이제 오십 대 55세를 기준으로 해가지고 55세 유아 50 55 3 전반 얼 실제적으로 정치적 이념에 어떤 기준에서 나누는 경향들이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만큼 50대가 옛날에는 보수의 아이콘 이었는데 지금은 좀 진보적인 성향으로 바뀌었다 라고 많은 평가를 하고 있거든요 그건 제 문제는 지금 이번 선거 같은데 나 그 이전에 미런 조사 이런 뜻을 보면 그런 현상들이 조금 사라져 버린 거죠 그 말은 뭐냐 민주당이 그 영역도 제자로 틀어지고 있지를 못한 부분도 조이게 출제돼 궁금했던 게 요 사실 40대는 뭐 그렇다치고 50대 용이한 들리긴 해요 예 그 50대 분들은 사실 우리가 조이 말하면 예전에 386 세대 짜서 그렇죠 지금 이제 그 무당의 주류로 정확하고 있는 뭐 소위 말하는 이제 민주화 3 리스크 세대들 듣기 날 전대협 이나 한총련 뭐 이런 이제 그 학생도 느꼈 거치고 또 8 7 항쟁 도 하고 이런 분들이 지금 50대 삶아 됐단 말이에요 그럼 우리가 그냥 그 이념 장점을 봤을 때는 상민 의뢰 껏 여 50대는 조금 어 진보 성향 아님 민주당에서 형이야 강아지 않는 살아보지 생각할 수 있는데 2분들이 조셉이 보며 치 그 요런 스탈 보면 엄청나게 지금 그 보수 쪽으로 질문 어떤 말이죠 이거 어떻게 해서 그 이전에는 그렇지 않았던 거죠 그런데 50 예컨대 못 언제 충치 학자들이 그 이 움직이니 스펙트럼을 연구하는 학자들이 대체적으로 55세 기준으로 해서 초반 50대는 대단히 전향적으로 어이그 2년 적으로 진보적 으로 바뀔 거고 그게 천천히 이제야 세대가 이렇게 이동할 거 아닙니까 그러면서 50대 전반 이 대단히 진보적인 성향으로 띠게 될 거라고 다해 척을 하고 있고 했었고 그 다음에 여러가지 여론조사에서 그런 증상들이 나타났어 쓰니까 근데 문제는 이제 재건에 이제 문재인 정부의 여러 가지 실정이 라든지 이런 부동산관련 한 것들도 커지면서 그 부분이 무너지는 제품이 좀 착하면 전혀 구역이 5 제가 다시 달아 드리겠습니다 이거 그 이 바이크가 이렇게 냈답니다 예 유튜브 어디까지가 가능한거 저에게 그렇게 양해 해주시고 예제가 달 쪼갠 말씀을 드리며 예 그 문민정부가 하던가 조미애 들으시는 분들중에 창문들은 너무 옛날 얘기 안 돼서 되면 정작 이야기 우리 다 개구라 3 정부도 좋게 김영삼 정부 이후 에 어 소위 그 권력을 잡은 세대가 4.19 3 되거든요 그러니까 살구 혁명의 참여했던 3대 인데 기대가 있었습니다 와 민주화 혁명을 하고 말하자면 뭐 어 여러가지 불이익을 받은 에도 불구하고 인데 그 사람들이 들어가 가지고서는 이게 또 권력에 취해 가지고 해먹는게 많은 거죠 그때 이제 굉장히 실망을 했습니다 근데 아까 386 세대 를 말씀하셨는데 386 세대는 그렇게 데모를 하고 살육과 또 다르게 사유와 다르게 살 육이 아니라 사유 9화 다르게 3 8 역은 그렇게 정말 대학생들이 때문에 라고 했는데 이 친구들은 정말 깨끗하게 잘 할 거라고 했는데 안 그런것도 많은 거죠 이런 것들이 전반적인 실망을 가져왔다고 보고요 한가지 제가 꼭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정부와 엿 이여 당이 되냐 자기 좀 정책을 세울 때 우리가 흔히 20대 30대의 정책을 세우지 않습니까 그런데 사실은 40대가 굉장히 소외되어 있습니다 20대 30대 이기 때문에 뭐를 지원해주고 하는데 사실은 40대가 지금 자리를 제대로 못 찾고 있는데 불안정 고용 상태인데 자기들은 이미 청년으로 부터 체외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가 옛날에 오래 살아야 80대 일 때와 지금 100세 산다 원의 시대에서는 소위 이 청년 청을 조금 더 널 패야 됩니다 40대 중반에서 말까지 넓혀 가지고 그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같이 생각을 해 줘야 된다는 거죠 그런 점에서도 이 정당들이 정책을 만들 때 보면은 굉장히 여전히 구태의연한 새로운 사고를 하지 않는 새로운 기준을 하지 않는 새로운 뭔가를 발견 하려고 하지 않는 그런 것은 굉장히 정당이 문제가 있다라고 보조 여야를 막론하고 그 그래서 이 즉 안그래도 쭉 말씀하시는거 이제 좀 분 사이가 좋아 밟아 보면 어쨌던 지금 50대 라는 이제 그 세대의 어떤 이제 뭐랄까요 또 임금 지향 이라든가 2 딱 한 세대를 좀 꽤 뜨고 거기에 정의할 수 있는지 그런 용어가 이제 사실 마땅치 않다 란 느낌 저는 전환의 전환 기 해주세요 근데 뭐야 맵도 사시는 사람이 놀다보면 요 나이가 들고 저도 이제 사십 대 말하면 된 색깔 걔도 그 30대 아니 시간이네요 예 딱 닭살 박영사 해봤다 고 써 맞서야 않나요 이렇게 그 절차가 너무 같이 사람이라 이 가능하다고 해요 아무래도 좀 본인이 제보 세상은 뛰는 거 아니겠습니까 일반적으로 으 왜냐면 지 본인들이 자기가 갖고 있던 거야 지키고 싶은 제 생각을 들게 되는 것이고 그렇게 으 관건이 예 저는 근데 개인적으로 저는 좀 진보적 성향이 까만 남편이라고 보는데 저는 저는 사실은 그런 그 짝이 성향이 바뀌는 걸 좀 이해하기 어려우나 사람입니다 어떻게 사람이 받겠죠 이해하고 싶고 예 근데 자택에 원이나 뭐 이런 분들 여러가지 나누자고 내가 이러면서 워싱 경우도 국어 그래서 그러니까 그 그 특히 급 자 에서 거부로 그렇게 스펙 털이 만기까지 는 정말 그 분들의 멘탈 어디를 좀 좀 멘탈을 이해하고 싶은 그런 느낌이 있는데 저는 좀 상당히 뭐 장 안정적으로 그냥 진보적 성향을 찌르고 있는 그 이게 되는 그런 자연스러운 어 좀 그런 흐름이 있었는데 또 않으신 분들은 아마 주로 개인적인 계기 들도 있을꺼고 제대 선체의 어떤 게이들도 아마 있을 겁니다 근데 저는 그 개인적인 어떤 그 농기 덜 이런 것들이 좀 더 강하게 작동하지 않았을 까 물론 아세요 한가지만 제가 도 이야기라 요 저는 정당들이 이제는 일념 정치가 아니라 생활 정치를 좀 해야 된다고 생각했던 요괴가 뭐야 너 d 단조 방금 이제 50대를 말씀하지 않았습니까 50대 같은 경우에는 자기 자녀들이 대학을 갈 식입니다 그죠 그렇죠 되게 아니면 대학을 졸업할 시기 구나 예 뭘 걱정 하겠읍니까 자기를 가능하겠습니까 50대가 저는 당연히 자녀를 걱정한다고 모르는 거죠 우리 아이가 이 대학을 나와 가지고 속은 대학을 가 가지고 어떻게 지적을 하고 어떻게 먹고 살 끔 가르치는 생각을 한다고 보거든요 그런 거리에서 소화되는 놉니다 으 통해 보도 그럼 하죠 내에서 사랑 만다라 써서 이념 보다도 어떤 정당들의 정책을 보면서 야 이래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그 살수 있겠냐는 생각을 하는 그래서는 좀 정당들이 생활정치 아까 제가 30대가 아니라 40대까지 폭을 넓혀 된다 라고 하는 것도 생활 정체 측면이 인데 그런 쪽으로 좀 사고 전환을 정책 전환을 좀 해야 된다고 저는 이제 수수께끼의 불리는 것입니다 왜냐면 처음에 그 그다음 있으니깐 처리될 더 느 없더라구요 그래서 애를 보게 사용해야 대학교를 뒤 없다 그렇게 쪼개져서 일어나서 성격 여러가지 고백할 텐데 에러가 있었습니다만 근데 한강까지 제가 된 고백적 으로 말씀을 드리면 저 개인적으로 말씀드리면 저는 이제 뭐 박사를 받고 지금까지 교수 생각만 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실은 이 먹고 사는 문제에서 는 일반적인 분들보다 걱정을 다 을 덜 하는 거죠 그러니까 조금 더 어떤 이념적으로 이 나라의 정책이 어디로 가느냐 쪽에 조금 더 무게를 둘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하자면 불안정 고용 상태이거나 겨우 교 이렇게 먹고 4시고 또 50대 중반이 되면 은 왠만한 회사에서는 이제 나오지 않습니까 그런 분들이 생각하는 어떤 정부에 대한 키 되는 저 같은 경우가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그 포인트를 잡아야 많이 앞으로 정당이 살 수 있다고 보는 거죠 지금 부산 지역의 유추 표에 거의 이제 최종 집계 가 되가는 것 같은데요 보니까 52.7% 까지 나왔습니다 4 0 12 합니다 가까이 하니까 예약은 아무래 부산시 3 오 시장은 50 30% 더라구요 음 모포 차이나네요 네 아까 마지막에 동영상 4 깨 버러지 뭐냐 있는 하셔요 이게 물론 이제 투표를 부족 높다고 좋은건 아니겠지만 독 4 또 품절 시켰죠 그게 그 어느 지역과 비교해서 더 높고 낮고 가 크게 차이가 그 뭐 이건 뭐 나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 사실 쪼그만 그 항상 부산의 투표율이 역대 로 다른 지역의 비즈 그 전국 풍금 보단 났거든요 주사 부산 투표에 이렇게 적극 풍부한 결국 않아서 같구요 저는 이건 집도 어깨 컨텐츠는 민주당 쪼개 지지자 측 지지층의 투표장으로 안나온 넣는 현관등 하겠습니다 라고 봅니다 왜냐하면 손은 그만큼 제가 볼때 진정되기를 진영 논리가 좀 더 많이 작동한 거죠 작동해서 사실은 지 토끼들이 꽤나 그래도 모여 들었던 건 뭐 무사는 좀 그런지 버키 직결될 조금 저는 문제가 있었다 그렇게 그런 것들이 투표율 의 차이를 그대로 반영하고 있는 거 아니야 예 5 2 - 이번에 보면 사실은 가족 신공항 이 나오면서 아현 여당에 게 굉장히 기대가 저 개인적으로 기대가 있었고 기대가 있을 거다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그런 부분이 제대로 작동이 안 된거 같구요 저는 좀 여담 처럼 말씀드리면 확실히 서울보다 부산이 좀 먹고 살기 어려운 것보다 바쁘셔서 가지고 지금 뭐 택배도 하셔야 되고 뭐 더 하셔야 되고 해서 갈 시간이 없어 션 는가 그런 좀 자조적인 그런 얘기가 나오네요 제 입에서 으 수산 좀 잘 좀 살려 주십시오 그건 세살 쯤 그 산 지역 경제가 어렵다 또 2기 준비 중 단 자체는 그 모두 뭐 똑같습니다 이거 뭐 여섯 명의 후보를 많은 죄가 다 받아봤는데 만난 그 후보들 마다 이제 그 부산 경제 어렵고 그래서 이제 등 어떤 극약 처방이 필요하다 까지는 다 이제 그 동 이라 하는 부분이고 이제 그 해법이 어떤 건 다 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있는 김영춘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 집권여당의 힘으로 고르지 풀어 보겠다는 거였고 또 이제 박승 전 후보 같은 경우에는 이제 그 아무래도 국민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많으니까 이제 곧 이뻤고 효과에 어떤 들이 연계성 을 도 강조하기도 하고 그리고 또 지금 현재 정부의 기적 기존대로 하게 되면 안되니까 브레이커를 걸자 뭐 이제 이런 얘기를 캐는데 사실 이게 이제 어떤 해법이 덩굴 하는지에 대해서 이제 그 시민들이 후자 쪽을 택한 따 거지 바보 뭐 할거 같구요 저는 뭐 그 정책이 넣던 스탠스 때문에 그 이런 종류의 그게 나왔다고 보는 것은 조금 아닌거 같고 이건 순전히 제가 볼땐 완전히 정책이 외적인 인물 외적인 요소에 의한 아 저는 주고 좋다고 정권 심판 이다 라고 보는 거고 이건 드는 어떤 후보가 나오던 지금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내기 한테는 뭐 직진 않았을 거다 그렇게 봅니다 그냥 된 때리는 거죠 그 점은 민심에 쪼리 가 그냥 걔 들려진 거고 그걸 이제 민주당 입장에서는 맞아야 되는 거고 뭐 김종천 오버 입장에서 왜 하필 내가 뭐 이런 이제 40 70 점 그 오즈 밤이 있을 억울한 면이 그런 생각이라서 상당히 있는 사실 뭐 그 시작 자체가 또 민주당 소속 시대 1회 이제 비행이 로직 일어나선 촉발된 생각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이제 후보를 그 4 낼지 말 지에 대해서 또 좀 몰트 맥아 상황이었고 네 그러면 불구하고 후보를 냈기 때문에 제 2 이때 이렇게 달려 왔는데 뭐 그 부분은 이제 또 김영철 후보도 그렇지만 민주당이 또 감내 해야 될 부분 아니겠습니까 김 정부 입장에선 굉장히 좀 어려워 그 좀 적을 한 부분들이 있는게 이제 근데 지금 이제 그 해 근데 야당 인 국민의 힘이 그동안 이십 년 동안 0 드리면서 하겠다고 하겠다고 하겠다고 장담했다 떤 그 신공항의 대한 약속을 사실은 대단히 무리해 가면서 까지 만들어내 짜 나요 그런 것들을 사실 이십 년 만의 그걸 무산 시민들 한테 선물로 사실 바친 건데 그런 노래까지 했는데도 뭐 이런 결과를 한다 이런 부분들에서 저는 굉장히 좀 아쉬움이 많을 많지 않겠냐 뭐 그런 생각을 하게 쓰게 이제 뭐 우리가 어떤 결정적으로 화가 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은 얘기를 다 다르게 안 보이겠다 이렇게 사람 들리죠 크게 이제 우리 부산 분들이 야후에서 보시듯이 굉장히 이렇게 격정적 의의 열정적인 그런 부분들이 있으시기 때문에 좀 어항 몰아 주다 한편 아 자꾸 억 지금 한국 말 전 투표함을 같습니다 4 그래 갖고 영도 하고 사고에서 물론이지 1% 가 안 된다 개표를 김 합니다만 어투 표지 길과 나오는데 그런 투표가 나오고 있는데 어찌 추구 서거 입히세요 여기 김영출 후보가 영도에 랑 사랑앞에 갖고 33% 박형준 후보가 63.2 7% 손상 후보가 0.87 배 준후와 0.48 자유민주당 정규 제 후보가 1.6 싸 점보 당 노점 전 후보가 0점 놓지 이 사실 그 어종이 제 9 부 도 이제 그 걷고 학부모 르포 측 표수가 되게 작긴 하지만 그 4동 생상의 시험 날리고 있구요 예 예 또 6화 저 추구 저도 비슷한 경험을 보입니다 예 이제 이제 개표 시작됐네요 그래서 이제 속도 정의 붙을 거 같은데 예 참 어렵습니다 이거 온도는 그런데 이렇게까지 표 차관이 떨어지면 아마 그렇게 올해 만 거리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근데 우리 왜 이런 가정을 해보면 우리 뭐 2분 의견을 좀 듣고 싶어요 만약에 이번에 이 민주당이 당원을 고치지 않고 그래 하고 이제 내지 않 았다면 내년에 그 원래 있어야 되는 시장 선거에서 숨좀 어땠을까 민주당이 훨씬 좀 더 높은 도덕적 기반 위에서 좀 더 성공하는 모습 혹은 지금과는 다른 모습을 보였을까 그게 우리 또 차 교수님 그러니 저는 나님 결과론적인 좀 해 섬 이라고 봅니다 근데 근데 그러면은 어 근데 이런 유권자들 안테 요건 자들이 태자는 허탈할 수 있습니다 음 생각해 보실 그 쯤 선택지 하나의 하나만 찍어야 되는 그런 선택을 왜 유권자들이 해야되는지 1 그 부분에 대한 그걸 저희들이 빈공간으로 남겨두어야 되는 어려움이 있죠 물론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그럴 수 충분히 있습니다 전략적으로 선택을 그렇게 할 수 있겠지만 또 다른 면에서 보면 유권자들이 이게 무슨 사실 권 투표도 아니고 한 사람의 그게 와서 잠만 투표를 묻는다 저는 그건 정말 민주주의 선거에 예 온당한 모습은 아니지 않냐 그런 관점에서 사실은 뭐 저는 요걸 되더라도 나왔던 건 맞다 그렇게 봅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도정에 좀 제작한 재미있는 데이터 들어와서 이제 좀 처음 소개를 드리면 고우리 축으로 사에서 열량 * 선택도 나오더라구요 어 옙 있겠는데 예 그 60대 이상한 아무래도 그 뒤 거친 후보가 20% 정도의 지지를 받았고 5 박형 정 후보 같은 경우에는 뭐 70% 가 넘는 80 가 검지로 받았는데 50대 에서는 박형준 또한 60% 정도 그리고 어디 맹출 후보가 34 4% 정도 받았구요 그 40대는 김영춘 후보 가 51% 정도고 그 박형준 부부가 45% 정도 같구요 어 여기 4시에 자식된 하셨습니다 로 30대 에서는 김용철 후보가 어 2 남선 39% 여성은 48% 또 바퀴 중 후보가 남성은 54% 여성 안 47% 로 40대는 여성 비슷한데 남성이 그 밖의 저도 좀 많이 전형료 20대는 더 경향이 심한데 여성 유권자들은 그 김영춘 후보 로 50% 선택했고 5 또 박형주 본 41% 대신에 또 남성 끈 자는 10 20대가 게 김영춘 후보는 29% 밖에 안되고 30% 밖엔 데어 2 4회 다음에 박종준 후보는 60% 가 넘습니다 예 보면은 이렇게 이제 이 30대 에서도 보니까 연령별로 그 상대적 열로 날입니다 자형 입니다 야 나도 이제 대사님 제라드 년 내에 또 어치 업의 어떤 그 직종에 또 문제 볼 수도 있겠지만 또 이제 그 여러가지 이 변수들이 많은 같은데 특히 이제 그 아무래도 이 30대를 가루는 집도 성별 가르는 가장 중요한 또 요소는 도 병력이 있을 수 있을것 같아 어떻게 재단의 굵기는 현상 아닙니까 왜냐하면 이 선거는 성추문 에 의해서 만들어진 쓴거 고 이건 여성 it 그 그 젠더 으 문제가 사실은 텐 히 어 나와야 되는 선거 잖아요 근데 정작 심판은 20대나 30대의 경우를 보더라도 요즘은 너희를 민주당 후보를 지지하는 성향이 가 엇 에게 웃긴 거 죠 사실은 그게 이제 독특한 예 남성도 권 자들이 오히려 그 보수 정당의 이제 이 많이 쏠림 영상입니다 달하는 부분은 좀 이상 수십 군데 이거는 진짜 좀 이 관계하는 정치학자 가 그저 2기 피케 좀 봐야 되는 굉장히 재미나는 주제가 될 것 같은데요 지금 어제 입장에서는 20대 여성 유권자가 어김이 큰 후보를 굉장히 많이 선택했다 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뭐라고 딱 말씀 드리겠습니다 사실 이제 오고 더운 시장의 성추문으로 이제 그 손과 촉발 했습니다만 그 뭐 여러가지 있고 그 기본 출 꺼내 세금 유당 3세 때 생각되었던 그런 외성 정책이 라든가 또 이제 미그 정권 에서의 보여주고 있는 여러가지 이제 더이상 정책이 에 대한 어떤 그 모 그 공감대 라던가 뭐 이런 부분들은 더 높지 않나 라는 3 속도 가능할 것 같구요 니뇨 그래서 이제 물론 그 젠더 이슈 자체가 갖고 있는 그 앞에 그 사건 사고에 대해서는 상당히 좀 심판이 필요하다 라고 인식될 수 있겠지만 또 이제 이거 서유석 유권자들이 생각하나 더 정책적인 부분에 대한 어떤 공감 배 이런 부분 좀 다르지 않았을까 해석도 가능 아크네 근데 사회의 지금까지 이제 보수와 되는 경향 들을 보면 사실 뭐 1배 현상이나 이런 것들이 어 그 다음에 여 염 현상이나 이런 것들이 사실은 젊은층의 보수와 현상이 그런 현상들 하고 같이 동반 돼서 나타나지 않습니까 사실은 저는 남성 예 어 20대가 그렇게 에 남성이나 남성의 20대 온 살필 때 가 그런 방향으로 보수 성향을 띤다 이거는 뭐 저는 자연스럽게 좀 느껴지는 그런데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 뭡니까 오 시장의 그런 어떤 미투 사건 때문에 그게 이번 투표에 많은 영향을 줬다고 저는 별로 안 보거든요 왜냐 그거는 뭐 이미 오래전에 있었고 여기 이번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쟁점 들이 많이 나와 가지고 앞에 있었던 것들은 계속 이렇게 좀 희석 되어 버리는 그런 게 있었어요 그 중에 하나인데 가득 또 자네 물론 가족도 같은 경우에는 야당도 막 매끈 인양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지만 은 조금 더 이렇게 선거를 두고 볼 적에는 가까이 스텐 그런 어떤 실수 잘못 뜰이 이제 배경이 에다가 더 기름을 부어 있는 그런 것이 되었는데 20대 여성들이 김영주 노부를 굉장히 많이 선택했다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까요 호 근데 이게 되게 좀 힘든 현상입니다 왜냐하면 통상 우리 어항 국 선거 정치 에서 성 이라고 하는 문제를 전혀 변수가 안되는 겁니다 사실 는 어떤 경험적인 어 연구들에서 도 성이 문제가 되는 중요한 변수는 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경우에는 적어도 이번 벗은 거 보궐선거 부산이 보궐선거에서 는 어 이 상태가 그대로 확인만 된다면 어쩌 는 저희 굉장히 중요한 그런 그러네 변수로 차고 짜증을 하고 있는 거죠 저는 대단히 좀 충격적인 그런 빨갱이라고 이제 그 제가 쭉 착한 준비한 그래픽의 하나 있는데 저 부산시장 2004년도에 그 무엇은 거 결과 하나씩 교 시장과 또 보던 시장이 이제 없었을 때의 그 없이 씬 준비가 테 될까요 뭐 안되면 절 좀 땀 내기를 해도 되는데 예 다이제 사냥 겁니다 이제 한번 봤던 그래픽 일텐데 예 33% 에 투표율이 얻고 그 때는 사전투표 없었습니다 예 당시에는 이제 안 상영 시장이 그 스스로 으 내세운 는 안 타령을 하고 그 이제 야요이 한거 가지지 예 인기가 남으면서 보고 생과 채워 졌는데 그 당시에 이제 그 행정부시장 이 어떠한 아 경정 노무 시장이었던 1pc 장 그리고 또 행정부시장 이었다고 보던 시장이 그때 이제부터 써요 그래서 어 표 시장 끼리 얻은 싸움이었는데 그 근데 쭉 이러니 제가 이걸 우로 꺼내 누가 본다면 친구한테 빗 헤어 이스타 네요 4 지금 당시 62세 37 이었거든요 이건호 큰 차이가 없어 없어 보이는데 2004년도에 느낌으로 조회 기한 느낌도 하셨습니다 예 예 3셀 그 당시에만 하더라도 어이 지금 운용 저 좀 기울어진 기울어져 있었고 그 부산이 뭐 포스터 8시 라는 얘기를 듣던 시절이 이때 그럼요 그럼 그 때는 완전히 그랬죠 예 근데 사실 지금은 또 민주당의 어떤 그 시의원들이 사실상 c 의회를 지금 장악한 상태이고 그리고 어 기초단체장 도 민주당이 사실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서 전체적인 좀 많이 바뀌었다 고 생각했는데 요 그래픽을 보니까 조금 뭔가 좀 감회가 지금 당 다른거 같습니다 저는 그게 이제 고민 첨 고민 30 부분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실 정치적인 관점에서 보면 지방 의회 이아 부산시의회 의 상당수가 그 민주당 신문 에 의해서 장학 됐다는 이야기는 핫 기 청 조직들이 민주당의 의해서 장악되어 있어야 되는 겁니당 근데 이 말은 말하는 그 그리고 그분들이 캠페인 하면서 터져서 다 자기 동원 들을 했겠죠 그게 효과가 없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거 말을 뭐냐면 민주당 안에 조직적인 차원에서 도강 상당한 문제가 있다는 것 그랬음 이걸 바로 드러내고 있는 거죠 음 저희 기본서 성검 하더라도 그 및 몰 및 조치들이 다음 시켰어요 예 그러니까 지난번 지선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 현재 이제 부산시 5회 대부분을 민주 장 분들이 채우고 계신데 사실 그때 선거는 발암성 거였죠 그죠 발암성 거였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을 차지 했는데 그러고 났어 라도 임기를 하는 동안에는 바닥을 닦아 가지고 조직을 철저하게 다져 써야 되는데 지금 별로 그는 효가가 나타나지 않았다 라고 하는 그런거 조직을 다졌는데 워낙 이게 정권 심판 논이 심해서 그렇게 된건지 아니면 거기도 사실은 지금 현재 로서는 상당 숫자가 그 지금의 국민의 힘 쪽에 국회의원들이 있잖아요 그죠 그렇게 내 얘기가 이제 예 저녁에도 국내에 그 뭡니까 이게 조직 상해도 관객의 큰 문제가 있었다는 걸 보는 게 캠페인 않은걸 쭉 보면 네 근데 현수막 걸리는 모습들이 만 보는 한 거 아 이게 그 국민의 힘은 대단 조직적이고 이 책 뽑은 일이 잘 되어있다는 느낌을 받는게 야 어떤 지역에 가면 그 지역의 현실에 맞는 정확하게 맞는 워딩 을 갖고 있는 그런 교수 먹더니 잘 보이는 입질이 있어요 그런데 굉장히 자인 김준우 부여 사실 그런 것들을 찾아 보기가 굉장히 어렵고 좀 천편일률적인 그런 현수막 뜻만 보이거든요 단점 그런것들 그 디테일 하나하나가 모여 주는 게 결국은 아 하부조직 붙듯이 여 가지고 제 등장하기 안된 캠페인을 하고 있었고 그 조직이 힘의 차이가 또 얘기해 작업보다 쌀 팔을 했을까 않습니까 그런데 그 2.0 여러분들 지금 구현도 하실 민주당이 거의 뭐 이 절반 이상이 고요 4 왜 그러니까 자기 자기 그래서 다음 이렇게 된거 아닌가요 먼저는 냉정하게 따지면 김윤춘 김영춘 후보 를 위한 선거를 헹 건지 아니면 굉장히 중 후보를 위한 자기 선거를 하면서 어 다는건 지는 솔직히 말 수 없는지 방송보다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뭐 그 밖 말씀 하신 부분이 좀 설득력이 먹지는 않습니다 만 또 이제 그 구현 들이나 시온 드 입장에서는 쪽을 없으니 바로 하고 하셔요 있겠지만 남편을 저는 더 장악력이 라고 하는 측면에서 조금 아닐 수 있는 거죠 근데 어 구현하고 있다고 해서 그 모든 사람들에 대해서 자기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려운 거죠 그게 저는 마치 이렇게 뿌리 하고 이미 다른 방식으로 지금 갤 합되어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한 재정비 이런 것들을 저는 1년 남았지만 민주당을 심각하게 생각하고 띄지 않으면 저는 이 상태로는 다음 지방선거에서 그냥 다 어전 면이라고 겁니다 그렇죠 저는 대단히 동의를 하는 게 사실은 정당 이라고 하는 곳이 정치인들을 교육하는 기관 이기도 하거든요 사실 우리가 기초 위원들을 뽑아 놓지 많은 뽑아놓고 늘 실망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다 말이죠 실제로 정책을 매매 들거나 또는 뭐 이렇게 하는 것을 보면은 야 우리가 우리의 대표로 보내 놓은 그런 어떤 그 수준과 격에 맞는가 하는 그런 얘기를 하는데 정당들이 멈 주당 이던 어느 정당이 든 간에 정당들이 뽑았으며 는 그래도 정기적으로 좀 불러 가지고 좀 정치인 다운 그런 교육을 시켜 나가는 게 필요한데 그런 것들이 전혀 어느 정당에서 잘 없거든요 그러니까 정치인들이 자 질이 향상될 수 있는 이 정책이 뭐고 어떻게 결정이 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좀더 정치인 다운 모습을 가지 그런 기회가 참 없어요 사실 좀 우리가 그 뭐 암묵적으로 얘기하는 것이 국회의원 분들이 그 구청장이 라든가 시의원들이 성장하는 그렇게 썩 달려가자 큰 태안 1 예 자기 자리 보세 뜨죠 예 견제하지 요 예 그는 그 교육이 라든가 또 성장 지원 이라던가 풀뿌리 민주주의에 대한 어떤 그런 어 뭔가 이 좀 그 미끄러운 주는 부분들에 대해서 어디 보면 좀 제어 포텐 구조에 문제가 있어요 예 물이 우리가 생각한 어떤 그런 풀뿌리 민주주의 는 9회 활동을 하면서 좀 성장을 하고 부문 로 분들도 시의원으로 가고 또 쉬운 분들이 그 전쟁도 하고 국회의원도 하고 잃었는지 단계를 봐야 봐가면서 교육 및 1 미니를 모아주고 또 그 우리 그 이 민심을 그 느낀 것들을 또 잘 하지 않아서 높은 자리에 올라 가면서 이제 고발한 해주기를 바라는데 이에 또 박상 위에 계신 분들은 뚫고 자료 씨가 지금 자기 자들을 넘버 가능성이 있는 어종 저기에 그건 사람들 미리 미리 제거하는 게 뭐 합리적인 씀 된거죠 사실 좀 그런 부분들은 좀요 우리 그 정치적 환경에 어떤 1개 또는 또 구체적인 문 채 그렇게 보이기도 합니다 다시 보지물이 그 안에서 이게 나오는게 집계표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이제 시지도 지금 어 나올까 라고 하는데요 저 보면 우리 삐 테그 어디로 나온 해제 개표 현아의 나온다 세한은 북구 65.5 하고 31.8 축으로서 비슷합니다 그 기장 등 하네요 69.8 때 28% 아 요즘 이게 그죠 우리가 이제 아무래도 국민의 힘 쪽에 지지가 더 높을 거다 라고 하는데 가 실제로 그렇게 나왔는지 아주 먼 좀 약할 것 아라고 한대가 또 그렇게 나왔는지 이런게 또 재미난 관전포인트 같아요 사도 부분 이거 지금 그 추구 서 조사 평균보다 없이 높은데 이게 보니까 지금 그 이번에 즉 9 투표를 주 살펴봤더니 서 우상 투표에 낮아요 그쵸 예 투표율이 낮추게 북구 화상 4 감소 이에 뭐 딱 요 뭐 성애가 나눔 경우 좀 힘듭니다만 게도 우리의 전통적 낙동강 벨트 라고 하면 그래도 그 우리 그 민주당 기운 4 하자 서 내려 감사라는 시기가 예 예 또 역대로 도 뭐 그쪽 투표율 개표를 해보면 아마 넌 그 민주당 쪽의 그 지지 성향이 강한 신 분들 지구인 분들이 않은 곳이라서 이제 투표에 많았다는 것 자체는 어떻게 보면 좀 전체적으로 대 생애를 까기 울었다고 판단을 하고 뭐 뭐 이 부분을 조금은 그 뭐 투표를 하지 하러 가지 않으신 거 아닌가 뭐 이건 좀 꿈은 좀더 라는데 이제 강소 사상 4 세 군데는 좀 심각하게 낮은 상태인데 그 기가 사실은 민주당의 표 밭이 줘 싶네 그기서 부터 낮아 버리는 개국은 지퍼 킥 1집 을 못했다는 이야기 그렇게 제가 제가 듣기로는 이제 체질 선 제자들 중에서 그 중 고등학교 선생 일일이 꽤 있습니다 예 보면은 또 윤식은 말고 마시던 했네 지금 말씀하신 그런 낙동강 벨트 지옥 같은 경우에 특히 이제 저쪽에 그 아파트 감아 놓은 것 같은 경우에는 비교적 젊으니까 아이들 초 중생 을 가지고 있는 그런 분들이 많이 거기 계시잖아요 좀 연령층이 조금 낮은 근데 그런 분들이 투표장에 잘 안 나갔다고 하는 거죠 지금 그 뭐 물론 이제 그 경향을 보는거 됐기 때문에 더 특 그 뭐 혼자 들 개개인의 마음속에 제가 들여다 볼수는 없습니다만 이 전체적으로는 쪼금 민주당 대표가 뼈아픈 지금 그 결과들이 지금도 춘다고 드렸네요 그렇네 나오시면 가 피부도 지금 마찬가지고 아까 봤지만 남고 다 어떻게 낫더라구요 저 기능 정부가 기장을 다 봤구요 또 보면은 뭐 기장은 지금 40% 아이 개편 2.5 부폰 평이하게 얼마 안된 사안은 7.3 포가 개표 됐는데 65 32 제사하고 그 줘 요 개그로 사실 민주당 항상 시험 압니까 그 사실 어떻게 보면 또 물론 뭐 사흘은 정태원 이곳도 4 갑 은 어 체인 의원 이긴한데 감소 같은 경우도 지금 66 때 3 31 32 4 용 y 참 3 30 예측을 사실 예 뭐 어느정도 할 수 밖에 없는 그 1 정도의 포인트가 하니까 요근래 이제 그 인간이 책입니다 이건 우리 저기 그 추호도 4대에 강사 낙동 족은 정해 채 기자 회장실 게임 뭐 소부 도심은 64.8 대 32.4 그리고 으 동북아 또 동부 도심이 나오던데 동부 도심은 62 접할 때 한지 3.4 그리고 어 저기 동부산 쪽 해운대 하고 그 쪽은 또 따온 겁니다 아마 예 나오 조금 작 해운 66점 사업의 30.9 아무래도 분쟁 쭉 하고 이제 국내 엄정하고 이제 해운대 이런 일대가 그래도 이제 그 이전 등 동적으로 또 보수성이 좀 강하다 뭐 이런 평가를 가는 것이라서 뭐 충분히 그 이 박원순 후보가 좀 높게 나왔다 라고 볼 수 있겠지만 야이 참 예 이제 개표 현황 이 나오네요 예 또 우리가 등이 두부만 또 중심으로 얘기하다 보니까 그 나머지 4명 후보도 지금이나 3등이 누구냐 하는 것 하게 되시는 분이 제일 많이 재어서 종류 중 외곽은 위축으로 사려고 하는 1.1% 로 3일 했고 그리고 음 도담 나올겁니다 사위가 어여 0.9% 노정의 한 후보 빼준 후 보험 점 5% 그럼 1회 당 의 손상 후보가 정작 프로를 받았네요 예 축으로서 에 와서 왜 뭐 또 실제 개표 상황 하고는 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즉 영혼의 지금 개표 상황 입니다 우리 지그 개표 1.7% 우리 전체 부산시 대비 해서 나온 거고 64.1 때 33.1 무슨 축으로서 결과가 참 정확하게 정확하 되요 초 아예 거의 뭐 요즘 맞아 떨어져 갑니다 옛날에 비하면 이게 지금 그것까지도 보정을 한 겁니까 아 즉 뭡니까 4 전통식 동시에 한다 그랬어요 아니 괜찮게 이번에 사전투표 가족의 재밌는게 요사 찌를 때 또 취재 했죠 아 이렇게 하도 투표가 두가지 종류가 있잖아요 과 배 투표와 톱에 갖는 3배 투표가 있는데 관계 투표는 이제 자기 국제 지역 보기 때문에 예 동양 발표 예 그 이제 간의 반해 서해 뭐야 맺고 그 밤에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면 함에 가드 장착 그 특정 지로 창 4 그걸 그대로 하루 닫고 가까운 되는데 관의 투표는 미국 요도로 발송이 돼 가지고 그게 선관위 모아지면 그걸 고대로 들고와서 개표소 에서 개봉합니다 그러니까 개봉하는 시간이 걸려요 그렇게 예 그래서 보통은 간의 투표는 것에서 합해져 가지고 업 아로 같이 이제 실시간으로 찌 집계 결과 나오는데 과 많은 매너 회원의 카매트 표현한 님께서 나 중에서도 그체 사이로 정선태 사회 3대 그 관에 투표가 많을수록 그니까 이게 그 뒤에 좀 쉽게 되서 닭 나오는 표 들이 말아진 거죠 제가 또 그런 특수지 같작스럽게 하시군요 아 예 야이 지금 실제 개표 상황 에서는 배준영 후보가 어유 기고 즉 그래도 더 보니까 형상을 보고 이런 요 예 그렇습니다 즉 그 보이 지금 어우 오늘 당선이 되면 일반적인 부산시장 선거 라면 뭐 한달 정도 이하이의 인순이 기간에 걸쳐서 준비를 하고 들어갈 텐데 지금 만약에 박형준 후보가 3 지금 당선이 대로 되면 내일 10시 반부터 부산시장 입니다 아 예 10시 밤 같아 10시 반부터 왜 그러냐면 당선이 됐다 고 바로 부산 시장이 되는 것이 아니라 부산시 선관위가 위원회 를 열어서 아 여기서 단상 한편을 해안 상승한 교회 안을 해결을 해야 됩니다 4 그래서 의결을 하면 음산 시장이 되고 근교의 그 10:30 이라고 하더라구요 음은 11시에 그 부산시장 당선인이 그 시성 만일 가서 당선증을 싫어하면 이제 그걸 가지고 예쁘다 시청으로 어 추가를 하게 되는 거죠 시청앞에서 받으면 안 됩니까 근데 사실 부산시 선거 아니라 1층이라 걸어서 옹박 된거 되겠고 안 현장에 갈 거야 바로 핍니다 가까워서 더 예 그 의미가 없으니까 아예 그래서 지금 1 그 그렇다면 되시는 분은 내일 10시 반부터 바로 시장님 되었습니다 예 2 4시 층 공무원들도 심란할 씩 4 모양은 또 세준이 옷이니까 그래서 지금 시청의 새 보스가 오시니까 올해도 공금 조직이란 곳이 그래도 또 사람이 와 많다보니까 독일의 또 어디서 친 소 한계가 있을 수밖에 매 가 바뀌면 제시 밑에는 정시로 쪽에 또 올까 뉴스에 이미 부산은 이제 뭐 누가 되던 시장의 경험이 없는 분들이 인데 서울은 지금 유력한 분이 시장 경험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루스의 실제로 나왔어요 어 세운 어느 높은 직책에 있는 실장은 아마 굉장히 분리할 그냥 아 누구는 굉장히 쓱 아웃이 될 거다 이런 뉴스가 나오더라구요 벌써부터 서울까지 근데 배 소지금 2 홈 캠퍼 에도 부산대 현미 드라이기 뱀 했어 그렇죠 그분 사람들과의 관계에 말라는 말은 꼬 작용할 수 있어요 그래서 이런 선거 이번 시장 되시는 분은 그런 것들을 많이 들어가지도 양단 하듯이 가르기 어려울 거에요 왜냐하면 1 년 3 3개월 이해해야 동일한 또 심판을 받아 요런 돼요 그 과정에서 그런 잡음 들을 만드는 좀 해명 하지 못하여 보정도 젖소 갸가 운이라 대단히 작업을 도 조심스럽게 요 그림과 함께 그 뜻이 그럴 가능성이 그래서 지금 사실은 지금 벌써 이제 워낙 두 후보의 캠프 모두 매머드 급이다 보니까 그래서 이제 자급 옷을 않아서 이게 나오겠죠 그게 뭐든 그 누가 당선이 되면 누군가는 이제 그 뭐 정 모직 을 차지할 것이고 그리고 기관장 가지 같은 것도 이제 그 얘기가 나올 텐데 그런 부분을 놓고 이제 갈등이 빚어지는 것을 최대한 억제하는데 이제 그 시장이 리더십 인 거고 그게 그 발은 되면 믿음 선거에서 b 자거든요 음 그래서 제곱의 경우의 수가 있는 거죠 사람들이 얻은 계산을 하느냐에 따라 다른건데 1년 반 뒤에 2분이 다시한번 재선 될 가능성이 미약하다 라고 하면 아마 사실은 자리를 틀어지는 의 분들이 자리를 틀어지는 것은 4년 동안 하는게 맞죠 그래서 아마 1년 반은 왜 이전 3개로 웨이팅을 하면서 기다릴 겁니다 그렇지만 그 가능성이 굉장히 현저 히 흔들린다 그러면 1년 반 동안 아마 자의 자리를 찾기 위해서 엄청난 어 물밑 거 레나 뭐 그런 내고 덜 하겠죠 사실 지금 부사 시장 임기가 1년 인계 오려고 합니다만 제가 생각할때 부산시장 인기가 잃는 2개월이 이라기보다 도그 이 쉽게 우리의 요 왜냐하면 121 전에 그 사람들이 더해 나뉘어 사태가 다르게 나온 아래 됩니다 그래서 현 시장은 헤딩이 대한 오고 #25 먹었지 좀 예비후보 통통하다 내 시작이야 각 탕에서 이제 내가 시작하 깨어 하고 이제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한 하신분들이 생기기 때문에 그때부턴 바로 성공 면입니다 그래서 어 이 사실상 10개월 동안의 무언가를 보여주지 않으면 이제 또 급이 부터는 또 이제 선거운동이 준하는 그 시장 활동이 또 금지 되기 때문에 본인이 뭘 해 놓고도 피아 못해 5 뭐 제가 아주 기능 사장님이 기자 시기 때문에 그냥 그 질문을 해보는 건데 왜 그 얘기가 잠시 안 나왔습니까 이것 선거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그래서 내년 대선 하고 지수는 엎어서 하면 어떠냐 했는데 전혀 얘기가 없죠 그래서 그게 지금 법적인 문제를 두고 뜯어고쳐야 되고 왜냐면 저 성 헌법에 9 뭐 예전 장기 아니라 임하길 향해 그 대선 성천 외 선이라 지방선거의 시기가 못이 박혀 있는 데다가 4 용제가 대상과 지방선거는 업 치게 되면 이게 그 여야간 얻은 6 운임을 따지게 되거든요 3 야 올해도 그 예 그 대선 후보의 또 부산시장 악의 씩 그 디지탈 그 자치단체장 선거 가 묻어 가기 때문에 때문에 아무래도 이게 그 대선과 대통령선거와 경향이 좀 겹칠 수도 있고 또는 또 반대급부로 뭐 이쪽 뽑아 줬으니까 멋도 경숙은 헤더와 견제 세력으로 그 것 들에게 고자 보돕니다 그런 논리를 따지기 굉장히 어렵게 우문에 그런 상황이라면 제가 볼때는 붙여서 하기는 쉽지 않을 거 다 그렇죠 그래서 누군가는 손해를 볼 수도 있다 3 싶은 생각이 들면 극렬하게 반대를 할 것이기 때문에 뭐 합의하기 진짜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런데 지금 현재 왜 보선 2 어 임기가 만일 년 이상 남았을때 보수는 하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근데 그건 어떻게 생각했어요 지금 매를 들면 은 방금 우리가 계속 이야기한 것처럼 뭐 형식상으로는 1년 2개월 남짓 남아 있는데 실질적으로 는 그 다음 선거에 또 나와야 되니까 초 한 8개월정도 하는 건데 이걸 그러면은 일 년 남았을 때 아 가 아니라 1년 반이 더 모든 그때는 그냥 직무 대행을 하고 이런거는 또 어떤 생각 사슬 9초 으 오더 그리 멀지 모르죠 여러분들이 왜냐 뭐 어려운 시험도 한국의 학자들은 모르니까 기자 분들에게 야 자 나무 거울 조아킴 아니에요 아니겠지만 보셨죠 정해서 주님이 우리의 밤이 및 아님을 에게나 황사를 기억하시고 깨달았다 아 아 예 사실을 저희쪽 뮤럴 들은 얘기 나와서 아니면 뭐라 있나 저도 사실 이번 선거 좀 안타까운 정부는 그게 적이고 오던 시장의 그 사태 시점이 드에 헤맸어요 근데 이게 3 워리어 쓰면 아무 4호 딸의 시 그 선거 치렀을 겁니다 또 인자의 지장이 됐을텐데 문제가 하기사 올렸기 때문에 그런 에게 뒤에 그 지금 o 시장 때문에 선거 때 바뀌었어요 사실은 그 이제 예전에는 그 자치단체장 선거 를 매년 이제 고보 선거 같은 경우에는 4월에 분야에 채 쭉 수유리 하는걸로 뭐 뭐지 밖에 있었는데 이제는 4월 같이 일하시던 와 쉬워서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이걸 입금자가 아시아 되니까 이제 이게 이 그 개선이 좀 이 되거나 복어 선거를 준비하면서 일 년 동안 시장 형성이 돼 버리니까 도저히 안되겠다 그새 많이 받았어요 그래서 될 정치권에서 요즘 어이 이런 또 먹고는 고난 뱅 체제가 가는거고 생겨 버립니다 그런데 그럼 수상의 없는 상태에서 고도의 정치적 결정을 해야 된 시점 상황이 딱 문화적 못하죠 자원 우리나라 공익 선거법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뜯어 고체 책이 이전 자기를 아이가 가져가는게 아니라 실제로 우리나라 공직선거법 은 지나치게 지나치게 통제합니다 한 마트에서 쩌는 그 후를 바꾸어야 됩니다 왜냐하면 대단히 사실은 뭐 그렇지 않습니까 지금 그 공식 선거운동 기간에 아무것도 어 뭐야 누구를 지지한다 이런 표현을 못하게 하는 것 자체가 저는 좀 심각하게 문제가 있다라고 써는 그대로 너를 조금은 니 어 공직선거 개정 위원회 위원장으로 우리차 교수님 막아 만찬 합니다 거 같아요 빨리 좀 모셔 가지고 빨리 바쁘세요 아직 유사합니다 예컨데 않는것도 고치자는 이야기는 굉장히 많이 합니다 좀 고 자지로 회원들도 필요로 하 필요한 건 아는데 고양이 목에 방울을 못다한 거죠 부러워서 법이 진짜 복자 거든요 서 선거법을 성과 4 직원들도 몰라요 수행 관리 그 정관이 직원들도 이 선거법 문제 있다고 고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모간 목회 신세가 형광 이에 지금 이 사안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해 얘 이게 u 법이니까 아니 괜찮습니다 불어오면 처음 돼 돌아온 대답이 어 알아보고 연락 드리겠습니다 1 자기야 아 그게 현명한 되다 왜 왜 하면 본인은 자신이 없거든요 그래요 이제 전문 바람 클락이 왜냐면 이게 달아서 다른 법 법률 같은 경우에는 최소의 규제 말하는데 이게 내가 태백이 좀 하지 않습니까 그 초에 그게 맞죠 게 이게 선거법은 파즈 보이기 때문에 할 수 행동하지 구체적인 왔거든요 그 10 그 주인은 진짜 피해야 되는 겁니다 도대체 우리 우리 얼마만큼 별거를 하게 다탁 공장에서 선지자는 그 법안의 김밥 이라는 단어가 나오는 보아 그냥 만약 이러한 겠어요 는 이 창조 것 밖에 없어서 너 농업의 만기는 김밥이 나옵니다 저는 이 모든 게 쉽지 일제 식민지의 잔재 라고 옵니다 뭐 3 압박 제대로 청산에 근데 그건 안 그만큼 상급 선거라는 장 왕이 되게 예민한 거고 그건 후보도 나나 이게 성격 있어 해서는 분할 때 선관위가 이제 심판 해줘야 되니까 중간에서 이제 그 이거 뭐 누가 옳다 그러나 판단을 해 줘야 되는 상황이니까 이게 들으 그런 부분에 대한 그 편이 중에 어떤 부분이 있어요 그런 것들을 유권자들을 과거의 6 원자로 보는 겁니다 제가 볼땐 훨씬 성숙된 에 냈나 보다 성숙된 유권자 음식도 있고 한 건데 그런 것들이 을 미조 믿어야 줘 니코 조금 저는 규제를 풀어주는 게 마라 한도인 제가 옆에서 이제 우리 정선영 취재 보면 주제 치열하게 든요 뽁뽁 조금만 먹고 하나도 나쁘 거도 그 후보 캠프 김이 막 싸우고 하니까 이게 순간 입장에선 관리 아프게 없다가 사랑의 그릇 같은 엄마 봄을 바탕과 놓고 법에 나와 있지 않느냐 라고 하는게 하고서 편할 수도 있어요 제가 볼땐 하고 우리 성가신 분들 위해 하면 다들 멋지게 말합니다 저는 근데 이게 헌법을 표현된 여러가지 권리들을 근본적으로 제약할 수 있는 부분들도 있고 그 황영성 공동 않은걸 보면 거 조금 예 좀 더 민주적으로 좀 스스로 자율적 통제할 수 있는 부분들을 조금 열어 가야 되는데 너무 규제 번 더 인부는 없지 않아 있어서 그 그 5번에서 상태 얘기하지 많이 나오죠 즉 나오고 있는데 이제 뭐 사실 법을 겉이 야 되는데 법 고치기가 쉽지 않은 마 10조 법 법고 치는 게 이 또 그 저희가 가서 보면 예 광기가 닿을 게 없었기 내 봄이라서 누구 완비한 지불하실 붓다 잡하게 푸들 수니 뮤 된 정부가 정부가 아 민주당 국회가 4 그래도 좀 남았잖아요 그죠 작년에 청순 을 했으니까 좀 다수 의석을 가지고 있을 때 고차 될 거 좀 제대로 고치면 평가 받지 않겠습니까 확실하게 꽂혀 나가면 자 지금 제가 그 두분께 기습 질문을 드리면 그 현 내일 그럼 즈 박형주 후보가 됐든 지금 쭉 어쨌든 부상 시장이 10:30 되지 않습니까 그럼 현재 부산시장 의 직물의 입력하라고 있는 이병진 고암 됨은 어떻게 될까요 원대 먹기 운동 어깨 라면 언더 무기로 원래 실정 하셨으니까 젖 이 광주에 있는 센터로 가시는거 앉아 깜 듣고 아닌가요 어 저는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굉장히 고 시장이 됐었고 진짜 예 1 월 가짜인 줄 정말 몰랐다 지금 굉장히 어떻게 버려야 돼 요즘 증 아 아 아 아 여름학기 가격 위험이 있어 그럼 그렇죠 굉장한 그러면 그 난 대응이 되기 위해선 행정부시장 을 가져야 돼 그게 왜 암이 야 지금 그 권한쟁의 원래 이제 후보로 나오셨던 변성 안 후보가 전 이제 그 행정부시장 이관된 하다가 사태를 버렸잖아 예 그 자리를 했나 행한 것이 채워줘 거든요 이게 이병진 이제 그냥 우편함 다행히 로 완주 그의 생활형 동안 여러 하셔야 되는거 에 권한 대행이 행정고시 잠을 다시 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에 다행히 더보 보는 게 속도 살아계십니다 올해 또 핵 이병진 그거랑 대응이 부산시에서 공생할 되게 오래 하셨고 또 잘 빼고 그 싶은 이라서 씨의 부민동 되실 뿐 입니다 이게 뭐 박영주 후원했던 고용주 누가 됐든 누구하고도 이제 호흡을 잘 맞출 실 뿐이라서 요도 행정부시장 어닝 기재는 아니잖아요 이문희 인기는 아니니까 언제든지 바꿀 수는 인천대 또 마음대로 바꿀 수는 약간 어차피 해 구성해 내리는 배관 박 너머에서 얘기해주세요 경우 시장은 이제 후보 본인이 되도록 하신 거죠 그래서 근데 이병진 지금 권한대행 가 된 경우에는 그 전에 이제 문화 국장 하실까 에 잘했어요 하실때 이제 제가 뭐 무슨 일 때문에 같이 좀 이렇게 봤는데 참 그 능력도 있고 사람도 조씨 더라구요 4 4 그래서 뭐 아까 왜냐하면 내가 그 얘기를 하는 이유가 우리 민자당 님이 방금 아마 잘 할거라고 행정부시장 으로 그렇게 하니까 부분 생각이 나네요 자 그도 제가 2절에 열심히 한 덕분에 흔든 상황과 오늘 다 하시는게 해야될 환관이 더 저를 많이 말 계셔야 되요 의사 네 언제 풀을 잘 신 해 쓰자니 rc 님 앞 에 단기 외화 말을 알 쓰신 타요 이라야 오 예 지금 대표 가지만이 째인데 5 있어서 자금 차분히 말씀을 드리면 준비도 나오죠 강서 같은 경우에는 어제 됐고 사상도 2.2% 그인데 강서 가 많이 줄었던 데요 20 예 지금 후로 서강대로 줄여도 지금 해결이 한 학교가 많이 되는데 사실은 병이지만 업무도 나옵니다만 나옵니다만 제가 볼때 서구가 제 말했습니다 그랬으니까 사고가 보다 개표가 15% 가 됐는데 여기는 그 36대 62 조금 3팀 국회 6시 2 그리고 그 다음으로 많이 된 곳이 어 기장군 입니다 기장군 2 13% 정도 이제 투표함을 열었는데 여기도 66 66 때 30 정도 됩니다 알약이나 10가지 감사 66 때 33 12 정도 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 많이 이제 기포가 되는데 가 부산 친구입니다 부산 친구는 60 2대 1 36 정도 됩니다 4 비슷합니다 예 크게 안 달라졌어요 지금 그래서 합계 투표율 pd 표 6 2 부산 전역으로 앞에서 딱 5% 정도 인데 6시 3.29 돼 33.9 4 64 대 30 33회 0 예 거의 뭐 비싼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 지금 저 나오네 그게 전 어제 요즘 75.7% 인데 없게 해 줘요 오전 축복 에 올랐네요 지금 서관 으로 서구 오전에 많이 올랐으면 사고가 25% 차이 예 서브가 지금 제일 많이 될것 4 15 포트 열었는데 그 정도 됐고 동무 동구는 이제 지식을 시작해 봅니다 이제 시작인 네 얘기 40% 니까 좀 또 그런 좋으시네요 보신 거 왜 하시며 앞에 우리 보니 때문만 좋은거 아닙니까 예 학교 앞에 어디서 & 준 좀 조정해 놓은 쪽에 가면 사전을 통해 태어난 잃어갔다 감안해 쓰다 포함 하면 5 뭐 현실적으로 조금 조금 줄어 조정이 돼서 제시도 지금 그 우리 추구 조사 상으로는 32% 작았는데 1 25% 에서 정수론 집엔 도 왜 뭐 회정 분의 라지 싶습니다 예 어 저희가 사실을 지금 벌써 방송을 1시간 반 자 보십니까 마음 예 막 예 참 그렇죠 2 그 타이가 되는 참에 이제 그래도 뭐 그 10% 내외 또는 제거 바뀔 가능성도 있다는 얘기는 이제 그 미시간 캠프에서 했으니까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이 이제 방송을 시작했는데 으 상황이 좀 많이 벌어지고 있어서 이 부분은 조금 그 뭐 생각보다는 계획 아주 빨리 도출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근데 확실히 지금 얼마 안되지만 해운대는 36% 차이가 나네요 예 그 적에게 지역별로 어떻게 된 애가 저도 앞으로 내년 선거를 볼 때에 각 당 들이 이 좀 신경을 써야 될 부분이 있죠 그게 신경써야 될 수 밖에 없는게 매라 지방선거 입니다 그렇죠 그래서 구청장 하고 시온 들을 답없다 보고 그러냐 그럼 그 구하죠 생각했을 그 성장이 좀 달라요 무연은 이게 그 이제 무전 저 그 중 선구적 정보에서 이제 그 두 명을 한꺼번에 받기 때문에 그래서 사람들은 괜히 심에 있어서 미주 더 많아졌으면 국민 달아주고 뭐 이런 부분이 거의 되니 결과가 수만 1 지금 이식한 에서 많은 철 3 즉 위인들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고 있을까 여행과 사고 등으로 모시게 회합에 어떻게 할까 고민 많이 하고 돌 계실거 2 참 이 께서 이제 그런데 그런 얘기도 있어요 이 정계개편 신호탄 이라는게 맨 에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제 그 지금 현재 여당에서 야당으로 옮겨 가시는 분들이 아마 있을 거다 이런 얘기도 보스 불스 마황 분인가 움직 어찌 아쉬운 중에 2 제 1부 나는 이미 달달해서 어예 그 민주당 탈 상에서 이제 국민의 이따 향응을 하신 분도 계십니다 예 그런 부분도 포함해서 이 여러 가지 시나리오 들이 좀전까지 나오고 있어요 다시 서 실제로 도 먹음 가능성도 있고 저희가 조금 지금 1 지금 현재 시간이 9시 50분 위를 달려가고 있는데 딱 10분 뒤에는 저희가 이제 우리 부산 mbc 뉴스 터와 매 칼 우스 태스크를 번 보고 그 게임 보시면 저희도 이제 오키타 좀 쉴수 있는 겁니까 야 좀 주십시오 텐데 우리가 제가 오기 전에 보니 구나 그 장면 4월 15일날 8시간 20분 방송을 했더라구요 거기에 오늘은 아마 4시간 10분까지 는 끊어질 거다 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예 딱 반을 으 그래 가서 있죠 작년에 어때 8시가 20분에 또 다해 갑옷 겠어요 으 굳이 분수도 처음 대표 684 싶다 올해 포겟 아 예 먼저 끝에 그러다 힘들다 이런 생각은 별로 안나서 그때 되는데 지켜보게 많았습니다 20 그런 얘기 하고 각 지역별로 지역구로 기화 기회가 많으니까 옮겨다니면서 저희가 뭐 해 놓았고 지금 게이지로 그때 제가 체력이 좋았다 아니면 좀 더 젊었다 이런 작은 거죠 예 국민 사당이 발표될 비하하거나 빨간색 파란색 찾아가 하나를 사람씩 마음이 가라 그래야겠지 오늘 손에 준비 안하셔도 되세요 아니 오늘은 무슨 게 없어요 아세라 하든 그저 들어만 약간 조건 풍성 시대 지도 아아 이거 걸리면 준비를 좀 해봐야겠다 줘 삼성보다 곪아 좀 한번 마음에 드시는 에 매력도가 없음 들어보죠 근데 사실 제가 조금 그 앞에 지방 요청 손자 건달은 자만 이제 그 때는 제 5 아파 빙 적이 많았답니다 먹어 진성아 지 몰랐는데 지금 사실 어 지역별로 나 아니면 제 전치 행에 그 점이 여행지도 지나니깐 다리가 편심 저희가 은결이 설명이 드는게 큰 그 의미가 없다 싶을 정도로 지금 원격 지역별 지켜 의자 체어 등 편차가 뭐 별로 없기 때문에 예 전체적인 계약만 보면 답한 감이다 고 있는 상황이나 에 이제 지금 이제 앞으로 저희가 또 잠깐 휴식을 취하고 들어와서는 이제 향후 정국에 대해 쯤에 이렇게 논의를 줘야 돼 우리가 채워야 하니까 입 그 빈공간 아예 아 아 무런 곡식 m 가깝죠 으 2 4 3 평 거란 1 어떤 전투는 어느 정도인지 막을 내리고 있는 느낌이고 올라가지 남아 있습니다만 그 사실상 지금 그 좀 판사 하지만 키우고 있죠 이정도면 은 지금 현재 전체 투표율이 6.34% 까지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 가네 63.5 2대의 33.7 5 어 경향을 뒤집지는 못하여 는 들어 뿐입니다 전부터 경제학적인 관점에서 5만 30% 정도 개표 대해서 나오는 결과 진도가 그런 쪽으로 해석을 하신 제가 음대로 나면 그 증대 지금 이제 하도 부산 같은 경우에는 그죠 서울아 부산 이번에 이제 뭐 정권 심판 이다 뭐다 해가지고 그래도 대한민국의 1 이 도시에서 선거가 벌어지다 보니까 전체적인 관심이 쏠려 있었는데 사실은 따져 보니까 대통령 선거가 일 년이 안 남았어요 11개월 하고 뭐 3 울고 있는 3월 9일이 니까 10 1개월에서 도매 7 않나 맞더라구요 그러니까 벌써 이렇게 y 끝나고 나온 바로 대 때려 놓고 샵에 가서 그래서 과연 이번 선거의 의미가 뭘까 이런 것도 재미난 포인트가 되죠 근데 대선이 그 사실 의 전초전 이런 얘기 했지 않습니까 우리교육 아무래도 부산시장 보고 성도 있지만 어 서울시장 보선 것도 같이 치러져 그대로 네 그렇죠 그래서 이제 그 이 분위기가 대상까지 분명 이유는 영상을 줄 거다 이런 관점에서 진짜 그 예 여당 a 의 지도부 또 대권 주자들 청수동 했고 야당 에서도 뭐 그 국내 뿐만 아니고 안철수 대표 전 대표 그리고 쪽 즉 지금 현재 국민대 당대표 줘 그리고 홍준표 5 그 년까지 언제 뭐 진짜 부산의 매너로 하는 정치권도 정치인들의 아 안 온 분이 없어요 저 대상 규모 급으로 지금 치러져 거든요 그리고 그 이훈 전 검찰총장 께서 전혀 모습은 안 나타냈지만 딱 한 마디 했잖아요 이거죠 이번 선거의 의 의미에 대하여 선 이렇게 그걸 또 이 언론 같은 데에서는 굉장히 무게 있게 이렇게 또 시 더 떠 라구요 현재 이제 지지율 일이 됐고 너 보다 보니까 예 메세지에 대해서 그 관심이 좀 많았죠 예 과연 근데 영상을 이제 전 총장이 나올까 쉬고 어떤거 재미나는 배 요미 면도 분분 하고 이제 제 3지대 에워 볼 것인가 또 아니면 국민의 힘으로 들어올 것인가 또 국민의 메 들어오게 되면 아님이 제 3지대 머무르게 되면 본인이 직접 선수로 뛸 것인가 아니면 킹메이커 역할을 할 것인가 뭐 이제 우리가 여기서 한번 예측을 해 볼까요 매년 에 딱 반 받기로 하고 금씩 하는게 아닌가 즉 저 개인적인 어떤 그 예측은 됩니다만 예 벤츠 의 선공개 라고 하긴 어렵죠 예 들어가 보스 그걸 함부로 말씀하지 마세요 그러합니다 치어 돌아섰던 합니다 예 지금부 사실 모으기도 모르고 파악 바뀌어야 사실은 그 정말 모실 테니 정치를 알지 못하는 으 으 아 아 아 증말 것이기 때문에 그 지금 다 틀리더라구요 줘 그렇게 증말 모시면서 정치부 기자 라 아 있어서 정말 것이면서 예 정치학 교수로 그런데 분명한 것은 그건 있는 같애 이렇게 많이 듣고 많이 알수록 더 어려운 면이 있어요 예 1 그 쪽에 허위라고 게 있어 또 뭐 이렇게 뇌 옆에서 과학 관자 나가 입장에서는 막 진짜 부스터 기동 좋은데 이게 들어가서 캠프를 주제 해보고 후보들은 만나보고 또 이게 국회의원들 라고 얘기를 해보고 하다고 해야 할까 이거 다 하는거 같아요 꼭 이렇게 그 해 본 그 우리 구 소 보도 다 만나봤지만 6번 후보들 얘기가 특이 아빠가 없어요 뭐 산다 계신다니 물론 그 손상 후보는 가격도 공식 뭐 이제 그 품지 해야 된다 는 입장이고 그리고 또 어 또 다른 김영춘 후보 나 또 박성준 후보나 이런 분들은 또 지금 정장 성장이 하지만 남쪽 얘기를 들어보면 또 여타 맞아요 그렇죠 어 다 나름대로 논리적 근거를 갖고 이야기를 하는 거니까 대중 중요한 것은 유권자 입장에서는 자기 중심을 간 가는게 제일 중요하죠 음 사장도 쭉 음 저도 그래서 이제 앓는 얘기를 하면 할수록 이게 어려운 게 정 치고 제가 보니까 예 그런데 본인들 엄청 하겠습니까 기준을 잘 정하세요 근조 교수님이 하는 것만 믿자 멀어져 간 거야 라는 다른 알찬 하셔야 저것 아는 의사 교수가 에서 알다 는 합니다 저희가 할 거 가지고 전보다 아예 안 했고 계속 머리 속에 서머 친구 거라고 생각하구요 이렇게까지 pz 아 아 예 지금 예측불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다시 한번 쯤 말씀을 드리면 제가여 차피 지금 좀 10의 저희 또 이제 그토록 하셔서 맛보고 와야 되기 때문에 어 현재 개표율 2 부산 상체 없다지만 탄 9% 정도 됩니다 9 풀어 게 예 바킹 정 후보가 63% 그리고 김영춘 오보가 34% 정도의 부표를 꾸었고 그리고 전기 지 여부가 1 1% 정도 예 3이고 어 사업이 가지 현재로서는 진보당 의 노정현 후보 0.75% 정도 그리고 5위가 미래 당 의 손상 후부 0.51% 그리고 민생 당의 배주현 후보가 0.44% 성도 지금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베젤 부분은 궤도 예측 2명이 원래 정당 후보도 중에서는 부산 선거 책은 굉장히 꽤 많은 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더 퍼렇게 싶어 n 않는 낮은 부분도 장치 간 전부 예 구요 왜냐면 어 이 사실 당구 손님 이었거든요 예제는 전기 제 후보가 선저 못하는 것도 좀 그랬습니다 왜냐 저널 살 원래 아 진짜 예컨데 쥐들이 태극기 부대의 그 엄청난 파워를 보지 않았습니까 좀 그러면 좀 주재 후보 정도 되면 저도 부산에서 핵심적인 거론 태극기 제일 뜰을 조금은 허비 낟 알 거다 이렇게 사실은 좀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한 5% 이상 아 그래도 조금 책임지고 어 같이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 생각보다는 부터 꺼리게 이거 드세요 예 근데 사실은 조금 정구지 오브 같은 경우도 모이게 열심히 노력하고 좀 포와 쓰는 방법이고 다 했습니다만 결국은 이제 어떤 그 사회 받으신 예를 들면 이제 내 모 여 양 후보의 총투표 가 더 어리니까 하더니 있죠 뭐 지금 종료버튼을 못합니까 정녕 거의 짜증 보기 뭐 전문 용어 밴드 매도해야 밴드 안간 선택합니다 변덕 된다고 해서 한 테러가 아이 괜찮아 괜찮아 으 쌰 오빠 됐다 예 뱅 등에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밴드에 의한 효과로 에그 사실 본인이 이제 어떻게 생각 정책적으로 생각한 부분이 맞는 부분이 라든가 아니면 또 어 그저 후보 괜찮네 라고 생각했다 하더라도 그래도 어느 누군가를 적극적으로 또 어떻게 다 들어 뜨악 있다든지 또는 으 저 후보 지금 내가 이오를 쯤 뽕 그보단 저분을 뽑아야 그래도 그저 후보가 당선 되겠다 어떤 그런 뭐 심히 뭐 이런 것들이 작용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렇게 우리 우리 부산 시민으로서 도전 이렇게 빨 지금 얼마 안되지만 보니까 어떤 지역은 현재 로 산 25% 차이가 나고 어떤 지역은 35% 차이가 나고 이러는데 그걸 보면 약간 정치 지형을 좀 알 수 있을것 같아요 그쵸 부산지역 같은 부산 이지만 은 어느 지역에 여야 성량이 어떤가 하는 그런 것들을 좀 볼 수 있을까요 사장으로 되겠네요 성은 자세로 쪽에 오늘이 가 그 일반적으로 그러니까요 지금 해녀를 너무 많이 벌어졌는데 36 풀었는데 아 근데 지금 현재를 많이 들어요 만들어요 근데 지역마다 또 다른 사람 나 바울이 온 일하게 그걸 가지 낮은 기체 지역을 먼저 이렇게 순서대로 1 가나요 주역을 문제 섭외가 자기 너무 동 br 때 투표 수업을 로 거겠죠 그렇게 하면 이제 조금 더 것등 대나무의 올리는 데도 예를 들면 또 뭐 이렇게 형태라 하더라도 그 뭐 이 그 그 으앙 대한 에서도 조금 얼음성 도안 도안 여동 죄악으로 나 정도 하고 있는데 다를까 나타나겠죠 얘기 보수 소스 간 강세 지역의 또 있고 하니까 그런 부분들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작년에 4월 15일 을 방송할 때도 예를 들어서 남 9월 같은 경우에 어느 동의 10년된 야영장 함께하면 더 중요한 게 없었죠 그저 더해 얘는 예 그렇죠 네 지금 제일 찍음 투표가 많이 투표 많이 진행된 내가 현재로선 부산 친굽니다 부산 죽고 새로 빠르네요 이 올해의 개표가 빨리 진행되는 데 어떤 되냐면 제가 사는 되죠 5 제거하면 반쯤 보니까 대표할 일행 되는데 나 그 에 동부 다중 것처럼 동료 조금 되요 왜냐면 그 이게 9 가 작으면 투표함 빨리 뭐 이거든요 음 으 친구를 좀 컴 평안이 그러니까 그렇게 돼서 저도 그랬어요 위해 라는 의미죠 예 자 이제 고노 리그 뉴스데스크 부산소식 e 정식으로 수가 나올 텐데 그걸 저희 잠깐 보시고 여러분들 다시 한 20분정도 걸리고 건데요 아 예 아직은 못하게끔 같이 칸타 아예 모두 에 그 시간만큼 가 열심히 해요 10시 13번 아예 10:13 이라 합니다 예 너 6 아시아 13분 정도 한다고 아 요술 배너 예 그 개인 10시에 들어가면 1 13 13 4분정도 예 하겠습니다 예 잠깐 보겠습니다 뉴스 주세요 아 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부산 mbc 가 마련한 시장 보궐 선거 개표 방송을 시작하겠습니다 이 시각 현재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상황인데요 지난 13일 간 여아 시장 후보들 정말 숨가쁘게 달려 왔었죠 그 뜨거웠던 유세현장 부터 먼저 보시겠습니다 영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귀에 꺼진 국민들 시민들 두 채도 하고 3 점 무돌 하더라고 그래서 시 층에도 증거일 것입니다 아까 상태라면 5 홈 빅센 좀 4 정말 싸지 않은 대소 전부 거기에 행복하지 않아 믿겠습니다 아 독도를 지키는 것이 저도 우리 모두의 삶을 찐 것이란 것을 설명하고 더 열심히 활동에 나서 하겠습니다 무지 희생은 생기는 이상 시장이 되겠습니다 좀 형상으로 행정 돈다고 한다 그랬냐 부제 2m 됐으니까 예 0 재질 상실 1 10 은 그 야구 당일 지표와 전했습니다 [음악] 네 방금 보신 것처럼 이번 부산시 전 보궐선거에 출마한 모든 수 보들이 부산 곳곳을 돌면서 뜨거운 유세 전에 버렸습니다 드디어 오늘이 결전의 날이 인데요 지금 계피 5가 계속 진행되고 있죠 지금까지 어떤 후보가 얼마나 득표를 했는지 자세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현재의 어 투표율 부산시장 박형준 후보가 64% 투표 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 예측되는 상황인데요 민주당 김영춘 후보 33% 예측되고 있습니다 표 차가 상당히 나보이는 상황이고 부산 강서 낙동 지역의 예측 결과 입니다 이번에는 서부 도심 입니다 01 되긴 박형준 후보가 64.8% 김영춘 후보 33 기점으로 다 퍼센트 부산 동부 도심 예측 상황이고요 정규재 후보는 지금 자유민주당 정 후보가 1.1% 도 키워가고 있습니다 [음악] 계속해서 지금 옙 씰 결과인데요 출구조사 갈 구합니다 다윈 오정연 후보가 0.9% 배준영 부본을 염 정도 손상 후보가 0.4% 예측되고 있습니다 [음악] 지금 21.8% 개 쿄우 든 상황입니다 박형준 후보가 63.1% 기 명품 후보가 33.8% 투표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음악] 1232 까지 살펴볼까요 대표 12.2% 경쟁 후보 63.1% 로 1위 김형준 후보가 34.2% 2위 전교 되고 각 1% 입니다 4위는 노정현 후보 0.7% 5위는 성 상 후보 0.5% 요기 대준 현 후보 0.4% 투표 하고 있습니다 자케 피요 상황을 잠시 보셨는데요 앞서서 부산시장 보건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확인 하셨었죠 고민의 힘 박형준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김 영 전 후보를 앞서는 것으로 예측 되었습니다 아 캠프 비원의 분위기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열 쇠 로 나왔던 김영춘 후보 캠프 부터 연결해 보죠 송 강 모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 송 기 자 자 그곳 분에게 한 번 전해주시죠 예 김영춘 후보 캠프에 나와 있습니다 뭐 잠시 자리를 떠났던 김영춘 후보와 관계자들이 지금 개표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다시 캠퍼 로 들어왔습니다 현재 김영출 보는 입장을 발표하고 있는 중인데요 에 김 김 후보 캠프에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일단 최선을 다했다는 반응입니다 출구조사 가 출구조사 교과 발표되자 기 부분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동안 선거를 도운 관계자들과 일일이 악수를 하며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나한테 역장 그게 기대했는데 후배 대선 김형태 후보가 상대 후보에 대해 크게 밀리는 것으로 예상돼 씁니다 지난 1일 mbc 를 포함한 방풍 한바가지 내가 공표 전 여러 요소에서 이 부분은 박종호 에게 음식점 회색 포인트를 지켜지는 걸로 2가 됐는데 2번출구 도사 에서 32% 포인트 차이를 쿄 가 더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이 부분은 상법 후반부터 국민의 박경종 부모의 lcd 페텔 분야 의혹과 구덕 4차에 지식은 별 법관과 도덕성이 옥외 이 따라 제기해 왔습니다 동시에 부산 경제를 갈리는 시장 되겠다며 성공 동 마지막 날에도 아침 일찍부터 주근깨 시민들을 만나고 우선 전역을 돌며 지지를 호소 했는데 여름 도사 에 잡히지 않는 표심이 결 지 파면 대역전극 이 펼쳐질 거란 기대감도 있었지만 출구 조사 결과로 봤을 때는 일단 안타깝게 개표 결과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 됐습니다 지금까지 김영춘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mbc 뉴스 순간 봅니다 네 그럼 이번에는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 선거사무소 가보겠습니다 박형준 후보가 김영춘 후보를 앞서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박 후보 캠프 측 상당히 고무된 분위기 없었죠 다시 한번 연결해 보죠 박정호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대전에 현재 부산진구 범천동 박형준 후보의 선거사무소 에 나와 있습니다 출구조사 결과 박 후보가 김 후보를 상대로 31% 포인트 크게 앞 쓰는 걸로 나오면서 이 곳 분위기는 상당히 경우 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각종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가 김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는데 실제 이건 출금 조사에서도 이 같은 예측이 나오자 밖으로 측에선 이변은 없었다 며 환호하는 분위기입니다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된 뒤 박 후보는 민심이 무섭다는 것을 느낀다 며 이번 선거는 정권의 실정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표명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바꾸는 또 우리가 잔에서 지지한 것이라기보다 잘하라는 채찍으로 생각한다 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태경 총괄 상대 본부장은 자만 하지 않겠다며 국내 힘을 응원해준 청년들에게 보답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선거운동이 시작된 직후 바쿠 번은 엘시티 아파트 보유와 국회에 조형물 산정 의혹 등 각종 악재를 만나기도 했는데요 그럼에도 출구조사 에서 바 쿠 버 가 크게 앞선 것으로 예측 되면서 바꿔 측에서는 부산 민심 이 정권 심판론 으로 기울어 있기 때문 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박형준 선거사무소에서 mbc 뉴스 박준 없냐 이번 선거 투표율이 잠정 집계 52.7% 가 나왔습니다 평일에 치뤄진 복을 선거란 점을 감안하면 관심이 비교적 높았다 는 분석 인데요 배 범어 기자입니다 당초 이번 보궐선거는 최종 투표율이 50% 를 넘기는 야 에 관심이 모아졌습니다 부산 선거에는 당초 45% 투표율을 예상했고 여야 후보 캠프와 많은 전문가들이 50% 정도 될 것이라고 봤는데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유권자들의 관심과 투표를 독려한 결과 50% 를 우나리 돌파하면서 선전했다 는 평가를 받습니다 하지만 부산시장 선거에 투표율은 서울 보다 4% 포인트 정도 낮습니다 역대 선거를 보면 부산역 효율은 일부 대통령 선거를 제외하면 전통적으로 서울보다는 1 2% 포인트 낮은 경향을 보였는데 이번 은혁 차가 더 큽니다 정책 선거 보다 비방과 폭로전 의 성격을 띠면서 서울에 비해 투표율이 낮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번 고 호흡을 선거 투표율은 지난 2004년 부산시장 재보궐선거 트 필 33% 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높습니다 사전투표 의 효과에 다 전반적으로 유권자들의 선거 참여 에 대한 인식이 개선 됐음을 보여줍니다 한편 전체 투표율 자체보다도 c 역별 연령별 투표율이 더 중요합니다 부산에서는 연제구 와 동네 구의 투표율이 높고 기 장군과 강서구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의 중심 무보다 면적이 넓은 외곽 지역에 참여가 약간 젖어 있습니다 연령 때로는 2 30대 젊은 층의 표심에 여야 모두 사활을 건 만큼 최종 투표율 과 후보별 득표율 에서 어떤 결과 분석이 나올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 뉴스 수습해 봅니다 지금도 개표 작업이 한창입니다 지금까지 국민의 힘 박형준 후보가 더불어 민주당 김형준 후보를 앞서고 있는 상황이죠 남구 부경대학교 체육관 개표소 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현재 기자 지금 개표 현장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4 부산남구 부경대학교 체육관에 있는 개표소 현장에 나와있습니다 저녁 8시 반쯤 첫 투표함을 열고 본격적인 개표 작업에 들어 갔는데요 부산지역 16개 개표소 에 대표 사무원 등 2009 100여명이 투입돼 신속 정확한 개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아코르 나이브 여파로 투표 장은 물론 개표 장 풍경도 편했습니다 성보 3 온 모두 방역을 위해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걸 볼 수 있고요 책상에는 여군의 마스크로 준비된 상태 입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52.7% 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불안 조금 낮지만 역대 보궐선거 중에는 가장 높은 투표율 입니다 현재 부산지역 개표 율은 14% 를 넘었습니다 16개 구 군 가운데 15 곳에서 개표를 시작했는데요 관내 투표와 사전투표 지 상관없이 동시에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 선관위에 따르면 밤 11시가 넘어서야 당선자에 윤곽이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개표 작업도 자정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부산 부경대학교 개표 장에서 mbc 뉴스 현재 입니다 네 그럼 부산시장 보고를 서는거 지금도 개표가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얼마나 어떻게 득표 현황 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지금 출구조사 에서는 박형준 후보가 64% 김형태 후보가 33% 에 나왔었죠 영도 지역에서는 어제 붕괴되기 박형 중소 보가 예측대로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61.3% 리뷰 하고 있고요 부산 진지 업은 국민에게 박형준 후보가 62 2.2% 득표 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부산에서 전에 드렸구요 서울 스튜디오 연결해서 계속 정 5 4 부산시장 보고 선거는 국제 디너 예 얻지는 까요 어디꺼 줘 문제일까요 예전에 깍고 진짜 어찌 될까요 아 잠 너무 궁금한데 좀 뻔 뻔 하다 거제시 그만 아아아 알고 참드 지금 현재 그 투표 대표 요리 어 에 16.2% 인데 아예 지금 현장 천장형 걸 가능하다고 합니다 6 능률 들 이상 이상봉 많이 그러니까 그냥 밑에 지위에 현장 상황이 지원하게 거기가 지금 복잡하고 가지고 연결될 때 해야되요 아님 언제 될지 몰라 지금 우리가 지금 현장이 현장 분위기가 지금 제 중요하기 때문에 좀 사실혼 쓰여 에서는 연결만 해주면 때니까 이렇게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쨌든 지금 현재 개표가 60 16.2% 계속 10 12 조사 사탕 파생 듯이 올라오시면 해도 꼭 이명철 후보가 34% 박형준 후보가 30 63.2 7% 어 그리고 이제 정비 정부가 0.99% 또 노정의 두부가 0.73% 또 손상 후보와 0.5% 대줄 후보가 0.43% 로 이래서 여기까지 달리고 있는데 어 사실 좀 궁금하신 분들이 있을꺼 같아서 서울 시거를 일정한 얘기 드리면 모세 후보가 60% 거의 다루어 박영섭 뽑아 37.4 6% 인데 이 길 그 상이 이제 선거 때마다 상통 적 인기를 모으고 다니지는 우리 그 허경영 후보가 지금 1.2 를 풀어서 그 부산 손수조 후보가 많아요 좀 많거든요 3 둥 참 등이라고 합니다 예 예 지금 국민의 임당 4 당사가 아니고 그 박수미 급변하는 박주호 기자 해결됐다 봅니다 볼까요 벗기자 박기자 네 안녕하세요 구성됐습니다 아니 뭐 참 그 1 1시간만 초췌해진 같은데 다 크 스 꺼리는 5 문제가 아니에요 달 산 생일에 그 책임도 예 어떻습니까 지금 그 현장 없다 사실은 뭐 그 1시간 만에 큰 분위기가 달라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꼭 하면서 많은 분들이 이제 그래도 서로 줄 뭐 이렇게 조금 축하 인사를 건네고 할 것 같은데 9분이 좀 어떤가요 오예 어 사실은 1시간전 원과 비교해 봤을 때 예 분위기는 크게 발라진 건 사실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후보와 이제 그 당 소속 의원 분들이 다 지금 자릴 피운 상황이거든요 걸 때 더없이 지금 네 네 그래서 아주 1호 아머 열광 이런 어떤 굉장히 좋은 분위기는 아까 여자 이씨는 30분부터 옵션과 한 필 정도 폭풍처럼 지나갔고 그리고 나 더 지금 어 취재진들이 점수가 앉아있는데 어 박형주 두부가 이제 당선이 합성이 되면 본인이 입장을 공식적으로 표명을 하겠다 아 그리고 뭐 안에서 새 시장이 되십니까 아 대신 게 아니죠 아직 된다면 어떻게 시장을 이끌어 갈 것인지 입장을 밝히겠다고 하셨으니까 주변에 체제의 지인들도 그런 어떤 입장 표명을 지금 기다리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그래서 아직 네 그래서 올해 1 10 10 밤 10시부터 11시 사이에 입장 표명 입지 않겠나 있는데 아직은 뭐 네 그렇죠 지금 현재 회사 들어 터졌어요 당선 유력 이 낙심이 뜬게 아니기 때문에 뭐 이쪽 평화를 할만한 지금 언제 유형이 떴어 내 해줘서 위력 좋습니다 이렇게 떫고 좀 적었어요 아 이렇게 아 때 쓰인다 이거 좀 심각 그 뭐 후보가 등장을 해서 예 그 작 입장 평화 해야 되네 어쨌든 위의 밖에서 지금의 그 오전 부터 시작해서 지금 계속적인 캠프에 있었던 맞아 측 무좀 분주한 상황 1 이어졌을 것 같은데 에 지금의 뜬 고 때 폭풍처럼 지나간 그 시점을 지나서 지금 뭐 지금 대보면 또는 주요 인사들이 누구누구 앞두고 않나요 어 기억이라는 게 그렇게 김미 의한 물 그 다음에 사태 경우 비유와 되게 뭔 다음에 서병수 위원 으 뭐 예 그리고 저 사회 조경태 이황 그 대부분이 제 부상해서 요원들 다 오셨네요 으 아 그런건 아닌거 같구요 한곳에 의원님께서 도 적고 바이오쇼크 사람 지역 국회의원 13번 좀 정도니까 한 절반 이상 보신 분만 존재하죠 그렇죠 머 꼬 쪽이 아 지금 계속 이제 분위기 업되는 모시게 되고 나중에 또 어 후보가 와서 이 발표를 하면 너희 뭐 방어 가진 없을텐데 당선 확실 뒀습니다 4 간격 방송 하실까 확실 떴다 에 떴다 근데 아픈 씨가 너무 저한테 그런지 몰라도 아까 어떤 일이 있었냐 하면 여기 많은 취재진들이 이제 전기를 쓰고 있는데 순간적으로 전기 까 스파크가 팍 일면서 여기에 이렇게 전원 들이다 공급이 되는 선이 연결되어 있는데 일대 전기가 닦은 켰습니다 지금 하향 열릴 말 말라가지고 이 점점 입에서 근데 네 네 전 다 전작 얘기도 많이 쓰고 있어서 카이 형광등 꺼지지 않았고 요 그래서 부랴부랴 여기 관리 직원 그리고 단 관계 치 컨트리 와서 제 옛날 이게 뭐라 그랬죠 옛날 표준어와 얘기한 되요 두꺼비집 엔토코 멜 두꺼비 집이 줘 네 2급 1 열어서 이제 다 하나하나 다 같이 키스 체크하시고 선을 다시 깔아서 지금 이제는 정상적으로 아마 당시에 지금은 4 tv 화면이 지금은 정말 정도 나오는데 아까 낸 바꿨거든요 애마 전야제 약이 어떤 것도 아니라 돼 그렇습니다 사랑 식도 상대적으로 김형준 등을 위해서 많은 취재진들이 한꺼번에 지 몰려있는 먹색 들어와서 돼있습니다 그래 우리 덕에 더 고생 하시고 나중에 저 그 또 그 이제 후 보기 탭에 있다 고 하실 텐데 그땐 뭐 좀 끝까지 체제 하고 회사도 와서 봅시다 고생 많아요 왜 이래 감사합니다 기상 알지 내 멈 익은 대추 이즈 바로 퇴근한 은과 자기가 앞에 와서 신사의 다시 회람 이라고 해야 해서 도망 그래서 만들어요 기자들 보충이 배운 라셀 너무 떨어집니다 김영춘 캠프도 연기자 나용 아 걔 직캠 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예 당사 확실히 떴습니다 저 바꿔도 만나야 되나요 어떻게 그래요 우리 확실 그때까지 안되는데 혹시 떠 버렸네요 이거 버렸네 이제 갓 거 아시죠 예 쉼 데크에서 모두 너무 2차측 될 수 있습니까 으 나비가 아뜰리에 헐어서 아닙니다 유래 날 까지 관리 기반 해보셨습니까 예 아니오 금영 추도 부가 지금 그 우리 전체 즉 개표 리 20 정말 안돼요 김영철 후보 34% 또 이 스피드 바퀴로 뭐 23% 로 사실상 지에 당선 학생을 뽑기 때문에 이제 결과 나왔다 보면 됩니다 어제부터 잠깐 쪽 물이 정리를 하시죠 4 어 사실 이번 선거가 조금 공부 관심이 또 많았던 부분이 어 전개 개편이 될꺼라 왜냐하면 인 뭐 여야 후보의 어떤 당락에 따라서 대산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여권이 도 나 거니 든 뭔가에 변화가 큰 변화가 있을 거라고 이제 그냥 둘다 지금 대표 가면 상황이 잖아요 전당대회가 앞두고 있고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정 개편에 대해서 지금 예를 들어 쓴지 현재 야당이 서울과 부산에서 승리 하지 않습니까 그러고 난 다음 이 굉장히 중요하죠 야당이 이 두 3성 니의 취해 가지고 또 뭐 내가 기여를 했는지 어쩌니 저쩌니 하고 맛 집안이 그렇게 되면 안되고 엉 공상 위해 누군가 적 한 사람의 도 그게 누구든 간에 한 사람의 이런 그 왜냐면 이게 선거 전략 이라고 하는 것은 통일성이 있어야 되거든요 한국을 향해서 쭉 가는 어떤 중심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과연 누가 새로운 중심이 될지 아니면 지금까지 해왔던 중심이 또 이제 중심으로 안될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가지 않고 하면은 현재 2분의 중심이 보이지 않았던 민 주장하고 같은 그런 그 양상이 벌어질 거다 라고 하는 점에서 민주 장도 좀 더 중심을 찾아 가지고 선거전략을 한 곳에서 밀고 나가야 되고 또 야당도 승리의 취하지 말고 그런 모습을 보여야만 2 내년에 선거에 제대로 대비를 할 수 있다고 보죠 이건 또 무슨 저는 일단은 그 국민의 임 같은 경우에는 사실 이건 뭐 제가 볼때는 너무 행상 알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명백하게 김 종 이라고 않은 그 어 지금 비상 비대위원장이 모든 공이 아마 돌려 줘야 될 필요가 있는것 같구요 좀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 제가 볼 때는 이 가능성을 만들어 낸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데 저는 좀 복잡해 지는게 김종인 위원장이 거 이제 모든 힘들이 실리면서 그분의 머리속에서 거리는 대선의 근거리 뭔가 이걸 대단히 곰이 서 이렇게 만드는 부분에 기존 위원장은 있는 국민의 힘 의 자원을 갖고 어떻게 된 어 이번 벗은 이던 대선 이는 간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계신 분 이예요 그 속에서 저는 안철수 라고 하는 사람과 그 다음에 윤성현 이라고 하는 2개의 바깥에 있는 자 분들을 어떻게 안에 들어와서 그걸 소진 시 키 낼 건가 뭐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이 저는 대단히 많이 될 수밖에 없는 어둠 빠지게 될 그게 저는 굉장히 어려운 토질이 될거고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어디서 소린지 우리 빈이 흠 바스 마시는 순간 민주당이 지금 종료되고 돼지 굉장히 개발 가져가 있는 지금의 끝났다 지금 자꾸만 요코 좋지만요 예 예송리 4 안녕 예 지금 제 직업은 지금 김영춘 캠프 김영춘 후보 캠프에 나와있습니다 보면 지금 지금 항상 학생이 떴어요 아시겠지만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구 안그래도 지금 조금 전 인한 10시 정도에 김영춘 후보 가다실 캠프 에 도착을 해서 그리고 입장을 발표하고 떠났습니다 가 입장 발표문을 잠시 읽어 들인 야한거 민심에 큰 파도 앞에서 결과를 겸허하게 수용한다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도 부산의 꿈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짤막하게 입장을 발표했고 요 그리고 추가 질문은 받지 않았습니다 그분이 그 막 그 이제 추가점을 받지 않고 잘못한 점 평 없이 땅을 자체가 되게 침투하고 침울한 분위기를 대변해주는 들은 이제 모습인것 같은데 표정이나 또 그 때 붙이면 관계자분들의 어떤 길어 너 보증인 좋겠습니까 일단 김영춘 후보 낸 그 표정에 변화는 크게 없었습니다 일단은 좀 침통한 분위기가 그대로 느껴졌는데요 일단 후보 캠프 후보 캠프에서는 일단 어려운 상황 속에서 최선을 다해서 선거운동을 펼쳤다 이런 반응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여론조사의 잡히지 않은 표심이 결 지 파면 이 대역전극 이 펼쳐지지 않을까 이런 기대도 있었는데 실제 이제 출구 조사 결과로 볼 때는 뭐 안타깝게도 그 기대는 좀 기대와는 다른 결과가 나왔다고 보입니다 어 성기 잦으면 사실 우리 잘보 에서 제일 대학이나 중에 한 명이고 존이 절대자가 보면 되게 좀 못했어요 잘 다 잘 보지 것 은 이렇게 이게 비판 전문기자가 가지고 뭐 할 때는 무엇 물었다 한번 그거는 뭐 장만해 벌어졌는데 우리에게 소개 자 지금 오랜만에 타려고 저렇게 이제 캠프에 나가 있습니다 야 이게 아마 새로 씁니다 지금 그거 우리 삶이 나 지금 내 보니까 지금 한 2년 만에 이렇게 된거 같은데 뭐 오랜만에 보네 일단은 그 하녀 다서 6시부터 이런 취재진의 취재 하기가 굉장히 뜨거워 써요 더 여기 공간이 지금 잘 안 보이시겠지만 굉장히 좋습니다 근데 여기에 카메라 이제 각 언론사 20여 곳이 넘는 곳에서 카메라 설치하고 그 다들 이제 땀흘리면서 준비를 했는데 할 저도 이제 그 사이에서 같이 했죠 예 전 오셨으면 해 보면 맨 모습 보니까 신입사원 때로 돌아간 것 같아요 예 좀 종이를 고생했고 참 9 물론 이 캠프에 나가 이민 장에서는 보니 나라에 남아 있는 주제에 그 현장에 포인트 있는 곳에서 좀 분위기에 더 좋았으면 좋았을 텐데 라는 생각도 들었을 텐데 어쨌든 그 그 침통한 분위기가 좀 잘 추진해 주시고 에 회사도 라 써 봅시다 또 리포트 만드는 안하고 밤쉘 될것 같은데 4 우리 같이 고생 합시다 예 그렇습니다 화이텐 예 동영상 보 반이 전달해 주십시오 케 알라뷰 예 안녕 예 예 저 손 계약까지 연기를 해 봤구요 제가 사실 그 둘이 후배 기자 모두 너무 좋아하는 친구들이 가 먹음 같은 회사 태교법 나왔습니다 뭐 괜찮 분이 긴장 분위기도 전달됐고 사실 그 이제 예 그 그 대부분 다 어 어 저기 그 결정이 된 상황이라 가지고 서울 지금 보니까 지금 서울 덕으로 고 부산 등으로부터 결정이 되고 나서 다시 쌍 그래서 이제 그 예 즈그 서울이 이제 뉴스도 특보 체제로 넘어간다고 하는데 일단 적임 저희는 그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자칼이 손에서 들어온 서울도 확실히 어떤 겁니까 다소 을 더구나 심어 이렇게 또 이렇게 뜬거 아니라 해볼까요 아 저걸 모습이 거기서 확인한 듯 하나 차려서 많이 나기 때문에 어 제가 보니까 아까 지금같은 이 길을 좀 봐 통했던 해 핵 하고자 했던 게 저는 9분될 또 있었고 근데 아까 지금 이렇게 얘기 좀 해 주는 민주당 되게 먹었다 아예 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좀 정리가 좀 전화 밑에 될 거다 라고 봄이라고 왜냐면 이낙연 이낙연 지금 전 대표가 사실은 이렇게 이번 선거를 그리 책임지다 시피 하신 분위기 때문에 부분에 대한 명확한 책임 어 이 아마 불거질 거고요 면 그건 명확하고 그 다음에 지지율의 관점에서 도민 하겐 어때 전 대표의 지지율은 지속적으로 사실 떨어지고 있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아마 그게 이제 완전히 좀 꺾일 가능성이 저는 굉장히 크지 않냐 그래서 결국은 이제 제 3 후보 가 새롭게 또는 등장할 가능성 올라올 가능성도 좀 있는 거고 그 속에서 전화 뇌에서 명백하게 에 민주당이 주류가 선택을 해야 되는 시점에 올 거다 그때 이제 이재명 이라고 하는 그나마 한 20% 대를 유지하고 있는 그 어후 보그 경기도지사 쪽으로 아마 쏠릴 가능성이 다 뭐 이런 것들을 좀 조심스럽게 체크할 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제가 요도나 로 심사를 해 볼 수 있을까 고차 방정식 임용 거쳐 반정 식인데 민주당의 방정식이 훨씬 쉽다 라고 봅니다 아 이 작업에는 따른 대안적인 요소들이 별로 없는 거죠 왜냐하면 대선 이라고 하는게 아주 그이 찌고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갑자기 사람을 키울 수도 없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제 상 후보로 거론되는 많은 사람들 중에서 가능성은 거의 잡기가 어려운 겁니다 교회 발터 정세균 전 짜 종류가 이제 그만 두고 오면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 수는 있겠지만 그것도 사실은 좀 한계가 있는 거고 그러면 결국은 다른 대안이 없는 거죠 그래서 민주당의 방정식은 저는 뭐 1 일차 방정식 내지 잡아 저 정도 가는 거라고 보고 오히려 중요한 것은 저 국민의 힘에 방정식은 정말 풀기 어려운 방정식이 다 그 방정식의 해는 저는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머리 속에 있는 거고 그 김종인 비대위원장이 앞으로 당 해서 정말 실질적인 어 주인으로 했 개 있을 거냐 아니면 뒤에 물러서서 다른 방식으로 갈꺼냐 이후 하고도 맞물려 가지 굉장히 복잡하게 돌아갈까 서 있는다 그쪽을 제가 조금 예측을 해 보면 굉장히 예측이 좀 어렵지만 은요 일단은 이제 당 대표를 뽑는 그러니 이제 그 전당대회가 있을 걸로 생각을 하지 않습니까 현재까지는 뭐 그 원내 대표를 비롯해서 몇 사람들이 하마평에 올라 있는데 방금 2분이 이야기를 하신 것처럼 이번에 어쨌든 김종인 비대위원장 중심으로 해가지고 큰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분명히 어떤 거 초선 이든 아니면 어떤 그 적극적인 추대 이 아와 이어서 김종인 위원장 에 대한 그 소위 코 오리 있을거 같고요 그랬을 때 아까 우리 차 교수님 잘 이야기 하시는데 복잡해 지는게 사실은 지금 그 선거과정에서 안철수 대표에게 보였던 김종인 위원장 의 대도는 굉장히 은행 했거든요 심지어는 뭐 지지 발을 하고 있는데 내려갔던 이런것들이 언론이 보도를 했는데 어쨌든 간에 안철수 국민의 당대표 같은 경우에 이번에 서울에서는 뭐 자기 선거인 그점 열심히 뛰었는데 그쵸 이 부분을 그냥 내 쳤을 경우에 과연 9 킴이 내년 대선에서 승리를 잡을 수 있을 거야 라고 하는 그런 굉장히 어려운 부분이 있구요 그런 더 한편으로는 안철수 대표가 당의 들어왔을 경우에 잘 화합을 해가 지고 갈 거냐 아니면 지금까지 보여준 것처럼 정 끝 능수능란한 그런 정치인이 라고 하는 모습이 아니라 뭔가 존 계산을 잘 못하는 그런 것 때문에 결국은 9 킴 자체가 힘든 상황이 될 거냐 하는 것에 대한 판단 그게 이제 김종인 대표의 판단이 될 거구요 그래서 또 하나는 이제 윤석렬 그 전 총장의 대하여 서 계속해서 별이 보인다 별을 따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유승주 총장 같은 경우에 검증의 과정을 거쳤을 때 에 무난하게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의미처럼 강직하고 뭐 이런 이미지를 정말 그 검정 과정에서 확실히 가지고 있다 며 는 분명한 하나의 선택이 될 수 있지만 은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오히려 함께 킹메이커 역할을 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아까 또 내가 차 교수님 매 그런 그 식견을 칭찬을 하는데 김종인 위원장 머릿속에 님이 계산이 거의 많이 되어 있을 거다 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서 이제 좀 이따가 버려지는 전당대회에서 누구를 당대표를 하느냐 라고 하는 것이 출발점이 될 거다 그래 봅니다 사실 그 지금 이제 개표가 사실 많이 진행 돼서 어이 13.4 칠포 겁니다 근데 제일 많이 되는데 가 어 서구 아이다 강소 부여 감소 군은 감소 꼬 생각보다 프로 사이 정도 밖에 한테 10% 차이 바뀌었나요 1 45대 53 지금 현재 나와있는 그 기표가 중에서는 강서구의 개표가 그 중년층 후보의 득표 가 제일 많아요 그래서 델라 자 이제 투자하실 우스운 이야기입니다 민주당 입장에서 뼈아픈 부분이기 때문에 참가해 보시면 사이에 민주당 국회의원이 있습니다 예 그리고 강세는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세는 어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죠 그 말은 뭐냐면 째 남지 토끼의 길 지미 역 부분에 섬 어그 캠페인을 어떻게 해 왔는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저는 여러분 겁니다 그것의 3 대한 저는 좀 뿌리기 좀 심층적인 그런 분석들이 어 선거 후에도 이루어져야 된다고 예 아 지금 개표소 과 연결 됐다고 합니다 2기 표수가 예 현재 기자 현정이 자 예 어쩜 이성애자 고생합니다 4 에 뭐 좀 괜찮은 모르시나 아끼 있기 때문에 아 무서워 알잖아요 예 으 하면 뜻을 같이 항공기 분장하고 그래요 자 이렇게 준비하면 해보세요 4 네 저는 지금 부산 남구 부경대학교 체육관에 있는 그 대표 소의 나와있는데요 저녁 8시 반쯤에 그 착 투표함을 열고 본격적인 개표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어부 산적 16개 개표소 에서 뭐 개표 사무원 등이 1900여 명이 투입돼 서 신속 정확한 개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코로 날 그 여파로 투표 장은 물론 어제 표 장풍 정도만이 반했습니다 선거 삼원 들이 모두 방역을 위해서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한 걸 볼 수 있고요 책상에는 여분의 마스크까지 준비된 상태 입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최종 투표율은 지금 52.7% 를 기록했는데요 아 지난 2018년 지방선거 때 보단 조금 낮지만 역대 보궐선거 중에는 가장 높은 투표율이 입니다 현재 부산지역 개표율 은 막 23% 를 넘었습니다 어 선관위 홈페이지를 통해서 실시간 개표 를 확인할 수 있고요 지금 16개 모든 국운 개표 세서 대표 작업을 시작한 상태입니다 관내 투표와 사전투표 지 상관없이 동시에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부산 선관위에 따르면 밤 11시가 넘어야 당선자에 윤곽이 뚜렷히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대표 작업도 자정이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부산 부식 방영을 하구요 함께 타서 에서 우리는 어디 가지 마 가지 마 구 역할이 잠깐 잠깐 생각 향기나 생기죠 보셨어요 4 흥 내 얼굴 보이나 뭐 아닌데 그 정리되면 야 이거 할때 그렇지 그게 점 제 페어 제가 구조 말이야 이게 노마드 바다의 맛 테 이 유출 부 야 이 중에 회사 리 아 아 증명하고 우리회사 나는거 하다고 예 그러니까 지금 다이모 뻔한 이번이 그 얘기 할 줄 알고 내 기다렸는데 이제 그건 우리 공부했고 전개 내면 되고 우리 얘기죠 없이 다정이 어 사실 그 선거 체제는 참 해 보죠 예 그렇죠 우리가 형 저 자가 이제 입사한 제가 3년 됐는데 그죠 예 그 개표소 분위기 사실 우리 그 유권자로서 는 활동을 해 보셨지만 며 투표도 해보겠지만 2기 자로써 3 개표소 를 아무나 가지고 있는 아니거든요 예 들어가서 이 표하는 분위기 보니까 어때요 지금 민주주의의 어떤 굉장히 한가운데 서 있는데 좀 느낌 어떻습니까 우리 멍 그 사실 막내 기자의 소외감 듣고 싶습니다 예 라이브 닭 예 솔직히 말씀드리면 될 또 전 정오 좀 넘어서부터 계속 이렇게 중계차 타고 기사 쓰고 치지 하고 있는데 그 정신이 없는 상태이긴 한데 요 와 보니까 이제 표정의 참 딱 들었을 때 그 아직 투표함이 이쪽 개표 서로 전달이 안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뭐 국민 적 보 전력이 대표 사무 요원 분들께서 일어나셔서 뭐 써서 도 하시고 되게 좀 엄숙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고요 그래 들어와서 보니까 상당히 바쁘고 정신없이 돌아가는 게 느껴진 것 하십니다 4 예 자 그때 지금 사실 지금 막내라고 했는데 사실 신입 기자 2명이 들어와서 이제 선배가 됐습니다 우리형 투자도 예정 에서 이제 시민들도 엄하게 가르치고 해야 될 텐데 우리 그 선거 치즈의 꼴 게임을 좀 주세요 어 성 $110 집이라고 하면 돼 아 저도 올 좀 잘하지 못해 가지고 잘 모르지만 해봤어 준비를 좀 철저하게 해 두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이제 뭐 실시간으로 바뀌는 수치들이 있는데 그렇죠 그 17 들은 바로바로 확인하면 되는데 예 제 앞서 먹이자 를 미리 써둔 다든지 사전에 취재를 좀 침실에 해보면 이제 실시간 바뀌는 그 포인트만 조금 쪽 바꿔서 에 빨리빨리 기사를 쳐 낼 수 있지 투표 방송 때부터 시작해서 좀 2시부터 지금 중계 참여하고 있죠 예 그래서 거액 오진 벌써 쯤 이 중요 돼지 간 동안 좀 중고차 타고 있어요 대단합니다 왜 선형 기자 고생이 많고 동 추켜 서에서 지금 탭해서 까지 급하게 이동한 간 이거죠 예 말씀에 부축해서 에서 개표소 갈 때 사실 중계해 지인이 꼬 설치했던 샌드 카메라랑 이런 그 정비 들다 3부 새끼 하고 하는데 뭐 시간적인 어유 가 좀 부족해 쓸텐데 되게 어 그런 그 준비가 정도 되게 좀 바빴을 같은데 어떻습니까 예 일단 주 기차가 2재 왔는데도 능력도 그렇고 뭐 장소 이동하는 것으로 각 많이 바쁘게 되게 빠르게 진행이 됐습니다 저도 한 10분정도 거리에 투표소가 있는데 이제 이동한다고 뭐 차타고 아 10분만에 딱 바로 이동해서 바로 기사 쓰고 마이트 하는데 정말 정신이 없는 것 같습니 제 고생했고 여러 경험들 나중에 올해 그 후배 기자들 잘 올려주셔서 똑 사는 것이 살 쪄 주세요 예 형이상이다 등의 들어와서 봐야 합니다 예 않냐 되겠습니다 예 예 아 자 바쁩니다 에 우리 지금 그 보시면 아니라서 친구나 해야 되겠어 도대체 따스 는 누구 겁니까 와 비슷한 질문이 될 테니까 도대체 mbc 에 막내 기자는 누구 및 건축 패턴 친구야 그 친구 아깝지 릴 불황기 자리 강변하고 의사일정 기자 된 말 마요 되버리네요 보니 확 채로 회장은 정치부 방 매매 반건조 친구나 그래 이런 테는 내 수식어를 다뤄져야 줘 세트 현지 여기 사는 별첨 때 근데 패킷을 현재 기자 이제 막내 벗어났습니다 증명을 현재 우리 심기 사정 뽑아서 좀 수수 그 기세로 지금 돌리고 있는 상 상황이라서 형 기자가 성격이 됐습니다 좀 되게 눈매 진 모습을 보였습니다 우리 완전하신 동안의 개표 상황을 봤더니 해운대 하고 기장이 1 38% 정도 차이가 않더라구요 에 강서 가 9% 8% 정도 차이가 나고 아까 지적을 하셨는데 사도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네요 그 회사가 버니스 그런 거에요 그쵸 체제 이렇게 민주당 쪽에서는 이번에 그 어쨌든 선거 전략적으로 조금 더 빼 아픈 부분이 그치 토끼 결집에 조 실패한 보니까 생각하 거지 기장을 보시면 뭐야 저는 이제 정관 쪽이 어떻게 지금 개표가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기장이 사실 중간 이라고 하는 세상이 자존심이다 그런 조교 아 많이 됐어요 그럼 이게 심각한 1007 더 기여 진저 상식이나 그렇게 해봐야 도지정 쪽에서 지금 30초간 넣어요 야이 좀 심각한 거죠 예 그거 집 6 박형수 보라구 68 육박하고 생활 본 그게 일광 친구 시부터 제 가족은 흥망 에 많은 어신 도시들이 어제 세워지고 막 들어오고 그게 젊은 친구들을 많이 위해 됐습니까 애도 강 서로 비교해볼 수 비교해볼 수 없잖아요 예 감소도 증명 지 라든가 이게 좀 발전 상황이 비싼데 함선을 45% 데를 유지했는데 기장을 참고 엄청 많이 빠지네요 이런 으 진짜 심층적인 분석이 피멘 회원 부분 자기 쪼 4 예 미장 에서 좀 분석을 하고 들어가서 낸 그 대상에서 준비를 하셔야 있는 그런 부분이 되고 또 국민의 입장에서는 이런 부분들이 굳히기 들어가려고 그 맛 중에 그런 부분들이 라던지 근데 아까 우리가 말했던 그게 한번더 이게 증명이 된 건가 그 말씀을 좀 여쭤보고 싶은데 기초 2 원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고 해도 혁 전혀 그 영향력이 없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참 그래 그 사실 시 의원님들이 나 아니면 또 그 기초단체장 들을 긴장을 할 수밖에 없는 게 이게 자기 선거 안게 됩니다 넨 지방선거에서는 본인들이 2p 득표를 않아야 돼요 네 지금 사실 예를 들어서 긍정 이라고 하면 금정구청 정도 우리 그 지금 민주당 소속 이고 또 긍정해서 는 또 그 시간들도 당주 당 소속 있네요 네 놈이 분들이 이 부디 득표를 극복을 해야 됩니다 과연 가능할지 에 대한 포인트 도시 금남의 거더군요 옳다 내가 22년 지방선거에 민주당 부산시당 의 캐치프레이즈는 때 중 속으로 들어가야 되요 음 대중을 잃었던 거죠 하 세요 그 그리고 사실 이 윤 승 거트 과정이 좀 좀 들 드러난 부분이 앞둔 지방 송도에서 이거 되게 성공했던 게 1pm 정신이라고 되게 강조했지 좀 그랬어 선데이 뭐 유당 캐치프레이즈 에서 원 팀이라 부분이 좀 많이 희석되어 있었고 저는 정말 혐 4째 벌어 겉으로는 그런 것들이 조건들은 뭐 예컨데 열심히 도와주는 모습을 연출 한다든지 이런 것들 있었죠 근데 문제는 그게 얼마만큼 실질적으로 표로 연결될 수 있는 헌신과 열정이 가득찬 어 곡 그런 봉사 연 냐 이런 부분들에 대한 냉정한 평가 들이 조금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게 정말 제대로 된 원 팀 정신이 줘 그 민주당이 이길 때의 원 팀 원 정말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가져오는 건 팀 이었다면 이번에 원 팀은 조금 그가 보는 성격이 다른 온 팀이 어두운 팀 정신 이 작동하지 않는다 그런 생각합니다 근데 이제 민주당 이야기할 때 우리가 그런 얘기를 자주 했죠 와가지고 분명히 후보 뺐어 가지고 하는데 김용준 후보 갑인 나거나 김 요청 풉 5에 대한 것보다는 보희 니 이제 그런 얘기를 우리가 종종 했거든요 의원 선거에서 근데 그런 부분에서는 에 외향적 원 팀과 실제적인 원 팀의 그런 괴리가 좀 있다 그런 얘기가 때처럼 기 참조 지 그걸 다시 한번 재정비하고 기층 조직 속에 대중화 국 드랍하는 새로운 방식 뜰에 대한 고민들 이런 것들을 저는 따 움직 방 선거를 1 더라도 민주당은 고민을 해야 된다고 겁니다 당장에 지방선거 한번 이기는 게 중요한 게 아니고 여기서 장기적으로 장기적인 비전과 전략을 갖고 접근하는 그런 좀 뼈아픈 반성이 이런 것들이 저는 필요한 타이밍이 아닐까 그럴 땐 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이게 그 자기가 있는 지역의 선택을 받으려고 하면 은 어쨌든 누가 봐도 어떤 측면에서 어떤 능력이 던 아니면 뭡니까 좀 인품이 든 아니면 뭐 그 짐 성이 던 여기서 좀 탁월 해야되는데 그래서 는 지난번 지방선거는 바람이었다 라고 보는 그게 뭐 누구나 다 그렇게 보지마 차마 그렇게 보는 게 아니고 그랬다고 하면 은 뭔가 좀 이렇게 정책적인 혹은 인품 적인 혹은 뭐 붙임 성에서 좀 자지를 개발 했었어야 되고 그것을 개인에게 느낀다 라고 하는 것은 좀 그런 것 같아요 정당 자원해서 왜냐하면 밀당 같은 경우에 어쨌든 이제 풀이 약하다 라고 하는 것은 원하지 않은 사실이기 때문에 음 사실 그 어 우리 이번에 선거의 가장 큰 특징 중에 하나가 아무래도 그 치아 라고요 공방 여 섬으로 제가 대충 어림잡아 지에 계산 해 본 바로는 16건의 금속 말이야 으 서로 왔습니다 근데 다 인생사 탔으면 삼각근 나오는 오래 끈 화 판단 차원에서 고소 고발을 취하하고 보통 이제 이번에 않다면 모습 이어지는데 이번에는 지금 되는 대선과 지방선거 형식을 되는 부분이라 이 그 의 꿈 금 중국 모드가 아마 이런 냄새까지 않을까 하는 그 인해 꼭 애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 봅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그 열매 깨어 업 중에서 골라서 올라서 민주당이 제시하고 있는 6대 어떠한 명백하게 굉장히 사업적인 판단 들이다 필요한 수사가 필요한 그런 아직 좀 사실을 진지하고 되게 무거운 어 자 아닌 거죠 그래서 저는 그게 쉽게 해결될 수 없는 거라고 봅니다 민주당이 그걸 아무리 뭐 어이 결자해지 에 차원에서 한다 하더라도 그의 명문 자체가 없기 때문에 이건 결국 원천은 뭐 어떤 수사 라든지 이런 법적인 법률적인 절차를 통해서 해소될 수 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건 드는 그런 관점에서 사실 어미 장이 입장에서 지금부터 또 새로운 선거가 시작되었다 해도 뭐 저는 건 아니죠 스페이스 는 두 가지 일이 있는 것 같아요 두 가지인데 그 쪽 그 중에서 어디로 가느냐 하는 데 하나는 이제 왜냐하면 은 이거를 이제 시장이 내일 10시 반부터 시작한다 그랬죠 시작을 하는데 지금의 녀 의 역으로 나왔던 걸을 끈질기게 물고 들어가기에는 조금 표 차가 심하다 라고 하는 그런 측면이 좀 있구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만약에 이제 끈질기게 내년 대선 이나 내는지 선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끝까지 물고 들어가야만 이 선거에 유리하고 또 그걸 밝히는 게 옳다 라고 생각했을 경우에는 아마 시장에 당선된 은 사람들이 철저하게 변호사 팀을 만들어 가지고 그쪽에 일임을 하고 본인은 이 시정에 전념을 하는 그런 길로 가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제 그런 그 소희 배배 1 민주당이 철저하게 의혹들이 대하여 서 법적으로 고수라고 해 나갈 때 거기에 대한 시민들의 호응이 라고 하는 것이 관심 이라고 하는 것이 어느 정도 있겠느냐 라고 하는 것은 현재 푸 표찰을 보면은 어 조금 어떻게 될 건가 하는 그런 그냥 최선은 판단해서 이번에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그 이거 요기저기 없구요 이제 이게 이제 만약에 수사 라든지 아니면 또 취재 과정을 통해서 이제 어느 만큼 사실 돈은 이제 사실 아닌 것으로 이제 판명이 되느냐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문제될 것 같은데 그래서 이제 사실 이것도 박경진 후보 입장에서 당선자 입장에서는 이거를 안 들고 가면 또 내년 선거에 자기가 또 디스크 가지 아쉬운 때 난 이언의 물에 오래 지원이라고 예 그래서 이건 뭐 저는 제조 개선이 뭐 말도 일리는 있습니다 예컨대 기본적으로 60대의 뭐 65대 35로 벌어진 이 판에서 이건 시민들이 기본적으로 뭐 lsd 권 을 비롯해서 모든 6개 오게 대해서 면죄부를 준거로 해석해야 된다라고 멀어질 있음 현대차는 그런데 저희 할 때 아니다 그래서 장 해야 된다라고 보는거죠 그런 그런 관점에서 사실은 이게 지금 민심의 해초 리가 세계와 가지고 정권 심판 프레임이 작동해서 그렇지 기존의 성급한 이었다면 괴물급 아니었다면 이 정도 어기면 사실은 되게 후보가 굉장히 힘든 뭐 잭이 수준인 겁니다 그 구체성이 나 이런 것들을 볼 때 그런데 그걸 이겨낼 수 있었던 것은 잡을 때 시민들이 그 5억 엔 오 널 그냥 갈아 준 겁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정권을 심판하는 문제였기 때문에 그런데 이제 심판 했어요 그다음부턴 시민들이 뭘 알아야지 3 심판 해줬으면 그 다음에는 듣고 그 심판을 열 쇠 를 이번 쪽에 다가 다시 물음표를 던질 겁니다 그거에 대한 명확한 대답을 해야 되는 거고 저는 기본적으로 죽어도 lct 관련 꺼내서 김영천 후보가 마지막에 물었던 그 대답에 대해 그 물음에 대해서 바킹 중 시작 앞으로 이제 시장이 되실 뿐 이 같지만 꿈을 명확하게 대답을 해줘야 됩니다 당신이 부자가 잘 사는 사람이 그 lcd 에 사는 게 문제가 아니라 기본적으로 그렇게 수많은 부정 의혹을 갖고 있는 그 공간에 공직자로서 들어가야 될 들어가 있겠다는 생각을 한 것 자체가 문제다 그거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해줘야 되는데 저희 그러고는 으 이런 거 같아요 제가 볼 적에는 이제 강한 의혹이 지금 제기되고 있고 그죠 강한 562 제기가 되는데 그게 우리가 생각하는 가난 허용 만큼 진짜 이게 법적으로 수사해 가지고 들은 알게 있느냐는 그런 부분이 초 첨 인거 같구요 물론 이제 우리는 이제 좀 더 옛날 보다는 이 정치 의식의 수준이 높아졌기 때문에 당연히 후보는 좀 더 깨끗하고 정직한 그런 후보를 바라는 건데 어 사실 또 한 가지 우리가 이 선거 과정에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현 정부 같은 경우에도 울산 시장에 대한 선거개입 문제 같은게 지금 명확하게 밝혀지지 가 않았거든요 이거 무야 무 야해 가지고 이렇게 마치 무 이루는 것처럼 왔단 말이죠 그리고 그 다음 그렇기 때문에 이제 마지막에 이 야당에서 거 지 보냈던 게 김대업 사건 이었거든요 소위 그 온 2d 로 맨 드러낸 그런 그 병풍이 라고 해가지고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도 적어도 그 사건을 아는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영향을 줬을 거다 라고 생각을 해서 앞으로 이 정치권에서는 법적으로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하게 밝혀 가 되 어 혹만 가지고서 맡아 동으로 선거에 이기겠다 라고 하는 것은 조금 문제가 있지 않나 전 굉장히 좀 더 굉장히 붐폰 하긴 하는데 저희 제 제가 뭐 보자 본 식견으로 봐도 어쨌든 연구는 턴 그 본인도 들고 가셔야 그럼 그 다음 정권은 사도 한것 열정이 함께 예 그 어 해소 되는 부분이 있을 것이고 그리고 당 이 땅에서도 또 이제 단순히 부산시장 선거 만 채우는 것이 아니고 땀 지방선거 료는 열해석 299 4 이제 이슈 것도 영향이 미칠 수 있는 부분이라서 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그 어떤 식으로든지 좀 뭣하고 가거나 명확한 이 그 정리가 좀 필요한 부분인 거라고는 허 씻어주는 2030 세대가 민주당이 이번엔 물었습니다 공정과 재기가 뭐냐고 물어 꿈 그 부분에 대해서는 민주당이 따다 못했습니다 그래서 심 반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그 심판을 할 때 어 모든 세대들이 다 이쪽이 질문 대답해야 될 공정과정 있는 저는 미뤄졌다 고 봄 이 선거 끝나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 힘도 대답해야 될 게 너무도 많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전복 민원이 패턴 문제 덜 그 많은 재산과 관련된 문제에 덜 2종 한의원이 의 업데이트에 대해서 그 불거졌던 것들 그 모든 것들이 다 사실 중고 심판 프레임 속에서 다 위 아 뭐야 되고 묻히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공중과 정의의 관점에서 2030 세대가 다시 묻지 않을 거라고 누가 보장 하겠읍니까 그분을 의자 그 의상과 또 그 국회 차원의 된것도 시의회 되는것도 2 주 사람에서도 여러가지 이제 그 결론을 내기 위한 움직임이 인걸 알고 있구요 그리고 어 지금 박형 정부 같은 경우도 이제 시장이 되시면 단순히 이러한 부산시장 게 그 후보로서 가 아니고 이제는 1명 에그 부산시의 수장으로서 엉 검증과 또 이제 아주 혹독한 그런 과정을 아마 거치식 보기 때문에 더 부분에 대해서는 캠프 도 마찬가지고 후 본 당산리 본인도 아마도 여러 가지 준비를 하실 거라고 저는 생각을 생각합니다 근데 그 준비와 해명 들이 얼마 이제 그 납득이 가고 어 그리고 또 해명이 될 지에 는 이제 부산 시민들에게 어 판단 없이 또 감겨진 거겠죠 왜냐면 이런 디젤 사실 이번 시장 할 인턴 시장도 보러온 덱에서 엄 치게 메세지가 쯤 이른바 빙 돌아 봤다 인턴 기색 기간을 거쳐서 실제로 정식 발령 일하기 까지는 내년에 한번 더 이제 입사 시험 치러야 됩니다 예 그 그러나 보니까 이 제공 기간 동안에 얼만큼 해명을 하고 또 심 대게 납득할 만한 답을 주는 야 여기 따라서 한 번 더 기회를 가느냐 마느냐 가지 길러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제 박근혜 후보도 아 입학생 중 당선인도 이번 대선은 유일한 이 작품에서 공명 증명한 것은 그런 과정들이 내년 선거에 지대한 영향을 준다는데 는 우리가 샜다 지금 동의를 하는 것 같구요 그 다음에 또 하나는 이제 이게 혹시라도 우리 유권자 분들이 아셔야 되는 게 후보들과 우리가 토론 하는 과정에서 이야기한 게 뭐냐 하면은 정말 1년 2개월이 중요합니다 라고 두 분과 이야기를 했거든요 왜 그러냐면 은 1년 2개월이 소위 부산이 필요한 것들을 세팅하고 디자인 하는 과정이기 때문에 굉장히 중요해서 저는 이제 앞으로는 우리가 인턴 이라는 용어를 쓰지 말고 1년 2개월 동안 제대로 해 주기를 바란다는 얘기 좀 적어 지금 박정희 후보가 지금 해 캠퍼 들어와서 인자 경우 다른 한답니다 예 박근혜 후보가 지금 에 자 여기가 지정해 됐거든요 3 윽 아 [박수] 까꿍 한경아 좀 색감도 좀 그렇죠 난 갈 때 뭐 아 아 아 아 아 아 사실 뭐 점거 가정에서 왜 것 하는 제 장면이다 2까지 보다 말로 맛본 하시더니 군포 배 보유 하고 담아 선물을 판단해야 따봉 난 돈을 얘기를 들어보죠 조심 하시구 사실 여수 나타내는 포기 넘어서 산타나 받은 주둥이에서 보려고 [박수] 동행 그냥 가진 동요하지 고갤 안 됐거든요 개설하고 즉각 먼지 부여하는 날 단계 굉장한 고 5 탐상 찡 더 초진 쪽을 좀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누구 이름 넣었구요 그 1반 to 외교가 2 [음악] 아 정상적으로 잘 들어 보겠습니다 네가 거죠 5 11 씨의 했습니다 방송사 뭐 이런데 그 다른데 특보 치 제 연결 것이기 때문에 11시에 당선 소감을 발표하고 걸로 좀 이렇답니다 예 어쨌든 지금 어 사실상 당선이 된걸로 이 협정이 거의 돼서 확신은 없기 때문에 예 지금 이렇게 얘기했고 요즘 8분 제 이념을 다시 좀 연결한 거라고 지금 좀 전에 보니까 아 저 하 택연 저희가 까 보셨겠지만 저 그 김영철 업은 캠프에 와서 상황이 이렇게 그 깨끗하게 자기 이제 베러 인정하고 승부한다는 1 뜻을 남기고 갔습니다 그래서 하 택연 이제 국산 시당 국민의 위원장이 어 이런 말을 이제 킬패스 비명 했던걸로 앞면으로 저기 뭐 패배를 더 많이 인정해 준 그 주병진 후보도 비록 다음은 다르지만 업 우산이 배출한 자랑스러운 정치인 입니다 아 셀프 박근혜 후보 선대위 총괄본부장 소야곡 약속하는데 그 짐 5부 거실 체내로 보였던 부산의 꿈을 함께 나누겠다 뭐 이제 이런 혁신을 하겠다 이런 집에 멘트를 않겠다고 합니다 예 뭐 결론이 났으니까 이제 서로 이제 지금은 이렇게 좀 화기애애한 분위기 연출 하지만 아예 흔히 은 혈세 어디에 내내 기분이 괜히 라이너 아닐까 빌라 카메라 우려해 저희 탈당 작 4 있으신가 디커 지금 국회의원들이 입장에서도 본인 손 발이 돼 줄 그 시의원을 하고 구청장 들이 매년 명운이 걸려 있기 때문에 10월 할껄 어떻게든 단 하셔야 예 또 가끔 주소 볼을 지지 하려고 한 쪽 이 국민에 의해서 는 어떻게 폭발력을 동원해서 어 국회의원들이 뭐 확실하게 ub 로 줄여 할 테고 또 그 그 여당인 2번 민주당 쪽에서는 업 박경주 이제 시장에 어떤 그런 그 잘못된 부분들을 좀 부각을 시켜서 늦게라도 이것이 정의 실적이 좀 들어 간다고 하면 아마 그 엄청난 견제를 할 텐데 그렇게 되면 그걸 또 어떻게 극복해 나갑니다 도어 하구 계속 지켜봐야 좀 그렇습니다 지금 하실 올해 첫 날은 다 하기에 요 오 예 그렇다면 카 벤츠를 다만 그 다음부터 넘어 교육서비스 하던데 이 잔이 근데 이번에 선거가 있고 4년 뒤에 선거가 있어도 며칠만 화기애애 하다가 이제 또 돌아 쓰는데 제가 물며 내년에 또 선거가 큰 게 있으니까 그렇게 노랗게 년 그 이제 후보 한테 이제 모든 게 사실은 따서 어울린다고 봅니다 그래서 모든 스포트라이트를 따 받을 거고 왜 그 스포 데이트가 좋은 서포트 에드 저런거 엄청난 부담이 안전 스포츠 아이들 수도 있죠 예 대표가 아 지금 저희가 이제 30 어 7% 정도의 진행이 되었구요 사실 당선 헛점이 뺏기 때문에 이제 저희도 이제 방송하는 조금만 더 하고 이제 진행하고 이제 마무리를 하면 될 것 같은데 저희가 고야 전에 박형 전 후보의 당선 소감에서 듣고 그리고 어우 오늘 그 이번 선거 총평을 좀 하고 그렇게 좀 마무리 라는걸 하겠습니다 한 20분 정도 전부터 진행이 될 것 같은데 여러분들 채널 고정 해 주시고 저희 그 좀 3 과정 평도 우리 2분 교수님의 촌철살인 그리고 또 부산 정지 석학 분들의 굉장한 판다 다하는 때는 솔직하게 아 아 아 그건 3 2 가스 가을만 냐를 어리면서 뭐라든 다음에서 를 주게 갔어요 한글 지원 선거에 밸리를 장식해 상식 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그 뒤쪽이 오르게 오셨어요 지금 자신을 장면은 뉴런 목 값이 너무 피자 가지고 너무나 쉽게 우리가요 원하시고 앤 영 야외 정치망 가도 되요 복지 위해서다 터 만화로 판매가 안 돼 들어갔지 하잖아요 묶어도 지금 지금 서울 사온 어떻습니까 우리나라 서울 생성하고 좋은것이 에 역시 서울 상함 어떻게 가십니다 3 10 9시 사이 즉 측이 감각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구제가 궁금해 굉 단을 놓지지 않는 서울은 지금 매우 제프 상황이 어여 기 자신을 좀 많이 되가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은 이쪽은 이렇게 10점 y 뭘 음악의 알겠네 이 워낙 크니까 윤 여기가 아니라 쪼 유족은 아 이거 보고 이게 안 보이네요 38도 왜 이건 아예 쾌하게 암탉이 남색 있는 지금 제가 본 분명 보겠습니다 아 사직 서울은 아직 얘기할 때 그건 네 잠시만요 지금 보면 저는 10점 10점 어 일손을 유리 않겠어요 4 10.4% 인데 오세훈 후보가 57.2% 박영선 후보가 37.9% 인데 유력한 하지 않겠습니다 예 예 다시 회장 등 결혼합니다 우리 그 박종기 자가 장애인 핸드폰으로 2명이 찍고 있는데요 예 번 보시죠 예 아 뭐야 그 정도로 되면 다 건너 학생회장을 보이겠지만 [음악] [박수] 마지막으로 말라서 것만 봐도 족속 주봉 6 별로 다르게 써 있습니다 파일론 관록이 아닐 거야 학교 다닐때 정말 소개 짜인 거에요 아버지가 먹고 쳐들고 이 향상 뭐 욕하거나 주거든요 예 따른 기자라고 시작점 이라고 나이 많이 하는 생각을 좋아 아 구요 왜 law 닫아 주세요 예 괴담 작 쫘 바탕 등수가 이제 그 당선 소감을 얘기해 보았습니다 들어볼까요 부터 발을 주고 삼매에 사용하시고 코너에서 한 씨의 항상 죄송한데 저희 당선소감 헌터 11시에 있겠다고 하는데 이렇게 1 2 3부 나왔으니까 이제 좀 굉장 사람이 좀 보실 좀 말씀을 하죠 그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그 이제 예 어 아직 대기 움직이기 위해 가게 됐어요 지금 세출 점이야 냈어요 내용 축일 하셔야되요 우리 찍으 앞에 제가 제일 존경하는 선배인 중에 한 번으로 242 성물이 않아서 앞 요하게 생각해 지금 화면이 지금 현장 화면이 라서 그런 4 잠깐 깔 으 어 이제 뭐야 보시죠 저도 이직 그럼 이번 제 아 다만 1 자막 복부 따먹 앞서 누군가 지으세요 으 새 아니 스프 의사 간호사가 보셨죠 저 우리 그 뉴스 진행을 애니까 하셨는데 예 지금 많이 얼굴 안 비차 주의력이 00 악영향이 지시로 오셨는데 알찬 선배 의미 라고 불러서 농담 하시면 줄 알 아 그런 너무나 아아 던져야 확인하여 함수를 아저씨는 뭐 처럼 다시 랑해 잠 수 있다는 전제가 도 아니라 쓴 아빠 아 변경된 회장은 쓰셨어요 김동현 전 가지 입니까 자 음 께 예 굉장한 다시 찍음 버텨온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옆에 박형준 후보 옆에 계시니 분들이 지금 박정준 텐 제일 큰 운동입니다 만경 자리에 순서 잇죠 그렇겠죠 근데 하지만 년 동안은 이번 운동 못보던 많아봤자 시정 이거나 쉽지 않을 겁니다 아세요 저분들 속에는 나왔단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 거라고 습니다 좀 했구요 그 사실 이 분들이 요즘 신뢰가 민주당의 지금 장악되어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학습이 바킹 중 시장의 이렇게 뭐임 개인지도 2 될 때라고 이런 형성해 지겠습니다 예 그리고 자치단체장 등도 사실 그 어떤 회사보다 가게 게 시장인 으 아니 이게 이제 모든 억대를 움직여지지 않을 5 높기 때문에 고대 오면 지금 지역 민심을 어 이렇게 다독이고 또는 아니 왜 시작하기 전에 우리 안에서 나온 3번 오셔야 우리 퀄러티 이파니는 거 아니에요 아메니 없이 카펫을 어느 제가 그걸 본 학교 손글씨 가서 좀 575 보소 3 우리우리 좀 수준 접목해 주세요 빨리 하하 아니 이십 시청자분들이 보고싶어 한단 말이에요 아 예 아수 지금 조선의 수준 높은 수다 이거 미안해서 점들이 약 20리 셀카 쌓아 자꾸 저렇게 아직 해결 해야 되니까 좀 시작하는 교 영성 교수님의 그 4시 정도 춤이 높다는 아 이거 용의자 팀 병원 전이 아니메 예 속에서부터 말씀도 좀 달라고 합니다 예 지금 그 예열 하시겠읍니까 사용중 후보가 아마 교회 방어 조금은 이해할 같은데 안 들어 보시죠 와 거의 딱 상수도 먹 기다려주시는 당선소감을 은제 저승에서 사람이 얘기하는 우리 실려 무대 들립니까 해드립니다 예 지금 두 번 못 듣고 계십니까 야 이렇게 괜찮았습니다 예 저 로 미루어 짐작할 수 있는 의무란 처음이라서 하신 그 단 또 적 지지를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거기간 4 아 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고 동원을 보내주심 또 실점의 중앙 아 비밀을 섬기는 좋으신 점으로 가 올 거라 하겠습니다 아우라 7기 하나도 낼 쏜 거뜬 방법 대한 후에는 부품 만났어요 취 여성 무게 되고 산출된 싼 시작함으로써 10만원 를 봤습니다 아울러 열심 정제한 금형 주기 보이고 이루어짐 않습니다 공원 3 벌어져 출범이 짐에 따라 쭉 점 에게 전환하는 이해가 되었습니다 아닙니다 아 빈도 여러분의 후 동지가 업주 놈 달라졌다는 저희 국민의 힘이 잘해서 봤습니다 저희 오만하고 써레 맞으면 언제든지 그런거 좀 지금 공부를 좀 했습니다 예 소망 그래서 너무 에서 국회에서 공적 가치를 익히며 다룬 데논 열심히 살아간다 고 답했습니다 뭔가를 시키면서 제 9조 감을 좋아하던 기도하게 하신 것도 사실입니다 아 또 어떤 한다 세월을 재밌구요 국민들이 라킨 얘기하세요 아 아 요건 명언이나 어 조치와 왜 정도임 북삼 이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막시민의 사준 분위기부터 출판 거지 없다는 것은 감사드려요 5 생각하는 힘 든 생각 하세요 둘다 사항과 be 거예요 이렇게 예 를 해 드리오니 어 값보다 이미지를 보시면 성적에 감사하다 그리고 뭐 지금 위로의 말을 전할 때 이제 김영춘 후보 않던 의외로 발전했지만 이제 그 이번 선거를 치르게 되는 게 굉장히 원인이었던 이제 오 벌써 그 전시장에 성추행 그 피해자 죄송 분들한테 분한테 도 실시 메뉴를 자란다 그외 함이 2009 과정 자체가 보통 했을 것인데 어조 미로의 말씀을 잘 한다 이런 말을 했고 그리고 어민 심해 처리가 얼마나 무서운지 지금 여러 번에 해결이 왔다 갔다 는 후 분제 그 어이 선거 과정을 통해서 이제 봤기 때문에 절대 5만 해지지 않도록 하겠다 그리고 이제 협 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 이 그 여당과 에 어떤 그런지 관계도 뭐 이렇게 좀 뭐 잘 만들어 보겠다 그리고 적 본인을 둘러싼 이런 여러가지 이제 그 문제들이 그 형 과정에서 불거져 는데 잠 어려운 선보였고 이런 부분들도 잘못 해결하겠다고 이런 얘기를 좋겠습니다 사실 예상 가능한 범위 이기긴 했는데 이제 모피 해상에 대한 어떤 위로의 말은 자로 저도 이제 어여 양치 분들도 부분인데 좀 했던 같고요 또 내달 부분들은 요 그럴까 사는지 우리 그 병 사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았지만 어쨌든 그 집에 들어 지내던 짚은 것 같습니다 협 치어 관련 문제 그리고 어이 압승을 했지만 언제든지 바뀔 수 있는 민심이 두렵다는 부분은 제대로 된 진단이 어떤 갖고 용어 닭 맞섰던 말씀 절대 잊지 말고 인간 3개월 동안 잘 간직하시길 을 당부 드립니다 2 못했습니까 열심히 하셔 야죠 예 1 타키 해치 라고 하는 위원에 대해 않았소 열심히 하셔야 됩니다 mt 라고 하는게 꼭 육아 뭐 예컨데 야당의 야당 시장의 입장에서 어여 여당과 이렇게 하는 그런 관계도 있지만 저는 어 시민 사에 와 함께 하는 그런 시민들과 함께하는 그런 부분 의해 치 에 대한 고민도 하셔야 됩니다 예컨데 뭐 어 인천 뭐 광주 여러 더 시들이 다 인간의 찧기 본 계획 이란 걸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산 10,000 없습니다 어 그런 것들에 대한 고민도 좀 하셔야 되고 하여튼 뭐 과제는 대단히 많다고 봅니다 음 저는 이제 약선 사례와 당성 사회를 다 들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 선거방송 돈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저희도 이제 뭐 생각보다는 조금 빨리 이제 정리가 되는것 같은데 부산 쭉 보 투표 개표 우리말입니다 올해도 투표율이 자세가 좀 낮았고 그리고 서울보다는 아무래도 그 무거운 자수가 작기 때문에 속도가 좀 빠른 같습니다 자 우리 2분 교수님의 그 고개를 좀 더 밝습니다 2 저희 그 이번 선거 청평호 좀 해주시죠 제적 이번 허가 사실 그 물론 13회 간 의 성공도 기간이었지만 지난 해 4월에 오 전 시장이 4 패한 이후로 사실상 1년 동안 성공 만에 또 봄봄 됩니다 여러분들이 많은 분들이 그 후 보문 많이 올랐다 베라 다 하셨고 그리고 어 사실 12월 달부터 이 배구 등록이 시작되면서 부상이 거의 뭐 1년 내내 선거 분위기 웹상에서 그건요 그리고 이제 곧 우분투 시장도 이제 4패를 아쉬워 하는 과정 속에서 신 짜 부산이라는 어떤 큰 배가 격랑 속에서 좀 더 파도를 회차 나온 것 같은데 우리 입었는데 부산시장 보고 선거 선거 과정 총 평 은의 공부 서점 좀 우리 찾을 수 있다 주실 줄 외전은 뭐 일단은 정말 다시한번 그 이신혜 무서운 뉴 걸 느끼게 해준 어 선거였다 그래서 8 야단 이음 민심의 무서운 애초 리를 언제든지 맞을 수 있다 이런 것들을 보여주는 그런 선거에 따라 옵니다 그런데 다른 한편에서는 이게 분명히 지방선거 임에도 불구하고 어 저는 중앙 이슈 가 너무 어지 배 했고 그 다음에 또 많은 후보들이 여러 8 야등 가릴 것 없이 후보들이 많은거 도덕성 검증 관련된 호흡 뜰을 양사는 영어로 써 정착하고 인물 같은 것들이 뒷전에 밀려 버리는 선거에서 정말 지방선거 닫지 않은 집 그 지방 벌 선거가 돼버렸다 뭐 이런 부분들은 대단히 좀 점차 제안 사람에서 안타깝게 여기는 부분이 다 그래서 앞으로는 다시는 이런 선거가 이런 본 종의 고걸 쓴거라 다시 없었으면 좋겠다 이런 어 느 낌을 같습니다 그리고 양의 당선 되신 거 좀 열심히 하셔 가지고 조금이라도 부산을 한 발짝 좀 옮겼나 옮겨놓을 수 있는 미래를 향해서 그런 어 좀 지장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말 어 6 개 이후 5 에 대해서 깔끔하게 정리하고 설명하고 또 뭐 합당한 법적 절차를 다 꺼 쳐가면서 나는 깨끗한 시장이다 이런 것들을 조금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어 미래지향적인 모습들을 좀 보여 주셨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쭉 60분 2개 왜 하시매 우선 첫번째로는 사실은 저희들이 방송을 하면서 50% 넘어가면 좋겠다 했는데 어쨌든 우리 부산도 52.7% 현재 나와 쪽으 줘 음 50% 를 넘겨 주신 우리 유권자 분들에게 무슨 큰 박수를 좀 보내 드리고 싶고요 그 다음에 이 항상 선거와 정치 에서는 변치 않는 진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뭐 늘 드는 얘기지만 민심은 파도와 같다 가 무서운 파도가 이 밑에서 만들어지는데 그게 이제 바람이 졸 때에는 배를 띄우고 순풍이 되게 하지만은 그게 이제 만약에 이 큰 험한 그럼 파도를 만들며 는 반드시 벨을 개어 버린다 라고 하는거 그리고 마지막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이런 과정을 통해서 결국은 우리는 조금 더 좋은 정치를 만들 수 있을 걸로 기대하고 또 이런 그 선택 우리 시민과 국민들께서 이쪽을 밀었다가 또 회초리 치고 저쪽을 믿었다가 회초리 치고 않은 이런 과정이 우리 한국 정치가 조금 더 나아지고 조금 더 도덕 되게 되고 조금 더 좋아지는 그런 정치가 되기를 바란다는 그런 얘기를 이번 선거를 보면서도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피케 유권자들이 매년 테 무런 지방선거는 제 보는데 리그 우리 그 지역의 수상을 뽑고도 지역의 대표자를 뽑는 선거 니가 그렇 그 당연히 이제 그 풀뿌리 민주주의의 정신에 입각해서 곰곰히 들여다 보시고 또 이제 각자 집 고장을 위해서 디스 분들을 잘 걸어 내 지겠지만 좀 더 궁금한게 우리 pk 문자들의 어떤 내년 대선에서 의 비중 또는 영양 어 위상 엄청나고 어떻게 보십니까 좀 뭐 일단은 bk 라고 하는 부분들이 점이 이렇게 전 6 왜냐면 일단 6 원자의 수 수 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엄청나게 큰 육군 더 진단을 갖고 있는 거기 때문에 이걸 잡지 않고는 저는 대선에서 승리한 다이 건 사실 상상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6 야드 너 어떻게 된 pk 에 민심을 잡기 위한 뭐 정육점을 펼칠 거다 이것은 어 맨 백한 거고 대신 이제 민심의 해처리를 한번 이쪽으로 기 둘은 그 민심이 과연 저쪽으로 다시한번 쏠리면서 입어 4 아꼈던 그 정당 광 그 후보를 깨질 지 모 말지 이런 것들에 대한 고민들은 아마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8 자던 이번 이 민심에 좀 엄중한 뭘 좀 가슴 깊이 새겨 가지고 자기 들한테 다시 그 처리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대선을 이길 수 있다 뭐 이렇게 봅니다 사실 pk 라는 그 공간에 인물은 유권자들의 승 부터 역할도 중요하지만 또 피킹 출신 이어야 또 이제 그 데크 안에 더 좀 더 근접할 수 있다라는 어떤 그런 그 대선 후보의 그래서 추심 지역에 대한 어 이런 부분들도 무시 못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네 그러니까 이제 과거에는 그니까 한참 그 농업이 이렇게 전체적으로 산업을 주도할 때에는 호남 인구가 적은 편이 아니었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는 아마 제가 정확하게는 말씀 못 드려도 광주 하고 전남 북 을 합친 그 인구보다 3종과 중첩 남북을 합친 숫자가 조금 많은 걸로 저는 듣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 변한 거죠 그래서 어 지금 현재 진보 쪽에서 정권을 잡을 때에도 보면은 김대중 대통령 의 경우를 제외하면 그 분은 너무 오랜 기간 동안에 민주화 투쟁을 해 오신 정말 한국의 민주화를 이룬 분이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 외에 분들은 아까 우리 미 사장님이 시 마신 것처럼 결국은 부상과 연고가 있는 분들이 없거든요 그것은 부산이 이 진보 세력이 정권을 차지하는데 도 굉장히 중요한 그런 그 역할을 한다 라고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불경 전체를 합치면 은 굉장히 많은 유권자의 숫자 하고요 만약에 그게 15% 10% 가 아니라 이번처럼 20% 25% 의 차이가 난다 그러면은 끝난 겁니다 선거가 그렇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이번 그 부산 특히 이제 불경의 민심을 잡기 위한 치열한 경쟁 경쟁 뿐만 아니라 내신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뭐 저는 이번 선거 이번 이제 이번 선거 말고 그 다음 내년에 있을 때 선언 bk 가 직접적으로 킹 그러니까 이 oo 킹 을 세우는 그런 선거는 되기가 굉장히 어려운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로 왜냐하면 지금 현재 유력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모든 대선 주자들이 안철수 안철수 지금 그 대표를 빼고는 거의 뭐 사실 bk 하고 오는 연관된 부분들이 사실은 굉장히 심각한 부분들이 있고 안철수 후보도 이제 뭐 어 당 자체도 좀 뭐 어떻게 지금은 조 성당이 이기도 하지만 국민의 힘 의 내부에 어떤 강력한 견제 들을 받고 있기 때문에 pk 자체가 옛날처럼 그렇게 권력 교체 핵심으로 가기는 굉장히 좀 쩌는 어려운 상황이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충분히 저는 캐스팅 보트를 질 수 있는 그런 형태의 어떤 어 그리 먼 충분히 엎어질 수 있다 그렇게 더 그러다 보니까 그 각 땅에 특히 여권의 유력 쭉 대권 후보 들 마다 유도 피그 부산경남 결혼전에 영도를 넓디 강조합니다 아뇨 잡기 상제 의원 같은 경우는 부산 4위 차지 의무 사정이 되요 그리고 얻도록 좀 성장을 이룬 같은 경우에는 가득 정도 4 예 물 인천이 이제 지옥 거라서 인천공항 눈치를 볼 만도 한데 아예 빠 이제 부산역에 시민으로 유미 초급 했어요 그런데 그분들은 따 자기 나름대로의 짐 치 저 목표들이 좀 따르던 부분들이 있죠 그런데 전경기 엘머 은 같은 경우에는 제가 볼때는 단권 에 도전하는 그런 그 측면에서 이제 bk 표를 얻을 필요가 있는 거고 뭐 다 이제 좀 다 속 사실 속내가 좀 다르다고 봐요 정치 하시는 분들이 송가 가 없어지면 그 아들 계산하면 우희 전시는 몰아쳐 없이 를 예 그 정도 비전을 갖고 이제 계시니까 되면 4 4 그만큼 이제 pk 어이 그 연관성을 중요하게 여긴 당의 닷새가 4 부산 경남지역 이날 일꾼 자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그 그 파워가 있다 이렇게 이제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조금 그 pk 지역 유권자 들러서 좀 하실 수도 있는게 이제 우리 목소리를 대변해 줄 우리고장 출신 이중 있음 더 좋았을 것을 예 무국 무주공산 이다 보니까 이제 서로 이제 먼저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거구나 라는 생각도 좀 들고 그 뭐 6 좀 그만큼 그렇게 어떻게 이번에 이번에 이제 부산에서 여야 후보가 나오는 것은 거의 뭐 없다고 보죠 없다고 보는데 아까운 급이 됐지만 분명한 것은 이 부산 특히 불경이 캐스팅 보트 라고 하는 건 이 이제 비등비등한 데 한쪽으로 기울게 만드는 그런 힘이 이니까요 그런 힘 자체가 결국 부분 어 얼마나 많은 비중이 냐 가 아니라 결정을 짓는 데 의미가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 처럼 뭐 소위 지금까지의 대권 주자 라고 하는 분들이 열심히 부산으로 내려 오신 이유가 거기에 있었던 거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하여튼 뭐 지금 현재와 같은 상황이 현재와 같은 표심이 전개 된다 라고 하면은 끝난 거 아니에요 정확하 가 돌려야 되니까 이걸 돌려야 되기 때문에 그만큼 전략이 필요하고 소희 방패와 창 의 싸움이 되겠죠 좀 저는 끝난다 좀 아쉬운 점은 사실은 아 이 지역은 뭐 짓 뭐 중간에 앱 저희들이 함 이전의 세 번의 선거를 통해서 많이 기울어진 운동장 2패 졌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져 보기에는 여전히 굉장히 강한 권력적 인 부분들은 사실은 국민의 힘이 갖고 있었던 건 왜냐하면 지금 현재 갖고 있는 모든 뭡니까 국회의원 숫자를 보더라도 굉장히 많은 거고요 그런데 저는 안 팡 가지 안캅 안타까운 부분이 그렇게 많은 국회의원들을 양산하고 정치인들을 양산 했는데 정작 부산을 대표하고 bk21 땐 교활 정치적 인재를 키우는 야 목회 원하는 거죠 뭐 그런 부분들은 저는 국민의 힘이 정말 이 지역에서 뭘 하고 있는가 에 대한 명백한 좀 안 승이 필요한 부분들이 다 그래서 앞으로도 좀 정말 이렇게 미래를 내다보고 키울 수 있는 그런 인재들을 키우는 정당 지역 정당 이런 것들이 조금 되어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발음도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에는 가정이 없잖아요 근데 만약에 지난번 지방선거가 지방선거가 아니라 소위 그 어 촛불 정국에서 에 지방선거가 있었는데 지방선거가 아니라 만약에 총선 국회의원 선거였다 라고 하면은 상당히 달라졌을 거라고 봅니다 매년 그 바람이 힘이라고 하는 것이 그런데 이제 그런 의미에서는 국민의 힘에 국회의원들이 굉장히 다행이었죠 그 게 아 니 라 근데 언제 또 그런 역풍이 불 거라고 한 것은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정당이 부산의 대해서 뭐 부산 국회 의원이 까 그렇지만 잘 해야죠 이제는 뭐 깃발 꽂으면 된다 그런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저 그 이제 두 분께 마지막으로 한 주문 하시면 되고 이제 마무리 좀 하려고 하는데요 어제가 진짜 그 두분께 좀 꼭 물어보고 싶었던 것이 부산시장 인기가 뭐 일 년 밖에 안 된다 이런 얘기도 나오고 강인이 나오고 있고 어리고 어 예 그야 당시 장으로써 아무래도 그 여러가지 이제 힘든 점도 있을 것이고 또 욕도 있을 것인데 2년 동안 박형준 주장이 정확하게 해야 될게 볼까 저는 해야되는거 있다는 겁니다 예컨데 지금 현재 어 김영춘 후보 가 했던 공약들을 중에서 굉장히 두 가지 핵심적인 국비를 확보 해야 가능한 어 으 공약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국비가 어느정도 확보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은 공략 가도 술로 전화 서신 건가 해서 경부선 40 미수 끼에 이 부분은 정말 아 자기가 경쟁했던 정당 후보의 공약이 지만 저는 철저하게 받아들여서 그 스케줄을 당기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 되는 부분들이 명하게 있다고 보고요 그 다음에 저는 그러나 7 뽀글 위한 그런 것들은 당연히 뭐 작업을 얘를 떠나서 다 할 수 있는 것도 나누어서 해야 된다 그런 부분들이 고 그 다음에 저는 좀 인적 청산이 나 이런 것들이 사실은 마고 싶으실 겁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굉장히 조심스럽게 접근하지 않으면 굉장히 오히러 본인한테 바로 다가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저는 어 시정 혁신 부분은 조금 저는 템포 조절을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저는 뭐 3가지 정책의 딱 틀을 딱 짜 줘 가지고 어 누가 하더라도 그 다음에는 추진이 되게끔 하는 게 필요한데 첫째는 저는 가득 흰 곰 아닙니다 4 무조건 거는 돼야 되고 두 번째는 일자리 창출이 줘 일자리 창출이 돼야 되고 마지막은 부산의 지용이 라고 하는 것이 바다를 따라서 길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를 하나의 도심으로 묻기 위하여 서 교통망을 지하로 잘 준비하는 이것은 꼭 해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 쪼금 좀 더 해서 정말 하지 말아야 될 거에요 아지는 말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정말 의 반 루프에 대한 부분 그 1호 공약 이었다가 350 약으로 밀리기도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부산을 위해서 탓이 한 번 심각한 좀 고민을 해 봐야 해서 어시 시전을 알리오 노력을 해야 된다 그리고 그게 다 빨아서 1조 2천억 에 장어 폰더 조성하는 요즈마 에 대한 봄은 그 부분도 정말 돌다리도 두드려 서 건너 듯이 좀 제고에 재고를 거듭해서 아 저는 실행에 옮기는 그런 좀 지혜가 좀 필요하다 그건 영악하게 쪼금 하실 거야 다락에 아셔야 투계 위험 승 있다라고 지적을 했거든요 예 예 아 저희가 지금 사실 물론 20m 청성 보다는 긋자 부식 했지만 물이 우리 도저히 그 이 10시부터 시작해서 3시간 넘게 방송을 진행했습니다 1 뭐 방송 한쪽에서는 뭐 듣기 어떻게 보면 좀 체력을 좀 하겠습니다만 좀더 박빙의 승부 속에서 여러분들께 이런저런 이제 얘기를 더 많이 프로 나왔으면 하는 것은 생각도 들 수도 있겠지만 길도 어 일지 그 선거가 이 방송 역시 이 뜨는 상황이 이제 벌어졌기 때문에 저도 이제 이 정도에서 그 선거 방송을 마치며 될것 같구요 이제 제가 그 막 팜에 내년 대선 얘기도 하고 또 지방선거 얘기를 했던 이유가 웬지 방송과 대성동 섹스 아아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구나 박근 으 못 했고요 아따 우선 뭐 좀 소년이 라도 만큼 사바 하게 되요 사회 설명이 를 맞은 내가 직접 시구를 아 10년 동안 요 무의식은 지금 설욕 아까와서 쌓인 마저 3 10 만 거에요 그 최대의 스위츠 코스 지도 몰라요 아마 지금 어디 좀 작지 짱인 이라서요 으 어차피 응답을 음반 가야 되는 해로 오기 시작했고 의미까지도 몰라요 며칠 즉 지금 제가 정치적으로 이제 조이면 않게 하고 있으니까 이런 데서 이렇게 어이 선거도 좀 계속 마터 치료 뭐 개표방송 도둑 모집하고 있지만 이 영광을 제가 내년 까지 가능할 거란 보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누가 되더라도 제 후배가 됐든 선배가 됐든 정치를 하게 되면 이 두 볼은 모시지 않고서는 지금 계속 감탄을 했는데 이거 제가 영상 합니다 두분께 으 심심한 어 그 구속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 잠깐 예 여러분 그 긴 시간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선택 2021 은 저희 부산시장 보고 선거 박형준 국민의 인 후보가 당선이 됐다는 소식을 전해 드리면서 여 여기서 맛일 겁니다 그 내년 어 선택 2022 가 되겠죠 4 대해서는 사실 대상 같은 경우에는 정당이 선거 가 되다 보니까 뭐 이 부산에서 따로 떼서 할 어그 런 여지가 있을지 는데 검색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만 확실한 것은 you're 레이스 우리 지방선거 같은 경우에는 우리 지역이 그를 뽑고 또 우리 지역 수장을 뽑는 일이라 저희가 또 이렇게 평소 준비하는 것이 거의 확실한 싶습니다 아예 콧대 우리 2분 교수님 아 또 모실 수 있으면 뭐 비 용 감 하 보고만 되면 저희가 뜯게 본 때문에 그 다른 핑크를 보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기숙하게 3사 하구요 교수님 너무 감사합니다 하며 조정해서 니까 생기고 생성을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왼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 주셨고 그리고 지금 여기는 제 없지만 제 어 b 저희 물에 대해서 노력해 주신 우리 뉴미디어 팀의 그 정모 지부장님 또 이 제조 쟁 사장님도 감사드리고 또 게 솔직히 스텐 여러분들 그리고 또 보도 식구들 아까도 보셨지만 우리 또 박준호 기자 또 성방 무기 자동 왼쪽이 자도 현장에서 고생 많이 하셨는데 나중에 들어와서 같이 억에서 쓰고 하겠습니다 자 여러분 그러면 뉴스 시간에 뵙도록 하구요 13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야매 전에 봅시다 아냐 예 감사합니다 으 w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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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