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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팔일 축제 수요일 저녁미사 복음봉독 및 강론 [2021년 4월 7일]

조회수 25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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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구_화순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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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아 에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아 주간 선 날 바로 그날 예수님의 사들 가운데에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60 스타 디온 떨어진 엠마오 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그들은 그 동안 일어난 모든 일에 관하여 서로 이야기 하였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토론하는 데 바로 예수님께서 가까이가 스며 그들과 함께 벌어졌다 그들은 눈이 말이요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걸어가면서 무슨 말을 서로 주고받는 야 하고 무르시 자 그들은 승 통한 표정을 한 채 멈춰 섰다 그들 가운데에 한 사람 클레오 맛을 아는 이가 예수님께 예루살렘에 머물러 쓰면서 이 며칠 동안 그곳에서 일어난 일을 혼자 간 모른다는 말입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 무슨 일이냐 하시자 그들이 그분께 말하였다 날에 사람 예수님의 환한 일입니다 그분은 하나님과 온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 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수석 사제들과 지도자들이 그분을 넘겨 사형선고를 받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그 분이야 말로 이스라엘을 해방 하실 뿐 이라고 기대 하였습니다 그 이래 이런 한지도 벌써 살 제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어디에 명년 여자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의 세령 더불어 갔다가 그분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많이 천사들의 활용까지 보았는데 그 분께서 살아 계시다고 천사들이 일러서 덜합니다 그래서 우리 동료 몇 사람이 무덤에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그대로 였고 그 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어리석은 4 드라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버스의 믿는데 마음에 어찌 이리 구미 드냐 그리스도는 그런 고난을 겪고 서 자기의 연방 속에 들어가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일어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들을 부터 시작하여 성경 전체에 걸쳐 당신에 관한 기록들을 그들에게 설명해 주셨다 그들이 사장 하던 마을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예수님께서는 더 멀리 가려고 하시는 듯 하였다 그러자 흐른 저희와 함께 먹으십시오 저녁때가 되어 가고 날도 이미 저물었습니다 하며 그 분을 들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무구 싫어 호 그 집에 들어 가셨다 그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서 쓸 때 예수님께서는 빵을 들고 찬미를 드리신 닿아 그것을 떼어 그들에게 나누어 주셨다 그러자 그들의 눈이 열려 예수님을 바라 봤다 그러나 그분께서는 그들에게서 사라졌었다 그들은 서로 말합니다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실 때 나 성경을 풀이 해 주실 때 속에서 우리 마음이 타오르지 1 던가 그들이 곧바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보니 열한 제자와 동료들이 모여 정영수 님께서 회사라 나 수요 어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도 길에서 겪은 일과 빵을 되실 때 그분을 알아 분해된 일을 이야기해 주었다 추 님의 말씀입니다 어 아 won 참 예수님 예언을 부활에 대표적 복음이라고 할 수 있는 엠마 으로 가 학부 제자에 이야기를 을 복음 말씀 으로 우리가 듣게 되는데 어 예 뭐 로 가는 두 제자가 떠나는 그날이 주간 첫날 예수님의 제자 가운데 두 사람이 엠마 으로 에 가고 있었다고 전하는데 주간 첫날 우리가 잘 알다시피 있게 주일 입니다 주일 어미 어떻게 해야 되죠 한라산의 가야 될까요 우리가 이 택해서 볼것 아니면서 4개 바닷가 있게끔 좀더 해주자 많은 아 이렇게 모범 뚱한 생각으로 주간 첫날 성당과 야자 어디에 뭐 같아요 자 이런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몸을 보니까 주간 장날에 마리아 막달레나 가 이른 아침 새벽에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을 막았던 돌이 치워져 있었다 왕복 20장의 자를 써 나고 있고 또 그 날고 주간 찬 나의 저녁이 되자 제자들은 유다인들이 들여온 을 모두 잠깐 없고 있었다 라고 유아복 20장 19절 에서 이야기합니다 a2 복음의 두 구절이 8 우리가 어제 요오드 20자 10 1절 18절 이야기의 말씀에 개 앞과 뒤의 대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사건 안에서 그 주님을 만나는 그 추가 첫날의 이야기를 이렇게 주로 다루는 것은 우리가 주님을 만나는 주님이 부하의 바로 그날 그날 일어나 제자들이 어떤 그 몰리 에 혹은 제자들이 어떤 그 당황스러워 재 드렸던 그 어 아직 깨닫지 못한 그 마음을 열 가지 측면에서 이렇게 우리에게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오늘 예루살렘에서 60 스타디오 떨어진 엠마오 라움 곳으로 간다고 했는데 좀 찾아봤습니다 스타 디온 어디 권익을 자라 좀 비슷하지 않습니까 우리 뭐 장시 스타디움 할 때 스타디움 그게 다인 스타 디온 이라는 말이 나오는데 옛날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에서 에스타디오 는 그 경기장에서 직선거리로 가장 긴 것을 스타디오 1 에스타디오 니라고 합니까 스타디움 스타디움 이라는 것은 결국 개 경기장 때 뜻하고 60수 다들 어느정도 아는 냔 11 점 11표 11.5 키를 정도 되는데 제가 야 또 장난기 에도 발표해 가지고 파손 성당에서 모습에서 나갈 때 길가 있다 검색해봤다 내 뒷길로 가서 9.4 필요적 중간불로 9.4 피로써 바다로 돌면 19.2 뒤로 돌아서 여기서 모슬포 거리보다 조금 멀다고 생각 됩니다 그런 거 이렇게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 2 우리 한 대 적 시카고 생각을 했을 땐 이 정도 거리면 약 2시간이면 r 거리인데 오늘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들은 가다 바스켓 마호로 도착하기도 전에 이렇게 하룻밤을 에게 묻고 이렇게 됩니다 마치 뭔가 흐 작은 거리를 가면서도 어 성경이 어떤 우위 적으로 그들이 얻은 그 여정이 뭔가 이렇게 그 목적을 분명하게 가능한 드럼 걸음 이라기 보다는 뭔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이렇게 밤 하는 극 얼음처럼 계열 흐트러지고 그거 룸안에서 어느새 날이 어두워 가지고 이렇게 해가 저물어 버리고 맙니다 빛을 잃어버리고 않아서 이미 그들은 예루살렘에서 뒤를 돌아서서 앤 말하는 길로 향할 때 예수님이 부활하신 그 예루살렘의 그 자리가 아닌 그 등을 이제 약 마을 안 하면서 3대대 치신 예수님을 등 졌기 때문에 어쩌면 빛을 들지만 우리가 어떻게 됩니까 그림자만 보게 되죠 괴상 얻으면 상징적 으로 우리가 이제 어둠 속에서 이렇게 파워 하고 엠마 의 어떤 제자들 100 멀 관제 자들의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바 하고 깨닫지 못하는 그 제자들에게 오늘도 역시나 예수님께서 나타났어요 말이 r 보셨던 것처럼 이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그렇게 어둠 속으로 방황하고 나아가야 하는 그들의 걸음을 멈춰 세워 오시죠 그러고 나서 묻고 이야기 하시면서 점점 더 그들의 마음 안에서 우리의 일이 무엇인지를 깨닫도록 해 예 이렇게 바꿔 내 소 그러나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는 단박에 그것이 이렇게 다 알아채지 못합니다 그들은 그 밤이 저물어 서 예수님께서 빵을 대해서 나누어 줄 때 비로서 계투 눈이 연료로 깨닫게 되는 거죠 어쩌면 우리가 예수님을 만날 때 우리 하던 생과 어떤 지식적인 측면보다 우리의 마음 안에 물이 얻은 그 영원히 먼저 반응한 알아 그 우리가 못함 워터 좋은건 먹었던 뭐라고 합니까 몸이 안 다 들어 짜서 몸이 아니라 넣은 게 뭔가 더 좋은가 이렇게 생각하기 전에 좋은거 먹으면 이목이 않은 것처럼 그게 정말 신화에서 참된 테지 신 그분을 만나게 된다면 우리가 뭐 어떤 지식적 한번인가 느꼈던 그런 발 논리적 한단다 체쳐 주고서라도 그 내 영혼이 안 달아 왜 그럴까요 우리도 한 존재가 바로 하나님의 모사 그 분을 닮은 존재로 창조된 은지 어쩜 우리 아내 그분을 담고 그 분의 갈망하는 그 마음 가득 들어 있다라는 것 우리의 역사 안에서 먹는 인간을 어떤 존재로 편하게 합니까 탄력적 2기 좀 뭔가 시기 좋다고 욕망에 가득 그런 존재를 인간의 글이지만 그래서 뭔가 옛날 3 유교에서는 보면 뭐 성선설 이란 성악 쌀이 다 놓고 좀 중 적에서 성향 앞서 리라는 앞 으로 괴를 나은 가득하다는 그래서 표현했지만 의 신 안 해서 우리 인간적 존재는 금호 상대 의 존재 가치가 숨겨져 있지만 누구를 만날 때 금호 상에 원조 2 그분을 만날 그 무상의 그 가치가 끼친 안다 우연 참된 빛을 만난 우리 안에 그분을 갈망하는 그 마음에 5개 피어라 달아 를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부안 이후에 제자들의 여러 가지 모습 안에서 우리가 9 알아서 예수님이 어디에서 만났어 그게 어떤 특정한 영상 어떤 특정한 시간이 아니라 우리의 삶의 자리 곳곳에서 우리는 그것을 만나 보았지만 우리가 사는 방식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으로 그를 만나는 것이 아니라 그분께서 우리를 초대하는 다음 시간에 우리가 응답할 때 그 안에 어부를 때 우리가 깨닫고 만나게 되고 갈 게 된다는 것에 알려지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오늘 엠마오로 한터 제자들은 이제 그 기쁨을 안고 다시금 예루살렘으로 돌아 가자 예루살렘 어떤 곳입니까 예수님께서 돌아가서 가장 슬픔의 자리에 고통이 잖아요 어떤 어둠의 자리였던 그 자리라 이제는 다시금 빛의 자 희망의 자리 사랑 를 타다 보면 되죠 우리의 생각 으로 돌아가는 엠마와 아니라 오히려 진정 찾아야 될 그 빛이 계신 것은 어쩌면 우리가 그 삶으로 나아가게 써 어쩌면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벌써 딴 것처럼 희생하고 나 않고 용사 하고 사랑하던 그 우리의 마음에 어떤 것들을 살아가는 * 속에서 2 알아서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순환에 지나 부활의 만난다는 것은 단지 부활 만에 기쁨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수화 수난과 죽음을 통해서 부활이란 그분의 힘들을 우리에게 알려줄 땅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삶에서 우리가 십자가를 지는 삶을 통해서 진정 우리도 부활한 삶의 삶을 우리 모두가 우리가 함께 사랑 애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그런 기쁨과 희망의 존재가 되기를 소망해 내장을 까 싶습니다 그렇게 우리는 오늘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 를 통해서 우리의 삶의 자리 우리의 타성에 젖은 자리 우리의 관성이 젖은 자리로 돌아가는 우리를 다시금 부활하신 예수님 그 분 에게로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그 분의 초대에 새로운 응답을 하면서 울 미사를 계속 보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목사 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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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치킨 3천원에 먹었습니당~

정가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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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음악교육1-6b

정정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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