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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의 모든 것' 김준호 마스터의 해부학 파트#2 [몬스터짐 코치]

조회수 330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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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손한번 어떨까요 야 목소리 젤 들리시면 손 한번 흔들어 주세요 지금 화면에 계신 분들은 목소리가 잘 들린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으니 까 아 오늘 즉 김준은 마스터에 의해 보아 사실 이제 이게 타이틀은 해봐 이렇게 했는데 진행하는 그 순서 적 부분에서는 약간 지 해부생리 에 가까운 그런 내용이라고 좀 얘를 해주세요 처음에 이제 해부학의 제가 준비하면서 아 그냥 골격계 부분에 관련된 뭐 근육의 명칭 이라든지 또는 뭐 벼의 이름이라 던지기 시와 정지 이 부분을 가지고 강의를 할까 이렇게 이제 고민을 하다가 어느 저의 이제 그 골 겪은 요 이렇게 지배하고 있는 움직임을 담당해 주는 모든 그 신경 부분에 관련된 이 부분을 좀 놓치면 안 될 것 같다 라는 게 그런 판단이 좀 먼저 서서 여러분들과 함께 아 근육이라고 하는 이제 그 움직이 즉 동작을 만들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아주 왜냐하면 이제 신경 구조의 에 또 신경 기능이 신경 작용 이 부분에 관련된 내용을 먼저 이렇게 선행을 하고 점차적으로 이제 근육 쪽으로 에게 접근해 나가는 그러한 그 아 순서로 강의를 계획 해봤습니다 전주 첫 강의 때 이제 여러분들께 많은 그 용어들을 설명을 해 줬었는데 사실 용어 자체가 이제 매우 좀 열어 분들께는 좀 생소한 용어가 아닐까라는 그런 생각이 바이트 로서 한번 정도 어 전주에 진행했던 내용에 관한 복습 0 그리고 어 개념을 좀 정리하고 그 다음 제 오늘 그 진행하고자 하는 내용을 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음 그리고 제일 먼저 알아야 되는 사항은 아 제가 그 타이틀에 니까 인스타그램 타이틀에 말했던 내용처럼 이 전도와 전달 이 두 가지 개념을 좀더 완전히 다른 개념 이거든요 우선 제 전도 라고 하는 것은 전도 한국말 이제 전도 구요 영혼의 이제 커넥션이 라고 그러는데 요 개념은 그 신경과 심 아심 경내에 그러니까 신경 안에서 이루어지는 그 전달 과정을 말하는 거예요 요건 신경 내라는 소리 자 신경대 근데 이제 전달이 라고 하는 것은 트랜스미션 이라 그래가지고 요거는 이제 요걸 이전도 와는 좀 다른 그 방법이죠 즉 신경전달물질이 라는 그 물질을 이용해서 신경과 신경 해서 신경으로 그러니까 요러한 그 신경에서 신경으로 갈 때 그 신경 사이 의 어떤거 까시 나티 크래프트 라고 하는 신경과 신경이 서로 연접 되어 있는 그 분간 그러니까 그 시냅스 그 신경 연적 보라고 이렇게 얘기할 수 있죠 신경의 연적 부 신경 연접 건 공간 신경과 신경이 게 접 완전하게 붙어 있다는 뜻이 아니라 떨어져 있는 고 사이의 공간을 우리가 신의 테 크 래 프 트 라고 이렇게 부조 그 다음에 이제 이 전달의 개념은 이번에는 이제 신경에서 근육으로 이제 근육 섬유 로 들어가는 거죠 사실은 근육 섬유 로 들어가는데 이때 니 이제 우리가 요거를 여기서는 신경 연접 공간에 전달 물질을 이용해서 어떤 자극을 전달 시키는 그런 개념이고 신경에서 근육 소묘 에 자극을 전달 시킬 때는 이때는 유로 머 스 큐 lr 쫌 션 요건 이제 그은 신경 접합부 근육 신경 근육 신경 이것도 뭐 즉 그 접합부 5 에셋 그러니까 이것도 접합 이란 말보다는 연 족부 라고 해야 될 것 같아요 왜냐면 접합부 라고 하는 말 자체는 찾지 그 우리가 해석을 할 때 이렇게 붙어 있는 거 아니냐 라고 생각할 수 있기 때문에 사실 요것도 신경과 근육 쏘면 은 서로 떨어져 있는 거죠 그 떨어져 있는 공간을 우리가 부르는 말을 뉴런 마스크 lr 정션 이라고 부르는 거거든요 그래서 신경 근육 신경 면적 면적 부 그래서 전도 라고 하는 것은 신경 내에서 즉 우리가 안정적인 신경 안 즉 그 안정이 전이가 - 70mm 볼트를 그때 나타낸다고 설명 들었었죠 이 기억 나세요 예 기억나시는분 를 그 때부터 그렇게 - 70 에 이제 안정 줘 니가 어떻게 탈 분극 이라고 하는 과정을 통해서 플러스 35 또는 이제 이게 35미리 볼트 라고 하는 활동 전의 에 관련된 그 요건 이제 활동 전이라 그렇죠 활동 전위 라고 하는 것은 그 지금 여기 보면 - 의 전화가 플러스 전화로 바뀌어 있잖아요 플러스 하고 - 는 9분 하실 수 있잖아요 그니까 좀 전압이 낮은 전압에서 굉장히 높은 전압으로 이렇게 변했어요 즉 극이 바뀐 거죠 이러한 그 현상을 우리가 이제 탈 번동 이라고 해요 카 뒤 폴라 이제 이식을 하고 그런데 탈 분구 이제 탈 븐 거기 라고 하는 극이 지금 극성 이어 바뀌어 있잖아요 - 전화가 플러스 전화로 바뀌었기 때문에 이런 그 활동 전 이라고 하는 이 저희가 만들어 져야 지만 그 전도 라는 것도 가능해 지는 것이고 마찬가지로 이 활동 전위의 영양의 의거해서 신경과 신경 사에 의 시경 연접 공간에 또 아 3 콜링 것 같은 이런 신경전달 물질을 분비시켜 서 수 용기가 수용한 후 또 계속적인 자극이 전달되는 근데도 반대로 전달되지 않는 경우도 있어요 고 이제 조금 이따가 다시 설명 드리고 그 다음엔 대시 운동신경과 같은 인제 운동신경 문 근육의 연 접해서 근육 신경의 직접적인 아 어 활동 전의 로 인한 그룹의 수축을 유도하여 동작을 만들어 내는 그런 작용들을 사실 가 신경들이 그 가지고 하는 1 그 기능들이 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고 부분에 이해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개념이 2 - 7:30 정조 니가 플러스 35에 활동 전의 로텔 븐 그 과정을 거쳐 이렇게 바뀌는 거죠 근데 이때 이제 뭐 이러한 게 있었죠 아 이온 물질 아이온 이라고 하는 그 들어가는 써 듐 이라고 하는 물질과 또 퍼 타 줌 이라고 하는 물질이 서로 펌프 없자 용의 에 의해서 양 전화를 만들어 주고 다시 음전하를 만들어주고 하는 이런 전위차를 발생시킨다 이때 이제 여기서 우리가 또 한 가지 꼭 살펴봐야 하는 부분이 뭐냐면 바로 역치 에요 역치 라는 말이 있었다 그래도 역시 쭈 9 trio 트롤 soo 이 역시 라고 하는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한데 만약에 우리가 그 그때 그래프 이렇게 즉 안정 전이가 역시 만큼 도달하면 바로 플러스 30 으로 쭉 올라 간다고 했잖아요 그래프 기억나 줘 그 다음에 다시 재 본국 과정을 거쳐서 관 분극 댔다가 다시 안정으로 되돌아 간다고 했지 요 기억나시죠 요 그래프 그래프 전주 햇던 그래프 근데 제일 중요한 것은 이 역치 라고 하는 수준만큼 전압이 상승하면 무조건 활동 전위가 만들어져요 근데 이제 역시 라고 하는 수준 보다 전압이 상성 하지 못하면 그 작은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 저 이제 전기 버튼을 이렇게 누르는데 꾹 눌르면 불이 켜지자 나요 즉 그때 똑딱이 버튼 같은 거 생각해 보시면 되죠 그러니까 반쯤 들면 불이 안 켜 지잖아요 그게 바로 역치 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근데 이제 어느 정도의 그 압박을 이용해서 좀더 케 꾹 누르면 할까 이렇게 소리가 나면서 불이 켜지자 나 근데 딸깍 소리가 나기 전에 중간 정도의 아 그런 압력 이것은 불을 켤 수 없는 수준 낮은 자극이 되니까 결국 불을 안 켜지는 거죠 일어 이처럼 이제 그 자극에 활동 절 을 만들어낼 수 있는 그 기준이 될 수 있는 자극에 크기를 우리가 역시 라고 한다 근데 이제 의 역치 라고 하는 요 부분에 대한 그 전압 상승 에 모든 원인 제공은 보다 소디움 이라고 하는 물질이 양대 결절 내부로 이렇게 들어오기 때문이죠 그래 이제 막 전 이제 막 올라가는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요러한 이 역시 라고 하는 자 그 크기가 전달이 되었을 때 우리식 그 신경은 전체가 또는 전체가 아니 아니거나 올 완 남 그래서 이걸 우리가 실무 일이라 그래요 실무 율 아까 실무 이라고 하는 것을 알고 계셔야 되요 그러니까 역치 라고 하는 크기만큼 자극이 전달되면 무조건 팔아서 35 가 된다 근데 역시 이해가 되면 무조건 반응 안 한다 자 이걸 우리가 실무 이라고 얘기할 수 있어요 괴로운 제 과정을 통해서 이제 활동 전위가 만들어지고 아 전주에 설명드린 것처럼 그 축삭 이라고 하는 긴 통 농 축삭 이라고 하는 깅 통로에서 그리고 이제 다시 있다가 설명드릴 거니까 축삭 이라고 하는 긴 토목 테온 에게 하나의 톤 노조 거기에 이제 mi 인수 초 6이 또 이제 최근에 이걸 말이 집이라고 또 그 설명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아 제가 이제 자꾸 이제 영어를 여기도 이제 표기하는 어떤 그런 부분이 있는데 영어 표기는 잘 바뀌지 않아요 근데 이제 한국어 표기는 제가 공부할 때는 마일 은 수초 라고 제가 공부를 했는데 또 지금은 또 말이 집이라 그래 갖고 또 용과 바뀌어 있더라고 그래서 이제 이런 mi n 수초가 이렇게 있는 부위가 있고 없는 부위가 있다고 했지 그래서 요 부분에 이제 바깥에 썼 유미 라고 하는 물질들이 있는 것이고 안쪽에는 포토 줌 이라고 하는 이런 물질들이 서로 이렇게 막 존이 를 형성하고 있더라 근데 이제 요 부위는 소아 3 수안 세리 라고 하는 그런 저렴 물질이 내부에 존재하기 때문에 전압이 통과할 수가 없는 이제 그 이유 때문에 인 저에게 아 능동 수송에 의한 안정 전이가 역치를 만족하는 작은 수준만큼 전압이 상승하면 실물에 의해 무조건 플러스 30 의 8동 조리를 여기서 만든다는 거죠 이렇게 이거 아세요 그래서 만들면 이때 이제 팔아서 35 가 되니까 여기에는 - 72 겠죠 왜 여기는 자 이 자체가 전학을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이곳에 전압과 이곳에 잡은 * 개요 그래서 여기는 이제 플러스 30 의 높은 전압을 만들게 되는 것이고 이쪽은 낮은 전압의 - 72 니까 전압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가야 되는데 이 수안 세리 절연물 주로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통보할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이렇게 도약 된다고 했잖아 이렇게 점프 해서 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그래서 요걸 우리가 이제 아까 전 도라고 하는 부분에 도약 특히 이제 도약 전도 으 sita 털이 커넥션 이라고 하는 도약 정도라고 하는 방법을 이용해서 기축 싸게 통로를 빠른 속도록 그리고 더 안정적인 활동 전위의 상태를 유지하면서 끝까지 전달 시킬 수 있다는 거지 많이 이제 이러한 그 말이 즉 마이 에덴 수초가 없는 이제 그런 신경도 있어요 그런 신경 같은 경우에는 여기서 스스로 계속 재봉 포탈 보고 재보고 탈 보고 재보고 타면서 가야 되기 때문에 그 속도가 느릴 수 밖에 없죠 내가 왜 이제 필요 없는 공간을 뛰어 넘어 오면서 바로바로 계획에 가기 때문에 훨씬 더 전도의 속도가 빠르기 때문에 이 부분은 참 우리 신체의 그 신경전도 에 있어서 굉장히 그 오묘한 그런 것이다 라고 이제 제가 전주에 설명드린 것 같아요 기억나시죠 4 자 그래서 이제 이렇게 쭉 저도 되고 좀더 되고 도약 전도해서 최종 마지막 마지막에 이제 여기까지 또 이렇게 해서 플러스 35 가 도착을 합니다 즉 여기에 이제 활동 저희 2+ 35미리 볼트 라는 것은 활동 전 이자나 활동 전 2 즉 활동이 가능한 전위가 여기에 도착을 했어요 제일 마지막 부분에 그러면 이 뒤에도 뭔가 자극을 받아 들일 수있는 수상돌기 를 갖고 있는 또 다른 신경도 여기 존재 할 거야 그럼 요 공간을 우리가 이제 이건 전 신경 이거는 후 심경 이렇게 되는 거죠 전 신경 후 심경 그러니까 요거 신경 내에서는 전도 라는 방법을 통해서 이렇게 이동하는 것이고 이번에 이제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신경과 신념 그 다음 신경과 근육 이런 경우에는 이렇게 공간이 있다는 거지 그 공간이 이제 신의 테 크 라프 트 라고 하는데 여기서 이제 그 전 신경과 후 신경이 쓰 여기가 이제 그 자극을 받고 지금 흥분해 가지고 이렇게 활동 전위가 계속 전드 그 전도된 그런 신경이 고 얘는 지금 가만히 있는 거죠 근데 이제 가만히 있는 신경 인데 애가 어떤 자극을 통해서 활동 전을 이쪽에 건내주고 이렇게 건너 전달 시켜주면 이쪽 후 심경을 어떻게 대해서 얘도 마찬가지로 활동적인 을 만들어서 똑같은 방법을 이용해서 계속 전도 시키 겠지 이해 하시겠죠 자 이제 이런 과정에서 요기 공간에 이 공간 내에서 뭔가 이제 그 전달 되려는 어떤 그 화학적 변화 들이 여기서 일어나는데 플러스 30억 원에서 여기는 지금 -70 이겠지 이쪽은 쪼금 이제 마이너 72 볼 텐데 잘 넘어가면 다행이야 잘 넘어가면 문제가 안돼 근데 이제 넘어가지 못하는 즉 그 기준이 될 수 있는 역시 를 만족하는 저기 보면 역치를 만족하는 수준의 자극이 여기에서 만들어졌는데 야 또는 만들어지지 않았느냐 그 두가지를 우리가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거지 자 이게 어떤 냐 면 내가 오늘 체육관에 가서 제가 오늘 그 뭐 강의하기 전에 오늘 저의 어그 운동 루틴 2 등 어깨 상완 삶도 볶음 그 다음에 뭐 정말 뭐 이렇게 진행을 했다면 이제 요즘 2일 격일제 쓰고 있거든요 그 저랑 같이 운동하시는 분 2분도 역시 들어와 계신데 어떤 그 우리가 이제 최근에 이렇게 가서 내 오늘 난 등 운동을 할 거야 금호 예를 들어 내 풀 다운 머신 이렇게 보이잖아요 이렇게 자꾸 땡기는 거 또 이렇게 로러 같은거 아 이렇게 시체로 같은 뭐 이렇게 할 수 있는 이런 장비들이 보인단 말이야 근데 가 오늘 첫 번째 운동으로 내가 등 운동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서 그 장비들을 보았을 때는 역시 를 만족하는 충분한 활동 전위를 말씀 만들 만들어낼 수 있는 자극으로 바뀔 수가 있죠 반면에 바로 옆에 내가 드문 동 다음에 어깨 운동을 할 거란 말이야 그래서 숄더 프레스 머신 이렇게 있다고 젖 뭐 서점에 이제 운동하는 공간에 보면은 2 운동 장비 하고 이렇게 어깨운동 알 수 있는 장비가 같이 놓여져 있어요 그럼 한 공간에 이렇게 운동 1 두 부위를 운동할 수 있는 장비들이 이렇게 놓여져 있는데 나는 오늘 첫 번째 운동 이두운동 이야 두번째 운동의 어깨운동 이고 근데 누은 등운동 장비도 보이고 어깨운동 장비도 보인다는 거야 근데 내가 판단 내릴 때 무슨 운동을 먼저 하겠어요 난 등 운동을 먼저 할 거야 금 피로 어깨운동 장비인 숄더 프레스 모심 이나 사이트 레터를 보시니 눈에 보인다 하더라도 2 운동을 하기로 판단을 내렸을 경우에는 그 어깨 운동에 관련된 장비는 사용하지 않는다는 거지 이해 하시겠죠 지금 이 말은 이해가 가죠 바로 그게 이제 우리가 시신경이 라고 하는 말초신경계 이니 눈이라고 하는 그 시 시각을 통해서 장비에 모양을 중추로 올려 보낸 거죠 그중 취해서 이제 운동 신경의 여체 수준 이상 만큼 역시 만큼 의 자극으로 내려지면 운동신경으로 바로 그게 다시 도약 정도 되는 그런 과정을 거쳐서 운동 식 그 근육 섬유 까지 축 전달이 될 거라고 그게 바로 이제 아 내가 2 운동을 할 거야 라는 어떤 그런 판단에 의한 첫 번째 반응이 줘 근데 이제 픽 등 동장대 바로 폐 어깨 장비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장비는 눈이 오면 봤지만 머리까지 는 올렸는데 실질적으로 사용하지 않게 되는 자극으로 그냥 소멸되어 버린 거잖아 이 하시겠읍니까 자 그때부터 이제 요러한 것을 우리가 지금 전 신경에서 활동 전위가 만들어져 공간 내 얻은 전달 물질을 통해서 후 심경을 역시 서준 역시 라고 하는 이 기준 만큼의 역시 232 있고 역시 이 아가 있겠지 매드 운동 장비 하고 어깨 운동 장비를 생각하면 돼 내가 정 운동을 할 거야 라고 하는 것은 이 활동 전위가 후 신경에 자극을 전달 전 그 전달 시켜줄 때 2 운동 장비를 보면 가서 사용한다 사용 해야지 라고 하는 동작이 나오게 끔 되는 거고 숄더프레스 보시는 뭐가 되는 거예요 그냥 눈으로 보고 끝난거 지 알겠어요 자 이제 그런 역치 라고 하는 이 이 기준의 보다 높은 자극을 형성할 경우에는 이거는 이후 10명의 충분히 흥분시키기 게 충분한 신경이 되는 거죠 i 충분한 자극이 되는 거지 후 신경 그래서 이제 고걸 우리가 영어로 쓰면 2 psp 라 그래요 그 다음에 역시 이해가 되면 이건 숄더 프레스 무엇인가 지 그냥 보고 끝나버리는 거기 때문에 이것은 ips 피라고 줘 근데 여기 이제 이해하고 아이가 뭐냐면 이는 익사이트 로이 우리가 그 익사이트 라고 하는 단어 있잖아요 흥분 하는 거 ex i eat or a 요거 아이는 인 희 b to a 그래서 잎이 라고 하는 거와 s 는 뭐냐면 포스트 씨네 텍 포텐셜 그래서 후 신경이 니까 포스트 란 단어를 쓰게 되죠 뒤 거기에 요 신의 때 크래프트 라고 하는 그 신경 연접 분해 사에 어떠한 그저 어 전이기 때문에 포스 토시 네티 포텐셜 이렇게 해서 요 부분에 암 앞글자를 따 갖고 2 psp 요렇게 부르는 거야 2 ps2 p 그래서 흥분성 후 박정희 에 흥분성 후 음악적인 그 다음에 요건 흥분 썩이고 요거는 인기 b 철이라는 것은 억제성 이죠 그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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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는 반응 하느냐 반응 하지 않느냐 이렇게 딱 중간에 두 가지만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o 보안 논 그래서 역치 라는 말이 무조건 실무를 같이 따라 생긴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되요 여기까지 하셨었죠 자 이해 하셔서 손을 한 번 흔들어 주시고 자 이제 못하고 이제 제가 마이크 여러가지고 이자 저희 우리 그 한번 한 번씩 제가 질문에서 물어봄 이나 손 안 통하는 고르게 끝쪽 트가 안하면 세계 질문하고 막 그럴 거에요 자요 이제 아니까 아주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 나는 오늘 두문동 알 거야 그러면 등 운동 에 해당되는 기구 장비 에는 내 갔어 근데 2 운동을 하고 있을 때 옆에 숄더 프레스 머신 있으면 그건 그냥 보는걸로 끝난 거잖아 깐 쓰잖아요 중동 하다 말고 갑자기 가서 숄더프레스 보신 방이 이렇게 하면 그러니 이게 신경계 좀 임원 이상이 있는 사람이고 물론 제모 그보 db 제게 왜 컴퓨 수 방법이라고 해가지고 혼동 법이 있잖아요 뭐 중 운동의 따 어깨운동 했다 갑자기 파동 했다 뭐 이런 컴퓨 수 방 법 이란 것도 있어요 혼도 법 그것은 뭐 아주 고수의 그 경지에 오른 그런 모 토크 빠질 더라면 이제 그러한 어 신경계의 작용을 무시한 그런 행동을 하게 근데 그것 조차도 사실은 이제 실물에 의거한 그 역시 수준 이상의 자극이 굼 악절의 로 형성되었기 때문에 이제 운동신경을 충분히 흥부 시키니까 금속 야외 활동 전위의 전달이 충분히 되기 때문에 동작이 만들어지는 거겠지 내 이제 우리가 좀 간단하게 좀 살펴봐 기본적인 개념을 이제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드린 거예요 그래서 이걸 넘도 있고 이제 명심하셔야 가지고 아 좀 알고 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이제 오늘의 사회 꼭 여러분들 하고 오늘은 여기까지 좀 가고 싶어 이전 다리라고 하는 걸 통해서 근육의 저번에도 제가 왜 왜 키마 2 50 뭐 이걸 그 부분까지 했는데 뭐 이렇게 횡 교라고 하는 어떤 그런 부분까지도 가고 싶었는데 잘 못 갔어요 가긴 갔는데 좀 어설프게 가서 그래서 오늘 좀 거기까지도 좀 정확하게 좀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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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제 굵은 으 근데 이거 자체를 구성하는 이제 그 담배 7 물질이 요건 이제 팀 이라고 하는 난 대체 물질이고 이 굵은 것은 마이 옷이 믿으라 마이 오신 인가 라는 거죠 그래서 뭐 액티브 필라멘트 냠 rc 필라멘트 네 이렇게 부르는 경우도 있었어요 근데 이제 지금은 그렇게 안 부른다 라는 것이 붉은 섬이 알면서 명 근데 그 굵은 소비 를 구성하는 주요 물질은 마이어 신안 물질이고 그다음 얇은 얇은 선들을 구성하는 그 주요 물질은 에 tet 물질이다 이렇게 여러분이 알고 계셔야 됩니다 아시겠죠 요 쉽잖아 그 다음에 이제 로 부분에 사실 이제 이걸 어떻게 보면 에키 는요 요렇게 똥 골 동물은 포도송이 같이 외로 괴롭게 줄이되 있어요 요게 액티비아 사실은 요거 하나 하나를 우리가 액팅 이라고 그래요 액팅 이야 요걸 액티 아 그래요 으 근데 이제 이빨 가고 있지 이 빨간 것은 사실 어떻게 생겼냐 면은 이렇게 이렇게 새겨서 콩나물 머리 같은 기록에 있어요 여러분 식으로 그거 이 구조가 달을 다루 줄 모양이 달라요 그래서 얘는 에게 똘똘 하니까 그냥 멀리서 봤을땐 게 줄 하나같이 이렇게 보이는 보고 그래서 얇게 보이는 거고 2 [음악] 요 마이어스 는 이렇게 머리가 두 개 요 그래서 이렇게 굵어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봤을 때 멀리서 봤을 때 이렇게 2 꼭 해 보이는 거지 그래서 이거 이제 이걸 부를 때 요 부분을 우리가 이제 렇게 어 여기 온 문제 2 경계 부분을 이걸 쥐 디스크 라고 해가지고 다음 이쪽에도 짓을 거의 줘 그래서 이지 디스크와 디스크에 요한 하이 1 그 마디를 우리가 이 전체를 뭐 라고 부른다 큰 절 자꾸 명 여기서부터 여기에 해당되는 요구를 우리가 싹 쌓고 미야 그래서 이걸 이제 우리가 근절이 라고 부르죠 그래서 에 요러한 걷지 옆에 또 있고 또 읽고 또 읽고 또 있을 거 아니야 계속적으로 이렇게 주 우드득 나뉘어져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권력 원을 다른 말로 횡문근 또는 가로 문이 이건 이렇게 부른다 이런 얘기 해서 제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혹시 아 질문을 하나 제가 좀 해야될 것들이지 박 건 이신가 바꿔 니시 한테 질문하겠습니다 오디오 연결 되나요 안녕하세요 바꿔 니 c 예전 주에도 그 게 참여해주시고 아직 그 일찍이 이렇게 오셔 가지고 어 강의 준비 해 줘 감사 드리는 데 제가 이제 뭘 물어보고 싶은 뭐냐면 이렇게 지 디스크와 디스크에 이제 요한 부분을 우리가 큰 절이다 이렇게 부른다 고 했잖아요 근절 까 맣 2절 자자 이제 근육의 한 마디 한 마디를 우리가 근절이 라고 해서 근절 들이 모여 가지고 전체에게 이제 근육 선배들이 이렇게 만들어지는 데 혹시 그 트리거 포인트 라는 말이 들어 봤어요 그 트리거 포인트 가 이제 그 통증유발점 4 통증유발점 그 통증유발점 2호 왜 생기는지 아세 혹시 그것이 아 얘가 아 이게 트리거 포인트 가 뭔지 아는 지 문제 물어보고 싶은 거야 아 근데 왜 생기면 진은 제 제가 설명드릴 거고 태그 포인트 4 예를 들어 모유 아 그 브랜드 있잖아요 그 동 증오의 박사장 그래 그 그 6 러 근육에 통증이 있는 눌러서 내 아 통증이 느껴지는 내내 물을 들이고 그 으 아 왜 그 정도 하시면 되요 정도 하십니까 에 그저 훌륭한 거야 야 드리고 보이는 그 밖은 지금 충분히 숙지하고 계시니까 이 트리거 포인트 가 생기는 이유 라는 것도 있어요 예를 들어서 이제 이거를 이 부분에서 설명할 수가 있어 이 부분에서 이게 올라 이제 운동을 계속 하다 보면 왜 근육이 뭉치지 않아요 이렇게 왜냐하면 이 근육 자체가 위에서 4 코미어 라고 하는 이 근절이 결국은 뭐 좀 복잡한 과정을 통해서 근호 할 짓을 찾았지 그 활주 설 저번에 제가 전주에 찾아보라 고 하셨잖아요 그것도 숙제 였는데 그래서 이렇게 - 인하고 굴 그 소유가 얇은 소매 키로 이렇게 끌어 땡겨 주자나 요렇게 이렇게 처음에는 요렇게 떨어져 있죠 떨어져 있다가 애가 달라붙어 가지고 얘를 이렇게 땐 기니까 이렇게 들어가는 거지 그 다음에 떨어지면 다시 이렇게 이렇게 가는 거고 그게 그날 주석 아냐 아 자 그래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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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가 지속적으로 계속 유지가 되면 근육이 수축하고 있는 거잖아 그러면 근육 주변에 보면 근육만 있는게 아니죠 뭐가 에게서 혈관도 있잖아 그러니까 혈관은 뭐가 정도 되니까 컴플렉스 악바리 라는 게 전달 되겟죠 그 혈관의 얍 받게 되니까 뭐 atp 를 만들어내는 뭐 에너지 라든지 뭐 다른 어떤 그 에너지를 잘 공급받을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우리가 혈관을 통해서 혈액을 공급 시켜 줌으로써 뭐 산소 음반도 시키지만 에너지 공급이 라고 하는 부분도 있잖아 4 이거 우리가 혈액이 라는 게 꼭 산소 운반 능력 만 갖고 있는 게 아니라요 노폐물을 또 이렇게 가져가서 다시 이렇게 노폐물과 새로운 그 산소 하고 게 결합을 시켜 하고 또 그 새로운 상태로 어떻게 만들어 준 그런 역할도 담당하며 노페물을 없애주는 그런 역할을 담당 하잖아 그래서 이제 혈액의 압박이 갈까 혈관 압박으로 인해서 그 혈액이 잘 공급되지 못하는 이유로 인하여 에너지 공급이 원해 지지 못하는 것이 근데 그 위쪽에서는 계속 이제 그 탈북 과정이 탈북 과정 활동 전위가 계속 전달되면서 캣츠 위원들이 근육 깊은 곳까지 계속 유입되고 계속 이제 이 묘 신에 대해 그 액티 4 잡아 튕김 현상을 계속 지금 진행하고 있을 거 아냐 까이 등 축적으로 계속 유지돼 상태가 되니까 여기선 많은 양의 에너지가 필요한데 혈관의 압박으로 해서 애니가 잘 공급되지 못하니까 어떤 연사 에너지 크라이시스 라고 하는 이 에너지의 불균형 적 이상 현상이 발생하면서 이게 이제 통각 신경에 영향을 미치는 그런 요인으로 인하여 페이 즉 통증이 라는게 나오기 시작한다 라는 거죠 꽤 바로 추리고 포인트로 이제야 설명하는 방법이에요 뭐 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드릴께요 제가 한번 정리를 해본 건데 이거는 오픈해 드세요 왜냐면 제가 직접 호는 숭 거기 때문에 이건 굳이 뭐 그 이렇게 손으로 일일이 그림 필욘 없어 나중에 사진을 찍어서 한번 다시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렇게 지금 바로 전달해줄 수 있죠 여러분한테 바로 선 잘 될 거에요 그래서 추이가 포인트라고 하는 부분 여러분이 좀 아 말고 예수 좋겠습니다 자 오늘 벗어 9:15 이나 돼 가지고 오늘은 그 근 수축의 아실 중요한 그 부분까지 이제 도착을 했습니다 여기서 이제 근수축 이라고 하는 부분이 이제 진행되면서 전체적인 근절의 길이가 짧아지는 에 그런 현상 이거 이제 근수축 이라고도 이렇게 아까 부른다 라고 했잖아요 그 축이 라고도 하는데 뭐 이걸 또 다른 말로는 코스프레 이치라고 또 부르기도 해요 즉각 프로 스위츠 그러니까 행복 으 횡계 라고도 이렇게 부조 행복 왜냐면 이제 굵은 섬유 살 굵은 선 회사의 로 얇은 섭외가 요렇게 들어오자 나 서로에게 교차되는 때 이러한 형상이라고 이제 횡 교라고 도 불러 그래서 그 슬라이딩 쓰여 리 라고 하는 전주에 그 여러분들이 근 활주 소리 라고 하는데요 요 부분을 이렇게 쭉 읽어 요 오늘 다시한번 또 읽어 보시면 아마 요 내용을 지금 들으셔도 이 때문에 조금은 더 어이 이르기 높아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좀 바탕으로 해서 요기까지가 아 신경과 신경의 전달 그리고 아 모토 뉴런이 라고 하는 운동 신규 4종 판에서 근육 솜 유로 그 자극이 전달되어 줘서 크로스 프리치 가 일어나는 즉 근 수축이 일어나는 과정까지 우리가 살펴 봤어요 여기에 이렇게 수축이 일어나면 이 근육들이 결구 어디에 붙어 있으니까 골격의 붙어 있잖아요 뼈에 그건 지급 뼈를 움직이는 동작을 만들어 내는데 대부분의 굽힌 여는 삶과 편은 현상 즉 굴곡 쭉 섹션과 익스텐션 이라고 하는 이러한 그 동작들을 만들어낸다 그래서 우리가 결국 이제 그 전체적인 그 혀 봉성 근육과 뭐 그 또 반대적인 크기랑 적 근육들이 소 작용을 해서 전체적인 무브먼트 라고 하는 동작이 만들어지는 거죠 그래서 다음 시간에 여러분들과 함께 요 이제 골격계의 로 이제 넘어가서 목표 의 이름도 좀 살펴 봐야 되겠구요 근육의 명칭 같은 곳도 아 좀더 살펴 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상지 하지 로 나눠서 갈 것인지 뭐 그 부분은 아 제가 다음 주에 또 같이 진행하면서 또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면 도 질문 하실분 폰 질문 하실분 그렇게 보이는 설레임 그렇게 부터의 정의 우리 바꿔 니시오 we 경영 같은거 그놈 이러한 용어 있잖아요 그때 그 또 그것도 일종의 이제 요런 그 화학적 현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그렇게 자기 맘대로 만 움직이는 거 잖아요 까지 다치게 이제 그 근육을 많이 사용하면 운동 중에는 경련이 그 잘 안 일어나 져 운동중 보다는 운동 그 수행을 하고 쫌 께 있을 때 정지하고 그 쉬운 시 상태로 빨리 이게 더 이 되돌아 가야 되는데 빨리 되돌아가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근육의 이렇게 수축하면 이런 반응이 일어나는 거죠 그게 이제 방금 이야기 드린 것처럼 그 에너지 크라이시스 라고 하는 그런 현상 이라고 보시면 되요 근데 그게 이제 계획 지속적으로 꽝 이렇게 뭉쳐 버리면 더 그게 커지면 뭐가 되 주 오름이 되는 거지 또 근데 이제 이런 그 그 주 경련 이라는 게 음 아 뭐 이런 부분도 있지만 또 다른 그 물질이 있잖아요 근육을 이완시켜 주는 거 그래서 여러분들이 또 한 가지 지금 생각나는게 있는데 사후 경직이 라는 걸 한번 살펴보세요 사후 경직 그러니까 아 이렇게 동 물체가 죽으면 딱딱하게 굳 짜 나요 2 더 가자 나 게 뭐냐면 우리 몸에는 일정 양의 atp 가 존재해 그 기존에 갖고있던 hp 라는 게 있을 거 아닙니까 그 다음에 또 크레아틴 하는거 여러분들이 들어보셨죠 악의 보충제로 먹잖아 크레아틴 그러니까 크레딧 이란 것도 사실 우리 몸에서 단백질 합성을 통해서 단백질을 아미노산으로 분해 해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내는 이 그 물질 중에 또 하나가 크레아틴 이에요 그래서 이제 그랜트 연구논문 같은 것을 보면은 그 고기나 육류를 섭취하는 그런 식생활을 하고 있는 경우에는 신체 내에서 스스로 크레아틴 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크레아틴 을 따로 섭취할 경우에 하루에 2구 란 미만으로 섭취하는 게 좋다 라는 보고도 있어 근데 이제 그것은 일반 사람들에 대한 얘기 구요 저희들이 같이 전문적인 운동 선수들 같은 경우에는 일반적인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 활동보다 더 빠는 엄청난 운동 수행 을 하루 집 하루하루 매일 진행 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많은양의 크레아틴 을 섭취할 필요가 있거든 그래서 이제 밥 붉은 살코기 같은거 를 또 섭취하는 경우가 있잖아 그때 이제 이런 가장 뭐 크레아틴 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그런 음식들을 살펴본 사실 이제 동물성 단백질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사실 클랩튼 을 섭취할 수는 있어요 근데 이제 그 크레아틴 임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을 살펴본 사실 이제 흰색을 띤 것보다는 붉은 색을 띠는 쇠고기 같은게 아무렇게 북주 칸 어떤 그런 어유 꼭 이는 크레아틴 을 많이 갖고 있다 라고 보시면 되죠 근데 이제 그런 섭취가 좀 부족하게 되면 우리가 그걸 보충제를 통해서 서 출 해도 사실 상관이 없죠 그래서 아직까지 이제 그래야 치는 섭취 부분에 원한 부작용 사례가 그게 많이 보고가 되지 않거든요 신장에 문제가 있지 않는 한 그래야 튀는 좀 게 장기적으로 못 가 보충을 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큰 부작용 보고 사회는 없다라고 이렇게 여러분께 생각하시면 되고 다만 이제 신장이 좀 무리가 갈 수 있으니까 뭐 한 두세달 또는 뭐 넉달 이렇게 보충을 해주고 약간 휴지기를 갖는 것도 좀 필요로 해요 그래서 요즘 그 이런 클레이 아트를 따로 섭취하는 이런 부분도 있고 또는 i 부 수 처 있잖아요 부스 토 부터 같은거에 보면 그 크레아틴 도 같이 들어 있거든 그리고 또 이제 크레아틴 을 더 우리 몸에 빨리 흡수 시키기위해 가지고 요걸 str 와 에스테르화 시킨 다든지 이렇게 화학적으로 이렇게 싹 그 저렇게 전환시켜 가지고 모노 상태는 사실 제일 순수한 크리아트 이기 때문에 우리 몸에 들어오게 되면 다시 그걸 pcr 로 바꿔 가지고 뭐 다시 저장 시키고 하나도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된단 말이야 이런 과정을 약간 삭제 시키면서 바로바로 사용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가공된 크레아틴 도 굉장히 요즘 잘 발달되어 있어요 그게 어디에 보면 이제 부스터 안에 다 들어 있는 것들이 것 은 사실 붙어 앉아 먹는 게 사실 제일 좋은 곳이에요 에 이제 그런 부분도 좀 여러분들이 이해를 하셨으면 좋겠고 어 여튼 오늘 그 강의 내용은 어 신경 내 이제 전도 과정을 마치고 신경과 신경 그 다음에 신경에서 의 근육 여기까 이제 전달을 통한 글의 행정 까지 살펴본 거에요 이제 근황 결과 마무리 됐기 때문에 금 수축과 적을 우리가 충분히 이해를 했으니까 다음 시간에는 이 근 수축을 통해서 골격이 이제 어떻게 움직이는지 근데 움직이는 골격의 이름 정도로 우리가 알고 있어야 되잖아 그래서 이제 골격으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시겠죠 자 오늘 수고 하셨구요 다음 주 금요일날 또 8시에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아 공부하신 하고 수고하셨어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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