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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 이용 투기 의혹’ 포천시 공무원 부부 검찰 송치 / KBS 2021.04.08.

조회수 699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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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5157545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업무상 알게 된 전 철 역 예정지 정보를 이용해 투기를 한 혐의를 받는 포천시 공무원 부부가 경차 검찰에 송치 되었습니다 란 편리 미 구속 상태인데요 경찰은 이들 부부가 과거에 했던 다른 부동산 거래 또한 위법한 사실이 없는지 들여다 볼 계획입니다 황진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경찰이 업무상 취득한 비밀을 이용해 부동산 투기를 한 혐의로 포천시 공무원 a 씨 부부를 검찰에 송치 했습니다 남편인 5급 공무원의 씨는 이미 구속된 상태고 부인인 6권 1b 씬 불구속 상태 이미라 이들 부부는 지간에 9월 7호선이 포천시 까지 연장되면 건설되는 소유욕 예정지 인근에 땅 2600여 제곱미터 와 조립식 건물을 45 금 가량을 대출받아 매입해 씁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의 부동산 매입을 a 씨가 업무상 알게 된 전 철 역 정보를 이용한 것으로 판단 내렸습니다 남편 이씨는 2018 년 말부터 1년 동안 포천시청 에서 7호선 연장 사업의 실무를 맡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이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도 또 다른 부동산 3권을 매매 있던 사실이 경찰 조사로 확인했는데 경찰은 이 세 번의 토지매매 과정을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들 토지 거래 과정에서 세금을 포탈한 혐의 등이 확인되면 계속 수사에 추가 송치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포천시 가 a 씨 부부에 대한 감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이들 부부를 조사한 공무원 2명을 허위공문서 작성 혐의로 검찰에 송치 했읍니다 경찰은 이들 공무원이 a 씨 2부 로부터 서면으로 답변서를 받았으면서도 조사 보고서는 마치 대면 조사를 한 것처럼 허위로 질의응답을 작성했다 면서 범죄에 해당된다 고 판단했습니다 kbs 뉴스 황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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