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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워킹맘] 2편 👸 육아휴직 후 복직을 고민하는 워킹맘에게 하고픈 말! 🙌 출산휴가 전, 복직 전 챙겨야 할 것들 (feat. 현직 인사팀장)

조회수 12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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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TV - 하루 두 번 퇴근합니다

11년차 워킹맘 선배로서 현직 인사팀장이 전하는, 워킹맘의 똑똑한 육아휴직과 복직을 위한 회사생활 팁! 안녕하세요, 워킹맘TV ...

처음에는 굉장히 힘들 거예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5 [음악] 반갑습니다 11년차 워킹맘 면 팀장입니다 오늘도 제가 여러분들의 회사 생활에 대한 궁금증 같이 얘기 보러 나왔어요 [박수] 음 피가 연승 선생 날릴 때 어떤 점을 찍는 한가요 4 처음에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굉장히 머 기쁘기도 하고 놀라기도 하고 여러가지 복잡한 마음이 드실 거에요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인사팀장 으로서 여러 케이스를 보다보니까 초기에 되도록 빨리 알려서 배려를 닦이지 앞으로 계획을 좀 미리미 얘기하는게 서로 좋더라구요 임산부 본인의 입장에서는 동료들로부터 혹은 업무 배치 5번 프로젝트의 뭔가 시작을 할때 임산부 로서 가능한 것과 또 조금 배려 받아야 될 부분을 빨리 할 수 있고요 회사의 리더 입장에서도 임신 하신 분 양 기실 동안에 어떻게 끓여 꾸려 가야 되지 이런 계획을 좀 미리미리 잘 수 있는 여유를 주는 것이 서로 미니 나는 전략 같아요 네 저는 사실 초음파 사진을 받자마자 8 충과 그때 쯤 됐을 때 팀장님 한테 바로 알려 써요 그래서 실제로 도 조금 더 많은 계획들이 좀 빠르게 세워졌고 대신에 제가 돌아와서 충분히 잘 일을 할 수 있다 나는 몇 개월 육아휴직을 할 거고 그 때 돌아와서 어떻게 할 것이다 무슨 일을 하고 싶다 이런 것까지 다 얘기를 사장이 충분히 얘기를 많이 있거든요 그게 되게 저한테는 도움이 됐었던 것 같아요 투명 브라 전까 개발에 더 힘들어 다룬 없을까요 전 중요한 것은 없을 때 아쉬움 직원이 돼야 되는 것 같아요 뭔가 1 2년 사이에 일들이 변화가 되게 많기 때문에 정말 이 직원이 없으면 너무 아쉽다 어이 동료가 선배가 후배 가 없으면 너무 아쉽다 소중한 존재 역 문화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게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려면 첫번째로는 보니 남으로 잘하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 본인 업무를 정말 평상시보다 더 열심히 그렇다고 물이 하시라 는 말은 아님 훨씬 더 성과를 많이 해주시면 좋을것 같구요 두번째로는 게임에서 동료 분들한테 좋은 인상을 좀 평판을 남겨 주시는 게 좋은데 뭔가 팀의 약간 업무에 회색 기대 같은 것들이 있을 거예요 좀 이거 누가 하지 하는 업무 들도 조금 마트 셔서 솔선 수범 에서 챙겨 주시고 또 동료 분들에게 좀 따뜻한 사람처럼 인간적으로 다가가서 나중에는 그 분이 안계셔서 보니까 너무 너무 아쉽구나 그분이 계셨을 때 가 좋다 라는 것이 느낌이 드는 그런 아쉬움을 주는 사람이 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드럼 0 4p 파기 전에 어떤 준비가 필요할까요 복지 카게 전에 계획을 잘 세우시는 것이 중요해요 한 3달 전부터 는 준비를 하셔야 되는데요 아이를 어떻게 누가 맡아서 어야 교육을 할 것인가에 대한 세팅 어린이집 이라던지 이런 기본적인 세팅은 그때 복제 카게 직전에 뭐 한달 전에 하시면 너무 늦을 것 같아요 3달 전부터 시작하셔서 아이가 이미 복식 할 때는 적응이 된 상 되어야 될 것 같아요 어린이집을 가고 오고 이런 상황이 굉장히 편안하게 적응이 된 상황을 세팅을 해 놓으시는 게 좋을 것 같구요 또 주변에 이제 회사 동료 분들한테 하는 것은 육아휴직 동안의 아이유가 하느라고 전 전혀 감감무소식 굉장히 세상과의 연락 차다 이렇게 징 하시지 말고요 복 끔찍하기 전 한 3달 전부터 슬슬 시동을 것이어 가지고 연락도 하고 전화도 하고 어 짐 어떻게 해서 돌아가요 이렇게 미리 물어보기도 하고 가능하시다면 모셔서 잠깐 얼굴 보고 티타임 도 가지시고 뭐 식사도 해서 본인이 어떻게 지냈는지 그리고 회사 생활은 어떤지 뭐 이런 소식들을 돌려서 본인이 복직한 은 걸 굉장히 적극적인 관심이 있다 뭐 이런 식의 느낌을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쿠바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워킹맘들의 공통점이 있을까요 아 물론 사람마다 다 다르지만 공통점이 있다고 하면은 그 분은 굉장히 주도적인 문이 시 어떤 것 같아요 주인의식 품 책임감이 되게 강 하셨던 분들이 회사에서 인정받고 인사 국화도 잘 받고 이루어진 분들인데 나는 딱 이 부분만 해야지 나에게 웨이더 이를 이런 것들이 오지 이렇게 벽을 치는 분들 보다는 오픈해 놓고 일도 하고 저희도 하고 한 일을 했을 때 보니 주인처럼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하시는 분들은 좋게 인정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아 선배 분이셨는데 그분 평상시에도 원아 일도 잘 하시고 또 본인 1만 딱 하실 하시고 이제 다 개인주의 적으로 하시는게 아니고 주변의 동료 분들하고 얘기도 잘 하시고 상담도 해주시고 인간적으로 되게 따뜻한 분이 계셨고 거든요 그래서 그분의 존재 가 하나의 브랜드처럼 대해서 되어야 계신 분인데 아이 때문에 이제 휴직을 하고 들어가신 기간 동안에 사람들이 점심 드실 때도 그분 얘기를 계속 하시는 거에요 아 여기 지금 이렇게 그 분이 계셨으면 이런 농담을 달렸을 텐데 나 이런 거 조언 받았을 텐데 아 너무 아쉽다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될 지 물어보고 싶다 이정도만 되면 정말 훌륭하게 생활 하신 거니까 그런 분이 되시기를 정말 바랄게요 4 큰 방향을 도킹 향해 어떤 준비를 하셨나요 사실 저는 원래 성향이 계획과 친한 사람은 아니었어요 되게 즉흥적인 편이고 아이도 사실 갑자기 생긴 k 쓰기 때문에 되게 당황을 많이 했죠 하지만 내 임신을 한 순간부터 제가 이제 계획을 되게 잘 세워야 되겠더라구요 주중에는 뭘 할줄 주말에 뭐할지 캘린더로 굉장히 시간 단위로 촘촘하게 세웠고 일을 할 때도 내가 부족한 것이 있으면 계속 자기계발 하고 공부도 따로 하고 그 휴직기간 있어서 휴식기가 만큼 문 정의로 빠져가지고 장치 되는게 아니고 그 기간동안에 제가 더 자신을 좀 업그레이드 해서 돌아 알겠다 이런 각오를 갖고 좀 일을 했었던 것 같아요 흑색 말 고민하고 있니 워킹맘 데 네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나요 여러분들이 복직 쩌네 얼마나 고민을 많이 하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이 바뀔 줄을 겪어 봐서 알고 있거든요 하지만 제가 2로 돌아보니까 지금 제 아이가 열 한 살인데 제 인생에서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두 가지가 첫번째는 아이를 낳은 것 두 번째는 아이를 낳고 서도 그만두지 않고 회사 생활을 커리어를 의지한 거거든요 처음에는 분명히 복지 카고 나서 한동안 굉장히 힘들 거예요 아무리 계획을 잘 춰도 아이가 아프거나 돌봐 상황이 생기기 때문에 그거에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정말 시간이 해결해주는 문제가 꽤 많기 때문에 처음 한 3 4년 을 조금 힘들더라도 힘을 내서 생활 하시다 보면 좋은 날은 좀 반드시 5기 마련이니까 꼭 그 커리어를 아까운 커리어를 놓치지 마시고 가져 가셨으면 좋겠어요 예 4 오늘 제가 회사 생활에서 어떻게 출산 전 후에 또 복직하기로 전에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간단히 소개해 드렸는데요 그러면 일도 육아도 놓치지 않는 워킹맘이 되시길 바랄게요 오늘도 행복한 퇴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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