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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다]멋진신세계

조회수 49회 • 2021. 04. 08.

채널

국립과천과학관

과학기술의 발달이 인간의 생존에 밝은면만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게 하는 디스토피아적 소설의 대표작인 멋진 신세계!! 문학과 과학의 ...

4 으 으 으 으 안녕하세요 과학 책 선 푸 달을 떨고 있는 잡듯이 고 3입니다 그의 묻어가는 김 사서 입니다 국립 과천과학관 의 과학 책 수가 열 두번째 시간입니다 오늘 소개할 도서는 sf 소설인 멋진 신세계 입니다 예 2 우리 과 수다 에서는 sf 소설로 는 세 번째로 소개하는 거죠 저 이 소설이 사실에 대응 그런 서적 포탈 들에서 지난 20년간 가장 많이 팔린 sf 소설이 였다고 하네요 과 수다 에서 이걸 안 속에 하면 섭섭하겠죠 그런가요 그럼 소설 줄거리를 간단하게 요약을 해 볼게요 과학 문명이 극도로 발달한 가상의 미래 인 런던을 배경으로 하고 있고요 아 를 통해 부안 인간이 과학 기술이 라는 이름하에 행동과 감정까지도 집에 당하는 삶과 미개인 이라고 불리지만 자연적으로 태어난 인간인 존이 좀 불편하고 더러워도 인간으로써 경험하는 불안과 고통이 진정 인간다운 삶인가 를 생각하게 하는 디스토피아적 소설입니다 고 3님 우선 저자 소개부터 부탁드릴게요 4 그 올더스 헉슬리 인데요 2분이 제 과학자 집안이 랑 문화 까지만 사이에서 태어났어요 개 그때 메리 셸리 도 비슷한 환경이 않네요 그렇죠 좀 유명한 집안 사람인 거죠 예 근데 이제 할아버지가 토 와서 없어 냅니다 입사 라는 사실 계획 그의 유명 하거든요 뭐냐면 다윈의 진화론은 5 뭐 하고 발전 시키신 과학자 거든요 근데 이제 진화 로드에 대한 그 당시에 이제 토론이 벌어졌어요 상대편은 이제 주로 께서 창조론을 이제 대변 하셨는데 거기서 안전이 심하게 공격을 하셔 가지고 다윈의 불독 이라고 불리었던 분이시고 요 근데 어머니가 중요한데 어머니가 시인 이었어요 시인 하셨구요 그리고 이제 그 어머니의 이제 작은아버지가 옥스퍼드 대학의 시학 교수님이 적극 4 슈 안 오더라고 2분이 꽤 유명 하십니다 그래서 이런 성장 배경 덕분에 평소에는 이제 뭐 예술인 아무나 과학이 사신다 1 다 융합되어 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역시 집안 분위기도 되게 굉장히 중요 하긴 하네요 그렇죠 이제 사실 팀과 쪽 분위기만 보면 이런 소설 쓰는 것보다는 이제 거의 과학자가 됐어야 되는데 사실 이제 과학적 소양 이 라임 인문적 문학적 소양을 통치의 살려 가지고 이런 소설을 쓴 거죠 본인은 주로 언어나 문화 관심을 더 많이 가졌다고 해요 그래서 주로 인간의 내면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구요 불교나 특히 선이 있잖아요 참선 얘기하자 는 선에 대해서 많이 관심을 가지게 되고 또 재미있는 게 뭐 텔레파시 다 이런 초월 심리 하게도 많은 관심을 가 해주셨다고 합니다 이제 세부 소설 쓰실 만하죠 근데 이제 돌아 하실때는 우연하게 도 케네디 대통령이 암살된 덧나 사망 하셨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렇게라도 뭐 케네디 대통령이 랑 같이 뭐 사망 하셨다 이런 의미를 두지만 돌아가신 분으로 서는 잘 모르겠네요 그렇죠 근데 이제 보통 유명한 분들은 기억 날 만한 아래 돌아 가십니다 태어나 시오 왜 잘 기억하라 고 우리가 예 덕이 너무 탑 이구요 사실 좀 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네 사실 저는 입문하기 랑 윤리 요론 요런 분야에서 좀 이거랑 동떨어져 있는 과학이 있다라고 하면 이게 매우 위험하다 라는 경고를 2 2 저자가 보내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사실 이제 아까 문학적 소양이 얘기 했잖아요 문학적 3요소 양이 제 책 곳곳에 나타납니다 멋진 실 세계 라디 제목도 3 스피어 2호 템페스트 가 있거든요 거기에 다운 퇴사 합니다 한번 하실 거죠 4 한번 해야 되겠죠 인간이란 1 자 5 멋진 신세계 용 라고 합니다 예 브레이브 뉴월드 인데 브라보 뭐 이런겁니다 했는데 예 부끄럽습니다 잘하셨습니다 예 이 소설이 디스토피아적 소설의 대표 라고 하는데 멋진 신세계 라는 제목만 보고 저는 희망 성인 이야기를 하는 소설인지 날아서 처음에는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그러면 디스토피아 는 어떤 말인가요 사실 20세기 들어서면서 이제 나타나 개념인데요 원래 이제 유토피아 라는 말은 유명하잖아요 유토피아 의 반대 의미로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유토피아는 이제 요것도 이제 교과서엔 함께 토마스 모어 라고 토 와서 뭐가 맞는 유토피아 라는 말인데요 게 없는 장소 는 뜻입니다 원래는 이상의 장송 거저 초 그럼 액은 꾸는 장식 맞습니다 사람들이 태초의 뭐 이상 야 뭐 에덴동산 이런식으로 이제 이 사항까지 기 지양해야 될 바라마지 않는 장송 거죠 근데 아까 디스토피아 면 유토피아의 반등 거잖아요 그러니까 뭐죠 피해야 되는 그렇죠 어떻게 해야 할 것이 아니라 피해야 되는 됩니까 부정적인 어두운 세계를 그려낸 거죠 그래서 현실에 대해서 굉장히 날카롭게 비판한 하구요 그러면 이제 현재 사회 현대 우리가 사는 이 사회가 사실 어떤 위험한 경향으로 갈 수도 있고 좋은 경향으로 갈 수도 있잖아요 위험한 경 양으로 그 미래사회를 투영 않은 거죠 그래서 요런 위험이 닥칠 수 있다 이렇게 하느냐 라 이제 사회가 이렇게 위험 하다 이렇게 요렇게 안 되게 해라 라고 지적을 하는 거죠 그러면 왜 이런 디스토피아 소설 들이 많은 인기를 끌고 있을 까요 사실 뭐 특히 이 소설은 20세기 쓰인 미래 소설 가운데 가장 현실 다음 있는 작품으로 꽂기 거든요 그러니까 사실 지금 그 현실감이 있으니까 인기가 있어 없겠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금 보면 개 우익이 남 어펜드 및 같이 밝은 미래 보다는 과학기술이 초래할 수 있는 이게 어두운 면이 잖아요 이런걸 들 천에서 알리는 거죠 그렇다 보니까 이 책의 사는 기술력 때문에 통제되는 사회 그리고 이제 계급이 그것도 기술력 때문에 발생하는 거죠 잘보시면 요 디스토피아 라는게 았다 잘 짜 말씀드렸지만 현실의 반영 이란 겁니다 잘못된 현실이 이렇게 될 수 있다 소설의 시대적 배경이 토 2 원년 을 기준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 포드 라는 이름이 그 자동차 이름 포드가 맞아요 맞습니다 이 사실은 이제 이 소설이 1900 2000 54년 이잖아요 2054 년 이렇게 런던이 배경 인데요 af 라고 표현 하잖아요 s 터보 주죠 그래서 헨리 포드가 이제 포드 모형 이 모델이 있습니다 모델 t 를 처음 만든 해 서기 1908년 을 이제 시작점으로 하는 거죠 헨리 포드 라는 사람이 사실 역사적으로도 나무 경영학이 나 뭐 자동차 쪽에서 굉장히 유명하신 이유가 뭐 대량 생산체계를 처음 만드신 분이 거든요 사실 지금 이 작가의 세계에서는 거의 신격화 되어 있는 존재요 왜 그런 다음에 아까 말씀 대량생산 체계를 만들었다고 있잖아요 이게 뭐냐며 효율이 극대화 되는 사회가 옛날 같으면 물건을 아예 호머 차를 한다 만들어야 지난 엔진을 만들고 뭐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주 컨베어벨트 라고 하잖아요 그 쭉 줄을 서서 향한 않아 부분을 조립하기 시작하는 그 공정을 처음으로 착안 하신 거 거든요 근데 사실 효율을 엄청 좋아서 싼 값에 많은 자동차를 만들 수 있었는데 그 종업원들은 어떻겠어 택이 혼자 그렇게 한 택의 소외된 그러한 느낌이 났습니다 굉장히 반복적인 일만 하는 기계 부품처럼 된거죠 소외가 시작되는 시점이다 라고 할 수가 있는 거죠 네 이 책의 재미나게 포도 의 코드가 위치가 어느정도 가며 뭘 보통 오래 신을 할 때 말로 또 막 이러 잖아요 그다음 아이코드 이루어 졌나요 한전 한 글자 바꿔 가지고 짓이냐 거의 십자가도 보면 우리 십자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근데 의를 딱 잘라 되니까 뭐죠 t 그쪽 위조 t 헤드폰도 모델 t 를 상재 하는게 남아있는 거죠 여기서 이제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자동차의 됐습니다 우리나라에 제일 먼저 들어온 자동차 먼지 아세요 특히 붙이셔도 줘 지금 포드 얘기하니까 포드 같은데요 3rd 않은 차에 애시 네요 지금 보통이 아니야 해 줘 우리나라에 최초로 들어온 자동차 포드 a 형입니다 요 앞에 건데요 a0 리무진 인데 1903년에 들어왔어요 고정 황제 어 차로 들어왔다고 미국 공사가 선물을 의 전용으로 선물을 했다 라고 합니다 사실 분들 되게 시끄러워 가지고 잘 쓰지 많으셨어요 자모 틀릴 말한 걸 안 물어봤는데 국산차 최초의 국산차는 뭐죠 즉 발음이 좀 그렇긴한데 조심히 하겠습니다 처음 십자를 써서 키 발 자동차 아니에요 아 노력 는 도 잘 펴 나가나요 그쵸 이거 어떻게 아주 자동차입니다 시바 1 장점 되니까 처음 시작해 따라 는 뜻으로 이게 1950 원의 생산 해줬고 굉장히 옛날이 잖아요 우리가 전쟁이 끝나고 5년 만에 이런 차를 만드는 사실을 미군 뭐 부품들에 이걸 많이 활용을 했었어요 근데 한 50% 가까이 국사 나유리 돼 따라 고 하고요 대당 거고 이제 박물관 같은데 나인데 보면 가끔 전시가 돼 있으니까 보시면 좋을것 같고요 아직 모르는 많은 걸 한번 물어봐야 하는데 그럼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교통사고나 누가 했을까요 아 권력자의 거 같긴 한데 그 시절의 자동차 있었으며 뭐 천재 핸드 근데 볼까요 그렇죠 욕까지 알면서 받고 있는 이완용 아시죠 만난 그분 그쵸 그 이완용의 4위 랑 아들이 요정에서 박수를 먹고 음주가 앙 전 해가지고 작업이 어때요 정말이요 아 참 가지가지 하는 것 같은데 그럼 이것도 최초 네요 음주 교통사고 그 채 그렇게 쪽으로 잘 아는 사람이 뭐 한둘이 없겠습니다 4 한주의 그때는 몇명 없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짓을 한거죠 진짜 하여튼 가지가지 한다 고 하셨구요 슬픕니다 그것도 최초 기반 네요 4 그 이 소설에서 이야기하는 문명 세계에서의 계급을 집에 개 급하고 하층 계급 으로 나누어 잖아요 근데 보통 학 보통 보면 하층 계급 이 집의 계급 을 동경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여기는 그렇지 않고 각 개금 마다 자기 계급 이 대해 자기 계급에 대한 만족감이 대단한 것 같더라구요 어떻게 묘사가 되죠 말씀에도 이게 지배 계급이 알파 베타 뭐요 이제 하층 개념 감마 됨 델타 입술로 이렇게 나가는데요 그가 깨 금 마다 사실은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는 게 되게 이제 재밌는 설정 인 거죠 보통 보면 반대로 아까 말씀 하신 거죠 하층 객이 지어도 왜 대해서 불만을 가지고 어플 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라 우다 그냥 만족하는 거에요 음 오히려 집에 계급들이 약간 불만을 가지고 있는 거죠 이렇게 요게 독 2 3 4 6 때문에 그렇게 됐다 세뇌 교육을 시키는 거죠 예를 들자면 이제 저는 의 아이들 아까 하층 계급의 아이들한테 꽃이랑 책을 미워하게 계속 교육을 시킨 거죠 아 그러면 뭐 얘는 뭐 하층 계급 의 아이들은 꼬 책이기 좋은게 아니라 어두 려운 존재 일어서 하네요 거부감을 한국지엠 않는 거야 아까 얘기했잖아 컨베이어 벨트에 부품 인거죠 부품이 그런 아름다운 거에 대해서 좋아할 필요가 없는 거죠 뭐 조기교육이 낫에 내가 이렇게 무섭게 나타나네요 소설에서는 전체 주의 사회인 문명 3 개 그럼 거기에 대칭되는 사회로 인정 보호 구역에 사람들이 등장 시키는 데 이 부분이 서는 이 책의 클라이막스 라고 생각이 되더라구요 책이 이제 거기서 이제 약간 돼 전화 되죠 변화가 주어지는데 여기 보면 이제 마이 아이한테 젖을 먹인 다든지 얘들은 그런 걸 볼 수가 없잖아요 근데 여기 나오는 이제 문명 색이 해서 이제 이미 그런게 없는 사랑이니까 뭐 소년 한테 채찍을 때려 가지고 피를 했 에러 가지고 뱀한테 뿌리는 노예 까인 제안 문항 거죠 근데 또 기우제 도 하잖아요 그거 풍량을 기우 막 이젠 나라에게 기우 잘하는게 신랑이 기가 신앙 이기도 하지만 어제야 같은거 집 하지만 축제 기도하고 이런 것들을 보면서 이제 거의 제 문명 4는 이 빈다 가 돼 있는데 이런 전체주의 세계 관 안에서 인 제안을 탁 보니까 이제 원시인의 로프 하지만 그게 훨씬 정신 주의적 가치관이 잘 반영되고 있다는 거죠 여기에서 보면 인디언 보호구역에 좋으니 그 섹스 피어의 전집을 보는 잠 장면이 나오잖아요 그러니 상면의 의미하는 무슨 내용이 있을까요 아까 그 문학에 대해서 얘기 했잖아요 그러니까 정신적이고 자연적이고 문학적인 이런 것들을 얘기 안 돼 뭔 우리 흔히 에가 대문호 하면 섹스 피어 잖아요 그래서 이제 입 인간적인 기계 문명의 횡포에 이제 대항할 수 있는 게 문학 인데 그게 문학 의 대명사가 뭐냐 섹스 핑거 조임 문학 정신의 대변자 같은 거죠 그래서 인장 인간성이라는 거다 인간성이 뭐 이렇게 유지하고 해야 되는데 그게 거의 사라진 상태고 근데 회복을 하려니 이제 모를 근거로 해서 회복해야 될지 모르는 거죠 그런데 그거에 아이콘 처럼 섹스 피어가 무사 되고 있는 거죠 작가는 그거에 소명 의식을 드러낸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좀 귀여운 단어인 수 말하는 알약이 나와요 그냥 그냥 소 말하는 그 단어는 그냥 되게 귀엽고 뭐 사랑스러울 것 같은데 그러지 낳는 거잖아요 그 소 나는 무엇을 의미하는 거예요 사실 소마 이러면 뭐 조금만 귀여운 않나 나 이런 느낌 되는데 이제 조그마 뻔한데 귀엽지도 않고 이제 악마같은 약 인거죠 사실은 이게 이전 체제 세계관은 거의 반영하는 것 중에 하나고 이 제국을 지탱하는 것 중에 하나죠 아까 조기 새내기 얼굴 얘기했지만 사람들이 불만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걸 잠재 오는 한마디로 그걸 유지해 주는 핵심 장치 로서 기능을 하거든요 사실 이 소마가 뭐냐면 고 아까 불 조선의 관심이 많았다 2분이 제 인도에 대해서 아주 관심이 많고 그런 정신 세계가 않지 이미 많은 것이 반영이 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고대 인도에서 이제 제사 지낼때 쓰는 음료 어때요 저희 주 우리 제살 절대 술을 있잖아요 그런거 같은 거 고요 그 같은 이름의 힌두 신 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실제 있는거예요 있는 말을 갖다 쓰신 거죠 근데 대부분의 구성원들이 토마 를 자발적으로 복용을 하게 되죠 그 고통을 없애고 쾌락을 얻는 데 심지어 이게 또 부작용도 없는 걸로 는 사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모든 걸 세 살 아 나 는 뭐 하층 계급이 아 이런 것도 못 느끼는거 젊 그 일정하고 만족시키는 거죠 한마디 리그 사람들 바보 만드는 거죠 우민화 정책 5 통고 같은겁니다 근데 감정이 항상 일정하다고 하면 과연 행복할까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데 어 그러면 뭐 저희같은 채널도 없어도 되고 뭐 희노애락 에 관한 그 무엇도 필요치 않아서 제게 단조로운 삶이 될 것 같지 않아요 봤음에도 이게 이 책에도 그렇지만 이제 기술이 점점 발전 되다 보면 오히려 단순화로 또 이어줄 또 이루어줄 수 있던 생각들을 많이 하세요 그러니까 이걸 이제 아까 약간 거겠지만 기술 전체주의 라고 많이 를 편합니다 과학 기술 발전 이란 게 사회의 모든 것을 뭐 이렇게 이끄는 걸 먹 넘어서서 그냥 모든 사회의 그런거 다 결정을 해 보낸 거죠 이게 뭐냐 과학기술 발전에 이제 위험성이 중에 하나랍니다 고럼 걸을 표현해주는 거죠 그러니까 회귀 라는 된 사회가 저는 개인적으로 실현 될 거라고는 생각 안 합니다 근데 무조건 또 이런 부작용이 안 일어날 거다 사실 실제로 좀 드러나는 것들도 많거든요 아까 말씀 드렸잖아요 일어날지도 모르는 현실의 많이 옵니다 그러니까 과학 종교 못 예술 누나 이게 다 조화로운 협조가 이루어져야 된다 라는 생각을 항상 가져야 된다는 거죠 이 책이 보면 항상 1984 랑 비교가 되는데 왜 그러한지 또 설명해 주시겠어요 아까 2조 종전의 제 설명 드리긴 했는데 디스토피아 를 솟아나 뭐 3대 소설에서 뭐 우리는 그리고 뭐 198 싸 그리고 멋진 신세계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요 어쨌든 제 7화 굉장히 유명하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아마 다룰 것 같다는 생각은 뜨는데요 조지 5 에디슨 1984 자네 저희가 이제 학교 다닐때 어릴때 이제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소설로 꽃 다 썼어요 왜 그러나 며 표면적으로 잘 들어갑니다 왜냐면 이게 빅브라더 우리 많이 들어 왔잖아 빅브라더 펜 없지 건담 시책에 뭐 가지고 사유를 칠해야 한다 이렇게 근데 굉장히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쉬운 방식입니다 그러니까 이 감시 체제 생활이 자유를 침해한다는 걸 빨리 한번 확 와닿을 수 있는 방법으로 설명을 하거든요 근데 어떻게 보면 멋진 신세계 는 직접적으로 감시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맞습니다 이제 겉으로 보기에는 좌우로 없고 자기의 다 선택하는 것처럼 보이잖아 뭐 태어난 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자기도 뭐 솔직히 여기 있는 안에 들어 있는 사람들은 자기도 이 암울한 세계를 느끼지 못하는 거죠 1984 안에 거기 사람들하고 좀 다른 거죠 요게 잘 요약된 카툰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들을 형벌로 통제하는 사회가 있구요 충분히 제목된 쾌락으로 통제 등 사이가 있습니다 즉 투자다 멋진 신세계가 야죠 전자는 1984 회사입니다 4 조 재 조절 같은 경우는 책을 금지하는 것을 두려워했다 라고 표현을 하고요 헉소리 는 아무도 책을 읽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래서 책을 금지 할 필요조차 없다 그럼 걸을 두려워했다 이 거죠 그럼 같은 디스토피아 를 이야기 하고 있지만 세부적으로는 조금씩 다르기는 하네요 맞습니다 저는 이제 사실 둘다 이게 설명 현실 설명력이 굉장히 높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에는 1984 가 조금 더 높아 썼구요 왜냐하면 지금 물론 이제 좀 이런 뭐랄까 권위적 인 정부들이 나 그런게 좀 남아 있기도 합니다 근데 전 세계가 점점 팀이 힘이 강해 지구요 민주화가 되면서 이제 조지 오웰의 1984 안에 뒤 소피아는 좀 줄어든 것 같구요 근데 여기 헉슬리 가 생각하는 이러한 디스토피아 는 우리한테 제 많이 보이는 거죠 많이 더 와닿는 거죠 잘 알겠고 요 소설에 나오는 것처럼 오늘날 현대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뮤 절제한 인공지능 의 개발 그리고 인공지능에 대한 지나 진 과 지나치게 과도한 신뢰와 의존 이거를 경계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사실 이제 여기서 온 기술 발전의 부자 중 이잖아요 근데 이제 저는 이제 요즘 되게 무서워하는 것들 중에 하나가 이제 어바이어 도 있습니다마는 인공지능 이제는 ar a 가 ai 가 사는 우리 생활을 윤택하게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바 피할 순 없을 거예요 인공 실링 얘기가 나와서 그냥 조금 가벼운 얘기를 하나 하고 갈 건데 혹시 고 3님 집에 3명의 이혼 계세요 젤리 뭐 님은 20 온 다 둘게요 요즘 보통 이제 아오리 집에 3명의 이모님이 계셔 이렇게 얘기를 하면 그게 인공지능의 이모님 인데 첫번째가 건조기 두번째가 로봇청소기 세번째가 쉽게 세척기 래요 하더라도 쏘아 아 벌 골드 가지 아 와이프 님께 쉽게 세척기 한데 나 드려야 되겠는가 아니에요 아 이러니 왜 하셔 걸 으 나 타 났 야이 제가 받고 싶어서 아 4 주시구요 저도 생각 좀 해 보겠습니다 예 i 계속 이와 같은데 그게 무서운 얘기를 하셨어요 이 아이가 너무 무서워 이 생활에 의원님 입니다 카트 셋 중에 하나라도 3명이 벗님 중에 한 분이라도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이제 근데 이게 우리가 그거 예약이 가 아까 얘기 했잖아요 이게 함께 가야 되는 거죠 이렇게 이번 님들이 랑 가듯이 함께 가야 되는데 이 소설의 처럼 뭐 이 거기에 휩쓸려 버려요 기술 한테 이제 우리가 흡수력 5 되는 거죠 우리가 주도하지 못하고 함께 가지 못하고 인간성이 여기서 약화 되기도 하는데 사실을 보면 여기도 나오는 것처럼 친족관계에 나 뭐가 좀 어 종교 이런 뭐랄까 인간의 정신적인 고유한 가치들이 싹다 사라져 버릴 수 있는 거죠 우리가 주의하지 않는다면 그런 일을 올 수 있다는 거죠 여기 기술 전체주의를 가장 쉽게 이끌 수 있는 도구가 0 0 진흥 일 수도 있다고요 4 여기서 보면 죽음을 대하는 태도도 조금 그랬어요 아무리 냉철한 사람이라도 부모나 친한 사람들의 죽음 앞에서는 좀 감정이 무너지자 나요 그런데 어 죽음을 당연시하고 그냥 크게 이내에 형태로만 바라보자 나요 그 물질로 보는 거죠 그게 뭐냐면 사람이란 것도 하나의 물질을 뿐이다 그냥 정신이라는 것을 그냥 인정을 하지 않는 거죠 사실 이 부문 의 감정을 통제하고 인간성을 약하 로 나타내는 중요한 부분인 거죠 4 항상 생각하고 있는 거지 마 좋고 뭐 편한 것만이 다하는 아니라는 그런 것을 다시 느끼게 하는데 이 책에서 보호 이 책에서 명대사 들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 가장 감명 깊었던 챕터가 있어요 그게 존하고 통제가 4대 안되요 혹시 고 삼림과 한번 같이 읽어볼까요 업체가 돼지 같이 대해 애들이 좀 좋은 잘하는 못합니다 예 으 하지만 난 불편한 분들이 더 좋아요 우리는 그렇지 않아요 우린 편안하게 말하기를 더 좋아한답니다 하지만 난 안락함을 원하지 않습니다 단식을 원하고 시를 못 하고 잠 된 위험을 원하고 자유를 원하고 그리고 선을 원합니다 라는 죄악을 원합니다 사실상 당신은 불행의 셀 권리를 요구하는 셈이군요 그렇다면 좋습니다 도 전적으로 해야 된다 나는 불에 내질 권리를 요구하게 써 밀 꼬추 아 캐지 고 성 불능이 되는 권리와 매독과 암 에 시달리는 권리와 먹을것이 너무 없어서 고생하는 권리와 이 투성이가 되는 컬리 와 내일은 어떻게 될지 끊임없이 걱정하면서 살아갈 권리 와 장티푸스 를 알을 권리와 온갖 종류의 형언할 수 없는 고통으로 괴로워 할 권리는 물론 있겠구요 나는 그런 것들을 모두 요거 합니다 그렇다면 좋을 때 로 해요 끝입니다 되게 감명깊은 얘기고 생각해볼 주제가 많은 것 같은데요 야만인 존이 나는 불행해질 권리를 요구한다 고 했잖아요 그 불행이 행복이라는 것을 진실로 깨닫는 장면이죠 그 사실 요 부분이 굉장히 똥 중요한 부분인데요 이제 인간으로 살아가고 싶다는 거죠 그러니까 유명한 얘기가 있습니다 요것도 많이 들어보셨을 거에요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4 불황 쏘아 즈 사당 소설가 안되요 예 법정에서 이제 자기를 변론 하면서 이제 그 마약 아무 1호 기소가 돼 썼거든요 그러면서 격 그 변론에서 따온 거라고 하는데요 4 문학 이란 과학이 아까 하 앞쪽으로 절충 하고 좋아 돼야 된다고 생각 했다고 했잖아요 작가가 그런거 가 이제 반영이 된 거죠 근데 여기서 조언은 결국 이걸 좋아짐 조화롭게 좀 극복을 해야 되는데 사실 극복하지 못한 거죠 이제 스스로 파괴해 버리고 만 거죠 이제 자살을 기도 하게 됩니다 이제 자살이 단계 기계문명 하고 인간성 보정 난의 갈등을 결국 극복하지 못하고 이제 이게 너무 어렵다는 걸 작가가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너무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결국 자살이라는 좀 방법으로 수단을 취할 수밖에 없었던 거죠 이 속어로 에서는 그러면 결국 해결방안을 마련하지 못한 거라고는 할 수 있네요 그렇죠 굉장히 이 부러운 부분들이 어렵다 라는 걸 저는 보여주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게 인간의 선택이다 라는 것도 좀 나타냈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제 헉슬리 흐르는 과학의 발전이 인간의 상상력을 해소한 해선 안 된다 라고 생각한 거죠 그런 경고를 보여준 거죠 뭐 아까 할아버지 이제 좀 할아버지는 과학이 이제 모든걸 만병통치 약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다고 보여집니다 이제 그 다윈의 불독 이라고 했었잖아요 토마스 헉슬리 의 주장에 대한 반론 이고요 뭐 우리가 에전에 플라톤 얘기도 했었죠 플라톤 는 처리나 의 얘기를 하거든요 이게 결국 철학자 나 이 책의 사는 이제 문학과 철학을 갖춘 지도자가 과학을 이끌어 나가야 된다 라는 걸 본죽 없는 거죠 오늘은 게 소 인간다운 삶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살다 보면 왜 이렇게 불행해 불행하지 이런 생각을 할 때가 좀 있긴 하는데 그런데 그 시간이 지나고 나면 그 힘들고 불행했던 그 시간 조차도 참 소중하고 의미있는 시간 이었구나 생각할 때가 있잖아요 진짜 소중한 게 무엇인지를 잘 알려주는 소설을 오늘 저희가 수다를 떨어 봤다고 생각을 하고 우리 구독자 님들도 꼭 이 멋진 신세계 를 읽어 봤으면 하는 추천을 드리면서 이번 과학책 수단은 이것으로 마치겠습니다 같이 이야기 나누어 주신 고 3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다음 시간에 또 찾아뵙겠습니다 안녕안녕 어 으 으 으 으 으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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