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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8일 (목) 아침&매일경제 다시보기 - "부동산·불공정·내로남불에…與 네거티브 안 먹혔다" 외 주요기사

조회수 977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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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News

신문브리핑 1 "부동산·불공정·내로남불에…與 네거티브 안 먹혔다" 외 주요기사 신문브리핑 2 "'세 번째 도전' 박영선-김영춘, 또 눈물" ...

아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침에 매일경제 이상훈 입니다 민심의 선택은 끝났습니다 그리고 여야가 요 그 결과를 손에 받아 쥐었습니다 오늘 아침에 매일경제 에서는 요 그 결과의 의미를 깊숙이 분 속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럼 먼저 1면 기사 부터 출발하겠습니다 매일경제 1면 기사 입니다 문재인 정부 봉산 실종 의 민심이 폭발했다 여 담은 참패 다 이런 내용이 있게 됩니다 여기 보면요 당선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5 세운 박형준 국민의 임 후보의 몰표 같다 대선 1년 앞두고 정권 심판 눈이 통 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소 읽어보겠습니다 41대 0 분노와 민심 정권을 심판 했다 이 기사 4 심판 이란 쪽에 무게를 두고 있구요 이 숫자는 요 처 우 레 25개 자치구 그리고 부산의 16개 자치구 합해서 41개 인데요 다 여당 후보 위기가 무색해 했다 그래서 41 때 영이 나왔다 기사는 이렇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번엔 경향신문 보겠습니다 미 시 누 매서웠다 무 눈과 5만여 당 참패 다 역시 1면 톱기사로 태양신 분들에게 다루고 있습니다 아 여기 보면요 자세한 내용들이 세모 투표율 도 있구요 그리고요 이런 결과가 나온 이유도 설명하고 있습니다 lg 사테 전임 시장 성범죄 정권 심판의 문 대통령의 레임덕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복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일보 확인해보겠습니다 아래쪽에 있습니다 철 쩐 논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그 다음에 60세 미만 접종 잠 종 준다 1 그러니까 젊은 중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는 게 좀 우려 수로 이렇게 된 겁니다 유럽 무약정 녀 백신과 혈전 연관성이 발견됐다 이렇게 얘기를 씁니다 보호 번 그리고 보육교사 등 18만 여 명도 유분기 다지고 백신 적중 기획 상당한 차질을 빚을 듯 하다 이렇게 분석하고 있습니다 자 지금까지 일명 140호 받고 여울 don't u 수행과 특히 재보선 결과에 대한 뉴스 의해 인간을 깊숙하게 읽어 주시기 위해 내부 께서 자리 하셨습니다 한 번씩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아 아 무녀 윤영 걸 좀 매경닷컴 대표님 첫번째 자리에 앉아 계십니다 그리고 그 옆에는 현금 택 좀 민주당 법률이 부위원장 나오셨고 요 이준석 점 이 대통합 땅 최고위원도 자리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박정한 장안대 교수 나와 계십니다 안녕하세요 으 오늘 나를 주요 이슈들을 4가지 키워드로 정리했습니다 아침을 여는 키워드 입니다 오늘 키보드 중에 세 가지가 제 보궐선거 결과 관련돼 있습니다 아 첫번째 키워드 보겠습니다 분노의 민심 입니다 그렇습니다 뭐 어제 사실은 자정이 되기 전에 이 결과에 대한 큰 가닥은 잡았죠 이 결과를 놓고 이후에 대한 분석이 많이 있는데요 분노의 미시 미 란 표현이 등장합니다 자 그리고 두번째 키워드는 요 폐장 에 선택 패장 이니깐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과 관련돼 있겠죠 이낙연 전 대표에 관한 얘깁니다 월 많은 기사가 떨어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 키워드는 다시 김 종인 김종인 국민의 임 비대위원장 패장 에 반대 말이 뭘까요 뭐 승장 이라고 했 거에요 아무튼 선거 승리를 이끌었다 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본인은 오늘 떠난다고 미리미리 전부터 얘길 했어요 그리고 오늘 오전의 기자회 은 2일 정도의 익 합니다 많은 분들이 어떤 얘기를 할지 기다릴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 키워드는 접종 모릅니다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관련 그동안 참 논란이 많았는데요 지금 약간 걱정스러운 상황 으로 좀 가고 있습니다 자 그럼 아침에 매일 용제 제 보궐선거 결과 부터 좀 요약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첫번째는 요 득표율 입니다 여기 보시면 서울시장 모의 선거 대표로 갑니다 여기 오면 뭐 최종 결과 줘 5 세운 국민의 이민 힘 후보 57조 뭐 그리고 박영선 도구로 민주당 후보 30부 점 입니다 표 차이가 20% 포인트 는 좀 않나요 그러나 근접해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차이가 나는 겁니까 다음은 부산시장 보궐선거 결과 적어보겠습니다 국민의 이 박형규 노 버 62.7 덤으로 민주당 김형준 후보 34.4 여긴 서울보다 좀 격차가 더 크 조 30% 까지는 아니지만 굉장히 20분 더 후반까지 20% 후반 포인트까지 이제 벌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결과가 좀 나왔습니다 음 다음은 서울지역을 집중해서 좀 보겠습니다 아 여기 보시면요 소울 지도가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지도 이쪽에 있는 지도는 요 2018년 입니다 2018년 2 지방선거 당시 줘 이때 보면요 파란색은 더불어 민주당 후보가 우수했던 보시구요 빨간색으로 표시 됐더군요 야권 후보의 득표율 답했을 경우 야권 후보 전체가 앞서 엉거 이렇게 표시가 됩니다 물론 개별 후 보상으로 는 또다른 겨울까지 만약 걸 전체 묶은 겁니다 이럴 때는 요 빨간색 빨간색이 지금요 제 9대 밖에 없죠 지금 이런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요 시간이 3년이 흘러 갑니다 그리고 옆으로 가겠습니다 뭐지 걸 갑니다 색깔이 다 막혔습니다 그리고 같은 색입니다 국민의 임한 보지 지우 새 25개 서울의 25개 자치구 가운데 국내에 힘 후보 지지 지옥이 이롭게 전체 입니다 2018년 지방 송구한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됐다는 겁니다 이 지도를 보면 요 미 심히 어떻게 판단한 것이 자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는 요 어제 결과에 배경을 좀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사 배우까지 준비 했습니다 아 아 10년만에 다시 정치 봄날 i 사가 아니구요 서울신문 기사 좀 끼워 주시기 바랍니다 아 서울 신문 3면에 난 기사가 있어요 승패에 대해서 좀 보내 줬습니다 여기 보시면 부동산 불공정 그리고 내로 남불 아 3가지 군요 부동산 문제 그리고 공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죠 그리고 내로 남부 란 b8 참 많이 받았습니다 이 세가지를 보다 써있습니다 그리고 여당의 4 버트 부가 통하지 않았다 그러니까 왜 이런 선거 결과가 나왔는지 여기 인해 운 요 여당에 관점에서 지금 부속을 좀 했습니다 좀 더 보겠습니다 아쿠아 대 민심에 여당 예견된 잡혔다 예견된 상태였다 좀 흑발 입시 의혹 정권 심판 오늘 키웠고 집값 복도 무리고 lh 사테 그리고 세금 문제까지 줄줄이 악재가 쏟아졌다 는 겁니다 박원순 오고 동 손 주행 2차가 에까지 성모 용 땜질식 부동산 대책은 무용지물이었다 그리고 네버 튜브가 많이 있었는데 역시 통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렇게 부족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이 배경과 이유를 다 분석하고 있습니다 관용 이상을 더 보겠습니다 108 스톰 거대 역원 북주 에 분노했다 이 기사는 요 여당의 폭주 라는 측면과 독단적 이어 땀 5 독주에 따 뭐 이런 측면을 좀 보고 있습니다 그리구요 야당의 관점에서 보면 섬과 4연패 그때 쳤습니다 2016년 총선 부터 따져본 겁니다 그때 이후에 섬머 정복자 이성 걸 다 줬거든요 그런데 첫 승리를 했다는 거죠 사실 엄격히 말하면 이번 선거는 정 북단 이 소모 라고 보긴 없습니다만 워낙 집중도가 높아 구요 수도와 g2 도시의 지장을 뽑는 선거 없기 땜에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는 거죠 좀 더 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은 정 전통적인 여당 강세 지역도 역시 야당 우세가 나왔다는 거예요 강남 상으로 투표율이 60% 를 훌쩍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야당에 선사시대 빼고 전 전열 여기서 앞섰다 전문가들 자의 진보가 과연 있었는가 약간 의문을 또 나타내고 있게 합니다 차이 진보 얘기는 선거전에 참 많이 그런 됐거든요 자 그럼 요 이와 관련해서 어제 음정의 당에서 전체적인 의원 선거 상황과 관련해서 제 보존과 관련 한 얘기가 있거든요 그 목소리 좀 확인해보겠습니다 이번 선거 운동 과정에 기억에 남는 것들이 생각했다면 이렇게도 뭐가 지금 많이 남아있지 장애 본데 빽바지 또 무슨 고독 투표 아파트 내곡동 머핀 전문 시스템 lcp 주로 이런것들이 거든요 예 뚜껑 대로 상단은 전혀 다시 관계가 없는 거죠 전 180 척 어 그래 여장에 오만한 잎을 롬 결과가 아닌가 이렇게 좀 생각을 하구요 뭐 때도 민주당도 어쩜 7 4 에 집권여당 더불어 민주당은 전격 정당으로서 이제 이미지는 그 좀 상철 되었다 아 좀 이렇게 저희들은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 방금 들으신 이어 양국 정의당 대표 저얘기 로 어제 오전에 나왔거든요 그러나 그 전까지 나왔던 여론조사 등등도 이런 상황을 배경에 깔고 1 얘긴데 사실 지금 들어도 조금 이 되는 얘깁니까 즉 예 자 그럼 패널 분들께 요 음 재보선 결과가 나왔는데요 이 결과가 나오기까지 결정적인 변수는 무엇이었는지 하나씩 뽑아 달라고 게 질문 들었거든요 그럼 들어보겠습니다 먼저 유년 관련 대표님 이 선거결과에 영향을 준 결정적 변수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는 뭐 성난 부동산 빈 심이라고 봅니다 역시 우동 산에 부동산 이라고 저는 부산시장 박영선 후보 놔 그 김영춘 후 김영춘 부산에서 후보 서울 부산 2 후보들이 이번에 그 완패했다 고 생각하네요 가온 전했다 고 생각하고 왜냐하면 정권 심판 온 이거든요 이번 선거가 이런데 대통령 지지율이 32% 지금 안 팎 이잖아요 예 근데 지금 이번에 박영선 후보 39.1 8% 아 김영춘 후보 가 34.4 2% 호탄 넘어서 써요 보다 많이 봤다는 오네요 성자의 비해서 차이가 많이 났다 고 완패했다 그런데 저는 항상 당이 정권 심판 온 지구는 대통령 지지율 을 넘어 쓰니까 저는 어느정도 성과는 거둬 카 애인 들의 어떤 노력은 있었다는 것으로 초 자 확장한 교수님께서는 결정적 변수가 무엇이 었다고 보십니까 저는 이번 지방선거 제 보건소 군은 lh 선거 바 lh 사태 바람 선거였다 라고 얘기하고 에이지 4 한테 바람이 불었다 예 엘에이치 사태는 단순한 뭐 사건이 아니었다고 봐요 그동안의 쌓였던 부동산 민심에 무 눈이라고 하는 그런 어 결정타를 날렸다 고 봅니다 5년 동안 그렇게 투기 잡겠다고 했는데 전 정작 등잔 등잔 밑이 어둡다고 어 lh 에서 직원들이 그런 투기를 갖다가 것도 정보를 이용해서 이렇게 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확 타지 않을 국민이 없습니다 2 또 하나는 단순하게 부동산 민심 만 악화시킨 게 아니에요 바로 불공정 2시오 족사 때부터 이어져 왔던 문재인 정부의 아픈 부분 이 부분이 정말로 결정타를 맞은 겁니다 예 2 30대가 제가 뭐 이 자리에서 몇 번 얘기했지만 작년 재작년 까지는 돈을 빌려서라도 집을 살 수가 있었는데 예 지금은 돈을 빌려도 집을 살 수가 없는 상황이 될 그 정도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불공정 이라고 하는 게 딱 기어 드니까 정권의 대한 모 어 심판 논 이것이 20 대 30 대 그 다음에 중도층 여기에 뭐 선거 투표 회복이 도전에 a 사태가 나면서 이미 게임은 끝난 거나 마찬가지였다 아예 이런 평가를 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가장 결정적인 요인 역시 어 문재인 정부의 무능과 또는 문제는 정부의 불공정 이 부분을 갖다가 적나라하게 드러냈던 h 사태가 가장 큰 결정타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lh 사태가 만약에 불구 지지 않았다면 상황이 좀 달라졌다 이렇게 좀 보시나요 이 이렇게까지 참패를 하지는 않았을까 아 그렇다면 어떻게 보면 박 용 손 후보 김용준 후보 입장에서 좀 억울한 상이었다 이렇게 볼 수도 있는 것처럼 선전하는 각각 얘기랑 비슷합니다 저도 선전한 면이 있다고 생각해요 사실은 뭐 이거보다 더 참패 에도 이어 과언이 아니었는데 그나마 40% 가까이 육박 을 한 것은 예 어떻게 보면 지지층이 정말 결집을 해 준 거다 이렇게 평가할 수도 있고 뭐 막판에 내가 t 부가 지층 내에서는 얘도 일정 정도 어 결집을 가져왔기 때문에 그나마 2 어 40% 육박한 박영선 후보의 득표율이 나오지 않았나 라고 생각합니다 자 뭐 승패는 나왔구요 그 배경에 대한 무조건 을 많은 언론들이 어르신분들이 그 내용적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해 소개해 드렸구요 뭐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음은 후보들 얘기 좀 해 보겠습니다 먼저 서울시장에 당선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제 시장 일을 해야 됩니다 오늘 오전에 바로 출근해서 일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아 십 년 만에 다시 정치 봄날이 다 뜨거운 가슴으로 일할 것이다 각오로 이렇게 밝혔습니다 서울시장 당선 5 세운 여기 보면은 요 그동안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스타 변호사로 정치인 뭐 그렇죠 방송을 통해서 굉장히 각각을 받았습니까 40대 첫 민선 서울시장 최희 원소 서울시장 했습니다 제 손 후 무상급식 부표 몸을 했는데 이게 문제가 됐던 거죠 부결로 시장직 도중하차 가 연이은 선거 패배로 쓴 마 제 1 야당 대포폰 주자로 부활 했다 요기 보험료 댓글 지적까지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다음 기사는 요 앞으로 시장으로서 만날 난건 에 관한 얘기입니다 자 박원순 10년을 지우 구호 세움 피어 개혁 시동 이다 그런데요 시의회와 충돌이 불가피 하다는 거죠 지금 서울시 후에 109 속 의원 가운데 100 간 속이 민주당 입니다 절대 다수입니다 자 그렇다면 은 국민의 임 소속 서울시장 그리고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는 서울시 후에 민주당이 절대 다수인 상황 이 과연 살 협조가 되겠냐고 이런 겁니다 지금 내 가보겠습니다 여기 보시면 2 부동산 관련 된 공약이 많이 있었어요 용적률 화나 재산세 감면 등 시 의 동의 필요 난관이 예상된다 박 전 시장도 을 받아 구축된 외 1 과학 단체도 5 세운 시장 행 분 걸림돌이 될 수도 있다 그러니까 뭔가 이렇게 난과 어떤 현정을 놓는 과정 이 힘들 수 있다 이렇게 좀 더 생각하고 있습니다 넴 이런 사람은 사실 부산시의회 도 민주당이 우수하기 때문에 이 박형준 부산 시장의 경우도 역시 비슷한 상황이 될 수 있다는 기사도 소개돼 있습니다 자 그럼 요 어제 5 세운 박형준 두 후보 어제까지 후 보였죠 뭐 이야기한 게 있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저에게 이렇게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것은 지금 이런 산적한 과제들을 능수능란하게 빠른 시일내에 하나씩 해결에서 정말 고통 속에 계시는 많은 서울 시민 여러분들을 보드 보다 라는 그런 취지의 지상 명령 으로 받들겠습니다 선거기간 내내 갖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흔들리지 않고 성원을 보내주신 지민 여러분의 그 마음 취미를 섬기는 좋은시 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여기가 오만하고 복선에 빠지면 언제든 그 무서운 심판의 민 10은 저희들을 향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 하겠습니다 아 언제 뭐 당 손자들 당 성인들이 뭔가 고도 표시하고 이랬어요 그런데요 그런데 1속 좀 쉽구요 앞서서 기사도 받지만 특히 서울시장 오세훈 시장이 경우에는요 서울시 구의회 하셨죠 굉장히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산 문제를 다룰 때도 그렇구요 그리고 이런 부동산관련 어떤 정책을 펼 때 도시의 동해상에 참 많거든요 그런데 지금 민주당이 압도적인 다수를 차지하고 신가 이거 어떻게 될까요 우선 일하게 한 전 총리가 내일 쏙 을 갖고 있기 때문에 50원 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한거 자체가 근데 5만원 메시지 그런 얘기가 있었죠 저는 그래서 뭐 저는 크게 걱정 안 합니다 왜냐하면 지금 서울시 내에 있는 부조리 들의 되가지고 시장은 충분히 감사의 국면을 주도할 수도 있구요 두번째로는 만약에 조례를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 그러면 은 그냥 솔직하게 민주당 의원인 저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 당신들 뭐 재건축 이라는 것을 달성하기 위해 가지고 조례를 다시 만들어야 되고 이런 기 싸고 있을 때 반대하게 산성 하겠냐 내년 1년 뒤에 그 사람들 시험 또 나와야 됩니다 그런 진짜 이런 말이 좀 강아지 모르겠지만 은 예 진짜 뭐가 배밖으로 나온 게 아니 상도 반대 하기 힘듭니다 아무리 본인의 민주당 소속 이라 하더라도 이에 세운 설 상의 옳은 길을 가고 있고 아 아 아 에서 57% 는 압도적인 표심으로 오세훈 시장이 가는 방향이 옳다고 한 사안에 대해 가지고 본인들이 막아서 잖아요 그러면 자기 지역구 4시 e1 경쟁자들이 그거 계속 은거 곳 아닙니다 계속 노래부르던 입니다 그거를 야 이번에 우리 동네에 그 오세훈 시장 이런거 하려고 이런 일을 했는데 예 민 조민 당시 권 이민 장 이라는 이유만으로 다 집단적으로 반대 하더라 얘 깊어지면 요 예 이거는 주민들의 열망과 반대하는 행동을 하는 것과 아 이건 내년에 재선 되기 힘듭니다 그것도 큰 심히 증 심으로 됐다는 거죠 그러니 나기 은혜교회 꿈이나 아닌 민 장의 생애가 역의 서울시의원 들 반응해야 합니다 하는 순간부터 대규모 이런 점들을 겁니다 저희가 아 그러니까 이걸 어떤 정책을 추진하는 것을 시후 에서 이렇게 반대 아이가 쉽지 않은 상황 이라고 있는 전망을 해주시기 예를 들어 재건축 같은 경우에 지금 방영해 로봇 35층 아프겠다 그러고 이 활성화 시키겠다 고 했는데 이번에 오세원 시장이 만약에 정책을 추진 했는데 어 어 당이 다르니까 안돼 이 논리가 지역주민에게 모키 겠습니까 그거 1호선과 서울시 건데 싹 물갈이 넣어 봅니다 그 까만 반시 않다는 거에요 지금 요 사실 이 제복을 정보 전국 운동 기간 중에 후보 마다 자신은 어떤 부동산정책 공급 정책 적극적으로 하겠다 뭔갈 좀 풀겠다 이런 여기서 자신은 마니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의미 소통 최고의 는 이게 반대가 맘 쉽지 않다 그렇게 좀 전망을 해주셨어요 아직까지 모릅니다 과에 어떤 모습으로 펼쳐 지냈지 5 으 그 다음에는 요 음 패배한 후보들 얘기 좀 해 보겠읍니다 아 아 다음입니다 세번째 노 전 박용선 그리고 김영춘 도 눈물이다 앞서서 패널 분들께서는 요 사실 이 두 후보가 이정도 투표 말한 것도 상당한 거였다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서 싸웠다 뭐 이렇게 평가 해 주셨잖아요 근데 결과적으로는 안되 겁니다 그 또 눈물 이렇게 돼있습니다 박영선 지울 일이 달리다가 악재에 무릎을 끓었다 김영춘 가덕도 신공항 바람 무리도 옆 부족이었다 이렇게 분석을 해 놨습니다 자 그럼요 어제 이 두 후보의 모습도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진심이 심리학이 를 을 다 라면 속까지 음원을 의지적 좋아하는 시민 여러분들이 또는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또 회초리를 들어 주신 변씨는 열어 볼 때에 그 다음엔 더 많 마음으로 어제가 그 모든 것을 얻어 받아들이면 더 어 카드 겟다 시작하고 있습니다 민심의 큰 파도 앞에서 길고 에 겸허하게 생각합니다 저와 민주당은 앞으로도 부산의 꿈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자 형 구색 좋은대 현장에는 요 박영 손 후보와 가 된 얘기좀 질문으로 들릴께요 앞으로 박용 소모 뭐 박영선 전장과 뭐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앞으로 정치적 행보가 어떻게 되는겁니까 당분간은 좀 시시 겠죠 우린 다모 지역구는 물려 졌고 이래요 이제 뭐 장관도 내려왔고 떨어졌으면 사실은 뭐 힐 어떻게 할지는 본인이 결정 하겠죠 내 시민 어떤 생각을 모르겠지만 아 뭐 대선 국명 까지는 좀 쉬지 않겠냐 그 다음에 에를 들어서 뭐 저는 마막 서울 시장 재도전 할 수도 있다고 봐요 내는 4 왜냐면 이게 3 와도 해놓은 그 내년에도 자 실드 정식 지방 송구가 열리자 나 유래 그렇죠 그걸 그나마 대성 국민이 어떻게 됐냐 달라지는데 이전이 만약에 민주당이 어느정도 일하게 불러 간다 그러면 예 바뀔 수 있는 거거든요 지금 어 서울 민심도 보면 1년 만에 완전히 밖에 짜 나요 아마 이런 지난 지방선거 얘기했는데 사실은 지난 총선과 이번 선거를 다르게 오면 돼요 완전히 뒤집어 졌기 때문에 저는 아마 저는 이주석 최고위원 같은 생각으로 그냥 정치를 하면 충분히 바꿀 수 있다고 합니다 왜냐면 어그 오던 생각이 나무의 경이 거죠 그러니까 오 전 시장 이적 시장이 지난번에 보며 4시와 충돌 하다가 결국은 사퇴한 거에요 예 괜찮아요 근데 지금 보면 그냥 힘으로 무려 고치겠다 이런 생각이 같아아 아 생각을 험 장 민심을 들어올 수 있다 아주 오세훈 시장이 뇬 올 부터 시장 업무로 봐야 되는데 뭔가 이렇게 밀어붙이는 원 마디로 이런 거 잖아요 * 수 있어 우리가 이겼어 우리가 10대가 시장이 야 이거 들고 그런거에 대한 엄한 암에 대한 평가를 받았다 보거든요 이에 지난 번 총선과 이번 얘기해 본다 얘랑 결국은 아마 오세훈 시장이 지난번 저는 개인적으로 남아 cu 한 어느 정도 대화를 할 것이라고 봐요 왜냐면 그렇게 부딪치고 마찰 하다가 결국 여론 주로 도입하겠다고 한 거잖아요 지금 투표 라는 게 결국은 날씨에 랑 배 더 이상 얘기 하기 싫으니까 국민들한테 직접 먹겠다는 거잖아 있는 결국은 뭐 개폐 도 못하고 물로 썼는데 그런거 그렇게 나오지 않을까라고 그런데 그렇게 나온다 그러면 민주당으로선 생 거다 라고 봅니다 고무 되는겁니까 만약에 오세훈 시장의 굉장히 좀 뭐 이 시위의 나 이런걸 걔도 밀어붙이는 모양세가 계속 유지해서 내년까지 간다면 내년 지방선거의 의 박영선 후보 에게 또 한 번의 기회가 올 수도 있다 이렇게 그걸 구속도 있다고 봐요 왜냐면 지금 사실은 오세원 후보도 부르심 대권 얘기도 나오지만 이건 뭐 내년을 바로 나오게 쉽지는 않아요 사실을 이미 가 지금 1년 안되는데 나간다고 그러고 사실 올해 가을쯤에 그만둬야 되거든요 극은 사실상 제가 보기에 불가능해요 그리고 또 아마 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까 음 한데 어쨌든 어제 선을 분명히 노릴 것이고 예 뭐 다들 인정하듯이 아제 는 아마 이 개인들 간에 어떤 격차 라고 보지는 않아요 정부 여당에 대한 책이 어디 가든지 아니면 뭐 정권 심판의 많이 작용한 거기 때문에 얘기 바꿀 수 있다고 그러면 아마 박영선 후보 같은 경우에는 제 도전도 찾는거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그 자 다음은 요 표심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분석해 보겠습니다 여기서 숫자들이 좀 나옵니까 아 첫번째는 투표율 중 보겠읍니다 자 여기 보시면요 음 과거 과거 손 구하던 비교가 돼 있으니까 과거의 2018년 지방선거가 요기는 정식 전국단위 지방선거 있잖아요 그때 60 좀 이었습니다 전국 평균 요 그리구요 이번 4 7 재보궐선거 보시면요 56.8 국물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이것은 사실을 어떻게 보면 정식 선거 라고 보기는 없잖아요 그런데도 상당히 높은 겁니까 50배 더 훌쩍 넘어갔습니다 물론 2018년 지방 송고 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굉장히 높다 라는 지금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자 그리구요 지역별 보겠습니다 서울이 58 종입니다 그리고 부산이 52.2 치 입니다 혹시 두 정보도 50% 를 너무 불렀고 인가 따로따로 봐도 상당히 높은걸로 즉 나오고 있습니다 당시 사는 표심에 대해서 연령별 표심을 좀 부족했습니다 아 아 lh 불공정 부동산 실정에 앞서서 잊어 이 결과에 대한 배경이 무엇인가 역시 이같은 내용을 담고 있구요 그 뒷부분입니다 2030 2 돌아섰다 젊은 세대가 여당 지지 에서 돌아섰다 이런 분석입니다 용이 보시면 2 투표율 뭐 이런걸 좀 보구요 그리고 출구 조사 결과에는 좀 연령별 분석이 되거든요 그걸 따져본 겁니다 그랬더니 20대 남성의 72.5% 가 5 세운 후 볼 지지 했답니다 엄청난 g 입니다 이 버립니다 거의 몰 투가 간 셈이에요 지 군요 그리고 강남 3구의 도 굉장히 지오 세운 후보 지지가 못 봤다 1 개념 있구요 여기 좀 보실까요 이쪽 하겠습니다 여기 좀 그래 부가 있어요 첫 번째 그래프입니다 여기 봄에 연령별로 지금 그 여부가 있는데요 일단 20대는 요 여기에는 남녀가 다 포함이 된 거죠 내가 20대 평균 이라고 할 수 있죠 요기 본후 세운 후보가 우 시몽 포셋 을 넘어 갑니다 압도 죠기 죠 30대 역시 비숫한 모습 역시 2030 이 압도적 지지를 보냈다 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한 가지 좀 눈길을 끄는 건 요 40대 입니다 근수 하지만 40대는 여당 박용 손 후보 지지가 우세합니다 요 차이가 좀 있어요 다른 연령대 역시 오세훈 후보 야당 후보 지지가 우세하고 있는데 40대 만일 하게 여당 후보가 근수 하지만 앞 쏩니다 요것도 좀 운 좋게 보일 현상이 에 어 그래서 좀 얘기 좀 해 보겠는데 요 정부 될 좋은 무 연장과 인서 전체 곡에는 판넬에 주 앞에 준비 되는데 좀 써주세요 제가 요걸 다시한번더 설명드릴 동안 20대가 야당 후보를 해도 이토록 지지 아니요 그리고 40대는 계속 여당 후보 지지한 6 각각의 이유를 좀 생각하시는대로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요기 그래프가 다시 한번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는 2020년 그 지난해 청송 과정 비교해서 앞서 보세요 앞서 보시면 20 대 30 대 40 대 모두 법으로 민성 지지가 우수 했어요 그런데 1년도 채 안돼서 20대 30대는 표심이 바뀐 겁니다 그 40대도 뭐 여전히 우진은 되고 있음 다만 그들 줄어 들게 했어요 그렇지만 요 전이 여당 지지 우세가 근소하게 우세 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자 이걸 좀 분석해보겠습니다 문 2형 구색 존부 유명 음 20대가 5 세운 구매에 무 볼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있어요 반면에 40 된 여전히 요단 박영선 후보 지지 가끔 수 하지만 굳이 합니다 이번 후 어떤 이후 각각 있을까요 뭐 20대 30대가 아마 야당을 지지한 것 적이다 나온 것 같습니다 물 공 정 부 동산 어린이집 1 하는데 저는 아마 가장 큰 가는 결국은 불평등 이라고 봅니다 불평등 결국은 아 주택 문제라든지 아니면은 뭐 고용 문제라든지 여기에서 어 기 주권자 아직 보면 이제 조금 이제 405 이런 분들은 다 집도 사고 취직도 잘하고 뭐 돈도 잘 버는데 왜 우리 및 힘든가 이 질문이 제가 본 가장 크다고 봐요 그러면 사실은 뭐 전 3국과 무엇일까 굉장히 올라 짠 아예 코스 수입은 그대로 그 색과 오르면 월세 오르면 결국은 수입 2절 가처분 소득이 줄어드는 거거든요 뭐 여러분의 힘들고 집착이 도 힘들다 이런 얘기들이 뭐 당해 있는것 같구요 결국 핵심은 지금 질문의 핵심은 이렇게 40대가 그러면 왜 민주당 제대로 지지하는가 이 부분은 일드 같네요 그렇죠 넌 이제 새로운 시각이 필요한데 지금 40대가 보면은 아 70년대 초반 에서 80 는 초반까지 나이고 학벌 오면 90년대 초 에서 2000년대 초반까지 학번 인데 이 2분들이 특징에 보면 아마 imf 때 대학을 다니고 몸에 나왔어 두 번의 아 맛 본 것 같아요 놈은 아 김대중 노무현 정부를 박봄 5 그 다음에 박근혜 이명박 정보를 본 것 같아 2 결국은 아마 그 차이를 앞에 아는거 아퍼 근데 어찌 보면 지금 40대 들은 그래도 imf 등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회사에 들어가고 취직해서 대부분 대부분 아니겠지만 너는 뭐 수도권 중에 어 자기집 정도는 마련해 쌓아 직장도 아마 제가 보기에는 뭐 고참 정도 이 가장 급이 라든지 부장급 은제 습관 15년 20년 정도를 다닌 같거든요 정도면 그럼 어느정도 좀 안정은 된것 같아요 그러면 어 형상 문제에서 나 아니면 고용 문제에서는 그래도 조금 자유로울 수 있다는 음 그렇다 그러면 경제적인 문제 이런거 보다는 정치적인 본인의 경어 어제가 아까 말씀드린 까 심지어 10년을 경고 했단 말이에요 보직에 10년과 진구 진구 심령을 경험한 예 그런데서 아마 저는 뭐 기본적인 정치적인 의식이 조금 더 정치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임 경제적인 문제 보다 음 있지 않는가 라고 개인적으로 새 정부 대책 쫀 9 현상도 40대 아니십니까 이 셋 이서 하자 사실은 50 됩니다 50대 50 때인데 예 50대가 50대 초반 이기 때문에 근데 이 50대 표도 굉장히 중요한 50대가 기본적으로 봄 386 세대 로 보잖아요 80년대 학번은 보는데 어 저 사실은 민주당이 어찌보면 콘크리트 지침 했어 얘기잖아요 음 근데 그게 이제 40대로 조금 바뀐 것 같은 상황이 있는데 어쨌든 민주당 입장에서는 2 0 성공 세대를 으 잡지 않으면 이상 대선이 없다라는 어쨌든 생각을 갖고 20대 30대를 위해서 영아기 위한 방법을 반드시 차례예요 여민주 다우 스러운 지금 2030 세대 이런 표시 굉장히 큰 교훈을 주고 있다 뭔가를 중 움직여 된다 뭐 이런 말씀이시죠 자인 석전 최고위원은 2 0 세대 그리고 4 0 세대 약간 표심이 다른 모습 이거든요 이건 어떤 이유가 있을 지 설명해 주세요 제가 정확히 분석해 드리면 욤 즉 그래프 보며 이 공과 상공에 그 차트에 뭐 특이점 있습니다 예 뭐냐면은 파란색과 빨간색은 뭐 어떤 비율로 나탈 하지만은 예 220 에서 중간에 회색 기대가 엄청 납니다 악으로 네 5기 부분은 회색으로 되어있는 그러니까 여기는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는 모습인 거죠 30도 회색 지대 가 다른 모습 c 크거든요 아 아 그게 뭐 를 위한 건의문 요 이번에 의해서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요 20대 여성 중에 15% 가 빨간색의 파란색 안봤습니다 아 그럼 그 분들이 뽑 안 후보가 누구냐면 요 이에 말하는 페미니즘 후 보드입니다 아 지금 이 이른바 이제 군소 후보 라고 통 하시는 분들 근데 군소 후보 가도 없이 부품 되게 많이 받은 거거든요 여성의 당 그 다음에 뭐 기본소득 땅이 a 의 신지의 그 뭐 이런 분들에게 얘기한 건데 이게 뭐냐면요 과거의 민주당이 계속 이 여성과 남성 특히 20대 1세 때 있어가지고 예 갈라 치기를 했던 적이 있어요 뭐 근데 그거 에 따라 가지고 여성과 남성의 표심이 20대 30대에서 다르게 표출되어 썼는데 예 이번에는 사실 여성들이 원래 민 장을 뽑는 경향성 좀 가집니다 그냥 페미니즘을 강화에 지지하고 예 이번에 po 서 이 논란을 일으켰던 분들 원래 페미니즘과 좀 관계에 있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그 중에서도 남 있으면 같은 분들 말씀 드린 겁니다 그랬는데 이번에 선거가 박원순 시장과 5 보던 시장의 붐이 서로 성추문으로 벌어진 생각이 때문에 예 어쨌든 이 진영에 있는 사람 뽑아야 되는데 민주당을 뽑을 수 없었던 겁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저렇게 두터우며 색상이나 탈 수밖에 망설여졌다 라고 볼 수 있네요 그렇죠 그런데 또 이제 그게 너무 지금까지 강해 지다 보니까 남성들 같은 경우에는 이 먼 연령층을 통틀어 가지고 72.5% 로 는 굉장히 강한 지지를 이제 저희 당에게 꾸는 것이거든요 예 저는 민주당이 진행한 10년 동안 그 여성 주 의 와 이런 것들을 이용해 가지고 가라 치기 했던 것에 대해서 이번에 대가를 치르고 있다 역사 카고 예 사실 그 40대 50대 이렇게 가면 요 예 적인 표심이 좀 나오는게 지역주의 나 아니면 이런 것들 게 금으로 4 영향을 줘 봤습니다 경제적 기금으로 영향이 20대 30대 같은 경우에는 우리 공정 불공정 에기 하잖아요 예 예를 들어 누가 표창장을 위조해 가지고 공적 문제에 생기잖아요 남녀 관계없이 이제 지지율 내려가요 하지만 은 남녀 성 평등 이란 주제를 가지고 예 그 외 국 을 만들게 되면 요 그렇게 남녀 표심이 다르게 나오고 중간에 회색 층이 두텁게 렇다면 경우가 생깁니다 이거 아마 이번에 민담 적어 보고서 아차 했을 거예요 아 뭔가 굉장히 위험한 카메라의 그 바칠 반다이 회색 지대 부분이 20대에서 넓게 나타난 그 배경이 분명히 있는 것이다 이런 트럭에 40대가 큰소 하지만 여당 후보 지지가 좀 나왔거든요 앞선 걸로 이건 어떻게 보셨어요 그럼 그게 이제 여기서 개금 논 이런거 불어 가지고 저 는 고정된 표시 메워주고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 모 지역 기업 출신지 라든지 아무 티에 따가지고 던 총 적인 갈등 구도가 이제 존재한 상황이고 예 20대로 가는 요 그런 게 별로 없습니다 악으로 이슈 에 대해 글 반응 하신거 반응하는 거 아 예를 들어 미국 같은 경우에도 이제 결국에는 민주주의가 정착되면서 출신이라 든지 인종이나 이런 것 보다는 결국에는 아젠다를 놓고 이제 표심이 영성적 이에 보이거든요 20대에서 져 그래프가 의미하는 건 뭐냐면 단연코 민주당이 지난 런던 부추의 더 선 갈등 입니다 아 그게 영향을 미쳤다 사실은 그런 분석이 적확한 다면 정당들은 굉장히 좀 눈여겨 봐야 될 지점인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어 자 다음 기사는 역시 묘표 신 분석 인데요 2 그동안 선거운동 기간 동안 사이 진무 란 얘기가 참 많았어요 진보 중에서 좀 망설이고 있지만 표심을 드러낼 것이다 뭐 이런 전망 들었거든요 거기서 좀 보겠습니다 여당이 기대한 샤이 진보 도 신기루 이었다 니까 나타나지 않았다 라고 좀 이 지사는 보고 있습니까 여론 유사 출구조사 비슷한 격차 지난 총선 차이 보수와 마찬가지다 아 차이 진부 에 존재 을 다루고 있는데요 박정아 교수님 이제 샤이 즘 무가 5 없어 어떤 겁니까 아니면 있긴 있었는데 굉장히 미약했던 겁니까 어 차 이라는 말 자체가 아예 13 2 있는 13 있는 당이나 후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여론조사에서 자신의 어떤 입장을 밝히기를 꺼려 하는거 이것이 나타나는 거거든요 그가 정확하게 뭐 샤이 보수가 있거라 샤이 진보가 있는건 아니라고 봐요 나만 이게 이제 결론은 지난 총선 때도 그랬고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또 그랬는데 예 격차가 큰 상태에서는 4일에 한번 샤이 보수 던 샤이 진보된 아무 의미가 없었다 아 그 격차를 좁히지 못한 다 잃어 1 내가 t 묻어 먹히지 않는다 아 아깐 격차가 아주 촉은 적 정말로 뭐 어 몇 배 차 보도 첨부터 차로 관리는 그런 선거에서는 어 샤이 진보 샤이 보수 또는 내가 튜브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데 예 어 이렇게 격차 큰 상태에서는 지난 총선 도 그랬잖아요 이번 제 보고 성우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본다면 예 격차가 큰 상태에서는 어 대세에 영향을 미칠 만한 샤이 집 모나 샤기 봇은 안나왔다 2 이게 이제까지 우리에게 어떤 결론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다음 이번 제보 곳 선거에서 그럼 진보 채운 결집해 있는가 라고 하는 점을 본다면 저도 40% 의 지지율이 라고 본다면 40% 조금 멋져 이젠 19% 을 넘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의 현재 지지율 과 비교해 보면 더 높다 라고 하는 점에서 밀정 안 짐 쩝 결 지분 있었다고 봐요 이하 마크 결집이 어 민주당의 호소에 따른 결집이 냐 아니면 5 세운 후보의 발언에 따른 반작용이 아니라고 본다 며 예 예를 들어 5 세운 즉 당선자 지만 후보 당시 얘기했던 뭐 용산참사 만원이라 드니 이런 것 때문에 나온 거지 민주당이 뭐 업소에서 한번 더 기회 달라 그래서 나온 게 아니라는 거다 그런 점에서 그 효과가 크지 못했던 이유가 예 저는 어 결국은 뭐랄까요 관사 2 이 부분에 따른 결 결집 이었기 때문에 사실상 샤이 진보 보다는 오히려 10 어 분노의 심판이 아 노인체육 70대의 투표율 강남의 투표 아 30대의 투표율이 예 우리 줘 차이 진보의 결집 욕보다 더 컸다 이렇게 평가 수밖에 없을 까 까 샤이 표심이 있을 수도 있으나 이 붐의 표 신 자체가 너무나 어마어마해서 이게 아까 아무리 그게 뭐 영향력을 행사 해도 그게 그게 반영되기 어려운 사항이 없다는 말씀이 신애라 됩니다 자 지금부터는 요 각 땅에 상황 이른바 있지만 상황입니다 악당으로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것인지 이걸 좀 짚어보겠습니다 전망이 많이 들어가게 되는 분석입니다 먼저 민주당이 부터 좀 해보겠습니다 아 아 충격의 여당 지도부 총사퇴 할 등 인기 말 문제 대통령은 레임덕 가도 과다 이렇게 돼 있습니다 180도 가까이 가진 민주당이 폭망 이다 다 바꾸자 벌써 전면 쇄신 논들이 얘기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패배 책임 높고 잤지 당내 분이 있을 수도 있다 뭐 내 각형 사태 뭐 이런 일까지 어제 밤에 좀 나왔다고 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머 강한 얘기들이 여탕 게 있어요 자 그럼 요 어제 밤 민주당 분위기 영상을 좀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러니까 여러가지 이후에 이제 어 강의 이번 선거 결과를 어 혐오하게 수용하고 어 부족한 것을 어떻게 터 어 개선하고 그 얻어 채울 것인가 그리고 아 지금 내 민생이 어려우니까 이럴 때 일수록 더 철저하게 민생을 챙기는 일을 집중해야 한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어짐 어 여러가지 개혁과제 들에 대해서도 더 순수 자게 해야 된다 아 이런 의견들을 나누었고 요 지도부 거취와 관련한 문제는 매일 의원총회에서 논의하고 어 그리고 어 그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 자모 당 전체적인 분위기에 굉장히 좀 침통한 모습이었죠 자 그리고 좀더 좀 좁혀 보겠습니다 인화 권 전 대표 이야기로 가보겠습니다 다음입니다 이나 기온 의 불 풀 마요 우 목소리가 어디에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뭐 비공식적인 거구요 뭐 당내 일각에서는 목숨을 있죠 그렇지만 이런 얘기가 기자들 귀에 들렸다 는 거에요 반문 윤석이 오랜 괴담 여긴 뭐 국내 인사까지 같이 있구요 여기 보시면 그라프 ot 되느냐는 거죠 지금 여기 뭐 뭐 이제 명 이제 명을 놓고 당내 여러 가지 갈등 해줄 수도 있다 그리고 정세균 총리님 민심 이반에 후보군 마저 위태로운 거 아니냐 뭐 이것도 분석이 되어 있습니다 아 이낙연 존 대표회의 음식 중에 보겠는데 요 다음 화면 이름 있습니다 ode 난교 온 존 대표가 자가 경례 들어갔습니다 위 보이면 뭐 부위인 모코나 확진 잠 1쪽 접촉해서 음성 판정을 받았어요 그런데 15일까지 자가 경리 그리고 이나 기운 이 존 대표 역시 도 같이 자가 경계 들어갔습니다 어 다음주가 재료 중동리 기 가 요 그래서 어제 모습인지 언론에는 뭐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이미 이런 상황입니다 자유형 고려대 편의 예 당내 일각에서 인 아이언 대표의 대설 불출마 가 필요한 거 아냐 이런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 이거 가능성 어떻게보세요 상당히 좋은 높다고 봅니다 이번 보궐 선거를 인 학 연의 선거 라고 할 정도로 이번에 중 한 역할을 했거든요 요 당대표를 1개의 지금 생각하면 좀 잘못된거 아닌가 결과죠 무혈 과적으로 너무 빠져든 거 아닌가 당대표 만한 했어도 이렇게 책임이 크지 않을 텐데 예 뭐 작가 경리가 코로나 테면 의무가 아닌 데도 작은 이라 한다 자는 그 아이와 하나가 입 안으로 약간 경제 하고 싶은 마음이겠죠 아 저는 스텝 2 3번 거였다고 봐요 첫번째는 그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 얘기할 때 그때 침 문을 반발이 많이 있었잖아요 서둘러서 사려 깊지 못한 말이나 행동 했다고 본인의 꼬리를 내렸어요 그거를 지금까지 좀 밀어 붙였으며 는 침 문좀 역풍이 떠라 도 아마 이번에 중 도표를 허진 더 많이 좀 얻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서 그때부터 좀 스텝이 꼬이는 거 아니냐 전 두 번째 꼬인 것은 그 복을 성도 갖고 있을 때 다음 단계에는 원래 당 민주당 책임이며 는 후보를 내지 않게 됐거든요 예 당원 당부를 바꿔서 냈어요 되구요 할 때 예 따져보면 은 지금 생각하면 은 시민사회에서 한 명 정도는 내고 아무 다하고 연대에서 이번에 후보를 했으면 아시아 더 명분도 좋고 모양도 잘 5당 자체는 불 풀 말을 했으며 그렇죠 얘랑 숫자 있잖아요 1 7 89 보안원 차도 연실 것처럼 민주당도 약간의 끄 양보하는 모양을 보였으면 과거의 그 박원순 시장 손잡고 기 시장을 했듯이 했을 텐데 너무 민주당 책임이 있는 후보를 이번에 내다 보니까 민주당이 뭔가 경품을 또마 든 거 아니야 저는 또 세 번째인 하균 전 대표가 스텝 있고 인게 이상임 선대위원장 기 이거든요 예 근데 이번에 그 컨트롤 타워가 좀 제대로 작동이 안 됐어요 민주당이 여태까지 선거 안중에 아마 제외 그 안에서 여러가지 말이죠 뭐 간 선거가 아니었나 싶어요 그 예를 들면 뭐임 종속이 서실장 이라던지 우상호 의원 을 하던 이런 분들이 아본 시절 냐 그랬더니 예 지 고 말씀하지 중대한 5 세운 서울시장 당선 2 지금 출근하는 모습이 좀 영상으로 2 지금 실시간 모습입니다 아 음 서울시도 앞에 내려서 이렇게 보러 온 것입니다 광장 앞이 까지 영상이 좀 잠시 좋았으나 지금 만원 언론들이 그 앞에서는 기다리고 있거든요 아마 어떤 얘기가 또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그때 들어오는대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무조건 됐는데 예 아주 계속하 시가 이라면 상임 선대위원장 뭐 어제로서 는 끝났지만 아예 그 콘트롤 타워 로서 제대로 그립을 자아 가지지 못한 전이라 다음 밀어 되면 뭐 고민정 이라든지 남의 인순이 라든지 진선미 의원 같이 위에 뭐 소인이 라고 한 사람들을 선거캠프 n 어떠하든지 또 여러가지 도모 부동산 문제에 대해서 또 말이 좀 틀린 다든지 또 하나는 그 말할 때의 그 중대 결심 한다고 했잖아요 예 중대 결심 한다고 했는데 그 진성준 전략 계획 본부장 회 박영선 후보는 이게 뭔 말이 되나 처음 듣는다 약간 그게 온것도 아니냐는 얘기가 있어 컨트롤 타워가 뭔가 좀 장롱이 안된다는 그래서 저는 이나 교훈 전 대표가 이번에 치명적인 타격을 봐서 아마 저는 레이스 다 대통령 출마 흐를 포기할 가능성도 상당히 좀 있지 않느냐 또 친 분들이 계속 지지를 할 수 있겠네요 지금 지지 적합도 간 7% 로 떨어져 드니 또 덕아웃에서 는 정세균 총리가 지금 몸 풀고 있어요 임종석 비서실장 뭐 추미애 이런 사람은 몸 풀고 있거든요 그래서 계속 하기에는 좀 어려운 입장인 거 아닌가 전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평택 존 부인 자켓 5부 시기에는 이나 기온 존 대표 대선 불출마 가능성 어떻게보세요 이렇게 말씀처럼 사실은 이번 선거에서 가장 큰 나 지금 타격을 입었다고 볼 수 있죠 야 다 옳으신 말씀이오 왜냐면 선거를 이 끌었는데 1 듯이 그러니까 아 저도 사실 몇 번 뭐 상 성공하는 그렇게 얘기했는데 예 진보 지인 찾기 하고 어찌보면 이제 뭐 조직으로 돌파하자 이게 기주 했거든요 근데 선거를 해보신 분들은 알겠지만 조직으로 전화로 해서 이길 수 있는 분위기 아니거든요 * 공중전 아니면 여론 전 아니면 정책을 받는 것은 크게 나가야 되는데 그거에 사실은 민주당 의원들이 많이 않았어요 제가 보기엔 아 자 거기 중심에는 사실을 이낙연 선대위원장 이 잡아야 되요 아멘 김종인 위원장 하고 일대일로 붙을 수 있는 사람이 인 하기엔 위원장 했잖아요 근데 거기서 집 오면 저는 좀 줘 밀렸다고 아 악 하고 상대할 사람도 없었고 어찌 보면 그렇게 본다 그러면 선거에 기본적인 일단 틀 안부도 짝 않은 데서 조금 실패한 게 아닌가 본다 그러면 결국은 대선 이라는 것은 더 큰 성 거잖아요 인성으로 판 이끌어 나갈 수 있겠느냐 않은 의원들을 제가 보기에 이번 선거를 통해서 많이 보입니다 본인의 어떤 천마 * 실력을 떠나서 그룹이 성소를 우리가 꾸는 양보를 이끌어 나가서 이거를 이 해 나갈 수 있겠느냐 라는 생각이 제가 보기엔 국내에서 으 아 자 두 번 말씀 안 순간 쯤 5 세운 당선인 시장 신분이 됐습니다 출국길 모습도 영상으로 왔는데요 이 자들 앞에서 뭐 한마디 할 것 같은데 안하고 좀 들어간 해요 그냥 예 그건 뭐 5 세운 겨울 시장에 첫 출근 모습 이렇게 또 영상으로 합니다 g 장준하는 모습을 이렇게 또 생중계를 해드린 건 처음이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지금요 어 아 지금의 한마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이렇게 쳐 촉을 환영해 주시는 우리 사고 시 기본 여러분들 이렇게 되니까 아 정말 다시 암만 나 뭐 그런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아예 적으로부터 서울시는 다시 뛰겠습니다 아 됴 근육이 일 년 나미 3 에 더울 선거로 어 장 소 리 됐지만 아마 아 최선을 다해서 그 동안의 미국편 점 평안하고 여러분 도움을 받아서 말 여러분들의 노력으로 엄마가 파타야 게 될 겁니다 두개내 근무 할때 너무 일을 많이 시켰다고 지금 벌써 걱정도 많이 하신다는 것은 상당히 듣고 같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음은 어떻하면 못할 일이 없습니다 예 정말 정말 상승 주범 열심히 뛰어서 지금 어려움에 처해 계시는 어코드 앞에 모래도 그렇고 또 여러가지 경제난 때문에 어려움에 처해 계시는 그런 4호 시민 여러분들 아까는 도움이 되도록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거 뭐 짧은 주임 소감 뭐 취임 소감을 해봐야 암 출근 소감 일까요 아무튼 서울 시청 직원들 앞에서 뭐 박수를 받으며 주거는 보시겠습니다 뭐 열심히 하겠다 뭐 이런데 좀 방점 좋습니다 지금 여당 상황 얘기하다가 갑자기 5 세운 이 당선이 된 이 출근 영상의 들어가서 좀 잠시 속에 그런데요 다시 여당 예로 가보겠습니다 다음 기사는 대선 주자들 관련되서 좀더 다루고 있습니다 아 자유니 어려운 명의 등장합니다 일방 체제 국회의원은 이재명 패배 책임론 이 낙 욘 앞서 저는 전인화 기온 전 대표 얘기 좀 해봤어요 여기 보시면 다리 무거워진 여권 대선 주자들이 다 이렇게 되있구요 이름이 나옵니다 이제 명 당 참패 가 본인에게는 본선에서 악재가 아닐 까 이렇게 분석을 하고 있어요 정세운 곳 총리 직 내놓고 출사표 전체 타다 줌 이에 강 송지 쯤 제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일단 이나 위원 전 대표를 빼고 3명의 이름이 등장을 했습니다 지금 뭐 자의 중에서요 정세균 총리 오제 제복을 선고 날인데요 행사가 하나 있었는데 거기 참석을 했습니다 확인해 보겠습니다 천북 도민 여러분 내외 귀빈 여러분 반갑습니다 고양이 오니까 참 좋습니다 이렇게 에 포근한 봄 햇살처럼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자박자박 64 우선 정세균 총리는 총리 에서 물러나서 본격 들어 어떤 대선 행보를 할 것으로 다들 보고 있어요 그렇다면 지지율 등 뭔가 기 의 상승세를 탈 가능성은 어떻게 보시는지 그리고 이제 명 경기지사 당내에서는 여러가지 혼복 가져갈 이잖아요 그래서 혹시 향후에 당 내의 지사를 놓고 내분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런 돈 방비 있는데 두가지 대해서도 어떻게 보셨어요 일단 정세균 총리가 저는 대선후보로 발돋움 하더라도 본인이 하고 싶겠지만 상황이 어렵다고 봐요 어렵다 4 2 이재명 가 저 이낙연 대천 대표 같은 경우에는 총리 시절의 문제 인정도 인기가 굉장히 높았던 시절이고 그 다음에 후보군이 빨리 보이지 않았던 상태에서 총리 그만두자 모두 그만둘 때 지지율이 40% 까지 올라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같은 총리 출신이지만 어 정세균 총리 같은 경우에는 뭐 좀 나올때가 문재인 정부의 지칭 지지가 지지 우리 굉장히 낮은 상황이에요 그리고 그렇다 라며 는 또 어떤 총리로서 이미지가 있었냐 이다 기온 그러면은 사회가 총리 라고 하는 이미지가 있었는데 어 3도 총리는 무색 무취 였어요 아 떠오르는 게 딱히 없다 그렇죠 이미지가 없습니다 어 정치인에게 특히나 대선을 출마 하려고 하는 인 정치인에게 이미지가 없다 라고 하는 것은 있어도 스마일이 에 요 스타일은 무색 묻힙니다 아 정세균 총리 하며 과거의 열린우리당이 나 여권 엿 여권이 어떤 시절의 구원투수 전문 이었어요 본인이 결국 선발 등판에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이게 그렇기 때문에 정책인 정리가 바람을 불러올 수 있을까 좀 상당히 어 이미지 개선이 되지 않으면 어려 비관적으로 보시네요 예 반면에 저는 이제 명씩 나같은 경우 예 어 지금 현재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 탑을 같다 계속 지켜봐야 예 거기다가 검증이 이미 된 분입니다 알아둬야 과거의 열린 의당 시절의 정동영 후보와 다른 점은 뭐냐 예 그 당시에는 여권 지지율이 정말로 한 자리 수까지 떨어졌어 음 기억하 시계 찌 예 그런데 아직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살아 있습니다 예 이번에도 서울시장 후보 에서 무려 39% 에 득표를 보여주는 이에 영향력이 있다라는 거죠 라면 남은 기간 이렇게 아직 경쟁력이 있는 이제 명구 못 브라스 예 어 새로운 후보들을 발굴해 나가는 그런 지도부가 총사퇴 하고 이름 마 어 질서 있는 후퇴 를 한다면 이 저하의 개정 충분히 기회가 있다고 봅니다 그건 지금 두 주자가 좀 다른 모습일 수 있다 아 올티 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분석들이 참 많고요 이건 박장규 스님께서는 이제 명지 사든 침을 좀 더 할 수 있고 이나 정세균 총리는 약간 의미다 이런 분석 있는데 4년 또 다른 모습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아직 모릅니다 지금 어떻게 전개 될지 어 부분 할 수 있겠죠 다음은 요 제 1 야당인 국민의 힘 상황 중 보겠습니다 제보 손 두 곳을 가져와 짜 나요 그랬다면 분위기는 일단 부와 보입니다 악기사 보겠습니다 초선 56명 오늘 야당 쇄신 촉구 회견 아 중도층 그리고 청년층 마음을 얻는 게 관건이다 그러니까 이 초선 의원들은 뭐 주고 이런 걸 가 봤다고 안주하면 안 된다 약간 이런 분위기 뭐예요 좀더 우리가 노력해야 된다 뭐 이런 분위기 입니까 정권 심판론 반사 이후로 인 것 뿐이다 이 말은 또 재인 야당으로 서 좀 아픈 9 속일 수 있습니다 기득권 정당 이미지 탈바꿈 이 시급하다 내달 전당대회가 변화의 출발점이 될 듯 하다 이렇게 분석도 있습니다 자 그럼 요 어제 국민의 힘에 모습도 영상으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4 아 정보부족 머리에 상대로 2호 세운 로고가 아주 상냥한 표차로 총리 할거라고 다 얻을 게임 하시고 좀 계획 같은 것은 그 딸은 결국 이 옵션의 선거결과 놔주세요 어 네 이제 다시 연장이 또 모셔 와야 된다는 얘기 하다 일단은 데 정치 꿈에서 그럼 떠나야 겠어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와 같은 것에 대해서 변론에 코일을 받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어떠한 결과가 나올 자 어제 궁 네임 당사 의 모습이에요 긍정을 단어를 모두 출구조사 결과 나올까 이렇게 박수 좀 친구도 모습이죠 그리고 우 세운 후보의 양손을 양쪽 지울게요 만세 자세를 췟 어제 국내에 임 모습에서 자 먼저 당 올도 여러 가지 모습이 있을 거에요 그런데 특히 5 국내 이미 얘기할 때는 윤석열 전 충전기가 안 빠지죠 지금요 이사 보겠습니다 야권 개별 뜨거운 감자 윤석열 뜨거운 감자로 요소가 됐습니다 정규 질줄 선언식 이 저울 일할 것이다 그러니까 국내 인가 솔 잡을 것이냐 아니냐 뭐 이런겁니다 지금도 좋은 받은 자의 얘기 좀 해 보겟습니다 인 윤석전 제 9회 일도 전체 925 어제 라디오 인터뷰를 통해서 이런 얘기를 한 게 있어요 윤석열 전통도 아니 이렇게 비용문제 비용문제 때문이라도 이게 국민의 힘과 고 손자 꽈 들어오지 않고 저는 뭐가 어렵다 이렇게 문 쏘카 좋은데 어떤 이 위해서 그렇습니까 실제로 그 서울시장 선거도 치료 보면 사실로 비용이 듭니다 아 예 그런데 이제 이게 대선 이면 요 예 선거비용 이 사업의 옥 됩니다 이걸 개인의 재력으로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을 거의 없습니다 어 그래서 역사적으로 봤을 때 이 이게 봄에는 요 그 지금 결국에는 당의 가입하지 않은 상태인 윤석열 총장이 대선에 참여하려면 요 예 버스가 딱 정장에 2번 선비 다만 야권단일후보 10 되고 싶으면 은 이번에 안철수 대표가 예고한 국민의 단거 국민의 이미 합당 과정 속에서 가기 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이 정장 하구요 음 이 버스 지나고 난다면 다음 정장 옷 있냐며 는 예 대선 1 2 다람 앞두고 예 단위로 하자와 는 국면에서 하우스 한번도 섭니다 그럴 수 있겠네요 의 차이가 너무 큰 게요 이에 지금 버스가 6월 치러질 많다 잖아요 예 그러면 내년 2월 1월까지 예 버스 안타고 배에서 혼자 이제 도심에서 버티게 됩니다 아 이른바 유지 유지 할 때 굉장한 많은 비용이 든다는 거예요 그렇죠 근데 그게 아까 말했던 수백억원대 다라고 아 탭에서 여기서 그냥 현실적 말씀드리면 은 이에 지금까지 대한민국에서 2 제 3지대 후보 당의 속하지 않은 소보로 써 이 애매한 위치에 있으면서 선거 끝까지 영향력을 발휘했던 뭐가 예 약 2분 있습니다 어 정몽준 안철수 아 2배 특성이 먼저 잘 아실겁니다 개인들이 그 재력이 있기 때문일 나는 제적을 가지 좀 줘 1000억 때 재력이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그걸 느낄 수 있는 분들이 그 긴장감 있는 단일화 국면에 이끌 수 있는 거구요 어 운석을 성장도 등록제 사례 보니까 재산을 많으시지만 그의 절대 못 미칩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이건 뭐 다른 의미가 아니라 예 왜냐하면 비슷한 상황에서 이제 2017년 대선에서 어디에 1기분 전 총장도 사실 그 정치학을 대통령 출마 할 때 그렇죠 여러가지 뭐 다른 부침을 겪는 경우도 있었지만 은 편씩 가장 오래 똥이 자금 이거든요 아 역시 비용 문제 라고 보시는 분들 적은데 그 당시에는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에 다른 정당 이라는 교섭단체 일단 뿌릴 만한 여력이 이제 그 당시에 모시 한 번 있었던 것인데 그때 의석이 120 130 정도 됐거든요 예수 성당이 그러면은 수도권 지역 위주로 하니 30석 자리 정당이 나올 수 가 있었어요 예 근데 이렇게 윤상을 총장 이번에 비슷한 시도를 할 수 있겠네요 어린 다 보미는 왜냐하면 수도권 지역의 지금 저 의석수가 적은 편이고요 예 영담 지역 의원들은 탈 딱 합니다 절대 빌의 의원도 최대 못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떤 다른 제 삼일에 구축 쉽진 않을 것이다 예 그러면 결국 돈 써가면서 되는데 안됩니다 거는 아 그래서 는 이 사례에서 버스가 2번 30 데에 예 첫번째 정장에 다르게 좋습니다 아주 현실적인 문제가 있다는 분석이 시네요 이게 간단하지 않다 지고 미런 정치 활동에 들어가는 비용 문제 이익의 감당할수 과연 있을 것이다 이런걸 등 말씀 하신 거요 지금 다음 국민의 인가 관련된 내용 중에서 김종 이미 대위 원장님 입니다 오늘 오전에 기자회견이 잡혀 있거든 엮어서 거기서 본인에 관한 얘기를 잼을 갖게 했죠 자 이런 기사가 분이 있습니다 김종인 최근에 주변에 피곤하다 아 피곤하다 굅 없이 쉬게 따 이런 생각을 밝혔다고 합니다 오늘 비대위원장 퇴임 그런데 야당에서는 요 킹메이커 얘기좀 자꾸 하고 있거든요 과연 나설 것인가 낀 메이커로 것도 여기에 윤석열 전 총장 그리고 안철수 구 모양의 표현이 가 또 곁들여 집니다 그러면은 요기 보시며 최근에 손 자 이제 김종인 비디오나 손자가 이런 얘기를 했대요 좀 할아버지는 좀 편하게 사세요 이런 얘기를 했답니다 그래서 이런 말들이 좀 전해지고 있습니다 다음 너 만 평등 알아보겠습니다 2만평 보시면요 5 여운 김 중입 인형이 크게 얼굴이 있죠 국민의 힘 장시 떠나는 김종일 그렇게 되면서 이런 얘기 합니다 성녀 리 온다면 그때 보자고 했더니 여기 앞에 두 분 있어요 오 세운 박형준 감사합니다 이렇게 하면서 어 김종인 압승 국민의 힘이 압승 해라 김종인 압승 이라고 설명되어 있습니다 좀 이런 이상이 됐다는 겁니다 지금 배송과 관련해서 또 뭐가 2가 나온다 oe 좀 중 해보겠습니다 2 민어 고려대 편이야 김 중인 비대위원장 역시 어떤 역할을 할까요 어떻게 넘어가세요 뭐한다고 봐야죠 으 이번 그 복을 선거에서 이제 일등공신이 라면은 김정인 비대위원장 아니겠어요 아 2002년 우리 월드컵 4강 할 때 히딩크 감독 도움 받은 것처럼 튀김 쾌활한 거예요 쥐에 재결 지역화를 이번에 안 겁니다 제국의 저는 야권 단일화 를 성공시킨 거라고 1 꼭 김무성이 나 뭐 이런 분들이 저 안철수 대표한테 주자 고 했잖아요 그때 만약 이 앉혀서 대표한테 넘어갔으면 이 국민의 힘이 이번에 존재가치가 없어졌지 아 나 그거 4조 이겨 뜰에도 많이 흔들렸을 거에요 하지만 에 단 1화 하면서 지금 부부 이미지도 탈피하고 뭐란 방조 가서 앱 번져 라면서 이를 반반 국민의 힘 정서를 안에 희석시킨 저는 큰 공이 있다고 봐요 그래서 이번에도 뭐 일을 하실 걸로 봐요 다시 대표로 하실 수도 있고 아니면 뭐 그 재삼 지대에서 윤성혁 예 그 전 검찰총장 하고 플랫폼 형성할 수도 있고 이 스스로도 킹이 될 수 있고 아 여러 가지 변수는 점이 있다고 봅니다 네 자지 비밀 용제 우는 많은 각도에서 다 알아봤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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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듣노듣5회

김흥래

조회수 12회 • 2021. 04.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