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검색 엔진

무소유를 넘어서는 무집착의 비밀 - 강의맛집_반야심경 31

조회수 1900회 • 2021. 04. 08.

채널

자현스님의 쏘댕기기 - 선불교연구소

'자현스님의 쏘댕기기' 채널은 여러분의 후원으로 제작되고 있습니다. CMS 후원계좌: 신한 100-028-797247 대한불교조계종 영평 ...

[음악] 이무 집착 이라고 하는 것은 내 방식을 무조건 다 어 그렇게 해라 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상대가 다루는 코드가 조금 먹게 연기 것 단 집착이 없으니까 바꾸는데 차게 있으면 무조건 나는것 해야 돼 라는 식으로 되겠지 그래서 불교는 최소주의 와 물이 착지 시 보조 있습니다 무술도 문제라 하고 얘기하는 게 부처님의 가르침이 에요 이건 타 편입니다 그래서 뭐가 있냐면 의복의 비유라고 5 저는 그렇게 많이 들어줘요 의복을 보면 자이나교 사람들은 옷을 안 입었어요 근데 불교는 음 소유를 입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분 소리 안 입었어요 분 소리는 그냥 떨어진 천들을 기워 입은 건데 그건 얼마 안 입었고 불교는 아예 재단에서 옷을 만들어서 입었어요 가사를 그리고 그것은 일반인들보다 옷이 더 비쌉니다 5 탕가 더 비쌉니다 왜냐하면 인도 사람들 같은 경우는 배트맨이 망토처럼 긴 옷을 한 6m 되는 이렇게 기로 옷을 입었는데 불교는 2000을 갔다가 다시 쪼개 요 그래서 다시 끼워서 입었다고 그래서 훨씬 더 풀이 많이 가는 오쇼 단가가 더 들어가는 옷이에요 저렇게 이제 하는 것은 어 수행자의 전통 이라고 하는 그 특징들을 개시해 간다 라고 하는거 하고 또 한 가지는 번이면 이렇게 쪼갠 온천은 일반 사람들이 쓸 수가 없기 때문에 죄와 가치가 없어져요 그래서 제 와 같이 를 가지면 도적 이라든지 강 돌아 강도가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는데 가진게 없다 라는게 되며 니까 도는 오히려 더 들어오고 값은 더 들어 그런데 5 값을 들여서라도 이걸 날리는 거죠 그래서 전통에 대한 문제 전통을 계승한다 수행자의 전 통해서는 스윙 잔치 이렇게 조각된 누더기 같은 옷을 입었기 때문에 그걸 개선한다고 하는 것 플러스 제와 가체를 떨어뜨려서 어 이렇게 만엔 같은거 할때 에 생명의 위협을 없앤다 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하거든요 그리고 또한 종로가 아니에요 새해 종류의 옷을 입으라고 했죠 얘는 옷을 안 입고 있는데 세 종류의 옷을 입으라고 했죠 그러면서 뭐라고 얘기하는 거냐면 어 탁발 할 때니까 는 신도 집에 갈때 왕궁의 갈때 이럴 때는 다 대의를 작품이라 제일 좋은 요즘으로 말하면 뭐 두루마기 나 코트 같은 걸 입어라 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유가 뭐냐면 철 안에서의 종교 행사에서는 그렇게 안 입어도 되요 편하게 입어도 된다 이렇게 그런데 외부적인 것은 어 그렇게 해야 된다 제일 좋은걸 입어라 라고 얘기해 줘요 그 이유가 뭐냐면 옷이 라는게 내 몸에 대한 보라고 하는 부분도 있지만 상대에 대한 배려 부분이 있어서 그래요 이 사람들이 그런 거예요 아니 몸이라고 하는 것은 오시라고 하는 것은 몸을 보호하기 위한 거니까 내가 집착이 없으면 뭐 옷을 벗어 되는 거 아닙니까 나는 그거 보고 싶냐 나는 이걸 보고 싶어 그걸 왜 버 보고싶은 사람도 있지만 보지 않는 사람도 있는 거지요 그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왜 상대에 대한 배려 라고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옷에는 내 몸을 보호한다는 것은 일차적인 거지만 예의 라고 하는 게 있다니까 상대에 대한 공문 도 마찬가지 그래서 공문서를 쓰는거 하고 일반 3 원서를 쓰는 거 하고 친구끼리 보내는거 하고 문장도 다른 거죠 정상적인 면 그래서 이런 차 등 들을 알아야 되거든 그게 관계성 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 그 문 만한 넣으면 그걸 뭐라고 할 수는 없는 거야 그 그물 안 넘으면 그런데 이 사람은 무조건 까는 거지 지금 자이나교 는 무조건 까는 거지 그런데 부처님은 뭐라고 말씀 하신다면 엇을 을 탁발 하는 걸 씩 하러 갔을 때는 까 신도 집에 갔을 때나 공양 받으러 갔을 때나 완공에 들어갔을 때는 상대에 대한 배려 때문에 제일 좋은 옷을 입고 가 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코트를 입어야 되는 이유가 뭐냐면 상대에 대한 배려 때문에 그러니까 본질이 중요한 게 아니고 본질 브라스 형식 이라고 하는 게 인간 문명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내가 상가집에 가 그러면 어 내가 조절이 돌아 가져왔고 너무 너무 슬픈 거야 그래도 복식은 갖춰야 돼 이 이해가 되요 그건 당연히 하는 거야 그건 당연히 하는 거예요 어 그럼 허례허식 아닙니까 뭐 슬퍼 한다는 게 분 지리지 아 그건 니 생각이고 그럼 혼자 살아 이제 사회에 어떤 규범이라고 하는게 있는 거거든요 그가 그 그 봄에 맞춰서 행동을 해 줘야죠 결혼식장에 갈때도 결혼식장에 복장이 있는 곡 3가 집에 갈때는 3 같이 복장 있는 코어를 만날 쌩얼을 만났을 때 복장 인구 친구를 만나 쓰는 친구를 만났을 때 복장이 있는 거고 세상의 삶과 칩이나 결혼식장에 가면서 3선 쓰리 파 에다가 아 저 추린 임직식을 꼭 아무리 자기가 고시원에서 내가 공지 생 이야 이래도 그렇게 가지는 안채 아니면 안 가든가 그런 식으로 가면 어머 친한데 모모 때 욕 태 바가지로 멋져요 그게 관계성에 대한 부분이거든요 그니까 무 집착 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의 고정된 틀이 있는게 아니고 그 관계성 에 맞춰서 료 적절한 거라는 거예요 그 관계성이 라는 걸 분류해서 를 연기라고 하고 그 유효 적절한 걸 중도 라고 하는 거예요 그리고 왜 이러한 관계성이 매번 조금씩 다르게 가느냐 장례식장 갈때 우 면접볼때 갈 때 곧 뭐 새로 어 머 어머니 될 사람을 새로 만나 뭐 이렇게 상견례 할 때 옷 다 다른 거죠 그래서 여자들이 하는 얘기가 거잖아요 음 입을 게 없다 이불 꼈다 근데 남자들 같은 경우는 이게 거의 우사 하거든요 그러니까 아무거나 끼면 되지 왜 입을 게 없다 하느냐 조금 옷 아니냐 그 의미가 아니잖아 지금 사항에 맞는 그게 없어 라고 말하는 거잖아 근데 남자들은 문 생각을 하냐 며 입을 게 없다 이러면 어금니가 홀 보고있나 지금 잊고 있는 것 아니냐 아니 이게 많이 벌어지는 일이에요 특히 어 저도 그런 걸 봤지만 이제 보통 남자들은 자다가 일어나서 또한 15분이면 나갈 수 있는 구조가 되는 거고 여자들은 일찍 일어나도 아참 해요 그러다가 이제 그 적합한 걸 못 찾으면 이제 입었다 벗었다 헐버트 시 계속 몇번의 행동들을 반복하 거야 그럼 남자 입장에서는 기다리다가 이제 이게 분노게이지가 요렇게 차다가 어느 순간에 1만 합니다 음 그래서 아이쿠야 안보나 이렇게 가면 안돼요 이런 식으로 말하면 입을 게 없다 그러면 이제 그게 이제 싸움이 벌어지는 거야 아 그 무시 지금 믿고 있는 거고 안고 다니냐 그 얘기가 아니잖아요 그 관계성 에 적합한 걸 얘기하는 거죠 지급 아 임원들이 잘 자나요 그 중도에 맞는게 업무가 정확하게 신발이 없다 가방이 없다 그것도 똑같은 얘기죠 그 상황에 맞는 적합한 신발이 없는 거지 신발은 있지 니가 지금 뭐 슬리퍼 신고 된 그냥 나 막 쑤시고 됩니다 그 얘기를 하는 게 아니잖아 근데 남자는 신발의 한 덕에 밖에 없어요 아 저는 요즘 10마리 굉장히 많았어요 사람들이 신발 주는 사람들이 그래서 1 3 3개 정도 되는것 난 신발 아쉬운 사람이 도 원래 어 닳을 때까지 떨어지기 전까지 나 신발아 안 바꾸는 사람이 다 일 년 되도록 같은걸 그냥 쏙 그래서 다르면 바꾸고 그런데 남자들은 이런 성격이 생각보다 많아요 그래서 지금도 누가 신발 주면 바로 씻는 게 아니고 떨어질 때가 좀 pdr 우표 어 그런데 그게 굉장히 안 줘 모르시 라고 나는 생각을 하거든요 왜냐하면 리스 붉히면서 사거 애가 그래서 4 근데 부터 시작하는 거야 구체 이 짓을 왜 하나 라고 하는데 실제로는 아이 우리는 물건이다 하나요 안경도 하나고 전부 하나요 두 개씩 않습니다 내가 기본 근데 2개를 쓰면 헷갈리기도 하고 이제 조금씩 불편해요 니까 신발 2개가 있으면 이 신발 신을때 하고 20 마시는 느낌이 좀 다르다 그렇게 다른 그런 게 싫은 거야 근데 그거는 우리같은 사람들이니까 그런거고 그리고 저같이 저는 최소 주의자 그대 최소 주의자 가 뭐냐면 어 가지 수를 줄여서 번뇌를 줄인다 라는게 제 원칙 중에 삶의 원칙 중에 하나니까 아 저랑 같이 식당가는 사람이 이렇게 식당을 가면 굉장히 되게 좀 저를 비판하는 이유 중에 하나 보내면 왜 돈은 똑같은 대만 가냐 저는 특별하지 않으면 똑같은 집에 가서 똑같은 자리에 앉아서 똑같은 건 마시오 그러면 번뇌가 없어 오늘 뭘 먹어야 제 1번 내가 없어 머리 나쁜 사람은 자고로 그렇게 해야 되요 그래야 에너지를 조미라 도와 이 그런거 생각하고 밥 먹는 거 생각하고 어디 식당 갈까 이런데 에너지 다 소모해 가지고는 한도 끝도 없어요 그래서 옷도 똑같은 게 좋고 그 다음에 에 양말도 똑같은게 좋아 진짜 편한 거예요 이게 세트로 한번 사놓으면 어 이제 상대방 입장에서는 저게 빠른 안 반하나 이런 생각을 할 수 있겠지만 이 굉장히 편해요 그리고 번뇌가 없어져 그리고 원래 불교에서 말하는 게 사신이 최소주의 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도 방송 이렇게 가면 되게 재미있는게 방송을 여 다른 사람들하고 쉽잖아요 그러면 한 번에 한편 찍는거 아닙니다 언제나 2편 많으면 3편 또 찍는데 투표를 찍으면 옷을 두 벌 을 갖고 해요 보통 사람들은 왜냐하면 같이 찍었다는 걸 안 보여 주기 위해서 그래서 옷을 갈아입고 찍는데 우리는 옷을 갈아입을 필요가 없지 날 똑같이 아 그냥 앉아 있는 거지 따 생각이 필요가 없는거 이런 생각들을 몰아 쓰는 것이 최소주의 자들이 거지 그럼 편에 어 진짜 편해요 시간을 몇 년 이상 그 그렇게 절약되는 시간을 넣으면 몇 년 이상 절약되고 번뇌가 진짜 여러분들의 몇 분의 1로 그냥 그렇게 생활을 하는 것만 같고 몇 분의 로 줄어듭니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하는 시기가 남자들한테 있어요 왜 군대 시 그대 그래서 군대에서는 적응되면 사람이 번뇌가 진짜 줄어들어요 왜 다 똑같은 옷 입고 다 똑같은 식의 음식을 먹고 똑같은 식의 행동들을 않아서 하니까 그래서 수 우리는 최소 주 의를 주장하지 무소유 를 주장하는 게 아니에요 최소 주의는 단순 중이에요 단순 주의 그렇지만 상대에게 맞출 때는 상대에게 맞춰주는 어 배려는 있어야 돼요 내가 그러니까 남도 그래 라고 4만 안돼 그래서 다른 사람의 식당을 가려고 하는데 내가 또 거기 를 가려고 하면 그 사람이 그 그만 좀 가슴 좋겠다 그러면 그럼 니가 선택해 우리는 그렇게 해 주죠 어 그게 상대에 대한 배려 거지 싫다면 대모 그리고 사람마다 달라 그 음식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 몇 번 먹으면 실태 우리는 개사료 볶듯이 먹는것 걔는 중 이때까지 한 사료로 계속 먹잖아 어느덧 하니까 그렇게 먹으면 밥 에 대한 집착이 끊어진다 이렇게 하는 거예요 아 이거 게살을 복식에서 똑같은거 먹겠다는 거예요 그걸 일부러 만들면 이 게 바람직하다 라고 얘기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에너지를 집중해서 써야 되는 사람들은 그렇게 했을 경우에 효율성이 압도적으로 높아져요 어 그건 생각해 보면 알겠지 뭐냐면 어 그러니까 우리가 머리가 좋은 사람이면 머리가 좋은 사람이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요 매번 바깥 5 상대를 이길 수 있으니까 근데 머리가 부족한 사람은 능력 씨가 떨어지는데 그런데 까지 에너지를 쓰면 못 이긴다 니까 어 그러니까 그런 행동들을 저는 만들어서 해요 어 만들어 3 그래서 어 2무 집착 이라고 하는 것은 내 방식을 무조건 다 어 그렇게 해라 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상대가 다르면 고객의 속 맞춰주는 거에요 그 연기 법이에요 단 집착이 없으니까 바꿀 수 있는 거예요 집착의 있으면 무조건 나는 그걸 해야 돼 라는 식으로 되겠죠 그래서 불교는 최소주의 와 무 집착 주 2시에 무 소유주의 가 아니에요 그래서 이런 현상 들에 대해서도 현상들에 대해서도 둔감하게 한발 벗어나서 이렇게 봐라 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한발 벗어나서 보는 관점의 브라스 이 안에서 보는 관점이 2개가 동시에 돌아가야 되는 거야 한발 벗어나서 보는 관점 만 있으면 그러면 어 그거 는 아라한 들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보통 사람도 현상에서 본질을 볼 수 있는 거고 그리고 놀때 놓을 수 있어야 되는 거고 그다음에 내가 끝까지 가지고 갈 수 있는게 뭔가 거기에 집중하라는 거예요 부처님께서 뭐라고 말씀 하신 야미 언니가 죽어서도 가지고 갈 수 있는건 뒤 업 행동 행위 꿈에서 또 가지게 꿈만 꺼도 되게 재미있는게 인간이 꿈만 꺼도 가져갈 수 있는 게 극명하게 관련 자식 뭐 까지 5가 4 환경들 못 가지고 가 내 몸도 못 가지고 간다니까 꿈속에서 내 몸이 바뀌는 경우들이 있어요 그래도 우리는 수용합니다 꿈속 이니까 수용을 해 하지만 내가 평상시에 하던 생각 습관들이 있잖아요 아무리 꿈의 조건이 바뀌어도 그 그대로 유지됩니다 그래서 야 그런 얘기 하잖아요 걸어 다니는 사람은 어이 걸어 다니는 버릇이 오래되면 하늘을 날을 수 없다 꿈속에서도 뭔 나른다 왜 걷는다 라고 하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제가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귀신이 꼭 굳이 문 열고 들어올 필요 없어 근데 문 열고 들어 와야 된다고 하는 건 뭐냐면 우리가 인간들이 계속 그 관점을 가지고 있다가 죽어서 귀신이 된 거지 뭘 안 열어주는 못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야 지금 몸이 없는데도 그 고정관념 거죠 그래도 꿈속에서도 영혼을 안되요 꿈속에서 한국말 밖에 안돼 i 진짜라니까 그래서 그런게 업이 에 어떤 행위가 누적된 결과들 습관 음 그런걸 업 이라고 하고 그런 것만 가곡 안되요 그래서 그런 식의 행동들에 대해서 좀 더 투자를 잘 해라 그게 이제 어느 스님의 발 심 수행 장에 나오는 그 거잖아요 3일 수심은 존재 보고 100년간 타버릴 조 신이라 3일 수심 3일동안 닦은 마음은 천년의 보배가 되고 그 자산이 되고 그 다음 100년 동안 아끼고 이렇게 한 것은 한방에 떠난다 한방 이라고 하는 것은 뭐 도둑을 맞을 수도 있고 그 다음 화제가 날 수도 있고 내가 죽을 수도 있고 그게 한방이 줘 그러면 여기서 잘 이해가 잘 이해될 건 뭐냐면 그러니까 도는 무가치한 거고 정신적인 게 좀 거 아니야 둘다 균질 하게 하되 놀 상황이면 놓을 수 있도록 만들어 가라는 거예요 어 직접 구조를 만들지 말고 그래서 현상에서 문제를 보는 사람이 있고 본질에서 현상을 보는 이제 세번째 사람 이게 아라한 들이에요 그 분 상 수임 자들을 아라한 테 그래서 본제의 좀 심해서 보니까 이것은 누가 차다 라고 보고 자기는 빠져나가면 된다라는 생각을 자꾸 하는 거예요 이러다 보니까 잘못하면 제염 새 주의로 빠질 수도 있는 거 개인주의로 빠질 수도 있는 것 1 2 수행을 어떤 산 중에서 어떤 어순 이미 참선을 열심히 해 혹 이 땅의 먹을 것을 갖다 줘야 되지 이런 생각을 안해봤어요 아니 뭐 검문소 라는 것도 아니고 우리를 뭐 바꿔주는 것도 아니잖아 그럼 쉬운 자지 이라는 거잖아 어떤 사람이 고시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메 그러면 우리가 그 사람을 도와 줘야 돼 지 일 하는 거잖아 왜 도와주 누구는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 사람으로 인해서 그 사람이 만들어내는 좋은 에너지가 이렇게 세상을 바꾼 데 그 사람은 빠져 나갈려고 하는데 대기업으로 얘기하면 공장 빼서 지금 동남아로 옮기려고 하는데 제는 지금 개가 좋은 영향을 준다고 무슨 개떡같은 소리야 어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그래서 저런 사람들은 가치가 없다 라고 비판하면서 나오는게 대승불교 줘 그 사람은 본질에서 본질을 보조 예 이 현상도 본질을 본질에 일환으로 보는 거예요 그래서 현상도 가치가 있고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어 꼭 죽은 뒤에 내가 가지고 갈 수 있는 것만이 진정한 거고 나머지는 다 어 거야 그러니까 뭐 돈이나 명예나 뭐 자식이나 이게 다 필요 없다 이렇게 하는거 아냐 돈 자식 명에 다 필요한 거고 단 어주 식으로 말하면 몰빵 하지 마라 왜 이거 뜬 어느 시점에 끊어지는 거기 때문에 그래서 영원한 것도 계속해서 나를 따라 갈 수 있는데 에도 투자를 해야 되고 그걸 준 등하게 에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 지금 그 얘기라는 거 좀 존중하게 분배를 어느 정도 이상 해라 놓을 때 이제 문제들이 생기는 게 집착하고 있으면 이제 문제가 생기는 거죠 그래서 무 집착 이라고 하는 것은 갖지 말라 가 아니고 가졌지만 노을 상명 일때는 놓을 수 있는 구조 들 어 를 언제나 약해 다 그리고 현상을 무시하지 마라 현성은 보셔야죠 그래서 현상도 구제 해라 그게 보살은 현상을 구제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자기는 박혀 있지만 아라는 밖에 있으면서 여기를 약간 어떻게 보면 어 이건 별로 가치가 없는 거야 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보살은 자기는 밖에 있으면 관세음보살이 라든지 머문 수고 하는지 이런 분들이 자기는 깨어나 있지만 그럼에도 못 깨어난 사람들을 위해서 구제를 해 주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뭐라고 하냐면 구제는 하지만 작용 원하지만 집착은 없는 사람들 아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무 주철 반에 들었다 머무르지 않는 잘 발 모든 것을 변화로 수용하는 열반에 들었다 라고 얘기하는 거고 오늘 그러면 행신 반야바라밀 다시 그래서 깊은 반야바라밀 딸을 행할 때 이렇게 관조 해서 딱 보니까 라고 하는 것까지 오늘 하고 이제 다음 시간에 조경 온게 공도 어 1 체고에 으 이제 온 에 대한 이야기 를 다음 시간에 해드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 이라고 하는게 그 사이사이에 마다 작지 때문에 우리는 현재 애들 직지 한쪽 없어집니다 oh be a be we got to be

추천

사듣노듣5회

김흥래

조회수 12회 • 2021. 04. 07.

펜트하우스급 출생의 비밀..

오킹TV

조회수 104805회 • 2021. 04.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