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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방향이 바뀌었다. 2021년 3월 주식시장 지표와 김단테 계좌공개

조회수 30208회 • 2021. 04. 07.

채널

내일은 투자왕 - 김단테

미국주식 #주식시장 #올웨더 김단테의 회사 이루다투자 http://iruda.io 김단테의 블로그- http://blog.naver.com/mynameisdj.

2021 년 3월 적인 단테 계좌를 결산을 해 볼 거구요 지난달 시장 지표를 가지고 와봤는데 전체적으로 불안한 느낌을 감출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지표들을 한 것 좀 볼 거구요 오늘은 2021 년 4월 5일이 고전은 긴 단체입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전 이루다 투자란 회사의 대표이사로 있구요 테크노 킹 이라고도 하죠 이 유튜브 도 사실 회사를 홍보하려는 면이 분명히 존재하는 유튜브 구요 제가 어쨌든 큰 금액을 걸어야 이게 의미가 있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루다 의 투자에 전략 중 하나인 올해 더 포트폴리오의 취할 하고 있구요 그 계좌를 공개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요 제 기억이 맞다면 2020 년 1월부터 제가 개 자 공개를 하고 있으니까 벌써 한 1년 3개월 정도 된거 같아요 매달 계좌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그전에 이제 시장을 살짝 보시면 차마 월 8일 까지 많이 하락했다 가 다시 좀 상승하는 추세 구요 코스피 같은 경우도 좀 하락을 했었는데 다시 상승하는 추세 그리고 환율도 3월 보다는 4월이 찔끔 몰랐어요 그래서 조금 분위기가 바뀌는 그런 추세가 있구요 개장 게 바로 할게요 지난달에 달러 기준으로 96만 7000달러 였는데 이번 달에 3월 기준으로 90 5만 8000달러 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8300 달러 정도 손해가 났구요 2개 자는 참고로 4월 1일 기준 입니다 캡쳐한 시간이 이루다 같은 경우에 기본 수수료를 아예 제로 로 바꿔 버렸어요 풍선 같은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내년 말까지는 스스로를 받지 않을 예정입니다 이건 거래 내용인데 배당금 같은데 들어온 여기 찧기 거든요 그래서 3월 29일부터 는 요렇게 배당금 도 들어왔는데 참고로 이 배당금은 주식으로 들어오고 책 뻘 도 들어와요 이 채권에서 들어온 배당금 일반적으로 쿠폰이 자인데 어떤 채권 들은 쿠폰이 잔 아닌 경우도 간혹 있긴 해요 그리고 여기 보시면은 이루다 투자에서 수수료 제로 를 하기로 선언을 하면서 지금까지 받았던 수수료도 모두 돌려 줬어요 저두 한 명의 고객 이기 때문에 저도 스스로를 냈고 제가 낸 수수료를 모두 돌려받는 과정에서 생긴 입금 이니까 오해가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이것도 이제 이끔 이 되면서 다시 포트폴리오의 들어왔다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그리고 원화 기준으로 보면 지난다 2월 말 기준으로는 10억 7천만 원 이었는데 이번달 3월이 지나가고 나서는 10억 8천 600만원을 됐구요 역시 4월 2일 기준으로 캡쳐를 했습니다 원 와 기준으로는 천 4백 70만원 정도 수익이 낫죠 그래서 3월 수입 등과 수익률을 한번 보면 달러는 손해가 났는데 원하는 수익이 났습니다 왜 이러냐 환율이 올라서 그래요 또 달러가 - 자 어떻게 워낙 아 플러스가 될지 라고 하면은 번체자 금의 환율이 적용되기 때문에 환율에 효과가 포트폴리오의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달러 랑 뭐 나가 다르게 보이는 거구요 궁금하신 분들은 이거 엑셀로 한번 좀 해보시면 감이 조 무 실 거에요 전체 기간 한번 결산 해볼게요 왜냐하면 우리가 포트폴리오를 투자할 때 한 달 두 달 혹은 1년 이렇게 보는게 금융시장에서 봤을 때는 되게 의미가 없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래도 의미있는 기간이 되려면 3년 혹은 5년 이렇게는 봐야지 이제 그 투자 성과를 어느 정도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올래 더 같은 경우엔 제 개인 돈으로 시작한게 2018년 12월 이고 현재 지금 2020 년 3월 많이 됐으니까 이게 한 이십 몇 개월 정도 됐죠 2년 조금 넘었죠 그리고 발생 누적 수익금을 보면 2억 3700만원 발생 누적 수익률은 29.8 6% 인데 내구 수익률이 조금 더 의미가 있는 데이터 라고 생각을 해요 내부 수익률 이라는 건 뭐냐면 2018 년 12 월에 만약에 내가 돈을 잃어 이렇게 박아놓고 안 건드려 쓰면 수익률이 얼마냐 라는 게 이제 내도 수익률 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구요 지금 발생 수익률과 매부 수익률의 차이가 있는 것은 제가 증액을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부 수익률 기준으로는 누적으로 41% 모 40% 원 아냐 달러 냐에 따라 조금씩 다르긴 한데 그 정도 나오고 있구요 그리고 제가 2020 년 8월에 이루다 로 옮겼는데 이후 잘 옮기자 마자 부터 수익률 1 조금 안 좋은 느낌은 있어요 황기차 우습죠 내가 2018년부터 2020년 8월까지 개인 돈으로 운영할 때는 수인이 를 개최하는데 저주 도 아니고 딱 이루다 로 옮긴다 얻어 수인 일이 이쁘지 않게 나오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엉덩이가 무거운 투자자 고 기간 동안 투자를 계속 해나가 생각하기 때문에 계속 투자를 할 생각이고요 올라 더 포트폴리오 라는 게 뭐냐 제가 지금 투자하고 있는 방식이 올라서 포트폴리오 이고 또 이루다 투자 이 림에서 메인으로 하는 전략 중의 하나인데 단순하게 는 자산 배분 투자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자산 배분 투자법 은 사실 되게 다양하게 있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투자법 지역적 이고 집중 투자를 많이들 하거든요 예를 들면 그 삼성전자 일수도 있고 테슬라 예습이 있는데 거기서 조금 더 벗어나서 주식시장 전체의 도 투자할 수가 있구요 그런데 주식시장 전체를 벗어나서 특정 국가에도 투자할 수가 있고 국가의 빈 문서 이걸 책 뻔히 라고 하죠 실물자산 에도 투자를 수가 있는데 요런 것들 다 섞어서 하는 투자법을 올해도 포트폴리오 라고 합니다 불어 이걸 설명하자면 엄청 길죠 그래서 자세한 설명은 고정 댓글을 조금 더 보셔도 좋을것 같구요 기본적인 컨셉은 뭐냐 며 앞으로 미래의 기대보다 큰 굉장히 올지 안 올지 그리고 인플레이션은 이 올지 안 올지 모르겠다 라는 가정으로 하고 있는 투자입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이 오는 버 에도 배팅을 하고 인플레이션이 않아 누워 에도 베팅을 하기 때문에 얼핏 들으면 아니고 양 방향의 배팅 하는데 수익이 안나는 거 아니야 라고 물어보실 수도 있겠지만 자본시장의 는 리스크 프리미엄 이라는 게 존재하기 때문에 그 리스크 프리미엄을 아주 높은 확률로 계속 먹어 나가는 전략이 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그럼 리스크 프리미엄이 뭐냐 가격이 만큼 들리니까 사람들이 투자하기 무서워해서 시장에서 거래는 가치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가격이 더 낮아요 거기서 발생하는 그 차이를 리스크 프리미엄이 라고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겠다 라는 가정으로 투자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제 유튜브를 단 편만 보신 게 아니고 쭉 보시면 아시겠지만 다양한 시나리오와 가능 했을 때는 어느 한 방향 의 극단적으로 베티를 하는게 위험하니 까 오히려 이렇게 양방향의 베팅을 하는 안전한 전략도 있다는게 저의 생각이고 또 그렇게 투자를 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반적으로 자산 배분 투자를 하며 주식 투자를 많이 하시는데 주식투자 말할 때 근본적인 문제가 뭐냐면 특정 국가의 주식 은 장기간 고점을 회복 못하는 경우가 있어요 이게 바로 브리즈 없어서 2019년 에 나온 보고서 긴 한데 본전 찾기 까지가 최악의 경우에 얼마나 걸리냐 이렇게 러시아 처럼 아예 도저히 못 찾는 경우도 있구요 프랑스 15년 걸렸고 대만도 원래 29년 정도 걸렸었는데 아시겠지만 본 저를 되찾고 날아가고 있죠 뉴질랜드도 32년 걸렸고 일본은 고점을 못 찾았고 요 그러니까 많은 사람들이 일본의 잃어버린 30년 만 기업을 하지만 사실 엄밀히 말하면 대부분의 국가가 10년 이상 본전을 못 찾은 경험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20년 이상 본전을 개 찾지 못한 경우가 되게 많아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특정 국가의 집중 투자한다는 건 그만큼 엄청난 리스크를 안고 가신다는 거에요 그거를 인지를 하셔야 되는 거고 미국 조차 대공황 때는 16년 동안 고점을 회복하지 못하게 돼 썼구요 멀리 갈 필요 없죠 최근에 샘 b 주가 지신 되요 여러분들 사천을 너 근거를 보셔야 되는 게 아니고 요걸 봐야죠 2000년도에 투자 했으면 본전을 처음 한 7년에 되찾은 것 같다 가 되찾지 못하고 다시 요즘 가야지 2000년대에 고점을 되찾습니다 그러니까 요 때도 10년 정도 기간 가장 대표적인 주가 지수가 행보를 한 거죠 이렇게 한번 돌파할 것 같은데 돌파 부 타고 두 번째 되서야 돌파하는 이런 상황도 얼마든지 벌어진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원자재를 이제 섞는 시계초 잘하시는 분들도 되게 많구요 저는 이제 주식의 원자재 책 번까지 올레 너가 책 번까지 를 보유하는 때문에 이렇게 섞어서 가는 편이고 다양한 자산 된 방식들이 존재하긴 해요 그래서 꼭 주식 만 바라 보시는 것보다 다양한 증상들을 바라보는 것도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일 수도 있겠죠 근데 이제 채권에 대해서는 부정적으로 바라 보시는 분들 되게 많은 것 같아요 2 가진것 같은데 채권 금리가 너무 낫다라는 거고 이건 레이 달려도 뭐 그런 얘길 많이 하겠죠 그 다음에 금리 상승에 대한 걱정이 또 하나가 있는것 같은데 목심 약물이 아니더라도 대부분의 채권 금리가 상승 하다보니까 인플레이션이 오는거 아냐 이런 걱정들을 많이 와서 그럼 더더욱 채권 담으면 안 되겠네 뭐 이런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근데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자산 대로 늘 하시면 어떻게 올래 더 같은 투자를 하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늘 마음에 안 되는 자산의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에요 무슨 얘기냐 하면 내가 시장에 대해서 어떤 직관을 가지고 있다면 여러분들이 만약에 인플레 예상 하신다면 당연히 지 플레이에 대비한 가상 별로 조 인플레가 내가 복이 올 것 같은데 그리고 만약에 경기 상승에 베팅하는 사람 이라며 경기 상승에 베팅한 지아는 자산들을 되게 별로일 수 밖에 없는 건데 내 직관 에 맞춰서 투자하는게 과연 맞느냐 는 조금 다른 문제 잖아요 그런데 이 자산 배분 투자 라는게 전체 포트폴리오는 그렇지만 각각 1 자상 분들을 보면 2에게 힘든 시간들이 거의 모든 자산은 분들이 있었어요 아까 제가 주신 많은 얘기했지만 원자재 도 사실은 엄청나게 힘든 기간을 겪었습니다 이게 2007년부터 다음 그래 뿌리는데 언 년 더 전후로 가도 원자재는 2008년에 고점을 회복하지 못한 지가 한참 됐어요 참고로 이게 dbc 라는 2t 예쁜데 각각의 자산 들은 아주 긴 기간 동안 힘들었던 점이 되게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고 가야 되요 왜냐하면 올해 덜한 투자하는 것 자체는 다양한 방향성이 모두 대비를 한다 라는 투자 스타일이기 때문에 20년 동안 인플레이션은 오지 않았지만 인플레이션이 언제 올지 모르니까 우리는 그걸 계속 대비하고 있어야 된다 라는 이야기 인거 구요 그런데 재밌는게 이건 참고로 월가 아 젠 유튜브에서 가지고 온 건데 괜히 사진을 가지고 1 어쨌든 내가 좋은 얘기니까 얼마 안된 님 이제 원자에 대해서 얼마 전에도 분석하는 게 있는데 여기도 언급하신 논문을 보니까 원자재 같은 경우가 되게 재밌는게 1959년부터 2003년까지 는 미국 주가지수 보다 원자재 섬모 를 나눠서 투자하는 게 성과가 더 좋아요 그런데 40년 인가요 40년 정도 주식을 이겼지만 나머지 20년 동안 또 주식 한테 저쪽 그러니까 어떤 자산이 더 잘 낫지 않나 하지 못 나갔지 이걸 우리가 애기 라는게 되게 어렵다는 겁니다 늘 우리의 직관과 반대되는 행위를 할 수밖에 없어요 아까 제가 원자재를 얘기했지만 제가 원 잦아들고 있을 때 2018년부터 원자재 란 어쨌든 계속 하락했기 때문에 저한테 그런 얘길 되게 많이 하셨거든요 원자재 도대체 왜 들고 있냐 자산배분 포트폴리오의 계속 하락하는 것을 왜 들고 있냐 언제 또 계속 상승 할지 모르니까 들고 있는 거고 언제 인플레이션은 올지 모르니까 들고 있는 거구요 지난 20년 동안 인플레이션이 않았지만 이 플레이에 올 수도 있으니까 들고 있는 거고 아이로 만약에 또 디플레이션 올 수도 있다라는 거에요 우리가 보면은 디플레이션 에 대비해야 된다 그리고 마이너스 금리 갈 수 있다가 이런 주장을 하는 분들도 여전히 존재 하거든요 마이너스 금리 갈 수 있다는 주장이 미국에서도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2분은 300도 운영하는 9개나 2 4 특한 라이너들은 부리고 2분을 레이션 트 박사님 인데 2분이 1986년부터 채권 펀드 로 연평균 8% 수익 을 했어요 애게 라고 하실 수 있겠지만 제가 알기로 채권 펀드 를 30년 이상 운영하면서 연평균 8% 이상 된 사람은 별로 없을 거에요 그래서 이렇게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투자에 구로 중에서도 미국 금리가 훨씬 내려갈 수 있다 라고 얘기 하시는 분들이 존재 하세요 유럽 같이 - 갈 수도 있는 거 아니냐 그만 있어도 갈수있다 고치는 하지 채권 지금보다 없애기가 있는 거죠 물론 디플레이션이 온다 라는 말이 아니죠 저는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주장도 있고 그 말도 설득력이 있는데 디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는 말도 설득력이 있다는 얘기에요 그 두가지를 제고 봐야지 근데 두 가지 얘길 들어보면 생각보다 어느 한 방향으로 내가 판단을 한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인플레이션에 정확히 언제 시작될지 알아서 시작되고 언제 끝날지 를 정확하게 내가 판단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제 올려다 같은 스타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거구요 늘 우리 직관에 반대되는 투자를 해야 돼요 그래서 2010년 3월 말해도 어땠습니까 많은 투자자들이 모든 자산을 다 맘에 들어 하지 않았죠 많은 사람들이 주시던 졌죠 왜냐면 코로나 위기가 더 큰 위기 라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우리가 돌이켜 보면 어떻죠 그 당시의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 했고 끔찍한 위기 라고 생각했던게 지금 돌아보니까 주식을 더 사용한 되는 기회에 어떤 거잖아요 주가가 얼마나 떨어져 쓰니까 그 당시에 탑 빠졌잔아 요다 대부분의 11 시장 참여자들이 주시던 졌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진 거거든요 우리의 직관과 우리의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는 다르게 행동을 해야지 투자를 자랄 수 있다라는 거죠 저라고 해도 마음이 편한 했겠습니까 저도 걱정은 됐지만 사실 다른 분들에 비해서는 크게 걱정이 안 됐던 게 이렇게 속 뻣어 투자를 해 놓으니까 제 계좌가 수익률이 그렇게 많이 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훨씬 더 버티기가 쉬웠던 것 같아요 그래서 이렇게 버티기 쉬운 환경을 미니 설정을 해 놔야지 내가 예상하지 못하는 힘든 일이 벌어졌을 때 오랫동안 쉽게 마음 편하게 버틸 수 있다는 거고 그게 제가 생각하는 올해도 포트폴리오의 묘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올려서 에 대한 컨셉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경계가 좋을지 나쁘지 인플레이션을 올지 안 올지 다양한 주장들은 있지만 알기가 너무 어렵다는 거예요 왜 라운지는 제 영상들을 여러 개 만 쪽 보셔도 이해를 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생각보 자 매크로 금제를 예측한다는 건 어려워요 모든 사람들이 오래돼 올리신 없다 고 3 다음 해 오히려 시장에 대해서 좀 무지 론 자 에 가까워야 어울릴 수 있는 포트 볼려고 내가 만약에 시장에 대해서 어떤 방향성을 있다면 그 방향 상대로 해 보는게 맞죠 그리고 요즘 시장의 가장 큰 걱정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인데 시장에서 많은 말들이 나왔지만 그것이 과연 투자 있는 어떤 식으로 연관이 됐을까 한번 고민해 보시면 아실 수가 있는데 예를 들면 코라 바이러스 이 단어만 보면 주지 다 팔아야 될 것 같잖아 맞춰 큰데 아니었다는 거고 그 다음이 즉 무역 갈때 있었죠 아님 이중 무역 갈등 있어가지고 맨날 뭐 축가 어쩌고 저쩌고 해서 어쩌고 된다 초점을 생각을 했는데 아니 이때도 주식투자 한계 맞잖아 예를 들며 금리인상 하면서 뭐 양적 개 축하한다 고 얘기했지만 이게 또 뭐 이 쉬웠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오늘날의 유수를 보시는 것보다 울드 스를 보시는게 좋아요 옛날에 어떤 것들을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g 우리가 인플레이션에 대해 두려워 할 꺼면 과거의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했던 것들 하나씩 보면서 이렇게 우리가 두려워 했던게 지나고 나서 봤더니 큰 이슈인 질 한번 보자는 거예요 생각보단 큰 이슈가 아닐 수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김 나티 가치주 튜브의 너무 선동 되지만 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지표를 볼려고 하는데 일단 b2 이게 만신 되시라고 해서 빚을 내서 투자하는 비율이 인데 smp 주가 지수가 파란색 빚내서 투자하는 정도가 빨간색 인데 역대 최고 줘 많이 불안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구요 그게 한국 얘기가 아니고 미국 얘기입니다 근데 이게 또 좀 재미있는 데이터는 뭐냐면 이렇게 한 몸이 약간 오싹한 데 치카 초에 데뷔로 보며 b2 가 그렇게 심한 편도 아니다 라고 보수는 있죠 2008년도 가 오히려 시가총액 대비해서는 빚을 사용하는 규모가 가장 심했고 요 그래서 절대 수치는 1장은 있어요 왜냐면 돈은 계속 흘렸기 때문에 절대 수치로만 보면 역대 최대인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자사주 매입 같은 경우는 역대의 최고에요 와 이거 자사주 매입이 이렇게 역대 책으로 다시 돌아오는게 말이 e10 아쉽기도 한데 많은 회사들이 현금을 보유하고 있기 보다는 자신들의 주가를 올리기 위해서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요런거 참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이는 지표 아니죠 그리고 또 재밌는게 작년에 골드만삭스가 얘기했더니 수액 안나는 테크 주들이 미국의 대표적인 주까지 저들보다 훨씬 더 수익률이 좋았거든요 그런데 올해 3월부터 봤더니 이러한 은사들이 가장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어요 한 달 동안 - 22 프 낮은 엄청나게 힘든 성아 나스닥은 -1.4% 밖에 안돼요 왜 나스닥은 대응 주 2 에 비중이 크기 때문이죠 차 큰 외에도 sc500 그러니까 미국의 대표적인 대응 주디스는 상당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러셀이 천이 미국의 소형주 쓰고 사실 미국에서 호주도 지난 한 10개월 정도 되게 좋았는데 약간 역전되는 느낌 그러니까 제가 지금 보여드린 이런 자료들이 전체적으로 어떤 얘기냐 며 지난 1년간 좋았던 특정 주식 뜰의 모음 2 약간 안 좋아지기 시작했어요 시장이 약간 불안한 모습일 수도 있는데 시장에 어떤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나 같이 주로 다시 돌아오고 있나 대응 중 위주로 다시 돌아오는 건가 뭐 이런 생각이 드는 모습들이 줘 그리고 작년 을 화려하게 달궜던 올해 초 를 활약을 달 거다 스탭들이 최근 한 달 동안 - 10% 인 상황입니다 자 그리고 또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이 많으신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1970년대 스타일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이 많다 며 1970년대에 잘 나갔던 자산들을 투자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해서 1970년대에 가장 잘나갔던 금과 원자재 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내가 주식투자를 해야 했다 라고 하며 같이 주와 성장 주에 차 이니까 같이 주를 음울하고 성장 줄을 주 것이라는 전략을 할 수도 있겠죠 참고로 물가 연동 체는 억 쪼 왜냐하면 물가는 동체는 1970년대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또 재미있는 통계 1950년대부터 2021년까지 의 셀피 500에 지난 12개월간 수익률을 이건 뭐 롤링 이라고도 하죠 롤 일로 니 논리 어디 갑자기 그 생각이 나면 어쨌든 최근 12개월 수익률 을 쭉 계산을 해봤더니 3월 24일 기준으로 봤을때는 역대 최고입니다 연평균 수익률이 2020 년 3월 23일 부터는 무려 80% 가까이 낮고 smp 가 데이터를 정리한 역사상 최대 입니다 최근 12개월 동안 장을 경 하셨다면 여러분들이 경험한 미 국장은 70년 동안 최고의 장이 얻습니다 그걸 우리가 명심할 필요가 있고 최근 12개월 수익률이 이런식으로 나온 장도 있었다 라는 것을 우리는 기억해야 겠죠 최근 12개월에 40% 이상 떨어진 적도 광 급에 50년대 이후에 존재했다는 건데 더 무서운 건 뭐냐 이때는 대공 암도 빠졌죠 그리고 이거 뭐 의미없는 짚을 수도 있어요 제 실의 보호가 가장 좋아한다고 알려져 있는 가게가 갖고 있는 주식 뜰에 비중이 얼마나 되느냐 그런 비중이 거든요 근데 보니까 43% 가 됐다 그런겁니다 각 예들이 주식을 얼마나 서 하는지를 알 수가 있는 거죠 지금 43.2% 라고 하는데 가게들이 가장 조직을 선언했을 시절이 바로 2000년대에 닷컴 버블 텐데 이제 고 때랑 거의 비슷한 수치까지 올라왔습니다 아까 수많은 사람들이 주식투자를 선호한 상황이 됐다는 거죠 그리고 골드만삭스가 사람들이 얼마나 리스크를 선호하는 지를 지표를 들 만들고 있는데 고거 기준으로 봤을때는 역대 최고의 가까워지고 있다 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가장 높았던 때가 전 7년 때 이 있었고 그 다음에 전 14년도 있었고 2018년 남부가 있었네요 그래서 뭐 요렇게 한번 보셔도 있을 것 같고 많은 사람들이 미 스크롤을 좀 선호한다 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영상은 여기까지 할꺼구요 c 수정 사항이 있으면 제가 고정 댓글을 통해서 혹은 추 저들은 고정 댓글을 통해서 커뮤니케이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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