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吳, 서울 25개구 ‘싹쓸이’…강남3구 투표율 최고 | 김진의 돌직구 쇼 713 회

조회수 4342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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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김진의 돌직구쇼

경향 서울 투표율, 강남 3구 최고…금천·관악구는 낮아 조선 1년 전 39%였던 "정부 견제", 이번엔 67% 한국 '55.5% 투표율 높으면 ...

4 1 이렇게나 지도가 파란색 에서 빨간색으로 바뀔 수도 있는건가요 2008년에 예 총선 때 이명박 대통령이 갇힘 하고 난 이후에 실시됐던 국회의원 선거에서 이번 결과 비슷해요 그때도 뉴타운 이라는 부동산 이슈로 선거 승리를 이끌어 됐든 것이 당시의 여당인 한나라당이 있거든요 근데 중요한 것은 그만큼 대통령 지지율이 중요한데 입은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결과 그리고 부산시장 보석의 걸 보면 이건 이 지역에서 대통령 지지를 해요 아 박용선 30급 김영춘 34 가 서울 부산에서 대통령 지지율 가 비슷하다 깜짝 놀라실 거에요 오 근데 아주 최근에 문제임 대통령이 서울시의 긍정 평가가 박영선 오브 듀티 허 이거 언제 대통령의 부정 평가가 이 오세훈 후보의 그렇죠 그러니까 지난 총선에서 보면은 문제 대표 1집 60% 있거든요 예 국회의원도 있어 300명의 곱하면 60% 186 밥도 보세요 대통령 지지율이 해요 아 끄시면 선거가 사실상 대통령에 대한 평가 일단 말씀이 있어요 그렇죠 그렇게 결국 이번 선거로 두 글자를 얘기하면 심판 내 얼 짜게 네 글자로 얘기하면 정권 심판 어흐 글자를 얘기하면 부동산의 거죠 저희 누 글자로 얘기하면 심판 네 글자로 얘기하면 정권 cg 만 색을 짝 얘기하면 부동산이다 그러니까 니 지난해 7월부터 이번 제목을 선거는 부동산이 서울시장을 결정 한다 이미 가늠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늦어도 썼습니다 그런데 문 여겨 이 정말 안 보는 거에요 그러니까 쭉 대통령 지지율이 50% 했다며 이번에 이런 결과가 나왔을까 천만의 말씀이죠 많았어요 그러니까 대통령의 중도 지시 층들이 이탈한 원리를 뭐냐 lh 사태는 방 아실 거 든 지 어 계속해서 대통령의 중도층 이 뚜둑 뚜둑 독하고 떨어질 때의 u 를 보면 대통령이 되고 경제에 의해 해봤고 북한의 영향을 벗고 공약 검 차기에 병무 꽁 입니다 그래서 경 세상 암 별로도 하실 게 없죠 이제 그렇게 자 역정이 많은 서울이 더 어려운 거에요 그 다음에 북한 이슈 * 자르게 대통령 선거 라고 나올 만한 기서 내 없었죠 그 다음에 결정이 것이 부동산도 경제가 되시고 검찰 기억도 교회의 속에서 갈등을 빚으면서 전국 전 장관과 윤석열 전 총장의 갈등 취미생활도 이렇게 이어지면서 중도층 분은 계속 이탈한 겁니다 이제 중도 책임 제일 싫어하는 게 뭐냐 필요가 히로가 106 에 지속될 때 이 중 급증 들의 이탈을 최소 하기 위해서 정도 좀 해보려는 조치 했어야 되는데 실제로 오늘 낳아주신 g 박수현 소통 제작해서 그런 얘기 달 됐어요 이건 이성구 이전에 보수나 서로 하신다면 지금 민심을 잘 살펴야 된다 현장에 못쓰는데 그런 얘기를 하셨어요 현 정부에서 가장 중요한 장나라 2 사람입니다 국 토 교 통 부 장 과 업무 보자 그제야 돼 국토교통부장관 지금 사실상 사이 표면에서 그 변 사회 장관 흐름에 바꾼게 장관은 나름 소임을 다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전 지금 책 음 전직 본부장은 급체 손에 익기 속에서 갈등을 있었거든요 근데 이걸 어떻게 하는 해소한 할 수 있었느냐 이게 이 대통령의 지지율을 유지하고 높일 수 있는 반드시 속에서는 광교 됐는데 정리해보면 개국 이번 선거는 오세원 에 대한 평가 박영선 에 대한 평 가 김영춘 에 대한 평가 박휘순 래핑 그러나 아니라 얼어 시 조건 심판이다 이제 잡을 배 종 차 소장이 같이 전문가 답게 어떤지 꾸죠 출항 위해서 또 많은 것을 지금 아직 밤부터 준비 해 오셨는데 이 질문을 드릴게요 자손을 저녁 지도 다시한번 보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사실 지난 서울시장 선거 지난 총선 때 지금의 어 다 민주당이 압승을 했다 라고 했을 때도 모두가 다 파란 색깔 아니었거든요 뭐 기간 3개 뭐 많아 표준 스피드 8개 가도 빨간 색깔이 있었는데 저는 오늘이 결과를 보면서 어떻게 단 한 지역도 숨을 5개의 서울의 9 중에 단 항구도 파란 색깔이 없을까 이 결과에 대한 질문인데 놀러 오는데 예컨대 제가 커서 이제 음청 을 말씀드렸던 이유가 자세히 보심 조금 평도 좀 빨 같아요 지난 총선 때 제가 개표방송 있었거든요 음 펴기 여야에 득표 차이가 서울에서 가장 많이 벌어 줬으니까 20% 가 넘게 민주당이 은평 갑 을 합쳐서 일방적으로 은평 전지역을 민주당이 손쉽게 가졌었던 귀여웠는데 어떻게 은평 마도 민주당 입장에서 이렇게 빨갛게 되는 거죠 5 평에 민주당 지지층 들이 있을 거에요 근데 이들이 왜 표심이 변화된 야 왜 살지 뭐 얘기합니다 샬 진보는 마치 자기의 의원이 다 주연이 아닌 그래서 주저하고 적극적으로 나서지 못하는 게이샤 입니다 근데 사이를 자신 샤랄라 로 만들어야 이 사람들이 나가서 투표 되요 야 이거 보쇼 차이를 샤이가 해변 안되요 사라 로 만들어야 되는데 꽃이 많이 하셨어요 지난 총선에서는 그래도 정권의 힘을 시죠 커트 대통 실이 60% 있다는 말씀 드렸잖아요 그래서 대응을 한다니까 이게 마지막 이제 문제점 뿐 이길 것이다 박수의 전어 께서도 너무 잘 하시겠지만 힘을 실어 줍니다 그래서 샤이 진보는 샤이가 아닌 사랑할 상태에서 소설이 갔을 근데 이번에 보면 서울 6 원제 10명중에 6명 가까이가 투표했습니다 예 그러면 투표소에 안간 4명 중에서 적어도 두세 명이 이주단지 #24 잘되요 은평구에서 도 가고 싶은데 가려 그러니까 lh 사태 투자 때 그 다음에 20 30대는 화간 앞에 갈 수가 없는 겁니다 예 그러니까 5 세운 후보와 관련해 당선인 제 시장입니다 오세훈 시장과 관련된 부동산 어용 박으로 가기가 쉽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이번 선거에서 은 이제 박영사 로 보거나 김영천 오버를 다 타서 더 락이 이제 정권 심판 성격이 강했기 때문에 근데 또 알아 반드시 염두에 두셔야 되 버려요 서울 민심이 부벼 인해서 이렇게 변했지 않습니까 그 이야기는 앞서 박 찜 하세요 이렇게 너무 좋은 말씀 해주셨는데 국민의 임도 성재가 아닐 수 있어요 이건 6 원자의 심판이 거지 국민의 이미 너무 좋아서 국민의 이 부부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나라 뜻은 뭐 상대가 아니라는 것을 1 nd 개선도 또 바뀔 수가 있음 그래 모두 유권자 앞에 겸손해야 되는거죠 음 다른 것에 겸손 해서는 안 될 것이 아니라 겸손한 표기되지 많이 사용되는데 유권자 앞에 겸손해야 돼요 이제 유권자 앞에 겸손하고 유권자를 떠 밭을 때 그 청와대는 우리방송 자들에게서 처하게 됐습니다 청와대에서 의 국정 상황 파악이 빨리 현장에서 빨라야 됩니다 굉장히 중도층 m 인식은 1 7 8개월 전부터 떠나고 있었거든요 예 한가지 흥미로운 뿐만 말씀들이 마무리하며 이제 이 78cm 방송 그때 중도 해요 진보에 요 보수의 물어보면 한국 갤럽이 주더라 찾은 조사를 하는데 지금 어제 말이야 나 집 읍니다 2018년 때 그렇죠 진보 입니다 이렇게 해결하고 지난 총선거 때도 진 번 집어 순지 중도 집으로 아세요 쳐서 이 진보에 요 이렇게 얘기하는데 계층 2018년 때 결과요 그것을 가장 최근에 조사에서 보면은 진보 라고 응답하는 비율이 제일 나죠 어 중도가 제일 많은데 이 중 도로 지금 어떤 성격이 냐 정권 심판 설정이 라구요 그래서 빨리 진보 라고 떳떳하게 샤랄라 고 이야기할 수 있는 이 동기부여를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이제 차원에서 김재걸 19 조 전무가 보시고 흥미로운 분석 뜰 억 얘기 안 분석도 보고 있습니다 온조가 있으면 어디에도 나오지 않은 분석될 생생한 공석 뜰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어 투표율에 도 흥미로운 것들이 많습니다 이걸 투표율 한번 분석해 보죠 작품을 5개 서울의 궁중에서 투표율을 보면 사실은 이 결과가 좀 예측된 부분이 있었다는 먹는게 나오고 있는 것이 자 보세요 서초 강남 송파 특혜를 가장 높았던 것이 살입니다 1명 서초 간 없다 지금 득표율이 법을 스톡 않았던 것들이에요 검고 이상 자 특별 하위 정을 보면요 금천 중앙 바닥 적중 좀 인상의 강세를 보이는 곳에서 투표율 굉장히 낮다 배 종 차 소장품 속했던 것처럼 진보 층류 자체 층들이 토실 당하지 않았다 라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이재문 기자 자서 초아 송파 강남 에서의 투표율 모다 사실 충격적이었던 것은 득표 7대 마셨죠 7대 2가 나왔어요 강남에서 w 호 를 넘어선 결과가 어 강남 3구 에서 나왔다 라는 것은 강력하게 어떤 국민이 메지 3층 결심을 했다 이렇게 보이지 있는건가요 그렇지 뭐 서초 강남 송파 는 전통적으로 국민의 인 지친 않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까지 투표 60% 넘는 다는 건 당시 어제가 휴일에는 평일 불구하고 굉장히 어 거의 다 너 아까 베푸실 송도로 국민은행 지식을 집합 이유 자체가 들고 이번 선거가 조금 더 배 종 찬 소장도 색을 절약한 부동산 이라 했지만 그런 부동산 심판 섬과 돼 볼 수 있는거죠 어떻게 나 이제 소가 70% 강남이 71% 송 퍼가 63% 우보 로즈를 쓰였죠 세부 자체가 어떻게 보면 공식과 인상으로 인해서 보유세 가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이죠 않은 검에서 이 색을 어디로 느낌이 들겁니다 그 사실 어떻게 보면 즉각 상승이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이루었다고 생각할 텐데 문제 정도에서 그런데 그렇게 주가 손을 놓고 나서 오히려 공식을 1실 하겠다면 다시 세금 올리는 그걸 고우리 나 못 한 게 없는데 세금만 더 많이 내는 이런 상황이 됐다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세금 가장 민감한 3번 문제 너무 문제점과 쉽게 다른 게 아니라 생각이 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이 강구 까지 전체가 다 국민이 미소 늘었다는 건 저는 이 관저 부도나 정책의 실패 뿐이 아니라 경우는 위선의 문제 다시 얘기해서 at 사태 이후에 김상조 정책 전 정책실장 박주미 노원 으로 불거진 부동 아내로 남을 문제 위선의 문제가 굉장히 표심에 큰 연을 비쳤다 여자의 들고 전 어제의 표심에 게 중요한 게 뭐냐면 조금 더 박수현 소통 위원장께서 어민 실에 처리도 굉장히 오만이 다 그러면서 레드카드 개 따 이 분석을 했는데 해서 민심에 무서움도 게 중요한 포인트 지어져 오히려 더 권력의 어떤 어 미련한 망각이 더 중요하다 왜냐하면 언제나 선거는 민심의 심판 였습니다 쉽게 그래서 2000 어치가 4 총선 역시 어떻게 보면 자기 성찰을 하지 않고 정권 심판 마늘 외친 야권에 대해서 역시 파란 거죠 그런 점에서 당시 여당도 우리의 승리가 아니다 이렇게 얘길 했고 그러면서 어떠니 왜냐면 2004년도 열리 오르 당해 성공과 실패를 배색 야단 얘기했습니다 벤처 사면 때 어떻게 민주당이 헌정사상 처음으로 가 반했던 합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2006년 지방선거에서 천 패를 하지요 당시의 오세훈 후보가 이제서 쳐서 서울 시작이 되는데 다시 방금 줄거라 있을 때 조금 전에 본 것처럼 전국에서 다 옷을 버립니다 1000 팩 라고 그 다음 2007년도 대선 해서 530만 표 1 은 역대 최대 표차로 다시 민주화 상태랍니다 바 지역에서 10를 당이 총장의 승리라고 나서 어 지방선거 패배 대선 패배를 패배로 이어졌습니다 그만큼 계속 옷 우승 이후에 오만한 반대 심판이 온다는 걸 정치권을 압니다 그리고 널 심판이 봤었습니다 그런 불구하고 또다시 지난해 총선 의 압승 에 도치 되서 푹 떠 독주 하게 되고 오만한 오만과 위선의 모습을 보임으로써 오히려 패배를 자초했다 그런 점에서 저는 민심에 부르고 무서운 보다 오히려 권력의 망각에 덮어 줘요 이걸 질문에 이것이 만나서 꼭 들어야 될 것 같으니까 2018 년 지방선거 때는 강남구청장 송파구청장 이 더불어 민주당이 라 그렇죠 그리고 이렇게 사람들의 민심이 급변하는 미군은 부동산 정책도 지금 여는 강국에 경우도 닿지 값이 오른 건 아니거든요 그만큼 인심 자체는 부동산 뿐만 아니라 다른 것 자체에도 표심을 변화에 더 나쁘죠 4 자 이 부분에 어떤 전문적인 견해도 들어봤습니다

추천

아;; 남친 공개 안할라 했는데;

아바쵸

조회수 754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