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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 선거, 민심의 선택은? / YTN

조회수 6876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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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news

진행 : 김영수 앵커, 김선영 앵커 □ 출연 : 박성준 /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은혜 /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

4 지금 보신 것처럼 치열한 선거전이 얻습니다 4월 7일 재복을 선거 아직 투표 마감시간 좀 남아 있구요 시가 현재 투표율 보니까 53.1% 기록하고 있습니다 st 그의 여야 대변인 두분을 모셨습니다 더불어 민주당 박성준 의원 그리고 9 미래인 김훈의 의원 2분 나오셨습니다 웃어줘 안녕하세요 상도 무엇입니까 4 아직도 투표가 진행중입니다 3:00 이제 마감이 될 텐데요 두분다 선거를 칠해져 쓰니까 지금 마감 시간 얼마 남지 않은 그 이번 보고서 고충과 후보들의 마음 심정이 어떨까 궁금하거든요 2시간쯤 후보들 어떤 겁니까 얼라 라죠 뭘 먹어도 배부르지 가 않구요 아무리 먹어도 배고프다 는 거 못 느끼는 상황이어서 사실 아무도 도와줄 수 없는 고독한 시간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했으 잃는 기도 밖에 없다고 해야 될까요 그런 예 예 박서준 m 어떠셨어요 그 이 1시간 정도 전에는 4 간절한 마음 밖에 없는 거죠 아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그런데 주변에 많은 분들이 얘기를 하거든요 지금 뭐 분석하는 분들도 마리의 투표율 얘기도 하고 뭐 타들어 어떻게 얘기 하는데 사실 그런 얘기는 안 들고 선거과정에서 자결 끌고 왔던 그 힘이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한 번 다시 한번 생각하면서 간절하게 이제 그 아마 결과를 기다리는 마음을 겁니다 그 거군요 예 서울 부산시장 후보 모두가 지금 이런 심정으로 결과를 기다리고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이제 투표율을 보면 53.2% 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표율이 몇 퍼센트를 기록할 까 많은 분들이 이제 귀추가 주목되는 데 50% 선을 분기점으로 보지 않았으니까 지금 나오고는 투표를 어떻게 해서 가십니까 음 어 국민의 힘 입장에서는 특히 서울의 경우에는 저희가 조직력에 열 쇠 이기 때문에 50% 선을 기준으로 봤었습니다 왜냐하면 언론 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에서 가용한 조직력이 200만 표는 될것 같고 이야기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1 서울의 2권 자가 패 140만 이니까요 어디에 50% 면 420만 입니다 그래서 420만 명의 투표를 하셨다면 민주당의 가용한 200만을 빼면 저희가 220만 정도는 저희쪽으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그런 긍정적인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그래도 아직 투표가 끝나지 않은 상황이고 또 선거는 끝나야 끝나는 거기 때문에 이에 저희는 훨씬 더 긴장하면서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렇군요 박선희 회원님 어 지금 서울지역 투표율은 54% 구요 부산이 49.4% 투표 일입니다 4 제 보궐선거 투표율은 상당히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여당으로 썬 어떨까요 그 투표 이라는 것 자체가 이제 민심에 반영 이구요 예 시민들의 유권자들의 관심도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에 그만큼 이번 보궐 선거에 대해서 유권자들의 관심이 높다 얘 내 투표 일에 따라서 아 여 야에 그 승부가 어떻게 갈릭 n 는 자이라 분석들이 나오는데 4 저는 그 투표 일도 투표율이 지만 일단은 먼저 이 투표율을 반영한 유권자의 어떤 그 상태를 좀 그 분석을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됩니까 확실하게 어떤 840 만 표 라고 하는데 서울시 같은 경우가 있는데 보통 양 당의 지지율 비교했을 때는 30% 씩 아직 하지 않습니까 예 중도 지영이 얼만큼 가져갈 것이냐 에 대한 부분이었는데 선거 소반에 는 저희 민주당을 지지했던 뭐라고 할까 이제 비판적 지층 이제 중도층 이라고 할 수 있는 분들이 좀 떠났다가 선거가 임박하면서 그래도 인물 경쟁으로 봤을 때는 제 박영서 에다 라고 해서 중도층 이 상당히 좀 돌아온 걸 피부로 느꼈습니다 흔들이 이번 이제 투표 일에 반영 돼서 왔다고 하면 은 저희에게는 상당히 유리한 거고 예 가지 않고 이런 제시 쯔 야당에 대한 심판 논으로 갔다 하면 저에게 상당히 분류하는데 이제 제가 그 지역 똘 한번 그 투표 일을 좀 쭉 보니까 아 강북 석권한 광복동 권이 꺼예요 그 다음에 이제 강남서 껀 강남동 권 있는데 지금 강남동 권 이라고 하는 지역이 송파 강남 서초 강동 입니다 으 여기가 아니라 변화가 상당히 많거든요 그리고 우리 이제 민주당의 또 강세 지역이 있는데 보통 강서 관악 노원 음 평생 부 쿠로 이렇게 우리가 이제 미디어 글 우리 민정이 강세 지역이라고 하는데 상대적으로 좀 투표가 났다고 보니까 예 더 입장에서는 제가 볼 때는 일단 투표로 봐서는 상당히 조금 불리한 면이 있는데 제가 앞서 얘기한 것처럼 이 중도층 에 이제 유권자들의 반응 단 반응 이라고 할까요 어투 표가 인바 칼 수록 어 상당히 저희에게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2분들이 민정을 돌아와서 박영 성이라 그래도 희망이 있는 박영선 있다라고 하는 투표 성향을 보였다고 하면은 긍정적 신호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지금 뭐 지퍼 주신 부분이요 서울 투표율 도 지금 구별로 들어가보면 등락이 좀 차이가 있습니다 강남 3부가 높다는 점은 어떻게 부적을 하십니까 일단 강남 상고를 저희가 2권 자수를 확보해 보면 한빛 육신 만 명 정도 대시 입니다 아 그래서 전통적으로 저희 당의 지지층이 두터웠던 것이라고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는 사실 지역별로 나누기 이전에 를 이번 선거를 바라보는 국민 분 들의 시각을 제가 유세 현장에서 심판으로 많이 받아 들였습니다 예 2 지난 4년의 문재인 정부에서 부동산 정책에 관한 많은 분들이 가슴에 응어리가 있으셨어요 1 년 분들은 연구를 해도 집을 살 수가 없었고요 또 집을 사려고 대출을 받으려고 하면 투기꾼 취급을 받는게 아닌가 라는 고민이 쓰셨고 요 설사 피땀흘려 자녀들을 위해 집을 구입했다 하더라도 세금폭탄 이라는 부분에 부담을 안고 계셨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한 왜곡된 쉬지 않고 또 부동산 문제에 대한 국민 분들의 고충이 혹시나 오늘 투표에 반년 됐을까 저희는 한번 보려고 하고요 예 무엇보다 성추행 권력형 성범죄로 치러지는 선거 이기 때문에 당원 단계를 거치고 나서 귀책사유가 있으면 선거에 임할 수 없도록 했던 그런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고 두 후보가 나왔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피해 여성을 위한다면 두수 보에 이번에 출마가 맞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p 여성은 서울시로 다시 일상으로 회복하고 싶다 돌아가고 싶다 이야기를 했는데 박영선 후보의 진출이 과연 피해 여성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될지 또한 국민들이 판단 하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4 어 지금 들으신 것처럼 야당은 정권 심판 논을 들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야당 심판 여당 심판 논이 어 정권 심판 도는 유권자들의 마음을 얼마나 흘렀는지 이제 개표를 해보면 알겠죠 여당은 이번 선거를 어떤 전략에 초점을 맞춰서 성공은 오래 쓰고 이제 그 그 선거의 이제 초점을 얘기하면서 제가 이제 현금흐름을 이해해요 하면서 그 어떻게 흘렀는지 를 좀 설명해 보는데 형도 초점이 중 맞춰 줄 거라 보는데 예 저희가 이제 시계를 좀 복귀를 해서 좀 따라와 보면 한 2주 전에는 lh 사태에 문제 하고 야권에 단일화 문제가 거대한 파도 였습니다 굉장히 돼서 참 어려운 문제였고 또 당시 이제 유세 현장을 가보면 냉담한 분위기가 그대로 일으켰는데 예 이것이 이제 3월 29일 30일 아 tv 토론을 하면서 요 그리고 야당의 이제 후보가 정리가 되면서 양자 모두가 이제 설정이 됐단 말이지 그러면서 유권자들의 입장에서는 시민들 입장에서는 그러면 보다 나은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후보가 누구냐 라고 번쩍 적으로 보기 시작한 것이죠 왜함 월 29일 30일 어 tv 토론을 거치면서 박영선 대오 생 과 관련된 인물 경쟁력을 저는 더 보기 시작했다고 봅니다 4 그러면서 어 정책에 대한 부분 하고 검증에 대한 부분이 이제 그 두 축으로 어 이제 선거가 진행됐다고 보는데 정 측면에서는 이제 박영선 후보가 그동안의 중소기업 편차도 장관 또 사서 4 국회의원 통해서 많은 국정 경험을 한 것들을 지금 이 시대에 필요한 코로나 극복 이라든가 또 소상공인 자영업자 그로 청년에 대한 문제 또 주거에 대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이제 정치가 제시했다는 거죠 그것이 각 지역 똘 노트 돌면서 서울 선언 이라는 것이 이제 발표가 됐구요 또 한편으로 이제 검증에 대한 부분이 매우 강했는데 지금 심판 점도 얘기하는데 심판 이라는 것은 꼭 여당 심판 많이 하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정치라는 것은 과거의 어떤 정치 행적을 발 보았느냐 무슨 일을 해 봤느냐 과연 그럼 실적이 있어 니야 에 대한 심판도 분명히 있기 때문에 오센 후부 같은 경우는 2006년부터 11 년까지 서울시장을 했는데 그럼 잘 했느냐 이 도에 대한 또 심판도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다음에 또 이제 선거과정에서 오세훈 후보가 얘기했던 여러 이제 거짓 해명 들 과 더불어서 검증을 철저하게 했다 그러면서 이제 표심이 이번에 에 4월 7일 오늘 어 그 만큼의 드러나게 되는 건데 그것은 지금 어 잠시 후에 몇 분 후면 제가 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과정에서 이제 우리 민다 입장에서는 선거 구도가 이제 설정이 됐다고 보는 것이죠 자연에서 또 이런 시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일전에 모 정책 대결이 열고 부각돼 cm 좋았을텐데 선거 마지막에 내곡동 땅 우유 관련한 뭐 되고 티브 공방의 것에 지다 보니까 다른 생각은 안하고 뭐 이른바 생태탕 공부한 많이 썼다 이렇게 보는 시각도 있다 이건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 후보를 검증한다 가하는 것은 정책 검증 같이 맞물려 가는 거구요 또 정책 이라고 하는 것은 어제오늘 미래를 다 그려주는 거기 때문에 5 세운 후 부가 내국 똥과 관련된 부분에 대한 셀프 의혹 제기에 대한 부분은 지금 가장 문제 인 부동산 의 문제이고 2 부동산 어떻게 바라보는지 정책의 문제이고 후보자가 생각하고 있는 찾고 가치에 대한 문제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세훈 후보가 2005년도 당시의 측량을 하러 갔다는 얘기 했는데 그 당시에 sh 에서 실제 용역 발주를 한다 라는 정부가 있었다 라는 건데 그걸 알고 갔는지 에 대한 부분부터 이제 시작이 되었어요 쭉 에 나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2009년도에 내곡동 관련된 땅에 대한 특채 의혹이 제기 가 됐고 그러면서 보상까지 받았는데 그러느니 내용을 5 세운 후 부가 알고 있었느냐 모르고 있었느냐 그러면 알고 있었다 라고 했을 경우에는 이것이 상당히 큰 문제가 되기 때문에 오세원 후보가 부정한 것이 아니냐 라고 한 합리적 추측이 가능했던 것이죠 그래서 이것은 옷에 후부의 과거의 삶의 문제 2 면서 이것은 부동산의 문제이고 그 다음에 후보에 대한 검증의 문제이기 때문에 철저하게 민단 입장에서 박영선 외부에서는 검증할 수 밖에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를 아 박영선 후보는 진심이 것 이슬 이기는 성 거야 된다 이렇게 캐치프레이즈를 걸었던 겁니다 네 제가 없이 지난번에 했던 게 기자 고 앵커 라 할 줄 아는게 시간 재능 거라 3분 30초 정도 쓰셨는데 제가 전 학교를 해도 되겠습니까 예 그 사람이다 내 곡도 험은 간단하죠 그렇지만 많은 국민 여러분들께 검증이란 이름으로 네거티브 가 이루어지는 통해 지금 이번 서울시장 선거 몸안 기억나십니까 앵커 네 말씀하셨던 것처럼 생태탕 하고 페라 땡땡 신발 밖에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저는 그래서 각 후보들이 야심차게 준비했던 우리 솔의 미래를 어떻게 끌고 갈 지 그 정책을 공약 다 가려 졌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거티브 가 오히려 파면 팔수록 제공한 분들이 더 곤란해 지는 상황은 최근에 그리고 과거의 선거에서 입증이 됐었죠 그런데 1 좀 여쭙고 싶은게 요 이게 내곡동 은요 분명 합니다 5 세운 시장의 치자 후보의 배우자가 제가 출구조사 를 마치 않은 듯이 얘기하지만 아직 결국 a 모릅니다 시장 후보의 배우자가 초등학교때 장애인이 돌아가시면서 상속 받았던 땅입니다 그 땅을 노무현 정부 때 이거를 국민 데 주택을 진짜 그림 벨트 풀자고 국토부가 결정을 했죠 그리고 나서 정권이 교체가 되었습니다 이런 그림 베터 풀거나 또는 국민 데 주택을 짓는 건 아무리 지자체장이 하고 싶어도 정부가 * 정하기 때문에 개입할 수가 없습니다 여기서 만약에 그 땅에서 내가 이해를 보고자 했다면 국민임대주택 절대 내 땅 안된다고 퍼티 없겟죠 시세대로 확보하기 위해서 그렇게 손해 보면서 국책사업의 협조 안 했겠죠 그래서 그 사업주 9 에 들어가게 하고 수용을 강제 수용 을 당한 결과를 투기 라고 얘기한다 저는 그건 맞지 않는 얘기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곳에 안 후보가 특히 부동산에서 구민 여러분들의 앙금을 저희가 없애기 위해서 민간의 숨통을 틔우는 재개발 재건축을 말씀을 드렸습니다 얘기를 꼭 드리고 싶었는데 박원순 천 시장의 경우에는 25만 채 주택을 집어넣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막아 쪄요 국민들에게는 집이 공급되어야 했습니다 그렇지만 공급되지 못한 채 페인트칠 된 골 목만 그분들에게 드렸습니다 이게 지재 주장이 할 일일까요 저는 그래서 네거티브 도 아 막판에 중대 결심을 이야기 하셨기 때문에 민주당에서 위력 일을 이루셨다 생각해요 왜냐하면 박영서 후 번 마저도 내가 중대 결심 잘 모른다 고 하셨기 때문에 요 정치는 국민들에게 웃음을 드려야 된다 비웃음을 살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예 두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이번 세워 걸을 그 밤 안될 거기에 전 총리가 문제 거 있어 재벌가 3:03 2 4회 하셨는데 제가 이겼습니다 이번 선거를 어떻게 하나 관계를 치열한 것 여야 괴뢰 언니네 말씀 다음 희생자 분들이 다 듣고 판단을 하셨을 거라고 보고요 민심이 어딜 갈지 는 3 시디 투표함이 열리면 알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뭐 2 때려낸 말씀으로 잘 하시니까 잘 이었는데 듣는 정치 중요합니다 사실 해고 상대의 부대변인은 말씀들 다 서로 듣고 좀 이야기 좀 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벤처가 영상 구성을 잠시 좀 보고 또 투표율 상황도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시각에 7:43 넘어가고 있습니다 박석원 암기력 앵커가 이 시각 투표율 자세히 정리해 들었는데요 투표율이 으 55% 서울 같은 경우에는 55% 를 좀 넘어서고 있구요 부산도 50% 를 넘었습니다 이 투표율이 에 이번 선거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으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연령대별 세대를 을 투표율 지지율 상당히 중요합니다 20대 청년 표심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박선영 의원 님 아까 하신 말씀도 있다고 하셨습니까 잠깐 하시고 또 20대 표심 어디로 향할 것을 해서 얼른 같이 묶어서 뒤 해서 혁명을 드리겠습니다 아역 된지 우리가 세대별 투표 를 많이 하죠 뭐 연령 투표도 얘기하고 또 옛 투표 뭐 이념 투표에 다 얘기를 하는데 전체적으로 데이 그 세대 투표에서 향들이 좀 바뀌고 있다는 얘기를 많이 하는데 4 본질적인 건 같다고 봅니다 아 20대 30대에 세대들이 어떤 걸 추가 했냐고 예 이사회가 다른 곳으로 가야 된다 예 그 기준은 뭐냐면 바로 밑을 잡았던 거의 30대는 공정 과정이었습니다 예 아 그런데 이번에 저희 민단 입장에서는 이에 레티 사태가 먼저 일어나면서 이 30대가 볼 때는 아민 당이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는 단 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벗어난 거 아니냐 그러면서 이제 채찍질을 가기 시작했습니다 예 그 저희들이 이제 아프게 받아들이고 있는데요 근데 이제 선거 본격적으로 전개가 되면서 그러면 지금 전체적인 흐름은 그랬는데 서울 쌍성 그런데 들어가 보자 라는 것이죠 그래서 후보를 볼 때 오 오 오 박영선 후보와 옷에 후보의 경쟁 구도에서 그러면 서울시 앞으로 우리 미래 세대를 위한 미래를 그리기 위해서 공정과 정의를 실현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냐 라고 하는 것이 아마 이 30대가 고민했을 것 같습니다 예 했을 경우에는 저는 이제 박영선 후 부가 삶의 과정에서 있어서 정치 과정에 있어서 정씨는 유권자가 볼 때 국민들의 바라볼 때 나를 대신해서 얼만큼 싸워 주었느냐 말을 대신해서 얼만큼 눈물을 흘려 놓은 야 를 가지고 저는 판단 한다고 봅니다 그것이 공정과 정의를 위해서 정치의 싸워 아냐 그 판단 기준 인데 저는 박영서 노부가 과거의 검찰 개혁과 또 재벌 개혁과 수많은 개혁 과정에서 온몸 으로 던지면서 싸워왔다 그러면서 박영선 후보가 이제 검증된 후보였다 그 가치 실현 공정과 가치 실현을 이 생식 때가 볼 때 우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후보가 누구냐 라고 하는 판단기준에 아마 있었을 거라 봅니다 그런 면에서는 제가 많은 우리에게 채찍질을 가했던 이 30대가 이 조금이나마 박영선 후보를 보면서 돌아오지 않았나 그것이 투표에 반영되기 를 또 간절히 바람 너 실제 표심은 또 다를 수 있다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5 세운 후보 마지막 날 유세 광고 책을 보니까 신촌 같더라구요 말씀 젊은이들과 함께 했는데 기존의 국민의 힘 이웃에 현장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장면들이 많이 연출 되지 않았으니까 2030 의 지지를 많이 기존보다 얻게 된 이유는 어떤 뭐라고 보십니까 저도 어제 신촌에 유세에 참석해 썼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저희가 지난 4번의 선거에서 다 참패 하면서 심판을 받았던 정당 입니다 국민 분들한테 저희가 어떻게 하면 살아날 지고 심했지만 어제처럼 청년 분들이 많이 50주 몰랐거든요 예 근데 어 저희가 잘해서 호구는 저희를 믿을만 해서 청년 분들이 이쪽으로 오셨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분들의 목소리를 좀 들어달라고 오신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요 왜냐하면 어제 천년 분들의 말씀 하신 거 보면서 저는 2 0 성공 세대가 증명하고 있는 현재와 미래를 봤습니다 상대 당 후보는 10만원을 주시겠다고 그리고 오기가 공짜 데이터를 주시겠다고 했는데요 그분들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우리가 언제 돈 달라고 했냐고 말이죠 그분들은 미래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분들이 원했던 것 보고 싶었던 세상은 열심히 노력하고 거짓말 하지 않고 성실하게 살면 세상에 언젠가는 보답을 할 거라는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주셨던 그런 평범한 진실 그런 세상을 원했던 거죠 그랬던 청년들에게 역사의 경험치가 없다고 하니까요 과거의 민주당을 지지할 때는 역사를 바꾼 용기라고 치아를 하셨다가 막판 선거에서 분리 하니까 청년 틀을 그렇게 폄하 하시는 발언에 보면서 그분들이 느꼈던 상실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평범한 상식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가 가르쳐 주셨던 더 나은 세상을 2분들에게 돌려 드릴 때까지 청년의 미래 는 일자리가 있고요 그리고 그 미래는 청년들이 잘 살 수 있는 주거 그리고 나도 공정하게 기회를 부여받을 수 있다 라는 그런 세상을 앞당기기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이제 두분 말씀 잘 들었는데요 20대에 에 실제 표심이 또 어디로 향할지 는 꿈을 열어 봐야지 알 겁니다 그리고 이번 선거 이수 에서 최대 이슈가 부동산 민심이 얻자 나요 근데 어 박서준은 4 예 어 민주당에서 최근의 부동산 정책 실패에 대해서 인정을 하고요 사과했고 또 여러 가지 방안 가운데 규제를 종환 하 할 수도 있다 검토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또 청와대에서 다른 입장이 더라구요 그 이렇게 봐야 되는데 내용 산 리슈 라는 것이 가장 큰 크니 쉬면서 어려운 있습니다 예를 하면 아 20 때도 그렇고 30대도 나이에 따라서 이 부동산을 바라보는 또 시각에 다르구요 예로 하나는 지역별로 다릅니다 그리고 부 의 어떤 편중 에 따라서도 이제 부동산을 알아보는 니가 걔 다르기 때문에 한편으로 또 부동산 아내는 또 개혁적 있는 부분까지도 담고 있기 때문에 이 문제를 다 푼 달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였기 때문에 어져 힘 인당 이라는데 집권여당이 놓고 드라마 정부도 그렇고 부동산에 대해서는 1인 1가구 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세제혜택 이라든가 또 그 서민들의 대해서는 또 주거 안정에 대해 공급 정책들은 꾸준하게 이제 이어오는 이어가겠다 라고 하는 것이 저는 정책 기조 라고 보고요 4 박영선 후보 입장에서는 특히 이제 청년들이 앞으로 잘 사실 기회는 있기 위해서는 청년 주택을 공급해야 된다는 북의 래 우 가하게 얘기했고 노트 키아 특히 09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는 어 지금 남아 에 남아있는 그 여러 이제 정책들이 있긴 하지만 뒤에 민간 2분도 어느정도 수용을 해서 공공과 민간이 합리적인 모델을 만들어서 같이 추진하는 방향으로 가겠다고 하는 것이 이제 박영선 후보 이제 정책 인데요 다만 제가 조 오세훈 후보의 정책을 간단히 좀 비판하고 저 문 의원은 좀 말씀해 주시면 좋겠는데 옷에 로브에 정책을 보면 재개발 재건축과 관련해서 구제를 하 풀겠다 일주일 안에 풀어서 바로 실시하겠다 라고 하는데 오세은 후부에 정책을 보면 인간의 욕망 욕구 욕심을 자극하 해서 당시의 지금 필요한 표를 환심을 사겠다고 하는 건데 부동산 제가 얘기한 것처럼 쳐 어려운 문제입니다 1 절 단계 풀 수 있는 문제가 있기 때문에 여기에 장기적인 플랜이 필요한 거고 또 국민들의 어떤 합의된 구조가 필요한 것인데 이러한 부분을 너무나 간과했다 그렇기 때문에 용산참사 같은 경우도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저는 어이 번호 세운 로브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 대형 참사가 예고 된거 아니냐 이렇게 또 비판도 하고 싶습니다 2 저에게도 기회가 올까요 예 짧게 독도 해야겠습니다 저는 부동산 문제가 거창한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공정 과정이 그리고 상식과 원칙의 문제 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거 를 가진 작아지지 않는 자 집이 있는 분 없는분 나눠서 이념을 넣다 보니까 시장의 곤죽이 됐던 거죠 지금 초보 3 같은 것도요 서울의 아파트 등의 이제 내 체중에 의한 체가 좀 보세 를 내게 생겼습니다 특히 6억 3억 에서 6억 싸이의 구간의 경우에는요 그분들의 재산세가 2017년 에서 2019년 직격탄을 맞았습니다 약자에게 약할 거라고 하면서 약자를 더 힘들게 만들었죠 저는 이렇게 부동산 정책의 왜곡된 그런 뒤틀린 시각으로는 더 이상 이 악화를 막을 수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숨통을 트이게 재산 쓸 같은 경우에도 요 지자체장이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습니다 리더 주시면 열심히 하고 싶다는 그 오 후보의 공약을 다시 전해드립니다 네 알겟습니다 아 여야 2분의 워너 모시고 앞으로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서 아주 열심히 노력하겠다는 말씀 약속해 하셨으니까 꼭 실천해야 하시기 바랍니다 어 김혜은 님께서는 뭐 어디 가셔야 되요 뭐 여성도 보내드리겠습니다 30 의 박동주 문제를 냈습니다 그리고 침대 해 주셔 고맙습니다 항상 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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