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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300페소 가성비 일식집

조회수 3906회 • 2021. 04. 08.

채널

웰컴투필리핀

예전에 알던 직원을 다른 식당에서 또 만났습니다 #필리핀#앙헬레스#클락#필리핀일식집#필리핀식당#필리핀이민#필리핀여행# ...

[음악] 안녕하세요 채널 웰컴투 필리핀 입니다 버즈는 오토바이가 펑크 라는 바람에 어디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집에 처박혀 있었는데 오늘 펑크를 수리하기 위해 집을 나섭니다 오늘따라 하늘에는 구름이 하나도 보이지 않는데 이런걸 보고 구름 한 점 없는 파란 하늘이라 하는거겠죠 [음악] 저는 오토바이의 뒷바퀴 펑크 때문에 오토바이 시트 중심의 편한 자세로 앉지 못하고 체중을 잔뜩 압박이 쪽으로 이동시켜 일명 똥 마리온 자세로 조심 주신 펑크 수리 점으로 이동합니다 그 앞에 지나가 로 노트 바위에는 부부와 2명의 아이들 해서 총 4인가족이 함께 타고 하네요 필리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 입니다 빨리 달릴 수가 없으니 동냥 하는 아저씨도 예전처럼 쌩하고 지나치지 못하고 천천히 지나가다가 그냥 7 아직 이 뭐해서 적선을 하게 됩니다 [음악] we 으 이제 착한 일도 했으니 펑크 수정까지 가는 동안 별안간 뒷바퀴가 빠진 다던가 하는 재수없는 일은 아마 없을 겁니다 부초 앞에 걸어 오는 사람들을 보니 손자가 맹인 할아버지를 모시고 가는 것 같네요 으 내친 김에 착한 일 한번 더하고 합니다 으 으 건물 유리에 비친 엽기적인 제 운전 자세를 보여주고 싶었는데 자세가 백밀러 에 가려서 안타깝게 잘 안보이네요 [음악] 이제는 자전거에서 추월 다음 딱한 신세가 해야 돼요 [음악] 펑크 수정의 거의 다와서 어느 걸로 미아리 소아 중간에 몬테소리 라서 에는 간판을 발견 했습니다 지난번 영상에서 올렸던 수리 정은 몬테소리 건물 바로 옆 이거든요 이 동네 골목길은 비슷비슷한 길들이 마치 바둑판처럼 배열돼 있어 상당히 헷갈립니다 집에서 1분거리에 펑크 수리 점이 있긴 하지만 제가 펑크를 떼고 로 이렇게 원기를 이동하는 이유는 지난번 영상에도 올렸던 현재 말라 바스타 지 공사 때문에 오토바이를 몰고 다리를 건너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다른 길로 빙 돌아 저희 돕는 수 지점에 가는 거리나 지금 가고 있는 수 지점에 가능 거리나 비슷하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이 수리점에 가는게 있는데요 어쩌면 지금 가는 수리점 이 저희동네 보다 더 가까울 수도 있습니다 펑크 수리 도 술이지만 이번 기회에 날 금지 타이어도 새걸로 교체 할 생각입니다 이제 거의 도착했는데요 펑크 수리 정분이 재발 열려 있기를 지도하는 심정입니다 핑킹 되고 여기까지 왔는데 문이 닫혀 있다면 그야말로 대참사 하거든요 아 어 아 망한 악마가 아예 4 펑크 이 좀 휴무일 줄 알고 순간 엄청 놀랬네요 [음악] 으 [음악] 아 아 그래요 으 마이 오 오 오 오 [음악] 뭐 뭐야 아 8원 친지 어여 야이 야 왜 이 거야 어 책으로서 빼 써서 어서 됐나 안 돼 예 일단 드라이 퍽 테나 to you 나 왜 m 음 딴걸 튜브의 공기 주입구 부위가 추구와 에 분리된 상태 네요 이건 출구 퀄리티가 좋지 않아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거기에 도로 환경이 열악한 것도 한몫 하리라 생각됩니다 지난번 앞바퀴는 7 즉 소수의 교체했는데 뒷바퀴 가격은 800 패소 라길래 설치해 달라 했습니다 [음악] 오랜만에 여기 와보니 맞은편에 깐 뜨지 새로 생겼네요 반지는 필리핀 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호걸 식당으로 저렴한 가격에 한 끼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것이죠 한국 식당과 달리 필링 깐 집에서는 매장에서 식사하는 경우가 다 포장해 가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눈을 [음악] 으 어 입어 으 [음악] 4 지금 이 소림사 스타일 아저씨도 포장을 부탁 하네요 빠짐 편 타이어 수비 점을 들어 온 트란 시켜 렌은 싸라 2 째부터 이름과 얼굴이 그려진 깃발이 꽂혀 있는 걸 보니 트로트 대통령과 문 의 열렬한 지지자인 것 같습니다 2 텐트 대통령 딸이며 다바오 10장 이기도 한 사람이 짤 때는 얼마 전 필리핀 차기 대권 주사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했는데 성격이 현 대통령인 아빠 주체를 때만큼 불 같아서 다바오 시정 업무 시차를 나왔다가 공무원 폭행하는 모습이 방송을 타기도 했었습니다 사라가 공무원 얼굴에 주먹을 날리고 그 공무원이 무서워서 달았는데 경우 원들이 도망가는 공무원을 다시 잡아와서 살아 앞에 대령 시키 더라구요 도망 못가게 잡고 있을 때니 펀치를 제대로 달리라고 그런건지 모르지만 만약 한국에서 시장이 시청 공무원 의 얼굴에 펀치를 날리고 도망한 응원을 경우 원들이 다시 시장 앞으로 잡아 온다면 법적으로는 물론 정치적으로도 그 시장의 앞날이 순탄하지 만은 않을 겁니다 그게 용납되는 필리핀은 그야말로 어메이징한 나라인 것 같습니다 이건 제가 꾸며 는 이야기가 아니라 100% 팩트 입니다 으 솔잎 아까움 본따 오사 어 좀 어 있다며 짰어요 어 4 - 전라 맛도 쌀람 았고 에바 그대 5 타이어와 충고까지 모두 교체한 비용은 1008 소인은 이제 점심을 먹으러 가려는데 워킹스트리트 근처에 한국 사장님이 하시는 분식집이 생겼다고 해서 거기서 점심을 포장해 갈까 생각중입니다 [음악] 으 [음악] 으 어떤 메뉴를 살펴 보는데 그리 땡기는 메뉴가 없네요 [음악] 잠시 고민하다가 그냥 다음에 다시 오기도 합니다 예전에 쪽 상가의 한국분이 운영하는 점포가 몇 개 있었는데 현재는 문을 닫은 건지 업종을 변경 하신 건지 몰라도 한국 스타일 업장 들이 별로 보이지 않습니다 [음악] 으 결국 프렌드쉽 초밥집 에 가기로 마음을 먹고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자전거를 탄 섹시 너도 감사하면서 열심히 달려갑니다 [음악] 지난번 발기 싶어서 짜장면 영상을 올렸을 때 갔던 식당이 중식당 과일 식당이 같은 공간에 있는 독특한 구조 했는데 현재는 일식당 의 독립해 나와 새로 개업했다 는 소식에 지금 그곳으로 초밥을 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5 저는 일본어를 전혀 모르기에 간판을 읽을 순 없지만 상호 를 우리말로 해석하면 200 냥 식당에 뜻이라 하는데요 단가가 비싼 편에 속하는 일본 요리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가성비 식당에 목표라고 합니다 [음악] 300 패소 연어 초밥을 충분한데 메뉴판을 구경하고 있습니다 으 오랜만에 러 초밥을 보니 감개무량 하네요 사실 초밥집 은 단가가 상 편이라 잘 안 가게 되거든요 현재는 코로 바로 수입도 없는 상태라 생활비를 아껴야 하기에 창피한 이야기지만 한끼 300 효소가 없는 식사는 거의 피하게 됩니다 이집은 일식 요리사 잊은 한국인 주방장 께서 요리를 젊 담 하고 실제로 다듬기 같은 간단한 작업은 필리핀 요리사가 않은거 같네요 으 or 식당에 먼저 기술이 큰편은 아니지만 아주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제재 입니다 놈 으 친절한 여직원에게 썸네일 용 영상을 앓다 캤습니다 아 집에 오는 길에 현지인들이 망고 따는 모습을 우연히 보고 신기한 마음에 오토바이를 돌려서 잠시 구경했습니다 5 오오오 5 4 5 망고 5 아 아 아 아 라 이 스 케 치 outer 으 아 아 아 아 아 예 예 으 아 3인 tube 구경하는 저에게 망고를 하나 주길래 사용했는데요 저건 그림만 거라서 신맛이 상당히 강한데 필리핀 사람들은 간장 비슷한 소스를 찍어서 잘 먹더라 한국사람 입맛에는 잘 안 맞는 것 같은데 만약에 그림 망고를 좋아하고 잘 드실 수 있다면 상당히 현지화에 성공 하신 식성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의 일상 여기까지입니다 영상이 좋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저 영상을 끝까지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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