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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세시기 두 번째 이야기: 탕평채와 청포묵전 Episode 12: Tangpyeongchae and Cheongpo mukjeon

조회수 13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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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숙자의 손맛_Go K-food by Professor Yoon

'윤숙자의 손맛' 이번 주 고조리서 음식은 지난주에 이어 1800년대 동국세시기에 실린 '탕평채'와 응용요리 '청포묵전'입니다. 탕평채는 ...

쓰 안녕하세요 맛의 기쁨을 전하는 저희 남자입니다 아래 손맛에 윤숙자 입니다 교수님 저희가 1800년대 동곡 3시 기소 음식을 배워보고 있잖아요 자 그러면 오늘 어떤 음식을 알려 주실 건가요 4 아직 봄의 기운이 완연하다 지만 더 극세 시계 나와있는 탕평 체 하고 그리고 응용 요리로 1000권 북 전을 한번 붙여 보려고 해요 아 그렇군요 역사 속에서 나온 그 탕 풍 제 말씀하시는 건가요 네 어 조선시대의 영조 임금이 ag 인재를 골고로 등용 한다는 의미로 탕평책을 논의하는 자리 에 나왔던 음식의 바로 탕평책 합니다 탕평 체에 오세근 음양오행의 원리에 따라서 녹도 무게 신색은 서인은 붉은 책의 거기는 나미는 푼 세계 미나리는 동인을 검은색의 김은 북인 을 상징한다고 해요 이러한 구제를 들이 조화롭게 섞여서 색과 맛이 어우러진 뜻이 조정 대신들 도 서로 화합하고 조화를 이루기를 바라는 영조 임금님의 깊은 마음 2단계 음식이랍니다 아 그럼 기쁜 뜻이 있는 음식 이었군요 자 그럼 탕탕평평 팡팡 제 오늘 만들러 가보실까요 4 같이 갑시다 4 여러분도 어서 오세요 자 그러면 탕평 체 재료부터 살펴보실까요 wee 아 아 아 아 [음악] 자 교수님 여기 재료가 있어요 네 오늘 탕평채 에는 좋은 미나리 하고 총포 목하고 오늘 달걀지단 붙이려고 달걀 거 그새 거기 그 바삭하게 김을 구울 여고 김 하고 이렇게 추가되었어요 4절을 아주 아주 간단하네요 [음악] 으 너무 금방 만들어서 너무 찰랑찰랑 썰기 가 힘들다 그러면 냉장고에 다가 잠깐 들여놓으면 겉 표면이 좀 간단하죠 그럼 고 때 썰면 되고요 반대로 지금 오늘처럼 이렇게 약간 좀 이렇게 어 굿 웃자라 요 요런건 끓는 물에다 가 딱 딱 살짝 넣어서 뜨도록 에서 맞추면 좋구요 이것이 토막 기뻐합니다 여러분 부드러운 묵을 이렇게 차례의 쓰실 때는 요 살짝 표면을 단단하게 해 주신 다음에 떨어 주시면 좋은 목재를 만드실 수 있고요 또 반대로 너무 단단하 다면 먼저 책을 쓰신 후에 초 금을 넣은 끓는 물에 다가 대천 해주시면 헤드 헤드 부드러운 청포 모체를 만드실 수 있답니다 음 아 이렇게 넣는 거죠 요 정도면 아주 딱 좋네요 그래서 꼭 시킬 게요 5 으 으 으 으 아 4 이렇게 젓가락으로 꼭 보면은 굉장히 모양이에요 8 pro m 지지도 않고 요 예쁜 최근 아와이 4 미나리를 살짝 끓는 물에 데쳐서 쓰신다고 합니다 [박수] 저사람 부어서 물에다가 살짝 넣어서 으 이제 이 배지는 왜 주신 것 같은데 그래서 있게 이렇게 푸셔 서도 되지만 답 추 잖아요 그렇죠 4 그래서 요거 살짜기 예 a d 에 놓고 이렇게 초보라 아직 그럼 어디에 하타 않기 얻자 나 자 우선 간장 단창 놓구요 식초 2 그리고 분량인 설탕 까도 여러분 3 코일 달콤 조 순 임금 팡 평철 아주 맛있게 무쳐 내는 방법 4 자 소가 있었을 때 이 두 선 사이의 내쉴 때 바로 즉석에서 무쳐 내는 게 좋아요 어 왜요 5 이걸로 이거를 미리 양념해서 붙여 두면 물이 컷 방생 1 [박수] [음악] 아주 맛이 또 새거 고루 섞인 니깐 양말 그렇고 잘 어울러진 에요 자 오히려 다가 음 그냥 가볍고 왜 다 이렇게 조금 더 볼까요 실고추를 술 조금 더 후 캐고 왜 개명을 그런 4 4 여러분 이렇게 영조 임금의 마음이 담 이게 팡팡 체를 아 예상했습니다 자 그럼 이렇게 의미 있는 음식과 함께 오늘은 1000권 법으로 어떤 요리를 해 주실 거에요 저는 한번 붙여 볼까요 어 저녁에 묵으로 존을 만드나요 자 그러면 여러분 재료부터 살펴보시겠습니다 [음악] 자 5천 품목 저는 우선 청 품목이 있고요 양념을 유장을 처리해 가지고 붙이고 달걀물 풀어서 지진 거에요 아 그런데 예쁘게 하려니까 집에 처음 고추 있으면 요걸로 오려서 0 0 을 좀 올리려고 해요 [음악] 킨지 총 품목 하실때는 이제 우리가 전을 부칠 거니까 조금 단단한 게 좋아요 왜냐면 다시 있고 나은가요 발락 해주거든요 [박수] [음악] 묵으로 전구체 생각 못했는데 n 에어 포 뭐 그렇게 전에 붙이면 타락 먹으로 도 전에 붙일 수 있잖아요 하자 요도 툴이 무발 붙여도 맛있어 아아 더 리모 메밀묵 다 묻힐 수 있죠 아 멋을 좀 내려면 근데 이제 초콤 게재 예뻐요 아아 색갈이 하였어 아 그럴 수 있겠네요 [박수] [음악] 좀더 주라는 손 놔 줘 이게 z 달걀물을 입혀 서지 질 때 아주 매끈 해요 그리고 기름도 많이 뭐 묻지 가 않아서 아주 모양이 제품은 총 품목 전 이 나온답니다 여러분 이것이 폭마 캡 거 같네요 청포 목장을 부 치실 때는요 유장을 한 다음에 밀가루를 묻혀서 탁탁 털어 주세요 그래야 무게에 비해 편하게 계란 머리 붙는 답니다 [박수] [음악] 콜 고추 총 고추가 있잖아요 이걸 제가 다지기도 하고 또 이렇게 체 썰 기도하고 또 이렇게 예쁜 걸로 몰도록 찍기도 하고 그랬어요 한번 보세요 고쳐서 를 오시네요 오 오 오 오 오 [음악] 그냥 올해 잊히지 않아요 잠깐 이렇게 이렇게 치차 반 에다가 이렇게 올려서 이제 조금 짠 김 시키려 근데 노른자 같이 또 이제 붙였으니 까 우리 신작 또 하나 붙여 고가의 에 어 자 이렇게 청포묵 짜리 반성 되었습니다 교수님 저희 폼 혹은 다이어트에도 좋잖아요 칼로리가 아주 영이 어 그러면 전 오늘 많이 먹게 됩니다 자 그럼 여러분 한번 뜻이라 가보실까요 교수님 정말 화려한 한상이 차려져 있는데요 잔치집 같아요 아 맞아요 예 탕평채 는요 정말 화려해요 4 10 쓰는 오늘 빨강 파랑 노랑 신체 검은색 5가지 재료가 들어가서 부채 짜 나요 그렇죠 그런데 이렇게 5가지 색깔을 골고루 먹게 되면 오장육부를 건강하게 해준다는 조상님들의 지혜가 들어있어요 영조의 마음에 저자명 들 때까지 건강 지혜 까지 자 그러면 평직 제가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이렇게 잘 해서 나탈리 아트란 총포 목하고 앗아간 차 소드 라고 어떠세요 교수님 d 안에서 전체가 났어요 무게 그 들어 우미 있죠 또 아삭한 미나리 있죠 고개에 즐거움까지 전 짙지 b 여기가 아니라 재 입 속 입니다 투자환경 채 정말 까일 어가고 맛있네요 제가 예 총포 목 전을 하나 드릴게요 노란 자를 붙여서 아 너무 색깔이 허 라코 예 요즘 한번 드셔 보실까요 어 이거 예뻐서 어떻게 먹죠 제 몸이 아름다워 지는 순간을 맞이 해 보겠습니다 아직 부터 답지 않아요 교수님 4 저는 묵음 붙여서 맞먹는 전하세요 전으로 무 치니깐 요원으로 그 따뜻하면서 또 활력 말란 한게 뭐 온 몸을 감싸는 것 같아서 갑자기 초 러미 뭐예요 그래서 이렇게 언어 같아요 너무너무 부드럽고 좋은데요 오늘도 이렇게 입도 아름다고 포기도 좋은 아름다운 한달에 해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에 그럼 올해 다음 주에 더 좋은 고조를 서로 함께 만나요 4 여러분도 함께 하실꺼 줘 다음에 뵙겠습니다 숫자를 소 말 구도 좋아요 알림설정 꾸 욱 눌러주세요 [음악] 아 to 으 으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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