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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수요 예배

조회수 9회 • 2021. 04. 08.

[음악] 으 on 중립 아웅 계획 nc 있는 우리는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모든 걸 won 모두 고백해요 [음악] well 아 주민 탐 갤 ce w 으 oi 해 으 내 모델 old we owe 으 too we took a hero 5 아 toie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4월 아 매체 중 가 요 첫째 중 가 요 둘째 중 가 요 예 4월 5월 7일 둘째 주 이네요 4 4월 둘째 주 2 주 우리 수요예배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겠습니다 자 우리 찬양 드릴까요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4 찬양 드리겠습니다 으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이 4 5 으 이거 새 훨 씻어 명의 e 우리 이에 개발 sericeo 우리 가르치 soo 우리야 여러 지으시고 오 오 오 오 피치로 or 5 we too 5 too 아 [음악] soon we have to be too 예 에 a core core i5 core i5 [음악] whore 영어 주시오 out 로 말 5 또 쏘쏘 그리고 cool 5 아 hoo woo hoo woo lee 예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hoodie tee shown [음악] we too oh oo oh oo oh oo 아 오 오 오 오 오 오 오 we here we 예 we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5 6 살다보면 쉽고 앞 쏘고 싶을때가 많아요 예 빨리 좀 뭔가 캐치하고 쉽고 빨리 성공하고 싶고 빨리 남들보다 더 유명해 주고 싶고 이런 정말 급한 마음들이 우리 안에 늘 있습니다 그런데 뒤돌아 놓고 보면 우리가 급했던 것들이 항상 후 옛스러운 일들로 남게 되죠 제가 나이를 조금 먹어 가면서 깨닫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아마 여기 계신 분들 아마 다 공감하실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일 앞서는 자리는 하나님 바로 뒤에 있는 자리 줄로 믿습니다 주님보다 앞서 지 아니야 우리 자신을 주님 솔의 올려 들여서 주님 앞에 쓰임 받는 우리 교회 우리 인생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여러분 주님께서 우리 등뒤에서 우리를 또 밀어주세요 4 힘있게 일어서서 갈 수 있도록 우리를 밀어 주시는 주님이 우리와 함께 해 주시는 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우리 숨차게 나의등뒤에서 오랜만에 한번 찬양합시다 차량 드리겠습니다 으 으 으 으 으 십시오 [음악] we go 5 보라 of a 처럼 추 저항 검 싶을 때 나르 빌어 듯이 해 빌어라 2 더라 아 거로 가 내가 3 짐을 줄이 일어로 불남 eoi to a good 다해 등 d 했어 아 예 verso ie2 말이 돼 아 ep28 때에 후 보기 he 이 맘 알아줘 지치 2도 더 생각해요 to 토지이며 다가와 ceb 10 의 일어나거라 너무 걸어 아 내가 새집을 우리의 2 ye woo woo woo 나와 el paso url 5 택배로 5 페로 o 5 영어 2 2 에 지쳐 뭐 어우 않자 아래 손으로 걸어 1 무지 이며 딸을 제소 카심 욥의 서희 어라라 엘리아 위험 느 아 내가 새누리 저희 일어 라도 거리라 woo 아 tel 2 이러라고 2w 거버 로마 안 내고 샘을 저희 225 펜더 2 보호 5 그럴 리 아 예배 시간은 여 이런 시간인 것 같아요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특별히 3일째 밤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삶이 조정을 받는 그런 시간인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여러분 그쵸 까 주일날 말씀 받고 힘차게 출발을 했는데 뭔가 이제 삐끗한 상황 그 상황에서 하나님이 있요 예배를 통해서 다시 말씀 앞으로 취임 앞으로 우리를 조정 시켜 주시는 시간 딱 저는 찬양을 그렇게 준비를 했거든요 오늘 그래서 첫번째 국은 주님 보다 앞선 자는 주님 바로 뒤에 너무 뒤쳐져서 쓰러져 있는 자는 주님께서 등을 미뤄 주시는 그렇게 회복되는 시간이 바로 이 예배 시간이 다 아멘 입니까 우리 기도합시다 하나님 오늘 예배 시간을 통하여서 하림 하면서 내 심령이 조종 함을 맞게 알려주신 준 이보다 앞선 나면 줄임 나에게로 트림 앞에 걸스 림 바로 뒤에 설 수 있는 하나님이 발걸음 속도의 조정을 허락하여 주시고 더 중요한 인생의 목적이 바로 방향 잡힐 수 있도록 조정 의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을 가 많이 지쳐 있고 힘듭니다 코로나가 지속되고 있고 또 하나님 여러 가지 사정과 상황으로 인하여서 낙심 내고 피곤하고 지치고 원할 때가 많습니다 알알이 특별히 우리 사랑하는 신촌 중학교 우리 믿음의 가족들 한 사람 한 사람 하나님 이 시간 이 쇼 야베 참여하는 모든 자들이 씨의 말씀 앞에서 새 입었고 일어 라는 시가 리 대경하여 gc 엄 써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를 세워 주셨어 교회 말씀 앞에 기법으로 순종할 수 있는 마음 열어 주시옵소서 고온으로 하나님의 말씀인 늘 심려 까운 의 강력한 폭포수와 같이 은혜로 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주 대비로 방법 무료 짓고 오늘 예배 드릴 우리 자신과 우리 교회 우리 성도들을 위하여 서 특별히 말씀을 진화를 저를 위해서 우리 기도하는 시간 각각 갖겠습니다 중요합니다 술 용 5 epl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게 한 수요일에 시간을 우릴 경악하여 주셨어 하나님 감사합니다 7월 3일 동안 하나도 부터 하며 사라와 또 이 무리의 삶을 맛이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세우고 b 하나님의 말씀 앞에 우리 아이를 비춰볼 수 있는 끓여 lcr 허락하여 주신 분들 감사 민원 카버 자리 우릴 뭐 까운 하나님보다 더 파도 하나님보다 앞서고 하나님의 말씀을 하고 자란 현대 생각보다 번 자비도 한 번도 뜰이 따면 물에 생강과 우리의 방영 원 우리의 손을 주는게 쏜 조정하여 주셔서 값어치 벨트를 날아가는 창체 자가 될 수 있는 호국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특별히 주님 앞에 간부 하면 도아 봅니다 사람을 아버 자랄 우리 성도들 불린 후에 타라 리며 그리고 입력하되 용 1 아르바 보여 지쳐 쓰러진 호수가 버전 넘어진 나가 있으면 주립 수혈이 변 8일에 말씀 앞에 우리를 세운 싫어 뒤 열의 시가를 통하여 쏘았고 자라를 강력한 소리 물에 약한 소를 분다 반주 시를 내가 나타 날씨 괴로워 랍니다 치우가 그러던 실 을 주시옵소서 소 냐 아니면 제 노래는 위로가 필요하다면 나랑 세상이 줄 수 없는 8월 우리가 어려워 랄까요 c 없었어도 앞으로 태어날 씨는 테일 필요하다면 1 어리며 그건 우리 가운데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들의 연가 뭐지 하나니까 흠 잡아 주실 은서를 이 짧고 일어서서 체는 생각하여 서 탐내 이날 여가를 불 2개월에 중독을 낼 또 g 프로 주시옵소서 또 우리의 마블 1 내 발 수만 배 팝니 더 취해 말씀 아편 수용할 시그마 빛 은 여여 주시고 구조까지 화려해 내 바지를 카라셔츠 맑고 g7 말씀만 뜨 거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친구꺼 대하여 움 주시옵소서 써 으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성령님 우리 가운데 함께하여 주셔서 말씀 앞에 고를 삼고 우리 자신을 비춰볼 때 주님보다 앞서 고 있었다면 겸손하게 취해 말씀 뒤로 물러서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고 우리 같이 쳐 있고 피곤하여 주님 앞서 가시는 데 너무 멀리 떨어져 있다면 주님 다시 오셔서 우리 애 등을 밀어 주시고 지쳐 쓰러진 우리의 손을 붙잡아 일으켜 주시는 시유 와 회복 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사랑하는 신촌 중앙 꽤 우리 귀한 믿음의 가족들 한사람 한사람 쉐 능력 가운데 붙들어 주시고 하나님 교회를 향한 주님을 향한 부르짖음이 그리고 가정 가운데 하나님 귀한 영혼들을 출입 앞에 세우고자 하는 마음에 갈망이 하나님 다상 달 되어 이루어지고 하림 7회 역사로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또 취해 말씀 앞에 우리의 마음을 엽니다 순종할 수 있는 마음으로 결론 짓게 하여 주시옵소서 고 말씀을 증거하는 종의 입술을 붙들어 주셔서 오직 하나님께서 취해 성도들에게 주시는 음성만 전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니다 이라 아멘 내 일생 소원은 으 4 a 새 소 oo 으 으 줘 5 쭉 갤 5 아 a o 언어 니 아 오오오 자 오늘 우리 함께 나눌 말씀은 요 고린도 후소 예 이제 마지막 시간입니다 고린도후서 지금까지 이제 14번의 시간을 가졌잖아 요 예 그래서 오늘 마지막 14번째 시간이고 사실은 2주전에 14번째 우리 과 로 들어가서 여러가지 내용을 살피던 중에 다 채우지 못하고 끈 났거든요 그래서 그 나머지 부분들을 살피게 될 텐데 말씀을 읽기 전에 여러분들에게 한번 묻고 싶어요 뭘 먹고 싶냐 면 예 여기 계시는 분들은 대부분 이 고린도후서 성경공부 이 시간에 부지런히 성실하게 참여하신 분들이 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저의 손을 잘못 쳐다보 신품 들은 예 적음 에 아 그건 아닌데 이런 생각을 가지실 수도 있지만 자 여러분 어떠셨어요 걸인 또 웃어 여러분들에게 어떠셨는지 궁금하거든요 유익이 되셨습니까 아 진짜로 아따 아니 좀 되셨으면 저에게 위로라도 해주시는 뜻이 아멘 좀 크게 해주시면 너무 좋을것 같은데 다시 묻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 좀 도움이 되셨나요 으 진짜 그렇게 됐을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자리에서 끌어들여서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내가 하나님의 말씀 안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실은 성경을 보는 것에 있어서 첫 번째 우리의 태도 이고 자세히 거든요 근데 이제 성경이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 워낙 오래 전에 기록된 것이고 또 문화적인 시대적인 배경도 너무 다르고 언어도 다르고 그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있죠 우리가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석하기가 굉장히 어렵죠 그래서 이 수요예배 만큼은 제가 여러분들에게 말씀 안으로 좀 들어 갈 수 있는 길을 좀 넓혀 드리고자 이런 시간을 갖고 있는 거예요 제 맘 아시겠죠 여러분 예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유익이 되셨으면 좋겠고 또 정말 여러분들이 맛보고 싶은 더 깊이 있게 알고 싶은 그러한 말씀이 있으시면 저에게 역으로 목사님이 이런 거죠 공부해 오고 싶습니다 예 이렇게 해주시면 제가 또 열심히 준비 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입에 제가 오늘 저 어디죠 연희동에 있는 이화원 이라고 하는 증 국 식당에 가서 음식을 먹었거든요 아 진짜 맛있더라구요 예 딤섬을 먹었는데 3 우가 입안에서 살아서 통통 튀듯 없었고 또 예 젊 저녁 안 드신 분들은 점거를 로 가실 것 같긴 한데요 여러분들의 입에 정말 맛있게 조리하고 요리에서 그게 제 역할이 잖아요 그렇게 해 드리고자 제가 준비할 테니까 여러분들 또 그 거에요 여러분들은 별로 나는 별로 먹고 싶지도 않은데 제가 억지로 떠 먹여 드리는 이거는 진짜 아니지 않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고 싶습니다 아 맛보고 싶습니다 목사님 우리도 이어 하원 데려가 주세요 이런 마음으로 저에게 요청을 해주시면 제가 잘 준비해서 여러분들과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는 그런 시간을 갖도록 하겠지 요 자원을 말씀을 한번 들어가봅시다 자 복음의 역설이 에요 복음은 어떤 역설을 가지고 있는가 우리가 고린도후서 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살펴봤습니다 고린도 후소 에 별명을 이렇게 이야기 해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패자를 위한 복음 어떻게 보면 세상에서는 약자이고 실패한 자인 것 같고 고난과 핍박을 받고 있는 자 인것 같지만 여러분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그것이 정말 예수님을 따라가는 제자 의 모습 이라며 정말 교회를 위한 주님의 부르심에 임하는 자세와 태도 라면 그건 뭐라구요 그는 주님을 드러내는 것이 라구요 아메니 줘 예 그걸 복음의 역설이 라고 하는거죠 자원을 되나요 예 멈췄다고 요 음 제가 더 시간을 끌어야 되나요 예 아 이럴때가 이제 진행자의 능력이 발휘 가 되어야 할 그러한 때인데 예 퀴즈를 낼 수도 없고 요 네 오카 살이 된 우리는 층 짝수 집사님 떨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100세를 낼 수도 없고 예 뭐 하나만 물어봅시다 고린도후서 어 누가 기록하는 거에요 예 에바 버리죠 이런거는 정말 자신있게 대답을 하시겠다 줘 가만히 계십니까 고린도후서 누가 기록해 써요 바울이 기록했고 대상 교회는 어떤 교회 였어요 고린도 교회였다 고린도 교회의 가장 극심한 문제가 뭐 였어요 어려워집니다 뭐였죠 거짓 교사들이 들어와서 잘못된 복음으로 그들을 예 미혹 치킨 거죠 그래서 성도들이 진짜 바울이 복음 위에 잘 세웠던 자 들 조차도 흔들리고 어지럽혀 지고 넘어지는 일들이 있었어요 바울이 그들을 돌이키기 위해서 눈물로 쓴 편지 가 바로 이 고린도후서 인 것이구요 물론 그런 가운데 하나님께서 돌이켜 주시는 은혜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됐습니까 4 자 오늘 내용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읽었지만 한 번 더 읽어 보게 되구요 오늘 쭉 스피디하게 진행을 하겠습니다 자 고린도후서 13장 4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이가 그리스도께서 약하 심으로 십자가에 못 바뀌었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우리가 버림받은 자 되지 아니한 것을 너희가 알기를 내가 바라고 행하지 않게 하시기를 구한 원이 이는 우리가 옳은 자임을 나타내고자 함이 아니라 오직 우리는 버림을 받은 자 같을 지라도 너희는 선을 행하게 하고자 함이라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우리가 약할 때 너희가 강한 것을 기뻐하고 또 이것을 위하여 구하니 꽃 너희가 온전하게 되는 것이라 아멘 자 복음의 역설이 입니다 오늘 포인트는 약함과 고난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다시한번 확립하는 거죠 지금까지 계속해서 다루었던 내용이 잖아요 여러분들 가운데 솔직히 나는 약하지 아니하고 나는 모든 것을 이길 수 있는 강철과 같은 강함 있습니다 손들어 보세요 약하죠 고난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어려움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예 없죠 그래서 약할 수밖에 없고 고난을 당하면서 살 수밖에 없는 우리가 이 약함과 고난에 대한 어떤 관 점 세상에 관점이 아니라 어떤 관 점 성경적 관점을 제대로 확립 cq 놓지 않으면 약할 때 마다 신앙이 흔들리게 쬲 고난을 당할 때마다 의심과 회의 가 뭉게구름처럼 피어 나겠죠 그래서 성경을 통하여서 약할 수밖에 없는 우리 자신 고난을 막 뜨릴 수 밖에 없는 우리의 대해서 잘 정리해 놓는 것이 정말 중요해요 두번째 복음이 승리 주 의 와 양립할 수 있다 없다 없다 승리 주라고 하는 것은 뭐죠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가 4 총합 이라고 할 수 있어요 세상은 뭘 주고 합니까 성공해 힘이 있어야 돼 많은 사람들보다 탁월하고 뛰어나야 때 우리나라는 1등 국가가 돼야 돼 모든 것이 어디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어요 이기고 승리하는 것에 맞춰져 있어요 여러분 승리는 복음의 승리가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승리 주의가 아니죠 그래서 터 복음이 승리 주 의 와 결코 양립할 수 없음을 이해 하면서 뭘 해야 합니까 승리 주의를 부추기는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어요 어떤 절대로 손해 봤어 넌 한데 너는 절대로 약하게 보여서는 안 돼 이런 세상 속에서 우리가 살고 있잖아요 그런 가운데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여기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의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 되어야 된다는 것이겠죠 사도 바울이 환상과 계시 체험을 자랑하다 여러분 좀 이상하게 느끼실 거에요 왜냐하면 은 바울이 환상과 게시 체험을 했다고 자신들이 영적으로 탁월하고 그 환상과 계시를 체험하지 못했던 사람들은 아주 어리고 아주 무식하고 아주 영적으로 낙오된 잘하고 그렇게 해서 뭘 했습니까 모든 집중이 자신들에게 주어진 도록 만들었고 그리고 고린도 교회 성도들을 유린하는 도구로 삼아 딴 말이에요 그렇죠 야 너희들 판상 바쏘 우리는 환상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난 사람 이야 이런 영적인 체험들을 자신들의 권위를 드러내는 수단으로 삼아 딴 말이에요 자 그런데 바울이 그것을 분명히 비판 했어요 정리의 좋습니다 네 오늘 말씀 보니까 바울이 환상과 개시 체험을 자랑하다 이상하죠 여러분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바울이 쓴 표현방식을 제가 여러분들에게 뭐라고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기억나세요 무슨 연설 바보 연설 바보 연설이 에요 그러니까 이들의 논리로 들어가서 오히려 이들을 게 공격하는 어떤 그러한 바울의 이 레토릭 수사 라고 할 수 있겠죠 4 바울이 이 어색한 거예요 자기도 사실은 엄청난 하나님께서 주시는 계시를 체험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처음 했죠 여러 바울이 병든 자들을 고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있잖아요 어떻게 고쳤습니다 까 손 수건을 병든 자에게 주니까 그 사람이 병 고침을 받았어요 여러분 죽은 사람 살린 적이 있어요 없어요 바울이 기도해서 있잖아요 자기도 엄청난 체험을 했구요 또 이따 나오겠지만 3층 천의 올라가는 그런 체험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걸 자랑하는 것이 비록 이들의 잘못된 허구를 공격하는 수단으로서 수사 로서 하는 것이지만 여전히 바울에게는 어색한 거예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합니다 보실래요 붓 무익한 아마 뭐라고 처음부터 이건 뭐 이런 7대 없는 일이야 사실은 내가 부득불 구치 안해도 되는데 억지로 하는 거야 잘 들어 주의 환상과 계시를 내가 말해 줄게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여러분 이 표현이 되게 웃기지 않은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내가 추위에 환상과 계시를 말하겠다 고 해놓고 내가 누구를 알아요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 사실은 이 환상과 계시를 경험하고 체험한 사람이 누구라는 거예요 바울 자신이 지만 이 것을 표현할 때 자기가 이야기하는 게 너무 어색한 이까 수 사적으로 어떻게 둘러서 표현해요 3인칭으로 눌러서 표현하고 있는 것이죠 예 이런식으로 이제 변합니다 어떤 내용이 질을 좀 따 보고요 자바 우리 체험했던 체험이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예 그것은 14년 전에 지금이 바울이 고린도 교인들을 향해 서 고린도후서 를 쓴 시점에서 볼 때 몇 년 적 14년 전에 했던 체험이 에요 너무나도 강렬해 써요 그래서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는 체험이라고 할 수 있겠죠 봅시다 뭐였을까요 셋째 하늘에 끌려 올라간 것이다 네 여러분 아시겠지만 그 히브리인들의 우주 간 세상에 대한 생각은 지금은 과학 시대 니까 이제 뭐 다 알잖아요 그렇죠 뭐 대기권 뭐 성층권 다 있잖아요 그 예전 사람들 그러니까 로마 시대 사람들이 특별히 주시 브리 있어 사람들이 가지고 있었던 생각입니다 바울이 그 낙원 으로 이끌려 같다라고 이렇게 표현을 하는데 그 낙원이 보면은 3층 천 이에요 첫번째 1층은 대기권 2층은 성층권 3층은 하나님이 계시는 곳이라고 그들이 넣을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여기에 올라가면 대단한 체험을 하는 것이고 누구를 만나는 거에요 하나님이 계시는 그 그 자리 거기서 하나님을 만나는 거니까 어마어마한 것이죠 그래서 14년 되니까 아마 바울이 다 서라 안디옥에 있을 때였던 것 같구요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모르는 체 험 이에요 뭡니까 이렇게 육체로 갔는지 용 엄만 들려 올려져 있는지 분명하지 않다 이거 어떤 뜻이고 그만큼 생생했다 라는 거예요 그만큼 생생했다 여러분들도 꿈을 꾸 시면 [음악] 에 꿈 꾸시고 딱 일어나면 내가 무슨 꿈을 꾸기 은 꿨는데 내가 무슨 꿈을 꾸었지 하루 정일 몽롱한 상태에 있는 것도 있고 생생하게 마치 내가 예 진짜 현실적으로 경험한 것처럼 꾸신 꿈도 있죠 바울은 환상을 체험 했는데 그런 체험이 어떤거 정말 눈 앞에서 모든 것이 다 펼쳐지는 자 그런데 중요한 것은 뭐죠 이제 바울이 진짜 또 얘기를 하고 싶은 것은 체험은 환상은 계시는 판단의 기준인 가르침과 뭘 대신할 수 없다 진짜 사도 댐에 증거가 뭐냐 라는 거예요 내가 환상을 체험했고 내가 계시를 봤다 내가 하나님과 독대 가지고 1 닉스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되 너희 들은 방어를 할 줄 아니 나는 하늘의 언어인 방언을 한다 너희들은 입시 난 적이 없지 나는 입시를 했어 나는 오랜 시간 금식기도를 하면서 아주 신기한 영적인 체험을 했거든 너희들은 한적 없이 했냐 그래 먹고 어떻게 바울은 해 때 이런 이제 거짓 사도들이 거든요 그런데 바울이 이야기 하는게 참 사도 인가 그렇지 않아야 하는 사람 참 그리스도인 인가 그렇지 않은가 어떤 것을 통해서 분별할 수 있다는 거예요 뭐가 아니라 체험이 아니라 뭐다 가르침과 삶이다 가르침과 삶이다 그거 얘기하는거 자 다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시자 내가 만일 자랑 하고자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참말을 함이라 그러나 누가 나를 보는 바와 내게 듣는 바에 지나치게 생각할까 들여와 요 내 게시 환상 자랑 할 거 엄청 마라 죽은 자도 살렸고 병든 자도 거쳤고 나 엄청 많아 교회도 엄청 많이 세워 쏘 몇 개인지 한번 새 복과 에베소 갈라디아 고린도 뭐 엄청 마라 이렇게 하고 싶은 그런 마음이 왜 없겠어요 그래서 한 방에 그 고린도 교회를 장악하고 있었던 거짓 사도들을 한방에 물리치고 자는 인간적인 마음 왜 없었겠지 입니까 주님의 뜻은 어디에 있어요 자랑하고 도 하여도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아니할 것 이게 있는거구요 그래서 뭐 역 그만둔 오라 진짜 중요한 것은 그런거 자랑해 가지고 참사 돈 약 거짓 사돈 야가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는 거죠 그럼 어디에 있습니까 체험이 아니라 뭐예요 볼은 바와 드는 방이 다 그가 무엇을 가르치고 바울은 뭘 가르쳤어요 여러분 기억나세요 바울은 고린도 교인들에게 뭘 가르쳤어요 아아악 뭘 가르쳐 구구단을 가르쳤을 까요 예 뭘 가르쳤을 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 거죠 복음을 가르친 거죠 그 다음에 나는 뭐 외에는 말하지 않겠노라 고린도전서 에서 이야기했어요 나는 뭐 와 뭐 외에는 말하지 않겠다고 가르치지 않겠다 고 십자가와 예수님께서 거기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아 잃지 않겠다 라고 이야기 할 정도였어요 십자가를 가르쳤고 그렇죠 예수님이 누구신지 를 선포하는 일이 바울의 가르침 이었어요 그리고 그분을 따라서 살아야 된다는 것을 가르쳤던 것이죠 그 가르침과 듣는 바이 줘 그 다음에 뭐예요 그 가르침대로 바울이 뭐 했다라는 거예요 보여줬어요 살았다 라는 거예요 진짜 참 사도의 표지는 어디에 있어요 내가 얼마나 많은 영적인 체험을 했느냐 크게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거예요 뭐가 중요하죠 그 지도자가 말씀을 가르치는 것과 그의 삶이 얼마나 일치하는 야 물론 평가는 주님 앞에서 받겠지만 사람들도 알까요 모를까요 알지요 알죠 여러분 알죠 예 그거 얘기하는 거예요 바울이 이야기하는 것은 복음을 가르친 자신의 가르침과 그 복음 대로 살아갔던 자신의 삶이 무엇을 드러내고 있다 참 사도를 증명해 내는 것이다 그걸 얘기하고 있는데 그래서 뭐에요 그 환상체험 이런거 다 더 이상 지 안 하겠다 그런 얘기죠 바울이 뭘 자랑해요 이제 환상과 계시를 자랑하는 것을 그만 때려 치고 뭘 사랑하겠다고 요 육체의 가시를 자랑하게 때 육체의 가시를 자랑하게 때요 이 도대체 무슨 말일까 여러 계시를 받은 것이 지극히 크므로 자 여러분 하나님께서 바울에게 엄청난 은사와 그 다음에 환상과 계시를 분명히 주셨어요 자 그런데 뭐 더 주셨어요 보니까 육체의 가시 도 주셨어요 그 육체의 가시를 싸 텐스 데이턴 씀 메스 메신저 라고 해요 사탄의 멧세지 메신저 다 사탄의 사자 다 그렇게 표현할 정도로 얼마나 골 힘들고 어렵고 고달프고 괴로와 쓰면 이런 표현을 하겠습니까 그렇죠 이는 자의 책 이게 이제 중요한 거죠 왜 주셨을 까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이는 나를 쳐서 너무 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하나님께서 너무 큰 은사를 주셨어요 그런데 이 은사 받은 것이 이 체험이 이 환상이 하나님 써주시니 능력들이 자기를 드러내는 도구가 될까 싶어서 하나님이 그 놀라운 은사를 주실 때는 축복을 주실 때는 모두 함께 주십니다 그것을 멈출 수 있게 하나님께로 마냥 알 수 있게 만들어 주시고 자 브레이크도 주신다는 거예요 그게 뭐예요 육체의 가시 올까요 자 봅시다 반전이 줘 체험과 대조되는 이것을 말하기 위해서 사실 환상과 계시 에 자랑을 한 것이죠 그러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3인 층에서 자기 자신으로 돌아 와서 표현해요 멀리하게 합니까 계시와 가시는 함께 왔다 계시와 가시는 함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엄청난 은사를 주신 동시에 모두 같이 주신 거라구요 가시도 같이 주셨다는 거에요 사실 바울이 가지고 있었던 그 육신의 가시 좀 더 설명해 드릴게요 뭐였는지 그런 것들은 엄청난 은사와 계시가 주어졌기 때문에 올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라고 바울은 보고 확실하고 믿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근데 이게 뭐 말씀을 떠나서 일단 말씀 제 제쳐놓고 우리의 살 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일들을 위하여서 엄청나게 쓰시는 사람들의 삶은 항상 무엇이 따라 다녀보면 권한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문제가 있고 때로는 육신의 에 그러한 아픔들이 있어요 상처들이 있더라구요 그렇지 않습니까 이제 그걸 우리가 어떻게 해석해 내는 야 이게 참 중요한 부분이 되는 것이죠 그러니까 개시 체험이 바울에게 있어서 그런 3층 천 올라가고 했던 엄청난 게시 체험이 사실은 육체의 가시 의 원인이었던 거에요 하나님이 사랑하고 축복하는 자에게는 육체의 가시는 싹 빼놓고 뭐만 준다 환상과 계시 가 특별한 영적인 은 4만 준다 라고 주장했던 사람들이 누구 였어요 거짓 교사들이 었어 요 약 아울 봐봐 저렇게 치질 하게 보이는 사람이 어디 있냐 참치가 사도라고 아 사도 인데 어떻게 추천 장하나 없냐 약 4도 인데 그렇게 어려움을 당해 40에 하나 안 하나 감한 매를 몇 번 맞았어 하나님이 진짜 붙들고 계시면 하나님이 진짜 사랑하시는 잘하면 어떻게 그런 일을 당할 수 있어 하나님은 좋은 것 주시는 분 야 하나님은 성공하게 해 주시는 분이 요 하나님은 너희들이 구하는 대로 다 커버 주시는 분이 야 그런 분이 하나님이 g 우리 봐봐 우리의 삶이 어때 우리의 삶이 바로 내가 하나님의 사람임을 하나님께서 증명 해 주시는 삶이야 그러니까 너희들은 나를 따라야 돼 나 따라해봐 죄어 해봐 그러면 하나님께서 너희들에게 엄청난 복을 주실 거에요 기도하면 다음 다 빠 도 필요하면 나한테 기도에 응답을 받고 싶으면 돈 가지고 와 내가 기도해 줄게 여러분 이렇게 이야기하면 성공 주 의를 추구하는 세상에서 미혹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근데 바울이 멀 깨달은 거예요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멀 주신다 엄청난 하나님의 은사를 주시는 사람이라면 뭐도 같이 주신다 육체의 가시 도 함께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해주시는 거예요 왜 그래요 또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려고 더 하나님 찾게 하시려고 하나님 가까이 2시 려고 하나님 밖에 없는 인생이 되게 해 주시려고 그리고 교만하지 않도록 앞서지 않도록 우리 찬양 했지만 그렇게 하시기 위하여 서 뭘 주시는 거다 가시를 주시는 것이다 이게 바울이 깨달은 핵심 이에요 자 중요한 것은 여러분 아 우리 표현을 사탄의 사자 라고 했지만 2권 아니죠 거 난 육체의 다시 이쪽 했지만 이 모든 것들은 사실은 주권자가 누구다 하나님이 주권 잘하는 거예요 예 그럼 우리가 욥 설명한 해 드려도 여러분 아시겠죠 욕 5 욥이 이런 고백을 했잖아요 자 다 같이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 이 작 그리고 돌아가 올 지라 주시리 더 여 아시오 어두 신이 도 여호와 이시온 2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 진이 다 하고 욥이 엄청나 권한을 당했어요 그렇죠 자기의 재산이 일단 4 사라지는 것 부터 시작해서 자기의 가족들이 죽임을 당하고 그 다음에 자기의 사랑했던 아내가 상처를 주고 떠났고 친구들 조차도 그를 힘들게 하는 이러한 정말 무지막지한 고난을 당했던 자입니다 그러나 욥의 고백은 어디에 머무름 니까 모든 것은 하나님이 추가 하시고 하나님이 주권자 시다 분명히 이 고난을 욥에게 가져다 주는 복으로 누가 쓰임을 받았어요 사탄이 쓰임을 받았죠 근데 사탄이 욥에게 고난을 줄 때도 참 조끼에 그 특별함이 거기에 있는 겁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하나님 앞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어떤 것인가 우리는 다 모르는데 욥을 보면 아주 드라마틱하게 나와 있잖아요 사단이 뭐예요 하나님 요 점 시험 하세요 제가 왜 이렇게 의로운 자의 고 하나님 잘 섬기는 지 아세요 아 제가 설명해 드릴게요 하나님이 너무 좋은것 주셔서 그래 조건 때문에 하나님 섬기는 것이 진짜 하나님 섬기는 중심과 진실은 찾아 본래 없어요 어떻게 하실래요 하나님 욥을 딱 사이에 놓고 하나님과 딜을 하는 거죠 하나님은 제가 볼때는 욥을 신뢰 하셨어요 그리고 사단의 그참 소가 거짓임을 하나님은 확신 하셨어요 아래 아래로 말고 계시는 것이죠 그래서 뭐라고 이야기 합니까 좋아 그래 니가 그렇게 생각해 그러면 욥에게 가가지고 생명은 건들지마 그건 내 소관이 니까 대신에 그가 가지고 있는 소유나 흔들 수 있는 것들 흔들어봐 어떻게 하나 모자 사단이 하나님께서 욥에게 고난을 주시는 도구로 쓰임을 받았지만 중요한 건 뭐죠 그 주권은 그 힘은 누가 가지고 계셨어요 하나님이 가지고 계셨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고난을 이해할 때도 어떤 방식으로 이해해야 되냐면 환경 탓이다 다른 어떤 조건 탓이다 이렇게 생각하지 않고 이고 난 또 하나님의 섭리의 이 안에 있다 라는 믿음을 가져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주권자 시대 라고 하는거 그러면 모든 것이 합력하여 무엇을 이루게 될 것이다 선을 이루게 될 것이다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하나님이 원하시고 이루시고 자신은 가장 좋은 방향과 목적을 향하여 서 달려가게 된다 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는 진리의 요도 여러분들 한 번 한 번 제가 다 조상에는 모르지만 어려움이 있고 난 있으실 거에요 그래서 그 고난이 나에게 원망 의 이유가 되기도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면 그 원망 했던 우리의 고백이 이렇게 바뀌어 지게 되죠 하나님은 아시죠 지금은 내가 다 알 수 없어요 그리고 좀 힘들기도 해요 근데 하나님 이 고란 조차도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라면 내가 하나님의 손에서 빚어지는 과정 이라고 믿고 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가장 좋은 것들을 만들어 주시는 과정이라고 있습니다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의 길 오직 그가 아시나니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이 믿음의 고백을 할 수 있게 변화 되어질 줄로 믿습니다 진짜 섬 수근 여러분 여기에 있는 줄로 믿습니다 자 이런 고백이 에요 사도 바울이 이제 사탄의 사자 라고 표현했던 것 제 넘어가도 되겠죠 4 자 육체의 가시 의 정체가 뭘까 여러가지 설들이 있어요 이제 여기에 보면 육체의 가시 가시 뭐 이제 여러가지 설 첫번째는 차기를 진짜 괴롭히는 고린도교회 대적들이 다 그렇죠 사실 바울은 이런 대적들이 고린도 교회 많이 있는걸 아니었어요 갈라디아 교회는 어떤 자들이 있었어요 가만히 떠 봤어요 가만히 들어와서 뒤에서 조금 속은 되면서 바울이 복음 안 해서 세워놓았던 자들을 유리하고 필요 칸은 거에요 이게 사실은 더 힘든 문제 이거든요 제가 이전에 섬겼던 교회 있잖아요 대전의 그 교회 같은 경우도 그런 일들이 있었어요 담임목사님이 부임 에서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데 거기에 환상을 보고 은사 체험했던 어떤 분이 계셔서 대학교수 였어요 무용 하시는 대학교 수 있었어요 그분이 예배 다 끝난 다음에 자기 집으로 유력한 자들을 따로 뭐 그리고 기도해 줘 이런 일들이 있었어요 여러분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하나님의 말씀 앞에 교회가 하나가 될 수 있겠어요 분열되고 깨지게 되는 거에요 사람들이 누구를 찾을까요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는 그 말씀 앞에 아니라 자기의 필요를 채워주는 거기로 쏠리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교회는 여러분 하나님의 진리의 영이 지켜주셔야 도 되겠지만 분별력이 있는 성도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가만히 들어온 자들에 대하여 서 여러분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그런 것들에 대하여 서 십자가 복음 진리 로마 썸 으로서 이겨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지 몰라요 이런 대 적들 있게 육체의 가시 다 또 유대주의 자들 유대주의 자들 이 사람들은 뭘 했을까요 유대주의 자들을 이런거 한 거에요 아 바울이 전하는 복음 좋아 예수 믿으면 구원 받지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확실한 구원의 표를 주셨거든요 그게 뭔줄 알아 첫번째 유대인이 돼야지 유대인이 되는 방법은 혈통으로 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에 결혼 하는 방법이 있고 그 다음에 육신의 표를 받는 방법이 있어 그 중에 하나가 율법을 지키는 것과 뭐다 할례 받는 거야 이 두 가지가 함께 있어야 직 구원받을 수 있어 바울이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것은 반쪽짜리 야 이게 유대주의 자들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얼마나 힘들겠어요 여러분 바울이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다 이 믿음으로 구원받는 것은 요 여러 번씩 말이 쉬워서 그렇지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세워야 지만 되는 일이거든요 그런데 구원받는 것이 표 를 통하여서 받게 되요 얼마나 좋습니까 결혼 해도 되죠 판례 받아도 되죠 너무 편한 거에요 이런 복음을 뒤섞어 버리는 유대주의 자들이 학 싹다 5를 괴롭혔어요 우리가 이 시대에서 당하는 어떤 고난 들 바울의 비하면 진짜 아무것도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의 예 아 니 죠 우리가 당하는 원하는 바 힘든 거예요 자 세 번째 바울이 가지고 있었던 진짜 육체 문제가 있었을 것 같다 워낙 많이 고문을 당해 쓰니까 후유증도 있었을 것 같고 바울이 직접적으로 얘기하는 게 앉을 있잖아요 안질 눈병 예 그게 이제 어떤 학자들은 바울이 다메섹 도상에서 발끈 광채 가운데 말씀 하시는 주님을 만나 잖아요 그때 눈이 멀게 되죠 그렇게 해서 생긴 안 질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요 또 어떤 학자들은 뭐라 그러죠 간지를 요즘에 뇌전증 이라고 하나요 네 그런 질병을 가지고 있었을 거 같다 뭐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4 자 그러나 육체의 가시 의 정체는 바울이 이야기하는 것처럼 교만할 수 없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것이구요 또 엄청난데 씨의 체험이 주어진 것에 결과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보면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라고 하는 증거가 되는 것이고요 또 거짓 사도들의 가르침을 정면으로 뒤집어 4 는 표현이 되기도 하는 것이죠 진짜 하나님의 사람은 예 판상 가케 시에 체험 있어 그럼 육체의 가시 도 함께 있는 거야 자 바울 사도는 육체의 가시를 즐거워한 게 아니오 해 하시지 마셔야 돼요 뭐예요 고라니 오라 이 태도가 아니었어요 고난은 권한 대로 힘들고 어려운 거라는 거예요 그렇죠 예 바울은 육체의 가시를 즐거워한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세 번이나 뭘 감 구했을 하나님 나의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주세요 라고 하나님 앞에 간절히 기도했던 거죠 이것이 내게서 떠나가게 하기 위하여 내가 세 번 주께 강구하여 떠니 고난을 즐기는 것 고난을 미워하는 것 그것 자체가 그리스 돈이 되는 것은 아니에요 여러분 4 신자는 인내 미덕을 수양하는 사람도 아니에요 끝까지 이 악물고 견뎌내야 지 하나님께서 이것을 기뻐하실 이런 사람들이 아니라는 거에요 자 그러나 하나님께서 육체의 가시를 제거해 달라고 하는 바울의 세 번의 기도 2 3번 이라고 하는 표현은 그만큼 간절하고 강렬했다 라는 것이겠죠 그렇죠 예 자 그런데 하나님은 뭐 하셨어요 들어 주셨어요 고쳐 주셨어요 아니면 거절 하셨어요 거절 하셨어요 위로가 되죠 의 시에 기타 보단 때로는 암 들어주신 줄 알았는데 파울 더 하나님께서 앱 기도를 거절 하시는 것도 있었네 솔직 한거죠 여러분 솔직 한 거죠 예 자 그런데 거절 하셨을 때는 요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설명을 주십니다 이게 중요한 포인트에요 자 어떤 설명을 주셨을 까 이런 설명을 죽이게 고린도후서 전체를 정리하는 것이 자 아치 핵심적인 구절입니다 다 같이 함 읽어 볼까요 시작 이것이 내게서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 하므로 나의 여러가지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 아린 2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아멘 자 봅시다 이게 핵심적인 메세지 인데요 자 보니까 바울이 뭐에 쓰냐 며 는 이제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의 설명을 들은 거요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 전 하여 칩니다 이제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들리는데 꽉 내 은혜가 네게 족하다 이라 주님이 이렇게 말씀 하신 거예요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원전 하여 침이 라 고치는 것으로 응답 받은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과 설명으로 응답을 받았어요 자 그랬더니 바울이 깨달아 짠 그러므로 라고 하는 것은 깨달음의 감탄사 해요 사실을 접속사가 아니라 도리어 크게 뭐겠습니까 기뻐 했어요 부포 했어요 하나님의 뜻을 알고 라니까 기쁜 거예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과정들을 보면 직접적으로 응답하시는 것을 첫번째로 2시는 경우도 분명히 있습니다 하렘 도와주세요 하나님 해결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딱 해결해 주시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의 제가 볼 때는 어떻게 하나님께서 기도의 일하시고 응답하신 아 봤더니 먼저 멀 주세요 말씀을 주시고 그 다음에 세컨 두번째 과정이 뭐예요 깨달음을 주시고 그리고 그 깨달음 이후의 하나님께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는 것으로 이끌고 가시는 경우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해결해 주시는 게 항상 먼저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것 보다는 예 보니까 그런게 더 많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의 은혜와 깨달음을 받고 계신다면 아 하나님께서 내 삶 가운데 간구와 소원을 이루어 주실 때가 멀지 않았구나 믿음 가지고 끝까지 말씀 붙잡고 살아가시기를 바래요 크게 중요한 겁니다 그렇게 기뻐 했어요 자 알고 보니까 이 약함 때문에 뭐가 머물러요 아 그리스도의 능력이 나에게 머물고 있는 거구나 약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고 약하기 때문에 주님을 바라볼 수밖에 없고 약하기 때문에 주님 앞에 물을 수밖에 없고 약하기 때문에 주님의 도움의 손을 붙잡을 수 밖에 없는 아 그런데 알고보니까 주니까 가장 가까이 있는 자가 되는 거에요 4 그래서 바울의 기도를 거절 하셨다 바울이 깨달은 이 육체의 가시 의 이유는 바로 그 것이었어요 중요한 건 뭐죠 우리의 약함 속에서 하나님은 하나님 자신을 우리를 통해서 온전하게 드러내 시대 라는 거예요 자 여러분 여기서 정말 중요한 겠어요 바울이 약함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약함을 기뻐한다 고 했죠 아까 내가 기뻐한다 내가 기뻐하는 데 그 기뻐하며 이유가 뭔가 봤더니 그러므로 내가 누구를 위하여 그리스도를 위하여 내 약하 및 이쁨 의 이유가 되는 것은 내 약함이 누구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고 있기 때문에 내 약함 때문에 교회가 세워져 어 내 연약함 관의 어려움 때문에 내 눈물 때문에 옆 얼이 살아 예 내가 그것 때문에 고민하고 고 통했던 그 시간들을 통해서 가정이 세워 줘 보니까 내고 나니 누구를 위한 거야 그리스도를 위한 거 그래서 기뻐하는 거에요 그래서 약한 것들과 능력과 궁 탭과 박 태 와 공고를 뭐 한다 기뻐한다 기뻐한다 여러분 얼마나 아름다운 고백 입니까 사실 우리가 이것을 따라서 실천하기는 어렵지만 그래서 바울이 심지어는 이렇게 표현하는 것도 있어요 그리스도의교회 남은 고난을 위하여서 그 고난을 내 육체에 찍어 본다 고 그의 삶의 중심과 목표가 다 어디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그리스도를 위한 것에 맞춰져 있었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신촌 중학교 의 모든 믿음의 가족들의 지향점과 인생의 목표는 내가 누구를 위하여 내가 누구를 위하여 그리스도를 위하여 이게 됐으면 좋겠어요 이게 됐으면 좋겠어요 순서 가서 그리스도를 위하여 영어로 뭐죠 뭐 더 그랬던가요 그리스도를 위하여 오제 크리스 도를 위하여 이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뭐 목표하는 것이 제 목회 를 통해서 제 이름이 나고 아 김 목사는 정말 목회에 대해 가요 이런 이야기를 듣는 것에 대 한 제 욕심과 제 마음은 전혀 없는 것이 되도록 여러분 기도해 주시기를 바래요 그리고 저의 목표는 항상 뭐 맛 은 을 위하여 저와 여러분이 함께 아름다운 동력을 이루는 것도 야적 교회는 목회자와 성도가 딱 하나 돼 가지고 너무 좋은교회 이러한 우리 교회 이름을 드러내는 것은 두 번째 이고 뭐예요 쑤 를 위하여 여러분들의 삶 가운데 하나님이 기도응답을 주셔서 주위에 그거 뭐에요 기뻐하고 즐거워하게 되어지는 것도 다 뭐 그리스도를 위하여 심 조 고랑 까지도 심지어 박 태 까지도 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여러분 이러한 삶의 목표가 분명한 사람은 고난 가운데서도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줄로 믿습니다 자 그리스도를 위한 고난 이었어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기 위하여서 자랑한다 고 했습니다 아까 봤죠 머물다 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임재를 얘기하는 거야 4 하나님의 인제 약함이 약점이 아니라 뭐예요 알고보니까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조건이 되어진 것이에요 교회가 어렵고 또 저의 상황들이 힘들고 어려울 때 물론 지치고 피곤하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겪어 냈죠 겪었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네 하나님께서 주신 도의회가 대치 거 보니까 되게 많더라 고 되게 많더라구요 써 오늘 그 은혜를 다 이야기하면 밤을 새야 돼요 예 그래서 글에는 자근자근 강단을 통하여서 또 여러분들과 이렇게 나누는 시간을 통하여 서 하나하나 정리 해서 말씀을 드릴 거예요 진짜 많습니다 진짜 많습니다 4 4 약함이 꼭 강 암이 되기 때문이다 음 우리 너무 좋은 말씀 이니까 계속 나오잖아요 한번 될 겁 없이 다시 자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력과 꿈 p 꽈 밖에 와 공고를 기뻐한 오니 이런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 이라 아멘 에 사도 돼 매표 는 모든 참 음에 있다 사도의 표가 된 것은 내가 너희 가운데서 모든 참음과 표적과 기사와 능력을 행한 것이다 거짓 사도들은 표적과 기사와 능력만을 얘기했어요 그런데 바울은 교회를 위하여 서 주님의 주시는 고난을 참아 내는 거였어요 견뎌내는 것이었어요 써 어떻게 보면 인간적으로 힘들지만 버텨내는 것이었어요 더 적극적으로 부연하자면 거짓 사도들과 그들의 의해서 미혹되어 서 하나님의 진리를 거스리는 사람들과 대적하고 그들 앞에 막아서는 것이었어요 이게 바로 바울이 권한을 당한 이유 입니다 자 하림 어떤 자들을 부르신 야 봤더니 성경 전체를 가지고서 바울이 이제 자신의 약함이 하나님의 의뢰가 머무르게 되기 위한 조건 이라고 얘기 했잖아요 그러고 자기의 이야기만 하는 게 아니라 항상 바울은 뭘 가지고 옵니까 성경적인 근거를 가지고 와요 워낙 구약성경의 능통 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성경 전체를 한번 보자 일 거에요 자 하나님이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누구를 부르셨어요 하나님의 믿음의 그 개의 볼을 세우기 위해서 처음 부르셨던 사람이 누구 였어요 아브라함과 사라 졌는데 이들이 이 브리또 아니었어 사실은 어디 사람이었어 져 갈 대학으로 갈 때 하라고 하는 것은 고대 바벨론 이하를 얘기하는 것 거기에 있는 그것도 불임의 노부부 그들을 부르셔서 여러분 오직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어 지는 그 믿음의 계보에 첫 번째로 세우시는 거에요 약한 자들이 였어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인조 기 여러분 세상에서 타워 프라하 고 강력한 민족이 아니에요 그 당시에 파울 퍼 라고 강력한 민족은 다른 민족 이었어요 오히려 누구여 씁니까 예 애굽의 소 400년 동안 430년 동안 노예생활 하고 있었던 히브리인 들을 하나님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자 하나님이 유월절을 통하여 서 애굽에서 건져내 시고 홍해의 기적을 베풀어 주시고 광야의 훈련을 통해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하신 거예요 아멘 초 약한 자들이 였어요 아직 이게 진짜 이어 이거는 누구에요 베도록 예 뭐예요 학자 아닙니다 유력자 아닙니다 관 월 아닙니다 율법 학자 아니에요 누구 였어요 r12 호수에서 고기잡는 어부 보니까 다 부름 받은 자들이 이런 사람들이 라는 거예요 오죽하면 바울 자신도 보니까 유대주의 자에서 철 치한 유대주의 자 였어요 그래서 뭐 했던 사람입니까 교회와 믿는 자들을 잔인 하게 핍박 햇던 그 사람을 하나님이 부르셔서 거 끄시고 뭐 하시겠다 교회를 세우는 일꾼으로 사도로 삼으신 더 라는 겁니다 다 약한 자 였어요 약점이 많은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이 쓰신 것 보니까 하나님의 능력이 머무르는 조건이 너무 분명한 건 뭐예요 인간의 탁월한 조건이 아니에요 그건 오히려 하나님 앞에서 교만을 더 부추기는 요소로 만 작용할 뿐 이예요 뭡니까 알고보니까 약하 믿어라 약함 더 중요한 게 있습니다 여러분 이 거예요 제가 오늘 여러분들과 정말 나누고 싶고 제가 이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 마음에 눈물 로 흐르게 흐르게 했던 내용이 겁니다 그리스도께서 어떤분이 션 냐 이거예요 야 카심 으로 십자가에서 죽으신 분이세요 그리스도께서 예수님께서 약하 심으로 십자가에 죽으신 분이 다같이 읽어봅시다 시 서 그리스도께서 약가 심으로 십자가에 못 바뀌었으나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 계시니 우리도 그 안에서 약하나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와 함께 살리라 아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힌 이유가 뭐에요 약하 셔서 그랬던 거에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의 아들의 권세를 내려놓고 스스로 약하게 되신 것이 우리의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전체 조건 이었어요 우리의 약함이 교회를 살리고 가정을 세우고 용어를 일으키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이 땅 가운데 그리스도를 위한 삶으로 드러나게 되어 진다면 여러분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잘 따라가고 있다 라고 하는 확실한 증거 있지 않겠습니까 그쵸 예 복음의 역설이 에요 이게 그리스도께서 약하 심으로 예수님께서 자기의 은사와 자기의 탁월함을 자랑하시는 게 아니잖아요 근데 왜 사람들은 그걸 자랑하려고 하 죠 예수님은 오히려 그걸 버리고 사람들 없는 곳으로 p 하셨는데 왜 사람들은 뭐 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 번쩍거리는 옷을 입고 자기의 권위를 드러내려고 하죠 예수님이 하신 겁니까 약 하셨어 오히려 온 인류를 위한 십자가를 지시는 골고다 위에 계셔 거 든요 우리가 따라가야 될 주님은 바로 거기에 계시는 겁니다 그 삶을 추구할 때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능력이 은혜가 온전하게 더러 나고 그 능력은 결국은 나 자신 뿐만 아니라 주변의 많은 영혼을 살리는 힘이 되어 지는 줄로 믿습니다 이게 복음이 영역으로 이게 복음입니다 자 요 그는 이제 참고로만 하고 넘어 갈게요 이제 다 됐습니다 다 끝나갑니다 바울이 뭘 들어 냅니까 하나님 3의 하나님 드러내자 나요 첫번째 드러내는 게 아버지의 마음과 태도 에요 사도 바울이 구하는 것은 보니 아니라 그들 자신이다 고린도교회 사람들이 보내어 주기를 원했던 어떤 염 보험금 이런거 원했던 게 아니에요 거짓 사도들은 목적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들의 영혼을 갈취하고 탈취해서 그들로 하여금 물질적 인벤이 pd 이익을 얻는 데 목표가 있었어요 그러나 바울이 구했던 것은 돈이 아니고 뭐예요 그들의 영혼이 어떤 것이죠 그래서 놓치지 아니하고 그렇게 자신을 괴롭히는 데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겉면 했던 것입니다 물론 그 겉면에 끝인 있었지만 4 다음에 영혼을 위해 재물과 자신을 허비하는 사도 바울의 기쁨이요 뭐라고 이야기 했느냐 내가 너희 영혼을 위해서 크게 기뻐 하므로 뭐 했습니까 재물을 사용하고 바울은 말로만 표현한 게 아니라 재물을 사용했다 여기서 쓰인 헬라어 는요 펑펑 썼다 4 취했다 이런 의미로 쓰인 다뤄 에요 그러니까 모든 것을 다 쏟아 부은 거에요 교회를 야영을 1 살리기 위하여 서 모든 것을 다 쏟아부어 거에요 그러면서 또 뭐 까지 인데 자신까지도 내어 주겠다고 이게 누구의 마음이에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이라는 거예요 내가 한 것은 변명이 아니라 의를 세우기 위한 것이 없다 끝까지 끝까지 계속해서 그들을 향해서 권면하고 돌아와 그렇지 않으면 심판의 날이 있을 거야 돌아 와야 돼 회계 해야되 이 이야기를 놓치지 않았던 이유는 바울이 한 사람이라도 세우기 위해서 그랬던 거 였죠 자 두번째 성자 예수님을 드러낸 것이 뭐죠 심판의 시간이 오고 있다 바라는 것은 정말 내가 바라는 것은 심판의 너희들 만약에 돌이키지 아니하고 계속 그 거짓 복음의 머물러 있으면 누구의 심판 그리스도 앞에서 심판 당하게 될 거에요 분 내고 당 짓고 다툼 하고 시기하고 비방하고 수긍 거리고 거만하고 혼란이 있으면 결국은 그리스도 앞에서 심판을 면치 못해 빨리 돌아 와야 돼 이게 바울의 성자 예수님을 드러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어떤 것이죠 그리스도께서 다도 바울 안에서 말씀하시는 증거가 뭐죠 이 거죠 그리스도께서 약하 심으로 아카시 뭐 바울의 삶 자체가 그랬던 것이죠 그 바울의 삶이 결국은 무엇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죠 예수님의 메세지를 자신의 삶과 모습을 통해서 드러내고 있다는 거죠 자 성룡 심판을 준비해야 돼 이제 이제 끝이 역 더 이상 자 고린도 교회 이제 너희 믿음을 시험해 너희가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정해 마지막 기회를 줬어 마지막 겉면이 었어 이제 돌이켜 야 돼 이런 얘기를 하면서 마지막 뭐여 사도 바울이 고린도 교회가 온전하게 되기를 바라는 강구 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자 마지막 명령과 뭐예요 축복이 있습니다 5가지 명령이 있는데요 이런 명령 이에요 형제들아 첫 번째 명령 뭐예요 기뻐하라 기뻐하라 는 것은 뭘까요 기뻐하라 교회가 이제 진리 안에서 하나됨의 기쁨을 경어 하게 될 것에 대해서 기뻐할 것 교회는 복음 안에서의 요 그리스도 안에서 입니다 교회는 교재가 뭐가 돼야 돼요 여러분 이거 정말 중요한 겁니다 교회는 나랑 마음이 맞는 사람들끼리 만나 가지고 밥 먹고 차 마시고 노닥거리고 즐겨서 그래서 하나가 되어 지는 거죠 그런 세상에 하나됨을 추구하는 뭐 인간은 아니에요 뭐죠 교회는 진리 안에서 그리스도를 위하는 것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것으로 쉬에 몸된 교회를 건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하나가 돼야 돼요 그럴 때 하나님의 기쁨과 그리스도의 기쁨이 주어지게 되어 지는 것입니다 두번째 온전케 되라 세번째 위로 받아라 많이 힘들었지 그런 가운데에서도 돌이키고 회개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제 그들은 주 안에서 하나가 되었어요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가 넘치기를 바라는 바울의 명령 이 주어지고 요 이제 마음을 같이 해야돼 이제 돌이 킨 사람들은 용납해 주고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들은 품어주고 그들이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고 그래서 마음을 같이 해야돼 그리고 마지막 뭐예요 평안하기를 바라는 거죠 여러분 이거 많이 들어보셨죠 이 이거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축복 자 다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시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 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요 언제 많이 들으셨어요 네 제가 여러분들 마지막 예배 때 축도 할 때 이 문장을 가지고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아 그리스도의 은혜 예수님의 은혜 그 다음에 하나님의 사랑 성령의 교통 하신 너희 무리와 함께 이 아름다운 표현이 어느 교회를 향한 바울의 마지막 멧세지 였어요 그렇게 속 썩이고 끌어 케 말한 듣고 그렇게 버텨 내던 고린도 교회가 돌아 왔읍니다 회개하고 돌이켜 쓸 때 주어진 참 아름다운 축복 이에요 주님께서 예배 때마다 이 축복으로 세우신 담임목사를 통하여 여러분들을 축복해 하게 하신 이유가 요 세상에서 시달리고 세상에서 방황하고 세상에서 기질 이 가운데 사로잡혀 있다가 돌아온 여러분들이 다시 새로운 마음과 다시 새로운 신념으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하시기 위한 예배가 끝나지만 다시 삶의 예배 로 시작되어 지는 여러분들을 향한 주님의 마음이 담겨진 축복인 거에요 서 여러분들이 아멘으로 받으시면 되는 겁니다 자 마지막 적용 하겠읍니다 첫번째 다같이 읽어볼까요 없이 작 약함과 고난은 하나님의 은혜에 증거 임을 기억하자 기억하자 여러분들 가운데 분명 육체의 가시가 있으실 거에요 우리 교회도 있잖아 육체의 가시가 있잖아 그러나 그리스도의 능력이 우리 가운데서 드러내 드러나기 위한 좋은 조건인 거에요 우리가 더 주님 바라보고 더 주안에서 하나 되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신 걸로 믿고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데 우리의 마음과 뜻을 모으면 하나님께서 이 땅 가운데 규모가 아니고요 새가 아니고요 그리스도의 능력을 드러내는 통로와 교회로 사용해 주실 줄로 믿습니다 이 믿음을 가지지 하구요 두번째 이렇게 씁니다 시작 그리스도의 강함 은 십자가의 약함 안에서 들어 남을 알자 여러분 세상에 좋은 조건까지 것보 아끼는 사람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아멘 있어요 그런거 너무 부러워하지 마세요 거기에 많은 눈길을 주지 마세요 그걸 추구하고 따라가는 그 줄에 서지 마세요 우리 어디에 써야 됩니까 주님이 우리를 따라 오시오 라고 하시는 그 줄에 서 있으면 되는 거예요 때로는 고난이 있을 수도 있죠 그러나 항상 권할만 있겠습니까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과 기쁨 도 넘치게 될 것이고요 그것이 우리 안에서 또 주 의 생명을 흘러 보내는 그런 사람으로 하나님 앞에 서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우리 찬양 드리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 찬양 골랐습니다 여기에 모인 우리 주의 은총 받은 자여 라 우리 찬양 드리고 제가 축도 하고 마치겠습니다 5 여기에 모인 우리 여기 이제 5 oie cell 을 좋다 2절 펼쳐서 서로를 축복하며 같아요 그래서 어 차라리 에 함께 괴뢰 싶을 아 아 넘 제 5 we 오 오 오 오 오 오 오 나 * 시작했고 치어 갈 때에도 받기 10 놀아 aa [음악] 니노 어려워 이미 득도 ew 그 새 아 씨 울어 geko 5c 넣어둔 뭐 어페어 외에도 유에 8a 노 뭐 뭐지 head 덜합니다 [음악] 그 타시기 미아리 경우 끝난 후 대화리 이기호 였 더 라 어찌 어 죽죽 다리를 해 5 we see 아마도 얼어 가락과 말씀들이 [음악] also delete a wall or below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세 요 5w 얼어 이 비듬도 문제가 be too who love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음악] 지금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은혜와 그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를 위해서 보내어 주시고 약하므로 십자가를 지게 하심으로 우리를 위해서 흘러 보내어 주신 암이 없는 뜨거운 사랑 하심과 그 은혜와 그 사랑을 우리 가운데 적용 시켜 주시고 우리 가운데 스며들게 해 주셔서 예수를 따라가는 것이 인생의 참 목적이고 기쁨을 알게 해주신 성령님의 의로 교통 충만하신 2 우리 살아가는 모든 성도들 우리 신촌 중앙 교회 앞으로 우리 교회가 나아가야 될 모든 시간과 일들 가운데 이제 로부터 용어 않도록 함께 계실지 어 닿아 매 에 차근 차근 차근 차근 3 깜짝가 적 잠깐만요 불 조프 예 이기도 하기 전에 제가 아무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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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69회 • 2021. 04.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