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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10분 멍TV - EBS 라디오 스튜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 3

조회수 1448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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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Documentary (EBS 다큐)

EBS 라디오 스튜디오 윤고은의 EBS 북카페 3 asmr,

오 아 오 아 오 아 으 윤고은 의 ebs 북항 회 으 수요일에 2 작가님 모실게요 심은경 작가님 염습 작가님 어서오세요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아 진짜 변화무쌍한 분 4시 계속되고 있는데요 1주 어떻게 지내셨나요 그 재미있는 일들 있었나요 아니면 음 뒷산에 꽃이 확실히 피기 시작했어요 아 뒷산에 꽃을 체크하면서 하나 남은 예 그게 1 하루하루는 아지고 열심히 가려고 해도 이제 1주일에 한번 가기가 힘든데 일주일에 한 번 식감은 정말 갈색 가자 활짝 변해 있으면 행성에 이제 앞쪽에 있으면 벚꽃잎이 게 따라 다리고 있습니다 신경 자가 아니면 가장 수많은 봄 꽃 중에서도 난 이 꽃은 꼭 챙겨 봐야지 하는 그런 곳 있나요 아 저희 동네에 그 벚꽃이 굉장히 예쁘게 피는 길이 있어요 그냥 평범한 벗고 시안 이렇게 버드나무 처럼 게 축축 늘어지는 4 꽃씨는 너무 예뻐서 봄이면 이제 그 나무는 너 치지 말아야 겠단 저의 목표에요 아 그렇군요 그 아름다운 길이 있군요 아 그러면 염 승수 작가님은 어떻게 요즘 봄을 즐기고 계신가요 저여 저는 제 포옹 나이 계절 바뀔 때의 특히나 봄에 이제 여러가지 꽃들이 피는 데에 아 이런 곳을 꼭 챙겨 가지 한다기 보다는 그냥 언제나 늘 알쏭달쏭 무엇이 매우 아이고 무엇이 벗고 십니까 왠지 진짜 흔히 하면 아마 보낼 것 같아요 아마 어느 바로 적네요 r 을 해저를 다른지 라고만 더해 그럴 거에요 네 맞아요 1 시인의 집 밖에 꽃을 보면서 무엇이 어 진 달래고 멋있어 예 고민하면서 계속 어그 러너 이번주 어떻게 속 아이의 웃을 또 점 1 점 말싸움 으 세탁소에 맡길 건 또 뭐 정리할 것은 정리하고 아이 근데 봉 꽃을 정말 기가 막히게 잘 알아 내신은 분들도 뒤 싸나요 왠만한 것들 알고 뭐 내 이런 느낌으로 네 저는 약간 잘 안다고 생각했는데 저번 우리 카페인 분이 한 분이 보내주신 진단에 다지 자목련 인 줄 알았잖아 요 잇몸 오리 대로 되어 있는 요 그건 일은 헷갈리기 힘든 거야 wr 3 자지가 말씀 따라 세 요 어플 잘 아신다고 아니 오히려 홀더 사실 a 흘러서 많이 염수 싸게는 절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말라 양을 크지 않아요 아직까지도 모르는 사람 처리에서 말린 하셔서 꽃이 아주 좋아합니다 4 이런 것도 모를 수가 있나 하는 것도 굉장히 많구요 야 근데 뭐랄까 요즘 달달 내가 약간 없이 다 그만큼 커졌어요 4 정말 ip 이서현 설정은 사산 업소별 잘까 아깝잖아 아무 짓도 안 받아줘요 뭐 정말 이렇게 커져 씬 나라와 뭐 세파 세상에 나온 안하게 되요 무리수를 많이 든 거 같네요 아몬의 오늘 또 소설에 그래요 00 이렇게까지 커질 수 있나 4 4 뭐 지가 또 의도치 않게 무 선로에 그 돌다리 를 만나 들여 놓아요 통해 나염 여야 했네요 올해 행 이네요 이제 요 느낌 사가 들기 전에 빨리 쓸 때 막 넘 승수 4편 님이 얘기하신 묘하게 커지는 이야기 뭘까요 어떤 작품을 가지고 오셨나요 네 오늘은 김중혁 작가의 소설 질 1층 지하 1층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단편소설 바질 인데요 이름에서 힌트 안엔 힌트가 너무 전면에 나왔네요 바질이 군 요 네 에 허브 바질 그렇죠 이 소설 집 1층 지하 1층이 제목들이 소설 제목도 재밌잖아요 4일에 fbi 요원 이라고 적혀 들어요 에 2술 처음 등장했을 때 어떻게 읽어야 되는가 또 많은 분들이 얘기할 소프트 걸 말해요 기호처럼 느껴져서 그래 그 소개 등 자면 바지 네 여기 등장하는 음식으로 그럼 당연히 바질이 들어간 4 바지를 얽힌 음식들 혹시 좋아 하는거 있으신가요 저는 예전에 어떤 그 음식 오디션 프로그램이 꽤 있었잖아 내내 거기서 그 우승 하셨던 가우 중 쓰셨던 가 무튼 그 좀 주목받으며 떨었던 셰프님이 하셨던 우리 중에 자 따라하는 게 있어요 따라하는 게 있다고요 바질 4 1 들어간 당 나에게 간장조림 오면 후 제가 사이 세요 가너 바질과 정말 훈령을 이래 쓰지만 해요 뭐 그치 가지 달걀 학생 각 나라에 따라 갈 수 있을 정도의 넌 인데요 난이도 하 아 아 아 아 아 해야 하며 심지어는 불을 쓰는 요리인데 어순을 안좋아하는데 브루스 년인데 근데 이거 맞았어요 맛있어요 나라 했던 기억도 님이 이거 한옥 한 4년 된거 같은데 근데 언젠간 1으로 이겠죠 이바지 낮에 너무 좋아합니다 아 저기서 정말 좋아요 받는 형 신 채소 중에 바지를 속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세스토 처럼 이렇게 이렇게 대량으로 들어간 거는 잘못 먹고 린 토마토 소스의 바들이 삭스 쳐 지나간 향 이 잔향이 남아 있는 응 그걸 놓아요 아질 그 기르신 다고 들었어요 이게 그래서 오늘 이 소설을 보자면 하셔야 철 엄 아예 키워서 이 날이 몇 개씩 넣어서 먹으면 좋아요 4 그 층 어떤 로망이 있잖아요 4가지 바쁜 저도 한번 3 소원의 만든 기억은 나는데 계속 뭔가 몸이 더 했던 것 같아요 내가 키우고 요것도 구호가 만난 담에 갈 촬영할 은거한 같을 에 같은겁니다 막 공소 카운터가 가세요 얄타 비아 라면에는 사는 것들에 안심이 되는데 여기 뭐 농약을 치거나 한 것도 아닌데 또 불안한 느낌이죠 몸매가 드러나는 느낌 어쨌거나 이바지 라고 하는 것 4 심어 바질페스토 냉 사서 뭐 그건 c 파의 머시 때 않아 스타일 높이도 오빠야 a 기도하고 4 방금 말씀 하셨어요 이 소설에 등장하는 음식이 바젤 파스타입니다 바질 파스타 그리고 진짜 봄날에 오늘같은 날 딱 미운 느낌의 음식 아닌가요 다시 앉아서 이태리 버전을 쏙 꼭 같은 하하하 맞아요 하는 마세요 이 소설 속에는 이 바지의 파스타가 어떤 느낌으로 등장 할까요 음 어 이 소설에서는 요 소설 속 주인공이 박상원 지운 서 구체적인 이름이 등장하는데요 어 상황과 윤서는 연옌 이었어요 연인 이었다 고 말씀드렸으니까 이미 헤어진 상태 자 4 그런데 이제 연애 시절의 어 두 사람이 자주 가던 레스토랑의 이름이 바질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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