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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트#FULL] 나만 빼고 '봄 봄' ㅣ어정희&조정훈 음악방송 #27

조회수 429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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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깊이10

조정훈, 어정희의 사람아이앤지 음악콘서트, 사서트 *조정훈 싱어송라이터, 어정희 사람아이앤지 국장 *조정훈TV 바로가기 ...

오오오 we 으 we 으 으 으 woo nam woo wee on 오오오 w 3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오 won 으 것 같다 아 너 뭐야 l 음 많은데 oo 아 학생 넘어서 마이젤 항소 케이스 안쪽은 핑 거에요 뭐 이제 좀 하면 새 일은 나 뭐 주세요 나라 슈퍼를 골동 올 추석 넘었어 훨씬 해고와 물 바람 좋아요 222 아 으 으 woo overall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아 아 아 으 으 으 놈 으 으 아 terrier wire 이 쪽 윙 다솜 발효가 뭐 계획적 맘에 바로 our war q 왼쪽 배 몰 to her 5 ter ohoo 5 tel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으 아 아 아 으 으 으 wcu to go on as well as to set operator lion costello powers of you i love a love o ios in-app 알은 아헨 love a on a 4 wee 5 we all 으 owl cancer who were all out a also be 오브 다해 발사 open up a n roll over a a were 으 으 으 으 으 으 으 5 으 으 으 the sea offers me 2 also we too 으 으 out we were the town 말 수 있습니다 예 our own 222 woo 숨쉴때 알려 줍니까 놈들도 과정이나 조조군을 옆방 포 마권 소리를 탑 3 0 이거 아니야 현재 아 왜 다시 하자 4 자 오늘도 어 정의와 조종을 로마노 방송을 실제로 하겠습니다 으 으 없네 확 방송 다시 본 공동 이잖아요 부족하지 않아 다시 봉 해 줘 지난주에 저희가 어 내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너희 거였거든요 음 9 밤의 품에 오셨습니까 오고 이노 좋은것 같아요 하지 않아요 주방가전 모던 락 조금 더 웃기다 지난주 보다 좀더 오셨고 아 제품이 않았죠 예 저도 어 지난주에 봄을 했는데 라지 안 온 것 같은 거예요 그래서 어 오늘 제각기 방송했던 봄이 온 것처럼 하셨잖아요 말씀 아픔이 왔는데 보았는데 개 내 맘에 이렇게 활짝 피어 그 정도라도 좀 썼어 봄이 아니어서 아궁 pula 트 분임 인사를 하고 있어요 됐어요 예진 홍수 님 안녕하세요 아세요 이오 밍 많이 하세요 아 아 네 봉 ql 에이트 변이 안녕하세요 정해서 담가서 합니다 4 아 저희 갈 한참 있죠 저만 난 뭐지 이거 우리콩 클레이톤 이미라 만나지마 그렇죠 네 같이 거의 같잖아요 법이 이 같이 제제가 게 저 보드 전자칠판 전자 9 아 제가 썼던 만났던 거기서 만났다면 won 음 으 어느 내 맞았어 써온 을 채워 ok 그래서 않은것 같은 과 내가 그 나 보물 했네 내가 품어야 보물 되게 예쁘다 고 생각을 했는데 그래서 내 마음에도 봄이 왔으면 한거 내가 제목을 달았는데 품이 그래도 안 오는 거야 그래서 이번 주에 제목 먼저 알아요 요즘 뭐 좀 나만 빼고 보너 or 그리고 나 내가 부르고 싶었던 노래 가 있는데 글 노래 하고 되게 그 놀이가 사안에 있더라구요 나만 빼고 봉봉이 그래서 제가 어 나만 빼고 분 봄을 했습니다 노라 몸 이런 물을 좀 4 너란 몸인데 느 나만 빼고 분 보험이 있던 어 스트는 그래서 다시한번 어 우리가 복을 해야 되겠다 라고 생각했고 요 그녀의 누르 정원이라 끝나고 난 다음에 제가 이제 뭘 4로 나왔거든요 아이스크림이 먹고싶어서 음 새로 나왔는데 아이스크림 가격도 오르고 그쵸 음 황당하게 흠 원래 6,990 원 에 어 수업 놀랐어요 년 4 하나만 주시겠다고 하겠네 끝날 때 어제 한 차가 큰 8 되요 그래서 안하는 그럼 어제 행사가 끝나는 데 그 하나는 사먹게 는 마음이 아니다 내려가지 걸어왔는데 그래서 조금 더 싼 데가 옛날 걸어 같죠 그래서 좋은 일을 거의 역 앞까지 바래다주고 음 여기서 10분이나 걸리는데 그리고 다시 돌아왔어요 나 그러면서 돌아오면서 어 정리하고 얘기한 게 우리가 품을 좀 다시 해야 될것 같아서 저는 놓아 줘서 한번 해도 문전으로 한번 더 해보자 그렇게 좀 얘기를 하려고 했더니 왜 또 보면 있닭 4 음 저희가 얘기를 또 나누어 됐네요 으 거의 오늘 첫 번째 이야기는 왜 또 본능 4 그런 이야기 였어요 왜 또 봄이 봄 을 저희가 선택해 냐 면 어 나만 빼고 보는 것 같아서 음 몸을 좀 선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노래 성원이 얘 도래로 저는 쪽으로 켈러 물을 해보죠 음 고양이 볼까요 고향의봄 할까요 나설 돈 아 너무 동안 롤의 동료 라고 해요 콩 양파 동양의 나서 상해서 거 보라 베 어릴때 불러보고 어느날 상부 올라오니까 불러오지 못하고 있는데 아아 너무 좋다 하모니카를 좋아하거든요 4 하모니카 아버지 보시는데 반주 좀 해달라 하셔서 베타 로 간주해 드림 되겠습니다 최근에 음 모양 해고 멈춰요 고양이 거 같이 부러졌어요 의해 타악 4 보형 없이 도시도 느 제 앞으로 노래좀 같이 풀어 보려고 열심히 준비 해요 왜 너무 좋습니다 고향의봄 들었구요 으 나의 살 더 고어 공연은 더 phs 샌 너무 뻑 쎔 아그 살고 그 그 아기의 이 칭 달래 으 2 그 에 ool 자아 이해인 55ml 데서 애서 어머 어 저한테 애가 걔의 에이스 미리 다 합니다 그 던 내 3 5 넬 nll 거야 아아 who has too late ver 아 4 에 sol 안 뭐 어디 hall jawa 고향 해본 아 예 썩 너무 서정적으로 보러 거에요 안녕 오랜만에 보니까 지죠 아예 살자 뭐야 일본이 거야 그렇다 roll 하하 아 악 아 네 아코 양의 먹는데 고양이 공을 부르니까 어 그 내가 살던 동네에 가 갑자기 생각이 나더라구요 네 어 그거 기 진주는 좀 폼이 많이 좀 김주용 저는 모르겠으면 서울보다 어린 시절을 보내서 그런지 몰라도 진주가 훨씬 보험 느낌을 많은 것 같아요 그치 근데 진주가 어 좋은지에 살던 동네가 그 시골 쪽이에요 아까 종이 시갈 진주시 에요 뭐 면수 한쪽 이라서 아지 안쪽 음악 몸 바칠 많고 로 살았어요 조금 나가면 에 근데 이쪽 네 맞아요 예 크리 고가 살도 있고 타 다듬어 져 요 바다는 없고 남 가겠습니까 나 아 하나의 나왔어요 바다도 좀 더 행 지 좀 실로 하면 이런 말하면 적은 났을 때나 주막에 그거 음 신주 많이 적고 3팩 으 딱 아침 진주 옆에 1시간 운데 차타고 가면 언제 사천 삼천포 뭐 이런 쪽에 받아줘 삼천포 받아 3000 통하다 가느 아이 정도 되게 되게 그 으 날과 달라요 3 첩보를 받은 넘어 으르렁 까르 상체 봤잖아요 아 그래서 통해 상 첩보 감이 없잖아 진짜 바로 서해 본드를 붙여 줄 아는 옆에 있다는게 있어야 될 거예요 지금은 3점포로 사천의 합쳐져서 사투리 됐습니다 아 그렇군요 어페어 고객님이 우선 알바 하루를 클립 하셨다고 하는데 빠져요 택이 좋은 동료가 된 용량은 찬 이놈이 님이 어릴 때는 예쁜지 몰랐다 하셨는데 저도 그랬던 것 같아요 아 맞아요 고양이 보단 생각이 안 되는데 저는 고향이 음경 거에요 아 뭐 내 은평 군데 은평구 가 외곽에 있잖아요 훨씬 거의 끝쪽에 지금부터 외곽 이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죠 너무 발전을 많이 했는데요 90평 부가 그렇게 땐 봐봐요 뭘요 조금 걍 하고 수세 꼼수 3개에서 나가면 은 이제 동기도 였을 거야 그래서 거기 가 거의 으 그때는 너무 너무 예쁜 동네 없으니깐 어미의 로만 워 라기보다는 치골 동네 같은 그런 분위기 얻거나 요 그리고 조금만 나가면 개천이 음 그리고 거기에 이제 그 생태계가 음 이런 말 하는 쪽으로 서 생태가 보존되어 있는 남 어져 있고 제가 어렸을 때 기억이 만나는 것은 제가 그 개천 쪽에 가 나는 약간 3 각종 같은 데가 있어 먹이에 내 풀이 고 툴이 있고 틀고 저소비 해주셨으며 앞에서 이렇게 그밖에 말들이 삼척 버스 버터 쪄서 직접 치고 거 아닙니까 동요 쓰신분 4 없이 역시 그 사물의 방송에 회원들 껌이 t 11화 님들은 유머가 있으시오 너무 죄가 붙혀서 예 하고 사랑은 유머를 이름 안된 인가 너무 감사합니다 설 갈 억 7000 포 어 깨 따냐 모두 조 먹을 것 같아요 네 맞아요 그래서 제가 볼 그래서 거기 앞에서 놀던 기억이 있어요 난 정말 놀던 기억이 있어 그 지금도 불광천 에 굉장히 유용하지 않아요 버거스 라던지 이런걸로 아 불광동 좀 멀어요 불광천 출간 첫 호적 조건이라는 부강 존으로 서 나오고 있는 아 그런가 불광천 인가 보구나 저희가 은 1 동 넘어 하고 그렇죠 관양동 하고 신사동 있고 그림으로 논평 부 은평구 신사동 했고 증산동 에 있고 그렇죠 또 첫 조 어떻게 하나요 어제가 조명주 대학 얘기를 했었잖아요 아 걔 좀 봤어요 버릴 테니까 어 그래야 4년을 이랬으면 꽤 같은게 한번 깜짝이야 소재 거기 그래서 자주 못하고 갈까요 아 그랬구나 어떻게 그게 잘하나 했더니 아 지금 방금 얘기하는데 마치 가구 저랑 얘기가 제가 정말 썼어도 다 그래요 맞아요 그 불광천 이라고 하는구나 그 어렸을 때는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구나 아 생각하고요 그리고 어렸을 때 우리 개천에서 보니까 그런거 있잖아요 마을의 보면은 마을축제 같은거 어 네 그리고 서커스단 뭐 어 그쳐 맞춰놓고 하는 그런 행사들이 를 한 번씩은 거기에 꼭 있었어 그래서 아이들을 같이 어 거기 막 가서 이렇게 텔리 저는 아까 영화에 보면 그런거 나오자 4 선언할 맞아요 돼 있고 왼쪽 150여 저도 어릴때 올해 또 받던 교육이 잇는거 에서 코스텔 이라기보다는 그가 풍물패 랑 함께 영웅 어 그런 그런 점점 줘서 보수라고 저도 말씀 하셔요 아 접목 중에 적어 쳐놓고 들어가면 그런것도 하고 우리는 데크 나누고 양반 자는 디노의 그런 푸켓 559 뭐요 럼 여러 그런 공연도 하면서 안돼서 물건을 팔아 찌 마무리만 다니면서 막 놀구 르 뭐 이제 했 그랬던 기억이 있어 그 천에서 그런거에 썼거든요 그렇기 오펠의 스물스물 올라오고 그냥 예 어 가정이 고향 해오는 플레이트로 역시 명곡 음 역시 왜 또 본 맞는거 고향에 생각을 만원 다시 보게 되는 검은 내가 기억을 하더라도 다시 보게 되는 음 뭐 그런게 있네요 으 조심해도 얻어 뭐 좋았어요 4 후반부 취미 들썩 안방 쳤다고 좀 할래 는 그 개천 예술제 라고 있거든요 캡쳐해 있을 때문에 꽤 처녀 쓸지 10월 3일 하늘이 올렸다고 개천절 해서 개천 예술제 한 일주일 하는데 학내 얘기하신 것처럼 이렇게 섞어 3 산도 오고 남강 출연을 해서 시금석 상인들에게 지금도 하고 지금 강 에다가 등도 띄우고 저는 아 아 그것 저 좋은거죠 가 축제가 사실 어렸을 때에도 그렇고 기억에 많이 남는 님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런데 보면은 그냥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은 그냥 지나쳐서 기억이 없는데 음 그런 적이 없었던 언도 이런 행사나 축제 너무 기억에 많이 남아요 그래서 어제가 이제 드 스페인 인문학 여행을 저희가 일요일에 방송을 하잖아요 아모르 스페인 님 손영진 선생님하고 같이 하는데 그 선생님이 이제 스페인 이야기를 해주면 너무 좋은게 뭐냐면 마드리드 발렌시아 이야 음 그리고 이 지금 그 스페인의 되게 여러 도시들이 있는데 그 도시들 마다 축제들이 있어 네게 유명한 축제 세계 3대 축제 안에는 축제도 있고 뭐 10대 안에 드는 축제 되는데 마을마다 축제가 있는데 지난 번에 그 스페인 미인대회에 같은 그런 축제가 그 아 이름을 내가 기억 못하겠어 한 번도 넘게 여기 안 오는데 그 축제가 데크 축제하는 그 축제가 있어요 그렇게 축제는 뭐냐면 그 사람들이 밀랍 인형은 가 까만 이게 크게 발렌시아 였는데 발렌시아의 동네 들이 많이 있잖아요 는 동네마다 동네마다 그 인형을 만들어요 뭐 이렇게 예를 들어서 무슨 응용 이건 푸틴 인형도 만들고 엄청나게 크게 많어 택에 좁아 받는거 반공 3 같은 뭔가 출제를 좀 해 놀고 사람들이 이래서 이 부분이 부분이 부분을 다 같이 만든 뭐 기회를 해가지고 음 그리고 그 벌을 그 축제때 갖고 나서 태능 거야 어 으 태운 넣어야 애태우는 의미가 있는데 그게 왜냐하면 아주 옛날에는 그 물건을 태우는 그런 의식은 뭔 잖아요 악력 의 의미가 있어 때 까지만 집안의 그렇게 그 봄이 되면 은 음 이 막 집안에서 올해 부분 나무나라 보더를 그래서 해온 데 그걸 태울 때 같이 태우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왜냐면 그냥 태우게 는 뭐 하잖아요 가 짱 태워서 넘어 같은 날 다같이 낳아주고 그거 태우는 이거 밀랍인형 행사 같은 그런 존재를 할때 같이 태우면서 방역을 하는 의미가 예정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 축제를 하면은 우리 여러가지 행사들이 기어 그 기획 이 되는 거예요 그래 뭐 음식도 같이 먹는 가진 인간 그 마을에서 가장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은가 어디를 가도 우리 마을이 그런 축제가 있었다고 생각하면 줄로 리가 숨어서 저나 불 파면서 우리 우리 우리 노래 또래 우리나라로 나도 나도 우리도 그 은평 보여 가지고 그쪽이 내서 집을 오래 해서 또 귀여운 음 근데 이제 그 시골에서 많이 하지 사서 물놀이는 거지 근데 물이 없었는데 좀 그런 축제들이 있었으면 좋겠다 스페인 아무 선생님이 얘기할 때 우리는 그런 축제가 있었나 그런 분들도 맺고 그게 직 아이들을 위해서도 근해 노년의 기억을 위해서도 온 인재들이 좀 마을마다 있으면 퇴계의 좋겠나 라는 생각을 좀 이 쌓여온 그러면 축적을 많잖아요 지역적 마도 그렇지 뭐 저는 친 주는 했지 거쳐서 너무 아차산 에는 사실 그렇게 특별한 축제 넘는데 요번에 한번 기획을 해 볼라고 어요 주민들이 모여 가지고 하고 있겠네요 음 그래서 이름도 뭐 평강 여기가 이제 평강과 본다 이야기가 있는 아차산 없어서는 에 평강과 온달 이야기가 있어요 어우 내가 있대요 우리나라에서 평강 1 옷 분다 그레그 이야기를 우리 마을에 이야기다 라고 하는데 가 두군데가 있어요 한국의 갑자 생각하는데 그게 나중에 하나가 이제 저희 글로 예 4 점 평강 온달 페스티벌 까 그렇게 해서 축제를 기획을 하고 있긴 한데 뭐 때문에 어떻게 할 수 있을지 는 음 재능을 어 첫사랑 뭐가 맞나요 8 모션도 있고 전역자 요런 참 그런 거 첫번 예뻐 또 좀더 가죠 그래서 저희가 두번째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있냐 3 지금 우리 정리를 같이 계속 얘기하는 거나 다름없는데 예 정원 이에 조 번째 봅니다 음 뭐 두 번째 이야기는 왜 정원 위에 두 번째 흠이라고 했냐면 넣어줬어요 우리가 지난주에 봄 이라는 뜻을 이야기 유래를 얘기 했잖아요 마음 그 땅 속에서 처음으로 나와가지고 왜 봄 그렇죠 때 쳐서 요것이 전에 청원에 두번째 봄을 몸에 이제 생각을 해보는 거에요 무선 우리가 지난 시간에 보모 에 대해서 이야기 했고 오늘 두번째 보험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시간이 자나 욘 그래서 정원이 가보고 싶은 본 그러니까 뭘 보고 싶은지 인물 안 해 온 거야 아 그리고 어 우리가 두 번째 봄이니까 음 또 돔의 대한 이야기들도 한번 생각을 해보려고 해요 그래서 제가 일단 의 그 영화 이야기 넒은 하면은 생각한 거야 저의 선언하게 써보는데 땋아 어영 화가 으 봄에 1 봄하면 생각나는 영화가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이제 그 으 네이버 는 네이버 카페에 어깨 보면은 누군가 글을 남기게 써요 4 뭐져 항상 그런걸 이용 하긴 하지만 근데 그분이 3개의 작품을 선정해 떤 음 근데 첫번째 영어가 사업 4월의 이야기 4월 이야기 4월 기한은 4월 이야기는 2y 신주 갖춘 지 감독이 만들었어 면서 를 떤 용 하거든 용 근데 저는 어그 영화포스터 많게 없나요 음 그 여자분이 교사 소임 맞아요 네 맞아요 되게 모래 된 용어인데 이 영화가 5 그냥 사랑의기적 음극을 담고 있는 음 그런 영하고 4월 이기 때문에 몸에 대한 그 짙은 향수를 갖고 있는 영화라는 거예요 음 보셨습니까 아래서도 오래전에 본 기억이 되는데 보기 m 본문 기억이 있는데 영화 안에서 비가 계속 앗 떠 그 장면들만 생각이 나고 스토리 란 생각이 한번 길게 소와 썼다 3 4 5 냐 면 우주 키라는 꽤 막 대학에 입막한 소녀가 있어요 4 근데 우주 키가 독 툭 근처에 위치한 대학을 대학에 들어가게 된 거에요 그러면서 대학 근처로 2 그 어 자체를 가야 되는 거지요 가려고 해서 결정한 곳이 무사시노 라는 한 동네에 요즘 그 동네에 정착을 하게 됐어 근데 영화 전체의 줄거리가 그런 내용이 나오는지 모르겠는데 눈 생각하시는 걸 안봤습니다 어헤드 딱 그거 안갔지만 우네 그런데 그 2 우측 키가 가는 서점이 있어요 음 그래서 전 더 소중히 생각하는 것도 에 괴사 점이 조안 음 그 남자 때문에 그 동네로 이상 그래서 5 죽기가 그 설레 음 그의 서점 청년을 보내 너무 좋기에 마음 음 그럼 그러면서 아 우주 키가 그 사람의 고백을 할 수 있을까 으 뭐 그런 내용 있었습니까 에러를 이제 하는 그런 내용이 담겨 있는 응용 화 라라 랄라 그래서 설레임 음 그리고 부라나 조심스러운 심한 이런 감정들 있잖아요 그 이런 감정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용남 4월 이야기 라고 하더라 나 봄에 생각해 볼 수 있는 감정들이 이건용 그 조심스럽게 싸게 나오기도 음 설레이기도 하고 뭐 이런 그 이런 것들이 있는 계절이 봄인 것 같고 맹구 에서 4월 이야기 음 좀 소천 으 저희가 영화 한편을 같이 이야기 했으니까 음악을 한번 오류를 하겠어 어 장범준 씨의 흔들 되는 꽃들의 수업에서 왜 샤프 향이 느껴지는 같아요 아까 그랬지 그 멜로가 채를 폐포 해보겠어요 그 ost 거든요 보셨습니까 어여 토너 봤죠 아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서 전이라 이야기하면서 제 원래 영화 많이 보잖아요 러고 등대의 꼭 부여는 내가 안 본 영화들 너무 많은 거예요 음 저는 근래 한 5년 사이에 영화를 많이 받고 그 4 좋아요 그런데 전이랑 대화할 수도 끼는 것은 생리는 내가 다 얘기하면 봤어 사회이야기 반이 금발 기록 못하나요 아니 약값 봐 그랬나 봐 그럼 감상해 잡냄새 누런 아닌거 같아요 그래서 멜론 세진 못 봤는데 사람을 요즘 너무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럼 잘 만들었더라구요 깔루 그 나와요 어 요즘 그 거야 뭐야 서예 뭐 좀 빈센조 에 나오는 그 희생자 이라고 했죠 아 으 아 장 와서 그래서 이런 몰라 아 내가 옷장 어휘 걔도 너 천우 에아 천년의 좋아요 그럼 넣으세요 좌좀 이름 생각하다 잘 안맞는 4 있습니다 흔들리는 것들 속에서 내 샴푸 향이 느껴지는 거야 우리가 상황을 이야기 하기가 많이 오니까 더 많이 느껴서 시야에 대장금이 신 어렵고 잠옷에 않은 그 뭐야 봄이니까 보물의 블러드 3번 쳐줘야 c 그게 뭐였죠 그게 예 더 끝에 리 리 리 리 리 해 버렸지 0 거다 이건 큭 c 먹곤 했는데 확대는 곧 안되겠어 방법 거리고 있었는데 언어를 오늘은 폼 달린 곳 꿀 에서 에서 델 샴푸 향이 느껴지는 거야 멋지다 아 으 아 아 아 아 채널 a 는 그 앞에 썩 에서 4장 플랑 님들께 요즘 거야 알 쓰지 날은 건 나 유래 거리만 그냥 사람들 보응 가야 다음 가는 지금 저의 서 댄 흔들 표만 만지 널 한번 연락 해 볼까 연기를 보지만 왜 내 만날 슁글 으 으 타보면 하아악 이렇게 너를 카단 아머 전언을 기자 린다 도 말할까 지금 시험 게서 어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 옆에 따 할까 지나친 그 업계에서 에서 구매시 않고 향만 모를 눌러야 시지 나는건 나 그리고 로라 보지만 그냥 애 맛만 봐야징 거야 tour 아아앙 이렇게 노을을 바라다 노동 너를 기다린 가도 말할까 지금 상태에서 어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내가 됐다 할 어떻게 저리 뭐 어느 우연이라도 너를 만주 기계 할까 난 이대로 온 아쉬워 야다 노을을 바라다 고덕로 오늘 그리다 아니면서 아까 말 못하고 그리워 다 날까 거기다가 무려 양 샤리 이렇게 너를 불안한 노동도 를 생각한다 던가 랄까 지금 주 앞에 기다리고 oz 오즈 같이 버겁다 시 기다리는 곳이 핑 거리에 왜 or 실험의 부탁 암담한 사랑 이렇게 너를 아쉬워 하다 너를 기다린다 고 말할 까 지금 좋아 핑 께서 억 이렇게 너를 아쉬워 단어를 연락했다 할까 흔들리면 것들 속에서 비밀 창피함을 느껴 좀 진짜 3초 양계를 느껴집니다 4 금 주말 가주가 원래 있는데 감도 없지 그는 불렀던 에 숨 찾죠 힘드네요 앞서 보다 더 확인하기 아 난 누굴 기다리면서 문 앞에 서 있었는데 흔들리니 깐 샴푸 향기가 느껴지는 거예요 그냥 뭐 그렇죠 뭐 난 참 토양에 느껴진다 그러고 보인다 들어오고 뭐 해 는 몬드 그 좋아하는 그 여자의 삼포 약 느껴지지 않아 쓸까 아따 거 같은 그러니까 이게 상투 양이 아주 지난거 향한 거래요 그런걸 그건 아주 강 안검 그렇군요 그래서 제가 13% 뭘 쓰는지 모르겠네용 i 그런 1차 앞으로 쓴 없다고 봤다 아 뜬 그렇구요 마음에서 아우 리 정문에 봄 4 두번째 두번째부터 어 축소 개요 5 어 로 제공됩니다 전원이 두고 지금은 도대체 뭘까요 아닐 따이 어 노래를 부르다 보니까 제가 생각에 너무 강렬했던 장면이 있어서 네 거야 아 제가 그 어 제안해 랑 연애할 때 10년 됐잖아요 4 4 그 10년 연애를 시작하기 전에 제가 한 1년 반에서 2년 정도를 또 좋다고 쫓아다닌 이런데 썼어요 그때 풀 그때 샴프 힘들 때 어 빤히 예 음식 참 형태로 모르겠고 아 어 그때 그러니까 대기업 그 봄 날이었던 것 같은데 어 너무 앉아 혼자 너무 좋아 가지고 혼자 이제 뭔가 그 선물을 하겠다 마음에 든 거예요 그래도 그때의 사귈 때도 아니고 그 때가 좋다고 쫓아 다닐 텐데 그 제안은 그 때는 저희가 스타 그랬어요 변하기도 하고 내 아내는 내가 싫다고 했다 만원짜리 와 남자라 보인다는 거예요 머리가 하고 4 그리고 그 여하튼 그랜드 집에 저혼자 업무 그냥 좋아 가 되고 어 제 나름대로는 머리도 굉장히 세경을 쓰고 뭐 또 그 꽃남 아 그럼 가봐 건가요 친구한테 봄 있겠죠 아소 미 거야 난 다음에 꽂는 막 평소에 잘 아는 넣어진 데 어 건강한 만약 있고 애들아 들고 케냐 뭔가 굉장히 설레고 털들 더 사람들도 이 있는 상태에서 3 내 안녕하세요 어 청신호 강을 가만 생각해보면 살짝 내가 왜 그랬나 어려웠어요 담배 어 그 연락을 해보니 것 이냐고 언제요 너도 그렇게 물어 보고 하니까 어디에 학교 도서관에서 인지 공부를 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간단 얘기도 안하고 그 2 제어 간다 그러면 어제 말라 할 거 아니까 이렇게 거의 스토커 같은 느낌이다 쓰고 안에 그래서 스타일 고 예쁘게 차려입고 예 내가 걔 가봤어 까망이 예쁜 이라 4 그대 어그 때는 예 그래서 학교 앞에 꽃집 가가지고 꽃집에서 이제 곳에 한다발 사가지고 뭐 같죠 교로 으 꽃남 있고 꽃이 한다 가 들고 갔습니다 그러 3살 만 해도 그 어 이걸 아닌가 군데 그렇게 안 될 가서 그 도서관 앞에 연락해서 와서 출전해 줄게 있으니까 잠깐 나갔다 들어 가시라고 여러 해선 나왔어 돼요 그런데 코드 쉽게 전에 주는데 표지도 너무 안 될 거 같아요 그 좀 어떻게 어떻게 안될 거 아 좀 따 스 r 정말 전에 초기까지 의 어떤 그 상황에 3가 거의 그 그때 제 기억에 정발산 아 정말 서버 더 위쪽 13 크 호수공원 일산 호수공원 이는 백성 적채 나서 거기 살고 있었거든요 당시에 그 거긴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나와가지고 그 학교가 서게 신림에 있는 학교 했어요 아제 이제 어느새 고스 기다리고 하면서 그 어떤 시간이 어째서 제정신이 아니었던 것 같아요 너무 좋았어 너무 설레고 기분이 너무 좋고 막 날아갈 것 같고 아 그녀를 만나 이 만난게 직접 가서 탱 기타 증거 만나 왔는데 표정이 너무 안 좋으니까 어 어디 가서 못했구나 알로봇 가 살 못했구나 이 끝난 당한 아닌데 또 서버 내 기억에 머리도 거의 갈고 일대 그렇죠 라이트닝 단체 쪽에 풀어야 되고 그 꽃이 꽃남 악의 무 쳤어 이제 내가 생각해도 마 무심하게 전투 시프 밖에 4 1 뭐 이렇게 쓰면 안 꽃이 같다 완소 왜냐면 즉 꽃이 왔잖아 아 그러면 꽃남 방해 보든지 아니면 어 남방을 좀 그 뭐랄까 단색으로 있고 꽃이 만든지 음 어 둘다 꽃이며 는 여자는 부담스러워 그 면에 바쿠 보지 않아 있고도 살 곳인데 큰 곳은 그런데 이제 꽃 그렇다고 그래서 별에 운영해서 그런데 표가 써서 따악 아 어 교생 이런 레사 요시노 다소 써요 20 내서 요 좀 군대 제대하고 을 만들 수 있던데 아크 테크 갑자기 그녀에게 생각이 나네요 네온 또 생각하셔서 그러면서 그 두번째 보험 얘기가 이렇게 나오니까 아직 그 이후에는 이 정도로 제가 막 그렇게 뭔가요 뭔가에 설레 거나 자신이 나거나 그랬듯 없었던것 그 정도니까 zr1 거에요 그래도 그런 설렘이 나 그런게 있었던 시간을 기억해 낸다는 것 같은 뚝 증거 라는걸 얘기들은 거에요 왜냐면 저는 아무리 제 머릿속으로 굴려서 아 그래 봄 이곳도 오늘 노래도 그렇고 동물에는 다 그런 설레이는 이야기들이 거든요 봄을 만난다는 것은 사람에게 설렘 해 갖다 줄 가져다 주는 그러한 아름다운 계절 거에요 바로 자면 되면 꼭 말고 먹는걸 맥스 찍어라 제일테크 그래요 왜냐 꽃이 않습니까 뭐 물을 이렇게 다양한 까나 그러니까 맞는거 아니면 좀 그래서 안에 그런 어떤 설렘이 나 기분 손 어떻게 기간 어떤 사건이 또 있음 좋겠다 그럼 그대가 좀 있네요 여러분 여기서 제가 하나 tv 나 포인트라 여러분한테 알려드리며 는 그 나를 좋아하지 않는 남자 아까 꽃 무늬 오다가 입궁 거 안 줘요 이 주죠 네 꼭 한거 면서 깨끗이 로 물 까 생각했는데 무술 여제가 그 한 남자가 꽃 남아있고 자한테 온다 그것은 백발백중 아 저 뿌요 걔 제가 석유 어쨌든 듯이 시간은 있으면서 연애를 하고 결혼 했자나 오너 큐를 했잖아요 근데 네 저희가 아닌데 그런데 제 아내가 지금도 꼬나 스킬 걸 좀 더 쉽게 아 아 아 그리고 나는 스타일 더 튜브 안좋아 남자는 사람이야 그리고 호불호 독수 넌 서해 그래요 서인 여성들이 보토 주고 롤업 반바지 꽃 어요 그냥 아시아 안혜경 해야되요 a 큰데 그 때는 좀 유행 이었어요 예 끝난 땅이 얼마나 내 어떻다는 걸 코믹 거 같은게 그 제가 군대에 딸라 나온지 얼마 안되서 잘 몰라 썼나 4 그런 거야 그래 예 예 어 대중성을 이름 거지 군대에서 잃었어 들어서 빨 나왔을 때 내가 뭘 어떻게 해야 되는지 펄감을 이룰 거야 그래도 뭐 좀 많이 5 봤던것 같아요 그래도 그게 되게 이쁘게 남아 있잖아요 지금 뭐요 아주 좋아 보였는데 다시 그 상태로 들어가는 듯한 그러한 에너지가 있잖아 설렘의 느낌이 여기 와서도 와서 부딪힌 것 같아요 그렇죠 그럼 기억이 되게 좋아 썼구나 그리고 얘기할 내는 이 웃음이 떠나지 않더라구요 그 기억이 날 나를 다시 나의 그 몸 속에서 그 기억들을 끄집어 내면서 내 세포들이 반응 했나봐 입니까 그거를 모든 세포는 기억하고 끼워서 기 어찌 고생하고 그렇게 더하고 예 p10 그런거 같고요 엄지 그 학교로 오토 즈음에서 코스 사서 갔는데 그 학생들이 다 서로 쳐다보더라구요 아 근데 있는데 관심에서 것처럼 하는데 알았지 아 그렇지 않은 그 날 끌어온 그러고 예 쳐다보지 아 그렇죠 아 네 오늘 그래서 두번째 영화는 볼 것 같아요 그건 줘 우리나라 요 와요 우리나라의 영환데 보물 좀 생각하게 하는 우리나라 두번째 분명한 은 뭘까요 뭐 여러분 혹시 영화 보신 것 중에 업이 게 분명하다 내가 생각할 때 어그 사람이 아마 3 두번째 영화 쯤으로 는 한국영화를 뽑아 쓸 것 같은데 음 한국 영화 중에 어떤 영화일 거 다 음 써요 기억나는 양 그 제목 종이로 꼭 가능한 봄이 오면 이런 영화가 있잖아요 는 장 쉽지 그 다음 번 고 pu 는 그런 것도 있어요 뭐 이영애 하고 본 말 때 붐 날 그것도 있긴 있어요 집회가 어떠한 g10 아더 맨 끝에 본 마로네 오늘 다크 봄날을 계속 날염 하잖아요 4 그거는 저희가 오늘 설레임과 뭐 이런 것을 생각해 보는 매년 나만 빼고 봄이니까 오늘 우리의 나만 빼고 봄이 될 수는 뭔가 봄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봐야 엉망이어서 좀 봤어요 지금 본 느낌 아 자 나 보 그 설레요 으 그저 왔죠 뭐 지금 여기에 정씨는 또 느낌 함께해요 폭을 느꼈어요 네 아 네 폭 느꼈구요 어우 우리나라에서는 영화 중에 건축학개론 건축학개론 은 혼자 깎기 수집 쓰지 건축학개론 에는 엄태웅과 한가인 그리고 요즘 거함 벌며 없었고 4 이제 몸과 수지가 나서 아 수밖에 선언 한 번은 어 그쵸 수지 밖에 생각이 안 나죠 한가인은 생각이 안나 자 잠깐 얼음을 정권 마지막 넘는것 까 승리라는 주인공이 나와요 승민이 이제 어 1 중요한 음 년 정도 된거 지인 양은 20 사이에 정도 내가 스물 한 살 정도의 15년이 흐른 후에 영상물은 5 워서 이 정도 됐을 때 어 나에게 첫사람 찾아올까 마음 승민 에겐 서영 에버턴 서양이 걸어옵니다 음 어 다 이 집을 지어주는 제주도에 나 집을 지을 건데 니가 내 집을 줬음 좋겠어 씁니다 4 서연이가 오는 거죠 4 기억의 납니까 으 언급 중에 넘어 그러면서 첫 사랑이 나에게 다가오는 거예요 그리고서 쌍 집을 지어 달래 신지 엄 그럼 그러면서 시작되는 이야기에요 퓨즈 줘 엄마는 그 검 검 이것들 음대생 애써 그죠 그런 거라구요 어 2 풋풋한 사랑이 묻어나는 음 그랬는데 결국 5회가 될 만한 일이 생기게 되고 그리고 난 다음에 툴이 만나지 못하고 요 사랑이 이루어진다 같은것도 15년 뒤에 쌓인 않아서 싸이 집을 지어달라고 하고 집을 지으면서 뭔가 또 다른 감정의 생겨날 것 같은 그런 이야기가 전개되는 롤 분홍 소리 에 터치 그러면서 나 끝이 마죠 이거 더 줌 해도 진정이 될 것 같지 그런 설렘을 안고 끝나게 되는 영화가 헌트가 단계로 예 예 예 거기서 제가 새롭게 발견한 레오가 초정 설까 아 아 그런가 봐 끄기 얘기 어서 내 나에게 예고 정석이 맞아요 우정 게 잘했어요 예 그 이후부터 저는 납득이 팬이 돼 가지고 뭐 지금까지도 정석 너무 좋았습니다 이재훈 오늘 좋아하는게 아니라 처럼 조성 사부님이 그런 이후에 조정석 나오는 모든 드라마는 섭렵 했는데 요즘에 그거 못 봤어요 실기로 우주의 탄생 a 너 아까 못 보셨어요 너무 좋아 할까 봐 안봤어요 음 너무 괜찮아요 저는 조정 철교 망가 언제 적 1시 즈음 투어 넣을때 됐어요 아 그렇게 전화도 저널 아니면 6.2 까지 지나고 어 시즌 쓰레기가 너무 실습까지 셀 걸으려고 한꺼번에 보겠습니다 어 그럼 서고 연수원을 워낙 좋은 좋아해서 나중에 뭐라 말도 음부 괜찮은 것 같아요 그래 그 내용도 되게 좋다고 하더라고 그 조정석이 약간 그런 연결되게 자라자 놓으면 경우 찐한 여기 음 하지만 옮긴글 그러니까 그 진한 연기 라고 하면 좀 그렇지만 약간 어유 모로 쌓으면서 음 거기도 아마 그렇게 나올 거에요 왜냐하면 약간 그 잘 기를 쓰면서 이야기 자신만의 그런 게 있거든요 그리고 표정에서도 그렇고 그런게 되게 묻어 장난기 도 되게 노모 어 배우가 그리고 이렇게 헛 아닐 것 같고 뭐 아주 되게 지난번에는 그 무슨 하신 이었을 것 최고의 하시면 질투의 가서 아직 차가 7 고백 아프십니까 질 채 다시 잊어야지 드라마로는 제대로 못 받고 그 외 짜리 라 그러죠 아 그리구요 걸어가야 할 그걸 하나 봤는데 너무 재미있는 거예요 생두 쌀로 만든 겠죠 실제 섭씨 4도 되게 윤 양은 그 기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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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er we 뱃살이 를 은 생두 해도 그 5 슬러 간의 아 나라는 내 몸 막히고 5 그것을 5달 실러 희는 반어 에드 흘려도 수평선을 바라보며 뱃살이 웃고 있는 뭐 그거 슬러 간의 아 나뭇잎에 서지 타는거 그것을 어가는 으 으 아 딥한 람을 불며 것 같다 이야 너른 새나 쪽에 뭐 예 못 소리내 데리 워 넣어 뒤돌아 볼 수는 없지 아 바람이 9월을 2 그리고 세로 라 4 그 맵의 보아야 사용기 에버 옷에서 임을 알 맘이 무런 m9 그것을 억울해 기방 흡습 치의 사람으로 음 원래는 a 퍼즐 이렇게 하시는데 즉 감히 그 어떤 분위기에 따라 흉내 낸다면 게 뭐 어떻게 누가 되서 바깥에 애써서 쿡 제스 거야 스트로 그 저렇게 좀더 경쾌하게 아 그래서 어 나 아 너무 이렇게 그분의 흉내 내기도 이렇게 두려워 4 금방 복숭아 a 페이즈 로 치기로 두려운 그렇죠 법이어서 나는 스트록 으로 분양 4 보내도 를 불렀지만 1 너무 좋았어요 예 팔아 샘으로 너무 좋네요 등 노래 더 아 정말 바라는 불어온 코드 곳으로 가고 싶네용 4 바람이 봄 바람 은 산뜻하고 살 망사 달력이 수 꿈에서의 좀 봄바람은 좋잖아요 따뜻하지 예 어떻게 까지는 안 따뜻하 더라구요 동쪽은 요지 금하지 까지도 해바라기유 3 쌀이나 요러고 예 뭐 그 예년보다 4는 10 일주일 더 보이 많이 왔다고 하는데 거 해 벗고 시 일주일 더 빨리 요염한 나가 저건 뇨 사실 지금은 원래 지금이 딱 볶고 구경하는 처리 에요 4월 10일 너희 지금 좀 해야 되는데 어 지금 4월 8일이 잖아요 때 쯤이 오야 굉장히 이렇게 그 만개 해야되는데 지난주에 망 개의 할려다가 비가와 가지고 왔어요 전과 들 섬유 그 좀 그래도 안타까워요 우선 뭐 오래 2021년 에 봄은 왔다 악 악 아 봤다간 나고 4 걸었다가 맛나구요 아 아빠 딸 하나 봄 이구요 그래서 저희가 이제 노래를 또 들었으니까 세번째 오늘 이제 마지막이 아니에요 정의의 두 번째 봄 음 아 아 아 2 10 종이가 두번째 부음 저희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요 어 저는 이 어 두 번째 보면 생각하면서 아내가 설레였던 적이 언제 있찌 그러면서 생각을 좀 해봤어요 난 언제 그렇게 설레이고 언제 그렇게 어두운 걸어 썼나 그런 생각을 해 봤는데 뭐 기억이 잘 안 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말씀 드린 거예요 설레임을 기억해 내는 것도 그게 얼마나 그 좋은 일인지 모르겠는데 기억을 더 좋아서 내가 설레게 하던 때를 생각해 보는 것 음 그것 마저도 굉장히 그 나한테 지금 이 순간에 뭔가 새로운 감정을 속 써니는 게 하는 문은 어 그런 방법 중에 하나 구나 이런 생각을 좀 하게 됐어 이 생각을 하면서 어느 다시 되돌아 가는 거죠 과거로 면서 열심히 생각을 해봤는데 손은 언제가 그랬었나 며 니까 제가 못 항상 그런거 있어요 저는 항상 기쁘고 밝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이에요 는 진짜로 긍정적으로 살려고 항상 도록 해서 부정적인 생각이 잘 안 떠오는 사람인데 부정적인 생각을 안 하는 거 아니에요 많이 있습니다 많이 있는데 보통 내가 정신 차리고 생각하려고 하면 긍정적인 것을 찾아내려고 하기 때문에 근데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어 그래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들 항상 항상 이게 내 기분이 좋고 물어다 보니까 내가 언제 설레 어찌 이런 각종 찾게 같은데요 그럼 놓여 고요 어려웠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도 아마 저희 그 덕이 pc 방송중에 느 한홍구 교수 님이 설레임 아이스크림 주는거 있었거든요 내가 하드 설레이지 않다고 요즘에 난 그런 감정이 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건을 아이스크림 가게에 들어가서 가지고 설레임 아이크 스크림 을 사서 저한테 어사 이거 먹고 설레 이라고 아무런 그래서 아이스크림 주신 좀 났거든요 그렇죠 도로 제가 그런거에 지금 되게 게 어떻게 보면 은 그런 선린 이나 이런게 좀 많이 잃어버리 그런 나이가 아닌가 음 악 으 r 나이에 있는 상관없는거 같아요 어떤 사람은 뭐다 2만의 들어서도 다 멀미 니까 근데 저는 약간 봄을 잃은 듯한 음 그런 느낌이 들었거든요 나만 빼고 다 봄 야 범부 모험 인거죠 음악의 봤는데 저는 택해 뜨겁게 4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 고 나를 느낀게 사랑을 잃었을 때 어썸 음 내가 제가 그 전에 정모 씨 라고 너무 넘어 그 오랫동안 3년 인가 살게 썼는데 한번 헤어진 적이 있거든요 한번 해 줬을 때 지금 종목 실험 살고 있어요 저도 어 그래 그때 이제 그 사랑하고 헤어지고 난 다음에 사람이 어 나랑 정말 잘 맞는 사람이구나 근데 나는 한 번도 그 사람들이 진짜 겪고 나면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러면서 그 때가 한 6개월 정도를 그냥 이렇게 헤어짐의 상태로 지냈었는데 사실 저한테는 그 6개월 동안 그 사람을 많이 더 사랑하게 된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사랑으로 지금까지 버티는 걸 수 있거든요 제가 근데 그때가 제일 설레고 누누 어 앗 얘가 정말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했어 쓸 때 까 그 때 어떤 것 같아 망 그저 늘 그 전에 한 3년을 한 번도 져본 적이 없어요 4 내가 져 줄게 하고 쥐는 사람이 아니거든요 저는 음 저는 만약에 그 사람이 강하면 몇 대로 강하게 이제 마음을 딱 잡고 있어요 나는 쉴 수 없소 이런 스타일이 어 가지고 막 지지 않고 항상 같이 싸우고 그러다 보니까 안 싸우는 커플들의 이해가 안되고 그래 썼네 그때 이제 헤어지고 난 다음에 제가 아 조금 줘야 되겠다 음 그저 주지 못한 게 되게 마음이 아프고 으 그리고 그 이후에는 내가 칠 수 있겠지 라고 생각을 하면서 그 고 시간을 보냈던 그 때가 가장 내 인생의 봄 이 어찌 안 나 너 그런 생각을 해서 두 번째 다시 보면 뽕 이라고 좀 생각을 해봤어요 4 얘기하죠 그때 그래서 그때의 에 뭔가 이렇게 큰 것들을 많이 깨달았어요 사랑을 잃었을 때 사람이 좀 많이 그런 것들을 깨닫는 것 같아요 4 그리고 그 시간 동안에 나는 어 그 사람을 다시 만나면 어 많이 져 줘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나니까 또 그렇게 지는게 쉬운게 아니더라구요 불초 예 올라오는 감정이 도슨의 수 있는 똑같은데 딸을 조절하는 거니까 그건 매우 어려운 건데 그래도 저는 사실 많이 조절하고 있다고 생각하나요 아 많이 노력했다 고 생각하고 많이 잘 하고 있는 것 같은 우는 게임이 좀 많이 드는데 어떤 집으로 했어요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한테 보면 그런 이랬어요 그 서버 팝스타 a 아 신기 아니까 더 이상 수 어 마지막 세번째 영화는 pc 라는 용어의 요 쉬울 에 앱이 글 cg 에 패킷이 보셨습니까 봤는데 그럼 한문 어떤 그 아까 우리 얘기해도 서커스 하고 뭐 그런 뭐 잔 체하고 그런 어떤 장면으로 영상이에요 옆에 장면에서 여금 그 생각나고 그리고 아가씨를 꺼꾸로 가는건가 아는데 그건 다른 영아 3대 그럼 당락 보기 봤었는데 어 봤었는데 음 좀 뒤죽박죽 있나요 아가 자요 fpc 그런 내용이구요 저는 원래 오늘 두 가지 영화를 들려 드리려고 했고 김 b 씨는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팀 버튼이 원래 그 스토리나 이런게 너무 좋아 가지고 좋은 스필버그가 만들려고 했어 때요 뭐 근데 스티븐 스필버그가 그때 다른 영화를 찍고 있었어요 음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는 그 영화 때문에 그 영화 때문에 이걸로 치게 된 거야 그럼 선이 마침 아버지가 돌아가셨어요 는다 마몬 다하고 이 영화를 너무 하고 싶었던 것 에서 스필버그가 한다고 하니까 못하고 있었네 안한다고 하니까 바로 이제 내가 하겠다 는 소비 pc 를 하게 됐구요 그래서 스티븐 스필버그가 이 영화를 만들게 되면서 그 판타지 영화 자체가 사실은 cg 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즉시 지만 들어가게 하려고 모든 장면을 카메라로 처리를 거의 거의 했다고 하더라 고 생 들어간 부분이 굉장히 실제로 그런 상황 위기를 바래서 입니까 왜냐하면 이 주인공이 아버지가 하드 허풍이 쎄요 는 세금이 아버지가 엄청 허풍이 센 데 아버지가 젊었을 때 거인도 만났다고 하고 몸 근육 정도 않았다 하고 아 그런거 야 아버지가 직접 모임도 만나보겠습니다 그런 생각이 들어서 아버지의 그 과거를 어차 자가 하게 되면서 만나게 되는 이야 글로 예 그렇고 4 그러면서 것 그때 아버지가 엄마 어머니에게 결혼 하려고 하는 여자에게 그 수백만 송이의 수만 송이 라 그래도 수만 송이 수선화 음 수국이 없는 수선화를 쭉 깔아야 했대요 만들기 그것도 cg 를 쓰고 싶지 않아서 아 공수해 와 가지고 거기 너 스텝들이 입어 3000명 님과 7천 마음이 들 때 너무 스톱 많이 쓰고 가시질 아세요 으면 릇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그 사람들 다 동원해 가지고 거기에 1 만성의 와 하나로 10만원 또다시 발부터 예 그래서 이제 그러 장면들이 나오고 는 또 차에 이 나무의 차를 거는 장면이 나오는데 나무를 차를 거는게 5 너무 양당 있어요 크레인으로 들어 가지고 아니 나무의 걸었는데 안에 있는 부품을 다 빼 때 모자만 이유 때문에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정말 배달 어떤걸 침체 써 뭐 것 같은 느낌을 주고 싶어서 4 여러가지로 팀 버튼이 되게 애를 많이 쓴 너무 많 썼네요 아니 쓴 영화였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아톰 또한 그런 영화들이 더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어 그니까 요 너덜 로드 적인 오토 4 그리고 뱃전 영화에서 만들어낸 색감 금한 따지 적인 요소 그런게 어 홈버튼이 원래 갖고 있는 그런 게 많이 있잖아요 0 완승 같은 영화 되는 경고음이 영화 가지니 아름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수선화 수선화 암과 수급이 어떤 과제가 이 제가 사실 다른 영화 다 좋았는데 그거는 제가 미피 수 있는 머리로 이어갈 것 같은 음 그래서 그 꽃 그 꽃 작년 때문에 이 영화가 봄 그 오만을 생각나요 뭔가 돼 버린 거예요 42 씨가 그래서 저도 어 사실 오늘 제가 말씀드릴 영화 중에 2개는 못 봤거든요 음 이렇게 두개를 한번 제가 시간될때 날 때부터 바 보려구요 저도 어느 d 탓이라 싶었어요 그래서 분명히 한두 번 봤던 영화 임대 금액 을 듣고 나니까 그런 식으로 연출했다 고 하니까 예 등 점 꼭 다시 봐야겠다 싶어서 예 네 제가 지난 죄는 여러분에게 소설을 나가 소개시켜 드렸을 거는 네오는 제갈 이 영화들을 소개시켜 소개해 드렸구요 또 정원이의 두번째 검과 저의 두번째 붐 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드렸습니다 4 나만 빼고 다 봄인 것 같아서 야구로 는 이 계절에 3 제가 원래는 지난주 되네 지난주 내내 조 사실은 그 여러분에게 노래를 불러 드리려고 앞으로 너의 음악방송에 이제 함께 노래야 되겠다 내가 음악방송 한다고 하면서 미 것 이걸 아내 내면은 나한테 도 하나의 미션이 주어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예 그래서 어 해마의 있다는 생각했거든요 그러면서 아까 제가 정희에게 제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었는데 제가 이제 고등학교 때 제 고등학교 때 우리 그 교회의 수시 고등학교 그 합창단 되게 오랫동안 지위를 했었던 음악 선생님이 계셨어요 근데 금방 선생님이 제가 노래하는 것을 듣고 성악을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을 하셨나봐요 그래서 성악 으로 이태 악기로 갔으면 좋겠다 그렇게 말씀하시고 제가 그때 고등학교 되었는데 집이 되게 멀었어요 제 교회 랑 저희 집이랑 진짜 물어보면 1시간 판 문 정도 짓는 꼬 제가 버스 몇 번씩 타고 음 표적 강남 고로 이사 갔었는데 은평 호 까지 다녔거든요 교회를 근데 그 선생님이 우리 집까지 와서 나에게 음 가르쳐 주시겠다는 거에요 아 그 정도로 이제 선생님이 뭐 그렇게 얘기 하셨는데 그것도 롯데에 씩 저를 꽃이 입고 뜨기 고 노래를 해야 된다면 얘기 하셨는데 그때는 노래에 관심이 제가 없었어요 1 또 엄청 뭐 그러다 보니까 그러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이제 살면서 그 때 노래를 했어야 되는데 왜 이런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물을 하고 싶고 해서 어느 순간에 노래를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늘 하고 싶은 때가 서른 살 쯤 돼서 그래 내 인생이 지금까지와 봤는데 내가 노래를 않아서 이렇게 거야 노래를 쓰면 내가 대박이 날 수 없으니까 내용 강의 아기 노를 안서 그래 하고 노래를 했거든요 해보려고 했거든요 예 그때 목소리가 과학 가더라구요 어 의외로 써서 정말 제 인생에 이렇게 목소리가 확 간 적은 없었어요 이제 모기와 전처는 상하는 자랐어요 좀 목소리가 않나 그래서 아 나는 노려 하지만 난 나보다 그래서 또 적었죠 어 시간이 멈춰 버린 거요 지금 음 시간이 엄청 놀랐는데 또 정리와 음악방송을 또 하게 된 거예요 아주 노력을 이렇게 생겼네 놀이 할 일이 생겼는데 를 안하고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음 으 음 을 잘 모르는 것 같아 요점 근데 노래하는 안됐던 게 체형을 잘 몰라요 그리고 중간에 자꾸 틀어라 그래 그럼 노리야 만드는 어 어 도 계속 풀 잖아요 아크네 연습을 안해서 그런게 확실한데 오늘 보호제 거라 보고 또 아내 봤잖아요 내 술이라도 이들은 안 해보셨어요 아 안 해봤어요 안 해 봤구요 하루에 7시간씩 멀게 연습하고 이렇게 1 2년 이렇게 3 저렇게 훈련 안 하셨잖아요 빨리 왔어요 그러니까 뭐가 막 땋아 할말이 없죠 벨 퀘스천 그런거 못 할 거 같아요 근데 노래만 400번 수가 없어 그래 저격에 블루 제가 사실 그게 못한 거에요 노래는 그렇게 주정 창 하고 센스가 없네 뭐 제가 그래서 그 이후에도 몇번 에게 노래 대회 이런거는 뭐 학교에 들에서 하잖아요 근데 우리 정 쉽게 사실 노래 그 대회라고 해야되죠 대학로를 발 은 제가 들었고요 볼진 때 대회 있을 때나 안 건데 난주 때 대회 했을 때 나가면 그 충무로는 나가도 노래 노론은 한 번도 안 나가 바턴 으 그렇게 근데 이제 제가 그래서 고등학교 나 그대의 그거 태 학교가기 전에 그럼 다른 단체 있을 때는 대회에 한번 안정 있어 4 내가 보니까 나는 그걸 계속 주구장창 연습하고 있는 사람이 아닌가요 그래서 가사를 1조를 빼먹었다 또 매우 나 가야 되잖아요 그 채워야 돼 그래서 제 개막 1 그걸 못해 염색을 거뜬하게 한 스타일의 아니더라구요 저녁이 마음에 들어서 제가요 벼 박는 것처럼 다른걸 너무 하고 싶으니까 여러분께 하다 보면은 자주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에게 그 그 옷 분노 더라구요 아 이 오민희 수수한 가봤자 입니다 한번 불러보고 다음주에 다시 불러 드릴께요 그래도 오늘 내가 한번 제가 한번 쓰겠다는 것은 음 너란 붐 전원 2 에 처음 g 4 넘어옵니다 다시 움이 뿌려야 봐용 5 넣고 또 gpu 음 않든 으 또다시 외로움 계절에 만나고 도네요 발아래 적극 지남 해봐 외로 이렇게 적극 뿜 또 마냐 나에게 오는 거야 남 어서 렇게 만든 이 외에 a 냐옹 거야 팥의 프로 함께 뭐야 나면 때 그룹홈 몸 yoo 5 다시금 이 오려는 타요 좀 덥고 또 직여 봄 a 큼 그 다만 할게요 나야 너무도 싫은데 도톰 임원 외에 5 오늘날 가정하겠습니다 제가 신발을 많이 찍었죠 제 아 근데 정말 너무 힘들어요 왜 어 예 아니 빨리 근데 아마 씩 제가 지금 느껴지는 느낌이 결혼 제가 결혼식 축가를 많이 탄 했었거든요 전에야 돼야 1회 항상 변수 추가를 갔을 때 좀 어제가 아무리 잘 불러도 아 아무리 제가 잘 부르고 해서 꼭 어느 순간부터는 그 추가를 한 사람 말고 갑자기 신랑의 노래 한다던지 신발은 노려야 한다 던지 이렇게 해버리면 제가 아무리 걸어보는 의미가 없더라구요 아 에그 신랑신부 노래를 잘하고 떠나서 예 어 그래서 마치 그때 그런 느낌인 것 같아요 아 또 법조 그렇게 어져 이 님께서 노예를 하십니까 아 앞에 제가 불렀던 노래 들여다 옹 가 의미가 날아가버릴 것 같고 아 더하게 더 돋보이는 아 그래요 않는데 아닌데요 서로 돌을 많이 불러 주면 좋고 4 둘의 가 굉장히 좀 이게 되게 이렇게 따라 볼 때는 괜찮았는데 공작물 때는 1 어렵소 걔들도 좀 노래가 어려운 돌을 같긴 해요 4 에서 에 너 저 꽃을 너무 좁고 누른 너랑 봉 찾아서 듣지 마세요 아 아 아 내가 많이 들었으니까 액체가 가인 영역의 여름 구간에서 어렵네요 보니까 저 꽃의 너무 야외로 불개는 마쳤고 친구 1 호흡법 외롭게 적합도를 또 만난 하나에게 뭐 이렇게 혼자 막 잘했는데 고 류를 뭐 쓰다보니까 이렇게 혼자 하려니까 재개해야 안돼요 혼자서 그냥 아무도 모르게 할 때는 양 안틀리고 같았거든요 근데 이렇게 하려고 하니까 데이터 라고요 안 손에 끔 더하고 도록 네 그렇습니다 제 어 너란 봄을 뭐 마스터 해서 다음 생은 뒤 벌였습니다 예쁘게 플러스 드리겟습니다 오늘 저의 음악방송 끝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나옵니다 여러분도 나만 빼고 본봉 넘어 할 수도 있고 놈 저는 그런거 같아요 그러니까 제가 되게 긍정적인 사람이라 이렇게 어떤 노래를 보니까 망해라 와 이론들에 있더라고 나 지금 거주 걸친 오랜 데 보니까 나만 빼고 다 보밍 거야 거기도 그럴까 저것들 다 방학 아 니까 그럼 어떤 마음이 담겨져 있더라구요 근데 어 저는 그런거 같아요 남은 때 곧 아동 보 험 이어도 그 사람들 보면서 아 저사람 되게 행복하구나 조선 되게 좋구 난 날 다도 저럼 봄 예전에 있었는데 뭐 이러면서 그런 붐에 대한 생각을 한것 만으로도 그 사람 이라는 존재 가장 좋다라는 라인 거예요 그러 탈 그러면 더 좋고 그렇지 않아도 그냥 좋은거예요 뭐 그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좀 보험으로 적출 과 내에서는 좋은거 너무 좋구요 양한 빼고 분 보며 줘 너무 그냥 이 봄에 내가 2021년 봄에 하느라 레 여기 사랑 ing 앉아 있다는 것 자체가 그냥 좋은것들 그리고 정원이라 함께 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정보 음악방송 한다는 것도 위로 여러분과 같이 뭐 이렇게 또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이야기 나누고 소통할 수 있다는 것도 뭐 감사드리고요 어 지금까지 다크나이트 님 이용이 프란 다니고 자른 님 함께 지수 너무 감사할 검소한 한거 다음주 목요일날 저희는 또 여러분과 만나겠습니다 오늘 어 정리와 조성우 는 블럭 가능성을 맞추셨습니다 마치면서 우리가 노래하고 블록은 내야하는데 뻣뻣할 쪼개서 려야 되고 끝내 등 검입니다 다음주 에듀 a 해외 유수 쏜 으 으 we were 으 으 으 er 5 으 으 5 으 으 음 으 으 of poles me also feel so we too 아 으 아 onto the war 때 대체 서머스 쯤 할 수 있습니다 hyeon woo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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