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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7 설교ㅣ광야, 영성이 깊어지는 시간ㅣ김진영 담임목사ㅣ전주산돌교회 수요예배

조회수 2회 • 2021. 04. 07.

채널

전주산돌교회

생명의 강물로 흘러가는” 전주산돌교회입니다. 지속적인 코로나의 확산으로 인해 집에서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는 분들과 주일말씀 ...

에 on a [음악] tera 사람이 깊어지는 데에는 시간이 걸립니다 광야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20대의 30대에 사업가로 성공할 수도 있지만 문학가 룰은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문어가 로 성공하려면 인생의 깊이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의 신앙과 영성 도 마찬가지입니다 깊어 지려면 광야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긴 시간동안 2세에 함안 풍파를 지나오면서 정리되고 형성된 그 내공이 있어야만 우리의 영성이 깊어집니다 엘리야는 한때의 805 10대 1로 능력 대결을 펼칠 만큼 0 꼬리 대단한 선 차였는데 그가 오늘 11기 49 장을 보게 되면 낙심하고 있고 무너져 가고 있고 영적인 침체에 빠져있는 우울 정의에 심각한 증상을 보이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이 엘리야는 이세벨의 에게 끊임없이 추격을 당하면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그렇게 강력한 0권 을 가진 엘리아 도 결국은 지쳐서 쓰러지게 되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었고 광야 한 복판에 있는 로뎀 나무 아래에서 추 끼를 원하는 마음이 다 꺼져 버린 상태가 되면 사람들은 삶을 포기하고 싶어 지는데 지금 1 야가 그런 상태에 있습니다 영혼의 비참함을 겪고 있습니다 3 절로 사제를 보시면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위해 도망하여 유다에 속한 홀리스 바 이르러 자기애 4화 늘 그곳에 머물게 하고 사과는 심부름꾼을 말합니다 자기 자신은 광야로 들어가 하룻길 점 가서 한 로덴 나 말이 앉아서 자기가 죽기를 원하여 이렇게 2호 하여 넘 너 카운 2 지금의 생명을 그 도시 옵소서 나는 내 조상들 보다 낫지 못하니 다 하고 그런데 이 일리아 가 이 광야의 연단을 받고 나서 광양시가 리 지나가고 난 뒤에 그 존재가 다시 새롭게 에 빚어지면서 이 1년은 나중에 다시 사명을 받게 됩니다 광야에서 더 깊은 영성이 형성 되고 난 이후에 이 엘리야는 회복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쓰임 받게 됩니다 그 과정 있었으니 엘리야가 광야를 통하여 그 영성이 만들어졌음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왜 광야에서 영상이 깊어 질까요 광야에서 자기의 힘이 아닌 타자 의심이 필요한 내 존재임을 알게 됩니다 광야를 지나 가야만 니 힘이 아닌 타자 의심 다른 존재 힘을 내가 의지 위암을 깨닫습니다 다시 말하면 광야에서 겸손을 배웁니다 그전까지는 실패를 몰랐던 엘리아 였고 805 10대 1로 능력 대개 를 칠 만큼 0권 이 대단한 2 엘리아 였기 때문에 차나무 저 얻죠 그렇기 때문에 1 2 않은 자기가 그렇게 무너질 줄을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더 깊은 영성을 가진 엘리아 로 쓰시기 위하여 그에게 광야를 허락 하셨습니다 오늘 성경은 이 엘리 하게 나타난 타자 자기가 아닌 파자 에 존재를 천사 라고 표현합니다 2004 가 사람인지 아니면 하늘에서 급하 1 어떤 영적인 존재인 지는 잘 모르지만 이 천사가 그를 회복시키기 시력 5 회복시키기 려고 하나님을 보내셨습니다 마치 천사가 아이를 돌보다 시 너무나 자상하게 친절하게 오름 앉으면서 턱과 물을 주면서 음식을 통하여 이 우울증 영조 침체에 빠져있는 일리아 를 회복 시키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5 절로 8절 인데 제가 1가 드립니다 로뎀나무 아리의 노화 찾으리 천사가 그를 어루만지며 그에게 이르되 일어나라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본즉 머리맡에 숯불에 구운 떡과 한 병 물이 있더라 이에 먹고 마시고 다시 누웠더니 여호와의 천사가 또 다시 와서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 먹으라 네가 갈 길을 다 가지 못할까 하노라 하는지라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40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 의 이르니라 엘리야가 들 자기 힘으로 살았지만 e 3 레게 쫓기게 되니까 복습을 가진 이 이세벨이 추격하여 서 이 일례를 죽이려고 하니까 2 엘리야가 도망 다니면서 지쳤습니다 엘리아 도 온 스트레스가 가중될 이 지치게 되고 결국은 침체에 빠져있는 모습을 봅니다 차나무 저 었지만 능력이 대단했지만 2 엘리아 도 * 수 없었습니다 타자의 도움이 없이 든 회복될 수 없는 절체절명의 순간 나 2칸 모습을 보입니다 완전히 만신창이가 된 모습이죠 이렇게 영문의 비참함을 겪는 시간이 광야의 시간입니다 광야는 내 영혼의 매 마름 그 다음에 비참함 이걸 경험합니다 한번 따라 해 보시겠습니까 내 마름 날이에요 기차 맘 삼아 광야를 만나게 되면 왠지 모르게 대해 많이 건조해 집니다 목말라 지고 매 말입니다 뭘 해도 어제 디가 없고 같이 살아도 외롭고 늘 그렇게 건조한 인생 광 납니다 더 깊이 들어가면 내 영혼이 비참해 집니다 엘리아 처럼 마치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님 처럼 비참해 지는 순간이 옵니다 광 납니다 그 광녀 한복판에 서게 되면 누구나 엘리아 처럼 삶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단계에 이르게 됩니다 그런데 그 과정을 하나님이 사용 것입니다 이란 광야 시간을 지나면서 2 엘리야는 점점 더 깊은 영성이 만들어집니다 그 영혼의 비참함을 통해서 2 엘리야는 더 깊어집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영적인 능력 0권 은 성령의 은사를 말할 수 있는데 이염 권은 하나님이 단번에 주시는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단번에 주시는 거에요 은사는 그냥 어느 순간 갑자기 하나님 주시는 선물 그래서 은사 깊 라고 말하죠 그런데 우리의 존재가 바뀌어 지고 4면이 바뀌어 지고 인격이 바뀌어지는 이 영성은 영성의 형성은 긴 시간이 걸립니다 이것은 성령의 열매와 같아서 기 시간 동안 광야를 통하여 열매 맺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 두가지가 겸비 되어야 합니다 0권 을 가진 사람은 영상의 필요하고 영성이 있는 사람은 성령의 능력을 통해서 이영권 을 가져야만 우리가 예수님처럼 살 수 있습니다 212 않은 실패를 만나기 전까지 좌절을 겪게 전까지는 차나무 적이 없고 너무 논 적이 대단 했기 때문에 염 꿀은 있었지만 영성이 없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이 1년을 더 크게 깊이 쓰시기 위하여 이 광야 의 연단 영혼의 비참함을 겪게 가신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서두에 엘리야가 나중에 광야의 연단을 통하여 더 깊어지고 다시 사냥을 받게 되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과정에 있어서 엘리야가 어떻게 했기에 그 영상이 형성 되었을까요 엘리야 가입 광야를 만나면서 어떻게 4 였기에 더 깊은 영성을 가진 하나님의 사람으로 빚어져 쓸까요 9절 상반 저를 보게 되면 영화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그랬습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임해야 합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그냥 내가 성경을 펼쳐서 눈으로 잃는 지식과 정보로 잃는 성경 지식이 아닌 내 존재 깊은 곳에서 말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강 야에서 이 말씀을 붙잡아야 됩니다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광야와 말씀은 같은 어머니입니다 광야는 미드 바로 이고 말씀은 다발이 인데 같은 온 같은 뿌립니다 즉 광야에서 말씀이 틀립니다 강 야에서 말씀을 붙잡습니다 광 내사 난 이미 나를 사랑하시고 만약에 날개 말씀을 출시 입니다 그래서 심 경기를 보면 이 두 말씀이 같이 쓰입니다 우리 같이 한번 1 걸까요 10명 1장 1절 시위 작 이는 모세가 요단 저쪽 숲 빠진 편에 알아봐 거냐 곧 사랑과 토 벨과 라 방과 새로 꽈 뒤 사업 사이에서 이스라엘 무리에게 선포한 말씀이니라 자 광야에서 말씀이 임합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광야를 만난다면 그때는 사람 쫓아다니는 것을 멈추고 말씀을 3 하시길 바랍니다 광야에서 말씀이 들립니다 이 광야의 목적은 그러므로 가난이 아니라 문제 해결이 아니라 하나님이 목적입니다 사람들이 착각을 합니다 이 광야가 너무 힘드니까 주여 빨리 지나가게 해 주시옵소서 언제까지 니까 그렇게 아무리 외쳐 분들 광야를 계속됩니다 광야의 목적은 가난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을 살아 내면 있 광야는 어느 순간 치 나가버립니다 사람들이 광야를 만나면 차 꿈 아니 쾅 녀가 빨리 친해 가기를 바라고 어서 속히 가난이 이르러서 이제는 고생 껏 행복 시장 꿈꾸는데 그런 세상은 오지 않습니다 광야의 목적은 무엇이라고 요 하나님 문제 해결이 아니라 내가 꿈꾸는 유토피아가 아니라 광야의 목적은 하나님 입니다 그러므로 이 광야는 말씀의 축복을 경험하는 시간입니다 광야 를 통해서 우리는 말씀이다 를 이끌어가는 삶을 배우는 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감정이 나를 이끌어 갑니다 특히 갱년기를 맞이하면 자기 감정 통제가 쉽지 않잖아요 우리 남자분들 직장에 스트레스 바꾸면 집에서 감정 통제가 어렵죠 그런데 더 깊은 영성으로 빚어 지려면 그 순간 감정을 내가 다스릴 수 있을만큼의 훈련이 필요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나를 이끌어 가죠 항상 돈을 쫓아 살아가는데 그 돈을 쫓아 살다 보면 결국 왕 야만 길어집니다 우리의 삶의 목적은 돈도 아니고 감정도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임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이 광야에서 이란 것을 경험하는데 오늘 이 본문을 뽑게 되면 리아가 광 예산 만난 말씀 그 특징 2 무엇일까요 1 2알을 광야에서 어떻게 말씀을 받았고 1년은 광야에서 받은 말씀이 어떠한 형태 인지를 이 본문의 복사해 보면 몇 가지 발견할 수 있는데 첫 번째로 이 엘리야는 하나님께서 질문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아무 따져보세요 질문 쌤은 자 우리 구조를 가챠 믿겠습니다 시작 엘리야가 그거 구리 해라 거기 있어서 머물 되고 요거이 발생이 크게 입 하 여 이 르 시 3 일리아 야 내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우리 교회에서 하나님의 7가지 질문 회복을 위한 하나님의 초대에 시리즈 로 계속해서 질문을 통하여 말씀을 나누었는데 오늘 부문에 따라 님의 질문 하십니다 하나님은 질문 하시고 난 대답하고 한번 따라 해 보실래요 하나님은 질문 하시고 하나님은 지만 나는 대답하고 나는 대답하고 오늘 하나님이 1 이 약의 뭐라고 질문 하십니까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지금 너는 선지자 인데 왜 있으 알짜 리찌 않고 지금 엉뚱한 것에 가 있는지를 주님이 물으셨습니다 그런데 엘리야가 뭐 라고 대답합니다 까 전혀 엉뚱한 대답을 합니다 10절을 보게 되면 자기 자랑과 하소 이를 늘어놓고 있고 이스라엘 나라를 고발하고 있습니다 자 십질 우리 같이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마누라를 영어 해 열심히 규 * 하운이 은 이런 짓을 하자 설이 쇄 언약을 버리고 주의 에 채널을 흘리며 칼로 뒤에 산성의 자들을 죽여 섬이 오미야 오직 나만이 남았거든요 그들이 예수님을 찾아 스페어 수려한 아이더 했다 20절 말씀 속에는 일리아 에 병원이 들어가 있습니다 나만 남아 끈을 다 그들은 도망가 버리고 가 숨어 버리고 나만 남았다 고 하는 피어 10과 그만 자기 기만 자만심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를 고발하고 있는 이런 교만 내가 열심히 유 * 하다고 하는 자기 증명 관리 를 통과하지 않은 모습이죠 사실 이 아마 남은 것이 아닙니다 1 기함 함께 싸우지는 않았지만 오마 디아가 숨겨논 100명의 선지 학교 생도 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라이 후계자 엘리사 도 있었고 그리고 18절에 보게 되면 숨기는 신앙을 가진 거룩한 남은자 7000명 이라 있었습니다 1개만 남은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교만이 가득한 이까 자기 밖에 안 보이고 자기만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했다 고 하는 자기 pr 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게 엘리야의 모습이 오늘 우리의 모습이 우리도 하나님을 위해서 내가 열심히 헌신을 하고 일을 하는데 남들이 알아주지 아니하면 낙심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열심 을 가져야 되는데 사람들 앞에서 열심 을 가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거림 없이 나 자신을 쳐서 주께 복종 시켜야 합니다 내가 지금 누구 앞에서 열심 을 가지고 있는지 하나님 앞에서 열심 을 가진 사람은 누가 보든 안 보든 하는 앞에서 최선을 다하기 때문에 항상 신실한 사람들이죠 사람 앞에서 열심 을 가진 사람은 사람 앞에서는 열심을 갖게 되지만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는 소홀히 여깁니다 2일 야의 모습이 그러합니다 오늘 우리의 모습이죠 우리도 1 야 처럼 내가 더 유별나게 열심 을 가졌는데 공동체가 나를 알아 주지 아니하면 낚시배 버리고 실망하고 피어 의식에 사로 잡힙니다 내가 뭘 베풀면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베풀어야 합니다 사람들이 넓게 풀 때 돌아올 것을 기대 하거든요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만 내가 기다린 만큼 돌아오면 다행이지 다행인데 안 돌아올 때가 많습니다 안들어오면 신랑 하죵 내가 어떻게 했는데 내 끈에 를 몰라 주냐고 여러분 뭔가를 베풀 때는 받을 생각을 하지 않고 그저 받은 은혜를 감사함으로 베풀기를 바랍니다 일리 아이 마음속에 늘 이런 공명 12 있었기 때문에 급히 의식과 자만심과 기만 그런 것들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남들이 나를 몰라 줄 때 내가 열심히 했지 반대가 뭔가 인정받지 못하고 있을 때 정직하게 내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을 때에 광야 라고 생각하면서 기다리 위한 나중에는 그 직위가 를 하나님도 하시고 공동체도 압니다 그렇게 질문에 됩니다 이 고난을 통해서 내 영성이 형성되고 있는가 엘리야가 이런 질문을 놓친 겁니다 그래서 엘리야가 광야에서 들은 두 번째 말씀에 형태는 직면 입니다 한번 따라해 보세요 직면 칭 11절 상반 저를 보시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나가서 여호와 앞에서 산에 서라 하시더니 이사는 호렙산 을 말합니다 그 옛날 모세가 율법을 박 율법을 받았던 그 호렙산 1 너도 가서 사라 는 것입니다 2구역 cd 에 사는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곳입니다 하루일과 더 가까운 곳이기 때문에 산에 산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로 증명한다는 것입니다 정직하게 하나님께로 영혼의 진실을 알린다 는 거죠 그렇게 지금 엘리야가 과녁 가운데 이 측면을 말씀으로 받았습니다 지금이 l2 않은 위로가 필요한 데 하나님이 위로를 주시지 않고 직녀 않게 하십니다 인간적으로 위로가 필요한 데 하나님은 위로하지 않고 엘리야를 직면 하 드릴 것입니다 여러분 위로가 필요할 까요 직면 이 필요할까요 위로는 그때 뿐입니다 진통제 잊힌 통제는 중독 됩니다 정말 우리가 회복되기 라고 난다면 짐 통제가 아닌 근본 치료제를 공급받아야 합니다 하나님 그래서 우리에게 가끔씩 아프지만 직면 하게 만들죠 많은 사람들이 잘 모릅니다 나의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 가 무엇인지 내 안에 상처가 무엇인지 속사람 깊은 곳에 있는 그림자가 무엇이가 법이 무엇인지를 본인이 몰라요 나보다 더 깊은 영성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대화하다 보면 이것이 들어가 버립니다 모르고 살아가는 데 모르고 살다 보니 한 평생 왜 내가 힘들어 하고 있고 왜 내가 슬퍼 하고 있고 내가 왜 분 나고 있고 내가 누군가를 왜 미워하고 있는지를 내가 모르는 거에요 그 사람이 많 우리를 사랑하실 때는 가끔씩 직면하도록 이끕니다 왜냐하면 직면해야 만 온 전해지기 때문에 직면해야 만 더 깊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엘리야를 인도하십니다 그다음 1 약 광야에서 받은 말씀에 형태는 무엇인가 하면 부재 의 영성 자 좀 어려운 말인데 에 아무 따라해 보십시오 기억을 위해서 부재 그제 하나님이 임재 할 때도 있지만 하나님이 부지 하실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숨어 있을 때가 있다는 걸 아무리 끼도 넘 다리 없는 아무리 하나님을 찾아도 나타나지 않는 숨바꼭질 할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부재 의 영상이 라고 할 수 있는데 엘리야가 얼마나 딱 했겠습니까 하늘에서 비도 5기 했고 비를 멈추게 도 했고 805 10대 1로 영적 대결을 펼칠 만큼 대단한 e 엘리야가 하나님이 갑자기 부재 하시니 미칠 노릇입니다 내가 기도하면 하늘 문의처 깍 쪽으로 열렸던 이영 꼴 가졌던 12r 계의 하나님은 숨어 버립니다 부제 하시는 거에요 이 시간을 견뎌야 합니다 그래서 1 이 약은 나중에 깊어지는 데 자 본문 11절 하반 절과 12절을 보시면 제가 읽어 들입니다 바람 가운데에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바람 후에 지진이 있으나 지진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또 지진 후에 불이 있으나 불 가운데도 여호와께서 계시지 아니하며 니 불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크고 강한 바람이 산을 가르고 바위를 부수는 것 같았는데 자세히 보니 하나님이 안 보입니다 엄청난 역사 지진과 폰에 강력한 역사가 있었는데 자세히 보니 하나님이 숨어 계십니다 부지 하십니다 신기한 거에요 그리고 나서 그 후에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하나님이 부지 하심을 통하여 1 야 에 게 세미한 음성으로 속삭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불러 임 하였고 지진과 어떤 강력한 표적으로 임 하였는데 지금 하나님께서 엘리야에게 너무나 얌전하게 조용하게 그다 한참 숨어 계시다가 이렇게 세미한 음성으로 나타나시는 거에요 얘 엘리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지나 가신 것 같았는데 바람 가운데도 계시지 않고 하나의 분명히 함께 하실 것 같았는데 불 가운데도 계시지 않는구나 그런데 이상하게 그리고 나서 세미한 소리가 있는지라 다시 말하면 어느 순간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응답하지 않을 때 그 시간이 어떤 사람은 10년의 될 수도 있고 어떤 사람은 이십 년이 될 수도 있지만 시간을 우리가 알 수 없지만 그 하나님의 부재 하심이 너무나 길고 지루하고 힘들지만 그 끝에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이 들린다 는 거에요 이 세미한 음성을 듣게 되면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12절 하반 절에 보면 분 후에 시 대한 소리가 있는지라 기록되어 있죠 하나님이 부지 하시지만 그 부지 하심을 끝까지 견디고 견디고 기다리면 하나님이 이전과는 다르게 아주 세미한 음성으로 내 속살을 에게 말을 그 오십니다 즉 하나님의 표적과 능력과 그 0 권도 점검 해야 되지만 더 깊은 사람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쓰실 때는 영성 을 형성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숨어 계시는 부지에 답답함을 하나님이 지나가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때 뭐가 있다구요 세미한 소리가 들리는지 라 이 소리를 듣게 되면 하늘 물이 열리는 것은 순간입니다 아멘 이 소리가 들리면 판을 물이 순간적으로 열립니다 그래서 그런 말이 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입니다 기도는 길어도 음다 그 순간 이다 제가 면접 설교할 때도 이 문구를 한번 언급한 것 같습니다 문 달 해 보시겠습니까 기도는 길어도 t 드는 기라 더군다 본 순간 이다 응답은 속 아니다 그러므로 212 아까 하나님의 부재 암을 접근 것이 무익한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유익한 것이었습니다 이 부재 를 통해서 더 깊은 영성을 가진 일리아 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도 하나님께서 더 기쁜 사람으로 쓰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응답하지 않고 숨어 계실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는 도대체 나의 하나님은 어디에 있는지 알 수가 없는 그 답답함과 공 고 함 은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교회를 떠나고 싶을 만큼 너무나 괴로울 때가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끝에 가미한 하나님의 세미한 소리가 들리게 되고 이 소리를 듣는 순간부터 나는 살아있는 반석 3 둘이 될 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원하는 방식으로 는 부지 하시지만 우리에게 필요한 방식으로는 임재 하십니다 한 번 더 말씀드립니다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1일 부지 하시는데 숨어 계시는데 나에게 필요한 방식으로는 하나님이 임재 하십니다 나는 돈이 필요하고 성공이 필요하고 출세가 필요하고 명예가 필요하고 자녀가 잘 때는 것이 필요하고 승진에 필요하고 이 땅에서 필요한 것들이 너무 너무 많죠 그런데 하나님이 내가 원하는 욕망을 따라 다 주시 등 가요 주지 않던가요 하나님은 당신이 판단해 보시고 나에게 더 유익한 것을 먼저 주기를 원한다 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견디는 사람들은 영성을 추구하지 않고 대체 종교를 추구하고 유사 종교를 추구하고 가짜 영성을 추구하는 것 그래서 아직도 이단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가짜인 줄 모르고 가기 때문에 사회학이 쓰는 그런 말을 하죠 대체 종교 라고 말합니다 오늘 현대인들이 향락을 좋아하고 마약을 주 하우 술을 좋아하고 게임을 좋아하고 맛집을 좋아하고 레포츠 여행 레저 또 심지어 종교 이런 마음 치유 이런 곧고 c 생기는 이유는 참되신 하나님을 향한 그 그윽한 영성을 추구하지 않고 대체 종교 가짜 영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광야는 계속 됩니다 일리 아까 이 숨바꼭질을 하다가 힘들고 어려웠지만 이제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적극적으로 역사하시고 엄 답을 해 주시고 능력이 대단했는데 어느 순간 광야를 지나 가면서 광야의 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이 숨어 계시고 그 부지 함 을 통한 답답함을 참고 참 길은 그 끝에 하나님이 세미한 음성을 들려주고 난 이후에 일리아 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13절 상반 절입니다 18 33절 3반 저를 보시면 엘리야가 듣고 뭐라고 기록하고 있습니까 그도 스스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 굴 거기에 서비 이 세미한 음성을 듣고 나서 그도 서로 얼굴을 가리고 나가서 굴 뻑이 썼다는 것입니다 동굴에 숨어 있었는데 누구도 맛나게 싫어서 하나님도 숨어있고 다 더 사람들과 대면하게 싫어서 불 속에 있었던 일 이야 가 이 세미한 음성을 듣고 나서 굴 밖으로 나오는 겁니다 놀라운 게라 줘 왜 얼굴을 가려 쓸까요 이 당시에는 하나님의 임재가 너무 두려워서 죽을까 싶어서 두려워서 얼굴을 가리 시대였습니다 너무 놀라 쓰니까 있다는게 셀리아 게 다시 질문합니다 13절 하반 절에 보면 엘리아 야 내가 어찌하여 여기 있느냐 지금 니가 굴에 숨어 있을 때가 아니고 이제는 너의 광야 의 연단이 이제는 지나갔으니 이제는 세상 밖으로 나오라고 하는 하나님의 일에 초대 일이다 아마 엘리야는 옛날처럼 하나님께서 강력한 진동으로 지진으로 바람과 불 같이 이렇게 인 자기를 아마 오래 살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이전과 가지 표적으로 임하지 않고 인격적인 음성으로 세미한 음성으로 임재 하셨습니다 하나님 이렇게까지 세밀하게 친절하기 에 영상을 지도해 주시는 데도 불구하고 이 1년은 아직까지 아직까지 온전하게 성장하지 못한 아직 영성이 빈약한 모습을 보입니다 그래서 주제 파악을 못 합니다 그래서 14절을 보게 되면 10절 과 똑같은 말을 반복합니다 17 과 14g 똑같은데 어떤 모습이죠 p 의식이 있고 기만이 있고 나만 옳고 나만 남았다 그러고 원망하고 입 하소연하고 있는 여전히 권 10 통과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이러한 1 이야기에 하나님이 버 담금질을 하면 더 연단을 하면 1 약 완전히 죽을 것 같으니까 이젠 하나님께서 다른 방법으로 인도하십니다 15조 로 17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다른 방법을 말씀하시는데 우리가 참겠습니다 15절에 17절 시작 영화 께서 101 이 러쉬를 넣은 배지를 돌이켜 광야를 통하여 담에 가서 이르 받은 스타일에 대해 기름을 부어 아람 애완 이 되게 하고 너는 또 님 씨 아들 이호 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이 되게 하고 또 아벨 몰라 사바 세 아들 엘리사에게 기름을 부어 너를 개시하여 선지자가 되게 하라 타사의 레 칼을 피하는 자를 예 5가 죽일 것이오 에에 칼을 피하는 자를 엘리사가 죽이리라 아멘 지급 엘리아 가 아직 완전히 회복된 상태는 아닙니다 여전히 위쪽이 남아있는 여전히 지금 온전히 복원되지 않은 그 상태인데 하나님이 지금 엘리야에게 갑작스럽게 3일을 마켓입니다 조금 전에는 세미한 음성으로 하나님이 마음을 만드셨다 가 지금은 하나님 갑자기 새로운 1 소명을 계십니다 자 조금 전에는 세미한 음성으로 처방 하셨고 지금은 행동으로 처방 하십니다 한번 딸의 보시겠습니까 이를 통한 치유 이를 통해 찌 예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내 인생의 광야가 오면 나도 모르게 내 영혼의 슬럼프가 오면 아이고 시고 싶습니다 그만두고 싶습니다 이러면 안되는 거에요 하나님은 이를 통해서 212 알을 치웠습니다 4기를 돌이켜서 광야를 통하여 다음 목적지 럭 가 라고 말씀하시는 거예요 은퇴 이후에 계속해서 자기 일을 찾아 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행정적으로 는 은퇴 지만 영적으로 은퇴가 없잖아요 은퇴하면 기도를 멈춰야 될까요 항상 우리는 거룩한 일을 통한 내 영혼의 회복 을 꿈꿔야 됩니다 나를 이렇게 엘리야를 인도 하시는데 자 이것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 행동하는 순종 을 뜻합니다 우리의 순정은 행동할 때 부터 시작됩니다 행동하는 순정 이것을 관계를 통하여 엘리야 게 가르치시는 데 엘리야가 순종해서 까여 아니면 이전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하나님께 엄살을 피웠을 까요 일리아 가 순종 했을 까요 아니면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타 소인 하고 피해의식에 사로잡혀서 하나님을 원망해 쓸까요 19 저를 보면 이렇게 나오죠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바 세 아들 124 를 만날 1 야가 힘 동안 순종을 보입니다 여러분 드라마라 보이지 않습니까 그것을 떠나서 갑니다 아마 그렇게 행동하는 순정을 통하는 통하면서 행동하는 순종을 하면서 회복 되었을 것입니다 마침 울던 하인이 물을 들고 가다가 물이 변하여 포도주 로 바뀐 것처럼 이렇게 행동하는 일리아 에게 하나님은 회복을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순종하는 인류를 위해서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을까요 하나님도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가만히 계시지 않았습니다 이미 새 일을 준비하셨던 데 어떤 이름 가면 18절에 나옵니다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7000명을 남길 이미 다 바르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바르 게임 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하나님이 무턱대고 아무 계획 없이 행동하는 순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업무나 신실하신 하나님 섬세하게 나를 향하여 계획을 세우시는 하나님 그러므로 일단 순종하고 나서 하나님께 따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입에 놓으시면 서 일리아 에게 행동하는 순종을 요구하십니다 여러분 여기에 나오는 바르게 무릎 꿇 차를 7000명 어떤 사람일까요 일리아 의 후계자 124 를 비롯해서 이스라엘 나라를 책임질 을 차세대 일꾼들 듯합니다 이 7000명 은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신실한 종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el 이 약의 이것을 주시기 위하여 그 동안 광야를 통하여 연단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숨어 계신 것도 하나님이 1 야가 만신창이가 되도록 그렇기에 스트레스를 받더라도 내버려 두신 이유도 그 두렵고 아픈 직면하게 하신 요 더 결국은 남은자 7000명 과 함께 다시 하나님의 새 역사를 펼쳐 가도록 쓰시기 위하여 이 1녀를 훈련 시키신 것입니다 그리고 남은 자 일리아 에게 누가 남았죠 실 천 명이나 남았습니다 이걸 모르고 엘리야는 게 소원 나마저 나만 남아 걸을 나만 남아 그는 여러분 우리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나만 혼자 있을 것 같죠 내 눈에는 그렇게 나만 보이지만 영의 세계에서는 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 나와 함께 할 사람들이 7천 명이나 숨어 있는 줄로 믿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이 빌리 알기에 7천 배로 응답하신 것입니다 훈련시킬 때는 하나님이 응답하지 않고 숨어 계셨지만 때가 되어서 기도의 시간에 차고 광양 연단 이끈 나가니까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 가 다가오니 하나님은 7천 배럭 응답해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도대체 왜 응답하지 않습니까 언제까지 입니까 이 관계나 언제 끝남 니까 이렇게 하느냐 폐하 소리를 하면서 원 망했지만 왜 나만 혼전 혼자 남아야 하고 왜 나만 쫓겨 다녀야 합니까 라고 원 나겠지만 하나님은 다르게 무릎 꿇지 해야 순결한 신앙인 7천 명을 남겨 주신 것입니다 이 7000명의 숫자 10이 됐지만 치료도 완전수 이기 때문에 한번 따라 해 보시겠습니까 충분히 남아 있습니다 수분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이 안 계신 것 같이 느껴져 도 하나님의 숨어 있는 것까지 느껴져도 하나님의 기도 영접하지 않고 꼭꼭 숨어서 어디에 계시는지 몰라서 너무 답답하고 괴롭지만 그런데 하나님은 충분히 나를 위해서 남겨 놓으시는 분이십니다 어제 선임 장로님께서 섬겨 주셔서 이 천주 있는 몇분의 교회 목사님들 만났습니다 사모님과 함께 전 성규의 시릴 교회 현안 교회의 두 번째로 만나게 되었는데 식사 규제를 하고 나서 집으로 오는 길에 제 마음 속에는 이러한 꿈이 생기더라고요 내 교회 목사님들이 다 비슷한 시기 왔는데 서로 경쟁할 것이 아니라 서로 얜 아파여 2 전주 땅에 다음 세대가 불같이 를 하면 좋겠다 [음악] 다음 세대가 7000명이 불같이 일어나서 이 복음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2000 수당이 되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생기더라구요 우리의 잔여세대 든 퐁 1항 고 시대를 열어갈 중추 세력이 되어야 합니다 북한땅을 재건하는 세대로 키워야 되고 이 아이들이 역사의식이 없는 이 아이들에게 교회 만큼을 역사하시고 심어 주어서 거룩한 애국심 을 통하여 이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일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야 되죠 방송계에 정책의 벌룬 뒤에 들어가서 그들이 스 1 영향력을 미칠 때에 조급 대한민국은 이 동방에 예루살렘을 다시 회복할 것입니다 2 전주 땅에서 다음 세대가 7000명이 불같이 일어날 수 있기를 우리 삶 설교를 통해서 그 불이 처마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음악] 오오오 woo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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