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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악산]몇년만에 다시간 치악산은 이제 "치가 떨리고 악에 받친다"는 말은 옛말인가요? 구룡사, 세렴폭포,계곡길도 정비가(조금) 되있고 사다리병창길은 아름답기 그지 없습니다.

조회수 52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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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의등산일기

여름 홍수로 계곡길에 산사태가 나 계단 데크 정비로 많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올라갈수록 치악산 명성대로 힘들긴 했지만 해가 ...

[음악] 하게 오 아냐 자위 입니다 오늘은 시 약간의 올라가기 위해서 불용 탐방지원센터 앞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의 게스트 를 소개하겠습니다 오늘도 역시나 극악의 그 남을 남자 1호 남자 3호 시 서 치악산의 올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따로 구룡사 내피 어서 가 있어요 이건 구룡사 때문에 내는 금액인 거죠 성인 3,000원 그가 우리는 3명 9000원을 내 곳 아 하 허락합니다 아 예 나는 올라가는 중에 계곡 길이 좀 빨 예뻐요 제 2차 숲길로 칼 찌 채 도로 갈지 결정을 해야 합니다 근데 스캐너 가는게 좋겠죠 아 너무 예쁘니까 으 한량없이 있길 아 er orion 현재 위치는 구룡사 앞입니다 여기서 세렴폭포 까지는 계곡을 보면서 편안하게 갈 거구요 거기서 사다리 병창 이냐 계곡길이 냐 나뉘는데 제시 약간 다른 영상에서 보면 은 사다리 병창 으로 올라갔다가 계곡길로 내려와 있어요 오늘은 반대로 계곡길로 올라서 사라 리 정 창 길로 해서 내려오는 코스로 진행을 하겠습니다 늘 입장료를 3000 1이나 내부 이 치악산에 올라오지만 이 불용 산을 들어가 본적은 없어요 아 근데 오늘도 들어가 생각은 없습니다 [음악] 뭐 이 구룡사 나 의 신라시대 때 참고 안됐다고 합니다 9마리 용이 사는 연못이 있는 자리에 대웅전을 지 어때요 자 궁금하신 분들은 스톡 그래서 보시기 바랍니다 무엇이 끼는 멋있으니까 팔아요 한달에 2 사찰 차마 가 너무 예뻐요 222 아 제가 치악산에서 가장 멋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too we were 그리고 eig 노무 완벽하게 모습이에요 예 이렇게 산행을 시작합니다 진짜 멋있는 게 회복기를 따라서 올라가고 있는 주입니다 어 시원의 이제 계곡물이 시원하게 느껴지는 식이에요 아 역시 보람도 날씨가 부십니다 으 생태 공원을 지나면 이제 진짜로 흥 밍이 시작됩니다 5 정우를 시계를 참 오지 않았어 그래서 오빠들 시계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세렴폭포 까지는 1.5 키로로 를 그냥 이렇게 편안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 길 말고도 저 옆쪽으로 새판 찰 5 뭐 그런 길이 있어요 그쪽으로 가셔도 되고 이렇게 올라가서 보태고 오오오 정말 시원해 보인다 아 으 세련 만저 않다 이제 갈림길이 나옵니다 aero 2.7 키로 폭포 75m 총 뭐지 없으니까 새로 뽑고 보호하세요 4 관리자 그런거 75m 니까 아 여기가 폭포입니다 5 그렇게 어서 옹 담아 3만 쇼 안 그래도 한번 써보고 말만 해요 아주 물 쓰듯이 가 c1 하죠 이제 팡이 가 내려 가는 거죠 다시 파리로 허리를 지나가며 이제 사다리 병창 길로 갈 것이냐 계곡 길로 갈 것이냐 갈림길이 나옵니다 첫 번째로 나오는 표지 목에는 계단이 천국에 개관이 나오고 여기로 올라가시면 4 답이 경치 1 게임 이에요 근데 우리는 개국 길로 갈 것이기 때문에 조금더 옆 쪽으로 이동을 하겠습니다 알려드리면 계곡길로 마시게 되면 비록 2.8kg 사다리 병창 길로 가면 b 로 볼 2.7 km 하지만 계곡길로 오늘 가기로 했으니까 이쪽으로 가지겠습니다 라 계곡 길은 말 그대로 대공 물기 고기에서 올라갈 거에요 그래서 갤 법 두유가 계속 이죠 아 이끼가 낀 계곡을 따라서 쭉 올라 가게 되요 여기서는 흠뻑 쏠린 비우는 볼 수 없지만 2푼 익히게 곡들을 보면서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아 여기도 괴담에 니까 키 계곡길로 옷이 되면은 이렇게 중간 중간에 멋있는 꽃들이 있어요 요런것도 좀 보면서 우리를 살게 올라 가질 수 있습니다 이쁘다 했어 오 오오 예 오 통화 부모 생 는 듯 클릭 0 이렇게 개봉 소리를 들으면서 올라 가고 있습니까 힘든 이제 곧 있으면 은 아이 노다 끼리 시약 될꺼예요 뭐 중간중간에 있구요 바위 너덜 길을 따라도 올라가려고 합니다 요정 녹에 다는 못 괜한 술에도 묻기 줘 여기 좀 밖에 안되요 엄청 강할 수 어려운 되더니 아 계곡은 역인데 아 제가 간 앞일도 더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그게 어디서 내려오는 누리고 아 그쪽에서도 깨끗한 계곡이 때문이에요 아 그게 너무 캬 놓여져 있는 롯 없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정상까지 아마 이럴 거에요 to a 올라가는 4배 계속해서 2개 복기를 보여드릴 것 같습니다 우리 소리를 너무 시원하고 일단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시원해요 5 이렇게 바이트는 상위 사이에 야생화 들도 곧고 눈에 띄 이구요 아 너덜 길을 계속 되겠습니다 오오오 이쪽에서도 회복 있고 쪽에서도 회복이 달아줘요 그 그래서 수량이 풍부한 것 같아요 227 m 없다 너는 세륨 부터 그러고 까지 2.1 채로 계속 모든 너덜 y 키를 올라갑니다 여기도 경사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진짜 이쪽 코스로도 올라가보고 사다리 병창 길러도 올라가 봤는데 그래도 개고 끼리 점수 하더라구요 그래서 갭 억지로 선택을 한 건데 그러니까 내려와서 말씀드릴께요 그걸 으 아 어찌 합니까 b 경사도 team a lot 않아요 5 앞으로 이렇게 d 키로 올라가야 됩니다 아 구미 w2 신기 예 우아한 아 아 아 아 아 치약 반입니다 정말 아 꼴이라 솔로 넣어 oo 아 아 아 그 아이 조 너인 들면 욕 다 너 이게 길이 입니까 이게 길입니다 [음악] 아 team 냥 전에도 있었던거 계단 인들이 후 차우 개 정비가 잘 되어 있는 느낌 제가 몇 년 전에 왔을 때는 이렇게 낮은 데크 계단이 있는 거를 기억을 못하나 보겠죠 예 한쪽 좋게 되어있네요 제 기억에는 이렇게 뭐 돌발 계속 같거든 그 옆쪽으로 이렇게 길이 스님 막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겠어 이걸 아 누가 이렇게 계산 4 만들어 거지 225 몽 원래 대부분 한사람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수량이 적고 아래쪽으로 갈수록 수량이 많아 지는데 여기 치악산을 지금 큰일 답보 요 오 진짜 아 명성이 모일 때 보이지 않고 아 걔 라는 도대체 언제 생긴 걸까 저의 이리 와서 또 기억이 있는데 오오오 아 신기합니다 해요 맛 아 비 로보 e103 위티 로 나갔습니다 김영삼 상태의 떨어지고 또 여기 아니지만 여기는 아니지만 그럼 부엌 아 걔 이거 따로 난 너같은 얼음 순간 거죠 아 제 기억에는 이제부터 치 흑산 의 찰나 3 볼 수 있는 구간이 시작되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랬던것 같아요 여기를 지나면서 부터는 이제 완전 완전 바윗길을 가야 되는거 였던것 같아요 [음악] 그 지긋히 내 예상이 맞았어 그치 그치 아주 연말부터 나 아주 아주 빡센 길이죠 오이 9 10 아아 re 2 o 2 3 4 5 계곡 길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게 가는 길마다 이렇게 물이 흐르고 있습니다 절체 k 길을 볼 것도 없고 별게 [음악] 기타 내려가면서 사다리 병창 길에서는 그 아름다운 풍경이 보상을 해줄 거야 고정 해 주십시오 너는 내 품에 분께 아무것도 개국 밖엔 없어 보다 그렇지요 나잖아 너무 지원에 그래 일단 가자 어 일단 가 [음악] 진짜 킬 이렇게 아무렇게나 밥먹기 없기 5 아 더 월드 2 옆에 난간이 없다면 어디가 길인지 알 수 없는 그런 지경입니다 지금 아 o 아 아 얼마 남지 않아서 수말 으 음 악 8 우유 분명 적으로 자 저 위에 올라가면 은 보상 이 있을 거야 멋진 경치는 내려오면서 차량이 보기로 하고 지금을 그래 이렇게 멋은 넘어가게 상 무 들러 들어가게 [음악] 이 친구가 됩니다 그 아 정상으로 갈수록 길이 미쳤습니다 늦어서 아 진짜 멋지게 이렇게 어 이렇게 아무 페나 돌이 보여줘야 뭐 내가 오늘 요걸 안 할라고 했는데 아 이쪽 풀고 5 5 [음악] 으 아 아 아 거야 빨 아 으 [음악] 2 8 하핫 같아 할 y [음악] 아 [음악] 그디어 드디어 시야가 터지고 있습니다 5 거의 다 올라오니까 이제 결격 흔들이 보이고 있네요 더 올라가 볼까요 이제 거의 다 온거 값을 이라 [음악] 8 흥미 꿍이 는 어떤 짜잔 아 여기가 나 담배 꽁초 이걸 누가 남 붙어서 이렇게 넘 나와 dna 검사 해야 돼 어 요즘에 이거 1루에서 만났네 내 몸에 익어 핀 사람의 매 어 이거 태수가 예 안 탄 피어난 넌 따로 있고 중간 넌 따로 있는게 뭐야 죽은 야 이거 나쁜짓 a 산에서 담배를 피지 마 그래 짜 귀여움 304 남았습니다 어 아 이제 1 적외 다만 올라가면 비로봉 이 보이겠죠 5위 돌들도 새로 깔아 놓고 정비를 좀 한 것 같아요 아 조금 말 올라가면 정상 이니까 이제 웃으면서 가야지 힘든건 인데 다 끝났으니까 그런데 소위 찾을수도 거 같아요 저 그 비로봉 옆에 싸자 있는 덜 타 부초 그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더워서 다 써 치악산 비로봉 1288 m 6.92 키로 3시간 0 22 40초 를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시계가 안 이어가고 요가 1 힘드네 치약 싼 b 로 보내서 보여드리는 전경입니다 정말 멋있죠 뭐 이쪽 터다 아 이렇게 해서 보면 평 노송 고든 제온 통제 어딘가 저기에 힐러 봉 그 앞에 께 곳 은재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이렇게 보여드릴게요 99bb 멋있는 살색 아 아 지금까지 올라오면서 계곡 밖에 못 봐 가지고 좀 힘들었는데 이렇게 편 3 를 보니까 거기 그냥 속이 빵 뚫립니다 [음악] a 위쪽에 가볼 어 보여드릴게요 으 여기가 정상석이 원래 이익선 살이 같아요 왜냐면 어 져 앞쪽에 정상석이 있는 자리보다 더 먹거든요 여기 거 그 아들이면 진짜 멋있습니다 으 아 일이야 물에 담아 왔어요 그래도 흔들어 줘 어 오늘 올라오는 데 3시간이나 벌였던 너무 님 에너지 배팅을 좀 하고 하였습니다 [음악] 으 으 으 아 아 아 아 더워요 물 뭐 어떠냐 는 뜻 끝끝내 뜨끈 애써 치아 싸는 유래 입니다 가을 남풍이 아름다운 치약 짜는 붉은 적자에 적 악산 이라고 불렸는데 옛날 경북 의성 회사는 한 나그네가 이곳을 지나다가 뚜껑을 잡아먹으려 나 기력 수렁 이를 발견하고 꿈을 구해 주었고 이 꽁 도 구렁이가 나그네를 해치려는 것을 막아 은혜를 갚았다고 합니다 나그네를 히 가는 구렁이는 절 뒤 종류의 종이 세 번 울리면 살려 주겠다고 했는데 뽕이 머리로 좋을 세 번 쳐서 종을 울리고 죽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꽝 에 보온 서라 로 꼭 십자를 떠 거 치악산 으로 불리게 되었다고 합니다 2 악 짜가 탄압할 때 칸 버 대 1 탈 때 c 아기 예 그니까 이건 우리나라에서는 각자 들어간 선을 굉장히 힘든 산 이라고 알고 있는데 사람 다 힘들지만 아까 짜 들어간 중에 나쁜 악을 쓰는 안산은 없어요 다큰 산악인 아머 즐거울 락 그게 악 으로 바뀌어서 그런 식으로 분리 집 나쁠 나쁠 뜻의 악 짤을 가지고 사는 제가 알기로는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비로봉 뒤로 어 정말 사랑하나 없이 너무 무엇이죠 아 오늘 날씨 죽입니다 치악산 정상 에서 이제 하산을 파괴됩니다 아 사다리 병창 길은 이쪽으로 가야 돼요 그래도 표시가 카페 있죠 내려갔습니다 어떻습니까 사다리 병창 기후가 보상 이 되고 있습니까 아 뭐 뭐야 정말 5 아 내가 보선 된 다해 짜는 배뇨 왜 사다리 병창 빌은 제가 알고 있기로는 초 끝까지 그냥 계단이 능선길 도 조금 있기는 하지만 그리고 뷰가 아주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차기 경창 끼를 한길로 선택을 하는 편이에요 벨리 베어 올라올 때 너무 힘들어서 이 표를 제대로 볼 수 없거든요 그 지금 아 너무 여유롭게 지금 감상을 하면서 내려가고 있어요 일로 올라왔다고 생각을 해봐 노 그려 올 있는대로 하면서 밟으니 0 난리도 아니었을 거야 어 이건 얇 게 길이 많이 좋아진 거죠 그렇게 보면 아 와 아 아 아 정말 나느 이게 쪼금 휴가 없고 쪽 음주가 있다 그러면 항상 하산길에 뷰가 있는 것으로 내려오는 있었읍니다 예 진짜 가슴이 뻥 뚫리는 비유의 요 그렇지 이게 옛날 파일 계단 루머 미우는 그냥 바로 낮아 떨어지는 계단 사다리 병창 끼를 사람들이 어 계란이 많아서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으시더라구요 근데 그게 아니라 여기가 사다리꼴 모양 처럼 생겼어요 그게 있는 부분에서 설명을 해드릴게요 [음악] 아 으 아 르 정물 멋있습니다 크 늘도 허락해 요 그렇지 그렇지 2 이게 사다리 병창 올라오거나 내려갈 때 힘든점이 요렇게 옛날 기 옛날에 만들어 놓은 갭 아니 이제 세월이 흘러서 막 절수 말쑥하게 얻은 요 이게 너무 힘들어 여기가 또 사다리 병창 길에 뷰 포인트 조 전망대가 있습니다 여기 글 말 등 가히 전망 돼요 아 으 으 차 밑에 계곡 소리가 여기까지 입니다 으 하지만 오오 예 오 멋있습니다 멋있어요 발등 다이 전망 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말 등 발 대한민국 망토 의미가 정말 너무너무 아름다움 이 내려가면서 뒤쪽으로 시 학번 의 존경을 봐도 모시고 하면서 보이는 앞쪽에 샌들도 너무 멋있네요 노모 일로 안 오게 됐죠 얘기하고 뒤질 뻔 했습니다 고모 아 내가 이쪽 저쪽 많이 대적 약쑥 아 네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이 일으 헌 아니 그래도 계곡 길이라 여기 둘다 힘든건 매한가지 요 그렇지 뭐 아니야 아 볼까 아니라 8 고부 농구 농 그냥 진달래가 너무너무 예쁘게 펴 있습니다 길은 여러 유래 뾰족하지 줘 2 사다리 병창 이라고 표시되어있는 그 국 않았어요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 말 등 바위 쪽을 지나서 오다보면 은 이제 다 양쪽으로는 절벽이 고 낭떠러지에 요 그래서 이 평창 이라는 말은 영석 지방에서 쓰는 절벽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사투리인 거죠 그래서 보면은 여기가 다 이렇게 졸 벽 구간이 많아요 되게 그리고 여기가 사다리꼴 모양으로 생긴 절벽이 다해서 사다리 병창 이라고 불리는 길이 된겁니다 근데 후 노무 예쁨 2 아 아 너무 예뻐요 아 어쩜 이렇게 진달래가 많이 p 했는가 자 여기도 보시면요 여기도 잘 벼 이쪽도 절벽 2 전력 위에 명 선으로 가고 있는 거예요 진달래 구경을 여기서 다 합니다 그렇다 여기서 와 나왔다 사다리 병창 길에 대한 유래 입니다 구룡사 엘크 꼴에서 세렴폭포 갈라지는 곳에서 시작되는 바위로 된 취약 싼 의지 탐방의 해당됩니다 바위 모양이 사다리를 곤두세운 것 같다고 하여 사다리 병창 이라고 부르며 병창 은 영서 지방의 방언 사투리 로 벼랑 또는 절벽 을 뜻합니다 제말이 맞자 그러면 계속해서 철벽녀 프로 화상을 하겠습니다 cool 굳어 아 4 아 라 머리에 꼽고 바 쑥 으 아 자 e 가 좀 아 올라오는 것도 힘 가겠지만 식 내려가는 것도 힘든 아 못받을 3 아 나 한 번만 봐 박 아 2 미친 중이에요 방연 이냐 커뮤니 이 강연이 지게 거의 먹어요 제가 이러고 삽니다 이쁘다 군 크게 안 해주는 그냥 습을 5 유투브 넘어 엄 으 블러드 주고 10만부 축소 d 라보 대로와 pd 괴로 거야 어 안티 돌아보니까 더욱 무섭게 생겨 언어 이걸 올라왔던 쳐줘야 되게 뭐 진짜 6위로 병사가 ceo 톡 내려가면서 힘드 올라가는건 약속했어 예 너무 무섭다 부서 으 진 알람 안 예쁜 길이었습니다 이 사다리 병창 으로 2년 전쯤에 올라간 적이 있었는데 그때 들리 힘들어 것은 이고 오늘 탁월한 선택이라고 해주니까 고맙네요 자 이제 거의 다 내려와 감리 닭 양쪽으로 아 그리세요 계곡 소리가 키우다 크게 들리고 있습니다 아 are 진짜 말도 안되는 이 사다리 평창 이왕 공짜 즘 대단 지옥을 내려가고 있습니다 조기 이게 초기 만 가면 끝이에요 쌍다리 병창 끼에 하지만 세율 주차장까지 입니다 아아아 뭐 시원한 계곡 소리 으 아 올라가면 다 그렇게 봤는데 내려 오면서 보니까 뽀 좋나요 구룡사 를 향해서 아 하고 있습니다 de 진짜 선행이 종료 돼 가고 있습니다 여기만 지나가면 은 바로 구룡사 가 나오고요 어 마지막으로 when god 한 번 더 보여드리고 합니다 re 아 으 탄생이 총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오늘 첨 산행거리 10점 성 5시간 사긴 육군 십 삼 초를 지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역 일단 두려움 4지구 해서 계곡길로 올라 사다리 병창 으로 내려왔는데 noi 힘들었습니다 어느 길로 가도 힘들어 하지만 저는 항상 조금 더 빡센 길로 올라서 뷰가 잘 보이는 곳으로 내려 오면서 천천히 q 감상을 하면서 하산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 혼외 4넴 어떠셨나요 아 아 아 뭐 한마디 너 이거 아 진짜 오늘 간의 어떻게 틀니가 아 딴 을 악 소리나는 산행을 하셨군요 자 이번주 산행 여기서 마을이 드리구요 또 다음주에 그 밥에 그 나물 들과 함께 만나요 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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