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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사와 황룡혜남선사 |법지스님의 길은 없다 21회I

조회수 2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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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음악] 으 서성은 부처님의 원을 새록새록 채워가고 있는 법치 입니다 선물 하십시오 예 않았습니다 [음악] 물어 길은 없다 스물 한번째 강의로 황 용사와 항용 해남 3사 팬 황룡 해남 선사와 황룡사 편을 가지고 같이 한번 생각하고 공감하고 공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황룡사 전경입니다 좀 어떻습니까 좀 스스로 합니까 좀 뭔가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쎄 요 그죠 카페는 이 놈 바친 거 보이죠 비싼 도 어 좀 그리고 2기 산 뒤에는 또 길이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지금 얼마나 복원이 대회 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 인옥 이라는 이제 비구니 스님이 이 절을 지키고 계신데 이 총각의 는 정도 없습니다 그렇게 종이 없으니까 꼭 사람 없는 빈 집 같더라고 그리고 이렇게 인제 아 서민적 으로 이렇게 인지 아 지금은 어 시대에 맞춰서 인 자막 발전을 하고 있지 싶습니다 그래도 어 좀 극적인 게 어 디 에 길이 나고 이름에는 별로라 되죠 우리가 아 사찰도 뒤에는 키리 나만 좋다고 그래서 그게 맞게 발전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지금도 뭐 뜹니다 그런데 역사는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 이 황룡사 는 최초의 이제 처해 라는 선임이 처해 라는 생리 미 어 영 한 사람 저래 예 주지를 하고 있습니다 주지를 하고 뜰 사는데 이제 삼아도 타라는 전자가 소인 보는 사람이죠 스님이 어 좀비 풍수를 좀 보는 것 같아요 통설 년 보는데 그 북의 침 거북의 한마디를 가지고 있는 겁니다 우리 시신 거북이가 용궁에서 도망쳐 나온 거북 이래요 그래서 이제 더 영험 있는 거죠 그 힘 그 부기가 어 스님에게 최선임 에게 이제서 모험을 한거라 학명 산에 가서 어 저를 지어라 절을 지으면 은 어 아 주고 불법을 패는 데 용이할 것이다 그래서 저를 짙지 5 체를 짓는 데도 역시 그 사람 별로 안 오는 것 같았어요 그쵸 그래 노니까 다시 사람이 오게 하려면 신도가 5회 할라면 은 학자가 확인이 선 확인이 모이게 알려면 또 기틀이 하나 생기게 됩니다 그래 무슨 기틀이 생기냐 면은 우리 이것을 연기라 그렇죠 무슨 경기가 안 제 신기 냐하면 언어 바로 여동 빈 여동 비전은 도사 가 나타납니다 요동 비는 이제 보면은 아 까 그 예언은 떨어 졌는데 신성 까이 합격한 사람이야 그리고 이제 금 객 이라는 겁니다 관개 관객 인데 그것도 쌍칼 관객이 라 그 쌍 카를 타고 요 동빈 2가 도가에서 아주 유명한 인물입니다 쌍 칼을 차고 이렇게 엉 나타난 겁니다 누구하고 이 최선이 막 한 판 뜨기 위해서 이제 온 거죠 근데 누가 지기 께요 처 예수님이 있답니다 이 초회 선임 있 어 초회 선이 먼 가글을 해가지고 진사 에 합계 했는데도 진 살 안 한 사람이라 어쨌든간에 초 예수님이 인지 이긴 겁니다 그래서 여 동빈 2가 스스로 최선이며 호법 제자가 됩니다 후보 비밀 인자 아까워 검객 일이 있죠 그렇게 남 헌법 제자가 대문이나 가지고 저리 부르라 친지 일어나 조 저리 이제 불 밭이 인지 일어납니다 그래서 이와 같은 과정 속에서 이제 바로 2항 용사는 이제 무진한 발전을 이제 하게 되죠 그 다음에 이제 성 나라 진종 때 진 종이 이제 숨은 항용 쓴 원이라는 조서를 내려서 절의 이름의 품격을 높여줍니다 그래 옛날 황제들 도 참 멋있어요 그죠 따 젖을 괜찮다 그럼 내가 즉 썰을 조서를 하는 내리면 은 황제가 조서를 내려 있는데 그렇죠 바로 부처님 들이 그냥 태산같이 모이지 않겠습니까 그죠 그리고 나서 인재 이후 홍 주에 태 소 어 그렇게 태수 g 홍주 면은 이제 무 2금융 종이 아주 융성했던 그는 이제 뛰어난 도시죠 그래서 그 태 소정 공명이 라는 사람이 바로 또 앞에 어이 2000 답이 아닌가 싶어 많은 천 답을 시주를 하는 겁니다 지조를 하고는 누굴 무엇입니까 이제 강영선 님을 모십니다 참 이 부분도 멋이 쪄 히 환경 스님을 모셔서 스님에게 인제 법을 착하죠 그래서 박명수 님이 곳에 이제 삼십 년 동안을 이제 어 출석하게 되죠 30 년 동안 추석 하니까 얼마나 많은 이제 아 법을 펼쳐 됐습니까 많은 제자도 길렀고 그렇지만 원 맹 나라 층 나라를 지나면서 멍게 역시 어 많이 생각하죠 태 팡 태평천국의 있는 때에는 어 방장 실이 뭡니까 뭐 로 바뀌는 지 압니까 너무 서글퍼 외양간 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 중국 사람들이 좀 무지막지한 게 좀 있는 것 같아요 그죠 그래도 그렇지 방장 씨를 어떻게 위한 깐 으로 큰 테 사실이니까 그렇게 전재 내려 줘 그리고 나서 이제 이제 아까 인옥 이란 스님이 인체를 지키고 인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부 한경사 추전 입니다 아까 그와 같이 이제 건물이 이렇게 맥동 이렇게 쓰 가 있는 가운데 그 안에 틀을 가보면 은 거의 빈대가 많습니다 이게 이제 주 전인데 부처님이 새가 계시죠 우리나라는 주로 부처님의 앉아 계십니다 법 추사 빼놓고 또 단테스 가 계신데 있어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어 우리 나라는 생각 예시 면은 뭐가 안 들어온다고 앉아있는 부처님을 합니다 근데 중국에는 왜 새가 있는 붙이는 무엇인지 몰라 바빠서 d 다니라고 나라가 크니까 성 걸음에 다녀야 되니까 그래서 이제 생가가 있는 부처님을 모십니다 항용 4 접사 세라 지어 그래도 있는 그대로 한 카터 넣었습니다 그냥 그대로 쌀쌀합니다 자식 외 대로 그렇지 뭐 황용 선임은 강 스승 옥산 해니 라는 곳에서 선제 태어납니다 강소성 목사 4행 에서 태어나서 여기서 출가를 하고 복근 승으로 어 가 서 어 수행을 하고 증진을 하고 어 강소성 일대에서 이제 우리가 말한 만행 정진을 하고 복근 성을 이렇게 다니면서 어깨 다름을 이제 벗고 어필 칩니다 그리고 그 기록에 보면 이제 신도들은 주로 강 썽 호남 선보 건승 간 동성 이와 같은 안내 부분 멎을 강성 에서도 왔겠지 요 이는 다방면의 부분에서 어 스님을 찾아서 어법을 칭하여 듣기 위해서 많이 운집했다 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이렇게 화면은 무대가 상당히 큰 겁니다 여기보면 강소성 보이죠 강성이 우리 어 남쪽과 북쪽 하고 합한 것이 이 강소성 보다 조금 작습니다 그렇게 본다면 게 무대는 보니까 거 상당히 큰 무대입니다 그죠 그리고 이제 황용 선임의 그 섬 맥을 이제 바 보면은 바로 위로는 이제 어 어 우리가 마름 임재 선 맥을 있습니다 임 재 승 명은 언제 1화 존 장남은 해 홍 수 산성 념 분 양성소 그 다음에 아 아 잠행 초원 잠행 초원 색상 초원 이라는 거죠 그 다음에 양기 방에 와 황용 해남 2 쭉 날 나락의 인제 법을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를 밟 으며 는 이제 그와 같은 법을 있었기 때문에 양기 방해가 장장 1 선임으로서 저번 시간에 우리가 한번 그것은 사상까지 한번 살펴 봤고요 그 다음에 이제 어 부 반문에 게 인지 그 천태 특소 까지 영매 경수 까지 를 지나 가지고 어 그 판 매 기 조금 살아 있었고 그 다음에 번 맥은 이제 우문 은혜에 학님 직원이 라든지 쓸 2 중형 그 다음에 이제 어 우리가 부릴 설 쏙 부릴 설성 같은 스님이 인지 살아 아 계셔서 쟁쟁하게 부처님 법을 이끌고 있는 어 그는 시대입니다 항용 3개 락으로 제자로서 는 황룡 3개 라 그것은 학력 밑에 뛰어 뛰어난 3분의 스승에 있었다 조심 그쵸 금문 그 다음 그 다음에 이제 여산 동림 사내의 상 총 선사 이와 같은 세 분 들이 있었고 컴퓨터로는 제 역도 우리나라 어 고려 때 단 영국사 도 항용 스님 쪽에 선 사상을 이어 오고 일본에는 거야 맹 암 0 설하는 또 스님이 어 황용 선을 배워서 일본으로 가지 인지 전합니다 2분이 이제 누구 겠습니까 아 황용 스님 인데 그저 옆에는 이제 제자 분인 것 같아요 제자 분이 깍 조금 전에 말한 뭐 조심히 라든지 긍 문 이라든지 장 청 선임이 아닌가라고 언제 한번 생각을 해 봅니다 해남 선사는 행각 중에 행각 이라고 문제 15년 동안 생각을 합니다 15년 동안 행각 중에 이제 온풍 문 10 운 봉 문 요리라는 선사로 붙어서 이제 어 그대가 만약에 자 내가 대사를 해결 한다 그러면 대사는 이제 생로병사 입니다 그죠 깨달음을 얻고자 한다면 하고 같은 말입니다 이 대사를 해결 한라 그러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금방 말한 잠행 초원 색상 1000원을 찾아가라고 큰 거를 합니다 바로 잠행 초원 손님을 찾아 가니까 이미 이때 이미 황용 선임은 어 이름이 높습니다 왜 이름인 없냐며 는 어 추가하기 전에 u 불도를 다 섭렵 한글로 되어있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강의까지 쨍 칭하게 인제 할 정도로 실력이 이제 단단 하다 보니까 이미 종 님의 종 님이라면 큰 사찰의 이름이 나가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이제 바로 잠행 초원을 이제 찾아 아 가니까 어 초 선생님이 따 알아보죠 아 그대는 이미 팽 판이 이렇게 수생 하니까 하면서 이 제법 거래를 하기 위해서 의자를 시자 보내달라 그럽니다 그렇게 의자에 앉지도 안 합니다 왜냐하면 이 벗 거야 그립 아픕니다 그저 북극의 깨우침을 얻은 는 것을 인가 받고 싶은 건 마음 거죠 증거 매 보고 싶은 마 그런데 운 문중의 종지를 가지고 먼저 기종 지도리 합니 하겠습니다만 함게 근원이 라든지 수 파충류 라든지 이렇게 쭉 이렇게 종지를 가지고 이렇게 푹 찔러 보니까 이제 스승 달라고 한 번 찔러 받겠죠 질러 보니까 이게 이제 어 맹탕 이라 않은 것은 많이 하는데 마음이 열리지 않았다는 거죠 깨달으면 나 지금 어렵다는 거죠 아줌 박힌 하는 거죠 그렇게 북주 일본이 맹탕 이니까 그때 이제 어 고개를 시키죠 고개를 숙이면서 그때 이제 어 초원 선임의 그 선 지에 감탄을 했다고 되어 났습니다 그렇게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그 선지 앞에서는 그야말로 꼼짝 못할 정도의 어떤 그 지혜의 의 여기에 이제 단복 을 하게 된 거죠 그래서 이제 입실 제자가 됩니다 바람 입실 찾아가 되고 나서 이제 한 백질 지나서 이제 초원 스님이 인지 어제 됩니까 어쨌던 제자를 이제 꽤 측 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그래서 어 대 3 대선 다 잘하는 어 창구 할 를 참고할 지금 마라 미니 0 아닙니다 그죠 아 참고 와의 공헌을 안아줍니다 2를 1 준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어 어디 산에 노파 라는 이야기입니다 인 조주 스님의 조 주간 파의 어 바로 유리 하는데 이 조주 스님이 2 1 이제 일종의 하더라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에는 어떤 스님이 어 오대산을 나다가 이 파 차는 뭡니까 아 할매 바쳐 그죠 하여튼 할매 한테 어디 사는 길을 묻는데 에서 이제 이게 아 2가 됩니다 그래서 이 길을 이래 땅 부르니까 노파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승가 에서는 뭡니까 깨 침을 늦게 하는데 에서는 절대 답을 말해 주면 은 안됐는데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 답을 말해 줄 리가 없죠 답을 우리가 말하며 는 답은 자기 스스로 마음으로 써 이제 다 깨 쳐야 되는데 여기에서 이제 이하 2 를 받고는 이제 고민을 합니다 고민을 인제 참고를 하는 거겠죠 그쵸 그래 창구는 우리 절 집에서는 그렇습니다 아까 첫째 1 은 서 성 을 찾아서 거지요 나서는 것을 참 방이라 그러고 그런데 그 스승 밑에서 배우는 것을 뭡니까 참 하기 라 그러고 그 다음에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거 있잖아요 이것을 참고한다 그럽니다 마이크로 봤죠 그래가지고 무슨 말까지 나옵니까 참 와 2까지 노조 중국에선 참 화도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하나 남는 게 참 맛나 않습니다 그래서 중국 선언해 가면은 소 참 법문 할 때에 9 참 들이 항상 마지막에는 천 하고 이렇게 아주 멋있게 딱 끝을 내 버립니다 뭐 하란 말입니까 하루를 참고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죠 그래서 나름대로 이제 다 2가 나오기 전 입니까 하더라 는 말이 이제 생기기 전 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창구를 이렇게 좋아하다 보니까 나름대로 답을 얻어 있겟죠 생각이 있겠죠 그래서 이제 초원 손님한테 가서 만날 무스 입니다 물음에는 용마 하는 겁니다 요 엄마 하는거라 아이크 손이 물으면 차비를 베풀어야 지 어떻게 법을 매 풀어야지 그렇게 욕만 한 미각 하니까 자시 니가 욕을 않느냐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 때 깨달음을 얻습니다 니가 요걸 아느냐 요기 아니라는 거지요 거죠 그게 이제 정말 우리 서 4명 이거든요 그러면서 얘기 옆에다가 뭘 자를 씁니다 인물 자는 중국 말로 메이요 이렇게 없다는 뜻인데 이거 아직 없다 는 뜻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옆에다가 이제 어 해남 스님이 이제 u 짤은 그를 서머 인 해가 지고 이제 인가를 봤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받아가지고 인지 채널을 이제 주요 하게 되죠 그래서 인제 그래도 참 어려움이 많아서 얼음이 많았어요 좀 2타 하도 한번 이야기해 볼 건데 그 어려움은 이야기를 종합해보면 은자 대충 정리가 됩니다 출생은 1200 명태의 출생 해서 천공 69 년도에 입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나이는 얼마 살지 를 못하죠 안 68 마 속 쓴건데 장씨 고 예언한 살 때인 제 고향 청수 선으로 이제 출발을 합니다 추가를 해 가지고 이제 어 공부를 배우는데 유학하고 불교를 집중적으로 배운다고 냈습니다 어떤 스님이 대배우 뭐냐면은 지란 생인데 글자 도 참 묘하다 7 1 스님한테서 바로 19살 때 까지 유교와 불교를 집중적으로 이제 배웁니다 엄청나게 뛰어 낫겠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19살 때 수 개를 하고 이제 어 바로 스승의 인도의 따라서 이제 스승을 찾아서 이제 나서는 거죠 그것이 이제 약 15년 동안의 아까 만 행위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이제 기종 사랑은 곳도 가고 그 다음에 이제 기둥 사이에 가서는 이제 자보 스님을 만나서 성으로 아까 바로 참 방 하고 참 악하고 참고하는 가정을 스승 마다 스승 마다 이렇게 배우는 거죠 서성 마다 그래서 바로 자 보험 스님한테서 배우고 그 다음에 이제 그 칭 스님 이라고 돼 해놨고 어 장애인 4s 징수 님한테 더 배우고 그 다음에 이제 는 딴 해진 이라 해가지고 늙 땀 헤딩 스님한테서 또 선을 을 가르침을 이제 봤습니다 이 늙 탐사는 바로 우리 마조 스님이 계셨던 보 봉사 라보 봉사 마주 스님이 사리탑 이 있었던 곳이라고 재헌 에 한번 강의식 한테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그 사리탑 에 관한 이야기까지 드렸는데 그 보 공사가 지금도 쭉 유메 하거든요 지금도 좋거든요 근데 그 당시에도 역시 마조 스님 a 큰 회상이 어떤 같애 그래서 인 제가 가지고 공부를 하고 아깐 여부에서 강의 까지 했다는 겁니다 그렇죠 강의까지 를 하고 있는데 이제 음봉 문 열선 사이 그 지침에 따라서 금방 말한대로 잠행 처음 스님을 찾아가 가지고 선지 에 감탄하고 그기서 인제 깨달음을 였습니다 깨달음을 얻어서 낚아 옆으로 복근 성으로 갑니다 복근 성화가 가지고 이제 승승 선언에서 이제 많은 어 사람을 이제 제도를 하고 제자를 만들고 그 다음에 이제 강 스승으로 다시 이제 돌아갑니다 맡아 갔다 하는 거죠 선임대 들은 사유로 없잖아요 강선 기종 사러 갔는데 그 기종 사에서 뭡니까 어이구 푸 철의 불이 나쁜 는데 그 분량 그의 책임을 주고 똑 감옥살이를 해 참 며 아 정 의장 깨달음을 다 얻은 는 듯 그래도 그 아전 이 빼내 줄 아는데 괜찮다 근데 감옥을 때는 살아 버리죠 사라 버리고 나오고 나서는 이제 항 백산 으로 이제 언 돈을 합니다 그 적체 아무런 들을 했는데 사람들이 이제 불자들이 다 알아 보는 거죠 그래서 아까 홍주 태수 점공 맹이 초청을 해서 이제 바론 황 용사로 이제 오게 된 겁니다 그래서 항용 사에서 인 지 30년도 간을 이제 어 공부를 하고 참 중국에는 멋있는 것이 그리 큰 손님을 모실 줄 안다 능가 머신 않더라도 어 우리 여기 불자님들 도 그렇잖아요 나이가 들면서 선임들 하고도 반 하고 친구 하는 것은 영광입니다 그렇죠 이 방송을 듣는 분들 그렇게 살면 참 멋있습니다 스님들 하고 차 한잔하고 선임들 하고 뭐 뭐 좀 뭐 돌아 그러면 더 지만 서도 어쨌든 색다른 이야기를 한후 고 이렇게 마무리를 인생을 늙어간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겁니다 이것을 어 옛날 중국 사람들은 할 줄 알았다는 겁니다 지금도 멋있는 분들을 할 줄 알잖아요 죠죠 우리 법하지만 날 절여 오시고 어떤 분도 이제 저한테 실험 전화가 오더라고 왠 임성미 좋으니까 나이가 들어가면서 이제 멋있게 사는 법을 아는 겁니다 그래서 또 인도 같은데도 보면 사실 그런 왔습니다 인도에는 어 우리 말하면 이제 공무원이 줘 공무원이 정년퇴임을 하고 나면은 좀 잘 살고 있는 사람 입 정전 게임을 하고 나면은 전에 가서 수행 체에 가서 수행하는 것이 뭡니까 제고에 뭡니까 희망입니다 2막 희망이 줘 그정도로 이제 예 인도 사람들도 크게 최고를 드는 겁니다 그래서 인쇄 멋지게 살고 싶은 분들 계심 애는 뭡니까 스님들 하고 이렇게 왕래를 하면 좋습니다 어떻습니까 아 황룡의 람 스님 이제 전반적인 것은 우리가 다 이야기를 했고요 그 다음에 이제 항용 상관이라고 해가지고 상관 이라고 하는 것은 황용 사회의 들어오고 항용 문화의 들어오면 해남 승리 문화의 들어오면 이 상단을 통과 해야 된다는 겁니다 상단을 통과 따면 뭐가 되겠습니까 그 이 상자가 되는 거죠 상자 수자 높은 자리에 올라서 이제 법을 얻었다고 혼자 평가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럼 도대체 이상 과연 내용이 이제 이 세가지를 얘기합니다 어 보통 확인요 메는 크레 어디 스캔 않느냐 이렇게 고향을 물어본다 든지 이런식으로 듯 인사를 하고 거래를 하고 나서는 그래 참 당을 해왔다고 참 맛나 그랬죠 참 방을 다해 오면은 입법 거래를 주고 받는 겁니다 그래서 입 그래가 인제 어학용 상관으로서 세상에 이제 알려졌죠 사랑은 사람이다 아 아 다 태어난 인연이 있다는 거라 인연이 있는데 상단은 그 태어난 있는 2 재하 어디 있느냐는 말입니다 우리가 금생에 다 태어났죠 그 태어난 인연이 어디에 있느냐 이렇게 묻는 겁니다 다 모르죠 정신없이 타 없었잖아요 그쵸 이걸 묻는 다는 겁니다 이제 인제 중국 말라면 정말 멋있어요 왜냐하면 은 어 제가 하나 보겠습니다 그러는 지 뇨 섬 위엔 사항 쪽 성례는 짜 의 후 초 이게 좀 더 분위기를 잡고 하면은 정말 노장이 앉아서 그 제자 보고 이렇게 배나 하게 닭 1 이렇게 붓질을 가보는 겁니다 질러 보면 답이 너 문 답 있겠죠 그럼 답이 딱 놀라 그러면은 답이 너무 안 되죠 답이 딱 놀라 그러면 바로 내 손은 어째서 부처님 선언하고 달 맞는가 그래요 또 입을 델라 그러면 내 다리는 어째서 나 기다려 하고 나 연하게 몇 장 더 얘가 나 기 다 려 워 갔는가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이것을 요 밑에 책 않았는데 생년 이 끊어진 곳에 그죠 생연 이 끊어진 곳에 입을 열라 그러면 바로 달을 이렇게 툭 되는 겁니다 발을 이렇게 생명이 끊어진 것을 커 면은 입을 열라 금 다리를 축 해버리고 그 다음에 또 입을 덜 열라 그러면은 손을 패했다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어 모든 하긴 2 2 황용 스님 a 3구의 모두가 다 속수무책으로 다 쓰러지는 겁니다 왜냐하면 은 왜 쓰러진 뭐 다 버려야 되는데 답을 못 하거든요 답을 못하게 하거든요 탑을 못하게 하니까 이걸 우리 일러서 낙 철아 그러면 낙차 질문에 그쵸 2 이 공안의 어 이 화두에 막 7을 알아야 되는데 낙찰을 할 길이 없는 겁니다 그렇죠 이 낙천 우리 이제 절집에서 많이 이제 회자되고 있는 거죠 이 나체를 알았는데 낙천 을 알 길이 없어 제 됩니까 결국에는 니 스스로 수행하는 겁니다 자 이 수술 수행해서 정 되게 됩니다 이걸 일에서 우리는 뭔가 자수 자우라 그래 줘 그래서 항용 회랑 스님은 이 상관으로서 뭡니까 어 철저히 자수 5 자 워 하 도록 만드는 겁니다 왠 이번에 못되게 하는 것은 이유가 있는 거죠 이 벌떼 땀 이미 그에게는 미 생각이 붙었다는 겁니다 니생각 그로서는 붙여 안되는 겁니다 그렇죠 깨달음을 얻을 수 있고 이 생각 이전으로 가야된다 그렇죠 그래서 제가 항상 한 번씩 썼지요 거죠 4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4식 입선 이라고 했습니다 간혹 제가 쓸 겁니다 시끌 버려야 된다는 이건 염으로 생각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생각을 버려야 되고 생각이 일어나기 이전에 이 끓여 하고 있었는 바로 이제 취미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바로 40선 을 이야기하는 것인데 말을 열게 하면 안되죠 답이 넣으면 안되죠 이것은 자기가 이제 채택해서 알아 버려야 됩니다 이 낙천 은 이제 이 최대 계산은 것은 너무 사실은 어 이렇게 필요함 참 좋습니다 저는 어 옛날에 불국사 처럼 갓을 찌게 불국사 여기서 어 짜장면을 사 먹었는데 그 짜장면 유머는 맛있는 지인 있을 수 없어요 한 번씩 내가 꼭 생각했는데 불국사 여기서 짜장면 의사 묵었는데 그 짜장면이 얼마나 맛있는지 금방 자장의 내가 이야기했죠 다 느낌 a 채 점 에 빠르겠죠 뭔 알아챈 살아 왜냐면 다 먹어봤자 나요 다 먹어 봤기 때문에 말이 필요없죠 얻자 자음의 뭐 하냐 게 만약에 우리 보살님이 치마나 봐서 이렇게 말하며 는 녹음 내가 지 되겠어요 안나 봤다고 이렇게 말해야 되겠죠 왜냐하면 은 이미 그 속에서는 나는 던진 말해 줘도 탄력 왜냐하면 은 않나 보나 를 고통 안받아 버튼 그 고통을 이럴 때는 이루고 체를 들것 배도 아프고 어디다 촉 음악 이렇게 하면은 그 내가 a 틀어 가지고 뭐 빨아 들을 뿐이지 인 느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죠 그래서 나를 할 필요가 없는 거죠 안아들은 깨달은 사람은 깨달았기 때문에 말이 필요없고 뭐 깨달은 놈은 100분 만 분을 일러도 틀리기 때문에 제 됩니까 트롬 아가야 될 거 아닙니까 그래서 틀을 막는 거예요 그래서 인 합체를 알고 이제 이 하루를 알라 그러면 인지 어 뭐 혹시 이제 더니 디드로 효과 라고 들어가세요 이게 뭐냐면 이 황용 스님의 성 만 가지고는 좀 부족합니다 왜냐하면 은 우려 이게 팡세 에서 인지 줘 든 찾아봤더니 기댄 이란 빛 오로라는 찰까 이야기했다는 대 이거죠 우리가 예를 들어서 5 옷을 하나 딱 사면은 완비 틱을 물 사회 되고 못하는 뭐를 해야 되고 신발은 뭘해야 9세기 맞춘 거죠 구색을 맞춘 다는 겁니다 우리 법사님 구색을 잘 맞춘다고 선물이 났거든요 모자 붙어서 구두까지 예 2 구색을 맞춰야 되는데 이 낙 처하더라도 2인 합체를 알려면 9세 10년 맞춰야 됩니다 그 구색을 맞추는 게 다음 번 강 의 그 다음번 강의 다음번 강의에서 이제 훈 노 장님의 에 선 사상을 아주 강의를 할 겁니다 그게 는 이제 바로 대종 교수님이 선 사상 고 풍선 이미선 사상까지 합쳐지면서 어 이 대 청어 구색을 가 찾으면서 어떻게 측근 해야 되겠다 정도를 알게 됩니다 어떤 낮게 채권 해야 된다 그 다음에 이제 대종교 스님의 선 사상도 따로 한번 알거든요 뭐 충분하게 정리해 못하지만 증류해 가지고 나중에 이걸 돌아다 보면 이 그때는 뭡니까 이것이 어느 정도 이제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증진을 해야 되는가 정도의 감은 잡을 수가 있습니다 근데 그 이상은 없는 겁니다 그 이상은 뭐 해야 된다고요 잘 쓰자 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게 바로 수정의 측면에서도 라고 하는 것은 어 가끔 을 가져야 하지 않고 다만 5 입만 안 되면 된다는 겁니다 이 누구 한 말입니까 마조 스님이 한 말입니다 그죠 가짜가 붙으면 되고 선언 폐허 미 아니라 오로지 마음을 시민 된다는 겁니다 마음을 시민 됩니다 마음을 시면 됩니다 혜능 스님의 선사 성이 이제 마음을 쓰시는데 있습니다 조금 2타 제가 한번 또 왜 마음을 신는 것이 중요한지 설명을 드릴 겁니다 그 다음에 하라는 알까 해탈 간 의 입장에서는 세상에서는 뭡니까 이 정도 되면 은 갱지 가 이 정도 되면 돈은 것마다 첨부 닿는 것마다 거장 그대로 깨달음 이라는 겁니다 2 촉지 적우 라는 말은 생가에서 많이 썼는데 양기 방에는 바로 입 처 선 자리 입 처 즉 친수 처해 달 두개를 합쳐놓은 것 같지요 입체가 선 자리가 바로 지니오 어 어 수출해 달 가는 곳곳마다 해탈이 다 즐거워 하고 또 비싸죠 거죠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말하면 인제 임재 손님도 역시 이와 같은 말을 쓸 수 밖에 없지요 그죠 이제 임재성 있었던 말을 사실을 가져와서 쓰는 거고 그다음에 대서 님은 이제 촉 철 개진 이라고 씁니다 개수 님은 우리 선임 보다도 이제 좀 뒤에 단 생 하셔 그래서 이제 60 116 3년에 입자가 하시니까 6 8 년의 입자가 100년 뒤에 그 200년 뒤에 이제 선임 인데도 어 결국은 이제 맨 마디 말만 이렇게 단어만 하나씩 하나씩 바뀌는 걸 이제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 사상의 흐름을 이렇게 잘 이렇게 살펴보면은 나름대로 흘러가는 방향을 알 수가 있습니다 방향을 통해서 어떻게 청진 하고 살아야 되겠다 라는 것을 이제 우리는 이 감을 이제 잡으면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은 어 우리가 사실은 참고만 하면 됩니다 그쵸 이것이 이제 저는 이것을 쭉 이렇게 암기 에서 한번 쑥 써봤는데요 써봤는데 사실은 100 필요가 없습니다 그녀의 그림에 불과한 거 보고 줘 아까 말한 대로 그 중요한 것은 예 절대 닦아야 되는데 자기가 체득 해야 되는데 이제 걷기 점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한 명 삼간 봤지요 그쵸 이 생년 이 어디냐 그쵸 답하기도 전에 다리를 쭉 뻗고 달을 뻗은 거 나선 또 뭐라 그러면 손을 축내고 참 멋있어요 그죠 그래서 탁탁 털어 막는 그래서 불교 공부는 진짜 우물은 문 비장의 계속 그는 겁니다 그죠 문 빗장을 코스 그런겁니다 비상 반요 이 글 써진 것을 찾아 가는데 참 힘들었습니다 아까 그 이녹스 님 이란 선임 한테 좀 데려다 달라니까 절대 안 데려다 줍니다 왠 젖짜기 좀 떨어져 있는데 납부서 님이라고 비구 스님 이라고 말 사람을 한 사람 붙이 쓰다고 그 돈주고 가서인지 예 자재를 찍었는데 아자 찾기 어려웠습니다 이게 음 아 찾은 사람 별로 없을걸 저는 이걸 좀 그 콜라 가면서 좀 떨리더라 고 사람들 따라 가는데 혹시 내가 돈 있는 줄 알고 이것 좀 참 우짜 너희는 생각했거든 자 이 뿌리를 했을 정도로 입법 그러니 대단합니다 그쵸 벗 꿀 이라 해서 중 들어 이거는 이제 왕 전개 니가 수 사람인데 바로 여기 이제 고양이 같은 겁니다 여기서 이제 법이 굉장히 했다는거 아닙니까 이게 부 꿀차 입니다 그쵸 자 그 다음에 제가 조금 오늘 설명을 해드리고 싶은 부분이 바로 이 토프 입니다 도프 건 뭘 나타내고 있는 것 같아요 참 이걸 글이 있는데 내가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이건 전부 이게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건데요 어 요래 선조 사선 분 등 선을 이렇게 그려놓고 열애 선조 선분 노선은 쯤 각각 입니다 그쵸 다 각각인 데 그 공유하고 있는 것이 이렇게 심청 정자 성 청정 심 불성 상 청 정발 심 실상 비상 실상 비상금 강정이 넣은 거죠 8 심도 건강 계엄 심층 정도 건강 겸 그쵸 자성 청정 심 의 고래로 전기 된 거고 그다음에 이제 불성 상정 저건 뭡니까 바로 당 경에서 나왔죠 자성 청정 심은 자 자연적으로 이렇게 이루어진 겁니다 암 갠 같은 데서도 뭐 이렇게 유래를 아 맞아 열 수가 있을 끔 도체가 확답을 못 하겠는데 쥬드 그곳에서 확인 했을 겁니다 아 왜냐면 붙인 법이 증기의 되는 발전 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이게 이제 도출 되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열애 선조 사선 분 등 선을 나누었는데 절대 나누며 는 대비 했으니까 안되겠습니까 절대 나누면 안됩니다 이 나누었다 그러면 아까 망상이 돼서 제로입니다 그래서 저는 나누면서 뭡니까 역시 우리 불자님들 한테 설명을 하기 위해서 나누었는데 나는 사실은 재희 됩니다 진짜 선을 공부하면 이걸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귀가 나눔의 는 이미 망상이 생기 버린 거라 왜냐하면 은 혜능 스님은 해 능 선임하고 갖고 우리가 열애 선언하고 이제 조사 성이나 그럴까 또 그렇지 않더라도 해 능 선임하고 혜능 스님의 섬 맥을 이은 사람하고 해 능 성 맹의 선 맥을 탈리 하신분들 예를 들어서 뭐 뭐 친수 되서 다 그럼 에는 신수 대사는 우리가 말하며 는 어 귀신 놈 같은 것을 참고로 합니다 귀신 5 귀신 오니 어떻게 생겨야 되느냐 며 는 마음을 좋게 해 나갑니다 마음을 1심을 입문 삼신 4대 계속 쪼개 나갑니다 뭐합니까 쪽에 나가서 나중에 그 마음을 차 토로 딱 또 록 이렇게 만듭니다 결국엔 뭐 했습니까 쪼갤 수 없는 그 마음을 쪼개 있기 때문에 틀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초부터 틀려 버린 거야 왼쪽 열 수 없는걸 쪽에 쓰니까 잘해보려고 쪽이 했는데 이게 뭡니까 어가 한거라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어 해 능선에서 는 그렇죠 10 년 불기 가맹 이 자라 10년 불기 이렇게 마음이 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자 잣은 이라는 잡자 입니다 그 다음에 갠 자성 부동 자성을 보고 움직이지 않는 것이 선 이라는 정의를 해 능 생리 매각하게 내려 놓았습니다 그래서 분별이 일으키면 됩니까 안됩니까 안 되는데 나는 억지로 일으켜 이따 왜냐하면 그래도 이제 재를 짓더라도 불자님들 한테 조금 접근이 용이해야 지기 이해성 입니다 왜냐하면 비유를 하면 그래요 우리 몸 안에 있으면 음식이 다 섞여서 똑같잖아요 줘 뭐 먹을지 여타 스키 똑같잖아요 근데 밥상에 차려놓은 어땠습니까 박근혜 밥도 안고 9 끓인 국 땅 꼬 간장 정체는 간장 2단계 설 찌게 우리가 9분하기 좋잖아요 그죠 들어 감안하지 말씀도 그래서 구원하기 좋아라고 이렇게 이제 한 겁니다 그걸 이제 약간 알고 이제 제 말을 이제 들어야 저도 죽을 목숨 해서 약간 다리를 빼는 겁니다 맨 말고 한다고 이렇게 인지 그리샴 죽어야 되니까 저자식 제 그 정말 공부 후 됐네 라는 이제 소리를 들을 수밖에 없어서 이제 양해를 구합니다 자 좀 더 접근해 오는데 열애 서는 그렇습니다 그쵸 열애 서는 일이 생각하면 됩니다 어 모든 것이 각각 이렇게 갖추어져 있는 어떤 잇속 은 이제 열애 슨 조사 선분 등 3 는 각각 자기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보살님의 모습 부처님의 모습 나의 모습을 깍 깍 우린 하고 있는데 각각 하고 있는데 가운데는 이게 공통분모가 있는 거죠 그 공통분모는 우리가 인간 이라는 거죠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어 집이 있다는 것 그는 공동 본보 하게 됩니다 그 공동 부문은 바로 심청 정이라는 거고 자성 청정 심 일하는 거고 불 승상 청정 이라는 겁니다 2 공통 공유하고 있다는 겁니다 공유 하고 있으면서 이 공유가 사실은 그리 모르던 표현하기가 참 어렵던데 사신이 안에 싸 악 타 공유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렇게 부분집합 처럼 이렇게 이제 나타낸 겁니다 그래서 어 치자면 은 이렇게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열의에 세뇌 하고 조사서 나고 이제 분 등 성은 각각으로 존재한다 그렇죠 이걸 인지 우리는 어 제가 이제 비율을 하면은 그럼 열애 서는 어 존재하기 를 음 조사 선하고 분 등 성의 입장에서 보면은 열애 선이 짝 은 이제 선의 경계로 본다면 색의 경계 선의 경계에는 열애 선 해탈을 재앙 합니다 해탈 열반을 재앙 하고 그쵸 1000억 인게 해탈 열반 이 돼야 깨달음이 대해 어떤 겁니다 조사 서는 뭐가 되겠습니까 바로 어 무념이 라든지 무상 이라든지 무 소득 마음에 깨달음의 세계를 이제 지향하고 있고 그대 분 등 서는 무엇을 재앙 하느냐 며 는 승의 갱 게다가 자기 우리의 감정이 합쳐져 가지고 또 다른 하나의 단어를 만들어 냅니다 그것은 이제 추상적인 단어처럼 우린 표현하는데 그 특징을 예를 든다면 은 우리는 어 행복 그쵸 성의 경계와 우리 감정이 뿌려서 때 가지고 나온 탄생한 겁니다 그게 뭐냐면 행복 사랑 자유 평화 있는 것이 이제 분 등 선의 해당됩니다 조금씩 다르죠 열애 서는 지향하는 것이 부처님 입니다 깨달은 부처님 내가 부처가 되는 거 조사에서는 지향하는 것이 뭡니까 부처가 아니라 완전한 인격적 짝 완선 올바른 있게 짜오 올바른 사람 그의 분 등 선언문이 까 그걸 떠나서 우리가 추구하는 행복 사랑 있는 것이라는 거죠 그래서 중국에는 보면 중국 사람들 선을 완전하게 이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중국의 작년에 재작년에 내건 그 우리 감 맛이 더 포어 가 뭐냐면은 중곡 들어봤어요 중국 코 입니다 중구 꼼 중국 모 중궁 몸을 이렇게 부스터를 내 겁니다 이걸 꺼집어 낼 좋아하는 삼국 중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바로 분 등 선의 입장에서 하나하나를 창조 해서 중국 사람들을 몽땅 중국의 꿈 속으로 닦으러 댕겨 그린 힘을 가지고 있는 정치를 하는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이라 그래서 중국 사람들의 그 발상이 발상이 우리 선불 위해서 4 기초 램 발상이 나라에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은 옛날에 모택동이 더 그렇고 뭐 모든 사람들이 그죠 육조단경 육조단경 을 옆구리 키고 댕긴 사람들입니다 6조 되냐 그정도 어 선 을 완전하게 잘 예 했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이 심청 정자 승 청 적 10 요것은 우리가 구보는 이렇게 해가지고 가운데 그런 왔지만 쏘게 꽉 차 가 있는 겁니다 그렇죠 빡 차가 있는데 우리는 이렇게 따로 따로 나누어서 존재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은 나는 나고 너는 누구 저 사람은 저 사람으로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게 이 사바세계에 입니다 그래서 사바세계에서 는 열반을 이룬다면 부처님이 유역 열반 을 누릅니다 유희열과 u 열반을 이룬다는 것은 내가 남아 있는 데서 열반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것을 이제 어 갠 심 갠 뿌리 라고 합니다 이게 마음을 보는 것 부추를 보는 것이 서로 이게 불성 노는 중생과 부처 의 관계를 이야기 했거든요 이렇게 내가 마음을 보고 부처가 부처를 보는 것 이것이 이제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뭍어 설명을 드릴 건데 이게 아주 뭐 의미가 깊은 말인데 여기에서 무려 10만이 되면은 무려 여러분이 되면 내가 내 몸뚱이를 버렸어 찌게 그때는 무 열반 완전한 열반이 됩니다 그땐 어떻게 되겠습니까 분 등 성 열애 선조 사선 싸악 무너져 버립니다 무너져 버리고 하나만 싹 많겠죠 이 이끈 마저 다 안 남아야 되겠죠 그치고 무 10 목 우리 됐다가 나중에는 심지 풀 마음이 그냥 부처가 되는 겁니다 그쵸 그때는 이제 열반을 없고 깨달음을 얻어서 부처님 세계로 완전히 돌아버린 상태 그때는 이제 심히 있으면 안되겠죠 그때가 이제 무 여 열반의 상태입니다 그때가 무의 열반의 상태인데 이와 같은 내용은 이제 상당히 깊이는 있는데 어쨌든 우리가 제가 어 실수를 하면 안되기 때문에 처음 실수 하면 되거든요 이 부분이 아주 우리가 논쟁 의 거리가 많고 실수가 되믄 안되는거 왜냐하면 은 체 택해야 되고 층 더 캐야 되는 건데 금방 짝 깐 이렇게 어 실수를 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와 같은 상황에서 어 부처님의 공부가 이제 이루어져 가는데 어쨌든 이것마저도 없어져 버리는 상태 그걸 우리는 일러서 이제 공저 칸 상태의 그걸 금강경 에서 실상 비상의 상태 그 다음에 고 말하지 b 실상 무상의 상태라고 인지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자 환경 현안 선임의 사리탑 입니다 참 황룡 해 난 승 매의 법문이 멋있습니다 마지막 본문이 뭐 있습니다 우리 부처님께서도 그래 나거든요 아 나는 이제 열반에 들리라 아 어 중 암 경 이야기했습니다 나는 이제 열반에 들리라 나는 이제 윤회 하지 않을 난다 나는 할 일을 다 해 마쳤다 윤회를 벗어난 다라고 이제 딱 찝어서 이야기를 합니다 아까 그 도표를 보면 그리 됩니다 그죠 내가 있을 적 인심이 있어야 됩니다 이렇게 갱신 괴물이 되어야 됩니다 나중에 되면 내가 없어져야 됩니다 그 때는 내가 부처님이 된 상태 완전한 부처님 무예 열반의 상태 그저 이 우리 항용 해남 주님의 c 를 끝으로 이제 안 맞춰 볼까 합니다 이제 입장하기 위해서 이제 법상 이 마지막으로 올랐습니다 이렇게 제자들을 앉혀놓고 이야기합니다 복 없는 내가 아 이 말을 많이 했구나 그래도 승 해 늘 속이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그래도 이제 에 내가 열반을 넣는데 정말로 생사를 맨 하지 뭐 낮고 있다가 이제 내가 생사를 맨 하는거나 내가 윤회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 내가 윤회를 벗어난 다 내가 해탈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제 내가 해탈을 한다 내가 차제 를 하지 못하고 있다가 지금 내가 자제를 한다 그러면서 싸 입장 해버립니다 우리 황룡 해 남수한테 박사 묻혀 드리죠 예 오늘도 서생 과 같이 킬은 었다 므로 같이 한 인연으로 정 법 에 패한 2열로 부처님의 은혜가 충만하여 짐 식문화 항상 건강하고 봉덕 구조 카시 길 불 전해 주고 놀립니다 20 하십시오 [음악] [박수]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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