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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 07 여수 두드림교회 수요저녁예배

조회수 8회 • 2021. 04. 08.

아 자치 처소가 283 장 귀찮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첫 선거 283 사항입니다 통 쳐 좋은 183 점입니다 찬송가 283 3.5 er 에 수 2 어느 듣든 엔엘엘 은수미 w 전손 어느 [음악] 으 니 너 조어 제외돼 눈으 나는 척추체 받은 으 술은 참이야 됐는데 에 쩌억 짤 and a 5 쥬에 이런차 임대돼 나라의 에 숨 탠 over a 에 맘에 3 4 5 thomas lee 아 며 에서 의 그 기회를 버리는 왜 왜 나 어 좋은 죄 발인 으 나 적체 버린 데 드문 차기 얘기했는데 내어서 억 잡아준 으 [박수] 저의 회의 런처 er wo 아 수 outerwear 2 전 너의 도움 주세요 o 5 뭐얏 저래 더 되는 것에 [음악] power 너 너 쇼음악중심 [박수] 내서 제 벌이 주를 참 밀 하겠네 따서 어 최범 de 5 2개의 일은 참 밀 왜 34a 에 숨차 누르다 웨이 이 무거래 고 노모 에 준해 눈이 은혜에 왜 이리 느 표는 의 어느 나서 좋은 죄 미드 느 [박수] 나는 석제 베리는 이 둘은 참 무 해야겠네 으 소 되게 누두 중에 흐름 저희 왜 있는 a [음악] 점수가 284 장입니다 284 장 통합 찬송 206 짱입니다 으 으 으 으 우리 two 둔 채 더운데 빠져 좀 더 우울의 교육 r now [음악] wow 놈의 차도로 j 근데 왜 연 될 주괴 그 사례로 발라놓고 더 잔 손을 저어 woo 5 주에 그 사례 달려도 더 오래 참수 말 치어 아야 씨 하는건데 왜 주위에 my wood 전 * 하겠어 이 껏 대학을 살 거다 이 너무 이 거에요 으 새순 주님 섀도우 르 건 인대 어제 7일 발아래 임에 패 즐거운 물어 뜯어 주에 그 사람 y 관련업 오오 예 오 전 cho woo won 에 10년 open a the how a awful 사랑했던 who own 에 부어 넣어 둘 때가 즐기던 3사 하게 첨부 대의원대회 주위에 그 사람의 5w 오브 더 첨가를 지어 하다 예 수액은 뭐 죄수 해 그 사람의 벌려도 부 더 잘 순을 지어 오는 최 그 서 레 즈 후에 그 사업의 하려면 오토 더 전 숨을 we nanoo web 달리 oto 더 전체 love how a 아멘 선수가 309 전 전송 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 감 300 9장 입니다 친 순금 309 장 통합 찬송 409 정입니다 으 으 으 으 너는 내려 그 중 가지 위험이 울었다 그래가 놓은 샘 소주 줄여 갈만한 4 그 역순 때라서 엇 임상 o 원해 l5 추워 내게 돼 회사 들어 좀 써서 2 에 수에서 러 순서로 on how 다진 햄 많이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살려 새 내의 용돈의 기쁜 팔려고 또 더 등 회개 억수 그 우리 데려 주루 해 줘 그러니 겁나 패턴의 떠올라 누드 현 징조가 내게 밝게 보인 이래 떨림을 다 헤어져 개관 궁금합니다 더 예수 10 사랑 수 일설에 [음악] 폄 더 친해 그 부분만 a 영광의 불편해 온전히 서 여 세워 날려 될래 왜 뿜 빨려고 또 더 괴이 수납해 진리 눈으 터뜨린 5 9월에 근검 흘러 전후 다음 쳐서 내주 누구든 제 모두 3 써버린 해외 터치 오는 해를 증발 파괴 발음을 숙일 서러워 수 있겠어요 물가가 저희 내게 이번이 명과 게 물 뜰에 온전히 서유 새 4 이어 돈의 앱 fr 념 악보 당 그 차고 넘치는 주리의 르 내게 뭘 그 괜찮아 게 별로 내게 만족합니다 예 오 발루 야로 요 줄을 창수 다 우아 의 내 마음의 김훈의 향산 충만함 일어 예수 열사 넣어야 열수 에서 4 바로 내 몰표 같이 늘 의 뭐니 명박 에 묶여 래 본전 해서여 3 내용도 렉 f 여수에서는 예수의 수 수에서 라르 다굴 같이 인해 그리 말일 영광의 물 덜 온전히 4 여 새 날 염분의 괴 프 활력도 더 [음악] 마지막으로 천성과 288 장 선수 원장 더 올려드리겠습니다 찬송가 288 장입니다 통합 천송이 백사장 입니다 아 ol 매수 그 나의 아예 구주 살부터 점령과 배워 사다 어디다 안해 에 세상에서 넣어요 예의 [음악] own [음악] no 쉬운 아예 lee joo 이것이 너의 잔 손해 새 날 사람도 나 으 힘없이 p 으 둘이 채소 or 이루다 oh every 있겠네요 5 사막의 4 howl 전사 woo 5 nwc how can 쉘 날 사로 on on the 아 으 wer 2 아래 왜 그 we 나 were 왜 새삼 하다 2 예 감 드래 때에 에 그 서판 주나 5 1 것이 l 감정의 힘이 2 이것이 대 해외 전 첨 햄 서해 할 왜 사람은 oleh 루르 저항 존 데릭 이룬 의 5 어 1 시험 또 우리 3개월 동안에 우리 삶을 하나님 앞에서 돌이킬 쉬고 점검 하시면서 시가 잘 치면 또 획 7에 채시라는 고백 함께 올려드리겠습니다 계신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온 섭외 만물의 노래를 불러주고 그러나 동안의 삶의 자리에서 약해져서 이유를 감사함다 마시고 그 불쾌한 예 별자리에서 아라를 찬송하며 최 살아계실 높여 드릴 수 있도록 그래 주셨네 암수 한 무리의 입술과 응용을 왔고 마음껏 중심을 많으셔서 사람 예비 하려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실 경우라면 제약 때문에 보고 너무 화구를 또 무 겨지며 노래가 친구가 되었네 물이 모으는 양적 확대 한거 내 얼음과 무너지면 눈들이 씨가 저력 앞에서 앨범 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실 품으라 흩어지는 주루 앞에 나아갈 때만 올해는 거 지 때문에 계약동거 9 더미 그러나 헤어 시계 괴로운 매끄럽지 가 주류가 펜션 z 한방으로 제 우리를 뻗어 나아갈 때에 사람을 어느 컬러는 책을 얻게 될 줄 믿습니다 주요 팀의 럼 건선의 인 우린 계속 기도해 되시겠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주님 께서 지으신 세계가 얼마나 아름다운지 다시금 깨닫게 되는 계절입니다 삶 가운데 눌려지는 모든 것이 주님의 네임을 감사드립니다 종보다 더 붉은 저희들의 죄를 예수님의 보혈로 씻어 주심으로 천국의 소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한 혹에 남을 때까지 그 소망을 끝까지 붙들고 기억하며 거저 주신 하나님 아버지 의 일방적인 은의 자 족할 줄 알아요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 이름으로 뭐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4 5 음 하나님 아버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니다 뭐 지금 거짓된 것과 악한 것들이 다 떠나가고 어디가 하나님 아버지의 공으로 다스려지는 민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각 나라의 마다 파송된 선교사님들과 그 가족들 한사람 한사람을 보호하여 주시고 하늘로부터 부어 주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복음의 사역을 잘 감당케 하여 주시옵소서 음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말씀 들고 단 위에 서신 목사님께 성령의 능력이 총 많게 하시고 저희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 주셔서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 채워 주시옵소서 들려지는 주님의 음성에 들을 끼 가 열려 치는 시간 되게 하시고 감사드리며 사망과 어둠의 권세를 이기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으 으 으 르 렁 아 오오오 으 [음악]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은 히브리서 4장 1절 을 더 13절 말씀 입니다 신약 성경 히브리서 4장 1절부터 13절 말씀 입니다 체가 전 선교신학 356 쪽에 있습니다 히브리서 4장 1절부터 13절 말씀 입니다 같이 함께 합동 오카 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두려워할 친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함이라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이나 들은 바 그 말씀이 그들에게 유익하지 못한 것은 끝난 자가 믿음과 결국 시키지 아니하니라 이미 믿는 우리들은 저 안식에 들어가는 돋아 그가 말씀하신 바와 같으니 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나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 졌는지 라 제 7일에 관하여 른 어딘가에 이렇게 일러스트 하나님은 제 7일을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오랜 후에 다윗의 그래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러스트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더라면 그 후에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아니하시며 쓰리라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도다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쉴 신부 와 같이 그 도자기 1 을 쉬시는 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 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하지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미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5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한 아니 찌 신 것이 하나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우리의 결산을 받으실 위해 눈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같이 들어온 아느니라 아멘 가슴에 손 얹고 함께 따라 선포 하겟습니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십니다 나는 그 사랑 안에 있습니다 아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아 나의 마음은 하나님을 향해 열려있습니다 아 아 네 예 예수 그리스도는 천사보다 더 크시고 위대 하시며 또한 모세보다 더 크고 위대하신 분 이다 라고 아 증거를 했습니다 이제 오늘 어 그 크신 예수님께서 어 이루시고 자 하신 것은 궁극적으로는 바로 안 시기다 라고 시란 시간에 말씀을 않는데요 이 안식에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결국 불순종과 오고 믿지않는 마음을 와나카 게 함으로 말미암아 서 하나님 출 cm 약속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순종하지 못함으로 인해서 안식에 들어가지 못했다 라는 사실 지난 시간까지 안식의 위는 어떤 의미에서 보자면 가나안 땅을 의미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4절에서 도 그러므로 2 우리는 두려워할 친히 그의 안식에 들어갈 약속이 남아 있을지라도 너희 중에는 혹 이르지 못할 자가 있을까 합니다 안식의 약속이 우리 모든 사에게 모든 인류에게 더 주어졌습니다 하지만 그 안식의 들어가서 누릴 수 있는 사람은 믿음과 순종 함이 하므로 가능하다고 하는 거죠 그래서 2절 말씀에 저도 그들과 같이 우리도 복음 전함을 받은 자들이나 복음을 다같이 말씀을 받았죠 하지만 그 말씀이 그들에게 우리에게 유익하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그 때가 언제냐 하면 듣는 자가 믿음과 결국 시키지 아니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다 듣고 약속을 쓰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또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결국 그 하나님께서 약속해 주신 안식과 평안 또 생명과 구원을 누리지 못하는 것은 결국 불신과 불순종 때문이라고 하는 거죠 가장 대표적인 그 예가 바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기 전에 카드의 스바냐 에서 정탐꾼을 보냈을 때 그 일입니다 저 땅을 이미 너희에게 내가 약속의 땅으로 주겠다고 하는 것이 분명한 출애굽 때 부터 하나님께서 언약하신 그런 말씀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백성들은 그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보다는 눈앞에 보이는 현실의 문제가 더 커 보였고 자신들은 그 앞에 너무나 작아 보였고 초라해 보였고 도저히 이룰 수 없을 만큼 두려움이 가득했어요 그래서 결국 그들은 못 가게 따로 거기서 한탄하고 또 울부짖고 차라리 원망해 짠 씁니까 약속의 말씀을 받았는데 들어가지 못하는 것은 결국 그 약속의 말씀을 믿음과 결국 시키지 못했다 라고 하는 거죠 요수 어갈 입은 어떤 습니까 그들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때문에 하나님께서 기뻐 하시면 분명히 우리가 그 땅을 취할 것이다 저들은 우리의 과 b 다 라고 까지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왜 그렇습니까 약속의 말씀에 그 안에 분명하게 있기 때문에 울었습니다 지금의 상황과 처지와 내 힘과 내 어떤 조건 상대방의 조건과 상대방의 어떤 위치 이 것과는 상관없이 가장 절대적인 조건은 하나님의 약속 이라고 하는 거죠 하나님께서 결제 하시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그 어떤 조건 이라고 할지라도 능이 넘어지고 뒤집어지고 또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질 수 있다 라고 하는 분명한 확신과 믿음이 말씀에 대한 그 믿음에 확신이 그들 안에 있었기 때문에 그런 고백을 할 수 있었다 라고 하는 것이죠 결국 우리가 잘 아는 것처럼 여호수아와 관립 회의에는 출애굽한 1세대 중에서 모두 더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고 다 광야에서 엎드러져 따라 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듣는 자가 믿음과 결국 시키지 못한 우리 삶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 한다 라고 하는 것 또 믿음의 여정을 걸어 간다 라고 하는 것은 다른 의미가 아닙니다 내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 내게 깨닫게 해주신 거 하나님의 말씀을 내 삶의 그 현장에서 적용시켜 나아가는 것입니다 적용 시킨다 라고 하는 것은 순정 을 의미하는 것이죠 저와 여러분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그러한가 라고 하는 실제로 뭐 들리는대로 또 깨닫게 되는 대로 순종하며 나아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서 실은 그 말씀이 진짠지 아닌지 헷갈리게 되고 의심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순간에 이것이 내 아래 믿음으로 순종 되어지는 여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결국에는 내가 진짜 하나님 말씀을 믿는 자 순정 하느냐 이게 갈라지게 된다 라고 하는 거죠 성경말씀을 달달달 외우고 또 성격 공부도 굉장히 전하고 뭐 나눔도 굉장히 잘하는 사람이 있다고 할지라도 실제 그것이 내 삶의 어떤 문제로 다가왔을 때 그 앞에서 내가 반응하는 내 모습과 내 중심 정말 평상시에는 참 여유롭게 그리고 은혜롭게 생활상을 하면서도 문제가 닥치게 되면 전혀 믿음과는 상관없는 것처럼 우리의 지구 낭만 하고 두려워하고 어떻게 하면 좋겠냐고 사람의 방법을 푸 하고 여전히 세상 사람들과 전혀 다를 뽑는 그런 모습을 취한다 라고 한다면 여러분 그 사람의 믿음은 사실은 그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그런 시랑 밖에는 대시 않는 것 아니겠습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고 하는데 투구가 뭐고 광 패가 뭐고 칼이 뭐고 정당의 받침대가 뭐고 신발이 모구 하나하나 그 하나님 말씀을 너무나 잘 암이 더 근데 결국 그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손에 만들고 나뉜다 라고 한다면 그 사람의 전쟁터에 갔을 때 여러분 보호받을 수가 있겠습니까 제대로 전쟁을 치룰 수가 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고 하는 것은 입는 것이고 내 몸에 걸치고 그것을 가지고 인 움직여 보는 것이고 활동하는 것이고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이 내게 맞는 내게 정말 적합한 내 안에서 그것이 능력으로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올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손에만 들고 다님 하나의 점수인 갑주 일에 하나님의 말씀 이래 정말로 잘 설명하고 잘 가르치고 보여주는 것처럼 마치 자신이 그것에 대해서 통달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지만 실제 전쟁 아펠 영적 전쟁 앞에 싸움 앞에 문제 앞에 너무나 맥없이 고꾸라져 버리는 침체기에 빠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올라와서 또다시 그 갑옷을 들고 괜찮은 것처럼 이야기라는 그런 모습들이 혹시나 저와 여러분 않은 있어야 하는지를 좀 돌아 봤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가 잊고 순종하며 따라 갈 때에 그것이 진짜 말씀의 능력에 내 안에서 나타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창조할 때부터 하나님께서는 이미 안식을 다 이루셨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3 잘 끝에 보면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그 일이 이루어 졌는지 라 하나님께서 천재 창조 후에 마지막 날에 안식 하셨다고 는 이미 하나님의 안식은 완성되었고 그리고 이제 그 우리에게 우리를 우리를 향해서 하나님께서는 그 안식으로 초대를 하고 계시는 겁니다 그 안식을 누리며 살았습니다 만 사람의 그 범죄함으로 말미암아 서 그 안식의 또 깨지 깨지고 들어가지 못했던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던 것이죠 사람의 께서는 다시금 그 안식으로 끊임없이 초대 하십니다 그 매개체가 바로 하나님의 약속이고 말씀인 것이 거죠 그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따라가는 자는 다시금 하나님의 그 약속 이미 이루신 완성 하셨네요 하나님의 그 안식에 들어갈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복음을 6절에 보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 했다 약속의 말씀을 받았는데도 들어가지 못했던 것은 그들이 결국 불순종 했다고 는 불순 적은 결국 불신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믿지 못하기 때문에 결국은 어 불순종으로 나타나게 된다 라고 하는 거죠 또 8절에 만일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다고 한다면 요소와 갖추는 안식은 무엇이냐면 가나안의 않습니다 오늘 보무 속에서 안 씩을 언 3단계로 나눠 볼 수가 있습니다 맨섬 하나님께서 창 세계에서 그 재치를 째 때 말씀하셨던 그 안식 이것은 안식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온전 학교 운영이 줘 그리고 나서 지금 여호수아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역사 속에서 경험하게 해 주셨던 가나안 땅이 줘 애굽 세상을 상징하는 그 애국을 지나서 그 거친 광야를 통과하여 서 그리고 나서 약속했던 가는 여기에 들어가는 그것이 더 책임은 또 다른 안쓰게 1 하지만 이것은 안식의 어떤 경우 쌤플 예표 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완전한 식은 아닌 것이죠 그래서 여호수아가 그들에게 안식을 주었다고 한다면 다른 날을 말씀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습니다 만약 그 가나안의 그 안식이 완전한 식이었다 라고 한다면 그 이후에 다윗이 또 다른 안식의 대해서 말하지 않았을 것이다 라고 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여호수아를 통해서 알려주고 보여줬던 교환식 은 앞으로 있을 그 영원한 그 안쓰게 하나의 예 표고 실제 고 경험에 한 사례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더 완전한 식에 대해서 어 그 다음에 자신의 그 시편에서 고백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런즉 안식할 때가 하나님의 백성에게 남아 있다 앞서서 안식을 경험한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친정은 안 씩을 누릴 완전한 안식에 들어갈 그 자리들이 아직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남아있다 라고 지금 히브리 기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특별히 10절 말씀에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4 하나님의 안식에 그 영원한 완전한 안식에 들어간 4 바로 그가 예수 그리스도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자기 일을 심지어 같이 하나님의 그 모든 것들 다 이루시고 시 심 과 같이 예수님께서도 마저 c 찬가지로 쉽 짜가 에 죽으시고 4r 하심으로 말미암아 서 하나님의 완전한 그 안씨 게 들어가셨다 라고 하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 믿는 자들도 마찬가지로 예수 글 써 안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서 예수님께서 이루신 완전한 새 글 우리도 체험하고 경험하면서 이 불완전한 세상 가운데서 하나님의 그 영원한 천국에서 에그 1 식이죠 맨 처음에 창세기 의 안식은 안식의 온 0 그리고 요 호소를 통해서 가나안의 그 안식 간 알의 축복의 그 들어가는 것은 실제적인 경험에 원씩 예 표로서 의한 식입니다 진정은 안식 완전한 원 안식은 바로 천국에서 의 영원한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 나라의 3 그러난 시기인 것이죠 예수님께서는 지금 그 안식 을 누르셔서 씁니다 그리고 이제 예수 글쓸 나의 구주로 고백하는 자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그 안식을 미리 맛보고 경험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 땅을 살아가면서 저 영원한 안식이 내 아내 영원토록 채워지고 충만케 되기 위해서 우리는 그 안식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냐면 11절에 그러므로 우리가 쳐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 진 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 영원한 안식을 바라보면서 이미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시고 이루어 주시고 성취해 주신 그 안식이 우리 안에서 온전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우리는 힘쓰고 노력하고 애써야 한다 로 그 방법이 뭐냐면 바로 순종 하는 것이죠 순조 감 을 통해서 말씀에 순종 암을 통해서 예수님께 사안을 매트 뜻과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함으로 인해서 100% 순종함으로 인해서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에 들어 가셨죠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리도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완전한 안식에 들어가는 길은 하나님의 뜻과 말씀 1 온전하게 순종하며 따라가며 들어가는 것 바로 그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다음에 이어서 12절에 하나님의 말씀은 이라고 나오는 것이죠 하나님의 말씀에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말씀에 순종하고 말씀에 따르고 말씀을 믿는 이 길을 많이 영원한 하나님의 그 안식에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안식의 대해서 주 이야기 한 다음에 지금 마지막 결론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하나님 말씀을 살았고 활력 있고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에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는 마음과 생각들 타 판단하고 그리고 우리의 앞에 만물이 벌거벗은 것 까지 그 앞에 드러난 다음은 하나의 그 말씀 앞에 모든 우리의 것들이 다 저러하게 된다고는 이 말씀입니다 안식이 라고 하는 것은 그러므로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해 볼 수가 있겠습니다 보통 안 씩 이라고 하면 우리는 늘 생각하는 것이 좀 푹 쉬는 것 그리고 적당하게 내가 하고 싶은 것 좀 하고 적당하게 하나님 앞에 뭐 조금 할 수 있는 거 하고 구색을 갖추면서 내 편한대로 내 마음대로 좀 쉬고 여유를 누리는 것 이것을 우리는 어떻게 보면 안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러분 단순한 쉼 자체가 편안함 자체가 안색이 라고 생각하면 엄청난 착각입니다 예수님께서 안식일 날 이루어져 쓰지 않습니까 병을 고치실 얻고 많은 사역들을 하셨습니다 하시는 말씀이 무엇입니까 나는 안식일의 주인이다 라고 말씀하시면서 저들의 생각대로 그냥 쉬고 편안하게 멈추고 그냥 내 하고 싶은 것만 하다가 그냥 있는 그 상태가 아니 셔 짠 씁니까 부디 치더라도 자들과 부딪치 더라도 싸우더라도 학원 오해를 받고 공격을 받더라도 예수님께서는 병자를 고치실 얻고 가르치셨다 꽂고 저들의 그 율법에 정한 바대로 따르지 않고 친정 뭔가를 행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진짜 안식의 어떤 것인가를 예수님께서는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 씩 진짜 안 식 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 그냥 육체적으로 좀 더 쉬고 편하라고 여유있는 이 상태에서 내 마음의 평화 라고 기분 좋은 상대가 안색이 아니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안식은 바로 뭐 나의 어떤 육체적인 정육 나이 세상적인 바램 이소 역들이 다 사라진 끊어진 상태에서 오직 하나님의 것으로 충분하게 채워진 그런 상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 상태로 채워지는 것이 진정한 안식의 핵심 아니겠습니까 온 천재 만물을 다 지우시고 보시게 좋아하셨던 알아 라고 하시며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과 질서와 하나님의 그 방법대로 운행되고 돌아가고 이라고 수건의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는 보시기에 좋았더라 라고 하시면 그 날을 안식이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은 다른 의미가 아니라 정말로 그 대상 급히 점을 어떤 혹은 그 전제 자체에 가장 본질 된 그 존재가 잘 드러나고 구현되고 또 성실하게 최고 저희는 것 이것이 안 시기라고 말할 수가 있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렇습니다 사과나무에 안색은 뭐겠습니까 그냥 그 상태로 그 자리에서 자리만 차지하고 있는게 사과나 위한 식은 아니겠죠 잘하고 잎을 피우고 꽃을 피고 열매를 맺어서 사과 열매를 맺는 것 이것이 사과나무 에게 있어서 가장 본제 리고 그것의 충분히 고 안 시기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배는 어떻습니까 배는 그냥 멋들어지게 그냥 만들어져서 아베 참모 싶다 크다 초 터 이 정도가 아니지 않습니까 바다의 띄워져 서 항해를 하고 뭔가를 실어 나르는 건너는 이런 역할을 감당하는 것이 배우로서의 패다 움 이것이 배 안 시기라고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동차 엔진 어떻습니까 안에서 보이지 않지만 자동차를 움직이기 위해서 그 안에서 기름이 들어가고 불이 번쩍 거리면서 폭발하고 그러면서 그것이 힘의 원동력이 전해져서 그 무거운 자동차를 움직이고 속도를 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엔진의 반씩 그냥 아무것도 하지 않고 멈춰 서 있고 그냥 고철 덩어리로 있다라고 한다면 여러분 그것은 엔진의 안식이 아닌 것입니다 안식 이라고 하는 것은 그 자체가 장 본질 된 것이 충만하게 채워 져 있는 상태 이것이 안 시킨 것입니다 사람에게 있어서 안식은 그러기에 내 육신의 어떤 정력과 세상에 방법들 이런 것들을 내 안에 채우고 기뻐하는 헉 내가 정말 힘든 것들을 내려놓고 그냥 육체 정이 들어 안식과 기본 좋음 이 상태가 안 쓰기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나를 지으시고 그리고 나를 통해서 원하시는 하시고자 하시는 그 일에 대해서 분명하게 내가 깨닫고 알고 그 뜻 앞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나아가며 감당해야 될 일을 내가 기쁨으로 잘 감당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안씨가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안식을 이루기 전 시계 들어가기를 힘쓸 진 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늘의 뜻 가운데 철저하게 사실에 그 죽기까지 복종하여 떤 것처럼 그럼으로 말미암아 4 하나님의 온전한 씩을 이루셨다 던 것처럼 우리 또한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을 근거 삼아서 내게 원하시는 하나님의 뜯고 하남에 계획 꼬 하나는 원하시는 그 길이 무엇인가 라고 하는 것을 깨닫고 거기에 순종하고 거기에 믿고 따라가는 것 이것이 진정한 안식이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오늘 본문의 마지막에 하나님의 말씀은 이라고 기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말씀의 능력이 뭡니까 우리를 철저하게 해체하는 것입니다 겉으로 보이는 그럴 스탄 그런 신앙의 모습만 갖춘 모습이 아니라 아래의 것들을 철저하게 다 찔러 쪼개고 판단하고 세상의 그 어떤 정욕과 안목의 거 세상에 차랑 이것들을 끊어내고 잘라내고 없이 어느 후에 온전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그 뜻만을 새겨 주고 알려주고 보여주는 그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거죠 그리고 그 말씀 앞에 중심으로 내 모든 것이 벌거벗은 끝인 것처럼 다 해체되고 나서 정말로 순전한 그 알맹이 와 중심을 가지고 하나님의 뜻 앞에 철저히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하나님의 안식을 누릴 수 있는 그 길이 나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저와 여러분들이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에 안식을 누리는 자로 살기를 원하고 계시는 주고 계십니다 상 3기 로부터 그리고 마지막 영혼은 하나님의 나라 얘기까지 하나님께서 하늘 백성들에게 지금 약속하신 것은 선정한 안색이 입니다 우리 있던 가운데 3 불안하고 죄가 많은 이 땅 가운데 살아가며 끊임없이 이안 시기 또 공격받고 또 빼앗긴 당하고 때론 그것이 희석되고 섞여 지는 그런 불완전 은 시대 가운데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물어 지킬 만한 것보다 더 소화력을 마음과 생각을 지켜야 하는 것이죠 그리고 이것을 지켜내고 믿음 안에 붙들어 매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뜻이 내 안에서 성취되고 이루어지고 할 수 있는 길은 말씀에 철저하게 순종하며 따라가는 것 이 것인 줄로 믿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의 안식을 누리는 것이고 그것이 믿음의 흔적이 일단 가운데 남는 것이고 그것으로 말미암아 서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세상 가운데 선포하고 나타내는 것이고 그 모든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는 줄로 믿습니다 그리스도의 삶의 본질과 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다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뭔가 내가 하나님을 위해서 대단한 어떤 일을 하고 사역을 하고 봉사를 하고 뭔가를 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내가 진정한 안식을 하나님 아래서 누리게 되면 그 자체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되는 것이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철저하게 살아가는 순종하며 살아가는 성물 구별된 게 삶의 모습 그것이 바로 안식의 삶인 것이고 그것을 통화해서 하나님의 그 영광이 드러나게 된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미 그 완전한 안식을 우리 안에서 이루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 글쓸 늘 바라보고 생각하면서 날 받아 내게 주어진 하루 하루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늘 붙잡고 목사 하면서 내 안에 기억하면서 살아가고 또 따라가고 선정하면서 믿음의 이 싸움을 싸워 가야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립니다 그냥 지식적으로 알고 그냥 설명하고 가르치는 2잔 순한 것이 아니라 그냥 이거 들고 다니는 것으로만 자랑할 것이 아니라 실제로 저와 여러분 안에 전신갑주를 취하고 입고 삶의 자리에서 순종하며 살아가는 그래서 그 말씀의 능력에 내 안에서 하나가 되는 회원 저와 여러분의 섬 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안쓰게 삶의 줄로 믿습니다 2 3 취하고 이 삶을 살아갈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회원 3일 밤 예배 로 도저히 들을 불러 주시고 하루 동안의 또 브루 50회 자리에서 성실하게 맡겨주신 일들 차감 당케 하시고 하나님 말씀 앞에 또 소개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각자 각자 부르신 q 차리 가정들 또 환경 거의 라는 것 다 다르지만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하여 주신 그 안식은 동일한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서로서로 다 다르지만 바른 중심과 하나의 그 목표를 바라보며 나아갈 때에 우리에게 주신 달란트와 능력과 은사 이것을 가지고 철저히 하나님의 은혜와 또 하나님의 사랑과 또 주신 말씀 가운데 순종하며 나아갈 때에 나를 향한 표 하나님의 언약과 약속이 성취되는 그 평안이 그 안식이 또 느려지게 될 줄로 믿습니다 날마다 수의 말씀을 더 가까이 대하고 묵상하며 기억하며 손 정하며 나아가는 우리 보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손에만 들고 다니는 그런 자가 아니라 철저하게 우리 가운데 입고 또 그것을 취하고 또 순종하며 나아갈 그 말씀을 실제로 경험하며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모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최 손도 권사님 생일 감성 금 하나님 앞에 보여드립니다 현 권사님 또 이 땅 가운데 또 하나님께서 보내 주시고 귀한 삶의 여정을 지금까지 설계해 주시고 여러 가지 상황과 1 2 속에서 또 믿음의 또 결단과 고백을 하게 해주시고 그 과정과 가면 가운데 믿음의 어머니 로써 또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만만치 않은 삶이 었지만 하나님께서 지금까지 돌보시고 함께 하셨음을 고백하면서 나아갑니다 앞으로도 여전히 자녀 손 들 가운데 더 놀라운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게 될 줄로 믿습니다 전임 부르시는 그날까지 사랑은 자녀 전도를 위해서 또 교회를 위해서 믿음의 동역자 들을 위해서 더욱 기도하며 나아갈 수 있는 우리 권사님 되게 해주시고 그 소원 하고 바라는 또 눈물 흘리며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모든 것들이 주의 마음에 합한 기도 들이 올려 지게 도와주시고 그로 말미암아 전화로 땅에 떨어지지 않고 아름답게 열매 맺게 해 주시고 그럼 말미암아 서 그 심령이 날마다 새로워지고 도와주시고 그 모든 시경 들이 더욱 더 아름다운 믿음의 역사 로 나타날 수 있도록 주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거룩하신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송가 325 장입니다 김천 순간 325 전 통 어차 좀 350 부장입니다 wee we 3 누군 어 w 계획 공의 그 애 수는 l&s 기 as 날마다 2 3회 며 언제나 채 우르르 필히 그 사람 1회 살면 새 딸들 로다주 eve 1 3 센서 듯도 돔 아래 주 1 to 5 에 바벨 수 넣어 갈아 왜 막 보실 예수를 위에 4 날마다 주를 섬 되며 언제나 준 데리고 그 사람은 어느 내 살면 새 다른 길로 가야하나 저희 맙시다 어 예 3 산 체인드 느 소도 배수 나게 재임 군이 을 올해 1학년 들을 배액 5 애처로워 회의 회사 및 어느 날 받아 절은 3개입 여 워 언제 다 저를 데리고 오 그 사람 나의 살면 체어 - 켈로그 아아 재미있는 ce 저렇게 서실 쓸 전에 터치 인 자 다리 우리 이런 성읍에 또 너 예술이 일에 새 없이 닿아 널 많아져 으으 3개 며 농장이다 주르 헤이그 사라를 사람을 여태 에 벨로 다짐에 음 쓰다 [음악] 바로 안식을 바라보시면서 그 안식의 내 안에서 온전히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결국에는 말씀에 내 안에서 말씀의 능력을 또 나타내고 또 발휘하는 것 그러기 위해선 내가 또 말씀 앞에 엎드려 지고 순종하고 또 믿음으로 나아가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하루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해 주신 그 한식 여러분 충만이 누리며 살 수 있기를 다시 한번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주님 가르쳐 주신 기도 로 3일 밤 예배를 마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이 우리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연관이 영원히 아버지 일 것입니다 아 매 아 or co-op 0 으 오오오 아 으 으 으 아 note weibo 아아 으 으 으 으 으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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