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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예배 아버지의 온전하심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3-48) 20210407

조회수 15회 • 2021.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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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선교교회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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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웃음] [음악] we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으 [음악] [음악] 으 하는 반갑습니다 재료 시인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같이 실입니다 모르고 하나의 아버지 길게 썬 얼마나 싱글 믿음의 사람들은 누르시고 치 림을 집에 앉아 블루 시행 감사합니다 모든일에 감사하고 모든 일에 감소하여 괴물 내 병이라고 납니다 예서 도착해서 올가 타이머 주시고 빠를 수 없는 지름의 한 것이므로 우리 함대를 만나 주시고 역사해 주시옵소서 주님을 기대하며 책의 나갑니다 쉼 함께 시 없어서 [음악] 으 내가 뭐 하는 너 아 주름은 옴므 5 그 퍼 어 제 아 지금 행 만나러 갑니다 아아아 너무 내려가서 we [음악] 으 coleman re 제 2의 wonder tour o 쾌락 으 아 아 아 [음악] woo [음악] joo we [박수] [음악] 으 아 내가 원하는걸 to go on 님이 배 [음악] wer [음악] 으 won 오오오 [음악] 222 [음악] 오오오 [음악] 2 i2c [음악] 으 아 으 woo [음악] 아 으 [음악] 으 슬림 나르 [음악] 아 [음악] er [음악] 으 안 했냐 아 5 으 으 으 으 [음악] we [음악] 으 woo [음악] 222 [음악] [박수] [음악] 안냥 [박수] [음악] ceo [음악] e2re 아 오오오 won 아아아 er 오오오 오오오 [음악] on [음악] my 아 there 냐 아 아 아 아 아아아 [음악] 오오오 [음악] 으 아 [박수] 으 [음악] 으 으 [음악] wm 에 [음악] [박수] [음악] 으 으 [음악] 으 으 오늘 뭐 저는 그 어느 [음악] you 아 으 상자 함이 pe 줄 목사가 4 으 그 no 아아 we 그 데르 we 으 camera power [음악] 해외 영어 4 아 자유 암 주로 10 낼 [음악] well we 아 222 [음악] ohoo url once rae [음악] well all 으 사람임을 바랍니다 4 [음악] 아 음 0 너 my bed oo 아 아 once [음악] 아 아 아 아 woo 오오오 [음악] 오오오 [음악] 222 으 으 오오오 [음악] 아 하 하하 [음악] we 네 아 [음악] woo [음악] on [음악] 으 내 모 wool coat [음악] ver we 오오오 a good [음악] we [음악] wow we [음악] 으 오오오 [음악] 으 we [음악] 주인장 soo [음악] 오오오 [음악] opera lee 으 아 [음악] we [음악] to a 오오오 으 으 [음악] 아 으 222 [음악] 아 기본으로 랑이랑 goo goo 살아계신 거야 그 며 지금을 찬양하면 지금 많이 변합니다 지만 마 여주시 우리 학생의 전 역사해 주시옵소서 [음악]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를 또 예배 가운데 로 불러 주시고 우리의 찬양을 받아 주시고 의자 하나님의 말씀을 주시는 귀한 시간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심령에 사라다 는 그 심히 있고 또 생명력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오늘도 주시는 이산 상수 말씀을 통해서 천국 백성인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참 마음을 다잡게 하시고 또 삶 속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성형 1위 말씀 우리 심령에 심지어 지도록 역사하시고 예배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기를 다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야매 오늘 말씀은 아버지의 온전하신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 제목 인데요 마태복음 5장 4 13절에서 48절 까지 말씀입니다 1절 c 리 오늘 본문 말씀 교도 카 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먼저 있겠습니다 또 내 이웃을 사랑하고 내 원수를 미워하여 따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이 네게 비추 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 주시니라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 마문 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우리가 주일 식사를 하지 않은 지 벌써 일 년이 지난 알고 계신가요 우리 조의 전도지 의 교회소개 에 밥이 맛있는 교회 라고 쓰여 있습니다 그렇게 맛있는 밥이 1년 넘도록 먹지를 못하다 보니까 그 영어가 4 오신 우리 판가 적 분들은 교회 밥을 한 번도 못 드셔본 분들 계시고 참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밥이 어떤 맛이 언제 지역도 잘 안 날 거고 저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것 같았습니다 이번주도 세례 문답 교육을 할 때 어떤 분이 아 주일 예배 때 밥을 안 줘서 교회에서 주는 밥이 그립다 하시는 분들이 성에 이렇게 대화하는 중에 여럿 있으시더라구요 주로 주 1 서빙 과는 관계없는 남자분들 우리 여 성도님들은 밥을 안에서 편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리라는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사실 주일 예배 후에 성도들이 모여서 함께 식사하는 것은 초대교회 때부터 그러니까 교회가 처음 생길 때부터 시작된 교회 아주 의미있는 전통입니다 주일 예배 후에 식사 4 전통은 아무 근거 없이 그냥 그냥 헤어지기 좀 그러니까 식사 하자 뭐 그렇게 근거 없이 만들어낸 것이 아니고 구약 시대 때부터 행해졌던 그 제사 제도의 순서에 따라서 그것을 근거로 해서 이 식사자리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레벨기 9장을 보면 그 대제사장으로 세워진 아론이 처음으로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제사 들을 순서적으로 이제 이렇게 치르게 되거든요 아론은 하나님께서 명령하신 그 순서와 규정대로 먼저 자신을 위해서 아 이제 제사를 짐 내 해야되는 오늘날을 따지면 예배를 집 매 해야 되니까 자신을 위해서 속죄제 와 번제를 먼저 드리고요 그 다음에 백성들의 죄를 4 하기 위해서 속죄제 와본 자와 소재를 차례로 드리게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 들었던 것이 뭐냐면 화목제 가다 라는 거예요 이 화목제 가 뭐냐 화목제 는 아주 특별한 특징이 있는데 어떤 짐승의 기름 또 기름진 꼬리 내장을 덮고 있는 어떤 그런 기름만 콩팥 간 꺼풀 이런 것들은 하나님께 다 펴서 올려드립니다 인간이 먹기에는 별로 몸에도 좋지 않고 아 맛도 없는 그런 것들 한국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은데요 그 나라 사람들은 지금도 잘 안먹는 그런거는 다 태워서 올려 드리고 남은 고기는 화 목자의 참석한 그 백성들이 즐겁게 나누어 먹었습니다 이걸 비유해서 말하자면 은 생선 한 마리를 구우면 어머니께서 맛없는 생선 대가리 와 내장과 꼬리 이런 것 엄마가 먹고 자식들에게는 몸통을 주는 그런 어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사랑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제사가 화목제 있더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구약 시대의 제사 순서가 신약 시대에 들어와서는 예 배우의 함께 식사하는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구약 시대의 속죄하는 제사를 드리면서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된 그 백성 여러분 그 날을 길 없고 짓누르고 있던 그 죄의 문제가 해결된 후에 얼거나 홀가분한 마음이 들어 있겠어요 예를 들면 우리 학생들이 시험 기간에 열심히 공부 하다가 잘 치던 몰츠 시험을 치르고 나면 아주 기뻐 하잖아요 기뻐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으러 가듯이 그런 마음으로 식사 함에서 u 뜰과 한몫 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예배를 드리며 우리의 묵은 그 죄들을 하나님께 자 백합으로 다 털어내 버리고 하나님과 먼저 화목한 연서 그 후에 함께 식사하며 성도 간에 교제하는 것이 바로 줄 식사에 원형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를 식사는 특별히 사랑의 식사라고 하여서 애차 니 라고 부릅니다 교인들이 예배 후에 이제 처음에는 요 각자 집에서 형편에 따라서 준비 회원 먹을 것을 차려놓고 사랑의 18계 자리를 만들었던 그쵸 대교의 전통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는 것인데 이 커라 때문에 못하고 있는 거예요 제가 밥을 좋아해서 그런 게 아니라 이것은 교회 전통 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지금 서두에 밤 내 얘기를 꺼내는 야 애 찬 이야기가 뭐가 중요하냐 그만큼 구원을 얻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있어서 하나님과의 관계성 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뭐냐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후에 맺게 되는 성도 간에 교재 us 이웃을 사랑하는 그 사랑의 교제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재만 해결해 놓고 하나님 안녕 하고 집에 가는 걸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죄의 문제를 해결한 그 깨끗해진 백성들이 하나님의 그 자녀들이 먹고 마시면서 즐기는 그 모습까지 보는 것을 하나님 기뻐하신다 그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산상 수훈을 묵상하면서 느끼고 계시겠지만 이 산상수훈 의 중요한 주제가 이미 구원 받아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된 자들은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에 달려 있게 관한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백성 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그 가르침이 대부분 어떻게 나타낸다면 성품이 변화 됐고 그 변화된 성품으로부터 행동이 나오고 그 행동 입 행동의 변화는 또 뭐가 연결 되냐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 그런 관계 와 관련되어 있다 라는 것을 우리가 산상 손을 통해서 확인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까지 이렇게 여섯 번째로 살펴본 6 반 재 그 구체적인 예시를 한번 잘 보십시오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그 미워하지 마라 가능 하지 말아라 이원 하지 말아라 맹세하지 마라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그리고 오늘 원수도 사랑하라 2 신뢰 들은 전부 다 모아 관련 된 겁니까 사람과의 관계에서 너희가 어떻게 그 사람을 대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는 거예요 그만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웃을 사랑하는 것과 연결되어 있다 이것은 하나님 나라 백성들에게 아주 중요한 추세가 되고 예수 믿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 이후가 이제 중요한데 그 이후의 삶에서 중요해지는 것은 이웃과 사랑의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은 요 이웃을 사랑하되 원수는 미워 하라 라는 그런 성경에는 없는 내용을 첨가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역시나 왜곡 시켰습니다 레일즈 19장 18절 말씀을 보면 요 원수를 갚지 말라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죠 그리고 뭐라고 말씀 합니까 4 u 사랑하기를 내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예수님이 처음 하신 말씀이 아니라 이미 구약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율법 의 말씀 이었어요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은 어떻게 했냐면 이웃에 범위를 정해 버립니다 우리 동족 유대인들 만 이웃이다 그러니까 우리 유대인이 아닌 저 이방인들은 이웃이 아니라는 거예요 저들은 이웃이 아니고 그들은 이웃이 아니기 때문에 개와 같이 여기면서 실제로 그랬습니다 멍멍이 에요 개와 같이 여기면서 마음껏 미워해도 된다 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심지어 이방인들을 열심히 미워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광스럽게 한다고 생각했던 거예요 그러면서 자신은 부 듯했습니다 그게 예수님 시대까지 이어서 오고 있으니 예수님의 마음이 얼마나 답답해 있겠냐는 것이죠 즉 유대인들은 자기편을 만들어서 자기 편만 사랑했는데 예수님은 유대인의 메뉴 대인 너희의 그런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랑이 아니고 또 그런 사랑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도 누구나 하는 사랑 이라는 거예요 자기 편만 사랑하는 사랑은 누구나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악인이 나 하나님은 모르는 잖아요 누가복음 10장 25절 이하에 보면 요한 율법 교사와 예수님의 대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율법 교사가 선생님 예수님께 이렇게 질문을 합니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없겠습니까 뭐 쉽게 말하면 내가 뭘해야 천국 갑니까 이렇게 물어 본 것이에요 예수님은 율법의 뭐라 기록되어 있느냐 라고 질문을 하는데 이 율법 교사 성경에 능통한 자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아까 말씀 드렸던 그 외 얘기 말씀을 말하는 겁니다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며 힘을 다해서 뜻을 다해서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와 같이 내 이웃을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이렇게 대답을 한 거예요 예수님이 아주 잘 대답했다 가서 그대로 행하면 살 것이다 하면서 대답을 마무리 하시거든요 그런데 이 율법 교사가 예수를 시험 하면서 또 한 가지 질문을 하는 겁니다 그 질문이 뭐냐면 그러면 내 유순 누구입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어디까지를 내 이웃으로 여겨야 합니까 라는 거에요 즉 예수님께서 내 이웃에 범위를 정해 주시면 어디까지 만 사랑하겠다는 거예요 딱 내 그 범위 까지만 사랑하겠다 그의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말씀 하신 것이 바로 그 유명한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입니다 그러니까 율법 교사는 예수님께 누가 내 이웃이 인지 이웃에 범위를 정해 달라고 그렇게 질문을 했는데 예수님의 대답에 핵심은 뭐냐면 사랑의 주도권 은 너희가 생각하는 것처럼 베푸는 사람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우리도 우리 생각에 사랑이라는 것은 사랑을 주는 사람에게 주도권 있다라고 생각을 하잖아요 예수님의 말씀을 뭐냐면 사라는 그 사랑을 받는 사람에게 주도권 있다는 이 율법 교사가 생각하게 정말 생뚱맞은 그런 대답을 이번에도 하시게 됩니다 요런 비유 의 내용을 잘 보시면 이렇자 나요 어떤 유대인이 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나서 많이 맞고 도는 바 뺏기고 까지 벗겨진 채 쓰러져 있는 거예요 그런데 같은 동족이 면서 이게 중요한 겁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이웃에 범위 안에 들어가는 같은 유대인이 면서 그것도 백성들에게 율법을 가르치던 제사장과 레위인은 글을 보고 그냥 모른 척 지나가는 거에요 그런데 당시 유대인들이 이웃으로 생각하지도 않을 뿐더러 심지어 개와 같이 지급했던 그 사마리아인 은 그 사람을 돌봐 주고 주막으로 데려와서 상처를 따 3 해 주고 심지어는 다음에 올 때까지 이 사람 잘 돌봐 달라 면서 돈까지 죽어가는 그 사마리아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예수님이 들려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이렇게 질문 하시는 거잖아요 이 강도 만난 자에게 누가 이웃이 되겠느냐 이렇게 됨으로 주시면서 그 율법 교사의 잘못된 율법과 늘 지적해 주시는 겁니다 사랑은 주는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반면 사람에게 달려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의 이 말씀의 의미를 적용하며 이렇게 되는 거예요 우리 교회가 구제를 할 때 구제에 구제 받을 대상의 조건은 뭐가 되어야 되냐면 단순하게 도움이 필요한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구조 의 대상을 정할 때 항상 실수 할 수 있는 것이 뭐냐면 교회는 종종 구제에 조건을 단다 라는 거에요 우리 교회가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근데 우리 교회도 그럴 수 있습니다 불쌍한 사람을 돕 때 이왕이면 어떻게 생각하죠 우리 교회는 먼저 독자 그리고 적어도 이 도움을 받고 교회에 나올 만한 자를 독자 이걸 이제 에 경제적인 어떤 논리로 신앙을 생각하는 거예요 주식투자 하듯이 적어도 이것을 투자했을 때 조사를 교회의 나 얼마나 껌딱지 가 보이면 돕자 라는 거죠 그런데 산상수훈 의 말씀에 따른 사람이 어떻게 예수님 말씀에 따르자면 교회는 그렇게 구조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교회의 구제는 그냥 도움이 필요한 자에게 가야 된다는 거에요 왜냐하면 교회가 구제 하면서 조건을 달아 버리면 마태복음 5장 4 16절에 4 17절 말씀에 걸리게 되기 때문에 그럼 같이 한번 46 47 절 말씀을 읽어보겠습니다 시장 3 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 만 문 안 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우리가 그냥 사실 이 말씀 듣고 아이 조 금발이 쓰이는 얘기지 하면서 넘길 수 있는 이 말씀이 사실 우리에게 적용될 수 있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만약 교회에 출석한다 는 그 어떤 조건 경주 선교 교회 안에 교인 이란 어떤 조건을 달면서 남을 돕게 되면 그것이 세리와 무엇이 다르며 하나님을 모르는 이방인들과 무엇이 다르냐 는 거예요 예수님은 길이 끼리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의 사랑이 아니다 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니는 미용실 원장님이 제가 목사인 것을 안 후 부터 한달에 한번씩 갈때마다 요청하는 게 있습니다 제가 투자한 주식이 잘되게 해주시고 아 이 미용실이 번 석하게 해주시고 나 건강하게 목사님이 날 위해서 1시간씩 꼭 기도해야 할 받고 요청을 하거든요 이게 굴 심히 가득하신 분인데 그 요청을 합니다 그러면 제가 우리 교인 도 아니고 크리스찬 도 아닌데 기도한다고 하나님 받으시게 써 내가 왜 기도의 주냐 이럴 수 없다는 거죠 기도를 요청했으나 이기도 해 주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사랑의 주도권 사랑을 주는 사람에게 있는게 아니라 받는 사람의 겠다는 거야 상한 여러분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십니까 마태복음 5장 45 저를 보면 하나님 이런분 이래요 그 해를 비춰 주시는데 악인과 선인이 네게 비춰 준다는 겁니다 무슨 말입니까 가진 이라 해서 덜 비쳐 주는 것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여러 이 땅을 사는 동안에는 저사람은 하나님 믿지도 않는데 왜 저렇게 잘 되라고 하네 안되요 부지런하게 살면 또는 부모 잘 만나면 잘 될 수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또한 비를 내려주시는 데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나 공평하게 내려 주신다 라고 말합니다 물론 이 땅을 살아가는 동안 한정되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이렇게 공평하다 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를 나타낼 때 우리가 원하는 하나님의 그 당신을 나타내는 길 시에 방법은 이렇게 되길 원해요 하나님의 그 크신 보 위험으로 좀 나타내 달라는 거죠 예를 들면 이 코로나가 터지면 교회는 부조금 비켜 가면 세상 사람들이 교회를 주목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마 500 600 명씩 토론 아 걸리는데 지금까지 수만 명의 걸렸는데 그 중에 크리스찬 한 명도 없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되심을 그렇게 당신의 능력과 위험으로 나타나셨다 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그것은 우리의 바람일 뿐이고 하나님 어떻게 당신의 당신 되심을 나타내신 야 면 악인이 나선 이나 동일한 사랑을 상한가 지도 꺽지 아니하시고 오래 참으시는 그것으로 그 사람과 국내 열로 당신을 나타내 시기를 기뻐하신다 라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그런 말씀이 즉 사랑은 조건이나 보상을 바라고 베푸는 것이 아닌데 그것이 하나님이 가지신 사랑의 속성 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이 악의 4 은 선인이 든 그들을 사랑하실 때 어떤 조건을 가지고 사랑하시는 분이 아니라는 거예요 만약 하나님의 사랑이 조건 저 었다면 큰 문제가 발생합니다 그 사랑 안에 나는 들어갈 수 없어요 저는 제가 생각했을 때 하나님의 사랑이 조건 적이라면 조금이라도 뭔가 자격의 있어서 그 사랑이 베풀어지는 거라면 저는 진짜 아무 가망이 없는 자더라구요 니 것이 저만 그렇습니까 하나님의 사랑이 조건 저 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산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실 때 우리에게 어떤 조건을 발 하신 적이 있습니까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 가 참되고 보겠습니다 시자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아멘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데 독생자를 주시는데 그 이유는 그냥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하는 짓이 예뻐서 아 그럴 듯해서 어떤 건덕지가 있어서 사랑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하나님과 원수 되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베푸셔서 우리가 살게 되었고 하나님은 그것으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나타내 시기를 기뻐하신다 라는 것이다 부모님의 사랑이 좋은 예가 될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 오염되지 않은 부모의 사랑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때 사랑을 베풀면서 조건이나 보상을 바라느냐 는 거예요 밥해 주면서 내가 이 밥을 너한테 다 챙겨 먹겠다 라고 하면 어떻게 밥을 해서 자녀가 아플 수가 없죠 몇 개를 얻어 먹었는데 그걸 어떻게 값 씁니까 누가 그런말을 하더라구요 자식이 온전히 부모에게 부모 도움 없이 해줄 수 있는 건 장례식 밖에 없다고 결혼식도 부모를 부모님들을 위한 잔치 이고 장례식 많이 자식이 부모를 위해서 해줄 수 있다는 것인데 부모의 사랑이 그러하듯이 하나님의 사랑은 조건도 없고 평가 름 도 없다는 겁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면 사랑은 원래 원수 맺는 것 자체가 허용이 안 된다는 거예요 왜 편을 가를 수 없는 것이니까 원수가 생길 수 없는 겁니다 그래요 사실 우리에게는 누군가를 원수로 3을 자격 자체가 없잖아요 산상수훈 말씀이 계속해서 우리에게 가르치는 것은 나는 어떤 자인가 라는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이 살려서 살게 된 잘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용서 하심과 국내 우리 여기 심과 사랑하시며 없었다면 나는 이미 죽어도 골백번 죽어서 저 음부에 빠져서 저 지옥불에 빠져서 죽을 수밖에 없는 그런 죄인 이었는데 우리가 이런 나 자신에 대한 이해가 있고 하나님의 은혜를 안다면 어떻게 원수를 삼을 수 있겠느냐 이렇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로 봐서 이상 1절의 말씀 하잖아요 남을 판단하는 사람아 누구를 막론하고 지가 핑계 할 수 없다 남을 판단하는 것으로 니가 정죄를 받게 될 것이다 왜 너에게는 판이 3 판단에 자격이 없는 자가 되었는데 만약에 니가 그것은 모르고 판단한다면 너는 그 판단을 하나님 앞에 받게 될 것이라는 거예요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이 가지신 그 사랑의 원형을 우리 신앙의 표 때 5 목표로 삼아야 되는 줄로 믿습니다 마태복음 5장 40 5절을 보십시오 뭐라고 말씀 합니까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우리의 정체성을 말씀 하면서 예수님은 반드시 강조하는 게 있어요 하나님은 아버지 고 우리는 누구다 아들 딸이라는 거죠 마태복음 5장 48절 도 말씀합니다 예수님이 뭐라고 하냐면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하나님의 온전하신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잘 보세요 뭐라고 하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신 같이 너희도 온전 하라 말씀합니다 이것이 굉장히 의미심장한 표현이에요 이 두 구절은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두 구절에서 왜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 임을 강조 하시는 것일까요 자녀는 아버지를 반드시 담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이 왜 우리를 자녀로 부르는 지 아십니까 나처럼 배어 가라는 거예요 우리를 종교인 으로 부르지 않 았다고 요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 아닙니다 나를 달 말하라는 거에요 그래서 우리는 자녀인 것입니다 아버지를 닮지 않은 자녀는 없어요 그리스도의 는 아버지이신 하나님을 닮게 되어 있습니다 저번에 우리 2세들이 유럽 비전 트립을 가서 선교사님을 뵙는데 그 선교사님들이 하나같이 애가 누구 자식인지 말하지 않아도 다 알아요 거 왜 그렇죠 달마 쓰니까 예수님의 산상수훈 을 통해서 성도는 그렇게 되기 위해서 노력하는 자가 아니라 이미 그러한 자 라고 선언하고 있다 라고 제가 계속 강조 드리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우리 신앙에서 너무나 중요한 내용이에요 우리는 하나님이 자녀 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닮게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 안에는 뭐가 있냐면 이미 하나님 아버지 의 성품이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전에 저주스러운 나는 십자가에서 어떻게 됐죠 죽어버려 짜 나요 우리는 새로운 피조물이 입니다 예수님으로 인해서 새롭게 태어난 우리는 원수 마저도 궁 유리 여기며 아버지의 마음으로 원수를 위해서 기도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성품을 소유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너희 안에 그것이 있는데 찾지 못하는 자가 되지 말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는요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자입니다 누가 오염 빰을 떼어도 그러려니 하고 쳐 현아는 잘하는 거예요 왜냐하면 하나님의 그 신적 성품이 내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이 들어 있는 나 자신을 과소평가 하지 말라는 거 예수님 오늘 말씀의 핵심이 것입니다 하나님 이 세상 을 사랑 하시는 것 같이 그분의 자녀인 우리도 그분을 달님을 하는 거예요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그 성품을 닮아 가야 합니다 기독교 신앙에서 사랑은 그야말로 본체와 같은 거예요 나무 로 치자면 사랑은 가지가 아니라는 겁니다 나무 몸통 이라는 거예요 사랑은 나머지 신앙 행태들이다 가지입니다 골드 전서 13장 1절에서 3절에서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말씀하고 있습니까 내가 사람의 방언을 하고 천사의 말을 해도 무엇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죠 사랑이 없습니다 예언을 하고 능력이 있고 모든 비밀과 치 식을 알아도 심지어는 산을 옮길 많은 엄청난 그 믿음이 있어도 뭐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까 사랑이 없습니다 아무리 구제를 와도 심지어는 내 몸을 풀 살 했는데 내 주는 그런 구제를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리에게 아무리 엄청난 믿음이 있고 엄청난 일을 해내고 엄청난 돈을 헌금 한다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사실상 그것은 하나님 거 아무 상관없는 일이라고 선언 하고 계신 거예요 사랑이 없이 그저 열심 을 내는 것은 다 어떤 마음이 냐 면 보상을 바라는 인간적인 마음이 그 능력으로 내가 한번 돋보여 보고자 하는 교만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하나님과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신랑은 반드시 나무라는 몸통에서 뻗어져 나오는 그런 가지와 같은 거라는 거예요 그래 열매를 맺는 다는 겁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가 신자 라고 말할 수 있는 근거가 어디에 있습니까 내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말할 수 있는 그 결을 무엇으로 삼을 수 있느냐는 거예요 예수님은 오직 하나만 말씀하십니다 그런 사랑 이라는 거예요 뭔가 율법적인 명목 들로 가득 채워서 있어서 딱딱한 것처럼 보이는 이 산상수훈 도 결과적으로 결구 말하고자 하는 것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희가 동 능력이 있으시고 세상에서 높여 을 받아서 나를 영광스럽게 하라 고 말씀하지 않습니다 어미를 말해서 그런 것은 다 우리 욕심이 비전 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돼 서 나오는 거라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것을 우리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는 이렇게 살면 내가 보상 하겠다라는 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 하나님을 닮아 달하는 게 기독교 입니다 하나님의 온전하신 임과 같이 그분의 온전한 신물 향해서 나아가는 것 그것을 목표로 하는 종교가 기독교 에요 아버지가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원수도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누구보다 열심히 기도했고 누구보다 열심히 구절 했는데 그렇게 이십 년 삼십 년 사십 년이 지났는데 하나님을 하나도 담지 않으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예수님 한타 나돈 우리에게 도전하고 계신 거예요 우린 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은 자들이 잖아요 그렇죠 어떤 사랑을 받았습니까 조건없는 사랑을 받았지요 1 님한테 원수 였는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아무 조건 없이 사랑 하셨죠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를 다 아는 자들입니다 모른척하고 앉아 있지만 그래서 그 사랑을 할 수 있는 자라고 예수님 말씀하는 거예요 왜 그 사랑을 받아 봤으니까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 사랑을 받아본 적이 없고 받아본 적이 없으니 몰라서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세상 사람들 향해서 이런 마음을 가져야 하는 거에요 그가 나에게 해꼬지를 많이 하는 것은 그가 세상에 속한 자 막 에 속한 자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저들의 공격에 넘어질 수 없다 그들은 지옥행 열차를 탄 불쌍한 자들이 다 알고 보면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들을 구원해 내기 위해서 무엇은 일이든 할 것이다 이런 마음을 가지는 것이 하나님의 온전하신 을 닮은 그리스도인의 온 전함 이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못 한다고요 아니라는 거예요 예수님은 너희 안에 이미 마음이 있다 라고 말씀하는 겁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뺨을 맞아도 옷을 배 학교도 참는 잘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럴 수 있습니까 왜 그래야 합니까 그것은 우리 나 하나님을 닮은 자들이기 때문에 그런 것이라는 거예요 그들을 향한 영적 연민을 가질 때 국물이 여기는 그 마음을 가질 때 우리는 바리새인과 서기관 보다 더 나은 의를 가진 자가 되는 것입니다 원수같은 그들을 불쌍히 여기며 오히려 개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버지의 마음이고 아버지의 마음을 공유하는 우리의 마음이 되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누가복음 23장 34절 에서 의 예수님 모습을 기억해 보세요 예수님은 자신을 십자가에 못박는 자들을 향해서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저들이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다 저들이 지금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저들이 그렇게 하는 것임이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예수님의 모습이 나의 모습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누가 자꾸 날 했고 진해요 그때 우리 마음에 우리 심령에 있는 2탄 왕의 원형은 뭐라고 부르신 냐 면 중임 서가 지금 뭐 하는 지 모르고 저렇게 하는 것입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를 그것 때문에 조수 받지 않게 해주십시오 올려 져 사람이 빨리 돌이켜서 저 지옥행 열차를 타고 있는 초 불쌍한 사람이 빨리 눈을 뜨고 예수를 믿어서 저열 차에서 내리게 해 주십시오 예수 믿게 해 주십시오 여러분 그런 마음이 우리 그리스도인의 마음이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나님의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 원수를 구원해 달라고 그 눈을 뜨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바리새인과 서기관 보다 나은 의 라고 말씀하고 계신 것입니다 말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여러분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 원수를 좋아 하라 라고 하신 것이 아니라 내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습니다 넘 이 두개가 다른 거 아세요 좋아하는 것은 친밀함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친밀하게 잘 지내는 것과 사랑은 다른 의미라는 거예요 원수도 사랑하라 는 말씀은 우리 원수 한테 오늘 밤에 찾아가 하시고 갑자기 친한 척 하라 는 말이 아닙니다 그 사람의 받아주지도 않을 거예요 우리가 감정의 상에서 원수 매선 저한테 억지로 가서 야 네 오늘 하나님 말씀 드렸는데 친해지자 나의 탑에서 못 살겠다 그 나 좋자고 하는 거죠 사랑이라는 것은 억지로 친밀한 관계를 맺어 라는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라 는 의미인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적 아 이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것을 두고 그를 국내 유리 여겨 주고 받아 주고 기도해 주는 것이 기독교적 사랑이라는 거에요 찾아가서 내 마음 편하고 자 오늘부터 하얀 겁니다 하고 끝내는 게 아니라 그가 왜 그러는지 1 예수 고 받아주고 기다려주고 기도해 주면서 그의 구원을 위해서 무슨 일이든 하는 것이 그게 바로 기독교적 사랑 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거예요 사도 요한은 말년에 에베소에서 설교할 때 다른 유창한 말을 하지 않았다 합니다 그냥 우리가 서로 사랑합시다 이 한마디만 하면 요 그 앱의 소에서 모인 그 교인들이 다 울면서 회개하면서 은혜를 받고 돌아갔다고 그렇게 전승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신앙의 본체 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전부가 사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의 온전하신 같이 우리도 그 온전 하심을 향해서 날마다 나아갑시다 그것이 우리 신앙의 목표 폈다가 대표 때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서로 사랑하며 하나님을 닮아 하시는 우리 모든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복합니다 제가 기도하고 함께 놓기도 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은 산상수훈 말씀 중에 마지막 6가지 6번째 반 재 원수도 사랑하라는 말씀을 살펴보았습니다 이 말씀 주시면서 예수님은 아버지의 온전하신 같이 아버지의 자녀들이 너희도 온전함을 향해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구원은 거저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곡우 원 얻은 자들이 걸어가야 할 길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그런 제자로서의 삶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이런 것들을 많이 놓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가볍게 여기지 아니하고 말씀을 무겁게 우리 속에 담아 놓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는 쉼 을 공급하여 주시고 성령께서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안에 우리 마음에 역사 하여 주시기 를 다만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오늘 이 마음을 품고 우리가 기도할 때 주님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고 또 우리 중 보하며 사랑함이 우리 이웃을 위해서 기도하는 그 기도의 제목에도 주님 녹록치 응답하여 주시오 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온누리 가사를 마음속에 잘 목상 하시면서요 원하고 바라며 기도합니다 찾아가고 점검 오늘 말씀을 생각하면서 차용 것입니다 on we a where we wonder 20만 5 으 으 으 으 으 으 per hour 으 으 으 hou we who a te 으 woo woo 으 orange a 으 으 으 으 으 [음악] where [박수] 으 we 아 아 아 아 아 아 으 으 wer 으 아 으 으 tote [음악] 아 wee [음악] 아 으 으 리즈는 먼저번 기도하실 때 2 오늘 말씀을 우리가 기억하시면 서 하나님의 그 성 푸 그 온전한 심을 깔 망할 수 있도록 우리 한번 기도하겠습니다 우리가 그냥 세상에 지쳐서 이렇게 살아가다보면 [음악] 하나님을 닮아 가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우리 신앙의 본질을 정말 놓치며 살기가 너무 쉬운 것 같서 말씀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일깨워 주십니다 우리는 역시 부족하고 오늘도 넘어지는 자들이 지만 그래도 우리 안에 이미 하나님의 성품이 들어있으니 하나님을 얼마 가겠노라고 다짐하며 성령님께 힘을 달라고 같이 뭐 우리 치도 하시며 우리가 하나님의 온전하신 을 닮게 해 달라고 같이 한번 간절히 먼저 뭐 키도 하겠습니다 우리 주님의 여러분 한번 불고기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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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홍이

조회수 0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