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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받은 첫 임대 아파트에서 감동 받았던 이것?

조회수 9592회 • 2021. 04. 08.

으 으 음 0 안녕하세요 아 개관 사이 팀입니다 자 오늘은 요 태양 한성 티비에 처음으로 강해 경직이 의 세계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일자목 부탁드릴께요 왜 안녕하세요 안혜경 입니다 아 네 반갑습니다 아 저희 그 안이 개원이 저하고는 원래 잘 아는 사이 그는 친한 사이 인거 맞죠 아 지금은 아냐 아니 원래 쥬얼 치안 사인데 안부 전화도 왜 잘 하고 있고 5 평소 많이 친한데 오늘도 제 티비에 이렇게 모시 니까 굉장히 또 남다르네요 왜 우리 탈북민 들이라면 누구나 가고 싶어 하는 배정 받고 싶어하고 살고 싶어하는 곳이 있잖아요 슬퍼요 그 얘기 하려고 하였다 그래요 나는 국정원 조사 마치고 하게 되면 왠지 뽑기 그때 했어요 우리가 뽑기를 해서 서울 법은 사람은 서울 가고 이런식으로 했는데 한 마디를 나로 너는 북한의 이만 하신 분의 썼으니까 한국에서도 여기서 부터 시작하라 알아줄 짜 어 저는 1 운에서 교육받고 1 월에서 오락 부정도 하고 하면서 사실 1 온 생활하는 기간동안 m5 총무 라든가 부총무 도 오락 부장 있는 사람들은 1 활동을 하면서 기호를 1 1화 있기 때문에 지금 무조건 서울을 지는데요 네 저는 그런 비어 를 해서 서울을 받을 수 있었는데 하도 옆에서 왜 채반 자꾸 특혜를 주면 전 토끼 받은 게 하나도 없었거든요 이쁘니까 자유도 생각하잖아요 그렇다 아 아 남들보다 이쁘니까 요즘 역활을 하는게 대단해요 더 어렵고 사람을 하는데 뭔 특효 좀 하고 싶지 않았어요 제가 하고 하겠다고 해서 온 게 아니라 제가 평양에서 운데 좀 하고 그리고 그 제가 협조 단의 있었잖아요 거꾸러 어깨 나의 동료 때문에 중앙 예술단이 썼으니까 이건 예술 활동을 하는 거 이런 포지션을 잡을 줄 알지 않느냐 는 좀 해라 라고 해서 도와달라고 해서 이제 하게 됐는데 아 사고 이 자기도 창만 시켜주면 막 뭐라고 하면서 심바 저도 막 노무 1 좋게 난리쳐서 아지고 안되겠더라 그래서 무슨 제가 배짱 인지 모르겠는데 어쩜 그냥 척 추첨 할래요 해가지고 솔 추천하겠다 고 제가 자진 했었거든요 그대 추천을 봤어요 근데 으 누나 불이 나 마살라 북한 사람이 나사 짱 다 실험 하잖아요 그래서 는 생일이 14 일이에요 아직도 군함 뽑는 14를 이제 적어 넣었는데 5 소비 밤 1 처음에 4짜 거 봤거든요 4 제 생일이 1월 4일이 나 진짜 살아서 없지 말아야 될 저는 14 를 뽑아서 솔 된 케이스 긴 한데 그 당시에는 서울로 가겠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어 예를 들어서 한 10개 가 나왔는데 소울 집이 한번에 우리가 퇴소한 하나에서 태산이 눈이 거의 100명 노 되잖아요 그런데 뭐 10개 수목의 밖에 안나왔는데 76 이 다성 사겠다고 어떻게 합니까 그럼 김 평하게 제 읽게 하자 해야죠 추첨을 해야 되는 거야 아 근데 즐거워라 그럼 뭐 어 대한민국 정말 그야말로 원경을 사합니다 몰랐어요 그래서 예 아 빠 부모들이 자식을 군대에 내 버린 것도 강원도에 보내게 된 왠지 2부 러버 되는 것 같은 그렇게 사람 살지 못할 것이 강원도로 알고 있었는데 북한에서도 군대 때 드 안 퍼펙트한 강원도를 대한민국의 와서 단어의 간다니까 저는 언니가 강원도가 좋아서 사실 강원도로 한 평의 않아서 넣어 써라 쓰니까 대한민국의 마셔 는 수도 서울에서 살고 싶어요 4 아 근데 사실 어 우리가 그 너머 이제 서울이 대한 환상이 크잖아요 먼 칼에서 수가 에서 못 살아왔던 그 어쩌나 난 그 이런 뭐 n 이라 해야되나 그런 서 셀 번 때문에 대한민국의 와서 또 여기는 차 ud 안내 모란 데 우리가 무슨 소리 가서 살수 있지 않아 라고 하면서 다 서울 지원 하는 건데 하실 강원도에 같다가도 다시 오질 가봐도 북한처럼 땀 가면 거기서 끝나는 게 아니더라 너의 충분히 내가 거기서 살다가 다시 뭐 여력이 되면 뭐 엄 길 수 있더라구요 그런데 내가 그때 강원도에 받아가지고 노무 울적해 않을까 그 지독한 그 생활 지도안 선생님이 나를 그래도 달랜다고 하는게 그때 저희 기의 조치에 혼자 강원도 닌가 어려워 뭐라고 하는지 알아요 너무 슬퍼 아 너무 그렇게 낙심 해야지 뭐 나 그렇게 말 하셨어요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 강원도 속초 얼마나 저음 지 알아요 왜요 그랬더니 앞에는 청정 산이 때 살아 같잖아요 8 북미나 북한에서 살아라 우리가 얼마나 탔는데 쿠키의 둔 생활 8년 했습니다 산이요 그랬더니 산이 때요 그리고 뭐야 했던 허수가 이때 오 오 오 오 오 요 그랬던 허수가 별로 관심이 없어 벤 우리 해령 해 져 소지자가 있었거든요 4 배어 저수지 관심이 없더라 구요 저수지나 훨씬 어린 허수 라는 개념을 모르니까 총수 지나 허수 나 또 받겠지 생각했거든요 그래도 제가 가만히 있으니까 받았어요 옥에서 해외에도 받아 갈 때 단어 만큼 많아요 지배적이다 집에서 멍게 아니라 속초 사람들은 게 문 열어 넣으며 안 그 여름의 파도소리 들으면서 저한테 자정 같은거 자장가 본에서 러 그 말에 내가 위안을 삼고 또 그날 또 그 주 거지 배치하는 않았잖아요 제일 멀다고 앞에 차들이 짝 대기하고 있는데 강원도 제일 먼 차가 제일 먼저 닿아서 저를 쓰는 거에요 가운동 또 한명은 언더 하면 방 근데 보다가 중간에 또 소 기도하고 하는데 4시간 가까이 를 하는데 문제는 어디서든지 알아요 사후 팔선 하 1 2번 쿡을 닭 뻗는 순간 깜짝 놀라 가요 다음 밤색 짜는데 아주 안 먹어요 아파 묶고 가잖아요 아무것 까먹게 씁니다 그래 빨리 벗어나고 싶어서 그 삶이 하셔서 위해서 거두 뭐 절임 오너 우리 카 접어 동업 먹어봤어 남이면 수는 아니면 쉬운 방해 먹어 봤는데 그건 등푸른생선 했잖아요 맞아 전 원저 비비안 좋겠 것 같아요 야적 육식을 해야 먹고 그때 제주도에 연수 갔을 때 져 언니 옆에 앉아 썼거든요 언니가 존나 물만 어 혹 이 암호는 언니들이 있는데 제 주변에도 고기 안먹는 언니들이 있어가지고 좀 아 정말 배불리 먹어도 뭐 이렇게 동사무소에 딱 도착했는데 아 그 동사무소에서 어 가 기 다리고 있었더라구요 탈북자가 온다 고 말해 방법 없겠어요 업 7 도 있고 그냥 그래서 어 석천 시민 대신과 활용 아니야 회사 하는데 알겠어요 눈물 a 라고 봅니다 나는 내가 떠 이런 1대를 받네 어 그래 거기서 신 분 쯤 만들고 그리고 그분들이 이젠 집으로 갑시다 있는데 일반 건너가 아빠들의 정상에서 바로 앞에 임대아파트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싫어 받아가지고 걸어갔어요 4 hot 썼는데 왠지 한글보다 영화 났으니까 이런거 있는 거야 우 세럼 그리고 또 북한은 아파트 하게 되면 안전 4g 사나요 좀 평야 낮은 아처는 평양 딱 두 번 밖에 뭐가 바가지 뭔데 평양 아파트의 지방 아파트들은 여케 7도 안 하고 엄만 바 두어 정말 저거 자나 귀신 나올 것 같은 근데 래치 아파트 봤는데 연구와 타기 그 색깔도 너무 멋있어 그래서 1 드라마에서 나오던 그 집이 마사 안거나 아아아 칼을 갖고 보니까 엘리베이터도 있어요 너무 감격 에서 고래가 부분이 13 딱딱 가지고 들어가서 심 바랍다 한문 요는 데고 신발 잠 앞에 뭐가 있는지 알아요 4 1 원에서 붙였던 그 짐이 다 하나야 이불 부터 시작해서 나와 있는데 그 옆에 봣더니 쌀이 1집 u 요 심심찮게 쌀이 오덴세 내서 쌀 10키로 으로 막 국제 아닌가 on 쌀 17 얻자 리의 감동 받았어 요소 칩 짜라 그 아직은 쌀 너 감동받고 그 다음에 한국에 드라마보기 드라마 받아 집들이 겠지 안에 마켓 아니 있잖아 신발 벗고 막 기계는 실리 하신것 아니고 막 이렇게 그래서 말 하나는 어 다 그런 줄 알았거든 한국 지번 어 나만 드라마의 정말 부작용입니다 입어 역시 진짜 맨날 이제 드라마의 그 세트장 만 우아한 것만이 계보 없다보니까 늘 드라마의 좋은 작년만 내가 주인공이 마냥 환상을 하다 보니까 그 답을 방에 들어가니까 아주 깨끗하게 청소 해 놨어 얻어 벨지도 세 번 다 바르고 문화 패권의 짐들 많이 있군 끓이고 전혀 김 썼으니까 적십자 도우미 먹어 작은 이생 가야 된다는 거야 그리고 무슨 일이 있으면 뭐 스퍼 옆에 저 공중전화기 갈 때 어 때 그건 방 하신 따지 휴대폰에 허리 되니까 그래서 자기 전화 번호로 저어주면서 일 있으면 전화주세요 제가 바로 오겠습니다 예로 가셨어 어떻게요 그리고 9 밤에 혼자 남았는데 감안할 시간을 앉아 있었어요 내가 이제 여기다 어떻게 여기서 어떻게 시작을 하지 뭘 부터 해야 되는지 감이 안 오는거 왜냐하면 하나원 교육을 받았으면 뭐 어떻게 어떻게 하는 걸 알았을 텐데 1 은 계획 전혀 못 받고 한국사의 나오다 보니까 앞이 잘 카만 거야 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아 진짜 뭐 하나 괴롭 받아도 뭘 해야 될지 모르는 거 똑같아요 진짜 저도 정말 오전 맞아 뭘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정말 너무 두렵기만 어려우 스퍼 나가기도 무섭고 사실을 딜이 잃어버릴까봐 맞아 가봐 아빠 듣기 4 떡 까진 아파트가 따와 아까 같은게 의지가 외부 리 많아 저도 진짜 처음에 지 받았을 때는 아 정말 까마득하다 더라구요 쌀은 있는데 어떻게 반찬도 해야되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지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도와주시는 분들이 너무 잘 해주셔 가지고 저는 3명이 저한테 진짜 이렇게 도와주셨어요 그러다 이 항구는 철물점 을 하시는 분이고 한 번은 어 부 녀 4장 보내시고 하다 보니까 이 분들이 각자 자기네 철물점에서 tv 하나 갖다놓고 또 미용실 아시는 니 병실에서 팁 이라크의 냉장 거란 세탁기 주어 쓰던거 아닌데 닦아서 같다 나 주셔 가지고 당일날 오전은 양 짝 1시간 과천의 갖추고 으 티비를 보면서 아 아 아 근데 다들 물어보니까 천정 만 보여요 아따 와줘서 년 전 tv 를 말씀이 패떴 어 아무것도 없었어요 한 달 동안 것도 없어 가지고 아 그렇구나 밖에만 내다보고 그래도 야경은 좋았어요 우리집에서 10층의 세계 참여 다 보게 되면 카페 바다 앞에 속초 온 렉스 퍼 가 보면서 앞에 바다가 보초 바다가 보이거든요 야 교미 너무 멋있어요 아 그래도 어디에 언니 구하라 운에서 추첨을 했는데 강원 으로 혼자 이제 선발될 선 말이 아닐까 악 벌써 어느 방법 여러 가서 슬펐다 고 하지만 사람은 요 최소화 해야 됩니다 정부 역할이 5살때 이롭게 대한민국에서 내 차를 운전하고 자유 를 누르면서 살 거라는 건 누가 생각이 냈어요 됐지 와우리 북한에서 감과 모함 까 지금 우리의 삶을 보 좋잖아요 마찬가지로 언니는 지금 강원도에서 내 짐바란 의 꿈을 이뤄서 자기 집을 변환 하세요 제가 작년에 에 대학에서 콩 미리 라면 누구나 다 에 정말 꿈이 잖아요 그렇죠 내집마련 삼수 평가를 했으며 어쩌다 보니까 진짜 빌 손으로 와서 대한민국의 와서 내집마련 제가 와서 3년만에 고토 꾸 연 이후 내 그 친구는 1 온 교육 제대로 받은 거예요 나오자마자 한달만에 어떻게 돼서 그 친구랑 은행의 가계 됐거든요 근데 그친구가 그러는 거야 언니 이거 청약통장 만들라는 거야 돼야 지금 당장 쓰고자 빠질때 허브 함수 펑 자 같은 소리 안 했든 년이 우리가 봤는데 청약통장 꼭 만들어야 된다는 그리고 지금 자기 진척 통장 만들어 가는데 요 몇달 기간 탈북민 들하고 무슨 그때 다문화가족 인가 4 통장 만들게 되면 바로 그 자리에서 돈 2만원 넣어준 데운 농장 하다가 o 어 그래 가지고 진짜 아니오니 파리바 임하는 넣어줘 또 난 내던 안 냈는데 엄 짜는게 어 예 브레이크를 나도 만들어야지 하고 9 자리에서 만들어 짜 나요 그걸 10년 꾸준히 헤어 다가 아 미야 축하드려요 정말 언니 받아요 언니는 전화위복이 오니 더 나아졌어요 그 강원도에 가서 봐봐요 대한민국 사회를 뭔 분할을 보면 7 임을 던 주고 가서 사소 힐링을 해요 마지막 받아 보려면 서울에서 로 정말 차도 막히고 넘 힘들어요 근데 언니네 정말 무만 딱 10만 바다가 보이고 잠잘때 파도소리 를 다 자장가처럼 들으면서 그 거지 말이었어요 파도 소리 한 파르르 파도 소리 안들려 썼고 사자 나르미아 나라라고 오히려 하려고 그렇게 말이고 저희 집에서 한 15분 달려야 파 과의 파다가 보이라고 할 수 여기에 온 으 언젠데 언니는 이렇게 바다를 보면서 힐링 할 수 있는 도시에서 살고 또 이를 하루 이렇게 소울 오전 온 뭐라도 이렇게 소울 오셨는데 야이 계속 말 이 이런 정말 삶이야말로 성공했다고 부르셨어요 제가 대한민국 이 때문에 안 5가지 가능한 성공입니다 아무것도 진짜 무 것도 없었어요 아무것도 없는데서 어떻게 하면 되지 악어 정말 앞이 캄캄 했거든요 근데 열심히 남들이 하는건 만큼 했거든요 그런데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다는 게 리게 대한민국에서 가능하잖아요 왜냐면 이라는 일한 것만큼 얼굴을 주죠 더 하면 더 한 번 만큼 만들어 셔 이게 또 칼은 쫄대 얘기 안 되자 내가 아무리 길만이 해도 그냥 칭찬 한 번이면 땐 이야 그럼요 그냥 뭐 진짜 칭찬 한 마디 박사 1 아닌데 우리는 그만큼 대가를 없고 보상을 받으면서 살다 보니까 이 대한민국의 와서 자위의 소중함 된거 많이 느끼고 있는 것 같아요 정말 특허 에서는 우리가 목숨을 정말 받치면서 상은 매일 매도 매일이 정말 목숨을 바쳐야 되는 그런 삶이었다 고 머신 좀 거기에 비하면 얌 민국 에서 의 삶을 정말 우리가 즐기면서 살 뭐 정말 감사하면서 살 수 있는 곳이라는 걸 어 하나하나 뭔가를 잃어갈 때 말라 그런 생각이 들곤 합니다 어 자 여러분 오늘 우리 아니 경칩이 아니 경우 언니의 1 온 지 폐점 스토리를 통해서 이렇게 지불 내집마련 꿈 까지 이룬 이런 사연을 들어갔습니다 자 여러분 오늘 영상도 좋으셨다면 양 회원이 아버님께 해볼까요 그 누구더라 아 추워요 알람은 숫자가 지 oo 알림 신청해요 빨아 합니다 알람 실천하여 안심 점 그럴수 있겠 아따 잘 몰라요 까 해요 언니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자 그 터가 줘요 알림을 저하 까지 부탁드려요 타자 및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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