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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거래 사기 예방법

조회수 123회 • 2021. 04. 08.

채널

박용덕 박사의 부동산여행

부동산거래 사기 안 당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박용덕 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부동산 들의 사기 예방법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부동산 들에 를 하게 되면은 큰 목돈이 그래 가 됩니다 평생을 모았던 돈을 고 동상 들에 한번 잘못 해가지고 사기당해 가지고 전 재산을 날리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누구나 그의 날고 있다고 하지만 사소한 실수를 함으로써 큰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오늘은 동상 들의 사기 예방법에 대해서 같이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여러분들 궁금한 정 있으면 실시간 채팅 장애 글 찍어 주시면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즉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먼저 사기 안 달리면 공적 장부를 확인하는 게 중요하겠죠 먼저 법어를 보려면 대한민국 법령 을 확인하려면 국가 법령 정보 센터의 들어가면 대한민국 현행 법령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판례도 볼 수 있고요 그 다음에 입법예고 되어 있는 것은 국민 참여 입법 센터 에 국민참여 입법 센터 에 들어가시면 어여 분들이 어 볼수가 있는데요 입법예고 되어 있는 내용을 국민참여 입법 센트 에 들어가시면 관인 할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어 1 이러한 정보시스템 이라는 있는데 이환 정보 시스템은 국회에서 통과 는 되고 아직 공포 되지 않는 법률은 공포 되지 아니한 법률은 어 1 정보 시스템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대통령이 공포를 하게 되면은 에 국가법령정보센터 통해서 관인 할 수 있죠 이제 이 그 외에도 우어 만약에 아파트를 그래 하려면 호갱 논어 일은 어플이 있죠 호갱 노노노 를 여러분들이 인터넷에 검색하시면 나오는데 그런 어플을 통해서 호객 논어에 보면 최근 6개월간 시세 그 다음에 실거래가 게 이런 것들이 다 나옵니다 그리고 벨류 맵 이라는게 있죠 밸류 멜 밸류 맵 이라는 것을 어플을 다운받아서 보시면 매 빛이 도자 날 벨류 매 그 가격이 실제 그래가 기기 지도에 다 나타납니다 그림의 그래서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이런 a7 글에 가격을 최근 6개월 것만 찾아 보더라도 크게 비싸게 사거나 아주 싸게 팔거나 이렇게 하지는 않겠죠 우리는 보통 중개사무소 에 가서 시세가 얼마냐 이렇게 묻는데 그리고 묻기 전에 먼저 일은 공적 짱구 이거 해도 여러분들이 공적 장부를 활용하려면 은 가장 대표적인게 1사 팰 일하고 있습니다 1사 편리 부동산 종합정보 방인데 1 4 편리를 통해서 14개 각종 공부를 동시에 발급받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1사 편의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 공적 장부를 활용하시면 충분히 사귀 당하지는 않을 수가 있을 것입니다 에 마차 라 j 님 2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부동산 그래 하면서 가장 사비 당하는게 나무 붉은 바람 먹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나무 붉은 이바람 는 것을 종종 뉴스에서 보게 되는데요 그날의 남양주에서 도 있었던 사건입니다 10 들면 4 10억짜리 시세 40억 짜리를 급매로 어 30억에 판다고 해서 계약금을 뺀 입 10억을 받고 그 다음에 바로 잠금을 지르긴 했는데 잠금 치료나 장 문체로 나가 보니까 예 매 더 이 나타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까 나 물건을 팔아 먹는 케이스 였죠 그래서 이런 남은 물건 팔아 먹는 것을 방지 하려면 먼저 첫번째 본인확인 당사자 확인 하는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당사자 확인 하는게 중요한데 1 당사자 확인은 에 먼저 취 문좀 쥐니 외부 신분증 하고 등기사항증명서 등 기 필 경보 최소한 세계는 확인을 해 봐야 됩니다 나무 물건을 팔아 먹었는지 아닌지를 확인하려면 3가지를 확인해야 된다 당사자 확인 하려면 신문 정 등기사항증명서 그 다음에 등기 필 정보 세 가지는 제소한 확인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자 그러면 신분증을 확인하는 데 이 신문 점 을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현재 그 있든 끼 필 정보를 확인 안하는 경우가 대부분 이거든요 중개사무소를 통해서 그래 하더라도 그래서 지금 현재는 신분증 하고 등기사항증명서 2개만 대체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등기사항증명서 누구나 발급받을 수 있고 신문 정만 위주 해버리면 은 충분히 나무 물건을 팔아 먹을 수도 있습니다 김윤경 님 예 반갑습니다 참여해주셔서 자 그래서 신문 점 확인 하는게 중요한데 이 신분 증 진위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됩니다 10 대 년 그 소유자 신분증 에다가 사기꾼 사진 만났다 붙이 버리면 에 충분히 나 물건을 팔아 먹을 수도 있죠 그래서 신분증 진위 여부를 꼭 확인해야 되는데 신문 증진이 후보는 ars 를 통해서 1 삼발이 이래 전화하시면 1 삼발이 에 전화를 하시면 2 신분증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상 파리 그리고 또 정부 24일 날에는 민원 24 하고 있는데 이 정부 24억 퍼레이드를 가셔 또 신문 정 주민등록증 진위 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 중개 사무소 를 통해서 꺼려하는 경우에도 개혁 공개 사들은 반드시 이 신문 정진이 여부를 확인하여야 할 것입니다 예 원 수경 선생님 반갑습니다 예 자 그러면은 신문 점 주민등록증 확인 하는 게 중요하고요 만약에 주민등록증이 아니고 운전 매너 짱 다짐 그럼 어떻게 할건지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지금 문제 매너 짱 하고 주민등록증 하고 두 개를 많이 확인하고 있죠 자 운전면허증 입니다 운전 매너 짱 진 이어 볼을 확인 하려면 어 도로교통공단 안전 온정 통합 민원에 들어가시면 은 운전면허증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이 문제면 액정 진위 여부는 확인 하려면 이름을 운전 매점 보시면 그 앞에 일련 번호가 있죠 걸릴 전 볼을 치면 되는데 맨 앞에 있는 일련번호가 그 시도를 의미합니다 시도 시도 고유번호 입니다 따라서 만약에 경기도 x 자의 운명적인 취득 했는지 부산의 설치되게 쓰면 맨 앞에 번호가 12번 입니다 예를 들면 그래서 맨 앞에 있는게 그도 시도를 나타내는 거니까 그리고 우리 운연 매일 정리해보면 사진 밑에 보면 은 고유번호가 있죠 영어 하고 숫자 있는데 그곳 고유 번호 치며 는 이 운제 매너 진위여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도로교통공단 안전운전 통한 민원 인데 아니면 그냥 여러분들이 인터넷에 운제 매는 지니 여보 라고 치시면 사이트가 나오는데 거기에서 진위 여부를 꼭 확인해야 됩니다 즉 남은 물건을 팔아 먹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신문 증 확인이 가장 중요하죠 이거 왜 돈 재 신분증은 뭐 외국인등록증 이라든지 여권을 가지고 올 수도 있는데 대부분 안찍은 현재는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을 위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중국에서 그 위조 기계가 1 200대 등도 들어있답니다 s10 현실적으로 이런 신분증 위조 에서 나머 물건을 팔아 먹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자 그 다음에 이제 권리 관계가 가장 중요한데요 권리관계 확인 은 등기사항증명서 정부 정명석 말소 상을 범한 점 보증 명소를 통해서 광이 날 수 있습니다 말소 사항도 오는 게 좋겠죠 일단 등 키사 항쟁 형철 박아주고 소유자가 자주 바뀌는 것은 별로 바람직한 물건이 아니죠 조정을 자주 받겠다는 것은 뭔가 이거는 정상적이 아닌 물건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계속 난게 먹고 팔았을 가능성도 있고요 아니면 이거 잘못 샀다고 생각하고 손해볼 것 같으니까 발리 8 수도 있고요 따라서 소유자가 수시로 자주 바뀐 물건들은 별로 좋은 물건은 아닙니다 자 등기사항증명서 를 보면 지금 여기 표지 해보는 제외시키는 데요 표제부 는 표시사항 이 나타나고 지금 여기에 나와있는 것처럼 다 꿀을 보시면 소유자가 눈 지를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갑구 를 보시면 이 갑구 갑구 표제부 갑구 가 있는데 갚고 를 보시면 소유자가 나타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얼굴을 보면 소유자 이외의 권리 관계가 나타나는데 지금 여기에는 얼굴은 기상이 없기 때문에 아무 내용이 없습니다 10 군은 기상이 없는 경우에는 두지 아니할 수가 있죠 어 갑구 가 없는 것도 있죠 아빠 터 달리 사무소 노인정 이런 것들은 표제부 만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 그래서 이 등기부를 꼭 확인 해야 된다 소유자가 누군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되고 이 등기사항증명서 답 구에 있는 소유자 하고 신분증에 있는 소유자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그 다음에 등기 필 정보를 확인 해야 되겠죠 등기사항증명서 넣은 인터넷 등기소 대법원 인터넷 등기소에 들어가면 누구나 쉽게 발급받을 수가 있습니다 1남 하는데 700원 밖에 안 하죠 그래서 연락을 해서 보시면 될 것입니다 어 등기사항증명서 의 표제부 갑구 얼 부가 있는데 어 교재를 보면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음 아파트는 어 1동 전체 표제부 가 있고요 그 다음에 전유부분 에 대한 표제부 가 있습니다 표제부 는 크게 신경 안 소설도 되죠 건축물 대장을 보셔도 되니까 자 다음은 등 깊이를 경보를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게 문제가 되는게 등기 필 정보를 계약 체결 하기 전에는 거의 확인을 안 합니다 계약 책이라고 잠금 칠 때 등기 필 정보를 가지고 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다가는 4 원할 가능성이 많죠 반드시 여러분들은 계약을 하게 된 애 등기 필 정보 이글 꼭 확인해야 됩니다 소유자 만 가지고 있구요 등기 필 정보는 재발급이 안되죠 재발급 만들기 때문에 소유자 만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에 등 t 필 정보가 없다고 하면 분실 사유서 이런것도 받아야만 되겠죠 5 등기 필 정보가 없으면 보통 법무사 감 5만원에서 10만원 정도 돈을 또 더 봤습니다 우리나라엔 대부분 현재는 잠금 치를 때 중개사무소를 통해서 그래 하더라도 잠금 치를 때에 이 끊기 필 정보를 가지고 오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예수의 끊이지 않는 깰 때 필요한 자료이기 때문에 근데 미리 계약하기 전에 미리 꼭 확인을 하셔야 됩니다 현실적으로 중개사무소 에서도 이 등기 필 정보를 확인하지 않기 때문에 만약 자기 꾼들은 신문 정만 위주 해버리면 충분히 나무 부동산도 팔아 먹을 수가 있습니다 이런 사고는 자주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세입자가 그 주인 어의 신분증 복사 해 달라고 해서 그 주인 신분증 에다가 세입자 사진 부채가 요 자기가 주인인 것처럼 행사에서 팔아먹은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등기 필 정보를 확인한 했기 때문에 자욱 않았죠 만약 중개사무소를 통해서 그랬다면 개 욱 공개 사는 이 등기 필 정보를 확인한 했다면 과실 책임 으로 손해 배상을 하여야 한다는 발레가 있습니다 이 등기 필 정보의 보면은 비밀번호가 50개가 있는데 저는 이 비밀번호를 어 지금 안보이게 노출을 안식의 습니다 많은 이 비밀 번호는 안보이도록 하는게 좋겠죠 따라서 등기 필 정보 꼭 과 긴 을 하셔야 됩니다 다음은 이 부동산 거래계약 신고 필 증 인데요 뭐 신고 필 정은 참고로 5 5 여기다가 제가 출력을 해 봤고요 등기 필 정보 어후 동상들이 신고 오는 대부분 중개사무소를 통해서 그래 하며 는 부동산 들에 관리 시스템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erp ms 를 통해서 인터넷으로 신고를 하고요 그 다음에 그래 당사자 찝 그래 인 경우에는 주로 법무사 들이 대신 신고를 해 주고 있습니다 신고 필 정도 등 깰 때 반드시 있어야 밴 서류가 되겠죠 만약에 전자 계약서를 통해서 부동산 들에 전자계약 시스템 을 통해서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이 그 시스템에서 신고 빌 쩡이 교구가 되는데 단 신고필증 출력을 하려면 부동산 글에 관리 시스템이라는 다른 사이트에서 줄 역을 하시면 됩니다 신고하면 지체없이 신고 필 정은 교부가 됩니다 다음은 이제 자고 가장 또 많이 나는게 첫번째 말씀드리는 걷고 남은건 팔아먹는 거구요 두번째 사고 많이 나는게 이게 보통 제 중개업소 중개사무소를 통해서 그래 하는 경우에 또 중개사무소 직원이 자 이제 없는 중개보조원 이런 분들이 뭐 인 길미 난산의 오피스텔 사기 이런거 뉴스 나물 보니까 실장이 돈 받아먹고 예를 들면 주인한테 는 웰 세라 고속 이고요 세입자 한테는 천 3라고 속에서 전세로 받아가지고 주인한테 월세로 돌려 맞게 하다가 나중에 이제 도저히 뭘 돌려막기 할 수가 없으니까 사고 나는 경우가 많죠 그래서 만약에 대리인 하고 계약은 가급적이면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대리한 내린 하고 계약을 할 때는 반드시 본인의 자필 서명이 있는 위임장을 광현 해야 되고요 그 다음에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를 통하는 게 더 바람직하다 인감증명서 는 대리인이 발급받을 수도 있습니다 인가 병은 좋은 쪽의 보면은 웨딩이 발견했는지 본인이 발견했는지 나타납니다 그래서 가급적이면 본인이 발급한 인감증명 이 바람직할 것이고요 근데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이것은 본인이 아니면 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가 있으면 이것은 확실히 민법에 의한 표현 대리가 생리 파니까 나중에 예 본인한테 책임을 물을 수 있겠죠 본인서명 사실확인서 를 통해서 확인하고 그리고 본인 신분증을 대인 신문 점 확인 해야 되겠죠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게 만약에 돈을 이끔 할 때는 대리 나한테 주는 것 보다는 본인 통장에 주거래은행 동양의 이 끔 하는 게 바람직합니다 주거래은행 동장 어죽을 에어 랭 통장은 2 지금 옆에 제가 동장이 있는데 제 통장 인데요 죄의 끈을 지금 보니까 56회 차 발행이 됐네요 계속 등장을 은 오랫동안 뒤 문제 2000년도에 만들어가지고 20년 동안 차는 50 6번 재발급 받았습니다 이런 죽이게 바로 주거래 냉동 양 이라는 거죠 사기꾼들은 주로 통장을 최근에 만든지 얼마 안된 통장은 이 통장은 안됩니다 주거래은행 동장 주십시오 이렇게 해야 되겠죠 동장군 5만 물어보면 안 되고 반드시 통장을 보여 달라고 해야 됩니다 만약에 보니 동작을 회사의 가지고 갔다고 하면 이 맨 표지 화면 지금 여기 보고 있는 여러분들 꼭 예신이 표지 화면을 사진찍을 가지고 보내라고 해야 되겠죠 그래서 발급 회차가 문제 발급된 는지 그 다음에 발급한 날짜가 안 젠지 이런걸 보게 되면은 또 연결되자 가다 나타나 것 은 예를 들면 정략적 쭉 대출받은 내 이름은 빠져나가면 연결 제자도 다 나타납니다 이런게 있다면 이것은 사기꾼 통장은 아니라고 봐야 되겠죠 주거래은행 동장이 되겠죠 이런 죽어 레어 냉동 장으로 이끔 을 지키면 자고 날 확률이 훨씬 줄어듭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은 최신 통장 오늘 만든 통장이 라면이 그는 자기 통장에 는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덜어서 반드시 주거래 은행 통장에 다 입금을 시켜야 된다 죽을 행인 은행 동양인 게 아닌지를 알려면 동장 표지 바로 1 표지를 넘기면 이렇게 발각 외 차 발급 날짜 이런 것들이 나와 있으니까 옥종 확인을 하셔야 되겠습니다 보통 중개사무소 에서는 그냥 주민 호통 장보 너만 불러 주세요 이렇게 하는 경우가 많은데 동양 번호만 가지고 있으면 사기꾼 통장 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그 다음에 또 우리나라에서 부동산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게 다가구 주택입니다 아이 게다가 구원 농원 2 주인이 한명이죠 주인이 한명인데 방안 여러 개 입니다 그러다 보면 은 사고날 확률이 굉장히 높다는 이야기입니다 적 방이 19개의 원래 보통 19 텐데 불법으로 되서는 대 수술을 해서 칸막이를 해가 지방이 20개가 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은행 융자를 빼고 만약에 이 세입자 한테 즉 무전 죄를 받게 되면 은 오히려 시세보다 저희 깡통주택 이라고 했죠 어 시세 보다도 더 내 줘야 될 돈이 많습니다 제가 아는 분도 용인 해서 지금 요거 림에 있는 부동산은 오산에 오산시에 있는 건물인데요 어 용인의 수도 실제 있었던 일입니다 시세가 취향인데 은행 융자가 사귀고 요 전세 보증금을 다 파니까 옥 입니다 그럼 부엌 있죠 팔면 7억 밖에 못 봤는데 8명이 역 토해 내야 됩니다 그러면 건물주는 도망 갈 가능성이 많죠 도망가도 이 그는 자기도 자기 죄도 성립이 안 하더라고 안되더라구요 따라서 이 순순히 세입자 보증금 10만 기름을 주인한테 당으로 봐야 됩니다 주행이 안 알려 주려고 하면 그런 분은 가급적 인 그래 를 안하는 것이 바람직하게 쬲 지금요 그리 뭐 중개사무소 에서 소임에 물 장 이라고 하는데요 지금 이게 맺도록 네토 금액이 얼마인지 를 다 적어 놓았습니다 예 매매가 갈마 이다 그 다음에 여기에 은행 융자 갈마 이다 월세 갈 마다 이런 것을 죽은 온 거죠 반드시 이게 적어놓고 여 또 다음 폐지 보면 나와 있는데 점유 사실 확인서 및 임차인 현 임차인 현황 조사 습니 다 떨어서 몇 토 몇 동 며 토 몇 척 며 톤은 임차인 점유자가 누구이고 보증금 1 말고 월세 갈 마다 그 다음 임대차기간 시기와 종기 언제부터 언제까지 다 연락처 계약 체결 계약서 첨부 여부 확인 해 가지고 임대인 스 자필 서명을 받고 요 그 다음에 계획 공개 사인 차인 자필 서명을 받아 놓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오니 지금 근데 현실적으로 지금 우리나라에서 거의 이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 있는데 오히려 이렇게 하면은 모빌 단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있는데 반드시 확인을 해야 되겠죠 확인을 아내 식판 해주려고 하면 뭔가 문제가 있다고 봐야 되겠죠 정상적이라면 당연히 주인이라면 확인을 해줘야 됩니다 만약 이름을 매매 할 때도 그래 하고 나면 나중에 뭘 쇠가 연체된 경우도 있고요 반드시 만약에 매수인이 매수 했으면 세입자들 지금보다 연락을 해 가지고 월세가 연체된 됐는지 이름 부어 또 하자가 있는지 이런 것들을 확인하고 잠금 지르기 전에 만약 환자가 있으면 매도인 책임지기로 한다는 것을 특약으로 맺는 것이 바람직하게 쬲 아파트보다는 사고 가장 많이 나는 게다가 봅니다 다가오는 주인은 한명인데 세입자가 많다 보니까 은행 융자 받고 월세를 안받고 만약 전세를 받게 되면 오히려 깡통주택 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시세 보다도 더 비쌀 수도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자 그 다음에 도 질문을 저한테 많은 분들이 해서 이걸 하나 적어 놓았는데요 주택 임대차 계약 정서상 의 확정일자 부여 및 임대차 정보제공에 관한 규칙 제 3조에 의하면 확정일자를 2번 받을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2년 계약을 체결하는데 인연도 연장 하려면 은 옛날엔 계약서를 다시 적었는데 다시 안 졌고 그냥 보증금 5% 얼마 청 의 가기로 함 이렇게 추가를 하고 확정일자를 또 한번 받을 수 있습니다 원칙은 확정일자를 한번 밖에 못 봤는데 예외적으로 계약 내용이 변경된 경우에는 확정일자를 2번 받을 수도 있습니다 원의 확정일자를 한번 받았는데 새로 증액 영국 계약서를 새로 짓게 되면 은 만약에 은행 융자가 중간에 있다면 새로 확정일자를 받았다면 그 윤 은행융자 보다 후순위로 밀리게 되겠죠 따라서 기종 대학 3 에다가 확장자를 한번더 받는것이 바람직 할 것입니다 오늘 그 군수 경림 에 그리고 김윤경 님 스트리밍 방송 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음에 방송에서 전혀 뵙도록 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요 4 여러분 구독 좋아요 알람 설정 해주시면 예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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