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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선한목자교회 20210407 수요성경공부 로마서(2) '복음' 최은광 목사

조회수 0회 • 2021. 04. 08.

채널

원주 선한목자교회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에 위치한 선한목자교회 입니다.

으 to 합니다 으 다운후 8 절로 로마서 1장 8절 5 13절 까지 한 목소리로 같이 일겠습니다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가 됨 이로다 내가 그 아들의 부부만 해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 시간이 와 항상 대 기도의 시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예요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한 오라 내가 너희 구속이 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누어 주어 너희를 전구 하게 하려 함이니 이는 곧 내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와 나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아니 함을 얻으려 함이라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한 것은 너희가 모르기 를 원하지 아니하는 2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 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다 지금까지 길이 막혀도 닿아 매 하나님께서 신애라 평강이 우리 성도님들이 애도 충만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우리가 로마서 말씀을 시작했는데요 하도 아우른 분명한 부르심에 대한 그런 확신이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총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서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특정 한번 입어 따라 고 선언하고 있습니다 그 자기를 소 소개하고 있어요 근데 사도 바울의 속에는 요 사도바울 만 의 소개가 아니라 사실은 모든 예수님의 제자된 성도들의 소개입니다 소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하여서 모든 것의 자유한 자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그리스도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섬기는 자들입니다 왜 그럴까요 주님께서 허물과 죄로 죽은 우리 인생을 다시 살려 주셔서 생명을 옮겨 주신 큰 사랑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종 으로서 그리스도의 사역에 함께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자유 하지만 우리가 예수님의 종으로 예수님의 명령에 따라 사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 백성 이라는 것은 요 하나님 나라 법에 따라 사는 것이거든요 하나님 나라의 법에 제일 법이 뭘까요 헌법 1조 1항 은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라는 2개 명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이여 하나님의 법에 따라 사는 자들이 에요 종인데 누구의 중이에요 예수님의 종이 m 하나님의 종 이에요 종회 도 6급 이 있습니다 예 동해도 급이 있죠 그래서 비서도 요 저 청와대 비서실장 정도 되면 그가 그 빠리 대단하지요 근데 저 미국의 백악관의 그 미국 대통령 비서실장 점도 되면요 그 의 3가 대단합니다 왠만한 날아가면 2억 국빈 대접을 받을 정도로 그렇게 대단하게 대접을 받아야 가장 최측근이 기 때문에 우리도 항상 그 인식을 가져야 됩니다 아예 그러한 정체성 나는 누구인가 이것을 잊어 버리는 순간 우리 마귀의 밥이 되는 거죠 소금이 마 철이 들면 밖에 던져져 서 사람들에게 밟힐 뿐이니라 죽음 분명히 말씀 하셨는데요 정체성을 잃은 그리스도인들이 어 세상에서 마고 밟히는 겁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초 그리고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복음을 위해서 우리 있어 이 술에서 날마다 이 복음이 나와야 돼요 그래서 복음은 사실 사치 것에 대해서 말씀드리죠 첫 번째 제시 뭘까요 주인이 에 주의 누가 주인이 세요 하나님의 주인 이에요 근데 누가 주인 노릇 하고 있어요 내가 주인 노릇 하고 있어요 이게 뭘까요 두번째 지으신 죄입니다 죄 그래서 내가 주인 노릇하는 것이 최 해요 그러니까 우리가 죄 성경에서 말하는 죄 라고 하면 윤리 도덕 법률적으로 위반한 것만 죄로 생각하면 안되구요 그 뿌리 바로 하나님의 주인인데 내가 주인 노릇하는 자기 중심성 에서부터 사실은 모든 죄가 나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죄인이다 라고 할 때 하나님 내가 도둑질 했어요 거짓말에 서 이런 열매만 얘기한 것이 아니라 왜 우리가 도둑질하고 거짓말하고 속이고 시기하고 분쟁 하고 7 투 하고 하는 이런 육체의 썩어질 것이 계속 나올까요 하나님이 주인인데 내가 주인도 타니까 그래요 하나님이 주인 힘을 어떻게 할까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살 거 아니에요 하나님의 명령 했다 그러니 내가 너에게 새해 개명을 준 어라 하는 첫째 계명이 서로 사랑하라 는 게 명인데 그 하나님이 주인 20년대 안에서 뭐가 나와요 사랑이 나오죠 사랑이 안 나온다는 건 뭐요 내가 주의 노릇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내가 주인 노릇하는 것이 하나님이 주인인데 내가 주인 5탄 것이 죄 줘 그래서 이 죄인은 반드시 어떻게 될까요 심판 맞 아요 그것이 죽음입니다 그래서 죽은 이후에도 저 불타는 유학 뿔 가운데 풀 들어갈 인간이 바로 나인데 나아가 대신 누가 주셨어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내 허물과 죄를 대신 지시고 죽으셨습니다 요 하나님 그것을 옳다 인정하시고 그 예수님이 부활 하셨어요 그래서 예수님 때문에 내 죄가 다 용 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에 의로운 자가 됐어요 하나님 모시게 의로 의로운 자구요 우리 입장에서 하나님을 향할 때는 유아 네슬레 목사님 뭐라고 얘기 했냐 용서받은 죄인 이라고 얘기했어요 용서받은 g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 입장에서 날 보면 의로운 제 하잖아요 근데 우애 하는 경우가 있어요 다만 의로 와 예수님이 다 십자가로 나를 깨끗해 하게 용서해 주셨습니까 그래서 자 죄인 절하면서 찌찌 꺼리 면서 예 판단하고 비교하는 것 그것은 하나님의 의 가 뭔지를 모르는 것이고 사랑이 뭔지를 모르는 거에요 그래서 하나님의 의로 우리가 의로운 자로 생각하기보다는 하나님이 우리를 그렇게 여기시고 요 우리 입장에선 어떤 모습으로 요 용서받은 죄인의 모습으로 하나님 앞에 사는 거예요 예수님이 다 우리를 십자가의 피로 용서 해 주셨어요 그럼 나는 용서받은 죄인 이고요 얘는 죄인 이에요 그러면 내가 예 죄인을 욕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없어요 억지 오다는 용서 받았을 뿐이고 얜 아직 용서받지 못한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저희 정제 나 판단이 일어나질 않습니다 근데 그리스도인이 자꾸 마 정죄하고 판단하고 그리고 죄가 있느니 없느니 하면서 혐오하고 하는 그런 모습을 나아가는 야 하면 자기 존재 성에 대해서 온전히 이해하지 못해서 그래요 우린 용서받은 죄인 이에요 하나님이 의롭다 여기신 것은요 우리 입장에선 용서받은 죄인 이라는 의미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두 가지 측면을 함께 봐야 됩니다 그래서 카이 핑을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그런 측면 안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오실 때 우린 의롭게 보시는 거에요 누구 때문에 예수님 된거예요 유아 네슬레 목사님은 요 우리 인간 쪽에 사단 임을 바라보니 까 아 우리가 용서받은 죄인 이구나 라는 거예요 용서받은 g 그러면 더 우리가 이해가 잘 되죠 그래서 우리는 용서받은 죄인 이 됐어요 그러니 이제는 내가 주인이 아니라 누가 주인 신 거예요 예수님이 나의 주인이신 거에요 그래서 주인의식이 확실한 사람이 성도입니다 그리고 이제는 누구의 뜻에 따라 사는 거에요 주인의 뜻에 따라 사는 거죠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연약한 육신을 가지고 이 깨진 세상에 발 딛고 살기 때문에 완전 하지가 않아요 그래서 예수님 닮아서 주인이 명령하신 대로 힘이 성화 의 삶을 삶으로 그리스도의 완전에 이르는 예수님 닮아가는 삶을 속 추구하며 살다가 줄인 부르실 때 우리가 영화롭게 구원받는 절 믿습니다 이것이 폭음 회복 이 복음에 대해서 우리가 분명히 알아야 되는 이유는 이 일을 위해서 우리를 어떻게 하셨어요 부르신 거에요 흐르 싱거 우리가 그렇게 부르신 거예요 그러니 의학을 전공한 의대생이 졸업을 하면 뭐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요 으 의술에 대해서 잘 알아야 줘 의 술에 대해서 탁구선수 는 뭘 잘 쳐야 돼요 탁구를 잘 쳐야 될 거고 골프장에서 골프를 잘 쳐야지 요 마찬가지로 기독교에는 뭐 차례야 되요 예 복음을 잘 전하면서 사랑을 잘해야 되요 그게 정체성 이에요 정체성을 잃어 버리면 그래 야구선수가 약을 못하면 어떻게 되요 아 9 되잖아요 퇴출되고 그래서 1 불리기 위해서 잘나가던 선수가 갑자기 못하기 시작하면 좀 후보로 밀리다가 2부리그로 쫓겨났다 가느냐에 퇴출 되버립니다 우리가 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아야 되는데요 사도 바울은 이 정체성이 분명했습니다 이 마지막 때를 살고 있는 우리 가요 이런 분명한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야 될 줄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 해 보니까요 사도 바울이 로마에 다 편지를 하면서 인산 말처럼 하는 말씀이 오늘의 말씀입니다 사도 바울의 폐허 상생의 그러한 선교의 삶을 살면서 최종 목적지로 삼은 곳이 어디냐면 로마의 요금 왜 로마에 가서 복음을 증거 하려고 했느냐 하면 세계의 모든 길이 그 당시에는 어디로 연결되어 있을까요 로마로 0권 되어 있어요 로마는 거대 제국 입니다 거대 잭 이구요 오워 온 그 유럽을 서유럽을 지중해 연안을 다 통치하는 제국 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여러 민족들을 전쟁 해가지고 식민주의를 받았는데 반란을 일으키지 않아요 그건 신속하게 가 가지고 그 반란 하는 달랑 분들은 진멸 시켜야 됩니다 그래야 제국이 유지가 되죠 그러면 뭘 잘 닦아야 될까요 길을 잘 닦아 그래서 대한민국 또 경제개발 5개년 계획 세우면서 뭐 부터 딱 갔어요 이게 경부고속도로 부터 잘 닦아 있자나요 마야 경부고속도로가 서구 산으로 빠지지 않고 저 나면 전라도 쪽으로 빠졌으면 어디가 더 번성 했을까요 전라도 쪽에 더 본성이 있겠지요 네 길이 가는데요 이까 로마는 모든 세계로 퍼지는 길이기 때문에 거기 오고가는 사람들이 로마로 중심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로마에 가서 복음 전하기를 원했어요 그래서 도시에서 복음을 증거 해서 세상으로 퍼지도록 그래서 사도 바울이 움직이는 것은 요 그냥 바람 이끄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고요 잘 쪄 하게 전략적으로 움직였습니다 사도 바울은 텐트 메이커 전에 텐트 메이커 거 2 로마시대 고대 시대에는 요 이 죽어가 호텔이 라든지 임시 숙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근데 이 고대의 올림픽 같은대 세계대전이 있으면 올림픽이 열리는 도시의 세계의 국의 사람들이 귀족들이 와가지고 거기서 이제 올림픽이 관우와 올림픽 구경을 해요 우리는 지금 올림픽 똑같이 그래서 일본에서 지금 코로나 때문에 올림픽을 하니 많이 그렇지만 올림픽을 하면 세계 사람들의 비행기 타고 오는데 주로 어떤 사람들일까요 부자들이 오디오 없으셨던 우리 여기 개척할 때 평창올림픽 했는데요 차타고 서는 50분 이어 평창 하는데 한 번 쭉 숱한 됐습니다 그의 어떤 사람이 가 되냐 부자들이 가요 그리고 대사의 5 올림픽을 하며 는 전 세계의 부자들이 요 그거 즐기기 위해서 오는데 숙소가 없는거예요 그러니까 뭘 뭐가 필요할까요 텐트가 필요해요 텐트가 그런데 2분들이 다 높으신 분들이 잖아요 그러니까 싸구려 텐스 가 필요할까요 비싼 좋은 텐트가 필요할까요 그래서 텐트는 이렇게 귀족들이 사용하는 그러니 미시 추구하고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에베소 외가 가지고 거기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를 만나게 되잖아요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도모하는 사람일까요 텐트 만든 사람이 근데 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가 앱 s 에 같고 그리고 4등 가을도 거기에 앱에서 에서 같이 맛나게 됐을까요 예 하나님이 이렇게 만나게 하신 것도 있지만요 그 당시에 올림픽이 앱에서 에서 열린 거에요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그냥 아무생각없이 앱에서 가사 부지런하고 한게 아니라 철저하게 철저하게 전략적으로 움직일 겁니다 또 성령님이 이끄시는 데요 그래서 삽화도 바울은 평생의 소원이 이 로마에 가서 복음을 침 가는 거예요 근데 로 말한 곳은 여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시민권이 있어도 요 가기가 힘들 거 가는 비용이 많이 들고 그래서 북한 사람들이 타 평양에 살고 싶어 하잖아요 우리나라 사람도 강남 달고 싶어 하고 북한 사람들 중에 평안 평양에 사는 사람들 어떤 사람들이에요 채권 개그 아무나 살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나라도 뭐 저 강남 같은데는 부자들만 살짝 아차 바디로 마야 제거가 4로 맛이 안에 들어가기 있는 많은 비용과 그러 가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또 황제 들에 따라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는요 유대인들이 또 이 로마 제고 말을 안 들으니까 요 로 마음대 가 칙령을 내려 가지고 이 로마 시의 살고 있는 유대인들 다 알아 그래가지고 쫓겨 다씨 나간 사람이 풀이 쓰일 나와 악 올 거예요 로마의 야 그러면 가고 싶었는데 가지를 못한 것이 사도 바울이 됩니다 그래서 자기 평생에 선교의 최종 목적지를 로마로 자 볼까요 거기서 귀족에게 도 복음을 증거하고 싶고 그 왕족에게 도 복음을 증거 해서 그래서 복음 이 세상에 퍼지기를 소망하는 그 소망으로 로 마루에 기도합니다 그런데 길이 막혀 쪄요 그런 가정에서 어떤 소식을 듣게 듣게 되었느냐 하면 8절 말씀에 보니까 먼저 내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어 민희라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로마 의 사도 바울이 로마에 가서 복음을 하지 전하지 않았는데 로마네 어떤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믿는 사람이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져 소아시아의 지역의 여행을 하다가 복음을 듣고 믿기 시작한 사람들이 가서 믿는 사람들이 생겼다는 소식을 사도 바울이 들어온 겁니다 그리고서는 사도바울 안에서 어떤 마음이 더 강렬하게 잃었어요 로마에 가고 싶은 그 산 연합이 잃었어요 그런데 로마서를 쓸 때는 어느 당시 냐 면 사도 바울이 앱에서 에서 목회를 하다가 거기서 이별을 하고 예루살렘의 들렸다가 로마로 가려고 했거든요 예루살렘의 그 큰 기근이 들어서 그들에게 구제 헌금을 하고 로마로 가려고 했는데 예루살렘 들렸다고 어떻겠어요 유대인들에게 붙잡혀 짜 나요 그래서 3년 동안 재판 받는 도가 그래서 로마로 가는 길이 막혀 벌였습니다 홈 삭제 해석하지 못하는 게 과목의 있으니까 연금처럼 같은 경우 금처럼 이렇게 잡혀 있으니까 그래서 먼저 와서 복음을 증가 하기 전에 뭘 쓴 거에요 편지를 쓴 거예요 사도 바울이 서 실사를 쓴 때는요 아 열심히 다니면서 전도여행 하면서 편지 쓴 것이 아니라 타 감옥에 갇혔을 때 편지 쓴 거예요 그러고보면 야 하나님이 사도 바울을 감옥에 가 드신 거예요 뭐 하라고 편지 있어요 편지를 쓰니까 그 편지가 누구에게 까지 전 해졌어요 우리의 길까지 전에 쇼트 나에게까지 우리에게 따지 예수님을 참 8 문제 자 예수님을 가 참 잘 전하는 사도 바울이 편지를 쓰니 사신 석학 그래서 복음서가 쓰여 지기 전에 초대 교회는 요 사도 바울이 보낸 이 편지를 읽으면서 시각 생활을 했습니다 지난 사람이 이런 거구나 이렇게 하는 거 예수 믿는 믿음이 이렇게 키워라 구나 그러다가 세대가 조금씩 지나가면서 그들이 깨달은 것은 예수님이 속히 오리라 하셨는데 그것이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은 그 하나님의 시간을 제자들이 깨닫고 요 그 다음에 이제 복음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예수님의 이야기를 그러니 서신서 가 먼저 쓰여져 서 초대교회를 믿음으로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로마서를 읽으면서 도요 이 로마사 안에서 복음의 진수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로 가기 전에 편지를 먼저 쓴거 해요 그러면서 사랑 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된 의미로 다 그러면서 사도 바울이 기도를 쉬지 를 멈추지 않는다 라고 했습니다 9절 말씀을 같이 읽어볼까요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중이니 되 시간이 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그랬습니까 그래서 사도 바울이 로마에 믿는 이들이 있다 라는 소식을 듣고 첫번째 모였어요 감사하고 두번째는 기도했어요 그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같은 믿음 안에는 성도의 아름다운 교제 모습입니다 내 개교 에 주의 라는 것이 짜낸 이기호 에 내조에 넌 외조 다누리 교당 하면서 서로 시기 질투 분쟁 다툼 평가 룩이 힘겨루기 이건 사실 역 믿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믿음의 모습은 어떤 모습 이에요 감사와 기도 입니다 감사가 주도 우리 에베소서 4장 1절에서 입장 읽어볼까요 탭 엘소 사장 1절에서 6절 입니다 1000 1001 가보겠습니다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모든 겸손과 온유 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않아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암에 그러니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뭐라는 거예요 1 라는 거예요 1 이때도 사도 바울이 어디 있어요 감옥에 있지요 과목의 있는데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네 모든 겸손과 온유 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느니라 이게 복음 안에 있는 예수를 믿는 믿음 안에 있는 성도들의 아름다운 교제 모습인 줄 믿습니다 이 교회 안에서 요 성도 안에서 뭐 이웃 교회 할것도 없이 요 물의 교회 우리 공동체 안에서 서로 비교하고 판단하고 편 다르고 나누고 하는 일은 요 그건 누가 하는 일이에요 m 아기 역사입니다 말이었어요 둘의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믿음 안에서 하나된 성도인 줄 믿습니다 로마의 요 거기에 어떤 사람이 신앙 사용하고 있는지 사도 바울은 알지도 못해요 그냥 거기에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그 소식만 전하고 도 사도 바울은 터 무나 하나님께 감사하며 1절 이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데요 자기가 기도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해요 이것은 하나님이 나의 층이 니다 얘기합니다 그의 아들 예수님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내 증인이 된다는 거야 내가 너희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는 걸 우리는 어 기도하겠습니다 라고 기도 안하는 콩을 많이 시작해요 그런데 사도 바울은 요 내가 기도하고 있다는 것이 하나님의 증인 이라는 글이 사도 바울의 기도는 자기가 복음을 전한 사람에게만 극한 것은 뜬 것이 아니고요 믿는 소식이 전해진 곳을 위해서 다 지도합니다 특별히 이 때는 핍박이 있고 바퀴가 있는 때 니까요 다 간절하게 복음을 위해서 기도한 것이 사도 바울의 모습인 것을 우리가 이 말씀을 통해서 좀 전달받을 수 있어야 되요 그러니까 성경을 읽으면서 사도 바울이 그냥 편안하게 쓴게 아닙니다 감옥에서 재판이 잘못되면 어떻게 되요 언제 죽을지 모르지만 그래서 소망 가운데서 정말 하나님의 그 한을 소망의 그냥 붙잡혀서 쓴 말씀이 바로 서신서 들이에요 우리 감옥에서 편지가 써 지나요 예 감옥에서 하나님의은혜 하나님의 사랑 위해서 기도해주고 그런 편지가 써 질까요 우리 조금만 억울한 일을 당해도 요 그냥 이가 바깥 깔리고 잠도 안오고 그런데 이 위 염려 근심 않은 연약한 인생인데 그러니 게 하나님의 성령이 붙잡고 편지쓰기 하실겁니다 그래서 사도 말이 이렇게 기도하는 거에요 로마 교회를 위해서 그러면서 어떻게 하던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러 20절 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을 이거 보면 하나님이 좋은 길을 마련해 주셨을 까요 말한 하지 않으셨을까 요 마련해 주셨으면 기가막힌 길이죠 파도가 우리 2 예루살렘에서 재판을 받으면서 가이사에게 로마 황제에게 재판 받겠다고 청원합니다 그래가지고 로마로 이송 하게 되는데요 2 사도 바울을 죽이려고 유대인들이 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겠다고 작정한 사람들이 수십 명 인데도 감히 사도 바울을 해야 하지 못한 건 주변에 누가 있었어요 로마 군대가 호의를 해가지고 요 그래서 육로로 도 가지 않고 육로로 가면 큰 산맥을 넘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배 타고 갑니다 베타로 가는데 또 뭘 맞나요 풍란을 맛나죠 풍랑 을 만나기 이전에는 차도 바울이 그냥 별 볼일 없는 죄수 정도 뭔가 좀 죄는 없지만 자기의 신앙적인 이유로 재판을 받으러 가는 좀 이상한 사람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 배가 깨지고 파서 나면서 사람들이 살 소망을 뒤 접었을 때 누가 선망을 얘기해요 사도 바울이 소망을 얘기 하잖아요 두려워하지 마라 하나님이 어젯밤에 내게 내가 믿는 그리스도 께서 어젯밤에 내곁에 써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로마에서 복음을 전북 전할 뿐만 아니라 이 배에 타고 있는 모 흐른 사람들을 에 지키리라 이마에서 자전 하니까요 그들의 마음이여 갑자기 두려움에서 평안으로 바뀌는 겁니다 그래서 그 배에 타고 있던 사람들이 다 알 누구의 동역자가 될 거예요 사도 바울의 동역자가 돼 버린 거예요 로마의 들어가서 몸 안에 누구 만날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그래서 먼저 유대인들을 만나봤던 2 유대인들 반응이 현 찾습니다 그렇게 따라 써야하나 이날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구르 셔 찌 그리고서는 가택연금 상태에 있을 때 오고가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증거 했어요 뭐 가는 사람들의 누구였을까요 배가 파산 왔을 때 요 그 어려움을 같이 겪었던 사람들 그제 로마 군인 도 있고 로마로 가는 사람들이니까 그러니까 거기 설 복음을 증거할 수 있구요 그런 로마 씨를 지키고 있는 군대는 로마의 시위 됩니다 시대 왜 가장 황제를 잘 섬기는 친위대 들이 친히 되요 그러니까 최고 귀족들이 의 아들들이 거기에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2구 에게 복음을 증거할 수 있어요 기 족들에게 보고 미친 거예요 그래서 3백 년이 지난 후에 로마 황제가 예수를 영접한 이라죠 이게 복음의 씨앗을 누가 신 침 없을까요 사도 바울이 식 뿌리고 힘은 겁니다 그래서 하다니 그렇게 거두게 하겠습니까 하나님이 정말 좋은 길을 열어 주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도 성도도 두려워 할 것이 없는 것이 우리가 복음의 붙잡혀서 살면 주님께서 이렇게 인도하여 주실 줄 믿습니다 그래서 10일자 말씀을 읽어 볼까요 내가 너희 보기를 간절히 원하는 것은 어떤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어 너희를 견고하게 하려 함이라 그랬습니다 이거 사도 바울이 이 로마 교회에 가 가지고 로마에 있는 성도들에게 와서 그들을 만나고 그들에게 하고싶은거 3가지에 대해서 이제 말씀 하고 있는데요 11 절에서는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기를 원한다 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둘째로는 요 12절에 피차 아니함을 얻기 위하여 서 너희를 만나고 싶다 라고 있구요 13절에 는 열매 맺기 위하여 서 너희를 만나겠다 라고 얘기합니다 여기 실려가는 산업 뭘까요 실려가는 4 실력 하면서 실려 가면서 어떤 어떨까요 아 예 실력 아들 써봐요 의산 어디에 나와 있어요 은 사장이 몇 장 이에요 고린도전서 12장 줘 고린도전서 12장에 은사에 대해서 얘기합니다 12장 사자를 읽어보면 은사는 여러 가지나 성령은 같고 직분은 여러 가지나 주는 같으며 또 사역은 여러 가지나 모든 것을 모든 사람 가운데서 이루시는 하나님은 같으니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시면 유익하게 하려 하심이라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말씀을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다른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어떤 사람에게는 한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어떤 사람에게는 능력 행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 함을 어떤 사람에게는 영들 분 * 함을 다른 사람에게는 각종 방언 말함을 어떤 사람이 있는 방언을 통하여 캄 을 주신 하니 이 모든 일은 같은 한 성령이 가사 그의 뜻대로 각 사람에게 나누어 주시는 것이니라 그러면서 은사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2자 뇌의 마지막에 보면 12장 맨 마지막 보면 30일 절에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가장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13장에 나오는 데요 원래의 성경에서는 이 장 절 9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어요 그러니까 12장 업 같이 연결해서 보는 거예요 은사를 얘기하면서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라고 했는데 그 인사가 뭐예요 사랑이 에 살아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 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뭐 없으면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요 내가 내가 있는 것으로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 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그러니 참 큰 그래서 신령 안산은 뭐예요 사랑이 살아 그 사랑은 하나님이 부어 주셔야 되살아 하나님이 은혜로 깨닫게 해주셔서 주신 것 그것이 바로 신령한 은사 인 사랑인 줄 믿습니다 그렇게 방안을 못해도 요 예언을 못해도 지혜가 없어도 최고의 은사는 모임 사랑이 살 고린도 교회가 그 자기 은사를 가지고 서로 내 회사가 높은 이 은사가 높으니 그래서 밤 받은 사람을 자기 방을 발언 자랑 하느라고 대표기도 시켰더니 어떻겠어요 대표 게 다 달라 나가나 그 핏 광어를 하니까 그래서 그런 게 고린도 교회를 행사도 마음이야 최고 회사는 사랑이야 그리 로마의 가서도 이 신령한 은사를 너희에게 나눠 주겠다 그래서 견고하게 하겠다 그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사람 그래서 믿음과 소망과 사랑 2세가 기는 흐 있는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래서 신령한 은상 그리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피차 무엇을 봤구요 아니함을 받고 위로 함을 받는 것이 바로 로마의 가지고 그 성도들 만나서 나누고 싶은 사도 바울 의 간절한 소망입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13절에 형제들아 내가 여러 번 너희에게 가고자 하는 것을 너희가 모르기 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희 중에서도 다른 이방인 중에서 와 같이 열매를 맺게 하려 함이로다 지금까지 길이 막혀 또 다 그래 가서 복음을 전해서 뭐 맞게 하기 위해서 열매 맞게 하기 위해서 그래서 복음은 요 전수 되야 되는 거거든요 사도 바울은 복음의 삶을 살면서 그 삶을 전수한 사람이 사도 바울이 입니다 그게 그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그런 삶을 살도록 인도 하길 원하는 것이 사도 바울의 간절한 소망이 얻습니다 그런데 그 길이 맺혀 찌 요 맺혀 씁니다 그래서 그럼에 동요하고 간절히 가길 원하는 것이 뭐냐 14절 말씀에 헬라인이나 이방인이 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나다 아내가 비친 자다 나오겠습니다 무엇에 비친 자 예요 사랑의 비친 자 복음의 빛이 냐 이 비친 자의식이 분명한 거에요 하나님 나를 부르신 이유는 자기는 박해 자이고 폭력 짜 이며 십자가의 원수 였고 하나님의 대적 되었는데 하나님이 나를 쌍이 여기시고 충성 대형 선아의 사도로 직분을 주신 것은 바로 이 일을 위해서 불신 것인 분명히 알기 때문에 이게 비친 자의식 입니다 우리도 그 예수님의 그 사랑의 비친 될까요 아닐까요 우린 분명히 피진 자들입니다 그래서 15자 말씀에 그러므로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 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는 근데 로마인은 성도들은 이미 복음을 받았을까 받지 않았을까요 받은 자들이 줘 그런데도 복음 전하기를 원합니다 그러냐 하나님의 복음은 우리가 속하여 서 들으면서 요 그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높이와 너비와 길이와 깊이가 더 풍성해 지는 것이 복음입니다 한 번 들어서 되는 것이 아니고요 킁 생에 들어 되야 되는거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그것인 하나님의 사란 기록할 수 없는 그 하나님의 사랑의 풍성함이 어디에 담겨져 있기 때문에 그래요 복구 만해 담겨져 있기 때문에 로 씁니다 그래서 16 짜 말씀을 읽어 볼까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알았습니다 이 복음은 모두 믿는 자에게 무엇을 줘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이에요 그러니까 구원은 오직 무엇 밖에 없어요 복음 밖에 없어요 부분과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 밖에는 우리가 하나님 앞에 구원받을 길이 없습니다 왜 죄인인 인간이 있게 된 세상 가운데서 구원 받을 길은 오직 예수 오직 복음 먼저 유대인을 부르셨어요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이상을 부르시고 약 5 우시고 모세를 통해서 이스라엘 열 두 재판 지판을 보내시고 그리고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때에 헬라 & 노원 세상 사람들 다 얘기 말한 거 거든요 그래서 해는 헬라 인들과 온 지구의 인류를 다 보구 만해서 부르시고 초 척을 합니다 이 복음에는 뭐가 나타내야 17절 말씀에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그랬습니다 그래서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하나님이 옳다고 여기시는 것 즉 복음입니다 그 부분이 십자가 잖아요 십자가에서 하나님의 사랑 5 가 하나님의 공의가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것을 옳게 여기 있어요 그런데 이 십자가 하나님의 의외의 반대되는 개념이 무엇일까요 자기 의 해요 자기 로마서 10장 1절 한번 찾아 보실까요 로마서 10장 1절부터 한번 쭉 읽어 보겠습니다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곡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함이라 내가 증언하는 이 그들이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올바른 지식 에 따른 것이 아니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의해 복종하지 아니하였느니라 여기까지 보면 은요 유대인들 사도 바울이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심을 받았지만 누구에게도 복음을 전해요 이스라엘 유대인 들에게도 복음을 친 거예요 그런데 그들이 하나님의 대한 열심은 있는데 그 열심히 어떤 열심히 에요 올바른 지식에서 나온 열심히 아니에요 그러니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고 다가 어떻겠어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지 않아요 십자가의 원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아서 결국에는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위해 하기 이루기 위한 율법의 마침이 되는데 그들 몸 안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율법 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율법은 자기가 죄인임을 깨닫게 하시는 거죠 그러면서 예수님 밖에 없음을 알게 하는 것이 1 법이 주는 것인데 하나님의 얘들 모르기 때문에 그런거예요 근데 우리 주변에도 요 하나님의 의를 모르는 사람이 어떠한 대로 사는 게야 자기 의로 산다고 자기 의로 사는 사람들의 특징은 뭘까요 자기의 공로 장애 자랑이 마음이다 교회 안에도 자기 의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있어요 그 사람들은 자기가 어떻게 기도라고 어떻게 헌금을 하고 어떻게 이 생을 라고 한 것에 대해서 구구절절 자랑이 많습니다 근데 사도 바울은 뭐라 그래요 자 나 갈게 있다 그래요 없다 그래요 없다는 거예요 오직 누구 밖에 없다는 거예요 예수 밖에 없다는거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 내가 잘나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쌍액 2시고 붕 이력 있어서 딸을 구원 하신 그 은혜에 감사하며 사는 것 그것이 사도 바울이 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신앙생활 암사 저 사람은 자기 위로 사는구나 저 사람은 정말 하나님의 의로 4 누구나 국외 법이 분명 할까요 분명하지 않을 까요 분명 하 죠 그래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라고 했습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고 했거든요 여기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한다 라고 할 때 첫 번째 믿음은 내 안에서 이 하나님의 복음을 받아 들이면 그런 받아든 확신입니다 아 하나님이 주인 시군요 내가 죄인이 없군요 예수님이 나를 지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요 아 하나님이 이제 나의 주인이 되셔야 되는군요 한은이 사실 믿는 그래서 믿음의 원식 신앙의 가장 천기 드믄 히브리서 급이 등장에서 하나님의 계신 것과 그분을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심을 믿는 것이 믿음의 가장 첫 시간이고 실력 이거든요 그러니까 복음을 그렇게 믿음이 있는 자에게 하나님이 모여 주실까요 믿어지는 믿음을 주시는 거예요 그게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된다 라는 말씀입니까 계속 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는 이 말씀하 박호성 기자에게 주신 말씀 이거든요 하박국 선지자가 하나님께 따지는 거에요 하나님 어떻게 이럴 수 있습니까 왜 의인은 핍박받고 악에는 형 토 합니까 하나님이 의롭게 하신 겁니까 하나님께 따져 써요 우리도 그렇게 따지자면 세상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냐고 하나님 살아 계시며 그 때 하나님이 하박국 선지자에게 뭐라고 하시나요 너는 이걸 돌 판에 새겨 가지고 헉 기억해라 내가 반드시 심판할 거다 하나님 한 대씩 인파가 있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 심판의 때가 반드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떻게 하는 것에 참아 기다리라 는 거예요 그 하나님이 심판하실 것을 믿고 오직 의의는 몰로 살아요 믿음으로 사는 거예요 하나님의 의로 사는 자들은 하나님의 상을 받고 자기 의로 4 대한 심판 받아 가서 믿어 라는 거예요 의료원 제한 구원 받고 악한 자는 심판 많은 것을 리더란 그게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찾는 겁니다 그런데 마틴 루터 당시에는 자꾸만 뭘 얘기 안 하면 무언가 행해야 구원받는다고 얘기를 하는 게 뭘까 흔히 라 그래서 연옥 이라는 말 성경에도 없는 엽록소를 말하면서 당신 부모님이 지금 연옥의 있는데 당신이 황금 궤 던지는 그 그 40 이미 쨍 들어갈 때 연옥의 계단이 하나 더 생깁니다 언론사는 계단이 여 천국으로 가는 계단 이에요 그럼 영어 어느 자식이 부모 가 지옥 가는 것 그냥 내버려두고 있겠어요 그렇죠 그러니까 황금 하는 거죠 면죄부 를 만들었습니다 이 면제 불 사야 타긴 죄가 용서받은 예수 피 가 아니라면 제부 왜 그런걸 팔아 쓸까요 그 당시에 카톨릭이 5 로마 로마의 바티칸 에다가 성배 도로 성당을 찍고 있었어요 거기 아라나 엄청나죠 저도 뭐 뭐 까봐 가지고 사진을 보고 동영상을 봤는데요 그래서 유럽 여행의 마지막을 이태리로 가야지 유럽을 여행했는데 이테리 부터 갖다가 딴 데 가면 시시해서 못 분들 재미가 없네요 그 정도로 엄청난 데가 2 로 마고의 바스 파트 간 시트입니다 그러니 그 어마어마한 성장 성당 들을지 라고 하니까 뭐가 많이 필요해요 돈이 많이 필요하죠 그러니까 돈 뜯어 낼려고 그러고 만들어 사람입니다 이런 행위를 해야 구원받는다고 얘기하는 것이 가톨릭 이었어요 그러니 마틴 루터가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바로 이 로마서 1장 17절에 말씀을 잊고 뒤집어져서 종교계 그런 겁니다 유 안에서의 목사님도 마찬가지 미국 선교의 실패하고 돌아와서 올도 스케이트 허리에서 이 마친 루터의 로마서 섬은 주 속한 그 말씀은 가운데 이 실장 17절에 우지 그이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나님의 의가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라고 하는 그 말씀을 저한테 가슴이 터지면서 그 안에서 믿어지는 믿음이 이해된 거에요 이 믿음은 나에게 없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이 선물로 주셨기 때문에 내 머리로는 이게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데 하나님 그렇게 믿어 지게 하셔서 그렇게 살게 하시는 것이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는 거예요 그래서 성도는 요 이 복음 안에 사는 자들입니다 내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하나님의 사람 사도 바울은 이제 리이 로마에 가서 이 복음을 전하기를 단절이 소망 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요 이 복음 안에서 구원 받은 자들입니다 하늘의 기쁨을 누리는 자리예요 아 주님은 요 이것을 혼 지학 누리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함께 나누며 전화기로 봤어요 그러므로 우리에게 맡겨주신 이 복음의 사명을 사도 바울 같은 뜨거운 가슴으로 전화기에 힘씀 으로 그래서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하는 그 하나님의 그 말씀 가운데 우리가 날마다 하나님의 나라를 사랑하며 이 땅 가운데서 복음을 증거하는 아름다운 부분에 사람들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음악] 아 [박수] [음악] [박수] [음악] [박수] [음악] 어도비 cs5 매매 님이 던 내 모 영어 뭐 잘 길 몰라 나 아 q hero 연구 안에 괜찮지 말이지만 아예 hero 예 초두 더 다 더 2 4 제 그리스도의 피로 쉼이 풍요 어머 아 ol 5 5 so now 으 [음악] 오오오 [음악] perl [음악] woo woo woo [음악] we 으 we [음악] won [음악] [박수] we [음악] here er [음악] we go we ver [음악] we were [음악] we won well [음악] [박수] ter woo wow 222 we woo woo woo woo [음악] we die won on we woo [음악] we we 5 on 으 오오오 wer won we 오오오 오오오 아아아 [음악] woo [박수] wee 아 아 아 아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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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마홍이

조회수 0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