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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툽] 면친남이 알려주는 영등포 동순각

조회수 1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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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띠투브

뚜띠투브의 스물아홉 번째 영상! 그리고 면친남 시리즈 제 6탄! 영등포 기계 공구상가에 오래된 노포집을 소개하러 면친남이 다녀 ...

아 으 [음악] 안녕하세요 또 튜브 등 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께 소개시켜 드리고 싶은 중국집이 있어서 제 친구 겸 며 함께 방문하고자 약속장소인 여의도로 가는 중입니다 이동중에 이집을 간략하게 소개하자면 올 해로 4 16년의 역사를 가진 로퍼 주는 집인데요 영등포 기계공구 성가 거리에서도 조금 더 들어가야 할 정도로 안쪽에 자리잡고 있어요 차 한대도 지나가지 힘들 정도로 좁은 골목에 위치해서 작년 말 처음 겸 와 함께 방문했을 때도 가게를 참느라 에 먹었던 적이 있었어요 이렇게 찾기 힘든 식당이지만 담 100년의 세월을 유지할 수 있었던 건 힘든 상인들과 동네 사람들의 인정이 지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보니 벌써부터 배가 고파 지기 시작하네요 얼른 가야겠습니다 읽다가 뵐께요 5 여기에 굉 4 가셨는데요 뭐 판에 자라났다 첫시즌 라이트 일대 종사 다오 외 31일까지 라고 차야 된다고 말씀드렸는데 굳이 효 차서 돌아갈 필요가 없겠네요 [박수] oo 아 아 아 아 하여 안녕하세요 아세요 어 바지 이쁜거 샀네요 하죠 면도 암호입니다 언더아머 혹시 3배 500 몇이 십니까 근데 아 그건 시킵니다 어이구 거대 달라집니다 매듭에 배 집에 챕터 3 야마다 굽 400 타 여기 엘리베이터 타서 건너 가야 되니까 끝에 자 이제 가봅시다 더티 가서 아 즉 아역 있다 동성 가 5 역시 o 메뉴판입니다 사장님의 여기 건장 하 학 풍선껌 컬러가 선택 붙더라구요 주세요 택배 뵙게 된 중국집의 의 순서 너한테 스프 아 번드 바쁘세요 5 최선의 그 특약이 유리야 책값이 좀 그러니까 추장 남았어요 내가 여기가 정말 마음에 드실 점성의 15g 치과로 직접 담근 업체도 질소 중국산 김치 물 형으로 되게 되어 마차나 그쵸 서울에서 보기 드문 거짓말 그런데 가지 좀 있다 3 알았어 예 소리들이 자기 작은소리 다른거 으 계속 등 리스의 말이나 옛날 탕수육 식은 있죠 이 모 르 사라다 케찹 소스 자 더 맛 보십시오 지금 어디 계십니까 붐업 21 점점 모십니다 그냥 저는 지금 막 하겠습니다 음 아무것도 상관없어요 아 스튜디오 아 조심하시오 아따 9분한 않느냐 이 바로 튀겨 마시오 털어 여기 요리는 처음 일에 지장 하셨나요 아직 년대 때 조언을 받아 가죠 사진 면 됐어 이제 출발할 때 받는 자 사실 2년 됐는데 10억이 공부상 과정이 많잖아요 상인들이 되게 만드는거 되겠네요 오래된 0 도전과 드가는 그 줄입니다 15년 보상합니다 여기가 너무 다 16년 그럼 어린 노무자 시피 똘 움 빙 서 거라 진짜 야들야들 보이나 이렇게 했을까 되면 그 뭐랄까 지도 한장 예 그 튀는 스틸 나려면 엄청 작다 타 낮고 아 그 소 쓰레기 다 그래서 좀 눅눅해 지게 으 그냥 먹어 봤는데 반죽에 감도 잘 된것 같아 감사 감사합니다 전자 점입니다 이 집의 시그니쳐 매장 4시의 설명해 드려야 돌아 와서 재우 무 짐이 2만 리 브 징어 여느 이쪽 한 게 어디 양파가 없어 뭐가 찍겠다 나 스포츠카를 좀 쓰지도 않습니다 [음악] 자 1일자 할짝 맑아지고 채널로 가족 답장 봅니다 요즘 짬뽕 들은 그렇다 랄까 국물도 되게 하드하고 굵직하고 찐 한 저는 이제 여기 짝도 짬뽕 이라는 그건 7일 좀 알게 해준 듯 아마 친형 국물을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분 7월 스쳤을 스타일의 우리는 그 맛도 많이 길들여져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먹으니까 짜르 게 느껴 하면서도 봤어 내려보고 우리 짜는 약간 나온게 안 정당과 담백해 많은 2 아 그거 배출 터에 들어간 게 느껴져 뭔 마저 간의 재료도 뷰의 맛이 하나 시켜 주셔야 되는거 조개 맛이 딱 들고 다니기 쯤에 보습과 모모코 여 실험 장품 전혀 하는 거라면 너무 연가 먹으면 되요 물품을 법회 자 떨게 땀 엄청 나고 있습니다 그런 날이 내 용기 등이 날 맞아 그렇게 담백하게 생긴 다자 담백하고 침 없이 감성이 자꾸 우리가 방송을 쉽게 뭐 그럴까 아까도 음식 의 간의 기회도 있다고 해도 여기 와서 이제 뭐 그냥 가로 약해서 길의 디자 재료 항상 애들이 마실 내게 주는 관이 약화 자 같은 대답이 왔다 아 아 내가 신 즉 이에 이런 음식 복을 또 짬뽕 5 스키장 포옹 리뷰 같은 의 새 술이 깬 테스트 구체 여기 조명 총 저런 하찌 뭐다 이 먹어 찍어 먹는게 아니라 그리고 그것도 전부터 됐네 뭐 뭔 또 다시 켜 봐요 [음악] 줄어들 지 랄 지방도 그렇지만 매장이 비싼 님들도 세팅 없습니다 8 해당 이날 금당 인가가 등 그러니까 맛있으니까 상대를 찾는 거지 아까 macy's 시 다는 거지 향해 같지만 봤다 저희가 건담 대로변 된건 잘받았습니다 men's 으 으 맙소사 됐습니다 식스 아주 괜찮았음 오늘 식사 맛있게 먹었으니 다음 영상에서 또 뵙겠습니다 안녕 아 뿅 해 줘 0 아 중화요리 좋아하세요 너의 죄가 마임 없죠 어떤 요리죠 아세요 구독 무야 5 [웃음] 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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