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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이 성난 민심을 삼켰다

조회수 960회 • 2021. 04.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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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찬교수의 맛있는 돈이야기

부동산이 성난 민심을 삼켰다 배종찬 교수의 맛있는 돈이야기 (재테크, 부동산)

자 반갑습니다 배도 정 교수의 마시는 돈 이야기에 배정 차립니다 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아 부동산 의 성난 민심을 완전히 산 태워 버린 것 같애 먼저 충격적 이 줘 뭐 어느 정도는 예상을 하였지만 요 투표 u 격차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만큼 큰 충격이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들을 수 있을 거 같아요 먼저 서울에 투표율이 인 데어 투표율이 58.6% 줘 굉장히 높았다 라고 말씀을 드릴수 있을것 같구요 여기에 서울 후보자 * 투표수 인데요 으 총 선거인수 842 만 5869 문중에 투표한 사람이 490만 2006 30명 아닙니까 여기에 국민의 기노 세운 소울 지정 후보가 2,790,000 8788 표로 무료 57.5% 라는 높은 투표율로 어요 번 서울시장에 당선이 되었죠 어 2002 씨는 4월 15일 불가 작년이 좋고 작년 뭐 거의 뭐 딱 일 년 전 이지 않습니까 1년전에 21 득 국회의원 선거를 보면 서울 지었고 49개 에지오 꾸중 에서 민주당 41 서버 차지해 자니까 거의 뭐 압도적인 승리였다 라고 봐야 되겠죠 그런데 어 사워 7이 보궐선거 했어 는요 서울과 부산 전지 없고 에서 완전히 참패를 했다는 겁니다 완전히 졌어요 먼저 화면에 보시면요 연령대별 지지율이 인데요 18세 와 19 세 20 대 뭐 30대 50대 60대까지 해서 빨간색의 국민의 힘 지지 이고요 파란색이 민주당 지지 인데요 딱 봐도 뭐 그렇죠 빨간색이 압도적으로 파란색 이익에 따라 고 말씀을 드릴수 있을것 같고요 집 때부터 60세 이상 까지 남자 여자로 국어를 해가지고 민주당에서 좀 합성 거는 40대 남자 만 민주당이 59.3% 국민 인데 45.8% 라는 거죠 더더욱 놀라운 사실은 요 우리가 흔히 이렇게 생각하죠 뭐 10대 20대 30대 들은 누구를 짓는다 뭐 전통적으로 민주당을 좀 많이 좀 찍어 따로 봐야 되겠죠 그런데 요 요번에는 놀라운 사실이에요 18세 19세 20대들 남자들의 같은 경우에는 국민의 힘에 무료 72.5% 지었고 민주당에는 22.2% 밖에 지지를 안 했다는 겁니다 심지어 60세 이상의 남자 여자들보다 18세 19세 20대 남자들은 어르신들 보다 60세 이상 보다 더 민주당 의 지지를 안했던 점에서 굉장히 좀 놀라운 사실이 발견됐다 고 이렇게 말씀을 들 수 있을것 같아요 뭐 어떻게 보면 전통적인 민주당 의 지지층이 10대 20대 30대에서 완전히 춘 열이 났다 라고 봐야 되겠죠 그리고 부산에 투표율은 52.7% 있고요 국민의 긴 박현종 후보가 96만 1576 표로 무려 60 2.67% 로 부산시장 의 당선이 되었다는 겁니다 아무튼 4 7 보고 선거는 요 민주당 각 국민의 힘 당을 떠나서 또한 각 후보자들이 인물과 역량을 떠났어요 또한 각 후보자들의 단점이나 허얼 뭐 이렇고 저렇고 말들이 말라 짠 쓰니까 요런 부분들을 다 떠나서 그냥 제가 보는 좀 그래요 국민들의 분노가 편치 되어 따로 봐야 되겠죠 누가 이뻐서 찍어 겠습니까 그렇지가 않아 예 그래요 에 누가 이쁘고 누가 못 낮고 가 중요한 게 아니죠 또한 누가 마음에 들고 누가 마음에 들지 않고 문제다 아니었고 누가 비리가 있고 누가 필요가 없고 문제가 아니라요 또 성공하게 문제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그냥 이거는 현재 정부에 대해서 이건 아니다라는 그냥 분노의 퓨처 리 없겠죠 그동안 정치적인 문제 얼마나 많았어요 음 이 방송 정치 방송에 아니기 때문에 정치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좀 빼 거에요 어 여기에 부동산 가격 아이 미친 집값 천 새 까 이름 부분 때문에 국민들이 분노를 하는거 아니겠어요 이런 와중에 뭐 사이에 진보가 있다 민주당 결 지표로 한다 또 3% 때 외 해본 많아 선거 다 이런 등 당의 표현한 정말 국민들을 좀 무시한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국민들이 이젠 안되겠다 투표로 혼외자 하겠다라는 민심이 표출이 된거 지 않겠어요 여기에 사이 진보 란 말이 왜 나옵니까 그러니 본인들의 한 행동은 생각 못하고요 혹시나 라는 기대감 또 전통적으로 우리를 찍어 줬으니까 이제 습관적으로 우리 쪽에 표를 줄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철저히 무너졌다고 봐야 되겠죠 결국 선거 판도 가 것처럼요 한번 믿었으면 끝까지 찍어준다 이런 시대가 이제 완전히 아니라는 게 또 증 등 때찌 않습니까 1편은 또 그래요 과거에는 정보가 좀 무제한 시대 였죠 그런데 요즘에 시대는 요 여러분 다 아시잖아요 모든 정보가 다 공유되고 있는 시도 아닙니까 여기에 모든 정보 공유 된다는 것은 소비자의 심리가 급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거고요 소비자의 심리가 급변 한다는 것은 역시 꼰 자들의 후보자 선택의 폭 또한 자란 만큼 이루어 주고 못한다면 바로바로 보면 교체한다 즉 소비심리가 바뀌었어요 투표 심리도 받겠다 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만약 찍어 줬는데 못한 단어 가차없이 투표로 시판하는 시대가 됐다는 거죠 그러니 1 진은 더이상 사이 진보 니 뭐 사입 오순이 이런 말이 통용되는 시대가 아니라는 거에요 그냥 실력과 능력껏 공약으로 국민들의 심판을 받아야 된다는 거죠 아무 턴 로 번복을 성불 한 마디 라 추구하면 미친듯이 오는 아파트가격 미친 듯이 오른 전세금 위치 투 쇼 오른 세금 취득세 좋아 앞으로 산세에 량도 속 쌕 이게 뭡니까 타 중과세 지 않습니까 기조 뭐 결국 세금만 많이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여기에 미친 듯이 오른 분양 까 정말 큰 이래요 지방 대도시에 분양가 생각해보시고 서울 수도권 의 분양가격 생각해보세요 이제 어쩌자는 겁니까 이게 진짜 큰 일이죠 이처럼 분양가가 올랐어요 되겠습니까 그리고 부동산의 분쟁 뜨 거리인데 3법 가나가 세입자를 위해서 만들었던 임대차 3 법인 대 지금 어때 여러분 천 세고 몰려 낫죠 매매 끔 올려 놓았죠 그리고 집주인과 세입자가 갈등 말도 만들어온 그런 갈등과 분쟁을 야기하는 그런 법이 임대차 3 법이 퇴치 않습니까 또한 lh 등 공직자들의 놈 찌 투기 그리고요 인테 3법 가나 세입자를 위한 법이야 라고 해놓고 잠깐만 내지 1000 세금 4집 월세 부터 먼저 올려 봤고 아 이렇게 아 헤헤 의해 아님이 심어 두면 가만히 있겠습니까 결국 요 벗어 선거는 요 부동산이 성남 민심을 삼켜버렸다 라고 이렇게 말씀을 드릴수 있을것 같아요 요번 계기로 하여 어 요번 정부와 차게 어떤 정부든 또 차게 어떤 내각 이는 자기의 어떤 권력의 친 정당이 등 칸에 부동산을 이처럼 또 폭등 시키고 국민들을 부동산 때문에 또 시 힘들게 한다면 언제든 즉 국민들의 선택을 달라질 수도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사실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이상까지 표 선창 교수의 마시는 더우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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