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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를 못 정하겠어요 / 디자인 고민상담소

조회수 8338회 • 2020. 12. 08.

채널

디고디원찬 DgoD Design

디자이너/창작자의 고민을 들어드립니다. 디자인 고민상담소 01. 진로를 못정하겠어요 인스타그램/디고디카페에서 디고디원찬 및 ...

tee 으엉 으 [음악] tel 으 으 [음악] to a [음악] fr [음악] 부자네 거기로 되면 그건 참 4 다른 형식으로 여러분들께 이야기 해볼까 해서 같네요 지금 졸업 이지 그러면 취업 딱 신심이 잖아요 그래서 정말 많은 디자인 학생들 그 디자이너 분들이 진로나 향후 방향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한 시기가 바보 이제 지금 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학교에서 졸업한 친구들의 수업을 맡고 있기도 하고 얼마전에 d 청자 보인 정말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작례 진심으로 이메일을 보내 주셨는데 그 외의 를 보고서 이야기는 꼭 여러분들께 올해가 가기전에 꼭 해 드리면 어떨까 라고 해서 제가 여기 나가게 되었고 저도 약간 홀가분한 마음으로 영국의 좀 그런 얘기를 해 드릴까 싶어서 이렇게 나오게 됐습니다 으 것이 처음 라이브 방송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정동 처음부터 제가 하고 있는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을 했던 건 아니거든요 저도 처음에 디자인은 패션 디자인 이라고 하는 그러한 분야로 디자인 처음 공부를 시작했는데 너무 좋아했고 가고 싶었었는데 막상 들어가 보니까 제가 생각해서 패션디자인과 제가 공부한 것도 너무 강하더라구요 저도 엄청나게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결국 전과 주 하고 그러면서 제가 맞는 다행히 분야의 공부를 하게 되면서 지금까지 계속 그 일을 쭉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느끼는 진로에 대한 남은 방향성에 대한 고민을 정말 충분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으 하 잖 아 아 아 다 해보세요 으 다 해 보셔야 됩니다 까 이렇게 내가 졸업할 때까지 내가 어떠한 분뇨 어떠한 디자인을 해를 지 모른다는 것은 그만큼 많이 안 해봤기 때문에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 거야 그러자면 음식을 내 모평 c 않으면 금식이 마신 마음 몰라요 근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뭐 바라고 하면 그냥 뭐 묶어서 ng 금식 몸 먹어왔던 그러한 벽을 한 건 내가 친 거죠 어 이거 마찬가지로 만원 dj 못할 거야 나한테 올리지 않아 이렇게 벽을 치고 서 그걸 담을 쌓아 버리면 모르거든요 그럼 디젤 해 봤을 때가 정말 그 d 장조 아아 오느냐 그쪽에 잘하는지 못하는지 는 해보구 접한 채 모릅니다 근데 여러분들이 실무 나가서는 그러한 내가 하고 싶은 디자인을 맘대로 하고 어떤 분야를 할지 그런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어요 4 학생때는 어둠 끝에 스 해야하고 변 과정 거칠 수 있도록 격려해주고 도와줄 수 있는 집 1화 몇번 현경 너무 잘되어 있죠 그렇기 때문에 해보세요 개념의 제품이다 가족이 끝내면 송부 한번 해보고 그 현재 용 화봉 닭 첨 나온 다니까 내가 2 좋아하고 때 잘하는 주력 하는지 해 본문 압니다 흙에 되면 아내가 너무 좋았나 그러한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해보지 않고 막연하게 생각만 하게 되면 모릅니다 그리고 더 지지 큰 문제는 어 나는 2분야를 내가 하고 싶어 해야 될거 같애 근데 안 해봤어 은색 취업을 부 쪽으로 하고 나서 좀 합을 띄우 서막 그만둔 친 진짜 왔읍니다 암 그래야 생각했었던 할래 이란 다른 곳인데 침묵 낚일 즈는 그 문제에 대해 막연한 동경 으로 그 로 선택에 따라 가 어 톡 찔 한다고 하는 그런 식물들에게 많습니다 그래서 그저 다 해 보시구요 두번째 교수님을 위한 기자인 하지 말아요 거 그러면 되게 만 학생들이 학점에 되게 많이 신경 써요 물론 중요하게 황제가 학점이 안 진하다고 마야 무기로 뭐 이렇게 얘기하면 당연히 아니지만 그 기반 학생들이 좋은 디자인 오늘 내가 하고 싶다 기보다 교수님이 조안 디자인 하고 싶어 하려고 해요 전 깜짝 누르면 내민 멀리 사스 운영하고 있으니까 나는 그런 미니멀한 그러한 디자인만 좋아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만료 안되는 흔히 다만 이게 마차 그렇다면 전 교육자의 자질이 부족한 사람도 당연히 그렇지 않고 내가 하고 싶어하는 건 디자인 해야지 저조한 지 한국어 뭐 링을 습도가 차릴 거야 바위라는 척 해서 교 진기 좋아한 디자인 하려 하지 못했을 때 좋은 학점 그때 잡아주는 마지막 말란 교수가 자기가 원하는 살진 했다 좀 더 주고 이런건 제가 볼 때는 그 사람은 되서 만듭니다 좀 저와 당연 다른 성향을 가졌던 디자인이 좋은 위 향이 좋은 거지 뭐 어떠한 스타일에도 더 좋고 어떤게 아래 취향에 따라서 디제 그렇고 클럽이 것마다 된건 2 지나면 자기 신이 스타일링한 성향이나 취향 등에 상관없이 좋은 디자인은 볼 줄 알고 퍼서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나 몽 있어야 되는 것이에요 그리고 당연 그렇다 는 전제하에 량 여러분들은 교수가 좋아하는지 향이 아니라 여러분이 하고 싶을 좋아할 실행을 해야 됩니다 흑인 음악가 1번 헤어 제가 얘기했던 뭘까 일맥상통 하게 되는 거죠 어 이거 좀 많이 해보는 거죠 내가 좋아한 디자인의 그렇게 보기 들면 아내가 또 어떠한 디자인을 좋아하고 어떠한 걸 하고 싶은 사람이 나라는 그리고 여러분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잡을 수 있을 것 같고요 [음악] 으 살짝 밖에서 경험할 어제가 접은 왜 이런 영상 3번 말씀드려 이런것 같은데 컴퓨터 펜스 막힌 타조는 뭐 그 br 지만 계속 보면 모릅니다 몰라요 실제로 여러분들이 어쩌면 평생을 하게 될 거 디자인은 그 컴퓨터 앞에 잠깐 여러분들이 보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결국 디자인은 문제해결이 라고 하는 그런 목적 아래 생활하는 공간에 스며드는 거잖아요 모를 자면 박물관 이라든가 미술관의 뭐 차마 볼 수 있는 것은 디자인이 아니잖아 프런트 예술작품 디자인은 어디에나 있거든요 지금 제가 몽우리가 디자인 있을 것이고 여러분 사용한 핸드폰이 아들이라고 그 옷이 라던가 모든 것들 다 디자인 것 그러면 골짜기가 박혀 있으니 는 통제할 수 있겠습니까 저 마 봐야 되는거 아가 보시구요 그 제가 이제 영당 함 어디 스런 컨텐츠를 자하 벽도 나가 보시면 되요 어 어디 이제 나가서 많이 보고 경험하고 그러한 것을 하셔야 여러분들이 아 내가 정말 이런걸 하고 싶구나 라는 것을 가 s 시 역적의 또 이런게 아니라 실생활에 설 돌아다니다 보면 이런 공간에 이런 서비스 이런 제품들 이러한 체험들이 나 사용자 경험이 내가 이끌어 내고 싶은 것이구나 라는 어떤 그런 것들을 잘 자랄 수가 있겠죠 골반과 있다보면 잘 모릅니다 나 보셔야 됩니다 네번째 묘 어 이건 조금 아이러니 하고 역설적인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가를 쫄지 마라 그렇다고 뭐 숨이 주마 이런거 하나 나무랄 올 한 올 령 게 아니라요 그러니까 그 아직 못 정 있어 내가 하고 싶은 디자인이나 지구를 한데 으 3배나 유튜브 영상 이라든가 뭐 이런 감자 보고서 으 분야 되게 좋고 전망 있고 본 잘 번 내리라 뭐 누가 뭐 초봉 5 참았는데 혹 해석하면 여러분들 기행 차일드 는 사람이 얼마나 빨리 바뀌는데 여러분 지금 막 스마트폰 무선사업부 디자인 패턴 잘 본다고 뛰어든 요 없이 집을 앞으로 5년 후 이 스마트한 쓴다고 잘 나올 수 있으니까 아니마 5년 의미가 새로 천마도 땅에 모습만 몰라요 오늘 운영하던 된다 를 가지고 여러분들 끼어들게 되면 그 분야가 돈이 안되면 여러분의 모티베이션 동기부여 원을 히어로인 거야 왜 그냥 폰 때 능력이 않는데 뭐 이삭의 폰을 알고 걸어 예 안그래도 굉장히 흘리고 사람은 많이 겪고 이러한 사람들이 우리가 못 버팁니다 못 버텨요 그냥 나갈 수 밖에 없어 근데 돈이 아니야 내가 정말 좋아하고 아까 얘기했던 내가 하고 싶은거 따는 경험이나 실제로 사람들 이야기 하거나 이런 걸 통해서 내가 그분을 정하게 되면 동봉 게 아니라 좀 하고 싶어서 왔기 때문에 그 산업 자체가 하향을 벗는다 고 하더라고 여러분이 그 디젤을 하면서 뭔가 형 타거나 9 좁다 셀카 그런 것들을 상대적 있었겠죠 물론 당연히 공적인 할테지만 돈보고 사람들과 비교할 수가 없는 있죠 때문에 보고 절대 잊지 마라 아 아 아 아 마지막 다섯 번째 이건 되게 중에 경우 음식 뭐냐면 오롯이 아예 대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라 그리고 여행은 떠나봐요 이런 여러분 마음이나 머리속이 랑 것들 있잖아요 그러면 집에 있거나 3대 만나거나 상담 해도 원론적으로 해결되지는 않건 에게 그냥 뭔가 그때 만 나아진 것 같고 해결책 맞다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주신 말하는거 그거는 여러분 자신이 자신에게 물어봐 줘 그걸 쓰 해답을 얻고 것을 가장 내가 잘 심 수만 상태에서 결정할 수 있는게 여러분의 딜듀 칭 이라든가 매일 만나는 사람들을 낼 만한 장소 익숙한 그런것들은 최대 벗어나게 되면 여러분들을 울 가 매고 있었던 그런 모든 것들을 좀 상대적으로 자이로 오시오 그러면 그런 공간에 처하게 되면 마음 평온한 상태에서 그런 삼각의 정리할 수 있겠더라구요 그래서 혼자 여행을 원치 좋아하기도 하고 가입하였습니다 이번 주에 이 컨텐츠도 제가 여행을 떠나면서 영감을 받는 그런 컨텐츠 했는데 회장님과 부 사람임 때문에 못 갔어요 그래서 그런데 굉장히 중요한 하니까 여러분 진짜 딱 혼자 프랭 을 가려고 하는 그런 준비하는 순간부터 본가 너 이제 정말 되기 시작할 그리고 낯선 공간과 여러분과 이런 디자인에 대한 곰이 딱 하루 피할 때 없잖아 이제 뭐 무슨 핑계도 없고 막 내가 뭐 밀어야 되고 내가 지금 전화 받고 만나 봐야 되고 남의 집 아니라도 이런 게 아예 업체 어떻게 자기로 그런 학생은 그때 딱 한 끝에 더 이상 피하거나 고민을 미룰 수 없는 짝 상황에서 병들이 생각을 딱 해보시면 바로 답이 볼 수 있을까 내가 무엇을 하고 싶구나 해야 되겠다 나온 하는 그런 결단을 방금 절정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으 아 [음악] 으 지금 여러분들이 그런 고민 라는 것 자체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뭐 난 뭘 내가 뭐라고 어떤 디자인을 하고 싶으냐고 정하지 못해 찍으라고 조급해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 그 저는 많이 오잖아요 회심 인사 녀 공부하고 정보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 예전에 제가 하고 싶은 디자인 분야를 찾기 위해서 배움을 가졌었던 모방을 했었던 고민했었다 그런 4년이란 시간이 얼마 됐다고 생각하는 절대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 충분한 경험을 고민과 방황을 했기 때문에 제가 더 역설적으로 간절히 내가 뭘 하고 싶어하는 더 우려 깨닫게 된 그러한 시기가 된것 같고요 그 지금도 지금 하고 있는 분야 라던가 상태가 분야가 맞다고 내가 내 자신의 설치하신 내 자신을 이 설치기 안돼 흠은 누구 솔직하게 세요 프란츠 뭐 직장암 사건 무엇을 할지 어떻게 싶었어요 그래서 아침 원 활동이 돼야지 그래서 그런 고민들 1 너무 너무나 자연스럽고 요 물론 먼저 그런 것을 찾은 사람은 굉장히 큰 행운이고 하지만 그렇지 않다 고 3 여러분들이 뭐도 못난 디자이너 라던가 뭐 그런 생각은 전혀 아쉽긴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체가 그런 과정을 거치 우선 지금 멀쩡하게 굉장히 잘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 물론 저보다 훨씬 더 빨리 그런 방향을 차 사건 분들이 더 올려 놓은 많겠지만 저처럼 늦게 그런걸 찼다고 해서 그런 과정들이 가 시간들이 있을 때 없었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조금 차분하게 넣으시고 자신에게 한번 볼 수 있고 고민하는 시간을 꼭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 으 222 아 으 으 too 오오오 wow 으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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