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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랑의교회 새벽설교 - 유영민 목사(4월 8일)

조회수 783회 • 2021. 04. 08.

으 엉 9 4월 8일 새 병에 배나 오신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하고 환영합니다 오늘 이 새벽에 함께 나눠 을 말씀은 출애굽기 2장 1절에서 10절 까지 의 말씀입니다 브리트라 맙 얼굴로 함께 듣겠습니다 그 랩이 가족적 한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창가 들어 그 여자가 임신하여 바 들라 6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생겼어요 더 숨길 수 없게 되매 그를 위하여 갈대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 과 나머지를 치라고 아기를 거기다 마 날 감각 할 때 사이에 뜨고 그의 누이가 어떻게 되는지를 알려고 멀리 섰더니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일 강으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나일 강 칼을 거릴 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열고 그 아기를 보니 아기가 부은 지라 그가 그를 불쌍히 여기어 이러더라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악 잃다 그의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렇게 내가 가서 당신을 위하여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물을 불러다가 이 하기에게 찾을 먹이게 하리이까 바로의 딸이 그에게 기름을 카라 그 소녀가 가서 그 아기의 어머니 를 불러온 바로의 딸이 글게 이루 들 이 아기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찾을 먹이라 내가 큰 텍셀 철이라 여인이 아기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던 2 그 아기가 자랑해 바로의 딸에게 록 들어가니 그가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그의 이름을 모스 라 하여 일이다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내었습니다 아멘 내 운을 이 새벽에 온라인으로 함께 예배드리고 있는 얻은 우리 성도님들 오늘 하루 가운데서도 주님의 주님께서 주시는 근심과 능력과 소망이 넘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은 사실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는 내용이구요 또 한 노래로 많이 알려져 있죠 바로 욕 예배 3 노래 라고 하는 찬양입니다 작은가 할 때 상자 우리 세지 않도록 하고 역시 작하는 잔잔하고 애절한 엄마의 마음을 잘 노래한 잔향 인데요 이 찬양을 저도 처음 접하게 됐던 때가 생생하게 기억이 납니다 이제 대구에서 극동방송을 제가 진행한 건 아니고 그 젊은 어여 자 청년 pd 가 진행하고 제가 패널로 계속 참여를 했는데 그때 그 젊은 여자 청년 pd 가 그 pd 님께서 이렇게 질문을 하는 거에요 저희가 만난 지 얼마 안돼 가지고 이제 호흡을 맞춰가는 사이 왔는데 아 복사 님 자녀가 있다고 했죠 그 땐 첫째아이 밖에 없었습니다 그 자녀의 를 이 찬양에 적용해서 대입해 보면 어떨 것 같아요 어떤 마음이 3 그래서 그 찬양이 뭐예요 아 잘 모르시는군요 그러면은 어차피 이거 방송에 틀어 드릴 텐데 그가 한번 같이 듣고 한번 설명 좀 해주세요 에서 제가 차량을 같이 들었어요 라디오 진행 중에 그 차량을 틀고 쭉 됐는데 아 마음이 너무 뭉클 하더라구요 아다는 이렇게 할 수 있을까 아 저는 못할 것 같더라구요 왜냐하면 그 순간 그 때에 저희 첫 아이가 태어나고 얼마 되지 않아서 머리에 2열 저 라고 하는 그 원래는 보통 을 다 들어가는데 들어가지 않고 굳어 써요 그래서 지금도 보면 에 혹처럼 이렇게 튀어나와 있는데 그것 때문에 101 대제는 아이를 갖고 대구에서 서 우리는 병원 신촌 서울 해와 병원까지 왔다갔다 하면서 참 고생 하고 마음 알이 많이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근데 그 순간들이 떠오르면서 너무 소중했던 저희 아이 기 때문에 이렇게 떠나 보낸다는 것은 절대 삼상 알 수도 없는 일이다 이렇게 정리해서 제 마음을 설명 해줬던 기억이 납니다 그만큼 우리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지만 조금더 2 욕 예배 3 마음을 들여다 보면 충분히 이 이야기가 슬프고 애절한 것을 넘어서서 절대 일어날 수는 없는 일하는 것 그것을 깨달을 수 있는데 알 수 있는데요 공감할 수 있는데 오늘 본문은 거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가 b 원합니다 도대체 어떤 마음으로 자신의 아들을 흐르는 강 불의 떠 맡길 수 있었지 올해는 그 본문을 좀 살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2절에 이렇게 나와있어요 그 여자가 인신 하여 아들을 낳으니 그가 잘 생긴 것을 보고 석 달 동안 그를 숨겨 쓰나 아이 얼굴을 보니까 와 잘생겼다 해서 아이를 석 달이나 숨겼다 라는 이 평균적인 내용일까요 저희가 둘째가 태어나서 지금 1 181 거 6개월 나 됐는데요 어 태어날 때부터 제가 봤는데 저를 많이 닮았다 그래요 괜히 미안한 마음에 미안한 마음을 좀 들더라구요 근데 엊그저께 이제 아이가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갔는데 저희 첫째 아이는 부분은 와 이쁘게 생긴 맥으로 저희 둘째 아이를 딱 보고는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와 아빠랑 판박이네 아 또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구요 어 제가 봤을 때는 늘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게 저희 둘째 아이인데 저는 그렇게 생겼어도 저를 달마도 어떻게 잘 생기거나 이쁘진 않아도 저는 키우고 싶더라구요 근데 당연한 거죠 2 딱 봤는데 잘생겼다고 석 달 동안 숨기고 키우고 싶었다 라고 하는거 다니는 말이 안되죠 이 잘생겼다 라고 하는 이 단어는 히브리어 토브 라고 하는 단어 에요 이것은 창세기의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7번이나 보시기에 좋았더라 보시기에 좋았더라 심히 좋았더라 의 그 좋았더라 도톰 입니다 이 토부 라고 하는 단어는 물론 다른 영예로 도 선하다 착하다 좋 아 이런 의미로 많이 사용되지만 특별히 이 참 그 이 모세의 사건 모세를 떠 내보내는 사건이 잘 생겼다 라고 하는 단어의 창 세계에 있는 그 토 불을 사용한 것은 창세기의 창조에 그 모티브를 그대로 갖고 왔다는 성경의 그래서 유대인들 전승 에서는 모세 히브리어 이름이 토비 아 였을 거라고 추측을 하는데 바로 이 초 부 라는 단어에서 아마 이 뿌리가 기원이 된 것이 아닐까 우리가 추측해 볼 수 있다는 겁니다 말씀드렸듯이 성경 속에 나오는 이 창세기 의 모티브를 이 모세의 사건의 그대로 기록을 해 놓는 거에요 그리고 모세 요마 욕 msn 하나님으로 이 아이의 탄생을 또 이야기에 참조 를 보게 된 것이죠 단순히 이 아이가 태어났다 내 아들이다 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눈으로 이것이 얼마나 위대한 일인지를 그 욕의 베시 라는 모세의 엄마는 발견했던 것입니다 바로의 명령에 의해 유대 남자 있는 모두 날 강 의 벌여 져야만 하는 극심한 상에 속 상황 속에서도 이 5개 베스는 하나님의 눈을 잃어 버리지 않았기에 아이를 구할 수 있었고 결국은 민족을 구원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3가지 적용 점을 찾아서 저희가 살펴보기를 원하는데요 내 아이를 바라보는 눈은 과연 어떤 눈 일까요 세상의 눈 인가 아니면 하나님께서 바라보고 있는 그 눈인가 저희가 세밀하게 또 세심하게 저의 자신의 부모의 마음과 눈을 살펴봐야 될 줄 믿습니다 2 눈 이라고 하는건 사실 세계관이 줘 과연 성경이 이야기하는 대로 이 아이가 자랐으면 하는 것인가 사실은 세상이 말하는 대로 자라도 나는 별로 상관 없으니 이 데도 만 자랐으면 좋겠냐는 그 3개 간 신앙과 이것들 우리가 부모들이 사실 점검 해야 된다는 겁니다 아이들이 자라나는 것은 부모의 모습 그대로 잘 아나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눈을 바꾸지 않고 우리가 관점을 바꾸지 않고는 절대 아이가 우리의 눈을 통해서만 잘할 수 있기 때문에 변할 수 없다는 것이죠 다른 자녀와 비교하며 세상에 수준에 맞춰 자라나게 하려는 욕심이 촬영된 눈으로 내 눈으로 자녀가 토크가 똑같이 보며 잘하고 있는지 모세와 같이 세상을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위대한 일꾼으로 자라기를 소망하는 내 눈으로 부모의 눈으로 이 아이가 보고 잘하고 있는지 저희 스스로 많이 돌아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를 통해서 저희가 이 부분이 더 여실히 드러나는 것 같아요 이전에는 아 교회의 위탁이 줘 위탁 자체는 괜찮은 것 같아요 좋은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하지 못하는 부모가 하지 못하는 영역을 교회에서 전문적으로 해주고 있기 때문에 신앙교육을 맡기고 저는 가만히 잘만 보내면 되셨습니다 좀 코너나 때 어떻게 되죠 보낼 수가 없게 되었죠 위탁을 할 수 없게 된 겁니다 그러면서 혼란이 오게 된 거에요 그러면서 당연히 부모의 신앙 교육이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신앙 교육하는 g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높아 지게 됐고 혼란스러움이 많았던 만큼 빠르게 어떻게 될지 방법과 방향을 찾는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부모가 신앙 교육에 앞장서 야만 하는 시대입니다 왜냐 미코 로 나와 같은 펜 데 맥 상황이 아니더라도 이와 같은 상어들이 발생될 확률이 이제는 더 높아질 텐데 그 때마다 위탁해 서 교육하는 방법으로 우리가 신앙 교육을 한다면 가정 안에서 신앙교육 가는 모습이 알이 없어질 거에요 지금 같이 또 그것이 막히게 되었을 때 우리는 동일한 혼란을 겪게 될 것입니다 온라인 예 벌여 드릴 때 한계가 있습니다 하지만 부모와 같이 하는 이 가정의 신앙 교육이 온전히 세워진 다면 우리는 거 다른 미래를 하나님의 미리 를 발견하게 될 줄 있습니다 이제 아이를 떠나 보내야 하는 순간이 왔어요 3개월 동 도는 숨겨서 키웠는데 이제는 하두 모세에 군대들이 부하들이 이 아이들을 잡고 다니기 때문에 더 이상 숨길 수가 없어 이제는 떠나 보에 보내야 될 때가 됐다는 겁니다 그래서 상자 의역 청과 지낼 발라 아이를 강물에 떠나 보내려고 합니다 그래서 3자 라고 하는 단어는 노아의 방주 라고 하는 그 단어에서 방주 라고 하는 단어 구약 성경에서 딱 한번 쓰여야 한번이 아니라 이거 단어 요기 이곳에서만 사용됩니다 방주 3자 곧 이 성경은 또다시 구원에 관한 모든 사람들이 다 멸망할 수밖에 없을 때 구원을 일으키는 지도자의 이 모티브를 다시 가져와서 이 단어를 통해서 펼쳐 놓습니다 여기서도 우리가 적용 점은 하나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부모는 자녀들을 언젠가는 떠나보내야 되죠 지금 저의 첫째 간의 살인데 저의 품에 잘 안 한 껴요 남자여서 그런지 그래서 둘째 아이는 이제 100 6개월 정도 됐기 때문에 안겨 있을 수 밖에 없죠 그래서 아이를 꼭 안고 싶을 때는 둘째 아이를 이렇게 죄악과 감고 있습니다 안고 있음 참 행복하고 거든요 내 첫째는 않으면 은 내려놓으라고 고통을 쳐서 제가 내려놓을 수밖에 없어요 아 이제 조금씩 조금씩 부모의 품을 떠나 하는구나 생각하지만 아직은 기간에 좀 있자 하지만 언젠가는 언젠가는 우리의 자녀들이 품을 떠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의 부모의 품을 떠나 준비를 하고 있는 자녀들에게 신앙 교육을 해야 되는데요 세 가지 요소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첫째는 내 신앙교육 그 자체입니다 언젠가는 따라 보내는 아이들에게 어떤 준비를 해야 될까 신앙 교육을 위해 기도해야 된다는 겁니다 어린 자녀들이 있는 분들은 특별히 지금이 역청 과 지낼 바르는 아주 중요한 시기에 그래서 이 일은 목사님께서도 주일 설교 가운데 부모의 품을 떠나게 전에 신앙교육을 완벽하게 확실하게 해야 되는 양 지금이 골든타임 이기 때문에 어느 시기나 어느 위급 상황 이라 골든타임 이 있죠 3분 짧게는 1분 길게는 몇 시간 몇이 이렇게 될 수 있는 자녀 교육에는 몇 년 정도 혹은 십 년 정도가 될 수 있겠죠 근데 저희가 바쁘게 지나가는 이 시기 10년 금방 알텐데 이 시기가 사실 굉장히 주면 골든 타임 이라는 거죠 이 시기를 놓친다면 자녀에게 신앙 교육은 점점 더 어려워지고 부모의 뿜을 떠났을 때 이 아이들이 신앙 교육이 잘 되지 않은 상태로 이 세상을 방황하게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모태신앙으로 자란 사람들 저도 못해 신었는데 주님을 부인하고 추문 한 살 때 예수님을 만났지만 그 전까지는 하나님 이라는 존재 믿고 싶지도 않았고 신앙이라는 자체가 싫었어요 하나님은 저주하게 참 많이 했구요 뭐 주님의 은혜로 변화 되긴 했지만 근데 이 모태신앙 들이 다 잘할 수 있는거나 다르지는 않지만 분명한 것이 있어요 머리속에 각인된 옳고 그름 내가 가는 길이 진짜 옳은 길인지 그름 길인지 에 대한 인식은 분명합니다 시랑 교육이 잘 되어 있다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렇게 얘기해 모태신앙 중에 신앙생활을 잘 못하고 있는 분들은 물론 제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돌아가게 될 겁니다 돌아갈 겁니다 하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라고 이야기를 헤어 심방을 할 때나 많은 분들을 만났을 때 굳이 얘기 안해 투여 뭐라고 돌아오라는 얘기 안 해도 본인이 지금 가는 길이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것을 받아들이고 돌이키고 싶지 않은 것 뿐이지 인식은 하고 있다는 걸 그게 신앙교육 어렸을 때 신앙 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 신앙 교육이 잘 되어 있지 않다면 보게나 방향이 잘 못했어도 이 방향이 잘못된 방향 인지 옳은 방향이 이제 대한 판단을 할 수가 없게 된다는 그럼 돌이킬 이유도 없죠 하나님께서는 우리 신앙 교육 가운데 나중에 그 방향이 좀 잘못에 됐을 지라도 제가 심방을 많이 하다보면 은 이 부분이 걸려서 나중에는 돌이키는 분들이 참 많이있어요 저역시도 그랬구요 한참 방어하면서 대학교 때 고등학교 때 방황하고 모순도 망하고 여러 가지 삶의 방황하면서 힘들게 살았을 때의 분명히 제가 돌아가야 될 길이 있다는건 저는 분명히 알고 있었어요 싫었을 뿐 이죠 하지만 그의 생각 까 그 마음과 죄책감과 모든 부담감을 하나님께서 건 드셔서 돌이키게 하신답니다 그래서 지금 눈에 보이진 않아요 아이들이 말을 안 듣는 것 같아요 잘 듣는 것 같지가 않아 별 의미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상관없습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교육해야 합니다 머리속에 각인이 될 때 까지요 내가 가는 길이 옳은 길인지 그런 길인지를 분명히 인식할 수 있을 그때까지 우리는 신앙 교육을 해야 될 줄 믿습니다 그것이 언젠가는 언젠가는 지금 방향의 잘못됐을 지라도 언젠간 주님이 돌이키는 터닝포인트가 되는 그 지점이 될 줄 믿습니다 두번째는 지 예요 요게 무슨 단순히 모세를 상자에 너무 강해 아무 생각 없이 떠나 보내지 않았습니다 아이를 살리기 위해서 지혜 라는 걸 사용했어요 그 나일강 끝에는 바로의 딸이 목욕하는 가능 것을 잘 알고 있었구요 유속이 당연히 뜨겁게 쬲 아류 쯤 이었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 갈 때 근처 수풀에 놨을 때 유속이 강했다면 떠내려 갈 수 있었을텐데 역 청하지 늘 잘 바른 상태로 갈 때 사이에 놓고 잘 보일 수 있는 곳에 놓고 유속이 약 등 곳에 놓고 흘러 내려가지 않게 꽉 붙잡아 써요 거기다가 누이 라고 나왔는데 아마 미리암 일 거라 생각되구요 그러나 그 당시 나이란 6세에서 8세 정도 될 스쿨을 추측이 됩니다 그 미리 암을 옆에 붙여놓고 어떻게 되는지 상황을 고개 합니다 그냥 무작정 무작정 가위를 떠나 보는 게 아니라요 질을 갖고 기도하면서 신앙 교육을 하면서 키웠다는 거에요 저희가 자녀 양육을 할 때 지혜가 참 많이 필요합니다 저도 어떻게 훈계 해야 될지 어떻게 교육해야 될지 잘 모르겠어요 저희 아내한테 많이 위탁하는 데 아 그래도 저도 공부를 해야 겠더라구요 그래서 틈날 때마다 신앙의 교육과는 또 세상에서 말하는 굉장히 일반 은총 적인 하지만 저희들 꼭 필요한 그러한 부분들을 많이 공부하고 싶지만 이 못했어요 그래서 운영 박사님이 라고 하는 분의 강의도 저도 많이 듣거든요 아내가 많이 듣기에 그런 것들을 많이 지금 참고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지 이치에 를 바꾸 이 아이들을 세상적으로 뒤쳐지지 않게 양육하는 것 그 역시 부모의 책임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이 아이들이 세상에 흘러가게 하는 것 그것은 부모의 잘못이 될 수 있겠지만 세상 가운데 기 쳐지지 않게 이 아이들을 지혜 가운데 걍 역한 은 것은 부모의 책이미지 우리가 지혜를 갖고 양육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 되는 줄 믿습니다 마지막은 하나님의 은혜요 우리가 자녀들 떠나보낼 때 제일 중요한 요소의 사실 지혜가 필요하고 번역 청과 지낼 바르듯이 신앙 교육하는 게 정말 필요하지만 마지막이 하나님의 은혜를 지금부터 계속 구하지 않고는 이 세상을 아이들이 표류 하며 살아갈 수밖에 없을 거예요 정말이 은혜가 필요한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 모세가 역청 갇힌 의 다른 이 상자에 담겨 갈대숲 사이의 움직이지 않게 떠내려가지 않게 닭 묶여 있었어도 그 당시에 그렇게 떠내려오는 많은 상자와 아이들이 있어서 왜냐면 거기에 나일강의 버리면 장소 였거든요 바로 있다는 수도 없이 흘러가는 유대 아인 유대 인해 아이들을 많이 보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유독 유도 하나님께서 하나님께서 이 바로의 딸의 눈을 붙잡아 주셔서 그 상자를 보기 하셨어요 곧 하나님의 은혜가 이 맞아 주도 없이 떠내려가는 기회 들과 사건들 사이에서 이 모세를 택하게 된 것이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은 정말 우리는 이 세상을 우리 아이들을 이 세상을 은행 가운데 살아갈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 자녀가 세상을 사랑할 때 붙들 수 있는 가장 견고한 자산 임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고 믿고 맛보고 만지고 체험하는 것 그것이 우리 부모가 할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신앙 교육 입니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은혜를 우리 아이들이 느끼고 만지고 보고 체험하고 경험하게 할 수 있을지 주님 우리에게 그럴 수 있는 능력을 달라고 년이 주님 앞에 기도하는 것 5 중요한 줄 믿습니다 말씀을 맺게 습니다 성장만을 인도하는데 어 에 속으로 모임을 나누기 위해서 조심스러운 부분이 위해서 직장 들을 다 개별적으로 물어보고 개별 쪽으로 제가 받고 그룹을 나눠서 나눔 을 갖게 했습니다 그때 어떤 분이 자기가 회사 실직 실직 은 아니고 회사가 망하게 되어서 직장을 잃었다가 6개월 전에 다시 들어가 근무를 하고 있다 그래서 자기는 이 회사의 소중함을 너무 깊게 알게 되었다고 하지만 너무 힘들게 생활하고 있다고 예중 얘기하면서 마지막 이렇게 이야기하도록 목사님 그리스도인으로 회사 가운데 직장 가운데 사회로 살아 가기가 너무 힘들어 괜찮은 그 마음이 잘은 모르겠지만 너무 느껴지더라 뺏고 억누르고 짓밟고 식은 되고 뒤에서 욕하고 강탈 해도 살아가기 힘든 세상에서 나누어주고 용서하고 화해하고 참고 살아 간을 그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감당하며 예수님의 향기를 뽐뿌 모으며 사랑하는 그 자체가 얼마나 곤욕스럽게 힘든 일일까 세상에 원리대로 사각 힘듬 이 세상을 그리스도의 원리대로 살아 가려고 하면 얼마나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될까 그 마음이 느껴지더라 그래서 같이 그렇게 기도했어 주님 이 세상 사랑하게 너무 힘듭니다 빼앗고 짓밟고 뒤에서 수근 되면 남의 것을 강탈하고 욕하고 그렇게도 살아가기 힘든 이 세상 주님의 그 마음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우리 발버둥 축의 손에 성령께서 여기 있는 모든 분들 또 이 시청하고 있는 얻은 성도님들의 그 직장 가운데 또 하고 있는 사회의 혹은 여러 가지 일 가운데 자영업 가운데 또 주부 일 가운데 그 모든 일들 가운데 주님 형통 함을 주시고 성령의 능력으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마음을 갖고 오늘 하루도 살아갈 때 그렇게 기도하면서 힘든 길이지만 하루하루가 힘들고 어려운 길이지만 성령께서 주시는 힘으로 승리할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욕 예배시 의역 청과 진을 마르고 또한 치 의롭게 자신의 딸 미디엄 을 근처에 보내면서 혹시라도 물에 그 3자의 물에 들어가지 않는 지를 점검하고 또 바로의 딸이 그것을 보았을 때 적실 하게 자신의 엄마에게 옷에 엄마에게 유머를 삼을 수 있다고 조언할 수 있는 등 많은 지혜를 가졌지만 무엇보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이 은혜 가 없었으면 하나님께서 부어주신 은혜가 없었으면 얻은 것이 다 수포로 돌아가게 되었는지 우리가 알게 됐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임할 수 있게 도와주시고 우리가 기뻐할 때 우리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게 주님 붙들어 주시옵소서 하루하루를 직장에서 사회에서 푸대 게임의 살아가는 것이 참 어렵지만 주님 주님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 자라날 때 학교에서 직장에서 어떤 장소에 든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수 있어서 그 모든 상황을 넉넉히 감당할 수 있게 주님께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어둠을 주님께 맡기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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