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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예감]코로나 이후 트랜드의 현재와 미래 -특집'포스트 코로나, 경제의 향방은?' ④ ┃KBS 210408 방송

조회수 2204회 • 2021. 04. 08.

채널

KBS 1라디오

2021년 4월 8일 [성공예감 김방희입니다]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09:05-10:00 *오늘의 경제 뉴스 브리핑* - 오세훈 서울 ...

으 [음악] 으 으 으 [음악] 성공 예가 김 방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김 방입니다 매년 발표하는 거고 저와는 아무 관련도 없는 일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격주간 경제지 포브스에 억만장자 빌리언 에어 순위는 오늘날의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많습니다 우선 사실관계부터 살펴보죠 세계 1위는 아마존 창업주 제프 베조스 우리도 200조 원 정도의 부를 축적해 씁니다 그 다음이 태수와 일란 모습 명품 그룹 lvmh 의 베르나르 아르노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 웃음이 고 워렌 버핏이 체험으로 5위권 밖으로 밀려 씁니다 세계적으로는 코라 1 그 와중에도 부호가 660 명이라 들어서 2700 힘 5명입니다 이중에 한국인 더 지난해 28명 해서 44명 으로 들었습니다 사망한 이건희 회장 대신 서정진 셀트리온 그룹 회장이 1위였고 재산은 16 조 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김정주 nxc 대표 김범수 카카오 의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순위 인데요 미국인은 우리 든 진짜 돈많은 거부는 자본시장을 통해 돈을 모았습니다 그러니까 기업을 일으켜서 기업가치가 높아지면 자신의 지분가치 도 급등하는 거죠 자본시장을 통해서만 보어가 되는 오늘날의 현실을 보여주는 거구요 우리 부자들 상위 권이 부모한테 물려받은 게 아니라 스스로 일군 이른바 자수성가형 이라는 것도 새로운 변합니다 제가 진짜 주목하는 것은 새롭게 부어 로 떠오른 이들의 상향 인데요 허브 지도 썼습니다 많은 크로나 와중에 부각된 바이오 할 수 암호 합해 등에서 새롭게 부자가 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마디로 기술과 트렌드 분야에 정통한 게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준 겁니다 성공예감 특집 포스 코로나 경제의 향방은 오늘은 기술과 트렌드 분야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싹다 정리해보겠습니다 제목 1 성공예감 긴 방입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음악] 아 정말 경제상식 회의 전해드리겠습니다 요즘 기술 트렌드 얘기할 때 가장 많이 등장한 용어가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성공예감 내서 도 몇 차례 설명 드렸죠 예술품 경매 에서 시작된 신개념 거래 방식 입니다 디지털 파일 형태로 복제가 불가능하고 거래도 추적 가능 합니다 우리말로는 대체 불가능 톡 토큰 이라고 하는데 쉔 a 형 태 상품 가게 폭락하면서 이게 혹시 자산 시장 붕괴의 전조가 아니냐 이런 불길한 전망도 나옵니다 세계의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영어 약자 인대 아직 우리말 이용하고 맞다 한계 나오질 않아서 영어 약자를 답 으로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양대 미술품 경매사 줘 크리스티 하고서 더비 모두 이것 작품 다루기 시작했고 어 이런 유형의 작품 하나가 800원 800억원 가까운 금액이 팔려서 화제가 돼 있죠 어느 직구 준 영화 감독은 자신의 반기 소리를 1 연계한 담아서 파일 형태로 80만원 가까이에 팔기도 했는데 최근에 이런 작품들 가격이 70% 가까이 폭락하고 있습니다 이 짧은 문자 50원 김문자 100원 이들은 # 부 730 번이나 kbs 콩 으로 참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답과 함께 크로나 겪으면서 여러분들이 머서 느낀 새로운 트렌드 나 기술 함께 좀 공유해 주시죠 오늘은 얘기를 할 거니까요 실시간 방송 상황 유튜브 통해 보실 수 있구요 오프닝과 토요일 * 체액 그리고 별책으로 그리고 이번주 방영되는 음 특집 다 김 방이 티비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그 참고하시면 쉽게 요 성공의 감김 방입니다 자주 검색하시면 성공이 가까워 집니다 kbs 1라디오 성공예감 긴박 입니다 3월 경제뉴스 간추려 드릴텐데요 아고라 4 고란 경제 전문 기자 모시고 어제 끝난 서울시장 부산시장 잭 우선 결과에 따라서 총책 특히 경제 그 중에서도 부동산 정책이 어떻게 바뀔지 막 관심 사니까 정리를 해보죠 어조 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잉 같은경우 그가 해온 경제 공양 만 놓고 보면 어떤 변화를 예상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 그 tv 토론에서도 얘길 했는데 이게 그 트럼프 정부 이어서 바이든 정 출범하면서 나다 트럼프 뭐 이런거 있잖아요 트럼프가 했던 건 다 안 한다 이런 거 잖아요 1b 필요 그랬지 트럼프 때는 또 전 짐 오바마가 있다고 말한다 라고 해도 오세요 나선 인도 박원순 전시장 했던건 거의 안한다 아냐 그런 느낌이에요 예 tv 토론에서 일부 정책 팩 의사를 밝혔는데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 본부 라는 곳이 있음 이나 야 주로 공약을 점검하는 곳인데요 지난달 29일에 공개한 질의서를 보니까 그 5 세운 당선인 경우에는 박원순 전시장 정책 중 정책 가운데 75% 4분의 3이 조 수정하거나 패 기하겠다 방침입니다 특히나 이제 이번 보궐 선거가 2 부동산 민심 때문에 결국 패했다 라고도 볼 수 있잖아요 정권 심판 논이 강했다 라는걸 이제 보면 현재 부동산 정책은 크게 손 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리고 다른 그 부동산정책 말고 좀 다른 것 좀 알아 보자면 요 그 박원순 전 시장의 대표 사업이 바로 태양광사업 이에요 그 원전하나줄이기 사업인데 이거 또 일부 보류 나 패기 수순을 밟을 것 같구요 사실 우선 당선인이 앞으로 태양광 지원센터 등 뭔가 이런 관련 사업을 보류 또는 패 기하겠다 라고 이미 밝혔어요 그리고 미래의 도시농업 육성 서울 농부 등록제 등 일종의 이렇게 놓 도시농업 활성화 이런 사업도 대부분 패기 할 것 같습니다 물 협동조합형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등 사회의 경제 화이 사회적경제 관련 정책도 태기가 될 거 같구요 1 민생경제 대책 관련 해 가지고는 사무 대출보증 가 사무가 4가지 걸려라 엄 아예 그리고 업종별 거리두기 메뉴얼을 재설정 해서 소상공인을 지원 한다는 건데 전임 시장과 비교하면 선별 지원 쪽에 무게를 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국궁 의 머리 집 비중 50% 로 끌어 올리면서 요 눙 시에 사립 유치원 확충 정책을 함께 추진합니다 이렇게 해서 돌봄을 이제 서울이 보브 드 약간 보호하겠다는 거죠 예 그리고 지금 현재 진행중인 게 광화문 광장 재구조화 사업 이거든요 초 이거는 반대여론이 사실 높긴 해요 근데 박원순 전시장 때 그냥 밀어 붙였던 거거든요 이 오는 반대 여론을 빌미로 해서 아마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크다 라는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예 다만 일각에서는 요 이게 사실 1년 나왔잖아요 1 니까 그렇기 때문에 5 세운 당선인이 기존 정책을 바꾸게 어려울 것 같다 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지만 예 그 재선 시장이 잖아요 한번 해 봤잖아요 예 그렇기 때문에 서울시 상황을 잘 아는 만큼 공격적으로 정책의 터질 수도 있다는 관측이 다스립니다 부동산 이후에 분야에서는 그런 모자 아무래도 가장 관심이 쏠려 있는 게 부동산 관련 정책이 될 텐데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 줍니까 사실 부동산 아까 민심 위에 대한 정권 심판 논이 라고 얘기했는데 마침 어제 선거날 여러가지 통계 자료가 나왔는데요 그야말로 정말 이번 정부 들어서 집값이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나온 통계의 몇 가지를 보자면 서울 대형 아파트는 그 대응 아파트 대응 의 기준은 41평 이상을 많았는데요 평균 매매가격이 22억 원을 돌파 했어요 대 형 만 올라 냐 아닙니다 소용 아파트 더요 1년에 평균 1억 4천만원 올라서 요 8억 원에 육박합니다 그리고 사실 지난해 8월에 요기 며 미 전 국토부 장관 e120 글에서 집사는 2030 2 걱정이다 라고 했거든요 름대로 했죠 걱정이다 와는 별개로 작년 7월 이후에 에 잡스 당연 7월에 사실 2030 이 가장 많이 썼어요 그런데 이들이 거의 바닥을 잡았습니다 작년 7월 이후 지난 3월까지 보자면 이 아파트 평균 가격이 15.7% 나 올랐습니다 물론 g 의 앞으로 어떻게 되느냐가 또 변수 긴 하겠습니다만 지금까지는 그렇다는 거지요 어쨌든 꽤 많이 올라 쓰니까 이 집값을 잡아야 된다 라는 게 공통적인 이제 여론이 잔 아예 가격을 잡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우 세운 당선인의 경우에도 공급이 충분해야 된다 라는 입장입니다 마을 그래서 어떻게 그런 공급을 늘리는 야 라고 보면 민간 잭 앱을 재개발 재건축 활성화 를 통해서 18만 5천 가구 등 36만 가구로 공급하게 따라 고 공약을 내걸었습니다 물 이걸 어떻게 그럼 사실 서울시 개발 얘기하면 항상 나온 얘기가 땅에 어딨어 라니까 나오셔서 행을 이를 위해서 이제 우승 후보가 한강변 35층 규제가 아마 폐지될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이게 어 서울시의 장기 보시게 에 구상 n 2030 서울 도시기본계획 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요 10 이 박원순 전 시장이 2014년 도입해 써요 이게 35층 이에 이상으로 올리면 이른바 한강에 조망권을 헤치고 공공의 그 어떤 환경을 져야 한다 라고 해가지고 만든건데 이게 이제 뭐 세운 후 보면서 어쨌든 공급이 중요하니까 이걸 폐지를 하면 사실 요 35층 규제 때문에 막혔던 대치동 은마 아파트 잠실동 주공 5단지 등 다수의 재건축 아파트가 아마 열심히 다시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 구체적으로 보자면 용적률이 있습니다 용적률을 요 어쨌든 많이 위로 올려야지 공부를 많이 할 테니까 법정 상황까지 와 나 여지가 있습니다 현재 서울시 같은 경우엔 요 일반 주거지역에 최대 200% 용적률을 주고 있어요 근데 국토계획법 쌍 보면 상환이 250% 에 요 예 보니까 지금 현재 이 100% 에서 50% 포인트 높여서 250% 까지 준다는 거구요 예 다만 이게 약간의 걸림돌은 뭐냐면 1 지금 현재 서울시의회는 여당이 장악하고 있거든요 이게 조례 를 바꿔야 되는 문제라서 이게 야당 후보 라서 이 실현될 지는 약간 미지수 이긴한데 어딜 높인다는 게 방침입니다 예 그리고 재건축이 속도를 내려면 첫번째 관문이 바로 안전진단 완화 인데요 그렇죠 이것도 역시나 안전진단을 완화해 가지고 열심히 그 속도감을 높여서 추진하겠다는 거구요 예 그 다음에 사실 안전진단 와 나보다 저어 사실 그 재건축과 재개발을 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보는게 재건축 초과이익 환수 제 예요 예 요 부분에 대해서 이게 완화를 하겠다 라는 게 5 세운 당선인에 위 짱입니다 무예 근데 문제가 뭐냐면 서울시장에 제약이나 권한으로 는 사실 길 바로 말하자 내내 중앙정부와 협의와 국회 입법 이 필요한 부분이 많아서 그게 과연 될지는 사실 미지수 이긴 합니다 하늘 그리고 사실 그 공 시각에 컨실러로 부담이 커진 부동산 보유세 금 이것도 줄여주게 따라고 오세은 당선인이 공약을 내걸어 써요 그러면서 재산세 감면을 예고 했는데 늘 이 재산세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가 각국 않은 세금 이라서요 서초 같은 경우에 50% 를 환급해 씁니다 그걸 이제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 를 하고 무 소득 1주택자 는 아예 면제를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그래서 이렇게 되면은 어 아마 36만 가구가 공급한다 라는 공약이 되면 공급물량이 많아지니까 중 식감 안정화에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1 이게 정부와 어쨌든 협의가 필요한 사항이 많아 가지 구요 잘될까 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장기적으로 공급 확대가 집값 안정에 기여하는 건 마지막 이렇게 아 재건축 관련 규제 같은걸 없애면 단기적으로 집값이 더 불안 정해지지 않을 까도 걱정되는데 실제로 그 5 당선인이 추진하겠다는 재건축 다 파트 관련해선 벌써 좀 들썩인다 이런 보도 나오고 있던데요 어이 밑이 값도 몰랐구요 3 이제 부동산 컵 에이트 보니까 이른바 이제 여의도 남아 꾸 정도 위쪽에 재건축 전체 쪽은 그 이름 받고 있는 축제 분위기입니다 고 이제 될 거다 율과 이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막혔던 게 이제는 가능해졌다 라는 기대감이 벌써부터 슈이 거래 까 에도 반영되고 있는데요 어제는 어떤 뉴스 중에 그 압구정동 그 아파트가 80억 원에 거래 가 됐어요 80번 때가 평당 1억 원이 줘 보통 신축 같은 경우에는 평당 1억 원을 기록한 아파트가 꽤 있는데 후추 고래 달 아파트의 경우 이렇게 나온 건 처음 이었거든요 이러다 보니까 이제 아무래도 사실 주택시장 전반적으로 지금 가격의 안정 새 겠읍니다 이래 유독 재건 충만 이렇게 가격이 좀 뛰나 상황이 펼쳐지고 있거든요 예 2 다만 이제 정부가 또 공급을 추진 하는게 이제 00 재건축 이잖아요 100 재개발 이 부분에 있어서 어제 발표가 나왔는데 2종 0 재건축 1차 후보지 5곳을 어제 정부가 발표했어요 지난해 8 4 부동산 공급 대책을 발표하면서 같이 나왔던 건데 00 재건축으로 5년간 5만 가고 공급하겠다고 했어요 예 그런데 어제 후보지 5곳 발표한 게 목표치의 4% 밖에 안됐습니다 4 그 사람들이 그만큼 참여를 안 한다는 거죠 게다가 2호 세운 후보가 재건축 규제를 완화할 거다 라고 이미 이제 공약을 내걸어 서 00 초 재건축에 대한 관심은 더 떨어질 거다 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술의 경운 그렇고 박형준 부산시향 당선인 같은 경우에는 그 가덕도 신공항 을 여기도 이제 강조 있었잖아요 내용 염원이 라는 차원에서 뭐 신공항 이번엔 제가 되는건가요 4 6일에도 가 독도 신고한 부지 찾아서 현장 거리를 열고 하겠다 라고 했거든요 사실 이게 여당이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거였어요 그렇지 여당이 했던 얘기가 뭐냐면 야당 시장이 되면 가덕도 신공항 의 아무래도 차질이 빚어지지 않겠느냐 라고 했었거든요 예 이에 대해서 박형 주소 거는 아니다 이거는 부산 시민이 여야를 가릴 거 없이 잘 해야 된다 라고 해서 열심히 추진할 예정이다 라고 했구요 이래 거의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국토부 같은 경우에는요 어제의 가덕도 신공항 건설을 위한 사전 타당성조사 영역 입찰공고를 내고 요 본격적으로 신공항 건설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4 또 도심 초고속 철도 라 그러나 그 어반 루프 라는거 공약한 적이 있는것 근데 이것도 상당히 관심 되는데 짧게 좀 어떻게 될지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요 사실 그 박현주 후보 2 이게 에 대해서 실험 가능성이 있냐 라는 그 여당 후보의 비판에 대해서 박형주 당선인도 이게 실현 가능성을 놓기 보다는 우리가 미래를 위해서 이런 공약 쯤은 들고 나와야 된다는 거 짱 이었어요 사실 될수 있으니 잘 모르겠습니다 이게 해외에서도 사실 된 적은 없거든요 추진하고 있는 거지 그럼 아무 후는 아직은 뭐 손에 잡히는 건 없구요 자 알 고라의 고란 기자 와 함께 2 서울 부산시장 당선인의 공약을 중심으로 경제분야 살펴봤습니다 것입니다 왜 감사합니다 [음악] 지금 여러분께서는 생활 경제 연구소 김 방이 소장이 진행하는 성공예감 김 방입니다 를 듣고 계십니다 [음악]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는 추첨을 통해 판촉물 전문 그룹 기프트 포 기프 코에 서평 블라 세트를 아름다운 식탁 참조 주비 포드에서 자연에서 갈아 만든 생 와사비를 피부관리 전문점 얼짱몸짱 에서 마스크팩을 성공예감 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커피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당첨자는 성공 계간 김 방입니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세요 서울도 출석 체크 해 주신 출책 해주신 청초 여러분 고맙습니다 소명 김근태 김미성 남기 송림 진 세식구 처럼 느껴집니다 경제 상식 퀴즈도 오늘 특집 내용에 맞게 최대의 기술과 트렌드 분야와 관련한 문제를 준비했습니다 우리말로 대 $7 가는 토크 라터 큰 이라고 하는데 너무 길기도 하고 그래서 새로운 영어 나와야지 않을까 싶긴 한데요 세계 알파벳으로 이루어진 영어 약자 입니다 값을 내기도 쉽지는 않고 보이지 않는 디지털 파일 형태로 거래가 되는 건데 미술품 경매시장에서 1 먼저 에게 확산 되고 있어요 자세한 내용은 30 후에 또 전해드리겠습니다 정윤 덩 님이 뭐 이렇게 가상공간에서 글 살려고 하는지 꼭 이것뿐만 아니라 메탈 버스 같은 것도 그렇구 참 따라 살기 참 어렵습니다 해주셨는데 아마 현실이 만족스럽지 못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 지난번에 들은거 생각납니다 899 요 프님 그렇죠 제 한번에 몇 차례 설명을 드렸습니다 아직도 개념을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유주 아님 예 비트코인 도 이해하는 데 시간이 걸려 썼는데 해주셨는데 잠시 후에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계속해서 여러분 아 문자 참여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9730 번 짧은 문제는 50원 긴 문제는 100원의 이용료가 있구요 kbs 콩 으로 무료로 참여하실 수도 있습니다 정답도 좋구요 기술과 트렌트 랜드 관련한 질문도 환영합니다 성공예감 함께하고 계신 지금 시각이 9시 22분 입니다 [음악] 으 으 경제를 뜯습니다 성공을 부릅니다 kbs 1라디오 성공예감 킴 방입니다 이번 한주 그야말로 황사와 미세 먼지가 낀 기우 처럼 불확실한 우리 경제의 향방을 지퍼 드리고 있습니다 분야별로 점검하고 있는데요 오늘이 네 번째 주제입니다 새로운 기술과 쳐 & 워낙 많기도 하고 복잡하기도 해서 좀 어떻게 쉽게 정리한 가져야 되고 심했는데 오늘 30분간 할 대담이 여러분이 일 년 동안 이렇게 챙겨 봐도 좋을 유용한 컨텐츠 니까 유튜브로 언제든지 다시 보셔도 되겠구요 성공예감 특집 검색하시면 됩니다 실시간으로 여러분 질문 반영하고 있고 평소 아는 비교도 한테는 푸짐한 상품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코로나 가 시장을 바꾼다 의 저자 상명대 2주년 교수님 그리고 성공예감 19조 미래생활 사전 시간에 기술과 스타터 아 분야를 정해 주고 계신 슈 밑에 조아현 수석 팀장 모셨습니다 2번 어서 오십시오 내 안에 야생 하세요 아 기술과 트렌드에 해박한 분들이니까 뭔가 좀 다를 줄 아는데 왜 뭐 상 다른 거 없는데 에테르 듯이 아니라 왜 뭐가 훌륭한 분들이지만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가 궁금해서 우리청 취하라 운동으로 특히 아 우리 조가 1팀장 같은 경우 기술과 스탁 터빈 데 다른 말로 하면 이게 돈과 도 직결되는 것은 기술 분야를 미리 파악하는 게 어떻게 공부해요 사실 뭐 채가 접할 수 없는 거구요 저도 흐름을 따라 갑니다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좀 많이 사용하고 있는지 그리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어디에 좀 돈을 많이 쏟아 붓고 있는 제가 돈이 몰리는 곳에 저리로 으 망하다 트렌드인 것 같고요 조금 특히나 이제 저같은 경우는 게 초기 투자를 더 많이 하는 곳이다 보니까 좀 막 등장 했거나 아직은 시장의 적용하기 어려워 보이지만 굉장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기술들 예를 들어서 뭐 2019년 말에 사실 일본의 한 연구 중 이 인공 혈액을 만들었거든요 4 인공으로 만들어서 그 혈액이 형의 상관없이 누구에게나 수열 할 수 있는 그 혈액을 만들어서 토끼 들에게 실험을 했는데 이런 기술 같은 경우도 만약에 안정성이 입증된 다면 어우 의료 분야는 많이 바뀔 수 있는 것들이고 요 이렇게 좀 흘러가는 기술 뉴스도 이 4년 뒤에 어떻게 적용될 깔아도 상상해보는 것도 중요하고 왔으면 몇 년 앞을 내다 보시는걸 보토 제가 그걸 알면 주식도 많이 성공했을 것 같긴 한데요 그래도 뭐 소개 투자를 한다 라고 하면 보통 뭐 짧게 는 3 4년 길게는 뭐 실력까지 바르지 않을 까요 예 그 질문을 드린 이유는 이 션 교수님께 이익을 여쭤보고 싶었는데 뭐 우리 사회의 언 택트 라는 말인 양 지난 한해를 휩쓸어 었는데 그 요즘 뭐 비대면 이라는 말을 쓰자 이런 얘기도 있긴 합니다만 그 언 택트 라는 용어를 만든 분 중에 한 분이 인데 그걸 언제 만들었냐 벌어 봤더니 코론 아테네 만든 게 아니더군요 그 절에 만드셨는데 그럼 5 미리 예상한 걸 그럴 일 없을 테고 그쳐 이제 회전 아 이제 그 트렌드를 같이 연구하는 분들하고 이제 신적 으로 만든 거죠 예 언 택트 라는 흐른 비대면 흐름 자체는 예전부터 있어 오긴 했었습니다 흐름 자체는 있었고 굉장히 메가 트렌드로 가고 있었지만 예 코로 나라가 이제 일단은 촉발 효과를 만들었다는 거죠 우리가 이제 트렌드 에서는 그 트리거 방아쇠 이른바 가서 역할을 하는가 라고 하는데 예 그래서 굉장히 이제 그 속도 자체가 다소 악화됐다 라는거 이런 부분들에서 우리가 좀 주목할 필요 자기 봄 굉장히 스트레스 일수도 있겠지 트렌드를 것도 미리 2 이 포착해야 된다는 이렇게 공부하시기 쉽진 않을것 같은데 그러면 코로나 라는 미주의 사태가 1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데 이걸 거치면서 우리 이 교수님께서 보신 가장 큰 트렌드 변화 뭡니까 일단 우리가 이제 트렌드의 변화 같은 것들을 볼 때 예 어 트렌드 어떤 방향성을 에 대한 부분보다는 에 트랜드의 어떤 변화의 속도에 대한 측면 들 주목할 필요가 있었다는 거죠 예 어떤 부분은 굉장히 가속화되는 영역이 도 있었구요 예 대표적으로 온라인이나 비대면 쪽은 굉장히 가속화 되는 측면이 있지만 예 또 감 속된 영역도 분명 있었어 뜨기 실감 속된 것 대표적으로 전통 소매업 이라든가 여행이 남 항공 쪽은 굉장히 감속 되어서인지 a 츠 그렇게 이번화 되서 변화의 속도 부분이 굉장히 이제 가속과 감속 으로 나누어 지는 측면이 또 있구요 그리고 이제 아무래도 비대면 활성화되는 측면들은 결국 방역에 모든 것들이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걸 가리켜서 v 노믹스 나라들의 표현하기도 하죠 예 바이러스가 만들어내는 일단 경제체제 트렌드의 변화 같은 부분들 이런 것들이 점점점 에 가속화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근데 지금 모 사찰 위해 행에 접어든 야만은 액은 논란이 일 정도로 헙 친자가 늘고 있는데 좀 그 이유중에 하나가 사람들이 한 일년을 견디기 했는데요 이제는 더 이상 견디기 쉽지 않은 상황 아닌가 느낌도 좀 들고 스타 턱이나 기술 분야에서도 2컬러 나 라는 것이 많은걸 바꿔놓고 있습니까 예를 들어서 유망 하지 않았는데 2일 이후에 뭐 유망 해진 분야가 생긴다 드니까 돈이 몰리는 분야 이거 어때요 일단 그 비대면 산업 뜰을 지원할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들 그리고 그런 플랫폼 들이 구동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런 디터 인프라 산업 같은 경우는 확실히 좀 많이 주목을 받는 것 같습니다 보통 우리가 서비스 었소 프 트 웨 어 서비스의 서비스 라고 해서 사스 같은 이야기겠죠 많이 하는데요 예 기업들을 대상으로 이런 온라인 인프라 산업들이 음 주목을 하는 것 같고요 예 코로나 이 전부터도 이미 u 망했지만 특히나 더욱 뜨고 있는 것 중에 하나가 이라 온라인 커머스 온라인 쇼핑 중에서도 중고 거래를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사실 굉장히 오랫동안 이야기 하긴 했는데 특히나 이런 모바일 중고거래 스타트업들이 작년에 성장세가 정말 무서웠습니다 거의 뭐 최대치를 찍을 정도로 산업이 많이 성장했고 요족 은 요 예 특히 뭐 국내 같은 경우는 이런 중고 거래 시장이 한 20초 원 정도로 이야기가 되는데 최근에 나왔던 뭐 중고나라 를 롯데에서 인수를 한다 라든지 네이버가 인도네시아 나 이런 동남아 지역에 있는 이런 중고거래 스타트업에 투자를 한다든지 국내 뿐만이 아니라 9 그 외 에서도 어떤 mna 나 이런 투자 환경이 많이 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 아니었다면 중고 거래 시장의 과연 이렇게까지 커지게 했느냐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각광받고 있다 이런 넣었어요 그렇죠 아무래도 또 이 집에 있는 시간이 좀 늘어나면서 어떻게 또 경제부 랑이 지속되면 사실은 중고 거래 시장이 함께 커지게 하는 데요 예 경제성장률이 높아지고 또 부랑 이 엄마 같이 성장하는 길은 중고거래 산하 빼라고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이제 코로나 시대의 중고거래 스타트업 뜰 뭐 어떤 인테리어 플랫폼 듯 그렇구요 그런 커머스 영역들이 많이 성장한 것 같고요 또 다른 것을 이야기 하자면 아무래도 코라 시대에는 이제 좀 신뢰할수 있는 대명 관계에 대한 그런 수요가 늘어 닫아 보니까 그 전에 한번 소개 드린 적이 있습니다 지역 밀착형 어던 하이퍼 로컬 저희가 그 때 보통 네 애비다 사라져 입니다 얘기를 했었는데요 이런 하이퍼 로컬 스타트 어플도 많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는 미국의 넥스트 오라고 한 회사가 그 있는데 그건 이제 해당 동네 주민들만 인정 인증을 받고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가든 요 로컬에 그 지방의 지역의 아주 깊숙하고 밀접하게 자 관련을 맺는 그런 앱들이 군요 4 내가 여의도동에 산다면 그것을 인증을 하고 가입할 수 있는 방식인 된 등록 지역에 이미 뭐 25만 개 30만개 같소 내고 있습니다 작년에 가장 기업가치 고 올라서 기업과 치료는 거의 50억 달러 수준 됐고요 이렇게 이제는 우리가 내 주변에 실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은 그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런 하이퍼 로컬 치 역 밀착형 동네 서비스 들이 같이 성장하는 것 같습니다 중고거래 사이트 중에서도 지역의 비교적 밀착되어 있는 당근 마켓 같은 것들이 더 최근에 좋은 어 평가를 받고 있는 것도 이런 흐름 중에 하나만 다 아닐까 싶은데 확진 3 라는게 변화를 1년 단 보여 왔잖아요 이거에 따라서 소비패턴 포함해서 라이프스타일 변화도 좀 있었나요 기본적으로 이제 그 바이러스의 전파 양상에 따라서 후예 단계별로 많이 좀 생각을 하죠 그래서 경이란 게 이르게 되면 사실은 생필품 사재기 같은것들이 이제 많이 하는건 않더라는 부분이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그러네 그러나 이제 온라인 유통망 에 대한 확고한 신뢰 랄까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사태는 벌어지지 는 않았던 측면이 있었구요 그리고 이제 확신 자간 급증하게 되며 결국에는 오프라인 소비 같은 것들은 굉장히 떨어지게 되는 거고 온라인에 대한 어떤 활용도 같은 것들 점점 많이 들어 난다는 거죠 그 또 특징 적인 측면은 온라인에 대한 어떤 쇼핑 이용이나 온라인 활용도가 그냥 젊은 분들 뿐만이 아니라 오버뷰 꿍 이상의 게 씨니어 분들도 굉장히 많이 활용 하기 시작했 제가 l3 어가 된게 짐 안타깝기 다바다가 저도 얼라이브 로 대부분 사기 시작했거든요 그게 지난해 올해 벌어진 변화 중에 하나인데 다만 제 오프라인으로 일 년이 되다 보니까 답답한 분들이 나오고 이걸 언론 같은데서 보상적 소비 다 그동안 미뤄뒀던 소비를 폭발시키는 거다 그래서 실제로 많더라고요 이것도 만약 확진 자가 더 늘어 4차 대 유행이다 이런 얘기가 너무 쪼끔 기계 되는겁니까 온라인 쪽에 소비 너 계속해서 이제 확장자가 안하려고 해도 풀 가능성이 높고요 예 그리고 이제 특히나 이제 더욱 길어지게 되면 사람들아 피로감 같은 것들도 누적 되게 되면 사실은 여기에 대한 어떤 그 모르게 컬러나 어 블루 라고 하잖아요 미가 부르라고 하는 우울감 같은 것들 또 멘탈 데미 라고 불리는 이런 우울감 같은걸 들로 인해서 관련 소비 영역도 굉장히 많아질 수 있다는 거죠 실제로 정신과 제 주변에 이제 알아봤더니 뭐 예약이 너무 힘들어요 코랄 블루 의 영향인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만큼 그 수요가 있다는 증거인데 그 저는 개인적으로 어 이렇게 세계적으로 안정적인 백신 서너 개가 1년 말에 탄생 한 것 그래서 지금 접종을 하기 시작한게 이제 놀랍기도 한데 우리 조 팀장이 보시기에 코나 1년 이어 가장 놀라운 기술 변화를 꼽으라면 아까 몇 개지 말씀해주신 것 말고 뭐가 제일 기억나세요 한국의 말씀하신것처럼 제 바이어 산업에 대한 추모 글 이야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1 그동안 사실 약을 개발한 다는게 이렇게 신속하게 급하게 필요했던 적은 좀 적었던 것 같아요 지금 같은 경우는 빠른 신약 개발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들 이야기하고 있는 상황이고 그 제약 바이오 라고 하는 산업 자체가 어 이제는 이게 새로운 국가 경쟁력이 될 수 있구나 라는 주목도가 생기고 왔습니다 1년에 에게 미국 국방비가 1 88 100조 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 한 해의 신약 개발에 들어가는 그 글로버 연구비 같은게 오더니 100조 원 정도 되거든요 자 보낼 정도 되거든요 그만큼 이제는 이런 신약 개발에 대한 비중도 높아지지 않을까 수정을 하고 있는거구요 어느 특히나 올해 좀 작년부터 주목을 받았던 길을 인공지능이 접목된 신약개발에 중요성 인것 같습니다 저희가 요즘 많이 이야기했던 뭐 랜드 11 같은 경우도 약물을 기존 약물의 어떤 적응증 에서 바꿔서 백신으로 만든 거잖아요 이런식으로 기존에 있던 약물들의 새로운 효과들을 검증할 때 인공지능이 그 검증 과정에서 가속화 시켜 주는 효율화 시켜주는 좋은 그 툴이 될 수 있구나 장식이 될 수 있구나 라는 인식이 좀 늘어난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 인 실리콘 메디슨 이라고 하는 기업의 있는데 원래는 수 년이 걸려야 될 어떤 약물의 후보 물질을 도출하는 과정을 논문으로 검증하기 로는 46일 만에 해냈습니다 한달 반 만에 해낸 거구요 예 전통적 에 신약 개발은 잠깐 설명드리자면 먹어 이만 개의 후보 물질 중에서 그 중에 겨우 단 1개만 최종 판매 허가가 나고 이 과정도 거의 7년 여 가 걸리는 과정 이거든요 이걸 압축하는 게 이제 인공지능이 라는 기술이다 가 ai 가 어 이젠 얻은 캐릭터가 아니라 바이오 적용 되는거 나라는 것을 확인했던 같습니다 뭐 그 이외에도 이야기 해보자면 뭐 이제는 정리를 요 개인 맞춤형 의료 가 열리는 시초에 시기가 아닐까 라는 추정을 해 보고요 예 그리고 이제 사실은 내가 아무리 그 어떤 7명이 질병이 있다고 해도 유전자 변이가 있으며 는 쓸 수 없는 약물들이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개인 유전체를 검사를 해서 나에게 맞출 수 있는 약물들을 맞춤형으로 처방을 한다든지 하는 것들도 작년부터 특히나 많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바이오 분야 ai 같은게 접목되면서 어떤 폭발적인 혁신이 벌어지고 있는 거군요 백신 한 예를 가지고 우리가 얘기를 했습니다만 그러잖아 아마 코나 일 년 동안 가장 큰 변화가 있을 수 있게 학교 현장 아닐까 싶기도 비데 매도로 하시지요 그렇게 그렇습니다 그 뭐 이제 중 같은걸로 하는 건가요 그렇죠 저희는 웹 x 같은건 어학 얻은 좀 불편하거나 그러진 않아 이 그 실제 저희 세대에 교수님들은 못해 먹겠다 4 아 그리고 다른 많은 부작용도 있었거든 이제 비교평가 한다든가 뭐 이런것들 현장에선 어때요 현장에서 좀 양극화 되는 부분이 있는것 같아요 예 좀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고 얼 뭐 교수님들은 그 유튜브 처럼 이렇게 활동을 하시는 분들도 생겨나 시기도 하구요 좀 연배가 있으신 분들이 어려움이 있을 있으시고 예 그러니 실질적으로 보면은 학교에 뭐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 같은 것들은 거의 뭐 완벽에 가깝다고 좀 보거든요 예 굉장히 구동을 잘하고 예 기술적 한계 같은 것들은 크게 존재하지 않는것 같아요 예 다만 학생들이 측면에서 좀 인프라 나 이런 것들이 좀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쓰거든요 예 좀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 가끔 눈에 띄기도 하는 부분이 있구요 하지만 또 가장 어려운 것은 별개의 온라인으로 좀 극복하기 어려운 부분들 오프라인 많이 가지고 있는 경험의 가치 같은거 있잖아요 그렇죠 우리 신입생들이 그 ot 나 mt 도 못 가 뭐 창업 자 이제 12 불쌍히 공이나 2일 학번 친구들이 포로에서 배라고 벌써 분리기 시작하기에 정말 힘든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 뭐 현장에 3 개조 호흡하고 음 소통할 수 있는 이런 부분들이 좀 많이 줄어든 가는게 좀 아쉽 옷이 아쉬운 부분이 있습니다 사실 저희 아버지도 이제 그 고등학교 교사 시다가 작년에 퇴직 하셨는데 보니까 트릭 자리가 보니까 생각보다 젊은이 선생님들도 그 명예퇴직을 하시더라구요 내 이름 공통적으로 이야기 하시는게 코로나 때문에 로 온라인 서브 준비하는 과정도 너무 힘들다 그래서 좀 빨 a 네 교사로서 어떠한 그 역량을 제대로 파리 하지 못하시는 것 같아 한개도 있는것 그 세대 간의 느끼는 어떤 그 디지털에 대한 겹쳐 라고 볼까요 어떤 부분은 굉장히 편하고 효율적이라고 느끼지만 어떤 2번 따라잡기가 너무 힘드니까 지금 청초한 분들도 이 오늘 내 들이 문제 때문에 세상 따라 잡기 힘들어서 못 하겠다 이런 하소연을 해 주고 계신데 그 격차를 극복하는 게 코로나 이후에 굉장히 중요한 사회적 과제가 될 것 같아요 그쵸 예를 들어서 디지털 격차 같은 경우는 예 아무래도 지 어르신 분들도 어려우니까 오히려 젊은 친구들이 예 우리의 리버스 멘토링 이라고 하죠 0 멘토링을 해줄 수 있는 거 예 어 디지털 서포터가 될 수가 있는 거고 예 여서 연배가 있으신 분들 끼리도 잘하시는 분들이 있단 말이에요 예 그런 분들이 또 가르쳐 주시고 예 일종의 것도 직업 창출될 수 있는 부분이니까 또 이런 쪽에서는 또한 가도 내게 올 들어 위 벗으 멘토링 흥미로운 분야가 또 탄생할 수도 있는거구요 성공예감 함께 5 계신 지금 시각이 9시 38분 입니다 자 청취해 여러분들도 기술 따라잡기 트렌드 따라잡기 힘들다고 하소연 중이신데 아 안시 라는 아이들이 가신 분은 우리 설명을 들어도 오늘 문제는 이해가 안되는 집에 해주셨는데 아 반면 942 9번 님은 저도 그림 그리는 사람 인데 지금 이거 준비중입니다 작가분들이 이거 하려고 국 뭐하려고 안하던 암호 앞에 구입하면서 수 많은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습니다 해주셨는데 아 얘기 본격적으로 들어가기전에 세대에게 잠깐 해보죠 지금 뭐 얻은 소비에 주역은 mg 2세대 다 m 세대와 쥐 제트 세대가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두 분은 여기 소카 시 나 요 이건 결론까지 여쭤 보는 거야 아 오픈을 해야되나요 어쨌든 이 세대가 만드는 변환 데 어떻게 보면 그 저 어떻게 2분들을 정의해야 될까 예전에 정의하기 어려운 세계라고 x 세대라 그랬는데 나 저희보다 적 밑에 근데 모든 세대는 정의하기 어려운 면이 분명히 있는 것 같고 다만 경제나 소비의 주역으로서 2세대를 어떻게 봐야 할게 교수님 특히 어쩌고 줘 4 무엇보다 이 밀레 내야지 4대 라고 하는데 특히 g 세대 라고 불리는 젊은 20대 소비자들 특히 요즘에는 예 저는 이제 욜로 라는 얘기를 맞이 했었죠 욜로 했는데 요즘에는 파이어 적이다 라는 말이 등장합니다 예 개봉과 소비를 줄이고 머리 졸라매고 지출 들고 또 투자나 이런거 열심히 해가 재테크 42 전에 예 경제적 독립하고 왼쪽이 은퇴하고 그래서 굉장히 제테크 에도 관심이 많거든요 통해 우리 학생들 한테 실제로 물어보니까 10명정도 봤었는데 주식투자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니까 운명이 손을 들더라구요 요즘엔 병정 개미 라고 해서 예 스마트폰을 군대에서 이렇게 투자하면서 생각해요 안하시고 있고요 예 뭔가 뭐 자본주의의 룰과 법칙이 훨씬 더 능통한 이란 젊은 세대들도 많아지고 있고 예 광고 라든가 소비나 투자에 있어서도 예전과 굉장히 다른 측면을 보이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재미있는 말 중에 하나가 예 걱정은 계획적으로 한다 제목 알리는 굉장히 계획적으로 하지만 에 소비는 충동적으로 한다 이런 되겠습니다 우리가 3세대 하고만 매매가가 카페 총 학생 이라고 하잖아요 이런 것들에서 즉각 적극적으로 추구하고 예 또 명품에 대한 관심도 께 있습니다 그런 모 명품 브랜드에 대한 뭐 열과 더플레이스 소비 뭐죠 이런거 에도 관심 있는 좀 약간의 이중적인 모습 보이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동시에 공정에 대해서 그랬음 절대 양보 못하고 4 독특한 3대 인데 기술적으로 mg 세대가 주역이 되면 2세대 를 의식한 2세대가 주목하는 기술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텐데 뭐가 있을까요 사실 앞에 개성이 말씀하시고 조금 더 이어 보면 로 빌라도가 이제서 학계 및 을의 대표적인 플랫폼이라는 신충식 자손의 손실로 이는 번외 됐죠 4 로빈 후드가 하루 사용자가 60만명 쑤 로 늘어 떠 라구요 그리고 이번에 그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 안하겠다 상장 신고 내는 걸 보니까 정말로 이 세대가 투자에 적극적 이거 나라는 것들을 좀 반증 하지 않나 싶고요 그 말씀 하자 ng 세대가 주목하는 기술이 주목 이라기 보다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일상이 된 기술 중에 하나가 전에 소개드렸던 메타 버스 안 해 줘야 하는 30 퀴즈로 한번 낸 적도 있습니다 4 금 에 타거스 잠깐 설명 드린 얻어 가상이라고 하는 돈 추억 초월이 라고 하는 의미에 메타와 이제 3개 라고 하는 후 그 유니버스 가 합쳐진 것이고요 예 뭐 아마도 그 부모님들이 좀 마실 것 같습니다 닌텐도 게임이 뭐 동물의 숲이 라든지 아이들이 많이 하는 모바일 게임 플랫폼 로브를 없으 뭐 마인크래프트 그 다음에 3d 아바타 들로 놀 수 있는 뭐 채 팩트 같은 플랫폼 들이 대표적인 메타 벗을 플랫폼입니다 난 내가 가상의 공간에서 아바타 나 캐릭터 로써 그 만들어져서 다른 이들과 함께 놀고 소통하고 그 안에서 실제로 일도 하고 건물도 짓고 돈도 버는 우리 모든 것들이 가능한 플랫폼 이고요 예 글 로 블럭 쓰 같은 경우는 그 그 안에서 확 그 통용되는 가상 화폐를 가지고 실제로 1년에 1억 원 정도를 벌고 있는 사용자로 또 등장을 하고 의 미국 증시의 ip 6일 공개됐는데 상당한 관심을 받고 있죠 그렇게 놀라운 게 미국에 있는 16세 이하 청소년 중에 약 55% 가 이미 1호 블럭 쌕 가입했습니다 2 그리고 사용 양으로는 유튜브 를 넘어섰고 요 그 아크 이제 어떤 그 젊은 어린 청소년들에게 는 일상의 된 플랫폼 이다 라고 할 수 있을 것 같고 그렇다 보니까 이 안에서 a 아리라 등 지도는 vr 같은 기술이 들이 성숙하게 붙은 다면 어쩌면 더 고도화되고 더 현실 같은 그런 가상 세기가 만들어지지 않을까 라고 상상해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 이걸 수 없게 아까 질문이 비슷한 질문이 많아서 근데 왜 이렇게 현실이 아닌 가상의 세계에서 사람들이 살려고 하는지 저는 그냥 전문적이지 않은 식견으로 현실이 마음에 1등인 그 정도가 아닐까 했는데 그 가상세계 메탈 벗으라는 곳에 존재라는 자신을 더 사랑하는 경우도 나타나요 왜 그럴까요 그 트렌드 키워드 중에서 멀티 페르소나 라는 키우는 것입니다 다중 정체성의 시대라고 하죠 예 심 전 sns 도 여러개를 품절 되죠 아기 그릇 웹페이지 쓱 인스타그램 트위터 거기에 따라 나누어지고 인스타그램 않아서 안에서도 나의 봉 계정 있지만 가게 중 혹해 계정이 있는 거에요 백 번 퀘가 선 국회가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오히려 즐기고 예 오히려 자기가 취미생활이 어떤 게 진짜 직업으로 바뀌는 이런 현상도 맛 많이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런 부분에서 현상과 지금 말씀하시는 가상현실이 나 베터 퍼스에서 의 정체성에 분화 0 3 그게 이제 트랜스 아이덴티티 라고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런 부분들이 더 가속화 되는 다양한 자기 자신을 이제 표출할 공간들이 생겨나면서 나중에는 음 진짜 내가 누구지 뭐 이런 정체성 위기를 겪을 수도 있다 그렇습니다 0 그래서 요즘에는 약이 정체성 정말 찾고자 해서 예 심 테스트 라든가 mbti 테스트 다져 굉장히 인기 제 4 그러다 막의 정말 자기가 누굴까 에 대한 어떤 의구심이 또 다른 부분도 있다는 거죠 뭐 비극적인 얘기라서 입에 올리기 조심스럽습니다 많은 세 모녀 살해 사건의 에 pei 의 경우도 아주 닭 착시 이란 아르바이트생 과 싸이코패스 사이를 오가는 정체성을 보였는데 아 이제 어려운 부분으로 왔습니다 우리조가 1팀장 께서 이걸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될 텐데 오늘 문제의 설명 아무리 들어서 모르겠다는 분들을 위해서 어 뭡니까 이게 잘 실체가 잡히지 않아서 여운 거겠지요 이걸 한국 말로 풀면 대체 불가능한 토큰 이구요 예 영어 원호 로는 논 성 접을 터 큰 의 줄임말입니다 이게 최근에 한번 말씀들이 더 기행 있게 했는데 근데 토크는 토크 인데 무슨 큰 이냐 일반 가상 앞에 일반 아픔과 p 랑 뭐가 다르냐 라고 본다 며 아예 어이 이 토큰 같은 경우는 유일한 특정한 또는 희소성 있는 어떤 실제 또는 가상의 대상 과 연동되어 있는 화폐 입니다 1 그렇기 때문에 그 연동되어 있는 대상이 누구냐 그 대상이 어떤 값을 갖느냐에 따라서 이 nf 키드 각각 값이 달라지는 거구요 제가 그때 설명들이 이렇게 제 드리기로 는 제 싸인이 있는 만원 건강 그 유명한 배우님의 사인이 있는 만원권 을 비교해 드렸는데 그 만큼 어떤 연결되어 있는 가치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이 nst 값이 달라지는 겁니다 그렇다 보니 그때 이제 뭐 크리스티 경매에서 7800 어 번에 팔렸던 이 그림 파일 1 같은 경우도 그게 7,800원 일수도 있고 100원 일수도 있고 많은 일 수도 있는 거죠 그 가치를 어떻게 판단 하에 따라서 nst 에 값이 달라지는 거 고욤 비트코인 아 뭐 다른 있 어리연 같은 암호 앞에 들은 각각의 거래소에서 그래도 어느정도 연동된 같이 값을 가지고 거래가 되는데 얘네 튀는 각자 특수한 값을 갖기 때문에 에 1개의 nst 와 다른 nat 가 서로 대체가 불가능 하다 그래서 이게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 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앞에 말씀드렸던 메타 퍼스 하고도 연동됩니다 2 베타 버스 안에서도 어떤 게임 아이템이나 얻어 수 제품들을 nst 로 팔 수가 있고요 아이가 한창 차분히 말씀해 주신 것들 것처럼 예술작품 이라고 할지라도 거기에 내가 이런 nst 로 만들 수 있는 그 특정한 블록 체인 기술을 적용한다면 n ft 작품으로 판매할 수가 있는 겁니다 특히나 이런 콘텐츠의 좀 많이 사용되고 있고 유명 아게로 는 세계 최초로 트위터 메시지를 올렸던 그 트위터 창업자 가 자신 의 첫번째 트윗을 33억 원의 판 사례도 있고요 문제는 이게 진짜 그 만큼의 가치가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일 것 같아요 이게 가상 앞에도 끊임없이 이게 정말 이 가상 화폐 가치가 있느냐 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net 도 연동되어 있는 대상이 그만큼의 자산 가치가 있느냐는 또 다른 문제 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도 en 웹 tv 가격이 좀 떨어지면서 이게 자산가치 폭락의 전조가 아니냐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그 교수님 말씀 듣고 타코 님이 이 가상 이야말로 어떻게 보면 공동 해선 아닐까 싶어서 를 시행할 수도 있죠 그 안에서 샌들이 말하는 정의가 있는 것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 현실 대한 어떤 불만이 그쪽으로 아 이끄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유튜브로 hl 미니미 현실에서 즉각적 만족 보성 이루어지지 않지만 가상의 세계에서는 노력에 대한 보상 이루어진다 그게 게임 일지라도 말이죠 또 호그 옐로 님이 뭐 검심 때문 아닐까 신대륙 정복 같은데 다양한 해석이 있는데 어쨌든 교수님 같은 분들이 이걸 지속적으로 연구해서 아 어 분석 하셔야 되겠군요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건 2000년대 초반에 세컨드 라이프 라는 다른 나를 살 수 있는 게임이 굉장히 인기를 크긴 했지만 결국 세계 정복을 하지 못했거든요 니까 기술적 한계 때문이었다 지금은 다르다 이런 얘기가 나오지만 또한 개가 드러날 수도 있어서 결말이 정말 뭐 얻은 사람이 다른 자아를 갖게 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 차의 괴리감이 가져오는 또 절망감 등이 있을 수 있구요 그러니깐 꺼꾸로 이런생각 들잖아요 교수님께 여쭤보고 싶은데 모든 게 이제 기술로 가고 있잖아요 그 그러나 때문에 비대면 이 가속화 되었고 그러다 보니까 인간적인 부분에 대한 어떤 그리움 같은거 이걸 활용할 도 상품이나 사업도 등장하고 말이죠 네 그렇습니다 그 기술이라는 게 굉장히 불완전 하구요 예 언 택트 라는 것들도 굉장히 좀 완성을 위해서는 4년 인간의 손길이 가는 게 굉장히 필요하다는 필요하면 되고 집에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서 어 영화일 쯤에 많이 보는 ott 서비스가 되어야 하잖아요 그런것도 보면 처음에 태그를 다는 것은 결국 사람이 하는 거거든요 그게 되어야 알고리즘 이거도 로 구현될 수 있는 것이고 또 어떤 패션 알고리즘에서 는 고객이 좋아할 것 같은 옷을 이렇게 보내 주거든요 예 그래서 그 알고리즘을 짜 줘 가지고 거기에 이제 선택하게 만드는 건데 예 마지막 단계에서 골라주고 마지막 단계에서 고객한테 아 이런 곳은 이렇게 입어 곳에 하고 손 편지를 써주는 스타일리스트들이 아 3000명 정도 근무하다 너 그래 그러면서 고객들의 만족감을 굉장히 높을 수 있는거구요 1 유명한 그 커피 브랜드 회사의 ceo 가 굉장히 g&g 제수 찬스 포메이션 굉장히 잘하고 있는데 예 어떤 말을 하냐면 우리는 로봇으로 바리스타를 대체하려고 하는 것에 대해 대한 얘기를 한 게 아니라 로봇이 바지 털 도와줘서 더 맛있는 커피를 내리고 최고의 고객 경험을 위해서 미니 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한다는 거죠 활용 점점 의 순간에 반드시 휴먼 터치 가 필요하다 그렇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튼 mot 라고 하는 예 진실의 순간 아니 좀 만드는 힘은 여전히 인간에게서 나온다 라는 거죠 그래서 결국은 인간과 기제 협업과 시너지 라는거 이런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저희는 4 말씀해 주시 적 그래서 ai 에게 대체되지 않는 인간의 조건 이라고 한 두 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공감능력이 고향 금 또한 창의성을 가진 인재가 되어야 된다 결코 ai 가 대처할 수 없다 라는 그런 감시를 이것은 더 저의 기계와 기술이 대체할 수 없는 거네 공감 능력과 창의성을 조금 시야를 좁혀서 자영업자 분들이나 사업자 기업 투자자들이 이 기술과 트렌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에 대한 얘기를 해보죠 어 기술을 돈의 관점에서 보시는 호 측은 팀장 임원 즈 어떻게 드십니까 어 일단 조 피셔 쓰니까 이젠 자영업자 분들의 입장에서 본 자면 사실은 좀 자산이 많이 들어가는 이런 t 털 전환 같은 경우는 모로 팔을 이용한 요식업 의 자동화 될 모노 백 8로 치킨을 책이고 피자를 만들고 하는 과정들을 도입하는 것도 어쩌면 은 그 새로운 시도일 것 같구요 예 어 자율 서빙 로봇 같은 경우도 저희가 활용할 수 있고요 최근에는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도 있습니다 뭐 마감시간에 남아있는 그 식품들을 판매할 수 있는 나가실 다뇨 할인판매 플랫폼의 자르지 4 그리고 식자재 공동구매 플랫폼 같은 이런 스타 탑의 스윙이 많이 나와있구요 기술을 두려워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 c 어렵지 않게 앱을 깔고 가입해서 사장님들 쓸 수 있는 것들이 이제 많이 있다 보니까 이런 식으로 재고 라든지 매출 관리를 하실 수 있을 것 같고 그리고 비정규직 일자리 들이 좀 많이 늘어나면서 이런 관리를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1 0 매칭 플랫폼도 많이 나와 있습니다 특정 그 아르바이트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얻어 스킬이나 경력이나 시간 평판 들을 을 데이터 기반으로 매칭해 주는 서비스들이 어항 국 미국 일본 각각 나라에서 특화 되어서 나오고 있고요 및 아르바이트 들 뭐 출퇴근 다 급여 관리 서비스 그 회사의 경비를 관리한 이런 세무 회계 서비스 그리고 온라인으로 좀 판매하고 있는 소 영어 그 자영업자를 위해서는 온라인 판매 대금을 선정 선 해주는 플랫폼 들도 많이 나오고 있거든요 활발하게 상당히 많군요 우리의 수능 유난히 미 근데 근본적인 의문을 갖고 계신게 이렇게 따라잡지 못하면 자영업자들 도 아 좀 패배자가 된 것 같은 느낌을 가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걱정을 해 주셨는데 어떤 수비까지 자영업 이는 사업 분야에서 활용할 때는 요 무엇보다 지금의 시대는 굉장히 불확실하고 불투명 하잖아 향해서 발빠른 전략적 전환이 필요하다 이렇게 얘기합니다 예 그건 이제 p 보팅 전략이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예 대표적으로 우리 항공사가 기내에 좌석 다 뛰어나고 화물 길 운영해서 만에 흑자를 기록하게 됐고 그렇죠 예 그리고 이제 어떤 치즈케익은 이제 중 고등학교 납품하던 업체가 있었는데 예 납품할 때 없어지니까 이걸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매출을 많이 올리기도 했고 그리고 또 영화관에서 사실은 매출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영화 티켓 판매 보다는 팝콘 판매 거 든 요 예 & 시계 정말 많이 줄 줘야지 이거를 온라인으로 판매해서 포장 배달 서 있어 가지고 예 이런 것들을 또 하고 그리고 이제 또 영화관에서 도 영어만 상영 하는게 아니라 요즘에는 뮤지컬 주 상영하고 또 e 스포츠 게임 같은거 상영하고 심지어 유튜브 예능 중에서 얼마전에 가짜 사나이라는 그냥 살잖아요 그거를 극장판으로 개봉을 하게 됐다는 것은 이제 그런 식으로 영어 1 이 영화의 국한되지 않고 굉장히 다양한 그런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거 자영업 쪽에는 지금 말씀 하신 것 같이 여러가지 기술을 통해서 우리가 얘기하는 푸드 테크 라고 하죠 f 푸드 테크를 또 많이 활용할 필요가 있구요 중심축을 바꾸는 것을 외워 해선 안될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규모의 경제에서 속도의 경제의 패러다임이 중요해지고 있다 이렇게 표현합니다 4 뭔가 계획하고 치료가 시간이 없다는 거죠 그 그 주변에도 청취 여러분들도 이거 따로 힘들단 하셔야만 하시는 건 아니고요 4543 번이면 벌써 이온을 let 이용한 작품 1점 구입해 때요 근데 그동안 가치 평가는 털러 네버 뜻인데 버리지 않았나 봐요 마지막으로 2분 짧게 그 쓰이고 잘 모르는데 당장 대세 기술이 될 만한 혹은 트렌드 하나씩 만 꼽아 주시면 어떨까요 일단 팬들 뱅 이후로 아주 가속화 될 것은 디지털 헬스케어 인것 같습니다 쉽게 풀면 뭐 원격의료 원격진료 원격 모니터링 이런 것들이 모두 이제 통합될 것 같고요 예 그동안 의료계 변화가 많이 내렸는데 1 이제는 더 이상 안 바뀔 수 없다 인 수준인 것 같습니다 뭐 구글이나 애플 같은 또는 아마존 같은 글로벌 기업들도 뛰어들고 있는 시장 이어서 앞으로 좀 지목해 보는 출근했어요 교수님 4 무엇보다 네크로 왔다면 억눌렸던 소비가 반등하는 리바 우지 그리고 이 중에 이런 부분과 예 골디락스 라고 하죠 예 뉴 노멀 시대 때문에 이제 새로운 어떤 표준이 잘 잡고 예 정 반 합 쪽인 조정이 만들어진다는 거죠 또 여기에 더해서 위기 이후의 연대와 협력 에 같이 같은 것들이 굉장히 중요해 지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 기회가 창출될 수도 있다 위만 보면 하는데 그걸 설계했습니다 상명대 이준영 교수님 그리고 휴 미트 줘 과연 수석 팀장님이 얻습니다 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합니다 자 경제상식 퀴즈 정답 알려드려야 되겠죠 nf 티라고 이미 나왔습니다 넌 판저 볼터 큼 들에서 테트 치에 불가능한 토큰 인데 좀 어렵죠 더 쉬운 우리말을 만들어 봐야 되겠습니다 정답자 가운데 당첨자 뽑아서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 놓게 했구요 저희가 또 연락도 드리겠습니다 선물 번에 매일 마지막 시간으로 인구 변화에 따른 경제 구조 1 은 폭탄 입니다 계속 관심 가져주시고 의 오늘 추선 염수 마치겠습니다 성공예감 은 오늘도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음악] 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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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74회 • 2021. 04.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