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림회관, 산입구에서 점심식사

2021-04-09

모악산을 내려와 바로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조금 늦은 식사이기도 했고, 꽤 많이 걷고나서 먹는거라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ㅎ

해물파전

산채 비빔밥

김제시 맛집 화림회관

#일상 #화순군 #춘양면 #화림리 #머시매감자 #태초에농장 #감자

추천

빨대포차

저녁으로 삼합을 먹기 위해 검색을 하다. 결정하고 카카오맵을 검색했는데 평이 1인 2개의 리뷰가 있다. 블로그 믿지 말라고 ㅋㅋ 비싸고, 양 적고 별로라고. 이미 카카오택시를 부른 우리는 택시기사에게 추천을 받다 ㅋㅋㅋ 자기는 외식 잘 안 하고 술을 안 먹어서 잘 모르겠다고 하셨지만 지인들이 말했던 곳들과 자기가 가는 곳, 여기서 아직 안 망하고 몇 년째 유지되는 식당들을 설명해주면서 운전을 해주시다. 그중 우리에게 채택된 빨대포차! 들어가서 "저희 택

커피하우스 민

오면서 밥을 든든히 먹었는데 출출하다. 박물관 옆에 있는 카페를 가다.(카페만 안 갔어도 촉석루 볼 수 있었는데.... ㅋㅋㅋ) 수제로 만든 자몽차와 유자차를 마시다. 자몽차, 특별한 맛 없는 그냥 그 자몽차 맛이다. 유자차, 특별한 맛 없는 그냥 그 유자차 맛이다.ㅋㅋㅋ 와플, 와플은 맛있었다. 와플은 물론 만들어지는 것을 구워주는 것이겠지만 적당한 굽기였다.(스테이크도 아니고...) 누네띠네, 그 알던 과자맛.

로제마틴

밥도 맛있게 먹고 예쁜 꽃 보며 산책도 하고 다음 코스는 예쁜 카페에서 차 마시기! 아빠랑 하는 데이트 코스의 마지막은 로제 마틴 건물 내부가 온통 하얗고 깨끗한 분위기 차를 주문하면 내가 원하는 주전자와 찻잔을 고를 수 있다. 평소에 차를 즐기지 않는데 주전자와 찻잔이 너무 예뻐 차를 마시기로 했다는 ㅋㅋ 주전자와 찻잔이 다 예뻐서 정말 고르기 힘들었다. 찻잔에 담긴 레드오렌지 차 빛깔도 정말 예쁘다! 아빠랑 함께한 데이트도 끝! 아빠 우리 자주 데이

한마당 참숯화로구이, 화로구이집에서 도가니탕을~

시간은 점심시간이 가깝지만 일어나자마자 돼지고기를 먹기엔 좀 부담스러웠습니다. 물론 아침부터 삼겹살 꾸어먹는 사람들도 분명있죠. 우리는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메뉴를 쭉 훌터보니 인삼도가니탕이 눈에 보입니다. 사진이고 뭐고 눈깜짝할 사이 먹어치워 버렸습니다. 흑흑 사진 찍었어야 했는데 ㅜㅜ

피어나다, 김제에서 예쁜 카페로 인기있다는 <카페, 피어나다>

오후에는 사람이 많다고 해서 일부러 아침 이른 시간=오픈 시간에 갔습니다. 오픈시간이라 여기도 손님은 저희밖에 없었어요. 전날에 이어 이날도 카페 전세낸 기분^^ 지붕이 없는 2층 건물 전체가 카페에요. 탁 트여있고, 공터가 있어서 그런지 서울에서는 좀처럼 느낄 수 없는 개방감이 느껴지는 테라스 석. 2층은 구경하러 잠깐. 좌석의 종류가 다양하고 알록달록해서 가구 전시장 같은 느낌이 들어요ㅎ 모닝커피와 케익 한조각.

탑플로어

전시회에 방탈출까지 하고나니 너무 피곤했고 블로그로 찾아봤던 예쁜 카페가서 쉬기로 했다. 남포동 탑플로어 카페가 너무 예뻤는데 직접 가서 봐도 블로그로 본 그대로였다. 낄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취향저격, 그리고 찰리브라운? 얼굴의 얼그레이 케이크도 너무 귀여워서 아인슈페서 크림말차라떼와 함께 주문했지만 생각보다 케이크가 달달해서 아메리카노를 시킬걸 싶었다 ! # 남포동 탑플로어 카페 - 11:30 ~ 22:00 - 귀여운 강아지도 있음

단성 목화추어탕, 단성에서 소문난 추어탕집

짧은 둘레길 탐방을 마치고, 단성으로 향했습니다. 단성에서 소문난 추어탕집인데요. 점심시간쯤이었지만 많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추어탕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무지개식당, 현지인 맛집 추천 , 아구찜

마산을 검색하다 보니 나온 아구찜거리는 아니지만, 현지인 추천으로 가본 아구찜 맛집 사이다를 시켰을 때 나온 컵, 방석들이 할머니 댁에 온 듯한 느낌 아구가 적어서 조금 아쉽

아리아랑, 한정식을 먹기위해 전주에 왔다!

한번에 나오지 않고 여러번에 걸쳐서 나와서 한상에 사진을 다 찍을 수 없었어요..ㅜㅜ 이거 말고 훨씬 다양한 종류였답니다.. 간장게장이 조금 아쉬웠고 갈비찜이 조금 짯지만 괜찮았어요! 양도 엄청많아서 다 먹지도 못했답니다 ㅜㅜ

양양 어촌횟집

오전에 달리다가 1시 조금 지나 점심을 먹으러 식당에 들렀다. 회 먹기는 비싸고... "회덮밥해요?" 라고 묻자... "네 당연히 하죠.들어오세요." 라고 반갑게 맞아주던 식당. 한쪽 구석에서 아저씨가 직접 회를 잡는 것이 보인다. 그래서 싱싱하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느리게 나온다. 배 고픈 사람은 쓰러짐..ㅋㅋ 오징어회와 가자미 회를 썰어주셨다고 친절히 설명까지 해주시고 반찬과 미역국과 밥이 나왔는데... 다 너무 맛있다..특히 미역국은 달래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