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뮬라, 카페뮬라

2021-04-09

서울가는 16:00 버스를 예매하고 여유롭게 카페로 갔어요~

영주 택지쪽에 카페나 음식점, 술집도 다양하게 있으니 데이트하기 좋을 것 같아요.

내부는 컬러풀하면서 편안한 분위기에요~

월요일이라 그런지, 점심시간이 지나서 그런지 손님은 많이 없었어요>_< 그래서 더 여유로운 분위기라 좋았달까요?!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케이크 냠냠♡

영주시 맛집 카페 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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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야무초밥, 이태원 야무초밥의 간장새우초밥 추천

이태원 4번출구에서 5분도 걸리지 않는 곳이에요. 왠지 미대나왔을 거 같은 사장님의 인테리어 센스가 돋보이는 곳이었는는데요. 7080 감수성을 불러일으키는 필름을 쓰는 카메라가 반가워서(?) 사진한장. 손질되어 있어서 먹기 좋고 쫄깃쫄깃하면서 씹는 맛이 좋은 간장새우초밥~이에요. 다 먹고나서 간장새우초밥만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꿀호떡 중앙시장, 꿀호떡

아아...단연코 중앙시장에서의 맛집은 이곳이다. 단돈 천원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맛이 아닐까 싶다. 사실 밥먹고 나면 군것질을 잘 안하는 편인데 꿀호떡은 정말 간식거리로는 최고였다. 왜 포장해서 가는 사람이 많은지 알것 같았다. 사장님왈 오후 1시부터 팔기 시작해서 5시~6시쯤에 마감을 한다는데 손놀림이 그렇게 빠른데도 줄이 줄어들지 않는다. 누가 대전 중앙시장에 놀러온다고 하면 무조건 여기부터 들려라 라고 말하고 싶다.

멘무샤, 라멘!

집에 가기 위해 복터 쪽으로 와서 밥을 먹었는데 어디를 갈까 하다가 이곳 멘무샤를 친구가 왔었을 때 맛있었다며 가자고 해서 갔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라멘을 좋아하긴 하는데 좀 짜서 늘 그랫는데 전 매콤한걸 시켰는데 하나도 안짜고 오히려 좀 고소하고 매콤하고 그랬던 거 같아요!! 돈까스도 튀김 바삭하고 고기가 부드러워서 아주 맛있는 한끼로 마무리 할 수 잇었습니다! 체인점도 지점마다 맛이 다 조금씩 차이가 났는데 여긴 정말 맛있었던 거 같아요!ㅋㅋㅋ

킨토토소바, 일본비빔소바

일본느낌이 물씬풍기는 외관. 점심시간에는 대기가 길다고하는데, 평일 2시쯤 도착했더니 대기없이 바로 들어갔다. 카라이 마제소바에 아지타마고 추가. 정갈해보인다. 설명을 듣고 비벼먹다가 다시마식초를 넣어먹었다. 내가 생각했던 신맛의 식초가아니라 풍미를 살려주는 느낌. 확실히 다시마식초를 넣어먹는게 맛있다. 오기전에 테린느와 까눌레를 먹고와서 밥은 따로 요청하지 않았는데, 면은 싹싹 다먹었다. 처음 먹어보는 맛인데 입맛에 잘 맞았다.

고씨네+, 일본카레 맛집

대학로에서 하는 대부분의 소극장 연극은 공연시작 1시간 30분에서 1시간 전부터 티켓부스에서 예매한 표를 실물 티켓으로 바꿔준다. 먼저 티켓을 받고, 근처 음식점에서 저녁 먹기! 요즘 일본카레 전문점이 참 많아졌다. 방식도 비슷하다. 1. 카레 진한 맛 / 연한 맛 결정 2. 매운 맛 세기 결정 3. 카레 토핑 결정 맛도 가격도 적당한 집!

마이무, 빠에야 맛집 낙성대에서 즐기는 스페인요리

국내 최대 사이즈 프라이팬에서 조리된다는 마이무의 시그너쳐 믹스타 빠에야가 유명한 곳입니다. 무려 100인분의 초대형 빠에야를 1인분씩 제공하는데, 특히 런치에 단 8천원!!! 초대형 빠에야 말고도 2인분씩 즉석에서 조리되어서 나가는 즉석 빠에야도 종류가 많습니다. 정열의 레드~ 포인트 인테리어와 넓은 매장.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기 딱 좋은 곳입니다. 샤로수길이 끝나고 낙성대역과 이어지는 곳에 위치해서 낙성대역 맛집으로도 손색없습니다. 메뉴판보기:

콩불 광주충장로점, 오랜만에 콩불!

사실 스테이크 맛집갈려고했지만 크리스마스라서 줄이 많아서 기달려야해서 오랜만에 콩불먹자고 해서 콩불을 먹으러갔습니다 저랑 친구는 콩불+우동+치즈사리 항상 이렇게 세트로 시켜먹어요 매운맛도 조절이 가능하지만 너무 매운것은 못먹기때문에 중간맛으로 시켜먹었어요 전대,충장로,광천터미널 이렇게 세곳 가봤는데 충장로를 자주오는거같아요 다음에는 오삼콩불을 먹어볼까 합니다

푸로레 커피, *

카페 푸로레. 전반적으로 모던하고 깔끔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카페에요. 여러 가지 핸드드립 커피와 디저트가 기다라고 있어요. 저는 핸드드립 커피는 많이 접해보지 못했는데 커피를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다양한 맛을 비교해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카푸치노와 티라미수를 주문했어요. 티라미수는 동그란 그릇에 담겨 스푼과 함께 제공됩니다. 커피와 티라미수를 받아 2층으로 올라갔어요. 2층은 가운데에 10명은 단체로 와도 끄떡없을 큰 테이블이 있고, 주변

로피(roffi), 경주읍성 카페 로피(roffi)

생각보다 시간이 남아 카페 한 곳 더~ 그래서 버스 타고 가기도 좋은 동선에 있는 경주읍성 근처 카페 로피(roffi)로 감성 넘치는 인테리어와 루프탑에서 바라보는 경주시내와 읍성은 가만히 앉아 창밖을 바라보게 만들어준다. 3층에는 사람이 없어 여기저기 앉으며 사진을 찍어본다. 사진 다 찍고 나니 사람들이 3층으로 올라오기 시작하였다. 2층과 3층 사이의 공간은 독특하면서 재미도 즐길 수 있을 듯해 보였다. 왠지 카페로피와 잘 어울릴 것 같은 로피슈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