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북, 아늑한 카페에서 맛보는 비건요리

2021-04-09

합정동의 주택 골목에 위치한 ‘쿡앤북’은 자연에 가장 가까운 요리를 만들고 싶다는 철학에 따라 열린 쿠킹클래스 겸 카페다. 간판에 써있는 문구답게 쿡앤북은 2007년 오픈한 이래 천천히, 꾸준하게 인지도를 쌓아왔다.

카페는 반지하에 위치해 있지만 햇볕이 잘 들어왔다.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여유롭고 차분하다.

버터와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식물성 재료로만 만든 쿠키와 케익, 머핀 등. 이곳의 빵과 케이크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며, 음료는 두유로 만든 건강 음료가 주를 이룬다. 현미가루도 직접 농사지은 국내산이며, 통밀가루도 유기농으로 쓴다.

음료와 베이커리 류가 주를 이루지만 식사 메뉴도 판매하고 있으니 브런치를 먹으러 오기에도 좋은 곳이다. 옆 테이블에서 식사를 하는 외국인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서울특별시 맛집 쿡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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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숩65

스프가 가장 맛있는 온도 65도!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하고 가정집을 가게로 리모델링한 것 같았다. 테이블 수가 적어서 우리가 들어오고 얼마 뒤 가게가 꽉 차더니 웨이팅까지 생겼다!.! 메뉴가 나오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지만 그만큼 맛있고 아기자기한 음식을 브런치로 먹을 수 있다 :-) 플레이팅조차 귀엽고 아기자기하다ㅜㅜㅜ 메뉴도 맛있고 그때그때 직접 만들어서 좋았다. * 샌드위치, 버거 메뉴에는 할라피뇨가 있어서 매콤했다. 아마 핫도그에도 들어갈 것 같은데

베라장

베라장은 화병 모양의 간판이 눈에 띄는 카페에요. 길을 지나다 통유리 안으로 보이는 카페 내부의 모습에 이끌려 들어가게 되었어요. 치즈케익, 스콘, 브라우니, 베이글 등 디양한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디저트카페에요. 저는 그 중에서도 치즈케익을 주문했어요. 쫀득한 치즈의 달콤함이 입안 가득! 커피를 주문하면 작은 생초콜릿을 함께 제공해줍니다. 베라장은 영업시간이 23시 30분까지로 다른 카페들에 비해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니 늦은 밤 커피와 디저트가

아라짬뽕, 광명동굴과 상생할인

광명동굴 입장권을 제시하고 상생할인점에서 10프로 할인 받는 혜택도 있지만 우리는 상생할인점에서 먼저 밥을 먹고 동굴티켓을 20프로 할인 받았다. 상생할인점에 있는 QR코드를 찍고 번호를 입력하면 할인쿠폰이 뜬다. 바코드와 함께 쿠폰번호가 나온다.

아라짬뽕, 그냥 평범한 맛

드디어 도착! 이때가 제일 더웠다. 메뉴판 짜장 짬뽕 탕수육이 나오는 세트B를 시켰다. 대기줄이 엄청 길다는 블로그 글을 보고 엄청 맛있나보다하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평범한 맛이었다. 해물짬뽕이라곤 안 했지만 오징어가 3조각만 들어있었다. 양파짬뽕인가...? 찹쌀탕수육을 찍어먹으라고 콩가루가 나오는데 딱히 왜 찍어먹는지 모르겠는 맛이다. 광명동굴 가는 길에 중식이 먹고싶다면 갈만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꼭 들러야할 맛집은 아니다!

제주엔칩스 (Jeju & Chips)

마지막 크라잉넛의 광란의 공연이 끝나고, 친구가 도착했다. 아까비... 다른 곳은 다 문을 닫아서 이곳에서 간단하게 야식!

커피플라자, 커피플라자(Coffee Plaza)

▷ 대구 앞산 작은 로스터리 카페 커피플라자 주소 : 대구 남구 앞산순환로87길 49 영업시간 : 오전 12시에서 저녁 9시까지(매주 월요일 휴무) 주요 메뉴 : Black(4,000원), White(4,500월), Filter(5,000원) 커피플라자는 앞산에 위치하고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로 내부 인테리어는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어요. 이 곳은 널리 알려진 카페는 아니지만 커피 맛이 좋고,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이 곳을

카페 도도다

기차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부산역 근처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가게 된 곳. 분위기부터 남달랐고 제가 앉았던 뒤편으로는 영화? 상영도 해주더라고요. 여튼 아메리카노에 달달한 마카롱 먹으면서 여행 수다 & 셀카 타임.

버내너펍

간판이 크지 않고 조명도 안 들어와있어서 모르고 지나칠뻔했다. 서비스로 주신 미니 맥주 버내너펍이란 이름답게 바나나나무랑 원숭이 인형이! 스타서브는 하이네켄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서브 방법이다. 훨씬 더 깔끔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린데만스 프람부아즈는 산딸기가 들어간 맥주답게 정말 새콤했다. 7가지맛 치즈 친구랑 무슨 맛일지 추측하면서 먹었다. 적당히 짭쪼름한 멕시칸 윙 가니시로 나온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는 따뜻할 줄 알았는데 차가웠다. 해쉬브라운

곽만근갈비탕 센트럴파크점,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들린 곳

비는 계속 내리는데다 수영을 하고 난 직후고 저녁이 되어 날씨가 더 추워지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났다. 그래서 들린 곳이 호텔 근처의 곽만근갈비탕이다. 비가 오기 때문에 일부러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갔는데, 식당에 가려면 건물 밖으로 나가야했다. 그래서 그랬을까 식당 앞 길가에 주차된 차들이 늘어서 있었다.이럴 줄 알았으면 우리도 식당 바로 앞 길가에 주차해서 비를 덜 맞을 수 있었을텐데. 처음 가봤는데, 갈비탕 전문점이라 그런지 가격은 좀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