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엔칩스 (Jeju & Chips)

2021-04-09

마지막 크라잉넛의 광란의 공연이 끝나고,

친구가 도착했다.

아까비...

다른 곳은 다 문을 닫아서

이곳에서 간단하게 야식!

제주시 맛집 제주엔칩스 (Jeju & Chips)

추천

커피플라자, 커피플라자(Coffee Plaza)

▷ 대구 앞산 작은 로스터리 카페 커피플라자 주소 : 대구 남구 앞산순환로87길 49 영업시간 : 오전 12시에서 저녁 9시까지(매주 월요일 휴무) 주요 메뉴 : Black(4,000원), White(4,500월), Filter(5,000원) 커피플라자는 앞산에 위치하고 있는 분위기 좋은 카페로 내부 인테리어는 이 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어요. 이 곳은 널리 알려진 카페는 아니지만 커피 맛이 좋고, 분위기가 좋기 때문에 이 곳을

카페 도도다

기차 시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부산역 근처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가게 된 곳. 분위기부터 남달랐고 제가 앉았던 뒤편으로는 영화? 상영도 해주더라고요. 여튼 아메리카노에 달달한 마카롱 먹으면서 여행 수다 & 셀카 타임.

버내너펍

간판이 크지 않고 조명도 안 들어와있어서 모르고 지나칠뻔했다. 서비스로 주신 미니 맥주 버내너펍이란 이름답게 바나나나무랑 원숭이 인형이! 스타서브는 하이네켄을 더 맛있게 먹기 위한 서브 방법이다. 훨씬 더 깔끔한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린데만스 프람부아즈는 산딸기가 들어간 맥주답게 정말 새콤했다. 7가지맛 치즈 친구랑 무슨 맛일지 추측하면서 먹었다. 적당히 짭쪼름한 멕시칸 윙 가니시로 나온 껍질 벗긴 방울토마토는 따뜻할 줄 알았는데 차가웠다. 해쉬브라운

곽만근갈비탕 센트럴파크점, 따끈한 국물이 먹고 싶어 들린 곳

비는 계속 내리는데다 수영을 하고 난 직후고 저녁이 되어 날씨가 더 추워지자 따끈한 국물이 생각났다. 그래서 들린 곳이 호텔 근처의 곽만근갈비탕이다. 비가 오기 때문에 일부러 지하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갔는데, 식당에 가려면 건물 밖으로 나가야했다. 그래서 그랬을까 식당 앞 길가에 주차된 차들이 늘어서 있었다.이럴 줄 알았으면 우리도 식당 바로 앞 길가에 주차해서 비를 덜 맞을 수 있었을텐데. 처음 가봤는데, 갈비탕 전문점이라 그런지 가격은 좀 센

연안식당 종로그랑서울점, 최근 핫한 꼬막비빔밥 '연안식당'

대만친구가 꼬막비빔밥이 먹고 싶다고 해서 찾은 식당. 종로쪽에는 종로역 아니면 충무로쪽 두 군데 있었는데 종로역으로 가보기로 했다. 식당은 종로그랑서울 지하 1층에 위치하고 있다. 토요일이라 점심시간에 많이 붐빌수도 있겠다 싶어 오전 11시 반에 방문했다. 이르긴 일렀나보다. 우리 말고 두 테이블 손님밖에 없었다. 꼬막비빔밥 2인을 주문. 주문하자 마자 미역국과 밑반찬으로 겉절이와 콩나물 무침, 우뭇가사리(?)와 간장게장이 나왔다. 간장게장은 너무 짜지

개집분식, 개집비어의 새로운 도전, 개집분식

칠리치즈 감튀가 너무너무너무*1000000 맛있던 집! 안에 할라피뇨?랑 다진 양파와 잘게 썰은 베이컨 등 들어 있었다. 진짜 칠리치즈 감튀만이라도 사먹으러 갈거다ㅠㅠ 맥앤치즈 느낌도 나고 맥주랑 먹으면 어울릴 맛이다! 떡볶이는 그냥 감흥없이 그저그런 맛이었다. 메추리알 주길래 1개 다 주는 줄 알았는데 반개뿐...ㅠㅠㅠ 세트에 나오는 사이드 메뉴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한다. 컵밥은 남포컵밥이라는걸 시켰는데 밥 위에 햄, 계란, 김치 등등이 올라가는 옛날

대진홍게

대진항 근처는 정말 작은 동네이다. 요즘 들어 생긴 듯한 게스트하우스나 서핑샵, 카페들은 있지만 횟집같은 음식점이 많지 않다. 그런데 해수욕할때 방파제에 배모양의 커다란 건물이 있어 검색해 보니 홍게무한리필 집이었다. 홍게무한리필이라니.. 처음 보는 형태의 식당이네. 회를 엄청 좋아하지만 여름이라 꺼려졌는데 잘됐다 싶었다 ㅋㅋ 무한리필은 한시적으로 안하는 건지, 아니면 그만 하시는 건지 메뉴에서 가려져 있었다. 대신 홍게한판이 있어서 그걸 시켰다. 홍게

참살이, 웰빙을 순화하여 이르는 말인 참살이. 깔끔한 맛을 지닌 한정식 농가식당이다.

정말 저렴한 가격에 높은 퀄리티의 한정식을 맛볼수 있는 곳이였다. 우리가 먹은 정식은 참살이 정식이였는데 여러 음식들중 가장 맛있었던것은 아롱사태 수육과 육회였다. 음식의 재료가 굉장히 신선한 상태이고, 음식 맛 또한 아주 좋았다. 만약 다시 고령을 가게된다면 꼭 다시 들리고 싶은 맛집중에 맛집이다.

로스트나인, 로스트나인

첫번째 추천 맛집은 로스트나인입니다. 로스트나인은 돈까스 정식집입니다. 가게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구워나온 돈까스, 즉 튀기지 않은 돈까스 입니다. 만약 바삭바삭한 튀긴 돈까스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지인중에서도 일본식 돈까스를 좋아하시는 분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돈까스 집을 추천한 이유는 바로 '구웠기' 때문인데요, 기름이 적고 흔히 튀김을 먹고 속이 더부룩한 불쾌함이 없습니다. 기름이 적어 맛은 더욱 담백하고 깔끔했습니다

프리모바치오바치, 프리모바치오바치

여기는 빠네가 정말 맛있는 곳입니다. 빠네가 가끔씩 생각날 때는 여기를 항상 오는데요 정말 강추합니다! 진한 크림이 가득 들어간 빵에 파스타가 있는데 조금 느끼할 수도 있으나 저는 크림파스타를 좋아해서 맛있게먹었습니다. 크림이 많아서 다먹고 빵을 촉촉히 찍어먹고 정말 배부르게 잘 먹었습니다. 은근히 여기 빠네 매니아들이 많은데요 왜 그런지 이유를 알 것 같기도 합니다.^^ 가격도 12000원으로 착한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