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8화로, [홍대데이트] 개인화로로 구워먹는 소고기 is LOVE

2021-04-09

왠지 데이트인데 고기 냄새 우면서 굽기가 좀 꺼려졌다면 이곳이 딱이에요.

분위기는 브런치를 팔 거 같은 아늑하고 은은한 조명의 가게인데 숯불이 든 자그마한 화로가 테이블마다 나오는 곳이거든요. (상호명은 지도를 참고하시고요.) 서로 고기 구워주면서 한점씩 서로 권하다보면은 절로 친밀감이 UP.

고기를 양보하는 너.... 너란 아이.. ㅋㅋ

고기 is 뭔들이지만은 ㅋㅋ 특히 저는 아래에 요 주먹밥이 정말 맛있었어요. 그동안 먹어왔던 주먹밥과 비교할 수가 없는 하이퀄리티의 안에 소고기가 들어가 있는 주먹밥이에요.

차분한 분위기에서 담소를 나누며 고기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니 고기 좋아하는 분이시라면 한번쯤 가보시어요.

서울특별시 맛집 798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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