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앤벅스, 버즈앤벅스, 분위기 좋은 카페

2021-04-09

덕수궁 돌담길을 자연스럽게 돌아서, 주한캐나다대사관 건물 맞은편에 다다르면

이화백주년기념관을 마주하게 된다. 그곳의 카페 <버즈앤벅스>는 100여년 전 '이화카페' 자리에 문을 연 곳이다.

주한캐나다대사관 건물 자리가 예전 손탁호텔 자리였는데, 그곳의 1층 카페가 서울 최초의 카페라고 알려져있다.

근대 서구문물이 재빨리 유입되었던 정동길. 커피 역시 이곳에서 처음 팔기 시작했단다.

100여 년 전에도 이곳에서 커피맛을 보았다니, 버즈앤벅스에서 커피를 맛보는 기분이 남다르다.

이곳에는 메뉴가 다양하지만, 그래도 아메리카노 한 잔은 꼭 맛보길.

현재의 버즈액벅스는 커피는 물론, 라자냐 등의 식사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맛집 버즈앤벅스

추천

양양 마포숯불갈비, 양양에서의 첫 점심, 양양 마포숯불갈비

이곳은 양양의 마포숯불갈비집이에요. 사실 송이버섯불고기가 유명하다고 해서 찾아간 집인데, 9월까지는 더이상 송이버섯을 캐지 않는다고 해서 크게 낙심했답니다. 혹시 양양에 송이버섯 맛 보러 가실 분들은 참고하세요 ㅠㅠ 하는 수 없이 갈비탕만 실컷 먹고 왔답니다. 실내가 꽤 더웠어요. 그래도 에어컨도 틀어주시고 선풍기도 틀어주셔서 조금은 시원했죠. 화장실은 남녀 공용이라 한 명이 가면 한참을 기다려야 했답니다. 밑반찬은 짭짤한 어묵볶음과 짭짤한 김치, 맛

송정카페1913, 송정카페 1913

기차시간이 남아서 송정시장에 있는 카페에 갔다. 가족끼리 경영하는 카페인거 같은대, 음료가 괜찮다. 카운터의 모습이고, 안쪽 자리는 그래도 6~7테이블 정도는 되는거 같다. 카운터에 계시는 저분들은 사장님이 아니고, 가족분들이다. 사장님은 남자사장님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메리카노와 블루베리 스무디를 시켰다. 블루베리 스무디는 이제껏 먹은 블루베리 스무디 중에 가장 맛있었다. 뭔가 재료를 아끼지 않은 느낌의 스무디였다.

샐러드문, 직접 만든 드레싱과 신선한 채소의 맛있는 샐러드

요즘에는 저녁에 샐러드를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이가 들수록 소화력도 떨어지고 조금만 먹어도 살이 찐다. 엄청나게 노력해야 겨우 지금의 체중을 유지할 수 있다. 예전에는 거들떠 보지도 않던 샐러드를 저녁밥(?)으로 먹는 때가 많아지면서, 나도 모르게 샐러드 애호가가 되었다. 우리가 사는 곳은 면 단위의 작은 마을이라 샐러드를 살 수 있는 곳은 겨우 파리바게뜨 한 곳 뿐이다. 오랜만에 광주에 오니 LC타워 근처에 예전에는 없던 샐러드 전문 가게가 생

종가 닭갈비 막국수, 청평역 닭갈비 집 (청평역에서 도보로 약 10분)

청평역에 도착. 도착한 시간이 때마침 점심이었고 펜션으로 직행하면 근처에 먹을 곳이 없을 것 같아 근처 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가기로 했다. 펜션에서 픽업서비스를 해주기 때문에 픽업일정시간은 조율했다. 검색해보니 종가 닭갈비 막국수가 맛있다고 해서 찾아가보기로 했다. 청평역 1번 출구로 나와 건너편 방향으로 쭉 직진하다보면 청평초등학교가 나오고 그 옆에 우체국이 있는데 종가 닭갈비 막국수집은 그 우체국 바로 맞은편에 있다. 닭갈비 2인분과 비빔 막국수를

워드커피, 친구와 함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카페로

홍대 서교동에 위치한 워드커피는 브라운브레스와 세컨드 플레이버가 만나 만들어낸 공간이다. 직접 로스팅한 스페셜티 커피가 메인이지만 간단히 피맥을 즐길 수 있는 메뉴도 준비되어있다. 게다가 뻥 뚫린 창가자리는 캠핑을 온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고. 단순한 카페의 의미를 넘어 공연, 갤러리, 팝업 스토어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이뤄지는 이곳에서 친구와 함께 시간을 보내보기를 추천한다.

미미진(美味珍)

차이나타운의 많고많은 중식당 중 여기를 고른 이유는 딤섬 때문이다. 식사로는 짜장과 짬뽕을 시켰는데, 짜장면은 맛있었고 짬뽕은 별로였다. 딤섬은 샤오마이와 챠슈바우를 시켰는데, 챠슈바우 대신 샤오롱바오를 갖다주길래 물어봤더니 주문을 잘못 전달했단다. 샤오롱바오는 서비스로 주겠다고 했다. 먹어봤더니 샤오마이랑 샤오롱바오는 맛있었는데, 챠슈바우는 영 맛이 없었다. 샤오마이랑 샤오롱바오가 미미진의 대표 딤섬인가 보다. 점원이 실수할 정도인 걸 보니. 미미진에

149플라밍고, 149플라밍고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149번길 47 ▶연락처 : 031-213-0149 ▶영업시간 : 매일 11:30 - 01:00 (※22시 이후에 오실 경우 전화부탁드립니다.) ▶휴무 : 월요일 휴무 핑크핑크한 카페 149플라밍고 카페 149플라밍고 카페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에요. 저 또한 애견인이라서 데리고 같이 갈 만 한 카페를 찾아보다가 방문하게 된 카페였어요. 애견동반으로식사도 가능하고 애견용 간식등도 같이 판매가되고 있어서 애견과 같이

149플라밍고, 149플라밍고

쉐프가 계신 카페라서 메뉴도 독특하고 음식도 맛있어요. 음료도 굉장히 화려한 비쥬얼로 눈이 즐겁고요!

할리스 동해묵호점, 바다를 보며 먹으니까 맛이 두 배!

3층까지 있고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할리스커피였어요! 3층에서 바라본 풍경. 자리가 엄청 많았어요! 주문한 메뉴가 나와서 동생이 찍어줫는데 엄청 좋아하고 있는 저의 손ㅋㅋㅋ 동생이 시킨 딸기치즈케익빙수! 맛있었는데 이가 시려서 동생이 거의 다 먹었어요ㅋㅋㅋ 이거 진짜 존맛ㅠㅠㅠㅠㅠㅠ 치즈퐁듀바게트볼인데 바게트빵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서 진짜 맛있었어요ㅠㅠ 치즈퐁듀도 포크로 해서 빵에 올려 먹었는데 진짜진짜진짜 존맛탱ㅠㅠㅠㅠ 이건 아빠

도로시c, 혼자가기도 좋은 브런치 카페

2층에 온천천을 바라보는 바 형식의 창가 자리가 있어서 혼자 가기에도 부담 없는 브런치 카페. 오픈시간은 10시반. 카페거리가 시작되는 바로 부근에 있다. 아래는 메뉴이다. 피아노 건반으로 디자인한 계단이 귀엽다. 주문한 메뉴는 도로시c의 간판메뉴인 도로시 브런치이다. 가격은 단품 13000원. 세트 15000원이다. 세트에는 아메리카노가 추가되는데, 나는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아서 단품에 생과일 오렌지쥬스를 추가 했다. 메인이 파니니라는 것이 특이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