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진(美味珍)

2021-04-09

차이나타운의 많고많은 중식당 중 여기를 고른 이유는 딤섬 때문이다.

식사로는 짜장과 짬뽕을 시켰는데, 짜장면은 맛있었고 짬뽕은 별로였다.

딤섬은 샤오마이와 챠슈바우를 시켰는데, 챠슈바우 대신 샤오롱바오를 갖다주길래 물어봤더니 주문을 잘못 전달했단다. 샤오롱바오는 서비스로 주겠다고 했다.

먹어봤더니 샤오마이랑 샤오롱바오는 맛있었는데, 챠슈바우는 영 맛이 없었다. 샤오마이랑 샤오롱바오가 미미진의 대표 딤섬인가 보다. 점원이 실수할 정도인 걸 보니.

미미진에서 딤섬을 시킬 생각이면 다른 딤섬은 무시하고 샤오마이랑 샤오롱바오만 시키는 것이 좋겠다.

인터넷으로 검색할 때는 5층에 자동차박물관이 있다고 해서, 식사를 마치고 가봤더니 일반 사무실이었다. 예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어졌나 보다.

인천광역시 맛집 미미진(美味珍)

추천

149플라밍고, 149플라밍고

▶주소 : 경기 수원시 영통구 법조로149번길 47 ▶연락처 : 031-213-0149 ▶영업시간 : 매일 11:30 - 01:00 (※22시 이후에 오실 경우 전화부탁드립니다.) ▶휴무 : 월요일 휴무 핑크핑크한 카페 149플라밍고 카페 149플라밍고 카페는 애견동반이 가능한 카페에요. 저 또한 애견인이라서 데리고 같이 갈 만 한 카페를 찾아보다가 방문하게 된 카페였어요. 애견동반으로식사도 가능하고 애견용 간식등도 같이 판매가되고 있어서 애견과 같이

149플라밍고, 149플라밍고

쉐프가 계신 카페라서 메뉴도 독특하고 음식도 맛있어요. 음료도 굉장히 화려한 비쥬얼로 눈이 즐겁고요!

할리스 동해묵호점, 바다를 보며 먹으니까 맛이 두 배!

3층까지 있고 바다를 보며 커피를 마실 수 있는 할리스커피였어요! 3층에서 바라본 풍경. 자리가 엄청 많았어요! 주문한 메뉴가 나와서 동생이 찍어줫는데 엄청 좋아하고 있는 저의 손ㅋㅋㅋ 동생이 시킨 딸기치즈케익빙수! 맛있었는데 이가 시려서 동생이 거의 다 먹었어요ㅋㅋㅋ 이거 진짜 존맛ㅠㅠㅠㅠㅠㅠ 치즈퐁듀바게트볼인데 바게트빵이 겉은 바삭하고 안은 부드러워서 진짜 맛있었어요ㅠㅠ 치즈퐁듀도 포크로 해서 빵에 올려 먹었는데 진짜진짜진짜 존맛탱ㅠㅠㅠㅠ 이건 아빠

도로시c, 혼자가기도 좋은 브런치 카페

2층에 온천천을 바라보는 바 형식의 창가 자리가 있어서 혼자 가기에도 부담 없는 브런치 카페. 오픈시간은 10시반. 카페거리가 시작되는 바로 부근에 있다. 아래는 메뉴이다. 피아노 건반으로 디자인한 계단이 귀엽다. 주문한 메뉴는 도로시c의 간판메뉴인 도로시 브런치이다. 가격은 단품 13000원. 세트 15000원이다. 세트에는 아메리카노가 추가되는데, 나는 커피를 마시고 싶지 않아서 단품에 생과일 오렌지쥬스를 추가 했다. 메인이 파니니라는 것이 특이점.

원보샤오롱바오

하나만시켜서 나눠먹기 : )

스시 사찌 (すし幸), 확실한 컨셉의 스시야

한남동에 있는 스시집이며 굉장히 소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신라호텔 아리아께 출신의 셰프님이 쥐어 주시는 스시는 기본기와 재료 손질이 훌륭하다. 청담동의 스시 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운영되며 가격대비 스시의 퀄리티가 훌륭하다. 최고의 맛은 아니지만, 컨셉이 확실한 서울에서 손 꼽히는 스시야라고 생각한다.

카페 융 (Cafe Yung), 한국식 브런치

건강한 한국식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 대표적인 메뉴는 씨앗호떡. 같이 나오는 블루베리 소스에도 꼭 찍어 먹어보길 권한다. 호떡과 좋은 조합은 주인장이 직접 담근 자몽에이드. 날이 더운 만큼 국산 팥으로 만든 달달한 팥빙수도 추천 메뉴다.

종로곱창, 곱창

그리고 또 다른 곳은 천호동 고분다리 시장 안쪽에 있는 곱창집입니다! 이 곳은 알만한 사람들은 모두 아는 곳인데요, 일단 여기는 맛도 맛이지만 양이 어마어마합니다! 1인분을 시켰는데 왠지 2인분을 시킨 것만 같은 푸짐한 양!! 심지어 현금으로 계산하면 1인분에 8000원!! 가격대비 양이 정말 비현실적입니다! 그렇다고 맛이 별로냐??아닙니다. 그렇지 않아요. 매일 밤에 가면 손님들이 복작복작 거리는 지역민의 사랑을 받는 곳입니다!

찻집 단야, 전통찻집 단야

벽골제를 한바퀴 돌고 잠시 쉬기위해 벽골제 안에 위치한 전통찻집 단야라는 곳으로 갔습니다. 내부는 좌식이고 바깥에는 테이블이 있습니다. 카페 사장님께서 이쁘게 키우신 국화와 주문한 오미자차.

홍대 부엉이돈까스, [홍대데이트] 평범하지 않은 퓨전돈까스 <부엉이돈까스> 홍대점

신촌에도 있고 지점이 많은데 특별하게 메뉴가 떠오르지 않을 때는 돈까스 집은 어떨까요? 돈까스 너무 평범하지 않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부엉이돈까스>에는 다양한 퓨전돈까스 메뉴들이 있어요. 우선 분위기는 아기자기한 느낌이고요. 저녁보다는 점심 때 가면 좋을 거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커플을 위한 세트메뉴가 있는데 그 중에 2인이라 세트메뉴 "너무 고마워" 세트를 주문해 보았습니다. 허니 베이컨 라이스랑 크림소스돈까스가 들어간 메뉴였거든요. 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