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로브, 믿고 먹을 수 있는 당근 케이크

2021-04-09

베이커리 데로브는 동경제과학교에서 공부한 셰프가 천연 발효종을 이용해 빵을 굽는 곳으로 잠실에서는 이미 소문난 맛집이다. 무엇보다 마카롱, 컵케이크, 쿠키 등 다양한 제과제품들도 선보이는 데로브의 당근 케이크는 국내산 당근만 사용한다.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최소 일주일 전에 전화 또는 방문 예약하면 원하는 날짜에 받을 수 있다. 사이즈는 미니 사이즈인 쁘띠와 기본 1호가 있는데, 미니 사이즈인 쁘띠 캐럿은 2~3명이 먹기 좋아 연인들에게 추천하지만 인원이 많을 경우 예약한 사람에 한하여 큰 사이즈 주문도 가능하므로 미리 조정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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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맛집 데로브

추천

CAFE 1Q84, 죽녹원 가는길

눈도많이 오고 추워서 들리게 됐는데 넘 좋아요!

돼지집, 광명 돼지집

돼지 두루치기집인데 광명에서 엄청 유명한 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추석인데도 사람이바글바글 두루치기인데 비쥬얼은 약간 김치찌개느낌 양파에서 물이 많이 나서 국물이 자작자작해지더라구요 짜고매운거 좋아하는 저에겐 진짜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집에 포장해가지고와서

바닐라스카이 바

샤로수길에서 벗어나 2호선서울대입구역 라붐아울렛으로 가면 15층에서 서울대입구의 야경을 즐기면서 칵테일 한잔을 할 수 있는 [바닐라스카이]가 있다. 매일 저녁 6시부터 문 열어서 늦은 시각까지 운영하는 탓에, 노을부터 야경까지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논알콜음료도 많아서 카페 리스트에 넣어보았다. 달콤한 파인애플선샤인 굿굿굿!

장원돼지국밥, 돼지국밥

원래는 포항물횟집을 가려고 했으나, 추석 연휴여서 문을 닫았다. 그래서 건너편에 있는 국밥집으로 가서 밥을 먹었다. 수육 백반 (돼지국밥 및 수육) 1, 그리고 돼지국밥 하나를 시켜서 먹었다. 냄새도 안나고 맛은 있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입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절래절래) 추석 연휴에 놀러가는 것 아니다.

16번가커피, 쌍암공원 근처 분위기 좋은 로스팅 카페

광주과학기술원 근처에 있는 쌍암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규모가 제법 있는 호수공원이다. 쌍암공원 근처에는 많은 맛집, 술집, 카페, 슈퍼가 모여 있어 광주과학기술원에 살 때 우리의 주 생활권이었다. 큰집감자탕, 금성칡냉면, 자연드림, 롯데슈퍼 등이 우리가 자주 갔던 곳들인데, 그중에서도 '16번가커피'는 우리의 단골 카페였다. 로스팅카페라 커피 맛도 좋고, 2층으로 올라가면 전면이 다 유리로 되어 있어 답답하지 않다. 카페 내부 공간이 널찍하고, 무엇

Oons (온스), 재료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디저트.

안타깝게도 비건은 디저트를 쉽게 먹을 수 없다. 비건은 달걀과 우유 및 유제품을 먹지 않는데, 대부분의 디저트는 기본적으로 달걀과 우유, 버터 등을 사용해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비건 디저트 카페 온스가 있는 건 정말 다행이다. 온스의 탄생 비화는 특별하다. 그래픽 디자이너였던 대표에게 어느 날 수십 가지의 음식 알레르기가 찾아왔다. 그날 이후로 잡식주의자였던 그녀는 모든 걸 직접 만들어 먹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디저트에 대한 욕구를 여

드 까르멜릿, #드 까르멜릿(강동구 둔촌동)

: 둔촌동에 위치한 유러피안 홈메이드 요리 전문 레스토랑 - 2인 기준 5만원 미만 - 까르멜 산에 있는 아름다운 수도원 같은 정원과 건물을 가진 드 까르멜릿은 올림픽 공원 주변 최고의 명소로서 활기찬 오픈 키친과 정통 화적 피자, 엄선된 80종의 와인을 즐길 수 있다. 포잉에서 더보기

육대장

맛도 좋은데 희안하게 사람들이 기다리지 않던 곳이었어요. 뜨끈뜨끈한 육개장에 고기까지~

스시 이끼 (Sushi Toroko Iki), 강북의 대표 스시야

신라호텔 아리아께 출신 송웅식 셰프가 오픈한 스시 이끼. 괜찮은 스시야를 찾기 힘든 강북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곳이다. 정갈하고 세련된 분위기에 주류도 다양하게 갖추고 있어 조용히 식사를 즐기기에 좋다.

소나 (SONA), 디저트 전문 셰프가 있는 수제 디저트 카페

#소나(강남구 신사동) 뷰가 좋은 이곳은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이다. 공간이 여유로워 남을 의식하지 않고 편하게 수다 떨 수 있는 곳. 3코스 디저트는 가성비 아쉬워 단품 메뉴를 주문하는 편이 좋을 것 같다. 시그니처 메뉴인 바슈랭의 요거트 머랭 스틱은 구름을 씹는 듯한 바삭함이 신의 한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