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담은 밥상 당우리, #자연담은 밥상 당우리(분당구 정자1동)

2021-04-09

: 정자 카페거리 초입에 위치한 모던한 한정식 집

-예산 2인 기준 5만원 미만

-정직한 식재료와 바른 조리법으로 선보이는 한식 전문점이다. 깔끔한 인테리어로 정갈한 한식을 즐길 수 있어 자주 찾는 곳이다. 비 오는날 막걸리가 생각날 때 파전과 함께 하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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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맛집 자연담은 밥상 당우리

추천

뱀부 15-8, 저녁

이 곳은 김포에 있는 곳인데 일산에서 차 타고 15분 정도면 도착하는 곳입니다! 함께 간 지인 추천으로 간 곳이었는데 처음 가는 사람들은 길을 못 찾을 확률이 많은 곳에 있더라구요...ㅋㅋㅋ 네비에 길이 안떠요...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골목길로 들어가서 쓰레기장??? 같은 옆길로 쭉 올라가면 나오는데 와 진짜 분위기도 너무 좋고 완전 맘에 드는 곳이었습니다ㅠㅠ! 내부 인테리어가 이름에 걸맞게 전부 대나무로 되어 있고 조명도 은은해서 분위기 bbbbb 음

버거B, 양상추를 품은 베이컨 샐러드!

정통 아메리칸 스타일의 수제버거를 즐길 수 있는 게스트로 펍 테헤란로 '버거B'. 마치 산을 형상화한듯한 모습이 재미를 자아내는 '웨지 샐러드'는 양상추워 직접만든 참나무 훈연베이컨, 고르곤 졸라 드레싱이 올라가 그 맛이 제법 좋다.

피오레 (FIORE), 피오레

제주시 연동에 있는 카페로 핸드페인팅도자기전문Shop이다. 커피도 마시고, 손으로 직접 그린 나만의 예쁜 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주변에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도 몇 개 있지만, 이색적인 느낌과 체험을 해 보고 싶은 분께 추천해 드립니다. 제주 시내에 위치하고 있어 점심 시간에는 직장인들로 붐빌 수 있으니 오전이나 오후에 찾아가시면 여유있게 즐길 수 있을 겁니다. 나만의 예쁜 컵 만들기 체험은 음료 주문 후 삼천원을 추가로 지불하면 이용 가능합니다.

두남자이야기, 두남자이야기

제주시 더 호텔 옆 작은 공간 1층에 자리 잡고 있는 '두남자이야기'는 제주에 사는 젊은 친구 둘이 운영하는 카페이다. 좁은 공간이지만 아기자기한 소품과 사진들이 아늑함을 더한다.점심 시간에는 인근 직장인들의 발길이 붐벼 복잡하니 점심 시간을 피해 찾아가면 조용하고 아늑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귀포 금란에서 가져 온 금란치즈케잌이 맛있다고 한다. ▣ 가격정보 : 아메리카노 3,000원 / 바닐라 카페 3,500원 / 핸드드립 커피 5,000원 / 홍

플레이잡, 놀잡! 플레이잡에서 놀잡!

ⓒinstagram_o_ohjy 플레이잡은 분위기가 좋은 이색펍이야! 근데 그냥 이색펍이 아니라 플스방, 다트, 포켓볼, 핑퐁 등 이것 외에도 즐길 수 있는 게임들이 가득해! ⓒinstagram_luckyskfo 플레이잡에는 직원 or 다른 피플들과 내기게임을 하고 싶은 분은 언제든지 문의를 달라고 해놨어! 전종목이 가능하다던데 내기라고 하면 또 우리 가만히 있을 수 없잖아?

Huggers (허거스), 동물을 안은(hug) 버거.

축 늘어진 치즈가 들어있는 버거를 한입 크게 베어 무는 채식주의자를 상상해보았는가? 곡물로 만든 패티와 비건 치즈만 있다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다. 허거스는 수제 버거를 판매하는 비건 레스토랑으로 8월 초 이태원에 문을 열었다. 이곳의 모든 메뉴는 우리 밀과 비정제 설탕을 사용하며, GMO가 들어간 재료는 절대 쓰지 않는다고 한다. 버거의 맛을 좌우하는 패티의 제조법은 영업 비밀이라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현미와 채소 등으로 만든 이곳의 패티는 고소하

뚜두, 서초동에 유기농 재료로 만든 고급 수제 초콜렛 전문점

뚜두는 프랑스어로 '굉장히 부드럽다'는 말 'Touy Doux'를 소리나는대로 적은 것이라고 한다. 이 곳 초콜릿샵을 운영하는 셰프는 꼬르동 블루 파리에서 파티쉐과정을 이수하고 초콜릿들은 셰프가 직접 프랑스에서 공수한 좋은 재료로 정성스레 만든 핸드 메이드이다. 크기도 다양하고 패키지의 크기도 여러가지라 고르는 재미가 있다.

Coffee&Flowers - 카페대관령, 플라워 카페

점심으로 진태원에 가려고 했는데, 대기자가 많아서 한시간 이상 기다려야했다. 동네를 어슬렁 거리다가 우연히 발견한 예쁜 플라워카페이다. Coffee&Flowers, 카페대관령 이라고 적혀있지만 그렇게 검색하면 위치가 안나오고, 대관령화원이라고 검색해야 나온다. 외관은 이러한대, 처음에는 너무 어두워서 닫거나 폐업한줄 알았다. 메뉴는 여느 카페와 마찬가지로 다양하고, 특이한건 맥주도 판다는 것이다. 더운 여름 진태원에서 탕수육 먹기전에 맥주로 목 축이는

나라골 순대, 뜨끈한 순대국이 그리워지는 때가 돌아왔어요

@Instagram_be_origin 날이 점점 추워지고 있는 바로 이 시점! 생각나는 것이 있었으니! 뜨.끈.한. 국.물! 그중 단연 으뜸은 순대국이니. 가마솥으로 펄펄 끓여 뚝배기에 담아주는 순대국은 정말... 환.상이야. 친구 만나러 갔다가 먹어보고 계속 생각나서 친구에게는 너보러 왔다며 순대국 먹으러 가자고 끌고갈 정도로 국물 맛이 진국인 곳이지. (언니 여자야) 순대랑 고기랑 모두모두 알차니 꼭 먹어봐야해! Info.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

슬립리스 인 시애틀 (Sleepless in Seattle), 세계로 뻗어가는 대구 토종 브랜드

영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오버랩된다. 카페 이름이 주는 낭만과 행복감을 커피 한 잔에 오롯이 담았다. 로스팅한 지 1개월 이내의 신선한 원두를 사용해 최상의 커피 맛을 내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다. 케냐, 에티오피아, 예멘, 수마트라, 파푸아뉴기니, 멕시코, 하와이 등 아프리카, 아시아, 중남미에 이르는 다양한 산지의 원두를 선별, 우수한 맛과 향을 지닌 커피를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