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2 주바리 프로젝트 (Season2 Jubari Project), 여행하는 요리사의 자유분방한 키친 심야식당

2021-04-07

‘여행하는 요리사’ 권주성 셰프의 두 번째 심야식당. 세계 곳곳의 셰프들에게 전수받은 요리들을 한국식으로 해석해 새롭게 선보이는 것이 특징. 고정 메뉴 4가지 이외에 그날 그날 재료에 따라 다른 메뉴를 선보이는데, 페이스북 페이지에 미리 공지한다.

스위스 루체른 호숫가에서 우연히 맛본 감자 요리 뢰스티(Roesti)를 재해석한 ‘스위스 감자전’은 눈 앞에서 ‘라클레트 치즈’를 갈아 수북이 뿌려줘 맛도 보기 전에 침부터 고인다. 쉐라톤 그랜드 스쿰윗 방콕 호텔 주방장에게 배운 태국 똠얌꿍 스톡과 일본 돈코쓰라멘 스톡을 섞어 만든 ‘이태원탕’은 태국인과 일본인은 물론 한국인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서울특별시 맛집 시즌2 주바리 프로젝트 (Season2 Jubari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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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제주향, 제주향

신제주 연동의 번화가 한가운데 건물의 1, 2, 3층 전부를 화려하게 치장한 중화요리전문점이 있습니다. 건물에서 느껴지는 위압감때문인지 고급 중화요리전문점일 것이라는 생각에 선뜻 들어서기가 어려울 수도 있는데, 사실은 부담 없는 가격으로 여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특선메뉴를 선보이며 다양한 계층의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빨간 간판이 도드라진 이곳 '제주향'은 이름만 얼핏 들어서는 제주 향토음식점인가 생각할 수도 있겠습니다. 중화요리전문점이지

한와담, 가격대비 경쟁력 있는 고기 맛집

#한와담 (용산구 한남동) 모던하고 깔끔한 인테리어에 가격대비 경쟁력이 있는 고기를 즐길수 있는 곳이다. 와인을 들고가 공짜로 먹을 수 있다는 코키지 프리 라는 장점이 있어 와인한병 들고 가는것을 추천한다. (2인 기준 5만원 미만)

진해 돌담길, 로컬들만 아는 맛집, 진해 돌담길

친구들과 쉴새없이 떠들고 놀다보니 시간도 금방 지나갔고 배도 엄청 고팠어요. 그래서 점심을 먹으러 향했습니다. 점심을 먹은 곳은 옛날부터 제가 정말로 좋아한 한정식집인데요 한정식집이긴 하지만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오는 정통적 한정식집이 아닌 수제비나 비빔밥처럼 기본적인 메뉴를 파는 곳이에요. 여기를 적극 추천한 이유는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을 다양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인데요 저희는 4명에서 갔기때문에 새싹비빔밥2인분, 수제비1인분, 그리고 공깃밥2인

카페 오하라 (Cafe OHARA), 남매의 일본 가정식

요리를 공부한 남동생은 소박한 일본 가정식을 만들고, 일본 여행에 푹 빠진 누나는 인테리어와 디저트, 음료 등을 담당한다. 총 7가지 메뉴 중 가장 인기 있는 것은 수제 햄버거 스테이크와 데리야키 치킨라이스. 햄버거 스테이크는 소스부터 육즙을 머금은 패티까지 모두 직접 만든다.

스프맨 (Soupman), 연남동에 위치한 빈티지한 느낌의 아늑한 스프 전문점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따뜻한 스프가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이다. 스프맨은 아담한 크기의 매장에 바테이블이 하나 있는데 늦은 저녁 맥주 한 잔 하기에도 좋은 분위기이다. 스프는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로코스 바베큐 (LOCOS BBQ), #로코스 바베큐(용산구 이태원동)

: 외국생활을 한 대표와 크루들이 모여 만든 로코스의 바베큐 전문점 -예산 2인 기준 5만원 미만 -랍스터롤로 유명했던 로코스의 2호점이다. 외국생활을 한 대표와 크루들이 모여 한 달 이상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곳으로 훈제를 기반으로 한 바베큐 요리와 칵테일을 추가해 1호점보다 많은 메뉴를 준비했다. -포잉에서 더보기 http://bit.ly/1Q9uarI

양지미 식당 (Yangjimi Restaurant), 일산에 위치한 오픈키친이 있는 원테이블 레스토랑

간판도 따로 없고 열 평 남짓한 공간에 8명이 앉은 테이블이 전부인 원테이블 레스토랑이다. 양지미 식당의 메뉴는 매일 바뀌는 메뉴 네다섯가지가 전부이지만 프랑스 작은 마을 가정집에 초대받아 식사하는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ART.C, 진한 말차의 향, 녹차 티라미수

아틀리에 겸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가로수길 ART.C(아트씨). 예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 아트씨는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티라미수가 꽤나 유명하다. 가격은 조금 쎄지만(?) 녹차 티라미수는 고급 말차가루가 들어가 특유의 향을 물씬 느낄 수 있다고. 가격 9천원 대.

몹시 (MOBSSIE) 2호점, 홍대 치즈케이크가 맛있는 몹시 2호점

#몹시 2호점(마포구 서교동) 초록색 간판이 눈에 띄었던 몹시 1호점이 초콜렛 케익 전문점이었다면 이곳은 빨간색 간판이며, 치즈케익을 전문으로 한다. 치즈케이크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홍차, 와인을 구비하고 있다. 오레오 쿠키나 라즈베리 토핑을 얹은 치즈케이크, 그리고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바로구운 치즈케이크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