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맨 (Soupman), 연남동에 위치한 빈티지한 느낌의 아늑한 스프 전문점

2021-04-07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따뜻한 스프가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이다. 스프맨은 아담한 크기의 매장에 바테이블이 하나 있는데 늦은 저녁 맥주 한 잔 하기에도 좋은 분위기이다. 스프는 테이크 아웃도 가능하다.

서울특별시 맛집 스프맨 (Soupman)

추천

로코스 바베큐 (LOCOS BBQ), #로코스 바베큐(용산구 이태원동)

: 외국생활을 한 대표와 크루들이 모여 만든 로코스의 바베큐 전문점 -예산 2인 기준 5만원 미만 -랍스터롤로 유명했던 로코스의 2호점이다. 외국생활을 한 대표와 크루들이 모여 한 달 이상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곳으로 훈제를 기반으로 한 바베큐 요리와 칵테일을 추가해 1호점보다 많은 메뉴를 준비했다. -포잉에서 더보기 http://bit.ly/1Q9uarI

양지미 식당 (Yangjimi Restaurant), 일산에 위치한 오픈키친이 있는 원테이블 레스토랑

간판도 따로 없고 열 평 남짓한 공간에 8명이 앉은 테이블이 전부인 원테이블 레스토랑이다. 양지미 식당의 메뉴는 매일 바뀌는 메뉴 네다섯가지가 전부이지만 프랑스 작은 마을 가정집에 초대받아 식사하는 따뜻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다.

ART.C, 진한 말차의 향, 녹차 티라미수

아틀리에 겸 카페로 운영되고 있는 가로수길 ART.C(아트씨). 예술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카페 아트씨는 가게에서 직접 만드는 티라미수가 꽤나 유명하다. 가격은 조금 쎄지만(?) 녹차 티라미수는 고급 말차가루가 들어가 특유의 향을 물씬 느낄 수 있다고. 가격 9천원 대.

몹시 (MOBSSIE) 2호점, 홍대 치즈케이크가 맛있는 몹시 2호점

#몹시 2호점(마포구 서교동) 초록색 간판이 눈에 띄었던 몹시 1호점이 초콜렛 케익 전문점이었다면 이곳은 빨간색 간판이며, 치즈케익을 전문으로 한다. 치즈케이크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홍차, 와인을 구비하고 있다. 오레오 쿠키나 라즈베리 토핑을 얹은 치즈케이크, 그리고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바로구운 치즈케이크를 추천한다.

성북동 올레국수, 슬슬 배가 고프네? 점심은 올레국수에서

ⓒInstagram_haneun1126 / @Instagram______.bin 초입에서 구경을 마치고 슬슬 고파지는 배를 채우기 위해 조금 더 위로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성북동 올레 국수. 제주도 음식을 서울에서 먹어본다니! 진한 국물과 쫄깃한 고기 맛이 더해진 올레국수&올레국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남은 일정도 씩씩하게!

언더더경대 토스트, 간단한 점심

이기대를 이겨내고 다시 도심으로 나와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경대토스트를 먹으러 가기로 함 경성대부경대역 6번출구에서 직진하여 스파오 지나서 첫 골목 입구에 위치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게눈 감추듯 먹어치움 너무 맛있었어....

목포집

신사동에서 알아주는 닭볶음탕 맛집 맛있게 매운 닭볶음탕먹고 볶아먹는 밥도 별미! -大 (4인)40,000원 中 (3인)30,000원 小 (2인)20,000원

요리하는 김작가네 3층집 (Kims3levels), 홍대 3층집

카페인 듯 술집 같은 3층집! 정말 3층으로 되어 있는 이곳은 굉장히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답니다. 낮에 가면 2층 3층은 오픈을 안 하는 건 아쉬운 점! 앞의 정원 같은 곳에서는 흡연도 가능하고요, 건물 뒷편으로도 좌석이 있어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식사와 맥주를 즐길 수 있어요. :-) 저희가 시킨 건 해물떡볶이! 양은 적지만 괜찮았어요.

청키면가 이태원점, 진짜 홍콩의 완탕면을 원한다면 청키면가

이미지 출처 | Instagram_holicj111 홍콩산 계란 생면을 사용한 완탕면이 인기. 말린 해산물로 육수를 내어 에그면과 만두 투하! 특히 새우완탕면은 얇디 얇은 만두피에 새우 완자가 들어차있다구. 삼삼한 국물을 원한다면 그대로, 좀 더 매콤한 걸 원한다면 라조장을 첨가해서 먹어봐. 또 색다른 맛이 느껴질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