몹시 (MOBSSIE) 2호점, 홍대 치즈케이크가 맛있는 몹시 2호점

2021-04-07

#몹시 2호점(마포구 서교동)

초록색 간판이 눈에 띄었던 몹시 1호점이 초콜렛 케익 전문점이었다면 이곳은 빨간색 간판이며, 치즈케익을 전문으로 한다. 치즈케이크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다양한 홍차, 와인을 구비하고 있다. 오레오 쿠키나 라즈베리 토핑을 얹은 치즈케이크, 그리고 오직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바로구운 치즈케이크를 추천한다.

서울특별시 맛집 몹시 (MOBSSIE) 2호점

추천

성북동 올레국수, 슬슬 배가 고프네? 점심은 올레국수에서

ⓒInstagram_haneun1126 / @Instagram______.bin 초입에서 구경을 마치고 슬슬 고파지는 배를 채우기 위해 조금 더 위로 올라가다 보면 보이는 성북동 올레 국수. 제주도 음식을 서울에서 먹어본다니! 진한 국물과 쫄깃한 고기 맛이 더해진 올레국수&올레국밥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남은 일정도 씩씩하게!

언더더경대 토스트, 간단한 점심

이기대를 이겨내고 다시 도심으로 나와서 꼭 먹어보고 싶었던 경대토스트를 먹으러 가기로 함 경성대부경대역 6번출구에서 직진하여 스파오 지나서 첫 골목 입구에 위치 배가 고파서 그랬는지 정말 게눈 감추듯 먹어치움 너무 맛있었어....

목포집

신사동에서 알아주는 닭볶음탕 맛집 맛있게 매운 닭볶음탕먹고 볶아먹는 밥도 별미! -大 (4인)40,000원 中 (3인)30,000원 小 (2인)20,000원

요리하는 김작가네 3층집 (Kims3levels), 홍대 3층집

카페인 듯 술집 같은 3층집! 정말 3층으로 되어 있는 이곳은 굉장히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답니다. 낮에 가면 2층 3층은 오픈을 안 하는 건 아쉬운 점! 앞의 정원 같은 곳에서는 흡연도 가능하고요, 건물 뒷편으로도 좌석이 있어서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면서 식사와 맥주를 즐길 수 있어요. :-) 저희가 시킨 건 해물떡볶이! 양은 적지만 괜찮았어요.

청키면가 이태원점, 진짜 홍콩의 완탕면을 원한다면 청키면가

이미지 출처 | Instagram_holicj111 홍콩산 계란 생면을 사용한 완탕면이 인기. 말린 해산물로 육수를 내어 에그면과 만두 투하! 특히 새우완탕면은 얇디 얇은 만두피에 새우 완자가 들어차있다구. 삼삼한 국물을 원한다면 그대로, 좀 더 매콤한 걸 원한다면 라조장을 첨가해서 먹어봐. 또 색다른 맛이 느껴질 걸?

카페 스테이 인 (Cafe Stay In), 느즈막히 일어나 맛보는 사치스러운 오후

카페 스테이인의 브런치 종류에는 잉글리쉬, 아메리칸, 스테이인버거 등이 있다. 아메리카노와 함께하는 완성된 브런치는 12000원 정도이며 다른 브런치보다 비싼 편은 아니다. 잉글리시 브런치에는 톡톡 터지는 소시지와 베이컨, 감자, 계란, 치아바타, 샐러드가 함께 나오고, 스테이인 버거는 계란후라이와 수제패티로 조리된 버거와 웨지감자, 샐러드, 파인애플로 구성된 브런치 메뉴이다. 브런치 주문 가능 시간은 11:00~17:00 이니 느즈막하게 일어나 사치스

부웅빠방 떡볶이, 각종 사리와 어묵꼬치가 그득그득

떡볶이, 어묵, 김말이, 단호박, 양파, 양배추, 야끼만두, 순대, 계란, 라면, 당면사리 등 10가지가 넘는 사리들이 있어요. 게다가, 깊은 국물 맛이 끝내주는 어묵꼬치 한번 잡숴봐요!

부웅빠방 떡볶이, 먹고 싶은 비쥬얼에 깨끗함은 덤!! 안심하고 많이 드세요!

싸다고 해서 좋은 재료를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은 그만! 유통기한을 꼭 엄수하고 고객들을 위해 늘 싱싱한 재료를 아끼지 않고 퍼 주시는데요. 사장님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사장님 스릉흥드!

부웅빠방 떡볶이, 정겹고 또 정겨운 실내분위기, 주인아저씨도 친절하시네요

중,고등학교 시절 학교 앞에 꼭 하나씩은 있는 분식집이 생각나지 않나요? 친절하신 사장님이 자리 안내도 직접 해주시고 처음오신 분들을 위해서 설명도 자세하게 해주세요. 공간은 살짝 좁지만 떡볶이 맛 하나만큼은 끝내줘요.

부웅빠방 떡볶이, 나만의 레시피로 맛나게 끓여보겠어!+_+

사장님께서 버너 위에 기본 떡볶이 냄비를 올려주시면 사리를 담아오세요. 이제 양파, 양배추를 먼저 넣고 떡볶이를 넣은 다음 어묵과 순대를 넣어주세요. 그리고 만두와 김말이는 제일 마지막에 넣어야 불지 않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